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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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3E 12단의 지난해 기준 영업이익률을 약 30%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SK하이닉스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납품 가격은 SK하이닉스보다 20~30% 낮게 거래되고 있다. 수율 개선이 본격화된 시점 역시 지연되면서 생산 원가 부담도 존재했다. 지난해 하반기 기준 삼성전자의 HBM3E 12단 수율은 약 70% 수준으로, 안정적인 양산 기준으로 평가되는 80%에 미치지 못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실속 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업계에서는 올해 분위기가 반전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가 메모리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캐파의 상당수를 수익성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실적 개선 폭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삼성전자는 최근 10나노급 4세대(1a) D램 캐파를 약 40% 줄이기로 결정했다. 재설계 작업까지 거친 공정이지만, 활용도가 제한적이라는 판단 아래 과감히 전환 투자를 선택했다. 범용 D램에 쓰이는 1b D램과 HBM4에 적용되는 1c D램의 캐파로 전환한다는 전략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6170
삼성전자는 지난해 실속 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업계에서는 올해 분위기가 반전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가 메모리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캐파의 상당수를 수익성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실적 개선 폭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삼성전자는 최근 10나노급 4세대(1a) D램 캐파를 약 40% 줄이기로 결정했다. 재설계 작업까지 거친 공정이지만, 활용도가 제한적이라는 판단 아래 과감히 전환 투자를 선택했다. 범용 D램에 쓰이는 1b D램과 HBM4에 적용되는 1c D램의 캐파로 전환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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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잊은 D램 랠리…삼성전자·하이닉스 수익성 더 좋아진다
-올해 1분기 D램 계약가격 2배 상승 전망...낸드도 가격 급등 현상 나타나
https://naver.me/FTdtDf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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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TdtDfmp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Quant] 실적 있어요?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어제 있었던 조정이 지난해에도 겪었던 '상승장 속 속도조절'을 의미한다면, 어떤 업종/종목이 속도조절을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습니다
- 지난해 조정사례를 참고해보면 결국 실적이 살아있어야 속도조절을 버텨냅니다
- 관심 업종/종목 리스트 보내드립니다
- URL: https://bit.ly/3M8Q4FB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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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상황이 급변해 국내장이 다른 시장에 비해 폭락해 전체 운용 자금 중 국내 주식 비중이 10% 수준으로 떨어지게 되면 국민연금은 기계적으로 최소 11.9% 수준까지 국내주식 순매수에 들어가게 된다.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_talkf_wzcdWD972N_THedIFJHJ2m0xWfyJKKlnK_f_fv61ox.pdf
2.1 MB
에이비엘바이오- 아이오니스 공동 연구 논문
기존 siRNA는 혈뇌장벽(BBB)을 못 넘어 뇌 치료에 쓰려면 척수나 뇌에 직접 주사해야 했고, 환자 부담과 위험이 컸는데, 에이비엘바이오의 BBB 셔틀(Grabody-B, 논문에선 Clone F)에 siRNA를 붙이자 정맥&피하 주사만으로도 대뇌, 선조체, 시상, 소뇌 등 여러 뇌 부위에서 유전자 억제가 확인됐습니다. 특히 소뇌까지 효과가 나온 건 퇴행성 뇌질환&운동실조 같은 영역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포인트이고, 동시에 근육·심장·폐 같은 말단 조직에서도 낮은 용량으로 효과가 나와 “뇌 전용”을 넘어 전신 전달 플랫폼으로도 잠재력을 증명했네요.
기존 siRNA는 혈뇌장벽(BBB)을 못 넘어 뇌 치료에 쓰려면 척수나 뇌에 직접 주사해야 했고, 환자 부담과 위험이 컸는데, 에이비엘바이오의 BBB 셔틀(Grabody-B, 논문에선 Clone F)에 siRNA를 붙이자 정맥&피하 주사만으로도 대뇌, 선조체, 시상, 소뇌 등 여러 뇌 부위에서 유전자 억제가 확인됐습니다. 특히 소뇌까지 효과가 나온 건 퇴행성 뇌질환&운동실조 같은 영역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포인트이고, 동시에 근육·심장·폐 같은 말단 조직에서도 낮은 용량으로 효과가 나와 “뇌 전용”을 넘어 전신 전달 플랫폼으로도 잠재력을 증명했네요.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헤지펀드 거물 “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 美증시 간접상장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31797?sid=101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글로벌 행동주의 펀드들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서려는 분위기다.
러브 창업자는 3일 매일경제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라며 “SK하이닉스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과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을 통해 기업 가치 제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31797?sid=101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글로벌 행동주의 펀드들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서려는 분위기다.
러브 창업자는 3일 매일경제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라며 “SK하이닉스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과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을 통해 기업 가치 제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Naver
[단독] 헤지펀드 거물 “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 美증시 간접상장해야”
헤지펀드 거물 대니얼 러브 “자사주 추가매입·소각 필요” 주총 시즌 앞두고 본격 압박 미국 월스트리트의 대표적 행동주의 펀드인 ‘서드포인트’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대니얼 러브가 첫 번째 한국 투자처로 S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美 행동주의 "SK하이닉스, 미국 증시 간접상장해야"
(매일경제)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글로벌 행동주의 펀드들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서려는 분위기다. 미국 행동주의 헤지펀드 '서드포인트' 창업자인 다니엘 러브는 3일 매일경제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라며 “SK하이닉스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과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을 통해 기업 가치 제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러브 창업자는 인터뷰에 응한 배경에 대해 “한국 투자자들에게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의 저평가 매력을 환기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했다. 러브 창업자는 또 순자산가치(NAV)의 90% 이상이 SK하이닉스 지분으로 구성된 SK스퀘어에 투자한 것과 관련해 “세계 최고의 HBM 제조사를 사실상 절반 가격에 보유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서드포인트는 지난해 3분기 두 회사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했다고 밝혔다. 이후 회사 측과 물밑 소통을 하다가 주총 시즌을 앞두고 공개 압박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매일경제)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글로벌 행동주의 펀드들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서려는 분위기다. 미국 행동주의 헤지펀드 '서드포인트' 창업자인 다니엘 러브는 3일 매일경제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라며 “SK하이닉스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과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을 통해 기업 가치 제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러브 창업자는 인터뷰에 응한 배경에 대해 “한국 투자자들에게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의 저평가 매력을 환기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했다. 러브 창업자는 또 순자산가치(NAV)의 90% 이상이 SK하이닉스 지분으로 구성된 SK스퀘어에 투자한 것과 관련해 “세계 최고의 HBM 제조사를 사실상 절반 가격에 보유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서드포인트는 지난해 3분기 두 회사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했다고 밝혔다. 이후 회사 측과 물밑 소통을 하다가 주총 시즌을 앞두고 공개 압박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HBM 아버지' 김정호 교수 "차세대 낸드 HBF, HBM 뛰어넘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83079?sid=101
"AI의 생각하고 추론하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문자에서 음성 인터페이스로 전환하면서 필요한 데이터양은 필연적으로 폭증할 것"
오는 2038년부터는 HBF 수요가 HBM을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SK하이닉스는 내년 양산을 목표로 HBF를 개발하고 있으며 샌디스크는 지난해 7월 HBF 기술 자문 위원회를 출범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83079?sid=101
"AI의 생각하고 추론하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문자에서 음성 인터페이스로 전환하면서 필요한 데이터양은 필연적으로 폭증할 것"
오는 2038년부터는 HBF 수요가 HBM을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SK하이닉스는 내년 양산을 목표로 HBF를 개발하고 있으며 샌디스크는 지난해 7월 HBF 기술 자문 위원회를 출범했다.
Naver
'HBM 아버지' 김정호 교수 "차세대 낸드 HBF, HBM 뛰어넘을 것"(종합)
초대용량으로 HBM 비용·용량 한계 해결…2038년 HBM 수요 역전 전망 AMD·구글·엔비디아 등 관심 높아…HBM 이어 AI메모리 이끌 핵심 제품 내년 상용화를 앞둔 차세대 낸드플래시 제품 '고대역폭플래시메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