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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파운드리, 4·8나노 공정 가격 10% 인상 추진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일부 공정에 대해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 대상은 4나노미터(nm, 10억분의 1m)와 8나노 공정으로, 인상 폭은 약 10% 안팎으로 관측된다. 칩 디자인하우스 업계에 전해진 가격 인상 대상 공정은 4나노와 8나노다. 두 공정은 수율 안정화 단계를 지나 성숙 공정에 접어들었다. 성능을 우선시 하는 고객은 4나노로, 가격 경쟁력을 우선하는 고객은 8나노를 선택해 칩을 양산한다. 이에 해당 공정들은 사실상 생산 한계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단독] 삼성 파운드리, 4·8나노 공정 가격 인상 추진
수요 몰린 성숙 공정 중심…인상 폭 10% 안팎 관측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일부 공정에 대해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 대상은 4나노미터(nm, 10억분의 1m)와 8나노 공정으로, 인상 폭은 약 10% 안팎으로 관측된다.

4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최근 주요 협력사에 일부 공정 가격 조정 가능성을 공유했다. 수요가 몰리고 있는 공정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이다.

디자인하우스 관계자는 “최근 삼성 파운드리 쪽에서 캐파가 빠듯한 공정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실무단에서 가격 인상 이야기가 오간다”고 말했다.

업계에 전해진 가격 인상 대상 공정은 4나노와 8나노다. 두 공정은 수율 안정화 단계를 지나 성숙 공정에 접어들었다. 성능을 우선시 하는 고객은 4나노로, 가격 경쟁력을 우선하는 고객은 8나노를 선택해 칩을 양산한다. 이에 해당 공정들은 사실상 생산 한계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인상 금액은 10% 안팎으로 전해진다. 세부적인 인상 폭은 고객별·공정별로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또 다른 가격 인상 배경에는 파운드리 1위 대만 TSMC가 있다. TSMC는 꾸준히 공정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AI 수요 급등으로 주문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올해에도 인건비, 원자재, 에너지 등 원가 상승을 이유로 가격 인상이 예고됐다. 업계에서는 일부 공정에서는 최고 20% 가격 상승 이야기까지 나온다.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10%를 올리더라도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는 셈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204145029
『에이비엘바이오(298380.KQ) - 뇌투과 셔틀 확장성으로 검증 이어질 것』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사노피로 인한 플랫폼 우려는 아직. 확장성도 검증 대기 중
사노피 실적 발표에서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의 개발 ‘우선순위 조정’ 언급됐으나 일부 외신에서 ‘Removed’ 로 잘못 표기해 주가 하락. 그러나 유전자 치료제, 비만/근육 타깃 Grabody-B 확장성 확인될 추가 L/O 공시 및 논문 등으로 신규 영역에 대한 가능성 주목받으며 우려 해소 예상

▶️ 경쟁약물 대비 Best-in-class 및 보험 적용 근거 마련 위한 결정 추정
사노피는 ABL301 후속 임상에서 약효를 직접적으로 확인하는 분석 기법 활용 예정. 동일 타깃(알파-시누클레인)의 경쟁 약물(로슈 프라시네주맙 임상 3상, 바이오아크틱 엑시다브네맙 임상 2상 중)은 파킨슨병 치료 지표로 DaT(도파민 수송체) 결핍만 확인하며 알파-시누클레인 양은 미측정

알츠하이머 치료제 중 베타-아밀로이드 타깃 항체의 경우 보험 약가를 지원받으려면 CT(센틸로이드) 기준을 통해 제거된 양을 측정하도록 CMS 가이드라인 제시. 그러나 ABL301 경쟁약물 진단법은 DaT로 간접적 치료 효과만 확인 중. 사노피는 유효성 지표 확실히 입증하려는 전략으로 추정

ABL301은 경쟁약물 대비 2가지 차별화 장점 보유할 것으로 예상. 1) 직접적인 유효성 지표 확인을 통해 Best-in-class + 보험 적용 근거 마련, 2) 뇌투과 플랫폼 Grabody-B 적용된 전 세계 유일 파킨슨병 치료제 기대 (로슈 프라시네주맙, 바이오아크틱 엑시다브네맙은 BBB 셔틀 미적용)

▶️ Valuation & Risk: 플랫폼 확장성 더욱 높아질 것. 우려 해소 예상
작년 GSK, 릴리에게 IGF1R 뇌투과 플랫폼 8조원 규모 L/O 체결했고 릴리는 지분 투자까지 결정. JPMHC 2026에서 추가 L/O도 논의. 아이오니스와 유전자 치료제에서의 플랫폼 적용 가능성도 논문으로 곧 검증 예정. 아직 확장성에 더욱 주목해야할 시점으로 과도한 우려 및 조정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159

위 내용은 2026년 2월 2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알테오젠 (UBS)
Keytruda optimism under test; maintain S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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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투자의견 'Sell(매도)'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90,000원에서 250,000원으로 14% 하향 조정함.
• 연초 대비 주가가 12% 하락했으나, 여전히 리스크 대비 보상(risk-reward)이 매력적이지 않다고 판단함.
• 시장 컨센서스가 UBS 추정치 대비 마일스톤 유입 속도를 과도하게 낙관적으로 보고 있음.
• UBS의 2026년 매출 및 영업이익 추정치는 블룸버그 컨센서스 대비 각각 26%, 23% 낮은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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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실적 리뷰 및 현황
• 2025년 4분기 매출 510억 원, 영업이익 280억 원을 기록하며 하향 조정된 컨센서스에 부합함.
• 머크(Merck)의 키트루다 SC(Qlex) 판매에 따른 수익화가 시작된 첫 분기였음.
• 그러나 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는 3%에 그쳐 실적 변화는 미미했음.
• 4분기 매출은 대부분 승인 마일스톤(EU 220억 원)과 기존 제품 판매로 구성됨.
• 아직 키트루다 SC 전환 초기 단계라 판매 연동 마일스톤 유입은 본격화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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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리스크 요인: 로열티와 마일스톤
• 로열티율 실망: 시장 기대치(중한 자릿수 %)보다 낮은 2%의 로열티율이 공개되며 실망감이 반영됨.
• 마일스톤 불확실성: 판매 마일스톤(최대 10억 달러) 수령 조건인 매출 기준(threshold)이 공개되지 않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령 기간 지연 가능성: 회사는 3~4년 내 마일스톤 전액 수령을 가이던스로 제시함.
• 하지만 키트루다 SC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할 경우 이 기간이 늘어날 위험이 있음.
• 로열티 수령 시점: 마일스톤 수령이 끝난 후 로열티로 전환되는 구조임.
• 로열티 수령이 2030년대에 시작될 경우, 바이오시밀러 출시로 인해 키트루다 매출이 이미 잠식될 우려가 있음.
• 최악의 시나리오: 머크가 언급한 6.8억 달러 규모의 미래 마일스톤 지급 가능성 공시가 우려됨.
• 이것이 총 지급 한도를 의미한다면, 계약 구조상 알테오젠이 로열티를 전혀 받지 못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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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전망
• 2026년은 키트루다 SC 전환 궤적과 알테오젠의 수익화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해가 될 것임.
• 투자자들은 마일스톤 트리거 조건과 실제 판매 추이에 주목해야 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주가 밸류에이션에는 지나친 낙관론이 반영되어 있어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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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202 / 영업이익 115 / 순이익 93 / EPS 1,726원 / P/E NM배 / P/B 57.5배
2026E: 매출 391 / 영업이익 291 / 순이익 241 / EPS 4,505원 / P/E 87.5배 / P/B 34.7배
2027E: 매출 640 / 영업이익 524 / 순이익 430 / EPS 8,038원 / P/E 49.0배 / P/B 20.3배
[화이자 4분기 실적 자료]
화이자 경구용 비만치료제 전략 공개
총 2개 물질이 임상 1상 진행 중

1. 국내 디앤디파마텍 ORALINK 적용된 펩타이드 GLP-1, MET-224o
2. 중국 야오파마의 저분자 화합물 GLP-1, YP05002

GLP-1 경구제의 경우 펩타이드 1개, 저분자 화합물 1개를 동시에 개발하는 전략 사용. 일반적으로 저분자 화합물은 제조가 용이한 대신 독성 문제 발생 우려가 높고, 펩타이드는 안전하고 확장성이 좋지만 경구 투여 시 생체이용률이 낮은 장단점 보유

MET-224o은 디앤디파마텍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경구제 프로토타입 MET-002o(DD02S)의 최적화 물질. Metsera의 MET-097i 적용한 MET-097o은 이번 자료에서 확인 불가. 펩타이드 1개 물질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MET-224o이 더 좋은 유효성 보인 것으로 판단

아직 공개되지 않은 2개의 임상 1상 파이프라인 주목 필요. 추가 경구제일 가능성 있으며 멧세라는 경구형 GLP-1/GIP MET-GGo(MET-875o) 보유 중
[3월부터 바쁘구나 오름테라퓨틱]
다양한 섹터에서 구루로 보는 분들이 있는데 바이오에서는 문 전무님 의견을 오랫동안 참고해오고 있음. 특히 바이오는 현업 지식과 투자라는 면을 하나씩 잘하시는 분들은 많아도, 둘 다 잘한다는 면에서 대한민국에서도 손꼽히는 분이라고 생각.

내가 이 분보다 바이오를 잘 아는가? = X
내가 이 분보다 투자를 더 잘하는가? = X
내가 이 분보다 바이오 투자에 시간을 더 쓰는가? = X
내가 이 분보다 바이오 기업들과 미팅을 더 하는가? = X

의사 출신 투자 고수 “삼성전자 잇는 국장 차세대 주식은 이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6787?sid=101

3일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이기자의 취재 수첩’ 시간에는 문여정 IMM인베스트먼트 전무가 출연했다. 연세대 의대 출신으로 국내 1호 의사 출신 벤처캐피털리스트이자 AI(인공지능) 진단 기업 루닛을 발굴해 ‘루닛의 어머니’로 불리는 문 전무는 이재명 정부가 최근 조성한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민간 자문위원 9명 중 1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바이오·벤처 금융을 대표하는 전문가로는 그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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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무는 작년 초 ‘조선일보 머니’에 출연해 리가켐바이오와 에이비엘바이오 등을 추천했다. 이들은 최근 1년간 65~432% 올랐다. 그는 올해 주목해야 할 신진 바이오주 3개로 오름테라퓨틱, 올릭스,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을 추천했다. 이 회사들은 어떤 회사이고, 추천 이유는 무엇일까? 더 자세한 이야기는 ‘조선일보 머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PB-A1, TED 올해 임상 2상 진입 결정!!!
APB-A1 1b상 결과는 오는 6월 13일-16일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ENDO 2026에서 학회에서 발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