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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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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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섹터에서 구루로 보는 분들이 있는데 바이오에서는 문 전무님 의견을 오랫동안 참고해오고 있음. 특히 바이오는 현업 지식과 투자라는 면을 하나씩 잘하시는 분들은 많아도, 둘 다 잘한다는 면에서 대한민국에서도 손꼽히는 분이라고 생각.

내가 이 분보다 바이오를 잘 아는가? = X
내가 이 분보다 투자를 더 잘하는가? = X
내가 이 분보다 바이오 투자에 시간을 더 쓰는가? = X
내가 이 분보다 바이오 기업들과 미팅을 더 하는가? = X

의사 출신 투자 고수 “삼성전자 잇는 국장 차세대 주식은 이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6787?sid=101

3일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이기자의 취재 수첩’ 시간에는 문여정 IMM인베스트먼트 전무가 출연했다. 연세대 의대 출신으로 국내 1호 의사 출신 벤처캐피털리스트이자 AI(인공지능) 진단 기업 루닛을 발굴해 ‘루닛의 어머니’로 불리는 문 전무는 이재명 정부가 최근 조성한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민간 자문위원 9명 중 1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바이오·벤처 금융을 대표하는 전문가로는 그가 유일하다.

...

문 전무는 작년 초 ‘조선일보 머니’에 출연해 리가켐바이오와 에이비엘바이오 등을 추천했다. 이들은 최근 1년간 65~432% 올랐다. 그는 올해 주목해야 할 신진 바이오주 3개로 오름테라퓨틱, 올릭스,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을 추천했다. 이 회사들은 어떤 회사이고, 추천 이유는 무엇일까? 더 자세한 이야기는 ‘조선일보 머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PB-A1, TED 올해 임상 2상 진입 결정!!!
APB-A1 1b상 결과는 오는 6월 13일-16일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ENDO 2026에서 학회에서 발표됩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변압기 4분기 실적발표 기업
#전력기기 #제룡전기 260204

- 사전에 고객사와 소통 / 물량을 확보한 뒤 증설한 건 아니고, 국내외 수요를 체크하고 투자를 결정.
- 초고압 변압기를 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배전변압기 중 154kV 아랫단까지 대응할 수 있게 설비 구축하는 것.
- 대규모 CAPA 증설 개념보다는 설비 여유를 가지고 / 추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 단기에 실적 바로 붙이기 위한 투자라기보다는, 장기로 봐야 함.

※ 줄어든 수주잔고와 실적 덕분에 현재 코스닥 시장 내 공매도 잔량 10위권 내 위치중.

매수매도 의견 없음. 없음. 없음.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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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상상해도 한 365보 정도 항상 앞서가는 미국 🇺🇸

너 나 할 것 없이 앞으로도 이어갈 퇴직연금 장기 포트는 반도체, 우주, 로봇, 금 완성체?!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Eli Lilly 실적, 컨센서스 상회

• EPS: 7.54달러로 시장 예상치(6.67달러) 상회
• 매출(Revenue): 192.9억달러로 시장 예상치(179.6억달러) 상회

» Eli Lilly는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도는 2026년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증명

» 비만 치료제 Zepbound와 당뇨병 치료제 Mounjaro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에 힘입어 4분기 매출은 192.9억달러를 기록, 예상치인 179.6억달러를 상회

» EPS 역시 7.54달러로 집계되며 월가 예상치 6.67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실적 둔화를 경고한 Novo Nordisk와 대비되는 흐름

» Eli Lilly는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800억~830억 달러로 제시했으며, 이는 컨센서스(776.2억달러)를 의미 있게 상회

»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도 33.50~35.00달러로 발표, 시장 예상치(33.23달러)를 웃도는 수준

» 이러한 낙관적인 가이던스는 미국 내 약가 인하 압력과 주요 국가에서의 특허 만료 이슈에 직면한 Novo Nordisk와 차별화되는 포인트

» Eli Lilly는 경구용 비만 치료제 Orforglipron의 연내 승인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으며, GLP-1 시장 내 지배력 강화를 지속 추진 중

» 최근 Trump 정부와의 협약에 따라 Medicare 및 Medicaid 가입자 대상 약가 인하에 합의하는 대신, 일부 관세 면제 혜택을 확보한 상황

» Dave Ricks CEO는 약가 인하로 인해 상반기에는 가격 부담이 존재하나, 하반기부터는 판매량 급증이 이를 상쇄하며 성장을 재차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Eli Lilly, Pre-Market 거래에서 +9.0% 상승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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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알파벳이 예상의 2배에 가까운 capex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2) 정규장에서 9.5% 내린 마이크론이 시간외서 3% 반등 중입니다.

(3) 한은 금통위가 성장과 물가의 상방 리스크를 경계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8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1.54원 (-0.31원)
테더 1,479.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뉴욕 금융시장은 AI 및 반도체 섹터의 거품 붕괴 우려가 확산되며 기술주 중심의 투매가 지속되었습니다.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이 무너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제약, 필수소비재 등 실적이 검증된 우량주와 전통 산업주로 피난처를 옮기는 뚜렷한 순환매 장세를 연출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53% 상승한 49,501.30으로 마감하며 홀로 웃었지만, S&P 500 지수는 0.51% 하락한 6,882.72, 나스닥은 1.51% 급락한 22,904.58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시장을 뒤흔든 것은 기술주의 몰락이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36% 급락하며 나스닥보다 더 큰 변동성을 보였는데, 실적 전망이 기대를 밑돈 AMD가 17.20% 폭락하며 투심을 얼어붙게 만들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론 역시 9% 넘게 급락했고, 팔란티어(-11%), 엔비디아(-3%대) 등 AI 관련주들이 줄줄이 무너졌습니다. 반면, 현금 창출 능력이 뛰어난 애플(+2.60%)과 호실적을 발표한 일라이릴리(+10.33%)는 급등하며 시장의 피난처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일라이릴리는 시총 1조 달러를 재돌파하며 제약 바이오 섹터의 강세를 주도했습니다.

채권시장은 견조한 서비스업 경기와 인플레이션 압력에 주목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1월 ISM 서비스업 PMI가 53.8로 19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가고 가격 지수가 상승하자 금리 하방 경직성이 강화되었습니다. 이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0.4bp 상승한 4.277%, 30년물은 1.0bp 오른 4.915%를 기록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커브 스티프닝'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반면 단기물인 2년물 금리는 민간 고용 부진(2만 2천 명 증가) 영향으로 1.3bp 하락한 3.559%로 마감했습니다. 미 재무부가 국채 입찰 규모를 동결한 점도 장기물 금리 상승폭을 제한하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가 다시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서비스업 호조와 유로존 물가 둔화에 따른 통화 정책 차별화 기대감이 달러 매수를 자극해 달러인덱스(DXY)는 0.30% 상승한 97.661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엔화는 일본 총선에서 자민당 압승 전망과 다카이치 총리의 엔저 옹호 발언이 겹치며 1.188엔 급등한 156.926엔까지 약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이란과의 핵 협상 난항과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에 3.05% 급등한 배럴당 65.14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회담이 장소 문제로 삐걱거리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최고 지도자를 향해 "처지를 걱정해야 할 것"이라며 군사적 압박 수위를 높이자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다시 유가에 반영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4 미 증시, AMD 여파로 반도체, AI 관련주 하락에도 순환매 이어지며 다우는 상승

(다우 +0.53%. 나스닥 -1.51%, S&P500 -0.51%, 러셀2000 -0.9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36%)

*변화요인: AMD 실적과 시스코 서밋, 경제지표, 미-이란

AMD(-17.31%)는 예상을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지만, 시장은 1분기 매출 가이던스(중간값 98억 달러)에 주목. 이는 전분기 대비 약 5% 감소한 수치로,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이 시장의 기대치를 밑돌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하락. 특히 중국향 매출 불확실성과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빅테크들의 맞춤형 자체 칩(ASIC) 확대가 AMD의 점유율 확대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매물 확대 요인. 이에 반도체 및 AI 테마주의 투자 심리를 위축

한편 시스코 서밋 대담에서 엔비디아, 아마존, MS, 구글 등이 대담을 했는데 이번 핵심은 AI 투자가 무작정 GPU를 사 모으는 단계에서 전체 IT 시스템의 효율성을 따지는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이 부각.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수익성을 따지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했지만 대형 기술기업들은 수익성을 언급. 여기에 모든 기업들은 네트워크 병목, 보안, 운영 안정성이 현재 AI 도입의 가장 큰 제약임을 인정하며, 네트워크와 보안 절차가 뒷받침되지 않은 확장은 위험하다고 강조. 이는 시장에 AI 관련 자본지출이 속도 조절에 들어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돼 반도체는 물론 실적 없이 기대감으로만 올랐던 중소형 AI 테마주들에 강한 매도세를 불러온 것으로 추정.

경제지표도 주목. 1월 ADP 민간고용은 2.2만 건(예상 4.5만 건)으로 둔화돼 고용시장의 불안을 이야기하고 있음. 특히 아마존 등 빅테크의 화이트칼라 구조조정이 포함된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의 5.7만 건 감소하고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는 7.4만 건 증가한 점이 특징. ISM 서비스업 지수는 53.8로 확장세를 유지. 세부적으로는 제고지수가 9.1p, 신규수출 주문이 9.2p 하락한 반면, 생산지수가 2.2p 물가지수가 1.5p상승. 결과적으로 고용은 부진하고 물가는 높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장중에는 미-이란 핵 협상 중단 소식은 시장의 불확실성을 확대. 이란의 회담 장소 및 형식 변경 요구를 미국이 거부하며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었고, 이에 따라 국제유가가 반등하며 지수 하락 압력을 높임. 다만, 이란 일부 관리가 미국과 핵 문제에 대해서만 회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하고 이란 외무 장관도 중동 국가들의 중재로 결렬될 수 있었던 금요일 회담이 개최될 것이라고 언급. 이에 국제유가는 하락하고 주식시장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되는 등 변동성 확대는 지속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지속적인 하락 영향 Vs. 개인의 지수 ETF 매수의 힘

MSCI 한국 증시 ETF는 3.27% 크게 하락했지만 알파벳의 대규모 자본 지출 발표로 반도체 기업들이 시간 외로 상승하자 시간 외 1.3% 상승 중.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34%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36%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91%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2.3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4.06%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0.2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59.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9.50원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