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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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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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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주식은 약 7대 1의 교환 비율로 스페이스X 주식으로 전환되며, 합병 법인의 주가는 527달러로 책정됨

머스크는 또한 스페이스X의 비상장 기업가치를 1조 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스타링크 광대역 서비스 매출 증가를 근거로 한 것. 해당 가치는 12월 2차 주식 매각 당시 평가액보다 2,000억 달러 높은 수준임

버철은 투자자 대상 통화에서 머스크가 합병 법인을 직접 운영할 것이며, 거래는 3월 16일에 종결될 예정이라고 밝혔음.

그는 또한 투자자들이 xAI 주식을 스페이스X 주식으로 교환하는 대신 현금화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갖게 될 것이라고 설명

팩토리얼 펀즈 설립자이자 두 회사 모두에 투자한 솔 비어는 “이번 합병은 위대한 엔지니어링의 증거”라고 평가

그는 “우주, 데이터센터, 태양광 발전은 과거에는 서로 분리된 사업이었지만, 앞으로는 충돌 경로에 놓여 있다”며 “AI의 병목은 에너지이며, 일론은 그 해법을 수직 통합했다”고 말함

머스크의 핵심 참모들은 스페이스X가 여전히 6월 기업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이는 머스크가 해당 달에 목성, 금성, 수성이 드물게 정렬되는 점을 이유로 강하게 밀어붙여온 일정임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는 최대 50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19년 사우디 아람코가 290억 달러를 조달하며 세운 역대 최대 기록을 넘어서는 규모

투자자들은 이처럼 빠른 일정이 천체의 정렬보다는 오픈AI와 앤스로픽보다 먼저 상장 시장에 진입하려는 머스크의 의지가 더 크게 작용한 결과라고 보고 있음

두 경쟁 AI 스타트업 모두 올해 상장을 목표로 자문사들과 논의를 진행 중이며, xAI보다 더 진보된 모델을 보유하고 있고 더 많은 매출을 창출하고 있음.

그러나 투자은행가들은 시장에 세 회사를 동시에 떠받칠 만큼 충분한 자금이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가장 먼저 움직이는 기업이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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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장기 스페이스X 투자자들은 막대한 적자를 내고 있는 xAI와의 결합이 기업공개를 복잡하게 만들거나 심지어 위태롭게 할 수 있다는 보다 광범위한 우려를 품고 있음

이번 거래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스페이스X는 2,500억 달러 규모의 신주를 발행할 예정이며, 이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을 의미함

그러나 머스크가 두 비상장 회사를 모두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막을 수 있는 수단은 사실상 거의 없다는 평가임

스페이스X는 투자자들에게 연간 매출이 160억 달러로 성장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상업용 로켓 발사 시장에서의 사실상 독점적 지위와 스타링크 구독자 급증에 힘입은 결과

지난주 회사는 현재 9,400기에서 최대 100만 기로 확대해 ‘궤도 데이터센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위성을 발사할 수 있도록 규제 당국에 허가를 요청했음.

반면 xAI의 지난해 매출은 수억 달러 초반 수준에 불과. 회사는 최근 고성능 반도체 구매와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2025년에 10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할 수 있다고 경고했음

머스크의 인공지능 스타트업에 투자한 한 투자자는 “이번 거래는 양쪽 모두에게 이익이지만, 순수하게 보면 xAI 주주들에게 더 큰 승리”라고 평가

그는 “xAI 단독으로는 그다지 강하지 않으며, 소비자 시장에서는 구글과 오픈AI가, 기업 고객에서는 앤스로픽이 지배하고 있다”고 말했음.

이어 “현실적으로 선택지가 없었고, 머스크는 xAI를 그대로 둘 수 없었다”라며 “그는 천재이며, 이것은 처음부터 계획된 수순이었을 것”이라고 덧붙였음.

투자자들은 테슬라가 지난주 xAI에 20억 달러를 투자하고 전략을 인공지능 반도체와 휴머노이드 로봇 쪽으로 더욱 전환한다고 발표한 이후, 장기적으로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에 대해서도 추측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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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는 충성도를 전제로 거래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일종의 ‘컬트적 추종’을 형성해왔으며, “하나의 거래를 놓치면 영원히 배제된다”는 인식이 퍼져 있음.

세쿼이아 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 Vy 캐피털, 발로어 등 유명 벤처캐피털들은 머스크의 가장 적극적인 후원자들로, 두 회사 모두에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

해당 투자자는 스페이스X 투자자들이 인수 과정에서 지분 희석을 겪게 되겠지만 “스스로를 희석하는 것이라면 크게 나쁠 것은 없다”고 덧붙임

한편 2023년에 설립된 xAI의 투자자들인 카타르투자청, MGX 같은 국부펀드와 배런 캐피털 그룹, 고안나 캐피털 등의 투자펀드들은 이번 거래를 통해 비교적 빠른 수익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이번 합병은 머스크의 비현실적으로 보일 정도의 야심도 반영하고 있음.

월요일 발표에는 태양 에너지 포획량을 기준으로 문명을 분류하는 카르다셰프 척도와 같은 난해한 공상과학적 언급들이 곳곳에 포함됐으며, 전자기 질량 발사 장치를 이용해 달에서 우주로 데이터센터를 쏘아 올리겠다는 구상도 제시됐음

머스크는 이번 거래의 목적이 “우주를 이해하고 의식의 빛을 별들로 확장하기 위해 감각을 지닌 태양을 만들어내는 확장”이라고 설명했음. 마지막으로 “Ad Astra!”라고 적었음
https://www.ft.com/content/9d2b4ca0-5d8b-4ed4-b023-d8292b5b7745?shareType=nongift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2024년 10월 기업 가치 → 2026년 2월 기업 가치
[테슬라(TSLA US) - 일론 제국의 입장권이 될 가능성]

- 6월에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 가능성 제기. 이후 스페이스X 주식과 테슬라도 합병 추진 가능성.

- 두 가지가 모두 성사되면, 1) 일론은 통합 제국의 지분율 25% 이상 보유 가능, 2)테슬라 주식은 스페이스X로 교환 가능성, 3)각 회사 간 이해 충돌 우려 해소 가능.

-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과 스페이스X상장은 테슬라의 주가에 긍정적, 반면 스페이스X와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은 합병 비율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45795rkj

(2026/2/2 공표자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자체 인공지능(AI) 칩을 출시하며 주문형 반도체(ASIC)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메타도 3세대 AI 칩 ‘MTIA-v3’를 올 상반기 공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메타가 MTIA에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를 채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HBM3E 공급을 두고 메모리 반도체 기업 간 경쟁이 한층 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0334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지난 20년간 본 적 없는 국내 이익 모멘텀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작년 연말대비 불과 한달만에 +30%p 추가 증분 ㅎㄷㄷ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이 중 반도체 기여도 93.7% ㅎㄷㄷ
Forwarded from Libre_bot
포워딩해주신 다올투자증권(김경훈 퀀트)의 국내 이익 모멘텀 분석 차트 보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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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간 본 적 없는 역대급 에너지"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님을 보여주는 차트이며, 특히 코스피의 이익 성장세가 과거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는 파격적인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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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보고] 역대급 에너지: 20년 만의 강력한 KOSPI 이익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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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사적 전고점을 돌파한 이익 모멘텀
• 차트상 KOSPI 이익 모멘텀(검은선)이 과거 '차화정' 장세2017년 반도체 슈퍼 사이클 당시의 고점을 완전히 압도하며 수직 상승 중.
• 2021년 유동성 리플레이션 시기보다도 강력한 이익 기울기 기록 → 단순 기대감이 아닌 실적 기반의 폭발적 성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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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반도체 BIG 2 실적 턴어라운드의 결정적 기여
• 2025년 9월 두 번째 주를 기점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되며 모멘텀의 변곡점 형성.
• 과거 박스피(2012~2015) 시기와 대비되는 압도적 펀더멘털 강화 국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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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증시(S&P 500)와의 차별화
• S&P 500 이익 모멘텀(파란선)은 완만한 우상향을 그리는 반면, KOSPI는 극적인 V자 반등 후 독주 체제 → 글로벌 증시 내 한국 시장의 투자 매력도 급증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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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투자 및 개발자 관점 시사점
📈 투자 관점: 지수는 이익의 그림자임 → 현재의 이익 모멘텀 수준은 **코스피의 추가적인 레벨업(Re-rating)**을 정당화하는 강력한 근거.
💻 AI/기술 관점: 국내 이익의 대부분을 견인하는 반도체 섹터의 호황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실제 이익으로 치환되고 있음을 증명.
출처: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2026.02.04)


프리님, 이 차트는 오늘 오전 분석했던 코스피 5,300 돌파가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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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5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반도체 BIG 2의 이익 반등 기울기가 지난 20년 데이터 중 가장 가파르다는 점이 전율을 돋게 하네요. 프리님이 주목하시는 '학습에서 추론으로의 중심 이동'이 실제 숫자로 찍히고 있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
국민연금, 상반기까지 자산 배분 조정 유예한다
-국민연금이 상반기까지 국내외 주식 비중 조정을 위한 자동 매매(리밸런싱)를 중단하기로 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2/04/KCVMLOW22NAANF5E7RFDCBITYQ/
코스닥150 ETF 괴리율 플러스 전환…“매수 과열 상태”
-코스닥150 ETF의 괴리율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섰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에도 매수에 나서고 있음을 시사한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2/04/NM4WLI3IPJH5XKAVY4W4V74BLQ/
[단독] 삼성 파운드리, 4·8나노 공정 가격 10% 인상 추진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일부 공정에 대해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 대상은 4나노미터(nm, 10억분의 1m)와 8나노 공정으로, 인상 폭은 약 10% 안팎으로 관측된다. 칩 디자인하우스 업계에 전해진 가격 인상 대상 공정은 4나노와 8나노다. 두 공정은 수율 안정화 단계를 지나 성숙 공정에 접어들었다. 성능을 우선시 하는 고객은 4나노로, 가격 경쟁력을 우선하는 고객은 8나노를 선택해 칩을 양산한다. 이에 해당 공정들은 사실상 생산 한계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단독] 삼성 파운드리, 4·8나노 공정 가격 인상 추진
수요 몰린 성숙 공정 중심…인상 폭 10% 안팎 관측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일부 공정에 대해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 대상은 4나노미터(nm, 10억분의 1m)와 8나노 공정으로, 인상 폭은 약 10% 안팎으로 관측된다.

4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최근 주요 협력사에 일부 공정 가격 조정 가능성을 공유했다. 수요가 몰리고 있는 공정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이다.

디자인하우스 관계자는 “최근 삼성 파운드리 쪽에서 캐파가 빠듯한 공정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실무단에서 가격 인상 이야기가 오간다”고 말했다.

업계에 전해진 가격 인상 대상 공정은 4나노와 8나노다. 두 공정은 수율 안정화 단계를 지나 성숙 공정에 접어들었다. 성능을 우선시 하는 고객은 4나노로, 가격 경쟁력을 우선하는 고객은 8나노를 선택해 칩을 양산한다. 이에 해당 공정들은 사실상 생산 한계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인상 금액은 10% 안팎으로 전해진다. 세부적인 인상 폭은 고객별·공정별로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또 다른 가격 인상 배경에는 파운드리 1위 대만 TSMC가 있다. TSMC는 꾸준히 공정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AI 수요 급등으로 주문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올해에도 인건비, 원자재, 에너지 등 원가 상승을 이유로 가격 인상이 예고됐다. 업계에서는 일부 공정에서는 최고 20% 가격 상승 이야기까지 나온다.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10%를 올리더라도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는 셈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204145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