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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는 AMD, Broadcom과도 계약 및 협업 진행. 구속력이 없는 관계에서 불확실한 투자를 이어갈 필요가 없는 Nvidia

엔비디아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오픈AI에 대한 1천억 달러(약 140조원) 투자 파트너십이 좌초 위기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 對오픈AI 140조원 투자 보류…내부 회의론 커져
- "젠슨 황, '오픈AI 사업 접근에 규율 부족' 비판"…오픈AI 최근 脫엔비디아 행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77402?sid=104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OpenAI의 현재 자금 조달 라운드 참여를 표명했습니다.
• 젠슨황: 오픈AI에 대규모 투자 & 이번 오픈AI 자금조달 라운드에 참여. 이는 엔비디아 역사상 최대 규모. 1000억달러에는 미치지 않을 것

黄仁勋:对OpenAI 的投资可能是英伟达有史以来最大的一笔。对OpenAI的投资不到1000亿美元。我们将对OpenAI进行大规模投资,将参与该公司当前的融资轮次。

• 젠슨황은 오픈AI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금액 공개 거절

黄仁勋拒绝透露对OpenAI投资的具体金额。
Forwarded from BUYagra
미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partial shutdown) 발생 (토요일 0시 기점)

• 상원은 예산 패키지 통과
→ 찬성 71 : 반대 29
→ 5개 정규 예산안 + 2주짜리 임시예산(stopgap) 포함

• 하원 표결이 남아 있어 셧다운 발생
• 하원은 월요일 복귀 예정 → 그때 표결 가능
• 하원의장 Mike Johnson
→ 대통령 Donald Trump 지지 반영해
→ 월요일 통과 기대 입장 표명
• 하원 통과 시 → 트럼프 서명 → 정부 재개

이번에 자금이 끊긴 부처들:
• 국무부
• 국방부
• 재무/금융서비스
• 국토안보부(DHS)
• 노동부
• 보건복지부
• 교통부
• 교육부
• 주택도시개발부(HUD)
• 기타 관련 기관

→ 해당 예산 승인 만료로 부분 업무 중단

행정부 조치:
• OMB 국장 Russell Vought
→ 연방기관에 “직원들은 출근해 셧다운 절차 수행” 지시
→ “짧은 셧다운이 되길 희망”


핵심 쟁점 = 국토안보부(DHS)
• 민주당: 미네소타 이민 단속 강경 행보 강력 비판
• 최종 합의안에서 DHS 정규 예산은 제외
• 대신
→ DHS는 2주 임시예산으로 연명
→ 장기 예산은 추후 재논의


지연 원인:
• 공화당 상원의원 Lindsey Graham
→ ‘성역도시(sanctuary city)’ 정책 형사처벌 법안 표결 보장 요구
→ 추가로 ‘Arctic Frost’ 수사 관련 수정안도 요구
→ 이 홀드 때문에 상원 표결이 하루 지연

트럼프:
• Truth Social에서
→ “9월 30일까지 정부 운영 가능한 이번 예산안 지지” 공개 표명

구조 요약:
• 상원 통과
• 하원 표결 대기
• 트럼프 서명 대기

월요일 하원 통과 시 단기 셧다운 종료 가능


U.S. government partially shuts down; House vote could reopen it by Monday
https://www.cnbc.com/2026/01/30/government-shutdown-senate-vote-dh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러셀 2000 지지력 테스트 구간.

러셀 2000 차트를 보면, 이번주 내내 중소형주가 쉽지 않았음을 알 수 있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Warsh 체제의 연준은 어떤 모습일까

- Warsh가 자신의 정책 아젠다에 대해 FOMC의 동의를 이끌어내는 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 대차대조표 측면에서 보면, RMPs(Reserve Management Principles)를 되돌릴 가능성은 낮음. 12월 RMP 발표 당시 반대는 전혀 없었으며(Miran조차도 반대하지 않았음), 다수의 투표권자들이 정책 방향을 다시 뒤집는 데 동의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임.

- 금리 측면: 비둘기파가 추가적인 소폭 인하에는 여전히 수용적인 입장 (전망은 총 50bp 인하를 가정). 다만, 6월까지 경제 지표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할 경우, 이러한 금리 인하에 대한 지지는 점차 약화될 수 있음. 특히 Bowman이 1월 동결 결정에 반대하지 않았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함.

- 이외의 사안으로 넘어가면, Warsh는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해 강한 비판적 입장을 보여왔음. 이를 경제전망요약을 폐지하거나, 최소한 발표 빈도를 줄이려는 시도로 해석. 또한 그는 회의 후 기자회견의 빈도 역시 줄이려 할 가능성.

- Warsh는 또한 ‘데이터 의존' 접근법을 비판해 왔는데, 그 이유는 잡음이 많은 데이터에 대해 과도한 정밀성의 환상을 준다는 것. 다만, 정책결정자들이 데이터에 의존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자신들의 전망도 공개하지 않는다면, 이는 시장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조합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

- Warsh는 자신의 전반적인 아젠다를 ‘연준의 신뢰성 회복’으로 규정하며, 이를 위해 광범위한 개혁과 연준이 과도하게 개입해 왔다고 인식되는 영역의 축소를 주장. 다만, 그의 비전을 실제로 실행할 수 있을지는 FOMC 구성에 크게 좌우될 것. 위원 교체가 크지 않다면, Warsh는 상당한 내부 저항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음.

#REPORT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스탠리 드러켄밀러 “케빈 워시는 영구적인 통화정책 ‘매파’가 아니다”
연준 의장 후보는 “인플레이션 없이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그의 오랜 멘토가 말하다
Financial Times | Amelia Pollard, New York

“케빈을 항상 매파로 규정하는 건 정확하지 않다”며
“나는 그가 양쪽 모두를 오가는 것을 직접 봤다”고 말했다.

드러켄밀러는, 2011년 이후 자신의 패밀리오피스에서 파트너로 일해온 워시가 금융위기 당시에는 초기의 회의적 태도에도 불구하고 결국 금리 인하에 전면적으로 동의했고, 팬데믹 초기에도 금리 인하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2018년에는 두 사람이 함께 연준이 즉각 금리를 인상해서는 안 된다는 칼럼을 기고했으며, 연준은 이후 실제로 금리를 인상했다가 “시장이 무너진 뒤” 다시 정책을 되돌려야 했다고 드러켄밀러는 말했다.

워시가 스탠퍼드대 펠로우로 활동하며 실리콘밸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도, 기술의 기회와 위험을 모두 이해하는 데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2~02/06 주간 이슈 점검: 고용보고서, 실적 발표

월말 월초에는 많은 경제지표가 발표되며 이를 통해 금융시장의 변화가 확대. 주 초반에는 ISM 제조업 지수와 고용 관련 지표들이 있음. ISM 제조업 지수는 전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위축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고용 관련해서는 Jolts에서 고용 수요 악화를 시사하는 고용 배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된 가운데 주 후반 1월 고용 보고서가 중요. 특히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으로 인해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커진 상황이라, 고용 지표가 견고하게 나올 경우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가 더욱 심화될 수 있기 때문.

시장에서는 소매 부문의 계절적 영향으로 비농업 고용자수가 반등을 보일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4.4%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다만, 이러한 헤드라인 수치보다는 세부적인 부분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장기 실업자의 급증, 채용 수요 감소, 구직의 이유 등을 반영하면 고용이 안정적이지만 아슬아슬한 상태이기 때문에 결과에 따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최근 금, 은을 비롯해 중소형 테마 종목등이 급격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고, 고용보고서 등 경제지표 결과로 변화할 금리가 이를 촉발하고 있기 때문

기업들의 실적도 주목. 02(월)에는 장 마감 후 팔란티어(PLTR)의 실적 발표가 있고 03(화)에는 웨스턴디지털(WDC)의 투자자의날과 함께 장 마감 후 AMD(AMD),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루멘테크(LUMN) 등의 실적이 있음. 04(수) 장 마감 후 알파벳(GOOG), 퀄컴(QCOM), ARM(ARM), 05(목)에는 장 마감 후 아마존(AMZN), 스트레티지(MSTR), 블룸에너지(BE), IREN(IREN) 등의 실적이 있음. 시장의 화두인 AI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이슈를 어느정도 만족 시켜주는지, 팔란티어와 스트레티지 등이 시장에 만족감을 주는지가 중요.

한편,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지난 29일까지 S&P500 기업 중 33%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75% 기업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발표(5년 평균 78%). 이에 4분기 이익 성장률은 전년 대비 11.9%로 5개분기 연속 두자릿수 성장이 진행. 더불어 2026년 4분기 까지 이러한 두자릿수 성장을 전망하는 등 기업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줌. 그러나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한 폭은 1.2%에 그쳐 5년 평균(2.0%)보다 위축된 모습.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12m Fwd PER이 22.2배로 5년 평균(20.0배)을 상회하는 등 부담이 지속. 즉, 이익 자체는 견조하지만 그만큼 시장이 이미 많은 기대를 선반영한 상태라고 볼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실적 시즌에서 시장의 관심은 "이익 성장 지속 여부"에 훨씬 더 민감해졌고, 그 결과 AI 기업들의 ‘수익성’ 이슈가 따라 변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주간 주요 일정

01/31 (토)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02/01(일)
한국: 수출입 통계
OPEC+회담

02/02(월)
중국: 레이싱독 제조업 PMI(구 차이신 제조업 PMI)
독일: 소매판매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보고서: 연준 고위 대출 담당자 설문조사
발언: 보스틱 총재
장전 실적: 디즈니(DIS), 타이슨푸드(TSN)
장후 실적: 팔란티어(PLTR), NXP세미(NXPI), 사이먼프로퍼티(SPG)

02/03(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Jolts
은행: 호주 통화정책회의
기업: 웨스턴디지털(WDC) 투자자의날
장전 실적: 머크(MRK), 화이자(PFE), 페이팔(PYPL)
장후 실적: AMD(AMD), 암젠(AMGN), 처브(CB), 치폴레 멕시칸그릴(CMG),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루멘테크(LUMN), 스카이웍(SWKS), 엠페이즈에너지(ENPH)

02/04(수)
중국: 레이싱독 서비스업 PMI(구 차이신 서비스업 PMI)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발언: 쿡 연준이사(통화정책과 경제전망)
기업: GM &시카고 연은의 자동차 인사이트 심포지엄
채권: 재무부 국채 발행 계획
장전 실적: 일라이릴리(LLY), 에브비(ABBV), 노바티스(NVS), 우버(UBER)
장후 실적: 알파벳(GOOG), 퀄컴(QCOM), ARM(ARM), 스냅(SNAP)

02/05(목)
은행: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보스틱 총재, 제퍼슨 총재
장전 실적: 코노코필립스(COP),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BMY), 엑셀 에너지(XEL)
장후 실적: 아마존(AMZN), 모놀리식 파워(MPWR), 로블록스(RBLX), 스트레티지(MSTR), 마이크로칩 테크(MCHP), 블룸에너지(BE), 어펌 홀딩스(AFRM), IREN(IREN)

02/06(금)
독일: 산업생산
미국: 고용보고서, 소비자 심리지수
은행: 인도 통화정책회의
발언: 제퍼슨 연준 부의장(경제전망 및 물가)
장전 실적: 바이오젠(BIIB), 오토네이션(AN), 파이퍼 샌들러(PIPR), 언더아머(UA)

02/08(일)
일본 중의원 선거
트럼프, 美 노동통계국 해임 파동 6개월…내부 경제학자 국장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동통계국(BLS) 국장으로 경제학자 브렛 마츠모토를 지명할 계획. 지난해 8월 고용보고서가 "조작됐다"며 전임 국장을 해임한 지 약 6개월 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밤 소셜미디어를 통해 "브렛 마츠모토는 탁월하고 신뢰받는 경제학자로, 노동통계국에 위대함을 회복시킬 인물"이라며 지명 이유를 밝힘

WSJ은 "이번 인사는 정치적 성향이 강하지 않은 장기 근속 공무원을 발탁한 것"이라며 "통계 기관에 대한 정치적 개입을 우려해온 경제학자와 투자자들에게 안도감을 주는 결정"이라고 평가

https://naver.me/F5aq26Te
#ETHUSDT #이더리움 20260201

작년 11월부터 만들어진 매물대를 이탈하는 중
#BTCUSDT #비트코인 20260201

마찬가지로 11월의 저점을 기준으로 하락하는 상황에 놓여있는 중,

주말이기도 하고, 금요일의 원자재 하락장 이후의 미장이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라 심리적으로 상당히 한쪽으로 쏠린 영향이 크리라 봅니다.

기술적으로 저점을 논할 시점까지는 아직 아니라 봅니다.
미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돌입⋯하원 통과 때까지 일부 기관 차질

미국 연방정부가 정부의 이민단속 정책을 둘러싼 정치권 갈등을 계기로 부분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돌입

당초 좌초될 위기였던 연방정부 예산안이 처리 시한(30일 자정) 직전 가까스로 상원을 통과하면서 큰 고비를 넘겼지만 다음 달 2일 하원이 예산안을 처리할 때까지는 며칠간 일시적인 예산 공백이 불가피

미국 국토안보부(DHS), 국방부, 재무부, 교통부, 보건복지부, 노동부 등이 이날 0시 1분부터 셧다운에 돌입

예산안 패키지가 하원을 통과하기 전까지 관련 부처들에 대한 예산 지원은 중단되며 이에 따라 정부 기능의 약 4분의 3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https://naver.me/xOd54tLg
선택 앞둔 트럼프…이란 문제에 "신속하고 결정적이게 하라"

이란에 대한 여러 군사 옵션을 검토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장기전을 초래하지 않으면서도 신속하고 결정적인 공격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 인근 중동 지역에 군 자산 전개가 충분히 이뤄지자,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탄도미사일 무기고 등의 타격이나 정권 붕괴까지 포함한 다양한 군사적 목표들을 논의 중

이란 정권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고 반정부 인사 탄압을 중단하라는 미국의 요구를 수용할 수밖에 없도록 충분히 강력한 타격을 주는 방안이 이상적인 옵션으로 논의

이와 관련해 당국자들은 이란 정부를 전복시킬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응징 공습 작전에 대한 토론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

https://naver.me/50J4h3o5
[1보] 1월 수출 659억달러로 34%↑…반도체 205억달러 '2배↑'

한국의 올해 1월 수출이 30% 넘게 증가하며 8개월 연속 전년 같은 달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

최대 수출품 반도체 수출이 전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해 2개월 연속 200억달러를 돌파하며 전체 수출을 견인했다.

산업통상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1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1월 수출액은 658억5천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33.9% 증가했다. 이는 역대 1월 중 최고 실적이다.

월간 수출은 작년 6월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로 전환한 이후 8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반도체 수출은 205억달러로, 2개월 연속 200억달러를 돌파했다. 1월 반도체 수출 증가율은 103%로, 작년 1월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한국의 1월 수입액은 57억1천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11.7% 늘었다.

이로써 1월 무역수지는 87억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월간 무역수지는 작년 2월부터 12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77951?sid=101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1월 수출 33.9%
어마어마 하네요.

설날 효과 -13% 빼도 20%를 넘는 수치. 반도체 102.7%
새해 첫 달부터 수출 658.5만 달러…1월 중 역대 최대 [상보]

역대 1월 중 최대 실적…8개월 연속 증가세

지난달 수출이 65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증가했다. 1월 중 역대 최대 실적이다.


1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올해 1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3.9% 증가한 658억5000만 달러(약 95조5483억 원)를 기록했다. 수입은 11.7% 증가한 571억1000만 달러, 무역수지는 87억4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달 수출은 역대 1월 중 최대실적인 658.5억 달러(+33.9%)로 1월 중 처음으로 600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도 14.0% 증가한 28.0억 달러로 역대 1월 중 1위 실적을 달성했다.

15대 주력 수출품목 중 13개 품목 수출이 증가했다. 반도체 수출(205억4000만 달러, +102.7%)은 AI서버향 높은 수요로 지난해부터 이어진 메모리 가격 상승이 1월에도 지속하면서 월 기준 전(全) 기간 역대 2위 실적 기록 및 10개월 연속 해당 월 역대 최대 실적을 이어갔다.

자동차 수출은 설 연휴 이동으로 인한 조업일수 증가와 하이브리드차·전기차 등 친환경 차 호실적에 힘입어 21.7% 증가한 60억7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1월 중 2위 실적을 경신했다.

무선통신기기(20억3000만 달러, +66.9%)는 휴대전화(8억6000만 달러, +412%)를 중심으로 3개월 연속, 컴퓨터(15억5000만 달러, +89.2%)는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SSD 수출 호조로 4개월 연속, 디스플레이(13.8억 달러, +26.1%)는 IT·TV 수요 증가로 2개월 연속 증가하며 IT 전 품목 수출이 플러스를 기록했다.

15대 주력 품목 외에도 전기기기(13억5000만 달러, +19.8%), 농수산식품(10억2000만 달러, +19.3%), 화장품(10억3000만 달러, +36.4%) 수출도 각각 1월 중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9대 주요 수출지역 중 7개 지역 수출이 증가했다. 대(對)중국 수출(135억1000만 달러 +46.7%)은 설 연휴와 춘절이 지난해 1월에서 2월로 이동하면서 전년 대비 조업일수가 늘고 중국의 수입수요가 확대되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반도체, 일반 기계, 철강 등 품목이 고르게 증가세를 보였다.

대미국 수출(120억2000만 달러, +29.5%)은 관세 영향으로 자동차·자동차부품·일반 기계 등 다수 품목이 부진했으나 반도체 수출이 세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면서 역대 1월 중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1월 수입은 11.7% 증가한 571억1000만 달러로, 에너지 수입(100억3000만 달러, -11.9%)은 감소했으나, 에너지 외 수입(470억8000만 달러)은 18.4%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전년 대비 107억1000만 달러 증가한 87억4000만 달러 흑자로 역대 1월 중 최대치 경신 및 지난해 2월부터 12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5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