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AMD 4분기 실적 (시간외 -5%)
매출: $10.27B (예상치 $9.65B); 전년 대비(YoY) +34%, 전분기 대비(QoQ) +11%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53 (예상치 $1.32)
조정 영업이익률: 28% (예상치 25.4%)
데이터 센터: $5.4B; 전년 대비 +39%
클라이언트 및 게이밍: $3.9B; 전년 대비 +37%
2026년 1분기 가이던스
매출: $9.5B – $10.1B (예상치 $9.4B)
매출에는 중국향 AMD 인스틴트(Instinct) MI308 판매액 약 $1억($100.00M)이 포함됨
조정 매출총이익률: 약 55% (예상치 54.5%)
코멘트
“고성능 EPYC 및 Ryzen CPU의 채택 가속화와 데이터 센터 AI 프랜차이즈의 빠른 확장에 힘입어, 당사는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강력한 모멘텀과 함께 2026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매출: $10.27B (예상치 $9.65B); 전년 대비(YoY) +34%, 전분기 대비(QoQ) +11%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53 (예상치 $1.32)
조정 영업이익률: 28% (예상치 25.4%)
데이터 센터: $5.4B; 전년 대비 +39%
클라이언트 및 게이밍: $3.9B; 전년 대비 +37%
2026년 1분기 가이던스
매출: $9.5B – $10.1B (예상치 $9.4B)
매출에는 중국향 AMD 인스틴트(Instinct) MI308 판매액 약 $1억($100.00M)이 포함됨
조정 매출총이익률: 약 55% (예상치 54.5%)
코멘트
“고성능 EPYC 및 Ryzen CPU의 채택 가속화와 데이터 센터 AI 프랜차이즈의 빠른 확장에 힘입어, 당사는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강력한 모멘텀과 함께 2026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AMD가 실발 후 주가가 급락했는데요(-7%)
일회성 환입금을 제외하면 어닝쇼크네요
상회가 아니라
이번 분기 이익이 좋은 이유 = 충당금 환입
즉 중국에 못팔던걸 팔게 되면서 비용으로 잡아놨던 걸 잡게된거죠
- 매출총이익에선 회사에서 제시한 430m 제외
- 영업이익도 동일하게 제외
- 세후 순익에선 세금 13% 러프하게 잡고 374m 제외
일회성 환입금을 제외하면 어닝쇼크네요
상회가 아니라
이번 분기 이익이 좋은 이유 = 충당금 환입
즉 중국에 못팔던걸 팔게 되면서 비용으로 잡아놨던 걸 잡게된거죠
- 매출총이익에선 회사에서 제시한 430m 제외
- 영업이익도 동일하게 제외
- 세후 순익에선 세금 13% 러프하게 잡고 374m 제외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AMD 4Q25 매출 컨센 6%, 조정 EPS 16% 상회. 단, 1Q26 가이던스가 예상치를 미세하게 상회하는데 그치고, 가이던스가 중국 매출이 포함된 수치라는 점이 반영되며 시간외에서 주가 -5.3% 하락 중
AMD 실적-전망 예상 상회에도 시간외서 6% 급락(상보) - 뉴스1
AMD는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했다. AMD는 지난 분기 매출이 103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96억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주당 순익도 1.53달러를 기록, 예상치 1.32달러를 웃돌았다.
이번 분기 전망도 좋았다. AMD는 이번 분기 매출이 95억달러~101억달러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 94억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시간외거래에서 6% 정도 급락하고 있다. 이는 이날 월가에서 기술주 매도세가 나왔기 때문으로 보인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1109
AMD는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했다. AMD는 지난 분기 매출이 103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96억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주당 순익도 1.53달러를 기록, 예상치 1.32달러를 웃돌았다.
이번 분기 전망도 좋았다. AMD는 이번 분기 매출이 95억달러~101억달러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 94억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시간외거래에서 6% 정도 급락하고 있다. 이는 이날 월가에서 기술주 매도세가 나왔기 때문으로 보인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1109
뉴스1
AMD 실적-전망 예상 상회에도 시간외서 6% 급락(상보)
엔비디아의 경쟁업체 AMD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과 전망을 발표했음에도 기술주 매도세로 시간외거래에서 6% 가까이 급락하고 있다.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인텔 CEO "2028년까지 메모리 부족 현상 해소될 기미 없어"
(Bloomberg) 인텔 CEO 립부 탄(Lip-Bu Tan)은 반도체 산업의 메모리 칩 부족 현상이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의 급격한 확장이 메모리 수요를 폭증시키면서, 기존 PC와 스마트폰용 공급 물량을 흡수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 등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며 메모리 칩에 대한 '블랙홀' 현상이 심화될 전망이다. 메모리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은 제품 생산 차질은 물론, 최종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까지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
(Bloomberg) 인텔 CEO 립부 탄(Lip-Bu Tan)은 반도체 산업의 메모리 칩 부족 현상이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의 급격한 확장이 메모리 수요를 폭증시키면서, 기존 PC와 스마트폰용 공급 물량을 흡수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 등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며 메모리 칩에 대한 '블랙홀' 현상이 심화될 전망이다. 메모리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은 제품 생산 차질은 물론, 최종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까지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인텔 CEO인 립-부 탄(Lip-Bu Tan) 은 전 세계 반도체 업계의 메모리 칩 공급 부족이 최소 2028년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3/intel-ceo-says-there-s-no-relief-on-memory-shortage-until-2028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3/intel-ceo-says-there-s-no-relief-on-memory-shortage-until-2028
Bloomberg.com
Intel CEO Says There’s ‘No Relief’ on Memory Shortage Until 2028
Intel Corp. Chief Executive Officer Lip-Bu Tan said that the computer industry’s memory-chip shortage is likely to persist for at least two years.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메모리 가격 인상으로 PC OEM들이 소비자 가격을 올리면서 26년 PC Shipment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Intel 매출의 약 50%가 PC CPU에서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면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텔은 실적에 직접적인 타격이 있을 것 같습니다. AMD도 마찬가지 상황이겠습니다.
미국의 반도체 제조사 인텔이 엔비디아가 장악하고 있는 인공지능(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스코 시스템즈 주최로 열린 'AI 서밋'에서 "최근 매우 유능한 GPU 설계 총괄책임자를 영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인텔 CEO, GPU 시장 진출 선언…"1.4나노 파운드리에 고객 관심"
- 화웨이 공격적 영입에 '충격'…AI 산업 병목은 메모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83524?sid=104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스코 시스템즈 주최로 열린 'AI 서밋'에서 "최근 매우 유능한 GPU 설계 총괄책임자를 영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인텔 CEO, GPU 시장 진출 선언…"1.4나노 파운드리에 고객 관심"
- 화웨이 공격적 영입에 '충격'…AI 산업 병목은 메모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83524?sid=104
Naver
인텔 CEO, GPU 시장 진출 선언…"1.4나노 파운드리에 고객 관심"
"화웨이 공격적 영입에 '충격'…AI 산업 병목은 메모리" 권영전 특파원 = 미국의 반도체 제조사 인텔이 엔비디아가 장악하고 있는 인공지능(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립부 탄 인텔
Forwarded from TNBfolio
립 부탄 아저씨 워딩 그대로 옮기면 '현재로선 해결책이 없다'
- 컴퓨터 산업의 메모리 칩 부족 현상은 최소 2년 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 메모리 부족 현상에 대해 현재로서는 해결책이 없다.
- 인공지능은 막대한 양의 메모리를 흡수할 것이다.
- 컴퓨터 산업의 메모리 칩 부족 현상은 최소 2년 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 메모리 부족 현상에 대해 현재로서는 해결책이 없다.
- 인공지능은 막대한 양의 메모리를 흡수할 것이다.
Forwarded from 양파농장
어제 인텔 CEO가 Cisco AI Summit에서 AI 4대병목 찝어줌
인텔이 강조한 4가지
1)메모리병목->28년까지 안풀린다
2)광으로의 전환->구리는 더이상 한계가 왔다
3)액체냉각의 도입->더이상 공랭은 안된다
4)전력병목->미국은 중국대비 전력이 너무 모자라다
인텔이 강조한 4가지
1)메모리병목->28년까지 안풀린다
2)광으로의 전환->구리는 더이상 한계가 왔다
3)액체냉각의 도입->더이상 공랭은 안된다
4)전력병목->미국은 중국대비 전력이 너무 모자라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4 시간 외, AMD 실적과 컨퍼런스 콜 내용
AMD: 시간 외 8% 하락 중
매출이 시장 예상(96.5억 달러)을 상회한 102.7억 달러를 기록. 데이터센터 매출은 49.7억 달러 예상을 상회한 53.8억 달러, 마진율도 54.5% 예상보다 양호한 57.0%를 기록. 분기 전망은 93.9억 달러를 상회한 중간값 98억 달러로 전망해 이번 분기보다 둔화될 것으로 전망.
컨퍼런스 콜에서의 핵심은 AI 사업의 미래 가치였음. AMD는 2027년까지 AI 사업 매출 규모를 200억 달러로 확장하고, 향후 3~5년간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연평균 60% 이상의 성장을 목표라고 주장. 특히 OpenAI와의 다세대 파트너십을 통해 6GW 규모의 인스팅트 GPU를 공급할 계획을 언급. 또한, 2027년 출시 예정인 MI 500 시리즈는 최첨단 2nm 공정과 HBM4를 탑재하는 등 공격적인 제품 로드맵도 강화해 엔비디아와의 경쟁에서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발표
다만, 세미커스텀(콘솔 게임) 부문은 제품 사이클 후반기에 진입하며 2026년 매출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주장. 더불어 AI 시장 대응을 위해 4분기에만 전년 대비 42% 증가한 운영비용 증가했는데 수익성에 대한 의문 해소가 되지 못함. 여기에 하반기 대규모 생산 확대시 병목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시장은 부정적인 부분에 더 주목하며 시간 외 8% 넘게 하락 중. AMD의 부진과 병목현상, 그리고 일부 품목 피크 이슈 등에 반도체 여타 기업들도 1% 내외 하락 중.
AMD: 시간 외 8% 하락 중
매출이 시장 예상(96.5억 달러)을 상회한 102.7억 달러를 기록. 데이터센터 매출은 49.7억 달러 예상을 상회한 53.8억 달러, 마진율도 54.5% 예상보다 양호한 57.0%를 기록. 분기 전망은 93.9억 달러를 상회한 중간값 98억 달러로 전망해 이번 분기보다 둔화될 것으로 전망.
컨퍼런스 콜에서의 핵심은 AI 사업의 미래 가치였음. AMD는 2027년까지 AI 사업 매출 규모를 200억 달러로 확장하고, 향후 3~5년간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연평균 60% 이상의 성장을 목표라고 주장. 특히 OpenAI와의 다세대 파트너십을 통해 6GW 규모의 인스팅트 GPU를 공급할 계획을 언급. 또한, 2027년 출시 예정인 MI 500 시리즈는 최첨단 2nm 공정과 HBM4를 탑재하는 등 공격적인 제품 로드맵도 강화해 엔비디아와의 경쟁에서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발표
다만, 세미커스텀(콘솔 게임) 부문은 제품 사이클 후반기에 진입하며 2026년 매출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주장. 더불어 AI 시장 대응을 위해 4분기에만 전년 대비 42% 증가한 운영비용 증가했는데 수익성에 대한 의문 해소가 되지 못함. 여기에 하반기 대규모 생산 확대시 병목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시장은 부정적인 부분에 더 주목하며 시간 외 8% 넘게 하락 중. AMD의 부진과 병목현상, 그리고 일부 품목 피크 이슈 등에 반도체 여타 기업들도 1% 내외 하락 중.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최근 세미나에서 미국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로 인해 LNG 수출 프로젝트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를 자주 접합니다.
이에 NextDecade CEO는 이러한 시각을 정면으로 일축하며, 내수 수요와 수출 동력은 별개의 궤적을 그리게 될 것이라는 확고한 견해를 밝히셨습니다.
이에 NextDecade CEO는 이러한 시각을 정면으로 일축하며, 내수 수요와 수출 동력은 별개의 궤적을 그리게 될 것이라는 확고한 견해를 밝히셨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원자재 가격과 자본재 PPI의 상관관계
• 구리, 철강, 알루미늄, 원유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전년 대비 변화(10개월 선행 데이터)와 미국/유럽 자본재 PPI 간의 상관관계가 약 62%로 나타남
• 현재 원자재 가격 추이를 고려할 때 향후 자본재 PPI가 추가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
• 구리, 철강, 알루미늄, 원유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전년 대비 변화(10개월 선행 데이터)와 미국/유럽 자본재 PPI 간의 상관관계가 약 62%로 나타남
• 현재 원자재 가격 추이를 고려할 때 향후 자본재 PPI가 추가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항목별 PPI 전년 대비 변화 (2025년 12월)
• 조사 대상인 모든 카테고리에서 가격 상승이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구리 전선 및 케이블(Copper Wire and Cable), 유압 밸브(Fluid Power Valve) 등이 가장 높은 성장세
• 조사 대상인 모든 카테고리에서 가격 상승이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구리 전선 및 케이블(Copper Wire and Cable), 유압 밸브(Fluid Power Valve) 등이 가장 높은 성장세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샘 아저씨'를 잃어버린 영국의 생존 전략은?
핵심 요약 "미국 주도 질서의 최대 수혜자였던 영국, 이제는 '동맹'이 아닌 '각자도생'의 시대를 준비해야"
영국의 3대 딜레마
- 과거의 향수: 브렉시트 이후에도 '미국은 영원한 우방'이라는 가정하에 움직였으나, 현재 미국은 더 이상 신뢰하기 힘든 파트너가 됨.
- 사고의 한계: 시장 주도, 규칙 기반 등 영국의 기존 정책 원칙들이 강대국들의 약육강식 경쟁 속에서 무용지물이 됨.
- 대안의 부재: EU 재가입, 중국 밀착, 중견국 연대 중 어느 것도 단독으로 완벽한 해답이 되지 못함.
영국의 5대 생존 원칙
- Flexibility: 계획이 불가능한 시대, 경제의 유연성과 적응력을 최우선으로.
- Core Strength: 대학, 과학, 금융 등 영국의 본질적인 경쟁력은 절대 사수.
- Vulnerability Management: 에너지, 반도체 등 핵심 공급망과 국방의 취약점 보완.
- European Pivot: 신뢰할 수 없는 미국과 약탈적인 중국 사이에서 유럽 연합과의 관계 회복 및 강화가 필수.
- Diversification: 어느 한 강대국에 올인하지 않는 다각화된 외교 노선 구축.
영국은 이제 '글로벌 브리튼'이라는 막연한 구호에서 벗어나, 유럽의 일원으로서 실질적인 전략 함대(flotilla)를 구축해야 할 때. 20년 전의 상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음
https://www.ft.com/content/a8705e20-1c99-47a3-b86c-4346db79a8a3
핵심 요약 "미국 주도 질서의 최대 수혜자였던 영국, 이제는 '동맹'이 아닌 '각자도생'의 시대를 준비해야"
영국의 3대 딜레마
- 과거의 향수: 브렉시트 이후에도 '미국은 영원한 우방'이라는 가정하에 움직였으나, 현재 미국은 더 이상 신뢰하기 힘든 파트너가 됨.
- 사고의 한계: 시장 주도, 규칙 기반 등 영국의 기존 정책 원칙들이 강대국들의 약육강식 경쟁 속에서 무용지물이 됨.
- 대안의 부재: EU 재가입, 중국 밀착, 중견국 연대 중 어느 것도 단독으로 완벽한 해답이 되지 못함.
영국의 5대 생존 원칙
- Flexibility: 계획이 불가능한 시대, 경제의 유연성과 적응력을 최우선으로.
- Core Strength: 대학, 과학, 금융 등 영국의 본질적인 경쟁력은 절대 사수.
- Vulnerability Management: 에너지, 반도체 등 핵심 공급망과 국방의 취약점 보완.
- European Pivot: 신뢰할 수 없는 미국과 약탈적인 중국 사이에서 유럽 연합과의 관계 회복 및 강화가 필수.
- Diversification: 어느 한 강대국에 올인하지 않는 다각화된 외교 노선 구축.
영국은 이제 '글로벌 브리튼'이라는 막연한 구호에서 벗어나, 유럽의 일원으로서 실질적인 전략 함대(flotilla)를 구축해야 할 때. 20년 전의 상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음
https://www.ft.com/content/a8705e20-1c99-47a3-b86c-4346db79a8a3
Ft
The dilemmas for the UK created by a rupturing world
New priorities are needed to succeed amid unreliable and competing great po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