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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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엔비디아는 메모리가 많이 필요하다 발언
젠슨 황: 엔비디아가 정말 큽니다. 제가 모르는 것도 참 많네요. 하지만 올해 우리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성능을 위해서는 HBM 메모리가 필요하고, 저전력 메모리를 위해서는 LPDDR이 필요합니다. AI는 메모리를 갖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능에는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능을 위해 많은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기자: 올해 메모리 공급 제약이 엔비디아에 문제가 될까요?
젠슨 황: 제 생각에 올해는 수요가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전체 공급망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시다시피 공급은 매년 100%씩 성장해 왔지만, 수요는 그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우 좋은 한 해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가 정말 큽니다. 제가 모르는 것도 참 많네요. 하지만 올해 우리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성능을 위해서는 HBM 메모리가 필요하고, 저전력 메모리를 위해서는 LPDDR이 필요합니다. AI는 메모리를 갖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능에는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능을 위해 많은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기자: 올해 메모리 공급 제약이 엔비디아에 문제가 될까요?
젠슨 황: 제 생각에 올해는 수요가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전체 공급망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시다시피 공급은 매년 100%씩 성장해 왔지만, 수요는 그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우 좋은 한 해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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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O 젠슨황
"TSMC는 올해 정말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제가 올해 엄청난 양의 웨이퍼(Wafers)와 CoWoS(첨단 패키징 기술)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들은 아주 잘 해내고 있습니다. 잊지 마세요, 우리는 현재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을 본격적으로 생산 중이며, 베라 루빈(Vera Rubin) 또한 본격 생산 단계에 있습니다.
베라 루빈은 6가지의 서로 다른 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칩들 하나하나가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칩들입니다. 그래서 TSMC는 정말 놀라운 일을 해내고 있는 것이죠. 그들은 정말,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양이 필요할 것입니다.
"TSMC는 올해 정말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제가 올해 엄청난 양의 웨이퍼(Wafers)와 CoWoS(첨단 패키징 기술)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들은 아주 잘 해내고 있습니다. 잊지 마세요, 우리는 현재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을 본격적으로 생산 중이며, 베라 루빈(Vera Rubin) 또한 본격 생산 단계에 있습니다.
베라 루빈은 6가지의 서로 다른 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칩들 하나하나가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칩들입니다. 그래서 TSMC는 정말 놀라운 일을 해내고 있는 것이죠. 그들은 정말,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양이 필요할 것입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는 보도를 하루 만에 부인했다.
그는 "오픈AI의 작업은 놀랍고, 그들은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중 하나"라며 "샘(올트먼 오픈AI CEO)과 함께 일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픈AI가 현재 진행 중인 투자 라운드에 엔비디아가 참여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다만 그는 구체적인 투자액은 밝히지 않았으며, 지난해 9월 발표했던 1천억 달러(약 145조원)를 넘을지에 대한 물음엔 "그런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젠슨 황, '오픈AI에 대한 불만설' 부인…"최대 규모 투자할 것"
- "오픈AI 투자라운드 참여"…1천억달러 넘느냐는 질문엔 "그건 아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77800?sid=104
그는 "오픈AI의 작업은 놀랍고, 그들은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중 하나"라며 "샘(올트먼 오픈AI CEO)과 함께 일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픈AI가 현재 진행 중인 투자 라운드에 엔비디아가 참여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다만 그는 구체적인 투자액은 밝히지 않았으며, 지난해 9월 발표했던 1천억 달러(약 145조원)를 넘을지에 대한 물음엔 "그런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젠슨 황, '오픈AI에 대한 불만설' 부인…"최대 규모 투자할 것"
- "오픈AI 투자라운드 참여"…1천억달러 넘느냐는 질문엔 "그건 아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77800?sid=104
Naver
젠슨 황, '오픈AI에 대한 불만설' 부인…"최대 규모 투자할 것"
"오픈AI 투자라운드 참여"…1천억달러 넘느냐는 질문엔 "그건 아냐" 권영전 특파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는 보도를 하루 만에 부인했다. 황 CEO는 31일(현지시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휴머노이드 로봇 및 전고체 배터리 시장 전망**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이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Solid-State Battery)'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
1. 시장의 폭발적 성장 전망
* 10년 내 1,500배 성장 예측: 로봇용 배터리 수요가 2025년 0.05GWh에서 2035년 74.2GWh로 급증할 것으로 보임.
* 배터리 대중화의 마중물: 로봇의 산업 현장 투입이 전고체 배터리 대중화를 앞당기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전망됨.
2. 주요 기업의 전략적 행보
* 테슬라(Tesla): 모델 S와 모델 X의 생산을 중단하고 해당 라인을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전용 시설로 전환하는 파격적 결정 내림.
* 중국 기업: 샤오펑('아이언'), 광저우자동차('고메이트') 등 초기 단계의 전고체 배터리 솔루션을 로봇에 도입하기 시작함.
3. 현 기술의 한계와 전고체 배터리의 필요성
* 구동 시간의 명확한 한계: 현재 리튬 이온 배터리로는 2~4시간 구동에 불과해 24시간 가동이 필수인 산업 현장 적용에 한계가 있음.
* 전고체 배터리의 강점: 높은 에너지 밀도와 화재 안전성 확보. 동일 부피 대비 큰 용량으로 로봇의 장시간 업무 수행을 가능케 할 유일한 열쇠임.
4. 시장 시사점 및 결론
* 에너지 전쟁 본격화: 2026년 로봇 출하량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로봇을 배터리 혁신의 시험대이자 핵심 수익원으로 인식함.
* 상호 견인 관계: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용화를 위해 전고체 배터리가 필수적이며, 두 산업이 결합하여 거대한 신규 시장을 형성할 것이 명확함.
[글로벌이코노믹] 휴머노이드 로봇, 전고체 배터리 시장의 '게임 체인저' 부상… 10년 내 1,500배 성장 전망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0108235616530c8c1c064d_1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이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Solid-State Battery)'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
1. 시장의 폭발적 성장 전망
* 10년 내 1,500배 성장 예측: 로봇용 배터리 수요가 2025년 0.05GWh에서 2035년 74.2GWh로 급증할 것으로 보임.
* 배터리 대중화의 마중물: 로봇의 산업 현장 투입이 전고체 배터리 대중화를 앞당기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전망됨.
2. 주요 기업의 전략적 행보
* 테슬라(Tesla): 모델 S와 모델 X의 생산을 중단하고 해당 라인을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전용 시설로 전환하는 파격적 결정 내림.
* 중국 기업: 샤오펑('아이언'), 광저우자동차('고메이트') 등 초기 단계의 전고체 배터리 솔루션을 로봇에 도입하기 시작함.
3. 현 기술의 한계와 전고체 배터리의 필요성
* 구동 시간의 명확한 한계: 현재 리튬 이온 배터리로는 2~4시간 구동에 불과해 24시간 가동이 필수인 산업 현장 적용에 한계가 있음.
* 전고체 배터리의 강점: 높은 에너지 밀도와 화재 안전성 확보. 동일 부피 대비 큰 용량으로 로봇의 장시간 업무 수행을 가능케 할 유일한 열쇠임.
4. 시장 시사점 및 결론
* 에너지 전쟁 본격화: 2026년 로봇 출하량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로봇을 배터리 혁신의 시험대이자 핵심 수익원으로 인식함.
* 상호 견인 관계: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용화를 위해 전고체 배터리가 필수적이며, 두 산업이 결합하여 거대한 신규 시장을 형성할 것이 명확함.
[글로벌이코노믹] 휴머노이드 로봇, 전고체 배터리 시장의 '게임 체인저' 부상… 10년 내 1,500배 성장 전망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0108235616530c8c1c064d_1
글로벌이코노믹
휴머노이드 로봇, 전고체 배터리 시장의 '게임 체인저' 부상… 10년 내 1500배 성장 전망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차세대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Solid-State Battery)의 대중화를 앞당기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테슬라를 비롯한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전기차 생산라인을 로봇 제조 공정으로 전환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내용 요약
» Apple(AAPL): iPhone 판매 호조와 중국 시장 내 수요 회복세에 힘입어 견고한 실적을 기록하며 AI 서비스 도입 확대 기대감을 증폭
» Meta(META): 사용자 수 증가와 더불어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Capex 계획을 공격적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확보. AI 활용한 광고 효율화, 수익 가속화 확인
» Microsoft(MSFT): Azure 클라우드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으나, 시장의 높은 기대치 대비 클라우드 성장 가이던스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며 주가 변동성 확대
» Tesla(TSLA): 수익성 지표인 마진율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으나, 전년대비 차량 인도량 등 외형 성장세가 둔화되며 전환기적 국면을 통과 중
» IBM(IBM): 기업용 AI 플랫폼인 Watsonx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수익화 단계에 진입하며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확인
» Alphabet이 4일, Amazon은 5일, Nvidia는 25일에 실적 발표 예정
» Apple(AAPL): iPhone 판매 호조와 중국 시장 내 수요 회복세에 힘입어 견고한 실적을 기록하며 AI 서비스 도입 확대 기대감을 증폭
» Meta(META): 사용자 수 증가와 더불어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Capex 계획을 공격적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확보. AI 활용한 광고 효율화, 수익 가속화 확인
» Microsoft(MSFT): Azure 클라우드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으나, 시장의 높은 기대치 대비 클라우드 성장 가이던스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며 주가 변동성 확대
» Tesla(TSLA): 수익성 지표인 마진율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으나, 전년대비 차량 인도량 등 외형 성장세가 둔화되며 전환기적 국면을 통과 중
» IBM(IBM): 기업용 AI 플랫폼인 Watsonx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수익화 단계에 진입하며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확인
» Alphabet이 4일, Amazon은 5일, Nvidia는 25일에 실적 발표 예정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웨드부시) 샌디스크; 마이너스 가치에서 1년 만에 거의 1,000억 달러로, 목표가 $740
NAND 부족 현상과 유리한 펀더멘털이 2026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당사는 해당 종목에 대해 건설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수익률 상회(OUTPERFORM) 의견을 재확인하고 목표 주가를 740달러(기존 60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주요 모델링 포인트:
1. 매출, 매출총이익률(GM), 주당순이익(EPS) 모두 3분기 연속 개선되었으며, 이는 예상보다 훨씬 높은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2. 경영진의 회계연도 3분기 가이던스는 가격 상승 모멘텀이 한 단계 더 강화될 것임을 시사하며, 당사의 수정된 모델은 차기 분기에 60%의 가격 상승을 가정합니다.
3. 당사는 이러한 가격 상승이 업계 대화 내용과 대체로 일치한다고 판단하며(지난 분기에 경영진이 시장 추세 대비 낮은 가이던스를 제시했던 것과는 다름), 향후 분기에도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비록 샌디스크가 2분기에 실현할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더라도).
4. 이에 따라 당사의 수치는 크게 상향되었으며, 새로운 추정치는 샌디스크가 향후 회계연도에 100달러 이상의 EPS를 달성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기타 의견:
1. 샌디스크가 키옥시아와 요카이치 합작법인(JV)을 2034년까지 연장한 것은 잠재적인 미래 위험 요소를 완화합니다. 연장 비용으로 약 11억 6,500만 달러가 소요되지만, 1) 샌디스크의 현재 가치와 2) 합작법인 구조 내에서 샌디스크에 유리한 운영 조건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 비용은 비교적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판단합니다.
2. 경영진은 BiCS8 전환을 통해 10% 중후반대의 비트 공급 성장을 지속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합작법인의 K2 시설은 가속화된 비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클린룸 공간을 보유한 몇 안 되는 시설 중 하나이며, 이 분야에서 샌디스크의 다소 보수적인 계획은 업계의 공급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다만 공급이 수요를 상당한 차이로 앞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K2의 빠른 가동이 수급 역학을 변화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으며, 키옥시아와 샌디스크가 계획보다 일찍 이 시설을 채울 경우 2026년과 2027년에 더 큰 상승 가능성이 생길 것이라고 봅니다).
3. 추가적인 하이퍼스케일러가 샌디스크의 5세대 PCIe 기업용 컴퓨팅 드라이브(파두(FADU) 기반 컨트롤러)를 인증했으며, 경영진은 다른 인증도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또한, 경영진은 고용량 드라이브(Stargate)가 향후 몇 분기 내에 매출 발생을 위한 출하를 시작할 궤도에 올랐다고 언급했습니다. 낸드 수급이 타이트한 환경에서는 제품 믹스의 중요성이 현저히 낮다고 판단하지만, 향상된 기업용 시장 견인력과 강력한 BiCS8 비트가 결합된다면 보다 정상적인 수급 주기 동안 더 나은 상대적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당사는 현재의 업사이클 규모(기간 및 최종 정점)가 당사의 추정치보다 더 클 가능성이 높다고 믿으며, 이는 당사의 수치(및 결과적으로 샌디스크의 주가)가 더 상승할 여지를 남겨둡니다.
밸류에이션: 당사의 새로운 목표 주가 740달러(기존 600달러에서 상향)는 사이클 정점 수익 가정을 사용하는 원자재 공급업체의 전형적인 배수라고 판단되는 7배의 멀티플을 당사의 새로운 2027 회계연도 EPS에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NAND 부족 현상과 유리한 펀더멘털이 2026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당사는 해당 종목에 대해 건설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수익률 상회(OUTPERFORM) 의견을 재확인하고 목표 주가를 740달러(기존 60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주요 모델링 포인트:
1. 매출, 매출총이익률(GM), 주당순이익(EPS) 모두 3분기 연속 개선되었으며, 이는 예상보다 훨씬 높은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2. 경영진의 회계연도 3분기 가이던스는 가격 상승 모멘텀이 한 단계 더 강화될 것임을 시사하며, 당사의 수정된 모델은 차기 분기에 60%의 가격 상승을 가정합니다.
3. 당사는 이러한 가격 상승이 업계 대화 내용과 대체로 일치한다고 판단하며(지난 분기에 경영진이 시장 추세 대비 낮은 가이던스를 제시했던 것과는 다름), 향후 분기에도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비록 샌디스크가 2분기에 실현할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더라도).
4. 이에 따라 당사의 수치는 크게 상향되었으며, 새로운 추정치는 샌디스크가 향후 회계연도에 100달러 이상의 EPS를 달성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기타 의견:
1. 샌디스크가 키옥시아와 요카이치 합작법인(JV)을 2034년까지 연장한 것은 잠재적인 미래 위험 요소를 완화합니다. 연장 비용으로 약 11억 6,500만 달러가 소요되지만, 1) 샌디스크의 현재 가치와 2) 합작법인 구조 내에서 샌디스크에 유리한 운영 조건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 비용은 비교적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판단합니다.
2. 경영진은 BiCS8 전환을 통해 10% 중후반대의 비트 공급 성장을 지속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합작법인의 K2 시설은 가속화된 비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클린룸 공간을 보유한 몇 안 되는 시설 중 하나이며, 이 분야에서 샌디스크의 다소 보수적인 계획은 업계의 공급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다만 공급이 수요를 상당한 차이로 앞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K2의 빠른 가동이 수급 역학을 변화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으며, 키옥시아와 샌디스크가 계획보다 일찍 이 시설을 채울 경우 2026년과 2027년에 더 큰 상승 가능성이 생길 것이라고 봅니다).
3. 추가적인 하이퍼스케일러가 샌디스크의 5세대 PCIe 기업용 컴퓨팅 드라이브(파두(FADU) 기반 컨트롤러)를 인증했으며, 경영진은 다른 인증도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또한, 경영진은 고용량 드라이브(Stargate)가 향후 몇 분기 내에 매출 발생을 위한 출하를 시작할 궤도에 올랐다고 언급했습니다. 낸드 수급이 타이트한 환경에서는 제품 믹스의 중요성이 현저히 낮다고 판단하지만, 향상된 기업용 시장 견인력과 강력한 BiCS8 비트가 결합된다면 보다 정상적인 수급 주기 동안 더 나은 상대적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당사는 현재의 업사이클 규모(기간 및 최종 정점)가 당사의 추정치보다 더 클 가능성이 높다고 믿으며, 이는 당사의 수치(및 결과적으로 샌디스크의 주가)가 더 상승할 여지를 남겨둡니다.
밸류에이션: 당사의 새로운 목표 주가 740달러(기존 600달러에서 상향)는 사이클 정점 수익 가정을 사용하는 원자재 공급업체의 전형적인 배수라고 판단되는 7배의 멀티플을 당사의 새로운 2027 회계연도 EPS에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번스타인(Bernstein), 샌디스크( $SNDK)의 목표 주가를 1,000달러로 상향
-2027 회계연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11배에 불과
-핵심 동력은 폭발적인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확대와 AI로 인한 데이터 센터 수요 폭증
1. 실적 서프라이즈: 수익성 개선의 정점
샌디스크의 2026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모든 지표에서 상회했습니다.
매출: 30억 달러 (전년 대비 31% 증가, 시장 예상치 13.2% 상회)
평균판매단가(ASP): 전 분기 대비 35% 이상 급등 (시장 예상치 16%를 압도)
Non-GAAP 매출총이익률: 52.1% 기록 (시장 예상치 42% 대비 812bp 상회)
Non-GAAP EPS: 6.20달러 (시장 예상치 3.49달러 대비 77.4% 상회)
분석 포인트: 수익성 개선은 단순한 가격 상승뿐만 아니라, 공장 가동 비용 절감(7,200만 달러 → 2,400만 달러)과 제품 믹스 최적화 등 철저한 비용 관리가 뒷받침되었습니다.
2. 3분기 가이던스: "슈퍼 사이클" 진입의 신호탄
분석가 마크 뉴먼(Mark C. Newman)은 3분기 전망치가 주가 상승의 진정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매출 가이던스: 44억~48억 달러 (전 분기 대비 53% 성장 예상)
이익률 전망: 매출총이익률 65~67% 달성 전망 (전 분기 대비 1,490bp 확대)
공급 계약 체결: 현재 판매의 90%가 단기 계약이나, 최근 선급금이 포함된 장기 계약(LTA)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로 전환 중입니다.
3. AI가 견인하는 구조적 성장 (데이터 센터 우선 전략)
샌디스크는 PC 및 모바일보다 공급 보안을 중시하는 데이터 센터 시장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성장세: 데이터 센터 부문 매출은 전 분기 대비 64% 급성장했습니다.
수요 예측: 2026년 데이터 센터 NAND 수요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대에서 60% 이상으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AI 시너지: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언급한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 도입 시, 2027~2028년 사이 NAND 수요는 현재 예측치를 훨씬 뛰어넘는 추가 폭발이 예상됩니다.
-샌디스크 주가는 지난 1년간 1,100% 이상 상승했지만, 2027년 실적 기준 PER은 5.9배, 목표가 1,000달러 기준 PER도 11배 수준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4685#from=ios
-2027 회계연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11배에 불과
-핵심 동력은 폭발적인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확대와 AI로 인한 데이터 센터 수요 폭증
1. 실적 서프라이즈: 수익성 개선의 정점
샌디스크의 2026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모든 지표에서 상회했습니다.
매출: 30억 달러 (전년 대비 31% 증가, 시장 예상치 13.2% 상회)
평균판매단가(ASP): 전 분기 대비 35% 이상 급등 (시장 예상치 16%를 압도)
Non-GAAP 매출총이익률: 52.1% 기록 (시장 예상치 42% 대비 812bp 상회)
Non-GAAP EPS: 6.20달러 (시장 예상치 3.49달러 대비 77.4% 상회)
분석 포인트: 수익성 개선은 단순한 가격 상승뿐만 아니라, 공장 가동 비용 절감(7,200만 달러 → 2,400만 달러)과 제품 믹스 최적화 등 철저한 비용 관리가 뒷받침되었습니다.
2. 3분기 가이던스: "슈퍼 사이클" 진입의 신호탄
분석가 마크 뉴먼(Mark C. Newman)은 3분기 전망치가 주가 상승의 진정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매출 가이던스: 44억~48억 달러 (전 분기 대비 53% 성장 예상)
이익률 전망: 매출총이익률 65~67% 달성 전망 (전 분기 대비 1,490bp 확대)
공급 계약 체결: 현재 판매의 90%가 단기 계약이나, 최근 선급금이 포함된 장기 계약(LTA)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로 전환 중입니다.
3. AI가 견인하는 구조적 성장 (데이터 센터 우선 전략)
샌디스크는 PC 및 모바일보다 공급 보안을 중시하는 데이터 센터 시장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성장세: 데이터 센터 부문 매출은 전 분기 대비 64% 급성장했습니다.
수요 예측: 2026년 데이터 센터 NAND 수요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대에서 60% 이상으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AI 시너지: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언급한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 도입 시, 2027~2028년 사이 NAND 수요는 현재 예측치를 훨씬 뛰어넘는 추가 폭발이 예상됩니다.
-샌디스크 주가는 지난 1년간 1,100% 이상 상승했지만, 2027년 실적 기준 PER은 5.9배, 목표가 1,000달러 기준 PER도 11배 수준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4685#from=ios
Wallstreetcn
目标价1000美元!华尔街最看好闪迪的机构,估值测算的PE倍数只有11倍
伯恩斯坦将闪迪目标价暴涨至1000美元,较当前股价仍有85%上涨空间,估值却仅为11倍2027财年PE。关键看点在于公司毛利率的爆发式扩张——二季度Non-GAAP毛利率已达52.1%,远超市场预期的42%,而三季度指引更是高达65-67%,这意味着公司正进入超级盈利周期。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TD Cowen) 웨스턴디지털(WDC); 2028년까지의 장기 공급 계약(LTA)이 가시성을 확대하며 매출총이익률 확장을 뒷받침함, 목표가 $325(기존 $200)
TD COWEN 인사이트
실적은 강력한 실행력을 반영합니다. 일부에서는 3월 분기의 증분 매출총이익이 STX 대비 낮은 점과 테라바이트당 비용의 전년 대비 감소폭이 덜 공격적이라는 점을 면밀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두 기업 모두 2027년 말까지 약 60%의 매출총이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두 종목 모두 수익률 상회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목표 주가를 325달러로 상향합니다(실적 발표 전 월가 예상치인 13달러보다 높은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18달러에 18배의 배수를 적용).
1. 가이던스 및 비용 분석
WDC는 주당순이익 가이던스로 2.30달러를 제시했으며, 이는 월가 예상치인 약 2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 가이던스는 제품 믹스에 따라 STX가 보여준 130%의 증분 매출총이익 유입보다 낮은 약 70% 수준을 시사합니다. 당사 추정에 따르면 WDC는 3월 분기에 가격 중심인 STX와 달리 가격 인상을 동반한 물량 위주의 엑사바이트 성장에 더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단기적인 이익 증분을 희석할 수 있습니다. 비용 측면에서 WDC의 전년 대비 테라바이트당 비용 감소폭(당사 추정 10%)은 12월 분기 추세와 유사하며, STX가 3월 분기에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12% 감소폭보다는 약간 높습니다.
당사는 STX가 HAMR을 더욱 공격적으로 늘림에 따라 2026년 하반기에 WDC와 STX의 매출총이익률이 수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체적으로 지난 12월 분기 WDC의 매출총이익률은 STX보다 4%포인트 높았으며, 12월 분기에는 이 격차가 2%포인트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다만 WDC의 이익률이 STX보다 여전히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HAMR 실행력 및 기술 현황
당사는 WDC의 실행 속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HAMR 개발 기간이 STX의 20년에 비해 약 10년으로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 하반기에 첫 고객 인증에 성공한다면 WDC는 기술적으로 단지 2년 정도 뒤처진 것으로 보입니다. WDC는 현재 한 곳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와 HAMR 인증을 진행 중이며(이번 달 시작), 2026년 상반기에 또 다른 업체, 하반기에 세 번째 고객의 인증 시작이 예상됩니다. 또한 WDC는 기존 레이저 다이오드보다 더 효율적인 레이저를 제조할 수 있게 해주는 HAMR 레이저 관련 지식재산권(IP)을 확보했습니다. 이 IP가 HAMR의 부품 원가(BOM)에 미칠 영향이 기대됩니다.
당사는 다음 주 뉴욕에서 열리는 WDC의 이노베이션 데이(Innovation Day) 행사에서 HAMR 진행 상황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3. 장기 공급 계약(LTA) 및 향후 전망
WDC는 2026년 생산 능력의 대부분이 이미 예약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한 곳의 CSP와 2028년까지 가격과 물량을 보장하는 LTA를 체결했으며, 2027년까지의 LTA도 두 건 더 서명된 상태입니다.
향후 실적과 관련하여 당사는 2026년과 2027년 주당순이익을 각각 약 11.4달러와 18.0달러로 전망합니다.
당사의 새로운 목표 주가 325달러는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에 18배의 멀티플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주요 리스크 요인은 AI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의 둔화입니다.
(참고: STX에 대해서는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 446.57달러를 유지합니다.)
TD COWEN 인사이트
실적은 강력한 실행력을 반영합니다. 일부에서는 3월 분기의 증분 매출총이익이 STX 대비 낮은 점과 테라바이트당 비용의 전년 대비 감소폭이 덜 공격적이라는 점을 면밀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두 기업 모두 2027년 말까지 약 60%의 매출총이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두 종목 모두 수익률 상회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목표 주가를 325달러로 상향합니다(실적 발표 전 월가 예상치인 13달러보다 높은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18달러에 18배의 배수를 적용).
1. 가이던스 및 비용 분석
WDC는 주당순이익 가이던스로 2.30달러를 제시했으며, 이는 월가 예상치인 약 2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 가이던스는 제품 믹스에 따라 STX가 보여준 130%의 증분 매출총이익 유입보다 낮은 약 70% 수준을 시사합니다. 당사 추정에 따르면 WDC는 3월 분기에 가격 중심인 STX와 달리 가격 인상을 동반한 물량 위주의 엑사바이트 성장에 더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단기적인 이익 증분을 희석할 수 있습니다. 비용 측면에서 WDC의 전년 대비 테라바이트당 비용 감소폭(당사 추정 10%)은 12월 분기 추세와 유사하며, STX가 3월 분기에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12% 감소폭보다는 약간 높습니다.
당사는 STX가 HAMR을 더욱 공격적으로 늘림에 따라 2026년 하반기에 WDC와 STX의 매출총이익률이 수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체적으로 지난 12월 분기 WDC의 매출총이익률은 STX보다 4%포인트 높았으며, 12월 분기에는 이 격차가 2%포인트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다만 WDC의 이익률이 STX보다 여전히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HAMR 실행력 및 기술 현황
당사는 WDC의 실행 속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HAMR 개발 기간이 STX의 20년에 비해 약 10년으로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 하반기에 첫 고객 인증에 성공한다면 WDC는 기술적으로 단지 2년 정도 뒤처진 것으로 보입니다. WDC는 현재 한 곳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와 HAMR 인증을 진행 중이며(이번 달 시작), 2026년 상반기에 또 다른 업체, 하반기에 세 번째 고객의 인증 시작이 예상됩니다. 또한 WDC는 기존 레이저 다이오드보다 더 효율적인 레이저를 제조할 수 있게 해주는 HAMR 레이저 관련 지식재산권(IP)을 확보했습니다. 이 IP가 HAMR의 부품 원가(BOM)에 미칠 영향이 기대됩니다.
당사는 다음 주 뉴욕에서 열리는 WDC의 이노베이션 데이(Innovation Day) 행사에서 HAMR 진행 상황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3. 장기 공급 계약(LTA) 및 향후 전망
WDC는 2026년 생산 능력의 대부분이 이미 예약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한 곳의 CSP와 2028년까지 가격과 물량을 보장하는 LTA를 체결했으며, 2027년까지의 LTA도 두 건 더 서명된 상태입니다.
향후 실적과 관련하여 당사는 2026년과 2027년 주당순이익을 각각 약 11.4달러와 18.0달러로 전망합니다.
당사의 새로운 목표 주가 325달러는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에 18배의 멀티플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주요 리스크 요인은 AI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의 둔화입니다.
(참고: STX에 대해서는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 446.57달러를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KLA, 4Q25 실적 $KLAC
✅ 반도체 계측 장비 전문
2Q FY26 Results
= 매출 $3.30B (est. $3.25B)
= GPM 62.6% (est. 62.1%)
= OPM 42.8% (est. 42.4%)
3Q FY26 Guidance
= 매출 $3.35B (est. $3.29B)
= GPM 61.8% (est. 62.2%)
= EPS $8.30~9.86 (est. $8.98)
🎤 Earnings Call
Q. 공급
= 최첨단 제품군(광대역 플라즈마, 레티클 검사 장비 등)의 상반기 물량은 거의 매진 상태다. 특히 광학 부품의 긴 리드타임으로 인도가 2026년 말과 2027년까지 밀려 장기적인 매출 가시성이 확보됐다. 이에 따라 상반기에는 매출 성장이 다소 제한적이나, 하반기에는 전반기 대비 한자릿수 후반~두자릿수 초반 성장률이 예상된다.
Q. 믹스
= 파운드리·로직 매출 비중은 1년 전 73% → 현 60%, 메모리 비중은 27% → 40%로 급증했다. 메모리 내 믹스는 DRAM 75% → 85%, NAND 25% → 15%로 변화가 있었다. HBM의 낮은 수율을 극복하기 위한 검사 수요와 EUV 노광 공정 도입에 따른 마스크(레티클) 및 패턴 검사 장비 수요가 강력한 동력이다.
Q. EUV
= DRAM 제조사가 EUV를 도입함에 따라 레티클의 결함이 웨이퍼 전체로 전사되는 리스크가 커졌으며,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당사 레티클 검사 장비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EUV 공정은 과거 DUV 공정보다 더 잦은 주기로 레티클 상태를 점검해야 하므로, 설치 대수당 매출 기여도가 훨씬 높아졌다. DRAM 제조사는 이제 파운드리·로직 고객사만큼 계측 장비 비중을 높이고 있다. 메모리 부문에서 DRAM 비중이 85%까지 치솟은 핵심 이유 중 하나가 EUV 공정용 계측 장비의 선제적 도입 덕분이다.
Q. 후공정
= 첨단 패키징 매출이 2025년 $950M (YoY 70%) 기록했다. 2026년에도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10% 중후반대 성장이 예상된다. 당사의 첨단 패키징 점유율은 2021년 당시 약 10%에 그쳤으나, 2025년부터 5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확보했다. HBM4으로 전환은 수율 손실 위험이 매우 크기 때문에, 더 높은 샘플링 비율과 정밀한 검사를 요구한다. 이는 당사의 광학 패턴 검사 및 e-beam 계측 장비에 큰 기회가 되고 있다.
Q. ASIC
= 하이퍼스케일러의 커스텀 칩(ASIC) 설계가 확산됐다. 과거 장비 재사용이 가능한 것과 다르게 ASIC은 각 설계마다 고유한 공정 최적화와 수율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새로운 ASIC이 설계될 때마다 당사의 계측 장비가 필수적으로 투입돼야 한다. 또 ASIC이 더 많은 연산 유닛(Core)을 포함하기 위해 다이 크기가 매우 커지는 경향이 있다. 칩 면적이 넓어질수록 단 하나의 미세 결함으로도 전체 칩을 폐기해야 하는 리스크가 커진다. 고객사들은 초기 생산 단계부터 수율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고빈도 검사를 요구하며, 이는 KLA 장비의 가동률 상승으로 이어진다.
Q. 메모리 비용
= KLA 장비 내 이미지 처리 컴퓨터에 사용되는 DRAM 비용이 급증하면서, 이 요인만으로 2026년 GPM에 0.75~1.00%p의 하방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1Q GPM 가이던스는 61.75%로 연중 최저점이 될 것이며, 하반기로 갈수록 연 62%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단순히 전가하기 보다, 제품 변형으로 수익성을 방어할 것이다.
📤 3줄 요약
= HBM 때문에 DRAM 매출 비중 상승
= 리드타임 증가로 내년까지 매출 가시성 확보
= EUV 공정 확장으로 설치 대수당 매출 기여 증가
2Q FY26 Results
= 매출 $3.30B (est. $3.25B)
= GPM 62.6% (est. 62.1%)
= OPM 42.8% (est. 42.4%)
3Q FY26 Guidance
= 매출 $3.35B (est. $3.29B)
= GPM 61.8% (est. 62.2%)
= EPS $8.30~9.86 (est. $8.98)
Q. 공급
= 최첨단 제품군(광대역 플라즈마, 레티클 검사 장비 등)의 상반기 물량은 거의 매진 상태다. 특히 광학 부품의 긴 리드타임으로 인도가 2026년 말과 2027년까지 밀려 장기적인 매출 가시성이 확보됐다. 이에 따라 상반기에는 매출 성장이 다소 제한적이나, 하반기에는 전반기 대비 한자릿수 후반~두자릿수 초반 성장률이 예상된다.
Q. 믹스
= 파운드리·로직 매출 비중은 1년 전 73% → 현 60%, 메모리 비중은 27% → 40%로 급증했다. 메모리 내 믹스는 DRAM 75% → 85%, NAND 25% → 15%로 변화가 있었다. HBM의 낮은 수율을 극복하기 위한 검사 수요와 EUV 노광 공정 도입에 따른 마스크(레티클) 및 패턴 검사 장비 수요가 강력한 동력이다.
Q. EUV
= DRAM 제조사가 EUV를 도입함에 따라 레티클의 결함이 웨이퍼 전체로 전사되는 리스크가 커졌으며,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당사 레티클 검사 장비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EUV 공정은 과거 DUV 공정보다 더 잦은 주기로 레티클 상태를 점검해야 하므로, 설치 대수당 매출 기여도가 훨씬 높아졌다. DRAM 제조사는 이제 파운드리·로직 고객사만큼 계측 장비 비중을 높이고 있다. 메모리 부문에서 DRAM 비중이 85%까지 치솟은 핵심 이유 중 하나가 EUV 공정용 계측 장비의 선제적 도입 덕분이다.
Q. 후공정
= 첨단 패키징 매출이 2025년 $950M (YoY 70%) 기록했다. 2026년에도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10% 중후반대 성장이 예상된다. 당사의 첨단 패키징 점유율은 2021년 당시 약 10%에 그쳤으나, 2025년부터 5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확보했다. HBM4으로 전환은 수율 손실 위험이 매우 크기 때문에, 더 높은 샘플링 비율과 정밀한 검사를 요구한다. 이는 당사의 광학 패턴 검사 및 e-beam 계측 장비에 큰 기회가 되고 있다.
Q. ASIC
= 하이퍼스케일러의 커스텀 칩(ASIC) 설계가 확산됐다. 과거 장비 재사용이 가능한 것과 다르게 ASIC은 각 설계마다 고유한 공정 최적화와 수율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새로운 ASIC이 설계될 때마다 당사의 계측 장비가 필수적으로 투입돼야 한다. 또 ASIC이 더 많은 연산 유닛(Core)을 포함하기 위해 다이 크기가 매우 커지는 경향이 있다. 칩 면적이 넓어질수록 단 하나의 미세 결함으로도 전체 칩을 폐기해야 하는 리스크가 커진다. 고객사들은 초기 생산 단계부터 수율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고빈도 검사를 요구하며, 이는 KLA 장비의 가동률 상승으로 이어진다.
Q. 메모리 비용
= KLA 장비 내 이미지 처리 컴퓨터에 사용되는 DRAM 비용이 급증하면서, 이 요인만으로 2026년 GPM에 0.75~1.00%p의 하방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1Q GPM 가이던스는 61.75%로 연중 최저점이 될 것이며, 하반기로 갈수록 연 62%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단순히 전가하기 보다, 제품 변형으로 수익성을 방어할 것이다.
= HBM 때문에 DRAM 매출 비중 상승
= 리드타임 증가로 내년까지 매출 가시성 확보
= EUV 공정 확장으로 설치 대수당 매출 기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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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KLA 주가가 15% 폭락한 건 동종업체인 Lam(LRCX)과 반도체 장비 시장 규모를 다르게 전망했기 때문인데요.
= KLA : 2026년 $120B, YoY HSD~LDD %
= LRCX : 2026년 135B, YoY 23%
KLA 측은 첨단 패키징 시장을 분리해서 보기 때문에 낮게 추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내년 첨단 패키징 시장 규모는 $12B이며, 합산시 $132B로 Lam의 전망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KLA : 2026년 $120B, YoY HSD~LDD %
= LRCX : 2026년 135B, YoY 23%
KLA 측은 첨단 패키징 시장을 분리해서 보기 때문에 낮게 추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내년 첨단 패키징 시장 규모는 $12B이며, 합산시 $132B로 Lam의 전망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TD Cowen) KLAC; 나무보다 숲을 보라: WFE 노이즈; KLAC의 성장 스토리 지속, 목표가 $1800
TD COWEN 인사이트
LRCX(램리서치)의 강력한 WFE(반도체 제조 장비) 가이던스가 KLAC(KLA 코퍼레이션)의 기세를 꺾은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당사는 여전히 KLAC와 LRCX를 2026년뿐만 아니라 더 강력할 2027년을 내다보고 보유해야 할 종목으로 판단합니다. 당사는 단기적으로 최첨단 파운드리/로직(F/L) 지출이 메모리 분야를 앞지르고 공정 제어 집약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2026년 3월 분기 매출과 암시된 6월 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성장하며 2026년 하반기에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당사는 2027년으로 이어지는 현재의 구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KLAC와 LRCX의 코멘트는 2026년 WFE 전망에 차이를 가져왔습니다. LRCX는 20% 이상의 성장을 암시한 반면 KLAC는 약 10% 수준을 제시했습니다. 당사의 WFE 예측은 KLAC의 프레임워크에 더 가깝지만, 이러한 격차는 고객들이 클린룸 제약 속에서 노드 전환을 가속화함에 따라 LRCX가 첨단 패키징 및 DRAM과 연계된 추가적인 상방 가능성을 보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KLAC가 시장보다 느리게 성장한다기보다는 LRCX가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2026년 상방 여력이 제한적일 수 있으나 2027년에 더 큰 실적 수정 기회가 있다는 당사의 가설을 고려할 때, 이를 KLAC에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당사는 KLAC와 LRCX 모두를 매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TD COWEN 인사이트
LRCX(램리서치)의 강력한 WFE(반도체 제조 장비) 가이던스가 KLAC(KLA 코퍼레이션)의 기세를 꺾은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당사는 여전히 KLAC와 LRCX를 2026년뿐만 아니라 더 강력할 2027년을 내다보고 보유해야 할 종목으로 판단합니다. 당사는 단기적으로 최첨단 파운드리/로직(F/L) 지출이 메모리 분야를 앞지르고 공정 제어 집약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2026년 3월 분기 매출과 암시된 6월 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성장하며 2026년 하반기에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당사는 2027년으로 이어지는 현재의 구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KLAC와 LRCX의 코멘트는 2026년 WFE 전망에 차이를 가져왔습니다. LRCX는 20% 이상의 성장을 암시한 반면 KLAC는 약 10% 수준을 제시했습니다. 당사의 WFE 예측은 KLAC의 프레임워크에 더 가깝지만, 이러한 격차는 고객들이 클린룸 제약 속에서 노드 전환을 가속화함에 따라 LRCX가 첨단 패키징 및 DRAM과 연계된 추가적인 상방 가능성을 보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KLAC가 시장보다 느리게 성장한다기보다는 LRCX가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2026년 상방 여력이 제한적일 수 있으나 2027년에 더 큰 실적 수정 기회가 있다는 당사의 가설을 고려할 때, 이를 KLAC에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당사는 KLAC와 LRCX 모두를 매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organ Stanley) Memory - Double Up
───── ✦ ─────
🚀 메모리 반도체 시장 전망 및 투자 의견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전례 없는 공급 제약 단계 진입함
• 기록적인 매출과 이익률을 바탕으로 설비투자 확대 예상됨
•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따른 HBM4 실행력이 핵심임
• 2026년까지 전체 메모리 산업 물량은 이미 완판된 상태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1분기 DRAM 계약 가격은 70~100% 급등할 것으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조사됨
• 현물 가격 상승세가 2분기까지 강력한 실적 가시성을 뒷받침함
• 시장은 단순 P/E, P/B 지표보다 미래 수익 창출력에 집중함
• 과거 대비 자본 효율성이 높고 고마진 구조가 정착된 상태임
───── ✦ ─────
📉 주요 채널 체크 및 가격 변동 추이
• 서버용 DDR5 가격은 1분기 전분기 대비 100% 상승함
• 중국 CSP 고객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미국보다 높은 가격 지불함
• 스마트폰용 제품 가격은 1분기 60~70% 인상 직면함
• eSSD 가격은 1분기 50~70% 급등하며 공급 부족 지속됨
• 낸드 웨이퍼 및 소비자용 SSD 가격 역시 전분기 대비 2배 예상됨
• 2026년 전체 DRAM 수요 성장률은 전년 대비 20% 수준임
• CSP 업체들의 eSSD 주문 충족률은 현재 50% 수준에 불과함
───── ✦ ─────
🔄 이전 대비 변경된 시각 및 목표가 상향
• 삼성전자 목표주가 기존 170,000원에서 210,000원으로 24% 상향함
• SK하이닉스 목표주가 기존 840,000원에서 1,100,000원으로 31% 상향함
• 2026년 및 2027년 EPS 추정치를 삼성전자 각각 30%, 19% 올림
• SK하이닉스 EPS 추정치 역시 24%, 27% 대폭 상향 조정함
• HBM4 경쟁력과 일반 메모리 업사이클이 리레이팅의 주된 근거임
• 2027년까지 메모리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 새로운 팹 가동이 시작되는 2028년에는 소폭의 수익성 둔화 가정함
───── ✦ ─────
💰 삼성전자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 2025E: 매출 333,669 / 영업이익 43,561 / 순이익 45,241 / EPS 6,562원 / P/E 24배 / P/B 2.57배
• 2026E: 매출 521,490 / 영업이익 245,686 / 순이익 197,221 / EPS 29,263원 / P/E 5배 / P/B 1.77배
• 2027E: 매출 647,680 / 영업이익 317,379 / 순이익 236,535 / EPS 35,106원 / P/E 5배 / P/B 1.29배
💰 SK하이닉스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 2025E: 매출 97,147 / 영업이익 47,207 / 순이익 42,948 / EPS 59,300원 / P/E 10배 / P/B 3.54배
• 2026E: 매출 238,234 / 영업이익 179,428 / 순이익 138,644 / EPS 194,938원 / P/E 3배 / P/B 1.76배
• 2027E: 매출 304,878 / 영업이익 225,354 / 순이익 174,921 / EPS 246,149원 / P/E 3배 / P/B 1.04배
───── ✦ ─────
🚀 메모리 반도체 시장 전망 및 투자 의견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전례 없는 공급 제약 단계 진입함
• 기록적인 매출과 이익률을 바탕으로 설비투자 확대 예상됨
•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따른 HBM4 실행력이 핵심임
• 2026년까지 전체 메모리 산업 물량은 이미 완판된 상태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1분기 DRAM 계약 가격은 70~100% 급등할 것으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조사됨
• 현물 가격 상승세가 2분기까지 강력한 실적 가시성을 뒷받침함
• 시장은 단순 P/E, P/B 지표보다 미래 수익 창출력에 집중함
• 과거 대비 자본 효율성이 높고 고마진 구조가 정착된 상태임
───── ✦ ─────
📉 주요 채널 체크 및 가격 변동 추이
• 서버용 DDR5 가격은 1분기 전분기 대비 100% 상승함
• 중국 CSP 고객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미국보다 높은 가격 지불함
• 스마트폰용 제품 가격은 1분기 60~70% 인상 직면함
• eSSD 가격은 1분기 50~70% 급등하며 공급 부족 지속됨
• 낸드 웨이퍼 및 소비자용 SSD 가격 역시 전분기 대비 2배 예상됨
• 2026년 전체 DRAM 수요 성장률은 전년 대비 20% 수준임
• CSP 업체들의 eSSD 주문 충족률은 현재 50% 수준에 불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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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대비 변경된 시각 및 목표가 상향
• 삼성전자 목표주가 기존 170,000원에서 210,000원으로 24% 상향함
• SK하이닉스 목표주가 기존 840,000원에서 1,100,000원으로 31% 상향함
• 2026년 및 2027년 EPS 추정치를 삼성전자 각각 30%, 19% 올림
• SK하이닉스 EPS 추정치 역시 24%, 27% 대폭 상향 조정함
• HBM4 경쟁력과 일반 메모리 업사이클이 리레이팅의 주된 근거임
• 2027년까지 메모리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 새로운 팹 가동이 시작되는 2028년에는 소폭의 수익성 둔화 가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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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 2025E: 매출 333,669 / 영업이익 43,561 / 순이익 45,241 / EPS 6,562원 / P/E 24배 / P/B 2.57배
• 2026E: 매출 521,490 / 영업이익 245,686 / 순이익 197,221 / EPS 29,263원 / P/E 5배 / P/B 1.77배
• 2027E: 매출 647,680 / 영업이익 317,379 / 순이익 236,535 / EPS 35,106원 / P/E 5배 / P/B 1.29배
💰 SK하이닉스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 2025E: 매출 97,147 / 영업이익 47,207 / 순이익 42,948 / EPS 59,300원 / P/E 10배 / P/B 3.54배
• 2026E: 매출 238,234 / 영업이익 179,428 / 순이익 138,644 / EPS 194,938원 / P/E 3배 / P/B 1.76배
• 2027E: 매출 304,878 / 영업이익 225,354 / 순이익 174,921 / EPS 246,149원 / P/E 3배 / P/B 1.04배
고대역폭메모리(HBM) 상용화 프로세스가 변화하고 있다. 기존 반도체는 샘플을 통한 고객사와 퀄(품질) 테스트를 완료한 뒤, 공식적으로 양산에 들어서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HBM 공급 과정에서는 핵심 고객사 수요에 맞추기 위해 인증 완료 전 양산을 선제적으로 진행 중이다.
리스크 양산을 진행하는 이유는 리드타임(제품 공급에 필요한 총 시간)에 있다. 통상 HBM을 최종 제품으로 출하하기 위해 4개월가량 시간이 소요된다. 인증을 완료한 뒤 제품 양산에 돌입하면 내년 엔비디아의 AI가속기 출시 스케쥴에 맞춰 HBM을 적기 공급하기가 사실상 어렵다. 생산능력이 제한돼 있고, 초기 수율 저하 문제로 출하량을 단기간에 크게 늘릴 수도 없다.
리스크 양산은 수요가 불확실해지거나 제품에 심각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공급사가 재고를 떠안게 된다는 점에서 손실 위험이 존재한다. 그만큼 내부적으로 상용화에 대한 의지나 확신이 없으면 진행하기가 힘들다는 뜻이다.
HBM 공급 프로세스 달라졌다…삼성·SK 모두 리스크 양산
- HBM4 정식 PO에 앞서 선제 양산…삼성·SK하이닉스 적기 공급에 사활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08638?sid=105
리스크 양산을 진행하는 이유는 리드타임(제품 공급에 필요한 총 시간)에 있다. 통상 HBM을 최종 제품으로 출하하기 위해 4개월가량 시간이 소요된다. 인증을 완료한 뒤 제품 양산에 돌입하면 내년 엔비디아의 AI가속기 출시 스케쥴에 맞춰 HBM을 적기 공급하기가 사실상 어렵다. 생산능력이 제한돼 있고, 초기 수율 저하 문제로 출하량을 단기간에 크게 늘릴 수도 없다.
리스크 양산은 수요가 불확실해지거나 제품에 심각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공급사가 재고를 떠안게 된다는 점에서 손실 위험이 존재한다. 그만큼 내부적으로 상용화에 대한 의지나 확신이 없으면 진행하기가 힘들다는 뜻이다.
HBM 공급 프로세스 달라졌다…삼성·SK 모두 리스크 양산
- HBM4 정식 PO에 앞서 선제 양산…삼성·SK하이닉스 적기 공급에 사활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08638?sid=105
Naver
HBM 공급 프로세스 달라졌다…삼성·SK 모두 리스크 양산
고대역폭메모리(HBM) 상용화 프로세스가 변화하고 있다. 기존 반도체는 샘플을 통한 고객사와 퀄(품질) 테스트를 완료한 뒤, 공식적으로 양산에 들어서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HBM 공급 과정에서는 핵심 고객사 수요에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효성중공업 (UBS) Beat on margins & orders; lift PT to Won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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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실적 리뷰: 마진율과 수주의 강력한 서프라이즈
• 4분기 영업이익은 전력 기기 부문의 예상보다 강력한 마진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함.
•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조 7,400억 원, 영업이익은 97% 급증한 2,610억 원(이익률 14.9%)을 달성함.
• 중공업(Heavy Industries) 부문 이익률이 3분기 18%에서 4분기 20.2%로 확대되며 이익 성장을 견인했음.
• 중공업 부문 신규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2.5배 급증하며, 2025년 연간 수주 성장률 38% 달성에 기여함.
• 건설 부문은 영업이익률 3%를 기록하며 우려보다 양호했고, 비용 통제를 통해 충당금 영향을 상쇄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순이익은 환산 손실에도 불구하고 컨센서스를 25% 상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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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및 투자 포인트
• 경영진은 2026년 중공업 부문 매출 15% 성장, 수주 10% 이상 증가를 가이던스로 제시함.
• 마진 가이던스는 다소 보수적으로 보이나, 2025년과 마찬가지로 실제 마진은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 초고압 변압기 시장의 공급 부족이 지속됨에 따라 가격 상승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 미국 관세 영향은 분기별 약 100억 원 수준으로 제한적이며, 관세 환급분은 2026년 실적부터 반영될 예정임.
• 건설 부문 리스크는 제한적인 연말 비용 반영 등으로 인해 완화되고 있다고 판단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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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및 밸류에이션 변경
• 목표주가를 기존 265만 원에서 33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목표주가 상향은 EPS 추정치 상향 조정(2026~28년 EPS 4~10% 상향)과 섹터 리레이팅을 반영한 결과임.
•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P/E 기준 22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어, 경쟁사(현대일렉트릭 29배)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됨.
• 중공업 부문에 글로벌 경쟁사 수준인 29배의 멀티플을 적용하여 기업가치를 재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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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 매출 5,969 / 영업이익 747 / 순이익 520 / EPS 55,832원 / P/E 18.5배 / P/B 4.1배 2026E: 매출 6,683 / 영업이익 1,101 / 순이익 833 / EPS 89,501원 / P/E 29.1배 / P/B 7.8배 2027E: 매출 7,701 / 영업이익 1,463 / 순이익 1,111 / EPS 119,269원 / P/E 21.8배 / P/B 6.0배
(참고: 위 밸류에이션 배수는 보고서 작성 기준일 주가(약 260만 원)를 반영한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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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실적 리뷰: 마진율과 수주의 강력한 서프라이즈
• 4분기 영업이익은 전력 기기 부문의 예상보다 강력한 마진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함.
•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조 7,400억 원, 영업이익은 97% 급증한 2,610억 원(이익률 14.9%)을 달성함.
• 중공업(Heavy Industries) 부문 이익률이 3분기 18%에서 4분기 20.2%로 확대되며 이익 성장을 견인했음.
• 중공업 부문 신규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2.5배 급증하며, 2025년 연간 수주 성장률 38% 달성에 기여함.
• 건설 부문은 영업이익률 3%를 기록하며 우려보다 양호했고, 비용 통제를 통해 충당금 영향을 상쇄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순이익은 환산 손실에도 불구하고 컨센서스를 25% 상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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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및 투자 포인트
• 경영진은 2026년 중공업 부문 매출 15% 성장, 수주 10% 이상 증가를 가이던스로 제시함.
• 마진 가이던스는 다소 보수적으로 보이나, 2025년과 마찬가지로 실제 마진은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 초고압 변압기 시장의 공급 부족이 지속됨에 따라 가격 상승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 미국 관세 영향은 분기별 약 100억 원 수준으로 제한적이며, 관세 환급분은 2026년 실적부터 반영될 예정임.
• 건설 부문 리스크는 제한적인 연말 비용 반영 등으로 인해 완화되고 있다고 판단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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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및 밸류에이션 변경
• 목표주가를 기존 265만 원에서 33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목표주가 상향은 EPS 추정치 상향 조정(2026~28년 EPS 4~10% 상향)과 섹터 리레이팅을 반영한 결과임.
•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P/E 기준 22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어, 경쟁사(현대일렉트릭 29배)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됨.
• 중공업 부문에 글로벌 경쟁사 수준인 29배의 멀티플을 적용하여 기업가치를 재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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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 매출 5,969 / 영업이익 747 / 순이익 520 / EPS 55,832원 / P/E 18.5배 / P/B 4.1배 2026E: 매출 6,683 / 영업이익 1,101 / 순이익 833 / EPS 89,501원 / P/E 29.1배 / P/B 7.8배 2027E: 매출 7,701 / 영업이익 1,463 / 순이익 1,111 / EPS 119,269원 / P/E 21.8배 / P/B 6.0배
(참고: 위 밸류에이션 배수는 보고서 작성 기준일 주가(약 260만 원)를 반영한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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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 일진전기 등 : 초고압 변압기(10,000kVA 초과) (전국_미국)
2026년 1월 1일 ~ 31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2026년 1월 1일 ~ 31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