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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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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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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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Quant] 실적 있어요?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어제 있었던 조정이 지난해에도 겪었던 '상승장 속 속도조절'을 의미한다면, 어떤 업종/종목이 속도조절을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습니다

- 지난해 조정사례를 참고해보면 결국 실적이 살아있어야 속도조절을 버텨냅니다

- 관심 업종/종목 리스트 보내드립니다

- URL: https://bit.ly/3M8Q4FB
만약 상황이 급변해 국내장이 다른 시장에 비해 폭락해 전체 운용 자금 중 국내 주식 비중이 10% 수준으로 떨어지게 되면 국민연금은 기계적으로 최소 11.9% 수준까지 국내주식 순매수에 들어가게 된다.
삼성전자가 액분 이 후 최대 상승률에 도전하네요. 2020년 3월 24일 10.5%가 기존 기록입니다.
고객예탁금 111조원..
개인 어제 5조 매수 -> 오늘 3조 매도

매매도 겁나 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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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예탁금 차트 ㄷㄷㄷ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예탁금(2/2) 111.3조원 역대 최대치 경신 (전일 대비 5.3조원 증가)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하루에 5조원 이상 증가는 2024년 8월 5일(코스피 장 중 -10% 급락)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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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B
에이비엘바이오- 아이오니스 공동 연구 논문

기존 siRNA는 혈뇌장벽(BBB)을 못 넘어 뇌 치료에 쓰려면 척수나 뇌에 직접 주사해야 했고, 환자 부담과 위험이 컸는데, 에이비엘바이오의 BBB 셔틀(Grabody-B, 논문에선 Clone F)에 siRNA를 붙이자 정맥&피하 주사만으로도 대뇌, 선조체, 시상, 소뇌 등 여러 뇌 부위에서 유전자 억제가 확인됐습니다. 특히 소뇌까지 효과가 나온 건 퇴행성 뇌질환&운동실조 같은 영역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포인트이고, 동시에 근육·심장·폐 같은 말단 조직에서도 낮은 용량으로 효과가 나와 “뇌 전용”을 넘어 전신 전달 플랫폼으로도 잠재력을 증명했네요.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스페이스X 1.5조 달러 상장시

글로벌 시총 순위 11위부터 시작

워낙 이목이 끌린 기업이라 5~6위까지도 올라갈 수 있겠네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반세기 만에 달로 가는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Ⅱ 주요 임무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헤지펀드 거물 “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 美증시 간접상장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31797?sid=101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글로벌 행동주의 펀드들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서려는 분위기다.

러브 창업자는 3일 매일경제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라며 “SK하이닉스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과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을 통해 기업 가치 제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美 행동주의 "SK하이닉스, 미국 증시 간접상장해야"

(매일경제)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글로벌 행동주의 펀드들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서려는 분위기다. 미국 행동주의 헤지펀드 '서드포인트' 창업자인 다니엘 러브는 3일 매일경제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라며 “SK하이닉스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과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을 통해 기업 가치 제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러브 창업자는 인터뷰에 응한 배경에 대해 “한국 투자자들에게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의 저평가 매력을 환기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했다. 러브 창업자는 또 순자산가치(NAV)의 90% 이상이 SK하이닉스 지분으로 구성된 SK스퀘어에 투자한 것과 관련해 “세계 최고의 HBM 제조사를 사실상 절반 가격에 보유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서드포인트는 지난해 3분기 두 회사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했다고 밝혔다. 이후 회사 측과 물밑 소통을 하다가 주총 시즌을 앞두고 공개 압박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HBM 아버지' 김정호 교수 "차세대 낸드 HBF, HBM 뛰어넘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83079?sid=101

"AI의 생각하고 추론하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문자에서 음성 인터페이스로 전환하면서 필요한 데이터양은 필연적으로 폭증할 것"

오는 2038년부터는 HBF 수요가 HBM을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SK하이닉스는 내년 양산을 목표로 HBF를 개발하고 있으며 샌디스크는 지난해 7월 HBF 기술 자문 위원회를 출범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미 증시, 엔트로픽 여파로 소프트웨어 업종 중심으로 하락 전환 후 낙폭 일부 축소

미 증시는 금, 은 상승에 따른 변동성 완화 속 상승 출발했으나, 인튜이트(-10.89%)를 비롯한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엔트로픽의 AI 툴을 발표하자 기존 사업 모델 훼손 우려로 급락, 이에 지수는 하락 전환.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은 클라우드 수요 둔화 우려로 이어졌고, 이는 다시 반도체 칩 주문 축소로 전이되며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 반면 월마트(+2.94%)는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며 AI를 활용한 실질적 수익 창출 능력을 입증하며 상승하자 업종 순환매가 진행. 다만, 장 마감 전에는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낙폭을 축소하는 등 여전히 매수세는 진행(다우 -0.34%, 나스닥 -1.43%, S&P500 -0.84%, 러셀2000 +0.3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07%)


*변화요인: 엔트로픽으로 소프트웨어 기업 부진과 월마트 효과

인튜이트(-10.89%)는 오펜하이머의 목표주가 하향과 함께 터보택스 등 핵심 사업부의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급락. 여기에 앤트로픽 등 생성형 AI 기업들이 기존 소프트웨어의 핵심 기능을 직접 대체할 수 있는 도구를 잇달아 출시하면서, 전통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중장기 비즈니스 모델 훼손 가능성이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를 위축. 시장은 특히 이들 소프트웨어 기업이 클라우드 업체들의 핵심 고객이라는 점에 주목.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는 곧 클라우드 인프라 사용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 물론, 엔트로픽 등의 수요가 있을 수 있지만 이보다 큰 소프트웨어 기업들 발 수요가 단기적으로 크게 위축될 수 있다는 점이 불안 심리를 자극

클라우드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수요 전망을 기반으로 자본 지출을 결정하고 반도체 칩을 선주문하는 구조.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 성장 둔화 우려는 AI 하드웨어 기업들의 주문 축소 공포로 전이되며 반도체주 약세를 자극. 특히 샘 알트만이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OpenAI와 엔비디아(-2.84%) 간 마찰 가능성 논란에서 드러나듯, 알고리즘 효율화 트렌드가 고가 AI 칩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부각되며 반도체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가중시킴.

여기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HP(-4.09%)가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하드웨어 기업들의 실적 우려도 주목. 이에 시장은 소프트웨어–클라우드–하드웨어–반도체로 이어지는 IT 수요 체인 전반에 대한 불안감을 반영하며 기술주 중심의 하락.

이런 가운데 월마트(+2.94%)는 미국 소매업체 최초로(전체로는 11번째) 시가총액 1조 달러를 상회하며 업종 순환매를 주도. 월마트는 Wally라는 AI 에이전트를 공급망 관리에 성공적으로 도입하며 단순 유통주를 넘어 실질적 수익을 창출하는 테크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음. 특히 고물가 환경 속에서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층이 확대되며 유료 멤버십(Walmart+) 회원 수가 1월 기준 2,840만 명을 돌파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입증.

이러한 월마트 효과는 변동성이 확대된 고성장 기술주에서 이탈한 자금을 흡수. 결과적으로 오늘 시장은 AI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기업에서, AI를 도구로 활용해 소비 지배력과 현금 흐름을 강화한 기업으로 순환한 점이 가장 큰 특징. 특히 옵션 시장에서는 소프트웨어, 반도체 중심으로 단기 콜옵션 청산, 풋옵션 매수 확대. 퀀트 팩터 측면에서는 고밸류, 고성장 팩터에서 저변동성, 퀄리티, 밸류 팩터로 흐름이 뚜렷해지며 업종 순환매를 구조적으로 뒷받침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매물 소화 전망

MSCI 한국 증시 ETF는 전일 한국 증시는 무려 6.84%나 급등했지만 2.80% 상승에 그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54%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7% 하락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31%, 다우 운송지수는 2.03%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98%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5.4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46.6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0.00원을 기록.
뉴욕 금융시장은 AI 및 반도체 섹터의 고점 부담에 따른 순환매 장세와 지정학적 긴장이 맞물리며 변동성 높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술주 투매로 나스닥이 장중 2% 넘게 급락하는 등 불안한 흐름을 보였으나, 월마트의 사상 첫 시총 1조 달러 돌파와 에너지주 강세에 힘입어 낙폭을 일부 축소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34% 하락한 49,240.99, S&P 500 지수는 0.84% 내린 6,917.81을 기록했고, 나스닥은 1.43% 하락한 23,255.19로 장을 마쳤습니다. 월가 공포지수 VIX는 10.16% 급등하며 시장의 불안 심리를 반영했습니다.

이날 증시의 하이라이트는 월마트였습니다. 나스닥 이전 상장 효과와 경기방어주 및 성장주(광고·이커머스)로서의 매력이 동시에 부각되며 주가가 2.94% 급등, 미국 기업 역사상 11번째로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반면 빅테크는 AI 거품론과 소프트웨어 시장 잠식 우려에 무너졌습니다. 엔비디아(-2.84%), 마이크로소프트(-3%대), 메타(-3%대) 등이 일제히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장중 -4%대 급락 후 -2.07%로 마감했습니다. AI 방산주 팔란티어는 호실적에 힘입어 6.85% 급등하며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고, 시스코시스템즈는 26년 만에 닷컴버블 고점을 돌파하며 3% 넘게 올랐습니다.

채권시장은 회사채 물량 부담과 지정학적 뉴스에 출렁였습니다. 독일 국채 금리가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고 미국 기업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이어지며 장 초반 금리가 상승했으나, 오후 들어 미군이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는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발동하며 장기물 금리는 하락 반전했습니다. 이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0.4bp 내린 4.273%, 30년물은 0.3bp 하락한 4.905%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0.5bp 오른 3.572%로 마감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가 3거래일 만에 하락했습니다. '워시 충격'이 진정되고 미 국채 금리가 반락하자 달러인덱스(DXY)는 0.23% 내린 97.372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호주 달러는 호주중앙은행(RBA)의 기습적인 금리 인상(25bp)과 추가 인상 시사에 힘입어 1% 넘게 급등했습니다. 엔화는 일본 총선에서 여당 승리 가능성에 따른 완화적 재정 정책(다카이치 트레이드) 기대감으로 달러당 155.738엔까지 약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WTI)는 미군의 이란 드론 격추 소식에 1.72% 반등한 배럴당 63.21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가 아라비아해에서 항모에 접근하던 이란 드론을 격추하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무장 보트가 미 선박을 위협했다는 발표가 나오자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었습니다. 시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대응 수위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공급 차질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