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2월 전략: 유동성 이동을 대비할 때
2월 코스피 밴드로 4,800~5,300p를 제시합니다. 케빈 워시 등장으로 금융시장에 변화가 발생하면서 코스피도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등 주도업종 성장세는 견고하고, 증시 대기자금도 풍부해 지수가 급격한 추세 이탈을 보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수익률 확보 측면에서 전략적 고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성장이 수익으로 확인되거나 고배당수취가 가능한 업종으로 포트를 압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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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예상밴드는 4,800~5,300p. 상승 추세의 급격한 이탈은 없을 것
- 케빈 워시 등장으로 시장 환경은 변화. 성장성과 수익성이 모두 중요
- 반도체 등 IT는 저가 분할 매수 시도. 방어 관점에서 은행, 지주 등도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4rNud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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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코스피 밴드로 4,800~5,300p를 제시합니다. 케빈 워시 등장으로 금융시장에 변화가 발생하면서 코스피도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등 주도업종 성장세는 견고하고, 증시 대기자금도 풍부해 지수가 급격한 추세 이탈을 보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수익률 확보 측면에서 전략적 고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성장이 수익으로 확인되거나 고배당수취가 가능한 업종으로 포트를 압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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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예상밴드는 4,800~5,300p. 상승 추세의 급격한 이탈은 없을 것
- 케빈 워시 등장으로 시장 환경은 변화. 성장성과 수익성이 모두 중요
- 반도체 등 IT는 저가 분할 매수 시도. 방어 관점에서 은행, 지주 등도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4rNud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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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Strategy] 주식 시장 "이지 모드(Easy Mode)"로 플레이하기
개별 종목 대박(Stock Picking)을 노리는 건 '하드 모드'임. 월가는 지금 "섹터 로테이션"**이라는 '이지 모드'에 주목하고 있음.
1. 😫 개별 종목은 "운빨 게임"임
5년 전에 엔비디아(Nvidia)를 샀으면 대박, 인텔(Intel)을 샀으면 쪽박임. 근데 그때 그 차이를 확신할 수 있었던 사람은 거의 없음.
팩트: S&P 500 종목 중 **75%**는 장기적으로 지수(Index) 수익률도 못 따라감. 즉, 종목 찍기는 실패 확률이 75%인 게임임.
2. 🕹 이지 모드: "섹터(Sector)를 사라"
개별 기업 주가 움직임의 절반 이상(50%+)은 그 회사가 "어떤 섹터에 속해 있느냐"로 결정됨.
굳이 엑슨모빌이냐 쉐브론이냐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에너지 ETF를 사는 게 정신 건강에도 좋고 승률도 높음.
2000년대 초반 약세장 직후, 에너지는 +278% 폭등했고 필수소비재는 +57%에 그쳤음. 섹터만 잘 골라도 승패가 갈림.
3. 🐸 청개구리 전략 (Contrarian)
Trivariate Research의 아담 파커 왈: "월가 애들이 추천하는 거랑 반대로 해라."
월가 컨센서스: 올해 기술주(Tech)랑 금융주(Financials) 비중 늘리라고 했음.
현실 (YTD): 뚜껑 열어보니 정작 **에너지(Energy)랑 소재(Materials)**가 압도적 1등이고, 기술주/금융주는 마이너스임.
아무도 에너지 섹터에 대해 질문하지 않을 때가, 오히려 관심을 가져야 할 타이밍이라는 역발상 조언임.
💡 결론
시장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인덱스(지수) 투자임.
하지만 굳이 더 높은 수익을 내고 싶다면,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섹터(기술주)"를 피하고 "소외된 섹터(에너지/소재)"**를 보는 게 '이지 모드'의 핵심임.
월스트리트 저널(WSJ)의 스펜서 자캅(Spencer Jakab)은 2026년 2월 2일자 "Markets AM" 뉴스레터에서 개별 주식 선택은 시간 낭비일 가능성이 높으며 S&P 500 지수를 20년간 능가한 주식은 4분의 1 미만이라고 주장
하지만 한국 투자자에겐...
다 필요 없고 레버리지 갖고와!!
개별 종목 대박(Stock Picking)을 노리는 건 '하드 모드'임. 월가는 지금 "섹터 로테이션"**이라는 '이지 모드'에 주목하고 있음.
1. 😫 개별 종목은 "운빨 게임"임
5년 전에 엔비디아(Nvidia)를 샀으면 대박, 인텔(Intel)을 샀으면 쪽박임. 근데 그때 그 차이를 확신할 수 있었던 사람은 거의 없음.
팩트: S&P 500 종목 중 **75%**는 장기적으로 지수(Index) 수익률도 못 따라감. 즉, 종목 찍기는 실패 확률이 75%인 게임임.
2. 🕹 이지 모드: "섹터(Sector)를 사라"
개별 기업 주가 움직임의 절반 이상(50%+)은 그 회사가 "어떤 섹터에 속해 있느냐"로 결정됨.
굳이 엑슨모빌이냐 쉐브론이냐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에너지 ETF를 사는 게 정신 건강에도 좋고 승률도 높음.
2000년대 초반 약세장 직후, 에너지는 +278% 폭등했고 필수소비재는 +57%에 그쳤음. 섹터만 잘 골라도 승패가 갈림.
3. 🐸 청개구리 전략 (Contrarian)
Trivariate Research의 아담 파커 왈: "월가 애들이 추천하는 거랑 반대로 해라."
월가 컨센서스: 올해 기술주(Tech)랑 금융주(Financials) 비중 늘리라고 했음.
현실 (YTD): 뚜껑 열어보니 정작 **에너지(Energy)랑 소재(Materials)**가 압도적 1등이고, 기술주/금융주는 마이너스임.
아무도 에너지 섹터에 대해 질문하지 않을 때가, 오히려 관심을 가져야 할 타이밍이라는 역발상 조언임.
💡 결론
시장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인덱스(지수) 투자임.
하지만 굳이 더 높은 수익을 내고 싶다면,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섹터(기술주)"를 피하고 "소외된 섹터(에너지/소재)"**를 보는 게 '이지 모드'의 핵심임.
월스트리트 저널(WSJ)의 스펜서 자캅(Spencer Jakab)은 2026년 2월 2일자 "Markets AM" 뉴스레터에서 개별 주식 선택은 시간 낭비일 가능성이 높으며 S&P 500 지수를 20년간 능가한 주식은 4분의 1 미만이라고 주장
하지만 한국 투자자에겐...
다 필요 없고 레버리지 갖고와!!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1/23~1/30 코스닥 금융투자 순매수는 10조원으로 종가 매수 가정시 평균 매입 지수는 1109pt. 어제 하락으로 평균 매수단가에 도달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삼성전자 HBM3E 12단의 지난해 기준 영업이익률을 약 30%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SK하이닉스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납품 가격은 SK하이닉스보다 20~30% 낮게 거래되고 있다. 수율 개선이 본격화된 시점 역시 지연되면서 생산 원가 부담도 존재했다. 지난해 하반기 기준 삼성전자의 HBM3E 12단 수율은 약 70% 수준으로, 안정적인 양산 기준으로 평가되는 80%에 미치지 못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실속 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업계에서는 올해 분위기가 반전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가 메모리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캐파의 상당수를 수익성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실적 개선 폭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삼성전자는 최근 10나노급 4세대(1a) D램 캐파를 약 40% 줄이기로 결정했다. 재설계 작업까지 거친 공정이지만, 활용도가 제한적이라는 판단 아래 과감히 전환 투자를 선택했다. 범용 D램에 쓰이는 1b D램과 HBM4에 적용되는 1c D램의 캐파로 전환한다는 전략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6170
삼성전자는 지난해 실속 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업계에서는 올해 분위기가 반전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가 메모리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캐파의 상당수를 수익성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실적 개선 폭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삼성전자는 최근 10나노급 4세대(1a) D램 캐파를 약 40% 줄이기로 결정했다. 재설계 작업까지 거친 공정이지만, 활용도가 제한적이라는 판단 아래 과감히 전환 투자를 선택했다. 범용 D램에 쓰이는 1b D램과 HBM4에 적용되는 1c D램의 캐파로 전환한다는 전략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6170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비수기 잊은 D램 랠리…삼성전자·하이닉스 수익성 더 좋아진다
-올해 1분기 D램 계약가격 2배 상승 전망...낸드도 가격 급등 현상 나타나
https://naver.me/FTdtDfmp
-올해 1분기 D램 계약가격 2배 상승 전망...낸드도 가격 급등 현상 나타나
https://naver.me/FTdtDfmp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Quant] 실적 있어요?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어제 있었던 조정이 지난해에도 겪었던 '상승장 속 속도조절'을 의미한다면, 어떤 업종/종목이 속도조절을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습니다
- 지난해 조정사례를 참고해보면 결국 실적이 살아있어야 속도조절을 버텨냅니다
- 관심 업종/종목 리스트 보내드립니다
- URL: https://bit.ly/3M8Q4FB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어제 있었던 조정이 지난해에도 겪었던 '상승장 속 속도조절'을 의미한다면, 어떤 업종/종목이 속도조절을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습니다
- 지난해 조정사례를 참고해보면 결국 실적이 살아있어야 속도조절을 버텨냅니다
- 관심 업종/종목 리스트 보내드립니다
- URL: https://bit.ly/3M8Q4FB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만약 상황이 급변해 국내장이 다른 시장에 비해 폭락해 전체 운용 자금 중 국내 주식 비중이 10% 수준으로 떨어지게 되면 국민연금은 기계적으로 최소 11.9% 수준까지 국내주식 순매수에 들어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