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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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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과 자본재 PPI의 상관관계

• 구리, 철강, 알루미늄, 원유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전년 대비 변화(10개월 선행 데이터)와 미국/유럽 자본재 PPI 간의 상관관계가 약 62%로 나타남

• 현재 원자재 가격 추이를 고려할 때 향후 자본재 PPI가 추가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
미국 항목별 PPI 전년 대비 변화 (2025년 12월)

• 조사 대상인 모든 카테고리에서 가격 상승이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구리 전선 및 케이블(Copper Wire and Cable), 유압 밸브(Fluid Power Valve) 등이 가장 높은 성장세
유럽도 비슷. 전선 및 케이블 분야의 순차적 가격 상승세가 강력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샘 아저씨'를 잃어버린 영국의 생존 전략은?

핵심 요약 "미국 주도 질서의 최대 수혜자였던 영국, 이제는 '동맹'이 아닌 '각자도생'의 시대를 준비해야"

영국의 3대 딜레마
- 과거의 향수: 브렉시트 이후에도 '미국은 영원한 우방'이라는 가정하에 움직였으나, 현재 미국은 더 이상 신뢰하기 힘든 파트너가 됨.
- 사고의 한계: 시장 주도, 규칙 기반 등 영국의 기존 정책 원칙들이 강대국들의 약육강식 경쟁 속에서 무용지물이 됨.
- 대안의 부재: EU 재가입, 중국 밀착, 중견국 연대 중 어느 것도 단독으로 완벽한 해답이 되지 못함.

영국의 5대 생존 원칙

- Flexibility: 계획이 불가능한 시대, 경제의 유연성과 적응력을 최우선으로.
- Core Strength: 대학, 과학, 금융 등 영국의 본질적인 경쟁력은 절대 사수.
- Vulnerability Management: 에너지, 반도체 등 핵심 공급망과 국방의 취약점 보완.
- European Pivot: 신뢰할 수 없는 미국과 약탈적인 중국 사이에서 유럽 연합과의 관계 회복 및 강화가 필수.
- Diversification: 어느 한 강대국에 올인하지 않는 다각화된 외교 노선 구축.

영국은 이제 '글로벌 브리튼'이라는 막연한 구호에서 벗어나, 유럽의 일원으로서 실질적인 전략 함대(flotilla)를 구축해야 할 때. 20년 전의 상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음

https://www.ft.com/content/a8705e20-1c99-47a3-b86c-4346db79a8a3
이튼, 4Q25 실적 발표 $ETN

전력기기, 유압·기계 부품 전문

4Q FY25 Results
= 매출 $7.06B (est. $7.09B)
= Segment OPM 24.9% (Prior. 24.7%)
= EPS $3.33 (est. $3.32)
= OCF $2.0B (est. $2.03B)

1Q FY26 Guidance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5~7% (Prior. 9%)
= Segment OPM 22.2~22.6% (Prior. 23.9%)
= EPS $2.65~2.85 (est. $3.01)

FY26 Guidance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7~9% (Prior. 8%)
= Segment OPM 24.6~25.0% (Prior. 24.5%)
= EPS $13.00~13.50 (est. $13.52)
= OCF $5.0~5.4B (est. $5.52B)
= CAPEX $1.10B (est. $0.99B)

전력기기 미국 사업부의 신규 수주 증가율은 12개월 누적 기준으로 16% 증가했으며, 항공우주 사업부도 11%의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해당 사업부들의 수주액 대비 매출액 비율(book-to-bill)은 1.1에 달한다.


Pre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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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노디스크, 연간 가이던스 부정적... 주가 15% 급락 $NVO

4Q FY25 Results [DKK]
= 매출 79.14B (est. 76.62B)
= 위고비 매출 21.86B (est. 21.07B)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5~13% 감소 (Prior. 10% 증가)
= 영익 성장률 YoY 5~13% 감소 (Prior. 6% 증가)
*고정환율 기준

경영진 曰 오젬픽 · 위고비 독점권 상실, 미국 내 경쟁 심화, 의약품 가격 압박 등의 이유로 2026년 매출 하락이 예상된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Novo Nordisk, ’25 실적 혼조·’26 가이던스 보수적 → 주가 급락 / Lilly 동반 약세

Novo Nordisk -14.64%
Eli Lilly -3.9% 동반 하락

매출 DKK 309.1B (+6% YoY, 컨센서스 DKK 307.6B 상회)
비만(Obesity Care) +31% YoY
GLP-1 당뇨 +6% YoY
영업이익 DKK 127.7B (컨센서스 129.6B 하회)
순이익 DKK 102.4B (컨센서스 103.3B 하회)

2026년 가이던스
매출/이익 -5% ~ -13% YoY(환율조정) 전망
컨센서스는 ~ -1.4% YoY

semaglutide 일부 시장 특허만료
美 MFN(최혜국) 약가 정책 연계 합의로 가격 압박

Novo는 “2026년은 가격 압박과 경쟁 심화에 직면”. 다만 경구 Wegovy 초기 침투는 고무적, 중장기 볼륨 성장 자신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4 시간 외, 시스코 AI 서밋 내용

아마존, 알파벳, MS, 엔비디아 대담이 있었음. 중요한 엔비디아는 한국 시각 12시 30분부터 있음.

공통된 내용은 모두 AI를 더 똑똑한 모델이 아니라 실제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샹 관점에서 설명. 즉 이제는 실험 단계가 아닌 실적으로 증명해야 되는 단계에 진입했음을 상징. 더불어 AI 확장의 최대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물리적 제약, 즉 전력망 노후화 등이라고 주장.


아마존: 실질적 ROI 추구와 물리적 인프라 병목
아마존(AWS)은 AI 도입의 성패가 기술 자체가 아닌, 명확한 비즈니스 성공 지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제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고 강조. 내부 코딩 프로젝트에서 AI 도입을 통해 최대 100배 수준의 생산성 향상을 달성한 사례를 제시하며, AI가 이미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효율 개선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

또한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트레이니움등 자체 AI 칩을 설계 및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가성비 중심의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발표. 다만 이러한 기술적 진전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망 확보라는 물리적 인프라 구축 과정이 여전히 전통적인 건축 공정, 특히 콘크리트 타설 및 인허가 일정에 의해 제약 받고 있다는 점을 최대 병목 요인으로 지적. 우주 데이터센터 개념은 아직 경제성이 확보되지 않아 중장기적 아이디어에 머물러 있으며, 유럽을 중심으로 강화되는 데이터 주권 요구는 운영 복잡성과 비용 증가를 동반해 실질적인 경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언급.


MS: 엔지니어링 패러다임 전환과 자원 낭비 리스크
MS는 AI가 개발자의 역할을 단순한 코드 작성에서 논리적 문제 해결과 고부가가치 창출 중심으로 전환시키고 있다고 평가. 이러한 변화는 인구 감소에 직면한 한국, 일본 등 국가에서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 더불어 AI를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제로섬 게임이 아닌, 인류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비제로섬 도구로 정의하고 OpenAI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 접근성을 확대하는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고 발표.

다만 AI가 생성하는 코드의 양이 인간의 검증 속도를 앞지르면서 발생하는 코드 리뷰 병목 현상이 새로운 구조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지적. 또한 고가의 GPU 자원이 생명공학, 신약 개발 등 전략적 과제보다 딥페이크나 단순 오락적 활용 등 비생산적 용도에 소모될 경우, AI 투자 대비 수익률을 희석시킬 수 있다는 점을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언급.


구글: 풀스택 통합과 에너지 공급 한계
구글은 TPU 하드웨어부터 제미나이 모델에 이르기까지 전 계층을 수직 통합한 풀스택 AI 역량을 바탕으로, 무어의 법칙을 뛰어넘는 3~6개월 단위의 성능 배가를 실현하고 있다고 설명. 이를 통해 전문 지식에 대한 접근 장벽을 낮추고 지식의 민주화를 가속하고 있다고 평가. AI 인프라 측면에서는 AI가 인터넷 혁명 이상의 구조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강한 확신을 언급.

그러나 이러한 확장은 노후화된 국가 전력망과 에너지 공급 불안정이라는 현실적 제약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 특히 하드웨어 효율 개선이 오히려 연산 수요를 즉각적으로 확대시키는 제번스의 역설이 나타나고 있으며, HBM 등 핵심 반도체 부품의 만성적인 수급 불균형 역시 AI 성장 속도를 제한하는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Walmart, 시가총액 1조달러 돌파. 미국 증시 Top10 위치에 자리

» 할인 품목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의 수요들을 흡수한 동시에 AI 기술을 통해 매출 증가 연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 가격은 5,000달러/oz 선을 회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원달러 환율은 1,447.7원으로 밤새 소폭 상승
[투자전략] 트럼프, 미국 원전에 우선적 투자요구...원전주 영향 체크

https://www.wowglobal.co.kr/Invest/InvestDetail/82866
미국, 한국 정부에 자국 원전 건설 제안

(SBS) 우리 산업부 장관이 미국의 관세 인상을 막기 위해 찾아간 자리에서, 미국이 우리 쪽에 미국 땅에 원전을 짓는 것을 투자 프로젝트로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과 비교하면서 투자를 서두르라고 압박한 것으로도 파악됐습니다. 지난달 말,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됐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러트닉 미 상무장관의 두 차례 긴급 회동에서 미국 측이 우리 측에 자국 내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프로젝트로 제안한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에너지 분야에 대한 대미투자를 요구해 온 미국이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대미투자 프로젝트의 하나로 자국 내 원전 건설을 제안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한국이 미국에 원전 지어달라" 제안...일본과 경쟁 붙여
https://naver.me/GJZcCWKX

매체는 여권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속적으로 에너지 분야에 대한 대미 투자를 요구해 온 미국이 한미 관세 협상에 따른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하나로 자국 내 원전 건설을 제안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이 '마스가' 프로젝트로 알려진 조선업이나 알래스카 LNG 개발, 전력망 사업 등보다 우리나라의 원전 건설 투자를 최우선으로 요구했다는 겁니다.
연간전망자료부터 2026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정말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월의 자료들은 왜 2026년이 중요한지 저와 강민창 연구원의 리서치를 축약해서 갈아넣은 만큼

높은 변동성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않고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1)2026년 원전 투자 이유: KB의 가설, 미국의 증거

https://bit.ly/4t0L0Ub


2)미국. 왜 정부가 나섰나: 원전 10기. 끝이 아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t147O0


3)다시 한 번 점검하는 2026 원전 투자 전략

리포트 클릭: https://bit.ly/4jRBPl2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현대건설, 미국 원전 수혜 확정권 진입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은 지난 10년간 공기 준수와 예산 내 시공 레코드를 가진 유일한 기업으로 미국 내 시공 역량이 제한적인 환경에서 협상력이 높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2030년 기준 미국 내 대형원전 착공 목표 10기 가운데 4기를 현대건설이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2026년 4월 Fermi Matador 부지 내 대형원전 4기에 대한 FEED가 마무리될 예정이며 이후 EPC 전환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미국 내에서 FEED 또는 EPC 협상이 진행 중인 현장은 3곳으로 잠재 설치 기수는 총 6기로 파악됐다.

북미 수주 가시성 확대로 2030년 예상 원전 매출은 7조원으로 2025년 3월 CEO Investor Day에서 제시했던 목표치 5조원을 2조원 웃돌 것으로 예상됐다. 대형원전 14조원과 SMR 10조원 등 총 24조원의 잠재 수주를 감안하면 북미 지역의 연간 매출 기여도는 약 2조원 수준으로 추정됐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204083736643
한전기술, 원전 설계 '양쪽 운동장' 열린다…미국 프로젝트 수혜 기대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2955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투자의견 상향의 배경은 한전기술의 설계 노형 범위가 기존 APR1400에서 웨스팅하우스의 AP1000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모회사인 한국전력의 해외 원전 진출 가능성이 커지면서, 한전기술이 양 설계 노형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삼성전자, 2008년 이후 최고의 하루 한국 증시 랠리 견인 (블름버그)

AI 메모리 수요가 만든 구조적 랠리

올해 들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9% 이상 상승하며 연일 신고가를 경신.

투자자들은 AI의 폭발적인 메모리 수요를 핵심 동력으로 보고 있으며, 급등 이후에도 과도한 밸류에이션이라는 시각은 제한적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김남호 매니저
“메모리 반도체의 구조적 공급 부족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장을 사실상 필연적인 것으로 만든다”고 평가

다만 대규모 랠리로 변동성 확대. 일일 뉴스 흐름에 따라 하루는 매도, 다음 날은 매수로 급격히 방향이 바뀌는 장세가 반복. 실제로 한국 증시 변동성은 월요일에 2020년 이후 최고 수준 도달

변동성은 ‘조정’, 펀더멘털은 견조

매튜스인터내셔널캐피털매니지먼트의 박소정 포트폴리오 매니저
전날의 변동성은 급등 이후의 건전한 소화 과정
“이익 성장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한국 증시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

이번 반등은 국내 기관투자가들이 주도, 외국인도 순매수
개인투자자들은 차익 실현 순매도

코스피 5000 → 7500까지?
정부와 금융당국은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밸류에이션 제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

머스트자산운용
“한국의 ‘Value-Up’ 스토리에 대한 글로벌 관심은 쉽게 식지 않을 것”이라며
“다만 시장이 한 단계 더 도약하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된 상승세가 다른 업종으로 확산돼야 한다”

한국 증시의 전체 시가총액은 지난주 3조3,000억 달러를 넘어서며 독일을 제치고 세계 10위 시장 진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가총액은 1조1,000억 달러를 돌파해, 알리바바와 텐센트 두 중국 IT 공룡의 합산 가치 돌파

JPMorgan
코스피 ‘불 케이스’ 목표치를 7,500으로 상향 조정.
반도체 외에도 방산·조선 등으로 모멘텀이 확산될 수 있고, 기업 개혁과 국내외 투자자 참여 확대 여지가 크다는 판단
디램 공급 절벽이 강요한 의자 뺏기 싸움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하루에 삼성전자 주가가 10% 넘게 오르는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디램에서 최근 고민하는 주제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LTA의 나비효과: 마치 의자 뺏기 싸움처럼 LTA가 그나마 부족한 디램 유동 물량을 줄이면서 가격 상승의 속도를 더욱 부추기고 있습니다.

2. 고객들의 협상력 회복이 어려운 수준: 고객들의 협상력은 재고에서 옵니다. 재고 확보의 노력이 보이지만 상반기 중 협상력 회복은 어렵습니다.

3. 투자자들의 메모리 재평가: 기존 사이클이라면 이익 상향이 임계점을 넘어가면서 투자자들의 민감도가 하락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번 사이클에서는 투자자들이 빅테크와 비교하며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각이 달라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결론적으로 현재는 23년부터 시작된 HBM 사이클이 아니라 25년부터 시작된 범용 디램 사이클의 논리로 해석해야 할 시점입니다. 수요 발생 → 이익률 상승 → 투자 확대 → 경쟁 심화로 이어지는 고전적 전개 순서는 변하지 않습니다. 대규모 증설이 부재한 사이클의 전반전에서 변곡점을 미리 예단하거나 업턴을 의심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PJuH8

(2026/2/4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