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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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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역폭메모리(HBM) 상용화 프로세스가 변화하고 있다. 기존 반도체는 샘플을 통한 고객사와 퀄(품질) 테스트를 완료한 뒤, 공식적으로 양산에 들어서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HBM 공급 과정에서는 핵심 고객사 수요에 맞추기 위해 인증 완료 전 양산을 선제적으로 진행 중이다.

리스크 양산을 진행하는 이유는 리드타임(제품 공급에 필요한 총 시간)에 있다. 통상 HBM을 최종 제품으로 출하하기 위해 4개월가량 시간이 소요된다. 인증을 완료한 뒤 제품 양산에 돌입하면 내년 엔비디아의 AI가속기 출시 스케쥴에 맞춰 HBM을 적기 공급하기가 사실상 어렵다. 생산능력이 제한돼 있고, 초기 수율 저하 문제로 출하량을 단기간에 크게 늘릴 수도 없다.

리스크 양산은 수요가 불확실해지거나 제품에 심각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공급사가 재고를 떠안게 된다는 점에서 손실 위험이 존재한다. 그만큼 내부적으로 상용화에 대한 의지나 확신이 없으면 진행하기가 힘들다는 뜻이다.

HBM 공급 프로세스 달라졌다…삼성·SK 모두 리스크 양산
- HBM4 정식 PO에 앞서 선제 양산…삼성·SK하이닉스 적기 공급에 사활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08638?sid=105
효성중공업 (UBS) Beat on margins & orders; lift PT to Won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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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실적 리뷰: 마진율과 수주의 강력한 서프라이즈
• 4분기 영업이익은 전력 기기 부문의 예상보다 강력한 마진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함.
•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조 7,400억 원, 영업이익은 97% 급증한 2,610억 원(이익률 14.9%)을 달성함.
• 중공업(Heavy Industries) 부문 이익률이 3분기 18%에서 4분기 20.2%로 확대되며 이익 성장을 견인했음.
• 중공업 부문 신규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2.5배 급증하며, 2025년 연간 수주 성장률 38% 달성에 기여함.
• 건설 부문은 영업이익률 3%를 기록하며 우려보다 양호했고, 비용 통제를 통해 충당금 영향을 상쇄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순이익은 환산 손실에도 불구하고 컨센서스를 25% 상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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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및 투자 포인트
• 경영진은 2026년 중공업 부문 매출 15% 성장, 수주 10% 이상 증가를 가이던스로 제시함.
• 마진 가이던스는 다소 보수적으로 보이나, 2025년과 마찬가지로 실제 마진은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 초고압 변압기 시장의 공급 부족이 지속됨에 따라 가격 상승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 미국 관세 영향은 분기별 약 100억 원 수준으로 제한적이며, 관세 환급분은 2026년 실적부터 반영될 예정임.
• 건설 부문 리스크는 제한적인 연말 비용 반영 등으로 인해 완화되고 있다고 판단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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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및 밸류에이션 변경
• 목표주가를 기존 265만 원에서 33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목표주가 상향은 EPS 추정치 상향 조정(2026~28년 EPS 4~10% 상향)과 섹터 리레이팅을 반영한 결과임.
•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P/E 기준 22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어, 경쟁사(현대일렉트릭 29배)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됨.
• 중공업 부문에 글로벌 경쟁사 수준인 29배의 멀티플을 적용하여 기업가치를 재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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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 매출 5,969 / 영업이익 747 / 순이익 520 / EPS 55,832원 / P/E 18.5배 / P/B 4.1배 2026E: 매출 6,683 / 영업이익 1,101 / 순이익 833 / EPS 89,501원 / P/E 29.1배 / P/B 7.8배 2027E: 매출 7,701 / 영업이익 1,463 / 순이익 1,111 / EPS 119,269원 / P/E 21.8배 / P/B 6.0배
(참고: 위 밸류에이션 배수는 보고서 작성 기준일 주가(약 260만 원)를 반영한 수치임)
Global electrical equipment makers
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 일진전기 등 : 초고압 변압기(10,000kVA 초과) (전국_미국)

2026년 1월 1일 ~ 31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골드만 삭스 트레이더: 대세 논리는 변하지 않았음 — 최근 이틀간 급락을 ‘과도하게 해석’하지 말아야 하며, 특히 1월의 급등을 함께 고려해야 함

•골드만 삭스 트레이딩 부문 책임자 마크 윌슨(Mark Wilson)은 이번 조정의 직접적 촉매가 투자자 포지션의 과도한 쏠림에 있었다고 설명했음. 그는 달러 흐름의 지속, AI 투자 열기의 유지, 미국 경제 성장 모멘텀의 견조함, 지정학적 질서 재편 등 핵심 변수들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고 강조했음. 이번의 급격한 조정은 펀더멘털 변화가 아닌 기술적 조정에 가깝다는 판단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4676#from=ios
Forwarded from 껄무새 이웅찬의 개소리시황
솔까 이게 폭락.. 인가 정상화인가...;;

사실 케빈 워시가 머 얘기 한것도 한마디도 없음...

YTD로 그냥 제자리로 돌아왔을 뿐입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61 -> 58
2026년 2월 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케빈 워시가 Fed 의장에 지명되며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됐습니다.

(2) 달러 유동성 총량이 줄어들 것이란 우려로 금, 비트코인 가격이 내렸습니다.

(3) 젠슨 황이 오픈AI 투자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5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9.30원 (+8.25원)
테더 1,477.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지난 금요일 뉴욕 금융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매파' 성향의 케빈 워시 전 이사를 지명하면서 대혼란에 휩싸였습니다. 긴축적인 통화 정책을 선호하는 워시의 등장은 금융시장의 유동성 축소 우려를 자극했고, 이로 인해 원자재 시장이 붕괴 수준의 폭락을 겪으며 증시까지 끌어내렸습니다. 다우지수는 0.36% 하락한 48,892.47, S&P 500 지수는 0.43% 내린 6,939.03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94% 밀린 23,461.82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시장을 강타한 가장 큰 충격은 원자재 시장에서 발생했습니다. 최근 AI 인프라 수요 기대로 급등했던 은 선물 가격이 하루 만에 31.4% 폭락하며 1980년 이후 46년 만에 최악의 낙폭을 기록했고, 금값 역시 11.4% 급락했습니다. 이는 워시 지명에 따른 강달러 압력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실적 부진으로 촉발된 'AI 인프라 회의론'이 맞물린 결과였습니다. 은값 폭락은 반도체 섹터 투매로 직결되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87% 급락했습니다. AMD(-6.13%), 램리서치(-5.93%), 마이크론(-4.80%) 등 주요 종목이 일제히 무너졌으나,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샌디스크만이 6.85% 급등하며 홀로 빛났습니다. 애플은 아이폰 매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미래 성장 비전 부재로 강보합에 그쳤습니다.

채권시장은 워시 지명자의 성향을 반영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커브 스티프닝' 현상을 보였습니다. 워시가 과거 양적완화(QE)를 반대하고 대차대조표 축소를 주장해온 만큼, 장기물 수급 부담 우려로 10년물 국채 금리는 1.4bp 상승한 4.241%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2.4bp 하락한 3.527%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5% 상승하며 예상치(0.2%)를 크게 웃돌았으나, 시장은 물가 지표보다 차기 연준 의장의 정책 성향 변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강달러'가 귀환했습니다. 워시 지명자가 인플레이션 파이터로서 달러 가치를 방어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예상보다 높은 도매 물가 지표가 더해져 달러인덱스(DXY)는 0.97% 급등해 97선을 회복했습니다. 엔화는 일본 당국의 개입 부재가 확인되며 투기적 매도세가 유입, 달러-엔 환율이 1.08% 급등한 154.76엔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금·은 가격 폭락의 직격탄을 맞은 호주 달러는 1% 넘게 급락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변동성 장세 끝에 0.32% 하락한 배럴당 65.21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이란 공습 가능성이라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하단을 지지했지만, 달러화 급등과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상단을 제한하며 숨 고르기 양상을 보였습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지난 금요일 미국시장 wrap up


지수(금요일)
• S&P500 -0.43%
• 다우 -0.36%
• 나스닥 -0.94%
• 장중 저점 기준 3대 지수 1%+ 하락 구간 있었음

월간(1월) 성과는 플러스 유지
• S&P500 +1.4%
• 다우 +1.7%
• 나스닥 +1.0%
• 러셀2000 +5%대(월간 강세)

주가 하락 ‘직접 트리거’ = 은(실버) 투기 포지션 언와인드
현물 은 -28% 내외, 현물 금 -9% 내외 급락
은 관련 레버리지/마진콜 → 강제청산(Forced selling) 성격
• iShares Silver Trust -28%(역대 최악급 일간 낙폭) 언급


왜 그 타이밍에 터졌나 = ‘Fed 독립성 공포’가 꺼지며 헤지/대체자산 쏠림이 되돌림
트럼프의 Kevin Warsh 지명에 대해 시장이 “독립성은 지켜질 확률↑”로 해석
• 결과: 달러 강세, 미 국채금리 안정
• 반대로 “달러 가치 훼손/정책 신뢰 붕괴”에 베팅했던 귀금속 쏠림이 급격히 풀린 그림


섹터/자산 흐름(메탈·원자재 → 주식 변동성 확대)
• 소재 섹터 급락(최악급)
• Newmont Corporation -11%대
• Freeport-McMoRan -9%대
• Albemarle -7%대
• LyondellBasell Industries -5%대(실적 미스 포함)

기술주 부진이 지수(특히 나스닥) 하락을 확대
• Microsoft: 전일 실적 후 -10% 급락(심리 부담 지속)
• KLA Corporation: 가이던스가 성장 둔화로 읽히며 -15%대
Apple: 실적 호조에도 주가 약세/등락(“굿뉴스=상승”이 안 먹힌 날)

반대로 ‘실적/가이던스’로 오른 종목도 명확
• Verizon +12% 내외(실적 상회+연간 전망 강함)
• Chevron +1%대(실적 상회)
• SanDisk +10~20%대(실적 상회+가이던스 상향/강세)

한 줄 결론
• Warsh 지명으로 달러/금리 신뢰는 회복됐지만, 동시에 귀금속(특히 은) 과열 포지션이 붕괴하면서 메탈/소재→기술주 약세까지 겹쳐 지수는 하락 마감


S&P 500 falls for third straight day as speculative silver trade unwinds, but ends month positive https://www.cnbc.com/2026/01/29/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2026년 Capex 전망치 상향

- 2026년 AI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 총액은 약 5,610억 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이번 실적 시즌 시작 전 전망치인 5,400억 달러에서 210억 달러가 추가 상향된 수치

- 이는 2025년 전망치인 4,060억 달러와 비교했을 때 전년 대비 38% 성장한 규모
코인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빼버리네요
리스크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