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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이동연] 놓치면 아까운 글로벌 종목 픽 8

● 3가지 아이디어에서 현 시점에 투자하기 적합한 글로벌 종목 8선 선정

● AI
- 하이퍼스케일러 실적이 중요한 주간. 2/5 알파벳, 2/6 아마존 실적 발표 예정
- 하이퍼스케일러 중 메타(META), 알파벳(GOOGL) 선호. 호실적 기록한 팔란티어도 긍정적인 접근 필요
- 메타: 4Q25 호실적과 견조한1Q26 가이던스 제시. 26년 비용과 Capex 가이던스가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일각에서 우려하던 과도한 Capex 집행 우려보다는 규모가 작았고, 26년 영업이익 증익 가이던스를 제시. 센티먼트 개선세 이어질 것
- 알파벳: 1) Gemini 3.0, 나노바나나 프로 공개를 통해 입증한 AI 역량, 2) 구글 TPU 외부 판매(앤트로픽, 메타) 확대 기대감, 3) 낮아진 반독점 소송 리스크, 4)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감을 긍정적으로 평가
- 팔란티어: 4Q25 호실적, 견조한 1Q26 및 26년 가이던스를 긍정적으로 평가.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AI 수익화 속도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 구간임을 감안하면 매력적이라고 판단
- AI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메모리 선호. 마이크론 등 메모리 선두 업체 제품 가격 인상으로 실적 개선세 이어질 것

● 에너지
- GE베르노바(GEV), 블룸에너지(BE) 선호
- GE베르노바: 28년 매출, EBITDA, 생산 Capa 가이던스 상향 조정이 긍정적. 가스터빈과 전력기기 수요 확대 지속될 것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연료전지(SOFC) 매출 성장세 이어질 것

● 소비
- 덱커 아웃도어(DECK), 에스티 로더(EL), 월마트(WMT) 선호
- 덱커 아웃도어: HOKA와 UGG의 글로벌 수요 증가가 매출 성장 견인
- 에스티 로더: 25년 7~9월부터 매출 성장률 플러스 전환. 2H25부터 중국 매출이 안정되기 시작했고, 아마존 채널 확대로 미국 점유율도 높아지는 구간. 실적이 회복되며 주가도 오랜 부진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고 판단
- 월마트: 데이터와 광고, 물류 자동화로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며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는 구간

*보고서: https://vo.la/QlgcZqt
*텔레그램: https://t.me/chinaitev
UBS: 연준·실적·AI 모멘텀 지속…미 증시 상승 환경 유지

당사는 이전부터 3년 이상 지속된 주식시장 강세장의 핵심 축으로 우호적인 연준 정책, 견조한 성장, AI를 제시해 왔음. 최근 환경 변화 역시 이 세 가지 요인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는 강세 구조를 훼손할 만한 요인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됨. 결론적으로, 세 가지 축 모두 여전히 유효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을 시사함.

먼저 통화정책 측면에서 보면, 지난 금요일 파월 의장 임기 종료(5월) 이후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가 지명되면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됐음. 워시 체제 하 연준의 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일부 존재하나, 중장기적으로는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하다고 판단됨.

이는 다음 세 가지 구조적 요인에 기인함. 첫째, 통화정책은 연준 의장 개인이 아닌 FOMC 전체 합의에 의해 결정됨. 둘째, 연준은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는 법적 책무에 지속적으로 구속됨. 셋째, 누가 의장이 되든 금리 인상 중심의 긴축 전환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이에 따라 연준의 완화적 기조는 중기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환경으로 작용할 전망임.

다음으로 실적 측면을 보면, 실적 시즌이 절반가량 진행된 현재, 발표된 실적은 경기 및 이익 성장 흐름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있음. 매출 전망 상회 기업 비중 64%, EPS 상회 비중 75%로 과거 평균 대비 양호한 수준 유지 중임. 중간값 기준 EPS 서프라이즈 3.8%는 견조한 매출 성장에 기반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 가이던스 역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 전망치 상향 조정 폭도 평균 대비 양호한 수준으로, 이익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함.

소비 측면에서는 비자·마스터카드 실적을 통해 확인되듯 소비 지출이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유지 중임. 아울러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사례처럼 일부 경기 민감 산업에서도 회복 신호가 포착되고 있음. 다만 주택 시장 등 일부 부문은 여전히 부진한 상태에 머물러 있어, 경기 회복 강도는 부문별로 차별화되는 모습임. 이러한 흐름을 종합할 때, 이번 분기 이익 성장률은 약 12% 수준으로 예상되며, 해당 성장 추세는 2026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한편, AI 부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실적을 통해 AI 설비투자 전망이 지속 상향 조정되고 있음을 확인함. 다만 증가 속도는 이전 대비 점진적으로 둔화되는 모습임. 이에 따라 시장의 관심은 투자 규모 자체보다는 수익화 가능성으로 이동 중임. 메타의 강한 매출 가이던스는 AI 투자 성과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성장 전망 미상향은 단기 실망 요인으로 작용함. 이번주 예정된 아마존·알파벳 실적 발표를 통해 AI 수익화 흐름에 대한 추가 확인이 가능할 전망임. 현재 S&P500 시가총액의 약 20%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음.

종합적으로 볼 때, 최근 뉴스 흐름은 견조한 성장, 우호적 통화 환경, 지속되는 AI 모멘텀을 기반으로 미국 증시의 긍정적 환경이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함. 이에 따라 당사는 2026년 6월 및 12월 S&P500 목표지수를 각각 7,300pt, 7,700pt로 유지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1. 빅테크(M7·메타·MS) 26F Capex 전망이 대폭 상향되며, 26F 총 Capex는 $649B(YoY +38.8%)로 기존 대비 +6%p 상향됨.

2. Capex 증가로 빅테크 현금흐름 부담 우려는 존재하나, 이연된 IT 세트 수요가 완충 역할을 해 메모리 수요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3. 스마트폰·PC 출하량 전망은 하향 조정되었으나, 이는 소비 위축이 아니라 메모리 가격 인상과 자발적 감산에 따른 가격 상승 영향이 큼.

4. 메모리 업체들은 제한적 공급 확대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신규 대규모 증설은 26년 하반기 이후에야 본격화될 전망.

5. 투자 포인트는 이익 성장률보다 ‘이익의 지속성’으로 이동 중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26~27F ROE는 각각 ~30%, ~50% 수준으로 높지만 P/B는 약 4배로 TSMC(7배) 대비 낮음.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2026/2027년 예상 PER :

마이크론
+31.5% YTD
2026E PER 10.4배

샌디스크
+109.36% YTD
2026E 14.6배/2027년E 6.3배

삼성전자
+17.04% YTD
2026E 5.1배/2027년E 4.3배

SK하이닉스
+22.6% YTD
2026E 4.3배/2027년 3.4배


- 삼전, SK하이닉스는 모건스탠리 보고서 기반, 샌디스크는 번스타인 기반, 마이크론은 HSBC 기반

- 샌디스크/삼전/하이닉스가 거둘 것으로 예상되는 순이익은 터무니없을 정도

- 하지만 삼전/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세(상대적 부진)는 다소 회의적인 시각(시클리컬 특성에 대한)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하지만 만약 메모리 산업의 호황이 2027~2028년 이후에도 지속된다면, 이들 기업은 역사상 가장 수익성이 높은 기업이 될 수 있음



https://x.com/i/status/201826032729375148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소트프웨어 기업들의 부진은 지난 4분기부터 꾸준히 진행되었던 내용

» AI 산업 성장 과정에서 진입장벽이 낮은 영역부터 모멘텀이 훼손되기 시작해서 점차 확산되는 모습

» 지난주 빅테크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반응의 괴리에서 살펴 볼 수 있는 것처럼 Hyperscalers까지 평가의 기준이 타이트해지고 있는 상황
앤스로픽 쇼크

AI 모델 개발사 앤스로픽이 법률, 판매, 마케팅, 데이터 분석 업무를 자동화하는 '클로드 코워크' 플러그인을 출시하자, 전 세계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서비스 섹터에서 약 $285B의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증발했다.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수익이 커지는 기존의 '사용자당 라이선스' 과금 체계가 AI 에이전트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는 공포가 확산되며, 세일즈포스(-7%), 인튜이트(-11%) 등 주요 엔터프라이즈 SaaS 기업들의 주가가 폭락했다. 특히 클로드 코워크의 법률 문서 검토 기능이 강조되면서 톰슨 로이터(-18%), RELX(-14%), 울터스 클루버(-13%) 등 법률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역대급 하락세를 기록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FT] How Elon Musk used SpaceX to rescue xAI and build a $1.25tn colossus (2/3)

일론 머스크는 월요일 자신의 경력에서 가장 대담한 거래 중 하나를 성사시키며 스페이스X와 xAI를 합병해 역사상 가장 가치가 높은 비상장 기업을 탄생시켰음

이번 1조2,500억 달러 규모 합병은 머스크가 지배하는 로켓 제조 기업과 적자를 내고 있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그리고 소셜미디어 네트워크 X를 결합하는 구조

머스크는 이번 결정이 우주로 데이터센터를 발사하고, 달에 공장을 건설하며, 화성을 식민지화하기 위해 필요했다고 밝혔음
(to launch data centres into space, build factories on the moon and colonise Mars)

지지자들은 재사용 로켓과 스타링크 위성 네트워크, X의 데이터, xAI의 모델을 결합한 이번 거래가 그의 천재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사례라고 평가

반면 비판자들은 이를 재무 공학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으며, 머스크 개인 브랜드와 스페이스X를 활용해 매달 10억 달러의 현금을 소진하고 있는 xAI를 떠받치고 있다고 지적

xAI에 투자한 한 관계자는 “어느 기업가치도 합리적인 배수에 기반하고 있지 않다”라며 “모두가 일론이라는 이름에 기대 거래되고 있다”이라고 말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이번 합병은 스페이스X가 지난해 여름 xAI에 20억 달러를 투자한 이후부터 시장에서 소문이 돌았음.

그러나 지난주 공식 협상 소식이 새어나오기 시작했을 때에도 다수의 주주들은 상황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거래가 빠르게 마무리된 데 충격을 받았다고 복수의 관계자들이 FT에 전했음.

투자자들은 스페이스X 최고재무책임자인 브렛 존슨과 xAI의 재러드 버철이 주재한 긴급 전화 회의에서 설명을 들었음.

그러나 지연과 음질 문제로 인해 많은 참석자들이 1조2,500억 달러 규모의 합병에 대한 제한적인 세부 내용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고 전해짐

존슨은 이 자리에서 스페이스X가 xAI를 2,500억 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이는 최근 2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역사가 2년 된 xAI의 기업가치를 2,300억 달러로 평가한 것과 맞먹는 수준이라고 밝혔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3)
xAI 주식은 약 7대 1의 교환 비율로 스페이스X 주식으로 전환되며, 합병 법인의 주가는 527달러로 책정됨

머스크는 또한 스페이스X의 비상장 기업가치를 1조 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스타링크 광대역 서비스 매출 증가를 근거로 한 것. 해당 가치는 12월 2차 주식 매각 당시 평가액보다 2,000억 달러 높은 수준임

버철은 투자자 대상 통화에서 머스크가 합병 법인을 직접 운영할 것이며, 거래는 3월 16일에 종결될 예정이라고 밝혔음.

그는 또한 투자자들이 xAI 주식을 스페이스X 주식으로 교환하는 대신 현금화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갖게 될 것이라고 설명

팩토리얼 펀즈 설립자이자 두 회사 모두에 투자한 솔 비어는 “이번 합병은 위대한 엔지니어링의 증거”라고 평가

그는 “우주, 데이터센터, 태양광 발전은 과거에는 서로 분리된 사업이었지만, 앞으로는 충돌 경로에 놓여 있다”며 “AI의 병목은 에너지이며, 일론은 그 해법을 수직 통합했다”고 말함

머스크의 핵심 참모들은 스페이스X가 여전히 6월 기업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이는 머스크가 해당 달에 목성, 금성, 수성이 드물게 정렬되는 점을 이유로 강하게 밀어붙여온 일정임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는 최대 50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19년 사우디 아람코가 290억 달러를 조달하며 세운 역대 최대 기록을 넘어서는 규모

투자자들은 이처럼 빠른 일정이 천체의 정렬보다는 오픈AI와 앤스로픽보다 먼저 상장 시장에 진입하려는 머스크의 의지가 더 크게 작용한 결과라고 보고 있음

두 경쟁 AI 스타트업 모두 올해 상장을 목표로 자문사들과 논의를 진행 중이며, xAI보다 더 진보된 모델을 보유하고 있고 더 많은 매출을 창출하고 있음.

그러나 투자은행가들은 시장에 세 회사를 동시에 떠받칠 만큼 충분한 자금이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가장 먼저 움직이는 기업이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4)
일부 장기 스페이스X 투자자들은 막대한 적자를 내고 있는 xAI와의 결합이 기업공개를 복잡하게 만들거나 심지어 위태롭게 할 수 있다는 보다 광범위한 우려를 품고 있음

이번 거래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스페이스X는 2,500억 달러 규모의 신주를 발행할 예정이며, 이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을 의미함

그러나 머스크가 두 비상장 회사를 모두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막을 수 있는 수단은 사실상 거의 없다는 평가임

스페이스X는 투자자들에게 연간 매출이 160억 달러로 성장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상업용 로켓 발사 시장에서의 사실상 독점적 지위와 스타링크 구독자 급증에 힘입은 결과

지난주 회사는 현재 9,400기에서 최대 100만 기로 확대해 ‘궤도 데이터센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위성을 발사할 수 있도록 규제 당국에 허가를 요청했음.

반면 xAI의 지난해 매출은 수억 달러 초반 수준에 불과. 회사는 최근 고성능 반도체 구매와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2025년에 10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할 수 있다고 경고했음

머스크의 인공지능 스타트업에 투자한 한 투자자는 “이번 거래는 양쪽 모두에게 이익이지만, 순수하게 보면 xAI 주주들에게 더 큰 승리”라고 평가

그는 “xAI 단독으로는 그다지 강하지 않으며, 소비자 시장에서는 구글과 오픈AI가, 기업 고객에서는 앤스로픽이 지배하고 있다”고 말했음.

이어 “현실적으로 선택지가 없었고, 머스크는 xAI를 그대로 둘 수 없었다”라며 “그는 천재이며, 이것은 처음부터 계획된 수순이었을 것”이라고 덧붙였음.

투자자들은 테슬라가 지난주 xAI에 20억 달러를 투자하고 전략을 인공지능 반도체와 휴머노이드 로봇 쪽으로 더욱 전환한다고 발표한 이후, 장기적으로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에 대해서도 추측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5)
머스크는 충성도를 전제로 거래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일종의 ‘컬트적 추종’을 형성해왔으며, “하나의 거래를 놓치면 영원히 배제된다”는 인식이 퍼져 있음.

세쿼이아 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 Vy 캐피털, 발로어 등 유명 벤처캐피털들은 머스크의 가장 적극적인 후원자들로, 두 회사 모두에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

해당 투자자는 스페이스X 투자자들이 인수 과정에서 지분 희석을 겪게 되겠지만 “스스로를 희석하는 것이라면 크게 나쁠 것은 없다”고 덧붙임

한편 2023년에 설립된 xAI의 투자자들인 카타르투자청, MGX 같은 국부펀드와 배런 캐피털 그룹, 고안나 캐피털 등의 투자펀드들은 이번 거래를 통해 비교적 빠른 수익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이번 합병은 머스크의 비현실적으로 보일 정도의 야심도 반영하고 있음.

월요일 발표에는 태양 에너지 포획량을 기준으로 문명을 분류하는 카르다셰프 척도와 같은 난해한 공상과학적 언급들이 곳곳에 포함됐으며, 전자기 질량 발사 장치를 이용해 달에서 우주로 데이터센터를 쏘아 올리겠다는 구상도 제시됐음

머스크는 이번 거래의 목적이 “우주를 이해하고 의식의 빛을 별들로 확장하기 위해 감각을 지닌 태양을 만들어내는 확장”이라고 설명했음. 마지막으로 “Ad Astra!”라고 적었음
https://www.ft.com/content/9d2b4ca0-5d8b-4ed4-b023-d8292b5b7745?shareType=nongift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2024년 10월 기업 가치 → 2026년 2월 기업 가치
[테슬라(TSLA US) - 일론 제국의 입장권이 될 가능성]

- 6월에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 가능성 제기. 이후 스페이스X 주식과 테슬라도 합병 추진 가능성.

- 두 가지가 모두 성사되면, 1) 일론은 통합 제국의 지분율 25% 이상 보유 가능, 2)테슬라 주식은 스페이스X로 교환 가능성, 3)각 회사 간 이해 충돌 우려 해소 가능.

-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과 스페이스X상장은 테슬라의 주가에 긍정적, 반면 스페이스X와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은 합병 비율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45795rkj

(2026/2/2 공표자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자체 인공지능(AI) 칩을 출시하며 주문형 반도체(ASIC)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메타도 3세대 AI 칩 ‘MTIA-v3’를 올 상반기 공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메타가 MTIA에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를 채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HBM3E 공급을 두고 메모리 반도체 기업 간 경쟁이 한층 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0334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지난 20년간 본 적 없는 국내 이익 모멘텀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작년 연말대비 불과 한달만에 +30%p 추가 증분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