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바킨 미국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3일(현지시간) 최근 금리 인하를 두고 "이 금리 인하를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되돌리는 마지막 단계에서 노동시장을 지지하기 위한 보험을 일부 들어둔 것으로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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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리치먼드 연은 총재 "최근 금리 인하, 노동시장 보험성…인플레 우려"
토머스 바킨 미국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3일(현지시간) 최근 금리 인하를 두고 "이 금리 인하를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되돌리는 마지막 단계에서 노동시장을 지지하기 위한 보험을 일부 들어둔 것으...
» 결국 통화정책은 연준의장이 혼자 결정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
월가에서도 워시가 대차대조표 축소를 신속하게 추진하긴 어려울 것이란 관측을 내놓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워시가 의장에 취임하더라도 "QT 논의는 최소 2027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Fed가 지난해 말부터 단기채 매입의 형태로 '사실상' 양적 완화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차대조표 정책을 급격하게 돌려세우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얘기입니다.
도이체뱅크 역시 "아무리 Fed 의장이어도 FOMC 동료 위원들을 설득하긴 쉽지 않다"면서 "단기간 내 통화정책이 눈에 띄게 변할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저승사자 아니다" 대반전…'워시 공포' 하루 만에 끝난 이유
- '워시 공포' 털어낸 월가 "금도 주식도 계속 사라"
- 드러켄밀러 "'매파 워시'는 오해"
- 월가도 "양적 긴축 당장 못한다"
- 시장 과열 끝 '긴축 발작' 금세 진정
- AI 투자, 재정 팽창, 화폐가치 하락
- '자산 강세장' 핵심 변수는 그대로
- "Fed 정책보다 거대한 AI 투자 파도"
- 금·원자재와 주식 함께 보유 '바벨 전략'
- "2월 조정 위험 있지만 저가매수 기회 될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6068?sid=101
월가에서도 워시가 대차대조표 축소를 신속하게 추진하긴 어려울 것이란 관측을 내놓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워시가 의장에 취임하더라도 "QT 논의는 최소 2027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Fed가 지난해 말부터 단기채 매입의 형태로 '사실상' 양적 완화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차대조표 정책을 급격하게 돌려세우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얘기입니다.
도이체뱅크 역시 "아무리 Fed 의장이어도 FOMC 동료 위원들을 설득하긴 쉽지 않다"면서 "단기간 내 통화정책이 눈에 띄게 변할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저승사자 아니다" 대반전…'워시 공포' 하루 만에 끝난 이유
- '워시 공포' 털어낸 월가 "금도 주식도 계속 사라"
- 드러켄밀러 "'매파 워시'는 오해"
- 월가도 "양적 긴축 당장 못한다"
- 시장 과열 끝 '긴축 발작' 금세 진정
- AI 투자, 재정 팽창, 화폐가치 하락
- '자산 강세장' 핵심 변수는 그대로
- "Fed 정책보다 거대한 AI 투자 파도"
- 금·원자재와 주식 함께 보유 '바벨 전략'
- "2월 조정 위험 있지만 저가매수 기회 될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6068?sid=101
Naver
'워시 공포' 털어낸 월가 "금도 주식도 계속 사라"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차기 Fed(미국 중앙은행)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크게 흔들렸던 시장이 빠르게 회복하고 있습니다. Fed의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연은 총재가 바뀔 때마다 조정이 온다?,,,
바클레이스 자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2/barclays-says-s-p-500-plunged-16-on-average-upon-new-fed-chair
바클레이스 자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2/barclays-says-s-p-500-plunged-16-on-average-upon-new-fed-chair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500 지수 선물에 대한 투기적 매도(하락 베팅) 포지션이 지난해 2분기 부터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모습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미장에서 알파 찾기 힘들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시장의 색깔이 바뀌는 과정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차트는 GICS Lv1 기준 3M, 6M 섹터별 수익률.
3개월 기준 IT는 S&P500 대비 언더퍼폼. 소재 에너지 필수소비재 산업재 강세.
6개월 기준 헬스케어 에너지 소재 산업재 강세..
통상 3M or 6M 수익률이 바뀌면 장 색깔이 바뀌었다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아마 산업재 소재 에너지 등의 장으로 넘어가서 그런거 아닌가..
Plus... 미장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IT를 좋아해서 그럴수도..
시장의 색깔이 바뀌는 과정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차트는 GICS Lv1 기준 3M, 6M 섹터별 수익률.
3개월 기준 IT는 S&P500 대비 언더퍼폼. 소재 에너지 필수소비재 산업재 강세.
6개월 기준 헬스케어 에너지 소재 산업재 강세..
통상 3M or 6M 수익률이 바뀌면 장 색깔이 바뀌었다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아마 산업재 소재 에너지 등의 장으로 넘어가서 그런거 아닌가..
Plus... 미장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IT를 좋아해서 그럴수도..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요즘 드는 생각들
1. IT SET업체들의 판가 전이
DRAM/NAND 서버향으로 좋은건 인정. 근데 IT SET들이 이 원재료 인상분을 판가에 전가 가능할까? 만약 하지 못한다면, 전자-닉스 실적이 똔똔될 가능성이 있음.(IT SET ↓ 서버↑) 요즘 수출데이터(판가)와 고정 거래가격 전망치만 보는 듯.
그래도 오늘 닌텐도는 메모리 인상분 아직 부담 없다고 언급 (삼전꺼 사용함) 마이크론은 지난 달 서버향으로 반도체 몰아넣는다고 IT SET 업체들한테 욕먹긴 함 ㅋ...
2. 26년은 Wealth Effect의 해가 될까? 금융시장의 Wealth가 실물경제로 충분히 전이 될 수 있는 한 해. 백화점-카지노-내수-유통 섹터들. Wealth Effect가 아니더라도 현정부의 중국 스탠스가 좋아, 중국인 관광객들의 유입이 기대. 한국 내수 경제는 금리보단 중국인 관광객이 직접적으로 더 효과. (원화 약세도 한몫)
3. 배당소득 분리과세
지금까지 정치권은 주식시장을 본인들 정치 자금 불리는 판으로 봤음. (아주 개인적인 생각임) 대주주 주가보단 본인들의 지배력 행사가 중요한 영역 (최태원 회장님도 그랬음....)
근데,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거 생각보다 현정부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현재 2,000만원 초과 이자소득 14조원 / 2,000만원 초과 배당소득 23조원. 이자 3% 가정시 예금에 파킹 된 자금 471조. 여기에 20%만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 되어도 94조원 유입 가능
이렇게 되려면 '배당'이 엄~청 중요해짐. 원금보장이 배당으로 바뀌는 새로운 프레임이 형성될 수 있음. 분리과세 되면 리테일 입장에선 완전 꿀. 중요한 건 이걸 깊게 스터디하는 사람 1명도 못봄. 이번에 삼성 계열사 실적 발표하면서 그룹사 내 1-2개 기업씩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맞추는 중. 뭔가 압박이 있었다고 생각.
만일 프레임이 배당으로 바뀌면 은행들 여기서 더 적극적 주주환원 가능?
4. 뇌뽑고 패시브
패낳괴 시즌 2 진행 중. 뇌를 더 뽑은 사람이 승자. 오늘 예탁금 110조 돌파. ETF도 사고 주식도 사주신다. 그리고 마지막은 MSCI가 사준다.
여기서 한국 주식시장이 새롭게 해외 인덱스 지수에 포함되기라도 하면, 거대 패시브 자금 유입의 유입의 유입 진행. 대형주 좋은게 더 좋다. 좋은 예시는 오늘 한화시스템. 왜오르지? 오르니까 더 오른다.
5. 미장과 한국 코릴레이션이 너무 약해졌다
메모리>M7 심화. 나스닥도 돌파하지 못하고 횡보 지속. M7에서 MID-SMALL CAP으로 포지션 리버설 가속화 중. M7이 해줄 수 있는게 없다 ㅠ
작년은 M7 Capex QQ YY Growth가 글로벌 핵심 Factor. 올해는 전자-닉스 OP Growth로 시선이 변동. 그러니 한국 외딴 섬 지속. 미장에서 알파 찾기 힘들다.
1. IT SET업체들의 판가 전이
DRAM/NAND 서버향으로 좋은건 인정. 근데 IT SET들이 이 원재료 인상분을 판가에 전가 가능할까? 만약 하지 못한다면, 전자-닉스 실적이 똔똔될 가능성이 있음.(IT SET ↓ 서버↑) 요즘 수출데이터(판가)와 고정 거래가격 전망치만 보는 듯.
그래도 오늘 닌텐도는 메모리 인상분 아직 부담 없다고 언급 (삼전꺼 사용함) 마이크론은 지난 달 서버향으로 반도체 몰아넣는다고 IT SET 업체들한테 욕먹긴 함 ㅋ...
2. 26년은 Wealth Effect의 해가 될까? 금융시장의 Wealth가 실물경제로 충분히 전이 될 수 있는 한 해. 백화점-카지노-내수-유통 섹터들. Wealth Effect가 아니더라도 현정부의 중국 스탠스가 좋아, 중국인 관광객들의 유입이 기대. 한국 내수 경제는 금리보단 중국인 관광객이 직접적으로 더 효과. (원화 약세도 한몫)
3. 배당소득 분리과세
지금까지 정치권은 주식시장을 본인들 정치 자금 불리는 판으로 봤음. (아주 개인적인 생각임) 대주주 주가보단 본인들의 지배력 행사가 중요한 영역 (최태원 회장님도 그랬음....)
근데,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거 생각보다 현정부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현재 2,000만원 초과 이자소득 14조원 / 2,000만원 초과 배당소득 23조원. 이자 3% 가정시 예금에 파킹 된 자금 471조. 여기에 20%만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 되어도 94조원 유입 가능
이렇게 되려면 '배당'이 엄~청 중요해짐. 원금보장이 배당으로 바뀌는 새로운 프레임이 형성될 수 있음. 분리과세 되면 리테일 입장에선 완전 꿀. 중요한 건 이걸 깊게 스터디하는 사람 1명도 못봄. 이번에 삼성 계열사 실적 발표하면서 그룹사 내 1-2개 기업씩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맞추는 중. 뭔가 압박이 있었다고 생각.
만일 프레임이 배당으로 바뀌면 은행들 여기서 더 적극적 주주환원 가능?
4. 뇌뽑고 패시브
패낳괴 시즌 2 진행 중. 뇌를 더 뽑은 사람이 승자. 오늘 예탁금 110조 돌파. ETF도 사고 주식도 사주신다. 그리고 마지막은 MSCI가 사준다.
여기서 한국 주식시장이 새롭게 해외 인덱스 지수에 포함되기라도 하면, 거대 패시브 자금 유입의 유입의 유입 진행. 대형주 좋은게 더 좋다. 좋은 예시는 오늘 한화시스템. 왜오르지? 오르니까 더 오른다.
5. 미장과 한국 코릴레이션이 너무 약해졌다
메모리>M7 심화. 나스닥도 돌파하지 못하고 횡보 지속. M7에서 MID-SMALL CAP으로 포지션 리버설 가속화 중. M7이 해줄 수 있는게 없다 ㅠ
작년은 M7 Capex QQ YY Growth가 글로벌 핵심 Factor. 올해는 전자-닉스 OP Growth로 시선이 변동. 그러니 한국 외딴 섬 지속. 미장에서 알파 찾기 힘들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소프트웨어 섹터의 PER(12개월 FWD)은 주가 조정 영향으로 지난해 33.1배에서 23.2배 수준까지 가파르게 하락
앤트로픽 법률 AI 출시에 관련 소프트웨어 주가 급락
앤트로픽이 기업 내부 법무팀용 자동화 AI 도구를 공개하자, 렐렉스(RELX)와 월터스 클루워(Wolters Kluwer) 등 유럽의 주요 법률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가 10% 넘게 급락함
- 시장에서는 이 도구가 계약서 검토나 비밀유지계약(NDA) 분류 같은 법무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어, 기존 법률 소프트웨어 수요를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앤트로픽은 해당 도구가 법률 자문용은 아니며 변호사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지만, AI 확산으로 기존 사업 모델이 흔들릴 수 있다는 불안이 커지고 있음
https://www.saveticker.com/news/50824
앤트로픽이 기업 내부 법무팀용 자동화 AI 도구를 공개하자, 렐렉스(RELX)와 월터스 클루워(Wolters Kluwer) 등 유럽의 주요 법률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가 10% 넘게 급락함
- 시장에서는 이 도구가 계약서 검토나 비밀유지계약(NDA) 분류 같은 법무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어, 기존 법률 소프트웨어 수요를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앤트로픽은 해당 도구가 법률 자문용은 아니며 변호사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지만, AI 확산으로 기존 사업 모델이 흔들릴 수 있다는 불안이 커지고 있음
https://www.saveticker.com/news/50824
세이브티커
세이브티커 - 미국주식 뉴스, 미증시 정보
미국주식 투자자를 위한 실시간 뉴스와 미증시 정보 제공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PE -5%, 소프트웨어 -5%, 클라우드(SKYY), 사이버보안 하락. 반도체(SMH) -2.5%
• 구리(COPX) +6%, 금, 은 반등. 우라늄, 멕시코, 가솔린(UGA) 상승
• 에너지업종(VDE), 소재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04)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COPX(+6.5%), GLD(+6.4%), REMX(+6.4%), SLV(+6.2%), URA(+5.6%)
* Losers: PSP(-4.7%), IGV(-4.6%), SKYY(-4.5%), CIBR(-3.6%), FDN(-3.3%)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IYZ(+7.4%), JETS(+5.4%), IYT(+4.2%), XLE(+4.0%), DXJ(+3.9%)
* Losers: SLV(-24.2%), ETHA(-24.0%), PPLT(-14.8%), IBIT(-14.5%), UNG(-13.0%)
▶️ 52 Week High
IYE(+3.1%), VDE(+3.1%), IYZ(+2.5%), IAT(+2.3%), VAW(+2.2%)
▶️ 52 Week Low
BUG(-5.1%), BIZD(-2.3%), IBIT(-2.1%), ETHA(-0.9%),
* 상승 ETF 키워드: GOLD, COPPER, DIVIDEND, JAPAN, MATERIALS
* 하락 ETF 키워드: CLOUD, SOFTWARE, GOLD, TECHNOLOGY, INTERNET
♣️ News
"[BN] Anthropic AI Tool Sparks Selloff From Software to Broader Market
- 앤스로픽의 인공지능 도구가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전반적인 시장 매도세를 촉발.
- 다시 한 번 인공지능이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지배. 다만 최근에는 수혜 기업보다도 새로운 기술로 인해 사업이 위협받을 수 있는 기업들에 초점이 점점 더 맞춰지고 있음
- 골드만삭스의 미국 소프트웨어 주식 바스켓은 화요일 6% 하락, 작년 4월 관세 이슈로 촉발된 매도 이후 최대 일일 낙폭
- 이번 하락은 앤스로픽이 선보인 새로운 AI 자동화 도구가 일부 기업들의 사업 전망에 대한 우려를 키운 데 따른 것. 나스닥100 1.6% 하락, 장중 최대 2.4%까지 떨어졌던 낙폭을 일부 만회
- 초기 매도는 법률 및 데이터 서비스 기술 관련 종목에서 시작, 이후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과 핀테크 섹터 상당 부분으로 확산됐음.
- 소프트웨어에 대한 광범위한 익스포저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기업개발회사(BDC)와 월가의 대형 대체투자 운용사 주식들 역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노출 우려로 큰 타격을 받았음.
- 이번 매도는 미국 시장 개장 이전부터 시작됐으며, 런던 시장에서는 신용 및 마케팅 서비스 기업 익스피리언, 비즈니스·법률 소프트웨어 업체 렐렉스, 런던증권거래소그룹이 급락했음
- 미국과 캐나다 시장에서는 톰슨로이터와 Legalzoom.com이 최악의 성과를 기록한 종목들에 포함, 이로 인해 IGV(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 ETF는 4.6% 하락하며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음.
- 해당 ETF는 1월에 15% 급락했으며, 이는 2008년 이후 최악의 월간 성과임
-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토니 카플란을 포함한 연구진은 톰슨로이터 관련 보고서에서 “앤스로픽이 법률 분야를 겨냥해 코워크의 새로운 기능을 출시하며 해당 시장 내 경쟁이 격화되고 있음”이라고 분석
- 기업개발회사(BDC) 주식들 역시 매도 압력에 휩싸였으며, 블루 아울 캐피털은 한때 13%까지 하락해 사상 최장인 9거래일 연속 하락을 기록, 주가는 2023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음
- AI로 인한 사업 구조 변화에 대한 우려는 글로벌 신용시장에도 충격을 주었으며, 지난주 광범위한 신디케이트 대출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관련 대출 가격이 하락했음.
- 상장 기업이라는 특성상 기업개발회사는 불투명한 직접대출 시장(direct-lending market)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지표 역할을 하고 있음.
- 아레스 매니지먼트, KKR, TPG는 장중 한때 각각 10% 이상 하락했으며,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와 블랙스톤 역시 최대 8%까지 떨어졌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qj3LzU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구리(COPX) +6%, 금, 은 반등. 우라늄, 멕시코, 가솔린(UGA) 상승
• 에너지업종(VDE), 소재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04)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COPX(+6.5%), GLD(+6.4%), REMX(+6.4%), SLV(+6.2%), URA(+5.6%)
* Losers: PSP(-4.7%), IGV(-4.6%), SKYY(-4.5%), CIBR(-3.6%), FDN(-3.3%)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IYZ(+7.4%), JETS(+5.4%), IYT(+4.2%), XLE(+4.0%), DXJ(+3.9%)
* Losers: SLV(-24.2%), ETHA(-24.0%), PPLT(-14.8%), IBIT(-14.5%), UNG(-13.0%)
▶️ 52 Week High
IYE(+3.1%), VDE(+3.1%), IYZ(+2.5%), IAT(+2.3%), VAW(+2.2%)
▶️ 52 Week Low
BUG(-5.1%), BIZD(-2.3%), IBIT(-2.1%), ETHA(-0.9%),
* 상승 ETF 키워드: GOLD, COPPER, DIVIDEND, JAPAN, MATERIALS
* 하락 ETF 키워드: CLOUD, SOFTWARE, GOLD, TECHNOLOGY, INTERNET
♣️ News
"[BN] Anthropic AI Tool Sparks Selloff From Software to Broader Market
- 앤스로픽의 인공지능 도구가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전반적인 시장 매도세를 촉발.
- 다시 한 번 인공지능이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지배. 다만 최근에는 수혜 기업보다도 새로운 기술로 인해 사업이 위협받을 수 있는 기업들에 초점이 점점 더 맞춰지고 있음
- 골드만삭스의 미국 소프트웨어 주식 바스켓은 화요일 6% 하락, 작년 4월 관세 이슈로 촉발된 매도 이후 최대 일일 낙폭
- 이번 하락은 앤스로픽이 선보인 새로운 AI 자동화 도구가 일부 기업들의 사업 전망에 대한 우려를 키운 데 따른 것. 나스닥100 1.6% 하락, 장중 최대 2.4%까지 떨어졌던 낙폭을 일부 만회
- 초기 매도는 법률 및 데이터 서비스 기술 관련 종목에서 시작, 이후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과 핀테크 섹터 상당 부분으로 확산됐음.
- 소프트웨어에 대한 광범위한 익스포저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기업개발회사(BDC)와 월가의 대형 대체투자 운용사 주식들 역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노출 우려로 큰 타격을 받았음.
- 이번 매도는 미국 시장 개장 이전부터 시작됐으며, 런던 시장에서는 신용 및 마케팅 서비스 기업 익스피리언, 비즈니스·법률 소프트웨어 업체 렐렉스, 런던증권거래소그룹이 급락했음
- 미국과 캐나다 시장에서는 톰슨로이터와 Legalzoom.com이 최악의 성과를 기록한 종목들에 포함, 이로 인해 IGV(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 ETF는 4.6% 하락하며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음.
- 해당 ETF는 1월에 15% 급락했으며, 이는 2008년 이후 최악의 월간 성과임
-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토니 카플란을 포함한 연구진은 톰슨로이터 관련 보고서에서 “앤스로픽이 법률 분야를 겨냥해 코워크의 새로운 기능을 출시하며 해당 시장 내 경쟁이 격화되고 있음”이라고 분석
- 기업개발회사(BDC) 주식들 역시 매도 압력에 휩싸였으며, 블루 아울 캐피털은 한때 13%까지 하락해 사상 최장인 9거래일 연속 하락을 기록, 주가는 2023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음
- AI로 인한 사업 구조 변화에 대한 우려는 글로벌 신용시장에도 충격을 주었으며, 지난주 광범위한 신디케이트 대출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관련 대출 가격이 하락했음.
- 상장 기업이라는 특성상 기업개발회사는 불투명한 직접대출 시장(direct-lending market)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지표 역할을 하고 있음.
- 아레스 매니지먼트, KKR, TPG는 장중 한때 각각 10% 이상 하락했으며,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와 블랙스톤 역시 최대 8%까지 떨어졌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qj3LzU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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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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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전략, 시황 자료
- 지수 변경, 패시브 이벤트
- 기타 시장,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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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 변경, 패시브 이벤트
- 기타 시장,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앤스로픽은 법률 산업을 겨냥한 도구를 개발하는 다수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물결(wave)의 일부임.
- 앤스로픽의 플러그인이 등장하기 훨씬 이전부터 레고라와 하비 AI를 포함한 스타트업들은 변호사들의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를 줄여준다고 주장하는 도구들을 앞세워 법률 업계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었음.
- 투자자들은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법률 산업용 인공지능 제품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왔음.
- 하비 AI는 6월에 기업가치 50억 달러로 평가받았으며, 레고라는 10월에 18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자금을 조달
- 그러나 앤스로픽은 산업별 맞춤화가 가능한 자체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됨
- 주요 대형 모델 개발사로서 인공지능 생태계 내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전통적인 법률 뉴스·데이터 서비스뿐 아니라 법률 인공지능 신생 기업들까지 동시에 위협할 수 있는 독특한 경쟁 우위를 제공
- 레고라와 같은 기업들은 앤스로픽과 같은 개발사가 만든 기반 모델에 의존하고 있음
- 앤스로픽은 자사 플러그인 웹사이트에 계약서 검토와 법률 브리핑과 같은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고 밝힌 법률 도구를 포함시킴. 웹사이트에는 “모든 결과물은 자격을 갖춘 변호사가 검토해야 함”이라는 문구가 명시돼 있음
- 1월에 공개된 또 다른 앤스로픽의 제품인 클로드 코워크 도구는 수개월 동안 소프트웨어 업종의 인공지능 관련 리스크를 주시해온 투자자들의 불안을 더욱 키웠음.
- 다른 기업들 역시 매도세를 악화시키는 제품들을 내놓았으며, 알파벳이 텍스트나 이미지 프롬프트로 몰입형 세계를 생성할 수 있는 프로젝트 지니를 출시하기 시작한 이후 비디오게임 주식들도 지난주 하락세에 휘말렸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3/legal-software-stocks-plunge-as-anthropic-releases-new-ai-tool
- 앤스로픽은 법률 산업을 겨냥한 도구를 개발하는 다수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물결(wave)의 일부임.
- 앤스로픽의 플러그인이 등장하기 훨씬 이전부터 레고라와 하비 AI를 포함한 스타트업들은 변호사들의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를 줄여준다고 주장하는 도구들을 앞세워 법률 업계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었음.
- 투자자들은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법률 산업용 인공지능 제품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왔음.
- 하비 AI는 6월에 기업가치 50억 달러로 평가받았으며, 레고라는 10월에 18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자금을 조달
- 그러나 앤스로픽은 산업별 맞춤화가 가능한 자체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됨
- 주요 대형 모델 개발사로서 인공지능 생태계 내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전통적인 법률 뉴스·데이터 서비스뿐 아니라 법률 인공지능 신생 기업들까지 동시에 위협할 수 있는 독특한 경쟁 우위를 제공
- 레고라와 같은 기업들은 앤스로픽과 같은 개발사가 만든 기반 모델에 의존하고 있음
- 앤스로픽은 자사 플러그인 웹사이트에 계약서 검토와 법률 브리핑과 같은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고 밝힌 법률 도구를 포함시킴. 웹사이트에는 “모든 결과물은 자격을 갖춘 변호사가 검토해야 함”이라는 문구가 명시돼 있음
- 1월에 공개된 또 다른 앤스로픽의 제품인 클로드 코워크 도구는 수개월 동안 소프트웨어 업종의 인공지능 관련 리스크를 주시해온 투자자들의 불안을 더욱 키웠음.
- 다른 기업들 역시 매도세를 악화시키는 제품들을 내놓았으며, 알파벳이 텍스트나 이미지 프롬프트로 몰입형 세계를 생성할 수 있는 프로젝트 지니를 출시하기 시작한 이후 비디오게임 주식들도 지난주 하락세에 휘말렸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3/legal-software-stocks-plunge-as-anthropic-releases-new-ai-tool
Bloomberg.com
Anthropic AI Tool Sparks Selloff From Software to Broader Market
A new AI automation tool from Anthropic PBC sparked a $285 billion rout in stocks across the software, financial services and asset management sectors on Tuesday as investors raced to dump shares with even the slightest exposur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ChatGPT와 Gemini의 글로벌 웹 트래픽 추이 비교
» Gemini의 트래픽은 2025년 하반기 이후 가속화되며 구조적인 증가 흐름 확인. Gemini는 월간 방문 20억회를 처음으로 돌파
» ChatGPT는 10월의 고점을 아직 회복하지 못했으나, 일단 2개월 연속 감소 후 반등
» Gemini의 트래픽은 2025년 하반기 이후 가속화되며 구조적인 증가 흐름 확인. Gemini는 월간 방문 20억회를 처음으로 돌파
» ChatGPT는 10월의 고점을 아직 회복하지 못했으나, 일단 2개월 연속 감소 후 반등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AI 에너지 전쟁에서 승기 잡기 위해 대규모 투자 단행"
구글이 AI 데이터 센터 운영의 최대 걸림돌인 '전력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1. 인터섹트(Intersect) 인수
투자 규모: 구글은 풍력 및 태양광 발전 개발사인 '인터섹트'를 47억 5,000만 달러(한화 약 6조 3,000억 원 이상)에 인수할 계획입니다.
독보적 위치: 이번 거래가 성사되면 구글은 빅테크 기업 중 자체 전력 회사를 소유한 유일한 기업이 됩니다.
2. 이번 결정의 전략적 배경
전력난 해소: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직접 에너지 생산에 뛰어든 것입니다.
경쟁 우위 확보: 전력 당국은 스스로 전력원을 확보해 오는 기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 같은 경쟁사보다 데이터 센터 확장에 유리해집니다.
정치적/경제적 압박: 트럼프 행정부가 기술 기업들에게 에너지 비용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압박하는 상황에서, 직접 에너지를 조달하는 방식은 비용 통제 면에서 유리합니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google-is-spending-big-to-build-a-lead-in-the-ai-energy-race-a8b5734a
구글이 AI 데이터 센터 운영의 최대 걸림돌인 '전력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1. 인터섹트(Intersect) 인수
투자 규모: 구글은 풍력 및 태양광 발전 개발사인 '인터섹트'를 47억 5,000만 달러(한화 약 6조 3,000억 원 이상)에 인수할 계획입니다.
독보적 위치: 이번 거래가 성사되면 구글은 빅테크 기업 중 자체 전력 회사를 소유한 유일한 기업이 됩니다.
2. 이번 결정의 전략적 배경
전력난 해소: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직접 에너지 생산에 뛰어든 것입니다.
경쟁 우위 확보: 전력 당국은 스스로 전력원을 확보해 오는 기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 같은 경쟁사보다 데이터 센터 확장에 유리해집니다.
정치적/경제적 압박: 트럼프 행정부가 기술 기업들에게 에너지 비용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압박하는 상황에서, 직접 에너지를 조달하는 방식은 비용 통제 면에서 유리합니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google-is-spending-big-to-build-a-lead-in-the-ai-energy-race-a8b5734a
The Wall Street Journal
Google Is Spending Big to Build a Lead in the AI Energy Race
A deal to buy wind and solar developer Intersect is the latest in a series of moves that have left Google well prepared for the power crunch facing data center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Hyperscalers들의 부채 증가 기조 지속 [BofA]
» Amazon, Google, Meta, Microsoft, Oracle 등의 Hyperscalers 기업들은 지난해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통해 1,200억달러의 자금을 조달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 시나리오 하에서는, 올해 그보다 +18% 더 증가한 1,420억달러를 조달(회사채 발행)하게 될 전망
» 상황에 따라 3,170억달러까지 조달 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 Amazon, Google, Meta, Microsoft, Oracle 등의 Hyperscalers 기업들은 지난해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통해 1,200억달러의 자금을 조달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 시나리오 하에서는, 올해 그보다 +18% 더 증가한 1,420억달러를 조달(회사채 발행)하게 될 전망
» 상황에 따라 3,170억달러까지 조달 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2026 ASIC vs GPU 그리고 전력 및 냉각
1. GPU vs ASIC: 2026년에 어느 공급망이 아웃퍼폼할 가능성이 높은가?
- 시장의 현재 포지셔닝은 '26~27년을 향해 Google TPU 생태계에 대해 매우 강한 낙관론에 치우쳐 있음. Gemini 3의 기술적 리더십과 TPU의 외부 사용 확대 가능성에 기인
- 다만, 2026년 2분기 NVDA Blackwell 기반의 신규 Frontier 모델이 출시되어 모델 주도권을 확보할 경우, 이러한 시장 센티먼트는 전환될 수 있음. NVDA Blackwell의 램프업은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Rubin 역시 Blackwell 대비 추론 컴퓨트 성능이 5배 증가하는 매우 강력한 업그레이드로 보임.
- '25년 하반기 언더퍼폼 이후, 향후 6개월 내 NVDA 관련 공급망에 매수 유입이 발생할 가능성
- AWS Trainium은 제품 전환 과정과 Anthropic 내 점유율 하락 인식으로 인해 현재 시장의 선호도에서 벗어나 있는 상태. Trn3의 공급 램프업이 AWS 생태계에 대한 투자자 관심을 재점화할 것으로 예상. AWS는 전력 수요 성장 측면에서 더 강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2025~27년 2배 성장), AWS 성장 가속화는 다시 한번 시장의 관심을 끌 수 있음.
- Meta, OpenAI 등을 포함한 기타 ASIC 프로그램들은 전반적으로 규모가 작고 일정이 지연되고 있어, 큰 성장 동력이 될 가능성은 제한적. AMD MI450 역시 다수의 아시아 공급망 업체들로부터 상대적으로 덜 선호되는 것으로 보임
2. AI 전력 및 냉각: Rubin 폼팩터 변화가 강력한 스펙 업그레이드를 견인
- 사양 세부사항은 현재 논의 중이며 VR200은 2026년 4분기부터 램프업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 Rubin 칩 TDP 상향: Blackwell Ultra의 1.4kW 대비 1.8kW / 2.3kW로 업그레이드
- 전력 셸프 또는 전력 랙 솔루션: GB200/300의 33kW 대비 110kW 냉각 솔루션은 2가지 버전이 공존할 것으로 판단
1) 1.8kW Rubin GPU용: 마이크로 채널 콜드 플레이트 (MCP 또는 MCCP) + ‘gold-plated' 리드
2) 2.3kW Rubin GPU용: 마이크로 채널 리드 (MCL)
-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5~2028년 동안 CAGR 27% 성장 전망
#REPORT
1. GPU vs ASIC: 2026년에 어느 공급망이 아웃퍼폼할 가능성이 높은가?
- 시장의 현재 포지셔닝은 '26~27년을 향해 Google TPU 생태계에 대해 매우 강한 낙관론에 치우쳐 있음. Gemini 3의 기술적 리더십과 TPU의 외부 사용 확대 가능성에 기인
- 다만, 2026년 2분기 NVDA Blackwell 기반의 신규 Frontier 모델이 출시되어 모델 주도권을 확보할 경우, 이러한 시장 센티먼트는 전환될 수 있음. NVDA Blackwell의 램프업은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Rubin 역시 Blackwell 대비 추론 컴퓨트 성능이 5배 증가하는 매우 강력한 업그레이드로 보임.
- '25년 하반기 언더퍼폼 이후, 향후 6개월 내 NVDA 관련 공급망에 매수 유입이 발생할 가능성
- AWS Trainium은 제품 전환 과정과 Anthropic 내 점유율 하락 인식으로 인해 현재 시장의 선호도에서 벗어나 있는 상태. Trn3의 공급 램프업이 AWS 생태계에 대한 투자자 관심을 재점화할 것으로 예상. AWS는 전력 수요 성장 측면에서 더 강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2025~27년 2배 성장), AWS 성장 가속화는 다시 한번 시장의 관심을 끌 수 있음.
- Meta, OpenAI 등을 포함한 기타 ASIC 프로그램들은 전반적으로 규모가 작고 일정이 지연되고 있어, 큰 성장 동력이 될 가능성은 제한적. AMD MI450 역시 다수의 아시아 공급망 업체들로부터 상대적으로 덜 선호되는 것으로 보임
2. AI 전력 및 냉각: Rubin 폼팩터 변화가 강력한 스펙 업그레이드를 견인
- 사양 세부사항은 현재 논의 중이며 VR200은 2026년 4분기부터 램프업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 Rubin 칩 TDP 상향: Blackwell Ultra의 1.4kW 대비 1.8kW / 2.3kW로 업그레이드
- 전력 셸프 또는 전력 랙 솔루션: GB200/300의 33kW 대비 110kW 냉각 솔루션은 2가지 버전이 공존할 것으로 판단
1) 1.8kW Rubin GPU용: 마이크로 채널 콜드 플레이트 (MCP 또는 MCCP) + ‘gold-plated' 리드
2) 2.3kW Rubin GPU용: 마이크로 채널 리드 (MCL)
-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5~2028년 동안 CAGR 27% 성장 전망
#REPORT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루멘텀, 4Q25 어닝 서프라이즈...장후 +10% $LITE
✅ 광통신 부품(레이저 광원) 및 광트랜시버·광회로스위치 전문
2Q FY26 Results
= 매출 $666M (est. $652M)
= 컴포넌트(광부품) 매출 $444M, YoY 68%
= 시스템(완제품) 매출 $222M, YoY 60%
= GPM 42.5% (est. 39.7%)
= OPM 25.2% (est. 21.1%)
= EBITDA $198M (est. $183M)
= EPS $1.67 (est. $1.41)
= 순부채 $2.13B, YoY 27%
= ROIC : 8.4% (Prior. -2.4%)
3Q FY26 Guidance
= 매출 $780~830M (est. $706M)
= OPM 30.0~31.0 (est. 22.2%)
= EPS $2.15~2.35 (est. $1.80
Comment
매출은 가이던스 상한선에 도달했으며, 수익성과 주당순이익(EPS)은 기존 가이던스를 훨씬 상회하며 우리 비즈니스 모델의 레버리지 효과를 입증했다. 향후 전망치는 YoY 85% 이상의 매출 성장을 요구하지만, 광회로 스위치(OCS)와 공동 패키징 광학(CPO)이라는 두 가지 중대한 기회의 출발점에 불과하다. OCS 부문에서는 이미 $400M를 훌쩍 넘는 주문 잔고를 기록한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신속히 생산 규모를 확대 중이다. CPO 부문에서는 2027년 상반기 납품 예정인 수억 달러 규모의 추가 주문을 확보했다.
2Q FY26 Results
= 매출 $666M (est. $652M)
= 컴포넌트(광부품) 매출 $444M, YoY 68%
= 시스템(완제품) 매출 $222M, YoY 60%
= GPM 42.5% (est. 39.7%)
= OPM 25.2% (est. 21.1%)
= EBITDA $198M (est. $183M)
= EPS $1.67 (est. $1.41)
= 순부채 $2.13B, YoY 27%
= ROIC : 8.4% (Prior. -2.4%)
3Q FY26 Guidance
= 매출 $780~830M (est. $706M)
= OPM 30.0~31.0 (est. 22.2%)
= EPS $2.15~2.35 (est. $1.80
Comment
매출은 가이던스 상한선에 도달했으며, 수익성과 주당순이익(EPS)은 기존 가이던스를 훨씬 상회하며 우리 비즈니스 모델의 레버리지 효과를 입증했다. 향후 전망치는 YoY 85% 이상의 매출 성장을 요구하지만, 광회로 스위치(OCS)와 공동 패키징 광학(CPO)이라는 두 가지 중대한 기회의 출발점에 불과하다. OCS 부문에서는 이미 $400M를 훌쩍 넘는 주문 잔고를 기록한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신속히 생산 규모를 확대 중이다. CPO 부문에서는 2027년 상반기 납품 예정인 수억 달러 규모의 추가 주문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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