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마초들의 세상=
* 소프트파워의 세상이 지나고, 힘 자랑하는(?) 마초들의 세상이 도래한 것 같습니다. AI 때문입니다.
* 어제 미국과 유럽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급락했습니다. 앤트로픽에서 법률 업무를 지원하는 클로드 코워크 플랫폼을 출시한 것이 계기로 작용했습니다.
* 클로드를 통해 이제 법률 계약서나 컴플 검토를 자동화하게 된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이러한 서비스가 법률전문가들의 반대로 금지되었는데, 미국이 우리보다 좀더 열려 있긴 한 것 같습니다.
* AI의 파괴력이 재차 증명된 것입니다. 컨설팅, 전문서비스 등 그동안 화이트칼라가 주로 했던 업무를 자동화해주는 소프트웨어 산업들 주가가 급락한 것입니다.
* 예컨대 IT 기술 컨설팅 회사 가트너 주가는 -21%, S&P 글로벌 주가는 -11% 하락했습니다. 미국 세금신고 자동화 회사 Intuit 주가(-10%)와 개인 신용평가 회사 Equifax 주가(-12%)도 급락했습니다.
* 빅테크 기업들도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이들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빅테크 기업들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필요로하는 고객이기 때문입니다.
* 반면 월마트(+2.9%), JP모건(2.1%), 액슨모빌(+3.8%), 존슨앤존슨(1%) 등 전통 업들 주가는 되레 괜찮았습니다. S&P500 기업들 가운데 50~60%는 오히려 올랐습니다.
* 지난 1월에도 강했던 소재, 에너지, 산업재 섹터 주가 강세가 2월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원자재 가격 영향을 받는 호주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린 것으로 보면 경기 자체, 즉 싸이클의 힘이 강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요즘 AI 때문에 자녀들 교육에 대한 걱정의 목소리가 많습니다.
* 힘을 키워야 할 것 같고, 몸을 쓰는 업무에 관심을 더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 주식시장에서도 무겁고, 기름 냄새나고, 힘을 써야하는(?) 업종들에 관심을 기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마초들의 세상=
* 소프트파워의 세상이 지나고, 힘 자랑하는(?) 마초들의 세상이 도래한 것 같습니다. AI 때문입니다.
* 어제 미국과 유럽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급락했습니다. 앤트로픽에서 법률 업무를 지원하는 클로드 코워크 플랫폼을 출시한 것이 계기로 작용했습니다.
* 클로드를 통해 이제 법률 계약서나 컴플 검토를 자동화하게 된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이러한 서비스가 법률전문가들의 반대로 금지되었는데, 미국이 우리보다 좀더 열려 있긴 한 것 같습니다.
* AI의 파괴력이 재차 증명된 것입니다. 컨설팅, 전문서비스 등 그동안 화이트칼라가 주로 했던 업무를 자동화해주는 소프트웨어 산업들 주가가 급락한 것입니다.
* 예컨대 IT 기술 컨설팅 회사 가트너 주가는 -21%, S&P 글로벌 주가는 -11% 하락했습니다. 미국 세금신고 자동화 회사 Intuit 주가(-10%)와 개인 신용평가 회사 Equifax 주가(-12%)도 급락했습니다.
* 빅테크 기업들도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이들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빅테크 기업들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필요로하는 고객이기 때문입니다.
* 반면 월마트(+2.9%), JP모건(2.1%), 액슨모빌(+3.8%), 존슨앤존슨(1%) 등 전통 업들 주가는 되레 괜찮았습니다. S&P500 기업들 가운데 50~60%는 오히려 올랐습니다.
* 지난 1월에도 강했던 소재, 에너지, 산업재 섹터 주가 강세가 2월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원자재 가격 영향을 받는 호주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린 것으로 보면 경기 자체, 즉 싸이클의 힘이 강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요즘 AI 때문에 자녀들 교육에 대한 걱정의 목소리가 많습니다.
* 힘을 키워야 할 것 같고, 몸을 쓰는 업무에 관심을 더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 주식시장에서도 무겁고, 기름 냄새나고, 힘을 써야하는(?) 업종들에 관심을 기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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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 미국 정부의 부분 셧다운 종료. 다만 국토안보부는 2주(2/13) 기한의 임시 예산. 추가 합의 필요
美 의회 통과 예산안에 트럼프 서명…'부분 셧다운' 종료
- 미네소타발 '이민갈등' 중심에 선 국토안보부 예산은 열흘뒤 고갈
- 공화·민주, '이민 갈등' 속 ICE 개혁방안 논의 본격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83595?sid=104
美 의회 통과 예산안에 트럼프 서명…'부분 셧다운' 종료
- 미네소타발 '이민갈등' 중심에 선 국토안보부 예산은 열흘뒤 고갈
- 공화·민주, '이민 갈등' 속 ICE 개혁방안 논의 본격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83595?sid=104
Naver
美 의회 통과 예산안에 트럼프 서명…'부분 셧다운' 종료(종합)
미네소타발 '이민갈등' 중심에 선 국토안보부 예산은 열흘뒤 고갈 공화·민주, '이민 갈등' 속 ICE 개혁방안 논의 본격화 이유미 특파원 = 미국 상·하원을 통과한 연방정부 예산안에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트럼프가 상원 민주당 측과 협상한 예산안에 서명함에 따라 부분 셧다운 종료
이번 예산 패키지는 국토안보부를 제외한 나머지 부처들은 회계연도가 종료되는 9/30까지 자금이 지원됨
하원의 보수파 그룹은 초기에 합의안에 반대했으나, 트럼프가 법안 통과를 요구하자 물러섬. 한편,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이 법안이 이민국 직원들에 대한 새로운 규제 조치를 포함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반대 표를 던짐
이번 예산 패키지는 국토안보부를 제외한 나머지 부처들은 회계연도가 종료되는 9/30까지 자금이 지원됨
하원의 보수파 그룹은 초기에 합의안에 반대했으나, 트럼프가 법안 통과를 요구하자 물러섬. 한편,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이 법안이 이민국 직원들에 대한 새로운 규제 조치를 포함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반대 표를 던짐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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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주간 연준 발언 정리 (2/2~2/6)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총재 (투표권 X)
(2/3)
- 작년 금리 인하가 노동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음. 이제는 물가 안정 목표를 달성하는데 주력
- 경제 전망 개선되고 있지만 고용이 일부 산업에만 집중되어 있고 인플레는 여전히 2%보다 높다
- 기업들이 관세 비용을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려는 시도에 소비자들이 반발하고 있어 인플레 압력이 억제되고 있음
- 견조한 경제 수요는 AI와 고소득층의 소비 증가에 크게 의존. AI 분야 둔화는 고소득층 소비 위축으로 연결 가능성
스티븐 마이런 이사 (2월부터 투표권 X)
** 케빈 워시가 인준될 때까지 연준 위원직을 계속 수행할 예정
(2/3)
- 경제 전반에서 강한 물가 압력을 찾기 어려움
- 인플레를 측정하는 방식 때문에 금리가 과도하게 높은 수준에 유지되고 있다
- 올해 기준금리 100bp 조금 넘게 인하할 필요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총재 (투표권 X)
** 2월 말 은퇴 예정
(2/2)
- 올해 금리 인하 예상하지 않음
- 경제 성장이 매우 활발하기에 정책금리를 다소 긴축적인 수준으로 유지할 필요
- 기업들의 어닝을 살펴보면 정책 기조가 지나치게 제한적이라고 주장하기에 어려움
- 한두 자례 인하하면 중립적인 수준이 될 것. 그렇게 되면 인플레를 목표치로 되돌리기에 어려울 것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총재 (투표권 X)
(2/3)
- 작년 금리 인하가 노동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음. 이제는 물가 안정 목표를 달성하는데 주력
- 경제 전망 개선되고 있지만 고용이 일부 산업에만 집중되어 있고 인플레는 여전히 2%보다 높다
- 기업들이 관세 비용을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려는 시도에 소비자들이 반발하고 있어 인플레 압력이 억제되고 있음
- 견조한 경제 수요는 AI와 고소득층의 소비 증가에 크게 의존. AI 분야 둔화는 고소득층 소비 위축으로 연결 가능성
스티븐 마이런 이사 (2월부터 투표권 X)
** 케빈 워시가 인준될 때까지 연준 위원직을 계속 수행할 예정
(2/3)
- 경제 전반에서 강한 물가 압력을 찾기 어려움
- 인플레를 측정하는 방식 때문에 금리가 과도하게 높은 수준에 유지되고 있다
- 올해 기준금리 100bp 조금 넘게 인하할 필요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총재 (투표권 X)
** 2월 말 은퇴 예정
(2/2)
- 올해 금리 인하 예상하지 않음
- 경제 성장이 매우 활발하기에 정책금리를 다소 긴축적인 수준으로 유지할 필요
- 기업들의 어닝을 살펴보면 정책 기조가 지나치게 제한적이라고 주장하기에 어려움
- 한두 자례 인하하면 중립적인 수준이 될 것. 그렇게 되면 인플레를 목표치로 되돌리기에 어려울 것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MUFG: 왜 비둘기 역할을 매파에게 맡겼나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해석
트럼프 행정부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한 결정은 표면적으로는 다소 이례적으로 보일 수 있음. 워시는 연준 이사 재임 시절 가장 매파적인 인물 중 하나로, 고용 여건이 부진한 국면에서도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강조해왔기 때문임.
다만 그의 인플레이션 인식은 전형적인 매파와는 결이 다름. 워시는 인플레이션을 본질적으로 통화적 현상으로 규정하며, 팬데믹 이후의 물가 상승 역시 공급 측 요인에 따른 일회성 가격 수준 조정으로 해석해왔음. 이 관점에서 보면, 현재의 관세 환경 또한 구조적 인플레이션 요인보다는 단기적 가격 충격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분간 물가는 정책의 최우선 변수는 아닐 것으로 판단됨.
워시는 미국 경제가 생산성 붐의 초입에 진입해 있다고 명확히 언급해왔음. AI 확산과 규제 완화가 결합될 경우, 잠재 성장률이 CBO의 장기 추정치(약 1.8%)를 1%p 이상 상회할 수 있다는 판단임. 동시에 그는 연준이 노동시장을 정교하게 조정할 수 있다는 기존의 데이터 의존적 정책 프레임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시각을 유지해왔음.
통화정책 측면에서 워시는 매파적 이미지와 달리, 중기적으로는 디스인플레이션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보며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중립금리에 대한 그의 인식은 현 정책 당국이나 시장 컨센서스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추가적인 금리 인하를 지지할 여지도 존재함. 다만 이러한 완화적 금리 정책은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시도와 병행될 가능성이 높음. 정책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는 점도표(SEP)나 포워드 가이던스 운용 방식에 대한 조정 가능성도 거론됨.
워시는 양적완화(QE)를 비상시에 한정된 수단으로 봄. 그는 연준의 대규모 자산 매입과 장기물 중심의 대차대조표 구조를 일관되게 비판해왔으며, 특히 MBS 매입을 통해 장기 금리와 신용 여건에 직접 개입하는 방식은 민간 부문의 역할을 왜곡한다고 판단함. 이론적으로는 대차대조표 듀레이션을 단축할 경우, 향후 금리 인상 국면에서 연준의 평가손 발생과 재무부 이전 이익 감소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논리임. 다만 은행 규제 체계가 선행적으로 변화하지 않는 한, 워시 체제에서도 대차대조표의 급격한 축소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
연준의 독립성 측면에서는 오히려 긍정적 평가가 가능함. 워시는 글로벌 금융위기 전후 연준 이사로 재직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위기 대응과 제도 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내부 조직과의 연속성 측면에서도 시장 불안을 완화할 수 있음. 이는 중장기적으로 장기 금리 안정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음.
최근 금·은 가격 조정과 장단기 금리 스티프닝은 워시의 대차대조표 성향을 선반영한 포지셔닝 조정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됨. 현 시점에서 이를 ‘연준 유동성 시대의 종료’로 해석하기에는 이르며, 단기 수급 요인의 영향이 크다고 봄.
결론적으로, 행정부가 워시를 선택한 핵심 이유는 제도적 신뢰도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장기 금리를 낮출 수 있는 현실적 대안으로 판단했기 때문임. 워시는 급진적 개혁보다는 절차와 합의를 중시할 가능성이 높으며, 중간선거 이전까지 정책 변화 역시 점진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큼. 이에 따라 연준의 기준금리 경로에 대한 기존 전망 역시 큰 수정 없이 유지 가능하다고 판단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한 결정은 표면적으로는 다소 이례적으로 보일 수 있음. 워시는 연준 이사 재임 시절 가장 매파적인 인물 중 하나로, 고용 여건이 부진한 국면에서도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강조해왔기 때문임.
다만 그의 인플레이션 인식은 전형적인 매파와는 결이 다름. 워시는 인플레이션을 본질적으로 통화적 현상으로 규정하며, 팬데믹 이후의 물가 상승 역시 공급 측 요인에 따른 일회성 가격 수준 조정으로 해석해왔음. 이 관점에서 보면, 현재의 관세 환경 또한 구조적 인플레이션 요인보다는 단기적 가격 충격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분간 물가는 정책의 최우선 변수는 아닐 것으로 판단됨.
워시는 미국 경제가 생산성 붐의 초입에 진입해 있다고 명확히 언급해왔음. AI 확산과 규제 완화가 결합될 경우, 잠재 성장률이 CBO의 장기 추정치(약 1.8%)를 1%p 이상 상회할 수 있다는 판단임. 동시에 그는 연준이 노동시장을 정교하게 조정할 수 있다는 기존의 데이터 의존적 정책 프레임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시각을 유지해왔음.
통화정책 측면에서 워시는 매파적 이미지와 달리, 중기적으로는 디스인플레이션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보며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중립금리에 대한 그의 인식은 현 정책 당국이나 시장 컨센서스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추가적인 금리 인하를 지지할 여지도 존재함. 다만 이러한 완화적 금리 정책은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시도와 병행될 가능성이 높음. 정책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는 점도표(SEP)나 포워드 가이던스 운용 방식에 대한 조정 가능성도 거론됨.
워시는 양적완화(QE)를 비상시에 한정된 수단으로 봄. 그는 연준의 대규모 자산 매입과 장기물 중심의 대차대조표 구조를 일관되게 비판해왔으며, 특히 MBS 매입을 통해 장기 금리와 신용 여건에 직접 개입하는 방식은 민간 부문의 역할을 왜곡한다고 판단함. 이론적으로는 대차대조표 듀레이션을 단축할 경우, 향후 금리 인상 국면에서 연준의 평가손 발생과 재무부 이전 이익 감소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논리임. 다만 은행 규제 체계가 선행적으로 변화하지 않는 한, 워시 체제에서도 대차대조표의 급격한 축소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
연준의 독립성 측면에서는 오히려 긍정적 평가가 가능함. 워시는 글로벌 금융위기 전후 연준 이사로 재직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위기 대응과 제도 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내부 조직과의 연속성 측면에서도 시장 불안을 완화할 수 있음. 이는 중장기적으로 장기 금리 안정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음.
최근 금·은 가격 조정과 장단기 금리 스티프닝은 워시의 대차대조표 성향을 선반영한 포지셔닝 조정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됨. 현 시점에서 이를 ‘연준 유동성 시대의 종료’로 해석하기에는 이르며, 단기 수급 요인의 영향이 크다고 봄.
결론적으로, 행정부가 워시를 선택한 핵심 이유는 제도적 신뢰도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장기 금리를 낮출 수 있는 현실적 대안으로 판단했기 때문임. 워시는 급진적 개혁보다는 절차와 합의를 중시할 가능성이 높으며, 중간선거 이전까지 정책 변화 역시 점진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큼. 이에 따라 연준의 기준금리 경로에 대한 기존 전망 역시 큰 수정 없이 유지 가능하다고 판단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토머스 바킨 미국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3일(현지시간) 최근 금리 인하를 두고 "이 금리 인하를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되돌리는 마지막 단계에서 노동시장을 지지하기 위한 보험을 일부 들어둔 것으로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082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082
연합인포맥스
리치먼드 연은 총재 "최근 금리 인하, 노동시장 보험성…인플레 우려"
토머스 바킨 미국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3일(현지시간) 최근 금리 인하를 두고 "이 금리 인하를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되돌리는 마지막 단계에서 노동시장을 지지하기 위한 보험을 일부 들어둔 것으...
» 결국 통화정책은 연준의장이 혼자 결정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
월가에서도 워시가 대차대조표 축소를 신속하게 추진하긴 어려울 것이란 관측을 내놓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워시가 의장에 취임하더라도 "QT 논의는 최소 2027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Fed가 지난해 말부터 단기채 매입의 형태로 '사실상' 양적 완화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차대조표 정책을 급격하게 돌려세우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얘기입니다.
도이체뱅크 역시 "아무리 Fed 의장이어도 FOMC 동료 위원들을 설득하긴 쉽지 않다"면서 "단기간 내 통화정책이 눈에 띄게 변할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저승사자 아니다" 대반전…'워시 공포' 하루 만에 끝난 이유
- '워시 공포' 털어낸 월가 "금도 주식도 계속 사라"
- 드러켄밀러 "'매파 워시'는 오해"
- 월가도 "양적 긴축 당장 못한다"
- 시장 과열 끝 '긴축 발작' 금세 진정
- AI 투자, 재정 팽창, 화폐가치 하락
- '자산 강세장' 핵심 변수는 그대로
- "Fed 정책보다 거대한 AI 투자 파도"
- 금·원자재와 주식 함께 보유 '바벨 전략'
- "2월 조정 위험 있지만 저가매수 기회 될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6068?sid=101
월가에서도 워시가 대차대조표 축소를 신속하게 추진하긴 어려울 것이란 관측을 내놓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워시가 의장에 취임하더라도 "QT 논의는 최소 2027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Fed가 지난해 말부터 단기채 매입의 형태로 '사실상' 양적 완화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차대조표 정책을 급격하게 돌려세우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얘기입니다.
도이체뱅크 역시 "아무리 Fed 의장이어도 FOMC 동료 위원들을 설득하긴 쉽지 않다"면서 "단기간 내 통화정책이 눈에 띄게 변할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저승사자 아니다" 대반전…'워시 공포' 하루 만에 끝난 이유
- '워시 공포' 털어낸 월가 "금도 주식도 계속 사라"
- 드러켄밀러 "'매파 워시'는 오해"
- 월가도 "양적 긴축 당장 못한다"
- 시장 과열 끝 '긴축 발작' 금세 진정
- AI 투자, 재정 팽창, 화폐가치 하락
- '자산 강세장' 핵심 변수는 그대로
- "Fed 정책보다 거대한 AI 투자 파도"
- 금·원자재와 주식 함께 보유 '바벨 전략'
- "2월 조정 위험 있지만 저가매수 기회 될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6068?sid=101
Naver
'워시 공포' 털어낸 월가 "금도 주식도 계속 사라"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차기 Fed(미국 중앙은행)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크게 흔들렸던 시장이 빠르게 회복하고 있습니다. Fed의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연은 총재가 바뀔 때마다 조정이 온다?,,,
바클레이스 자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2/barclays-says-s-p-500-plunged-16-on-average-upon-new-fed-chair
바클레이스 자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02/barclays-says-s-p-500-plunged-16-on-average-upon-new-fed-chair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500 지수 선물에 대한 투기적 매도(하락 베팅) 포지션이 지난해 2분기 부터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모습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미장에서 알파 찾기 힘들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시장의 색깔이 바뀌는 과정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차트는 GICS Lv1 기준 3M, 6M 섹터별 수익률.
3개월 기준 IT는 S&P500 대비 언더퍼폼. 소재 에너지 필수소비재 산업재 강세.
6개월 기준 헬스케어 에너지 소재 산업재 강세..
통상 3M or 6M 수익률이 바뀌면 장 색깔이 바뀌었다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아마 산업재 소재 에너지 등의 장으로 넘어가서 그런거 아닌가..
Plus... 미장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IT를 좋아해서 그럴수도..
시장의 색깔이 바뀌는 과정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차트는 GICS Lv1 기준 3M, 6M 섹터별 수익률.
3개월 기준 IT는 S&P500 대비 언더퍼폼. 소재 에너지 필수소비재 산업재 강세.
6개월 기준 헬스케어 에너지 소재 산업재 강세..
통상 3M or 6M 수익률이 바뀌면 장 색깔이 바뀌었다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아마 산업재 소재 에너지 등의 장으로 넘어가서 그런거 아닌가..
Plus... 미장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IT를 좋아해서 그럴수도..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요즘 드는 생각들
1. IT SET업체들의 판가 전이
DRAM/NAND 서버향으로 좋은건 인정. 근데 IT SET들이 이 원재료 인상분을 판가에 전가 가능할까? 만약 하지 못한다면, 전자-닉스 실적이 똔똔될 가능성이 있음.(IT SET ↓ 서버↑) 요즘 수출데이터(판가)와 고정 거래가격 전망치만 보는 듯.
그래도 오늘 닌텐도는 메모리 인상분 아직 부담 없다고 언급 (삼전꺼 사용함) 마이크론은 지난 달 서버향으로 반도체 몰아넣는다고 IT SET 업체들한테 욕먹긴 함 ㅋ...
2. 26년은 Wealth Effect의 해가 될까? 금융시장의 Wealth가 실물경제로 충분히 전이 될 수 있는 한 해. 백화점-카지노-내수-유통 섹터들. Wealth Effect가 아니더라도 현정부의 중국 스탠스가 좋아, 중국인 관광객들의 유입이 기대. 한국 내수 경제는 금리보단 중국인 관광객이 직접적으로 더 효과. (원화 약세도 한몫)
3. 배당소득 분리과세
지금까지 정치권은 주식시장을 본인들 정치 자금 불리는 판으로 봤음. (아주 개인적인 생각임) 대주주 주가보단 본인들의 지배력 행사가 중요한 영역 (최태원 회장님도 그랬음....)
근데,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거 생각보다 현정부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현재 2,000만원 초과 이자소득 14조원 / 2,000만원 초과 배당소득 23조원. 이자 3% 가정시 예금에 파킹 된 자금 471조. 여기에 20%만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 되어도 94조원 유입 가능
이렇게 되려면 '배당'이 엄~청 중요해짐. 원금보장이 배당으로 바뀌는 새로운 프레임이 형성될 수 있음. 분리과세 되면 리테일 입장에선 완전 꿀. 중요한 건 이걸 깊게 스터디하는 사람 1명도 못봄. 이번에 삼성 계열사 실적 발표하면서 그룹사 내 1-2개 기업씩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맞추는 중. 뭔가 압박이 있었다고 생각.
만일 프레임이 배당으로 바뀌면 은행들 여기서 더 적극적 주주환원 가능?
4. 뇌뽑고 패시브
패낳괴 시즌 2 진행 중. 뇌를 더 뽑은 사람이 승자. 오늘 예탁금 110조 돌파. ETF도 사고 주식도 사주신다. 그리고 마지막은 MSCI가 사준다.
여기서 한국 주식시장이 새롭게 해외 인덱스 지수에 포함되기라도 하면, 거대 패시브 자금 유입의 유입의 유입 진행. 대형주 좋은게 더 좋다. 좋은 예시는 오늘 한화시스템. 왜오르지? 오르니까 더 오른다.
5. 미장과 한국 코릴레이션이 너무 약해졌다
메모리>M7 심화. 나스닥도 돌파하지 못하고 횡보 지속. M7에서 MID-SMALL CAP으로 포지션 리버설 가속화 중. M7이 해줄 수 있는게 없다 ㅠ
작년은 M7 Capex QQ YY Growth가 글로벌 핵심 Factor. 올해는 전자-닉스 OP Growth로 시선이 변동. 그러니 한국 외딴 섬 지속. 미장에서 알파 찾기 힘들다.
1. IT SET업체들의 판가 전이
DRAM/NAND 서버향으로 좋은건 인정. 근데 IT SET들이 이 원재료 인상분을 판가에 전가 가능할까? 만약 하지 못한다면, 전자-닉스 실적이 똔똔될 가능성이 있음.(IT SET ↓ 서버↑) 요즘 수출데이터(판가)와 고정 거래가격 전망치만 보는 듯.
그래도 오늘 닌텐도는 메모리 인상분 아직 부담 없다고 언급 (삼전꺼 사용함) 마이크론은 지난 달 서버향으로 반도체 몰아넣는다고 IT SET 업체들한테 욕먹긴 함 ㅋ...
2. 26년은 Wealth Effect의 해가 될까? 금융시장의 Wealth가 실물경제로 충분히 전이 될 수 있는 한 해. 백화점-카지노-내수-유통 섹터들. Wealth Effect가 아니더라도 현정부의 중국 스탠스가 좋아, 중국인 관광객들의 유입이 기대. 한국 내수 경제는 금리보단 중국인 관광객이 직접적으로 더 효과. (원화 약세도 한몫)
3. 배당소득 분리과세
지금까지 정치권은 주식시장을 본인들 정치 자금 불리는 판으로 봤음. (아주 개인적인 생각임) 대주주 주가보단 본인들의 지배력 행사가 중요한 영역 (최태원 회장님도 그랬음....)
근데,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거 생각보다 현정부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현재 2,000만원 초과 이자소득 14조원 / 2,000만원 초과 배당소득 23조원. 이자 3% 가정시 예금에 파킹 된 자금 471조. 여기에 20%만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 되어도 94조원 유입 가능
이렇게 되려면 '배당'이 엄~청 중요해짐. 원금보장이 배당으로 바뀌는 새로운 프레임이 형성될 수 있음. 분리과세 되면 리테일 입장에선 완전 꿀. 중요한 건 이걸 깊게 스터디하는 사람 1명도 못봄. 이번에 삼성 계열사 실적 발표하면서 그룹사 내 1-2개 기업씩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맞추는 중. 뭔가 압박이 있었다고 생각.
만일 프레임이 배당으로 바뀌면 은행들 여기서 더 적극적 주주환원 가능?
4. 뇌뽑고 패시브
패낳괴 시즌 2 진행 중. 뇌를 더 뽑은 사람이 승자. 오늘 예탁금 110조 돌파. ETF도 사고 주식도 사주신다. 그리고 마지막은 MSCI가 사준다.
여기서 한국 주식시장이 새롭게 해외 인덱스 지수에 포함되기라도 하면, 거대 패시브 자금 유입의 유입의 유입 진행. 대형주 좋은게 더 좋다. 좋은 예시는 오늘 한화시스템. 왜오르지? 오르니까 더 오른다.
5. 미장과 한국 코릴레이션이 너무 약해졌다
메모리>M7 심화. 나스닥도 돌파하지 못하고 횡보 지속. M7에서 MID-SMALL CAP으로 포지션 리버설 가속화 중. M7이 해줄 수 있는게 없다 ㅠ
작년은 M7 Capex QQ YY Growth가 글로벌 핵심 Factor. 올해는 전자-닉스 OP Growth로 시선이 변동. 그러니 한국 외딴 섬 지속. 미장에서 알파 찾기 힘들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소프트웨어 섹터의 PER(12개월 FWD)은 주가 조정 영향으로 지난해 33.1배에서 23.2배 수준까지 가파르게 하락
앤트로픽 법률 AI 출시에 관련 소프트웨어 주가 급락
앤트로픽이 기업 내부 법무팀용 자동화 AI 도구를 공개하자, 렐렉스(RELX)와 월터스 클루워(Wolters Kluwer) 등 유럽의 주요 법률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가 10% 넘게 급락함
- 시장에서는 이 도구가 계약서 검토나 비밀유지계약(NDA) 분류 같은 법무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어, 기존 법률 소프트웨어 수요를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앤트로픽은 해당 도구가 법률 자문용은 아니며 변호사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지만, AI 확산으로 기존 사업 모델이 흔들릴 수 있다는 불안이 커지고 있음
https://www.saveticker.com/news/50824
앤트로픽이 기업 내부 법무팀용 자동화 AI 도구를 공개하자, 렐렉스(RELX)와 월터스 클루워(Wolters Kluwer) 등 유럽의 주요 법률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가 10% 넘게 급락함
- 시장에서는 이 도구가 계약서 검토나 비밀유지계약(NDA) 분류 같은 법무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어, 기존 법률 소프트웨어 수요를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앤트로픽은 해당 도구가 법률 자문용은 아니며 변호사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지만, AI 확산으로 기존 사업 모델이 흔들릴 수 있다는 불안이 커지고 있음
https://www.saveticker.com/news/50824
세이브티커
세이브티커 - 미국주식 뉴스, 미증시 정보
미국주식 투자자를 위한 실시간 뉴스와 미증시 정보 제공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PE -5%, 소프트웨어 -5%, 클라우드(SKYY), 사이버보안 하락. 반도체(SMH) -2.5%
• 구리(COPX) +6%, 금, 은 반등. 우라늄, 멕시코, 가솔린(UGA) 상승
• 에너지업종(VDE), 소재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04)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COPX(+6.5%), GLD(+6.4%), REMX(+6.4%), SLV(+6.2%), URA(+5.6%)
* Losers: PSP(-4.7%), IGV(-4.6%), SKYY(-4.5%), CIBR(-3.6%), FDN(-3.3%)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IYZ(+7.4%), JETS(+5.4%), IYT(+4.2%), XLE(+4.0%), DXJ(+3.9%)
* Losers: SLV(-24.2%), ETHA(-24.0%), PPLT(-14.8%), IBIT(-14.5%), UNG(-13.0%)
▶️ 52 Week High
IYE(+3.1%), VDE(+3.1%), IYZ(+2.5%), IAT(+2.3%), VAW(+2.2%)
▶️ 52 Week Low
BUG(-5.1%), BIZD(-2.3%), IBIT(-2.1%), ETHA(-0.9%),
* 상승 ETF 키워드: GOLD, COPPER, DIVIDEND, JAPAN, MATERIALS
* 하락 ETF 키워드: CLOUD, SOFTWARE, GOLD, TECHNOLOGY, INTERNET
♣️ News
"[BN] Anthropic AI Tool Sparks Selloff From Software to Broader Market
- 앤스로픽의 인공지능 도구가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전반적인 시장 매도세를 촉발.
- 다시 한 번 인공지능이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지배. 다만 최근에는 수혜 기업보다도 새로운 기술로 인해 사업이 위협받을 수 있는 기업들에 초점이 점점 더 맞춰지고 있음
- 골드만삭스의 미국 소프트웨어 주식 바스켓은 화요일 6% 하락, 작년 4월 관세 이슈로 촉발된 매도 이후 최대 일일 낙폭
- 이번 하락은 앤스로픽이 선보인 새로운 AI 자동화 도구가 일부 기업들의 사업 전망에 대한 우려를 키운 데 따른 것. 나스닥100 1.6% 하락, 장중 최대 2.4%까지 떨어졌던 낙폭을 일부 만회
- 초기 매도는 법률 및 데이터 서비스 기술 관련 종목에서 시작, 이후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과 핀테크 섹터 상당 부분으로 확산됐음.
- 소프트웨어에 대한 광범위한 익스포저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기업개발회사(BDC)와 월가의 대형 대체투자 운용사 주식들 역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노출 우려로 큰 타격을 받았음.
- 이번 매도는 미국 시장 개장 이전부터 시작됐으며, 런던 시장에서는 신용 및 마케팅 서비스 기업 익스피리언, 비즈니스·법률 소프트웨어 업체 렐렉스, 런던증권거래소그룹이 급락했음
- 미국과 캐나다 시장에서는 톰슨로이터와 Legalzoom.com이 최악의 성과를 기록한 종목들에 포함, 이로 인해 IGV(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 ETF는 4.6% 하락하며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음.
- 해당 ETF는 1월에 15% 급락했으며, 이는 2008년 이후 최악의 월간 성과임
-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토니 카플란을 포함한 연구진은 톰슨로이터 관련 보고서에서 “앤스로픽이 법률 분야를 겨냥해 코워크의 새로운 기능을 출시하며 해당 시장 내 경쟁이 격화되고 있음”이라고 분석
- 기업개발회사(BDC) 주식들 역시 매도 압력에 휩싸였으며, 블루 아울 캐피털은 한때 13%까지 하락해 사상 최장인 9거래일 연속 하락을 기록, 주가는 2023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음
- AI로 인한 사업 구조 변화에 대한 우려는 글로벌 신용시장에도 충격을 주었으며, 지난주 광범위한 신디케이트 대출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관련 대출 가격이 하락했음.
- 상장 기업이라는 특성상 기업개발회사는 불투명한 직접대출 시장(direct-lending market)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지표 역할을 하고 있음.
- 아레스 매니지먼트, KKR, TPG는 장중 한때 각각 10% 이상 하락했으며,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와 블랙스톤 역시 최대 8%까지 떨어졌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qj3LzU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구리(COPX) +6%, 금, 은 반등. 우라늄, 멕시코, 가솔린(UGA) 상승
• 에너지업종(VDE), 소재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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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COPX(+6.5%), GLD(+6.4%), REMX(+6.4%), SLV(+6.2%), URA(+5.6%)
* Losers: PSP(-4.7%), IGV(-4.6%), SKYY(-4.5%), CIBR(-3.6%), FDN(-3.3%)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IYZ(+7.4%), JETS(+5.4%), IYT(+4.2%), XLE(+4.0%), DXJ(+3.9%)
* Losers: SLV(-24.2%), ETHA(-24.0%), PPLT(-14.8%), IBIT(-14.5%), UNG(-13.0%)
▶️ 52 Week High
IYE(+3.1%), VDE(+3.1%), IYZ(+2.5%), IAT(+2.3%), VAW(+2.2%)
▶️ 52 Week Low
BUG(-5.1%), BIZD(-2.3%), IBIT(-2.1%), ETHA(-0.9%),
* 상승 ETF 키워드: GOLD, COPPER, DIVIDEND, JAPAN, MATERIALS
* 하락 ETF 키워드: CLOUD, SOFTWARE, GOLD, TECHNOLOGY, INTERNET
♣️ News
"[BN] Anthropic AI Tool Sparks Selloff From Software to Broader Market
- 앤스로픽의 인공지능 도구가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전반적인 시장 매도세를 촉발.
- 다시 한 번 인공지능이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지배. 다만 최근에는 수혜 기업보다도 새로운 기술로 인해 사업이 위협받을 수 있는 기업들에 초점이 점점 더 맞춰지고 있음
- 골드만삭스의 미국 소프트웨어 주식 바스켓은 화요일 6% 하락, 작년 4월 관세 이슈로 촉발된 매도 이후 최대 일일 낙폭
- 이번 하락은 앤스로픽이 선보인 새로운 AI 자동화 도구가 일부 기업들의 사업 전망에 대한 우려를 키운 데 따른 것. 나스닥100 1.6% 하락, 장중 최대 2.4%까지 떨어졌던 낙폭을 일부 만회
- 초기 매도는 법률 및 데이터 서비스 기술 관련 종목에서 시작, 이후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과 핀테크 섹터 상당 부분으로 확산됐음.
- 소프트웨어에 대한 광범위한 익스포저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기업개발회사(BDC)와 월가의 대형 대체투자 운용사 주식들 역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노출 우려로 큰 타격을 받았음.
- 이번 매도는 미국 시장 개장 이전부터 시작됐으며, 런던 시장에서는 신용 및 마케팅 서비스 기업 익스피리언, 비즈니스·법률 소프트웨어 업체 렐렉스, 런던증권거래소그룹이 급락했음
- 미국과 캐나다 시장에서는 톰슨로이터와 Legalzoom.com이 최악의 성과를 기록한 종목들에 포함, 이로 인해 IGV(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 ETF는 4.6% 하락하며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음.
- 해당 ETF는 1월에 15% 급락했으며, 이는 2008년 이후 최악의 월간 성과임
-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토니 카플란을 포함한 연구진은 톰슨로이터 관련 보고서에서 “앤스로픽이 법률 분야를 겨냥해 코워크의 새로운 기능을 출시하며 해당 시장 내 경쟁이 격화되고 있음”이라고 분석
- 기업개발회사(BDC) 주식들 역시 매도 압력에 휩싸였으며, 블루 아울 캐피털은 한때 13%까지 하락해 사상 최장인 9거래일 연속 하락을 기록, 주가는 2023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음
- AI로 인한 사업 구조 변화에 대한 우려는 글로벌 신용시장에도 충격을 주었으며, 지난주 광범위한 신디케이트 대출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관련 대출 가격이 하락했음.
- 상장 기업이라는 특성상 기업개발회사는 불투명한 직접대출 시장(direct-lending market)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지표 역할을 하고 있음.
- 아레스 매니지먼트, KKR, TPG는 장중 한때 각각 10% 이상 하락했으며,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와 블랙스톤 역시 최대 8%까지 떨어졌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qj3LzU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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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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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전략, 시황 자료
- 지수 변경, 패시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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