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SK Hynix - an overlooked korean company that produces core tech for the IA boom
SK하이닉스는 AI 열풍의 핵심인 HBM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엔비디아의 독점적 파트너로, 단순 메모리 공급사를 넘어 'AI 필수 인프라'로 평가
4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압도적인 기술 우위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 등 경쟁사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향후 시장에서 가치가 크게 재평가(Rerating)될 잠재력 높음
다만, 한국 기업 특유의 재벌 지배구조 및 거버넌스 문제(코리아 디스카운트)와 해외 개인 투자자들이 직접 주식을 매수하기 까다로운 절차가 주요 리스크이자 토론의 핵심
https://www.reddit.com/r/stocks/comments/1of7zqg/sk_hynix_an_overlooked_korean_company_that/
SK하이닉스는 AI 열풍의 핵심인 HBM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엔비디아의 독점적 파트너로, 단순 메모리 공급사를 넘어 'AI 필수 인프라'로 평가
4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압도적인 기술 우위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 등 경쟁사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향후 시장에서 가치가 크게 재평가(Rerating)될 잠재력 높음
다만, 한국 기업 특유의 재벌 지배구조 및 거버넌스 문제(코리아 디스카운트)와 해외 개인 투자자들이 직접 주식을 매수하기 까다로운 절차가 주요 리스크이자 토론의 핵심
https://www.reddit.com/r/stocks/comments/1of7zqg/sk_hynix_an_overlooked_korean_company_tha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국제금융센터_차기_연준_의장_지명에_대한_평가.pdf
859.8 KB
[국제금융센터] 차기 연준 의장 지명에 대한 평가
[이슈] 트럼프 대통령은 케빈 워시(Kevin Warsh)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26.5월 의장직 임기 만료)으로 지명
[특징] 연준 이사 재직 당시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었으나, 작년부터 AI에 기반한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금리인하를 지지하는 입장을 제시. 시장의 신뢰도는 높은 편
[시장반응] 워시 지명자의 과거 매파적 성향,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완화 등으로 달러화 강세(+0.7%), 주가 하락(S&P500 -0.4%), 장기금리 상승(10년물 4.24%, +1bp)
[영향] 행정부의 금리인하 요구에 보다 수용적인 입장을 보일 전망이나, 여러 제약요인들로 인해 급격한 금리인하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의 연내 2회 추가 금리인하 전망 유지
[참고] 2026년 미국 FOMC 정책성향
[이슈] 트럼프 대통령은 케빈 워시(Kevin Warsh)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26.5월 의장직 임기 만료)으로 지명
[특징] 연준 이사 재직 당시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었으나, 작년부터 AI에 기반한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금리인하를 지지하는 입장을 제시. 시장의 신뢰도는 높은 편
[시장반응] 워시 지명자의 과거 매파적 성향,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완화 등으로 달러화 강세(+0.7%), 주가 하락(S&P500 -0.4%), 장기금리 상승(10년물 4.24%, +1bp)
[영향] 행정부의 금리인하 요구에 보다 수용적인 입장을 보일 전망이나, 여러 제약요인들로 인해 급격한 금리인하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의 연내 2회 추가 금리인하 전망 유지
[참고] 2026년 미국 FOMC 정책성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Wedbush] Sandisk (SNDK) by Matt Bryson
🔹Flash Forward: 1년 만에 마이너스(-) 가치에서 1,000억 달러 수준으로 전환
- Flash Forward: From Negative Value to Nearly $100B in 1 Year
» 목표주가: 740달러(기존: 600달러)로 상향
» 투자의견: Outperform
» NAND 공급 부족이 2026년 이후까지 이어질 가능성과 우호적인 펀더멘털을 감안할 때, Sandisk 주식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재확인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00달러에서 74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 매출총이익률, EPS가 3개 분기 연속 개선되었으며, 이는 예상보다 크게 개선된 ASP 상승이 주된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경영진의 FQ3 가이던스는 가격 모멘텀이 추가로 강화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으며, 이번 분기에는 약 60% 수준의 가격 상승을 가정해 모델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가격 상승 폭은 업계 상황과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으로 판단되며, 향후 분기에도 가파른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합니다. 그 결과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었고, 중장기적으로는 Sandisk의 EPS가 연간 100달러를 상회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하였습니다.
» 추가적으로, Sandisk가 Kioxia와의 Yokkaichi JV를 2034년까지 연장한 점은 중장기 리스크를 완화하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약 11억 6,500만 달러의 비용이 수반되지만, 회사의 현재 가치와 JV 내에서의 우호적인 운영 조건을 고려하면 부담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경영진은 BiCS8 전환 과정에서 중•후반대 수준의 비트 공급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K2 시설은 가속적인 비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여유 클린룸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보수적인 증설 계획을 유지하고 있어 업계 전반의 공급 리스크를 낮추는 방향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수급이 크게 타이트한 상황을 고려할 때 향후 K2 가동이 계획보다 빨라질 경우 2026~2027년 실적 상향 여지도 존재한다고 봅니다.
» 더불어 또 하나의 Hyperscalers가 Sandisk의 5세대 PCIe 엔터프라이즈 SSD를 인증했으며, 추가 인증도 임박한 상황입니다. 고용량 드라이브(Stargate) 역시 향후 수개 분기 내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현재와 같이 NAND 수급이 극도로 타이트한 환경에서는 제품 믹스의 의미가 제한적이지만,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의 점진적인 침투와 BiCS8 기반의 경쟁력은 향후 보다 정상적인 수급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종합적으로 보면, 현재 추정치조차도 이번 업사이클의 지속 기간과 정점 수준을 보수적으로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과 주가 모두 추가적인 상향 여지가 남아 있다고 평가합니다. 목표주가 740달러는 FY27 EPS 추정치에 7배의 멀티플을 적용해 산출했으며, 이는 피크 사이클 이익을 기준으로 한 범용 메모리 업체의 통상적인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Flash Forward: 1년 만에 마이너스(-) 가치에서 1,000억 달러 수준으로 전환
- Flash Forward: From Negative Value to Nearly $100B in 1 Year
» 목표주가: 740달러(기존: 600달러)로 상향
» 투자의견: Outperform
» NAND 공급 부족이 2026년 이후까지 이어질 가능성과 우호적인 펀더멘털을 감안할 때, Sandisk 주식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재확인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00달러에서 74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 매출총이익률, EPS가 3개 분기 연속 개선되었으며, 이는 예상보다 크게 개선된 ASP 상승이 주된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경영진의 FQ3 가이던스는 가격 모멘텀이 추가로 강화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으며, 이번 분기에는 약 60% 수준의 가격 상승을 가정해 모델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가격 상승 폭은 업계 상황과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으로 판단되며, 향후 분기에도 가파른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합니다. 그 결과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었고, 중장기적으로는 Sandisk의 EPS가 연간 100달러를 상회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하였습니다.
» 추가적으로, Sandisk가 Kioxia와의 Yokkaichi JV를 2034년까지 연장한 점은 중장기 리스크를 완화하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약 11억 6,500만 달러의 비용이 수반되지만, 회사의 현재 가치와 JV 내에서의 우호적인 운영 조건을 고려하면 부담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경영진은 BiCS8 전환 과정에서 중•후반대 수준의 비트 공급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K2 시설은 가속적인 비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여유 클린룸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보수적인 증설 계획을 유지하고 있어 업계 전반의 공급 리스크를 낮추는 방향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수급이 크게 타이트한 상황을 고려할 때 향후 K2 가동이 계획보다 빨라질 경우 2026~2027년 실적 상향 여지도 존재한다고 봅니다.
» 더불어 또 하나의 Hyperscalers가 Sandisk의 5세대 PCIe 엔터프라이즈 SSD를 인증했으며, 추가 인증도 임박한 상황입니다. 고용량 드라이브(Stargate) 역시 향후 수개 분기 내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현재와 같이 NAND 수급이 극도로 타이트한 환경에서는 제품 믹스의 의미가 제한적이지만,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의 점진적인 침투와 BiCS8 기반의 경쟁력은 향후 보다 정상적인 수급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종합적으로 보면, 현재 추정치조차도 이번 업사이클의 지속 기간과 정점 수준을 보수적으로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과 주가 모두 추가적인 상향 여지가 남아 있다고 평가합니다. 목표주가 740달러는 FY27 EPS 추정치에 7배의 멀티플을 적용해 산출했으며, 이는 피크 사이클 이익을 기준으로 한 범용 메모리 업체의 통상적인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샌디스크(SNDK): AI 수요 가속화와 타이트한 공급에 따른 강력한 전망 (GS, MS)
1. 시장 수요 및 공급 전망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기업용 시장의 비트 성장률 전망치가 기존 40%대에서 60% 후반으로 대폭 상향
• NAND 공급 부족 심화: 공급 측면의 신중한 투자로 인해 당분간 NAND 시장의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AI 산업의 가속화: 엔비디아의 차세대 Rubin 플랫폼 등 AI 인프라 구축이 지속되면서 전례 없는 업사이클이 이어질 전망
2. 수익성 및 마진 개선
• 가격 상승 모멘텀: 타이트한 수급 상황을 반영하여 3월 분기 가격이 전 분기 대비 약 60% 상승할 것으로 가이던스 제시
• 수익성 극대화: 제품 믹스 개선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매출총이익률이 70% 초반대까지 확대될 것
• 이익 창출력 확대: 2026년 하반기에는 연간 환산 주당순이익이 80달러를 상회할 가능성이 제기
3. 비즈니스 확장 및 재무 전략
• eSSD 시장 점유율 확대: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 고객사향 제품 공급을 확정 지으며 기업용 SSD 시장 내 점유율이 본격적으로 상승할 예정
• 파트너십 강화: 키옥시아와의 합작 법인 계약을 2034년까지 연장하여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
• 주주 환원 가능성: 막대한 FCF 창출과 순현금 상태 전환에 따라 향후 12개월 내 자사주 매입 등 자본 환원 정책이 기대
4. 목표주가 변동 내용
• Morgan Stanley: 기존 483달러에서 690달러로 상향
• Goldman Sachs: 기존 320달러에서 700달러로 상향
1. 시장 수요 및 공급 전망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기업용 시장의 비트 성장률 전망치가 기존 40%대에서 60% 후반으로 대폭 상향
• NAND 공급 부족 심화: 공급 측면의 신중한 투자로 인해 당분간 NAND 시장의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AI 산업의 가속화: 엔비디아의 차세대 Rubin 플랫폼 등 AI 인프라 구축이 지속되면서 전례 없는 업사이클이 이어질 전망
2. 수익성 및 마진 개선
• 가격 상승 모멘텀: 타이트한 수급 상황을 반영하여 3월 분기 가격이 전 분기 대비 약 60% 상승할 것으로 가이던스 제시
• 수익성 극대화: 제품 믹스 개선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매출총이익률이 70% 초반대까지 확대될 것
• 이익 창출력 확대: 2026년 하반기에는 연간 환산 주당순이익이 80달러를 상회할 가능성이 제기
3. 비즈니스 확장 및 재무 전략
• eSSD 시장 점유율 확대: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 고객사향 제품 공급을 확정 지으며 기업용 SSD 시장 내 점유율이 본격적으로 상승할 예정
• 파트너십 강화: 키옥시아와의 합작 법인 계약을 2034년까지 연장하여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
• 주주 환원 가능성: 막대한 FCF 창출과 순현금 상태 전환에 따라 향후 12개월 내 자사주 매입 등 자본 환원 정책이 기대
4. 목표주가 변동 내용
• Morgan Stanley: 기존 483달러에서 690달러로 상향
• Goldman Sachs: 기존 320달러에서 700달러로 상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Wedbush] Western Digital (WDC) by Matt Bryson
🔹지속적인 실적 기대치 상향
- Consistently Raising the Bar
» 목표주가: 325달러(기존: 260달러)로 상향
» 투자의견: Outperform
» Western Digital은 FQ2 실적과 FQ3 가이던스 모두에서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재차 입증했습니다. FQ2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2억 달러 증가한 약 3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매출 총 이익률은 220bp 개선된 46.1%까지 상승했습니다. 또한 회사는 CQ4 기준 전분기 대비 약 2억 달러의 추가 매출 증가와 함께 매출 총 이익률이 추가로 140bp 개선될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해당 수치는 모두 기존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 실적 흐름이 경쟁사 Seagate의 최근 실적 및 가이던스와 매우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Seagate 역시 2분기 연속으로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Western Digital 실적을 선행적으로 시사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FQ2에서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2억 달러 증가했고 매출 총 이익률은 210bp 개선됐습니다. 이어 FQ3 가이던스로 약 1억8천만 달러의 매출 증가와 매출 총 이익률 140bp 개선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높은 동조성은 HDD 산업 전반에서 공급 타이트닝이 지속되며 업계 전반에 걸쳐 유사한 실적 개선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향후 주요 관전 포인트는 2월 3일로 예정된 Western Digital Innovation Day입니다. 회사는 향후 제품 모델에 대해 동일 사양 기준 가격이 한 자릿수 중반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비트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가격과 마진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존재함을 언급했습니다. 실제로 EB 출하량은 지난해 22% 증가한 바 있습니다.
» 기술 로드맵 측면에서는 ePMR, UltraSMR, HAMR이 향후 EB 성장을 주도할 핵심 기술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Western Digital은 HAMR을 첫 번째 고객사에서 이미 품질 인증 단계에 착수했으며, 이는 기존 계획 대비 약 6개월 앞선 일정입니다. 2026년 초의 양산 개시 목표 역시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HAMR 지원을 위한 레이저 자산을 확보했으며, 해당 IP는 기존 방식 대비 전력 효율이 더 우수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차세대 ePMR 드라이브에 대한 인증 절차도 이미 시작된 상태입니다. 향후 회사는 ePMR과 HAMR 간 최적의 믹스를 조정해 가장 높은 EB 비중과 가장 유리한 경제성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전략입니다. 이와 관련해 Innovation Day에서 ePMR 로드맵이 40TB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장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HAMR 전환 속도에 대한 전략적 유연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 종합적으로 Western Digital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26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향후 수년간 회사 및 산업 전반의 펀더멘털은 우호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공급 제약이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상반기에는 고용량 신제품 출시와 계약 가격 재설정 효과가 맞물리면서 평균 판매가격과 마진 개선이 한층 가속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지속적인 실적 기대치 상향
- Consistently Raising the Bar
» 목표주가: 325달러(기존: 260달러)로 상향
» 투자의견: Outperform
» Western Digital은 FQ2 실적과 FQ3 가이던스 모두에서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재차 입증했습니다. FQ2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2억 달러 증가한 약 3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매출 총 이익률은 220bp 개선된 46.1%까지 상승했습니다. 또한 회사는 CQ4 기준 전분기 대비 약 2억 달러의 추가 매출 증가와 함께 매출 총 이익률이 추가로 140bp 개선될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해당 수치는 모두 기존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 실적 흐름이 경쟁사 Seagate의 최근 실적 및 가이던스와 매우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Seagate 역시 2분기 연속으로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Western Digital 실적을 선행적으로 시사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FQ2에서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2억 달러 증가했고 매출 총 이익률은 210bp 개선됐습니다. 이어 FQ3 가이던스로 약 1억8천만 달러의 매출 증가와 매출 총 이익률 140bp 개선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높은 동조성은 HDD 산업 전반에서 공급 타이트닝이 지속되며 업계 전반에 걸쳐 유사한 실적 개선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향후 주요 관전 포인트는 2월 3일로 예정된 Western Digital Innovation Day입니다. 회사는 향후 제품 모델에 대해 동일 사양 기준 가격이 한 자릿수 중반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비트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가격과 마진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존재함을 언급했습니다. 실제로 EB 출하량은 지난해 22% 증가한 바 있습니다.
» 기술 로드맵 측면에서는 ePMR, UltraSMR, HAMR이 향후 EB 성장을 주도할 핵심 기술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Western Digital은 HAMR을 첫 번째 고객사에서 이미 품질 인증 단계에 착수했으며, 이는 기존 계획 대비 약 6개월 앞선 일정입니다. 2026년 초의 양산 개시 목표 역시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HAMR 지원을 위한 레이저 자산을 확보했으며, 해당 IP는 기존 방식 대비 전력 효율이 더 우수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차세대 ePMR 드라이브에 대한 인증 절차도 이미 시작된 상태입니다. 향후 회사는 ePMR과 HAMR 간 최적의 믹스를 조정해 가장 높은 EB 비중과 가장 유리한 경제성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전략입니다. 이와 관련해 Innovation Day에서 ePMR 로드맵이 40TB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장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HAMR 전환 속도에 대한 전략적 유연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 종합적으로 Western Digital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26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향후 수년간 회사 및 산업 전반의 펀더멘털은 우호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공급 제약이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상반기에는 고용량 신제품 출시와 계약 가격 재설정 효과가 맞물리면서 평균 판매가격과 마진 개선이 한층 가속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웨스턴디지털; 견고한 12월 분기 실적 상회 및 가이던스 상향; 지속적인 수요와 보합 내지 상승 중인 가격 책정. 매수 의견 유지, 목표가 $325로 상향(기존 $280)
씨티의 분석
ㄷ웨스턴 디지털(WDC)은 니어라인 드라이브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12월 분기의 견고한 실적 상회와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했습니다. 고용량 제품으로의 지속적인 믹스 개선(mix-shift)과 비용 통제 덕분에 마진 또한 개선되었습니다. 이번 결과는 경쟁사(STX)의 실적 발표 직후에 나온 것으로, AI 도입에 따라 워크로드가 계속 전환되면서 강력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속에 업계는 테라바이트(TB)당 가격이 보합 내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닛 수의 증가 대신 고용량 제품으로의 전환이 업계의 엑사바이트(EB) 수요를 충분히 뒷받침할 것입니다. 현재 고객군 사이에서 2028년(CY28)까지의 수요 가시성이 확보되었습니다. 저희는 추정치를 긍정적으로 수정하며, 목표 주가를 28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합니다(18배의 P/E 유지 및 샌디스크 지분 가치 반영).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다음 촉매제는 2월 3일 뉴욕에서 열리는 이노베이션 데이로, 경영진이 포트폴리오 로드맵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이와 별도로(분기 내) 상당한 규모의 샌디스크 지분 처분과 이것이 자본 배분 전략에 미칠 영향에 대한 세부 사항도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웨스턴 디지털 주식에 대해 30일 단기 긍정적(Upside) 전망을 개시합니다.
씨티의 분석
ㄷ웨스턴 디지털(WDC)은 니어라인 드라이브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12월 분기의 견고한 실적 상회와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했습니다. 고용량 제품으로의 지속적인 믹스 개선(mix-shift)과 비용 통제 덕분에 마진 또한 개선되었습니다. 이번 결과는 경쟁사(STX)의 실적 발표 직후에 나온 것으로, AI 도입에 따라 워크로드가 계속 전환되면서 강력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속에 업계는 테라바이트(TB)당 가격이 보합 내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닛 수의 증가 대신 고용량 제품으로의 전환이 업계의 엑사바이트(EB) 수요를 충분히 뒷받침할 것입니다. 현재 고객군 사이에서 2028년(CY28)까지의 수요 가시성이 확보되었습니다. 저희는 추정치를 긍정적으로 수정하며, 목표 주가를 28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합니다(18배의 P/E 유지 및 샌디스크 지분 가치 반영).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다음 촉매제는 2월 3일 뉴욕에서 열리는 이노베이션 데이로, 경영진이 포트폴리오 로드맵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이와 별도로(분기 내) 상당한 규모의 샌디스크 지분 처분과 이것이 자본 배분 전략에 미칠 영향에 대한 세부 사항도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웨스턴 디지털 주식에 대해 30일 단기 긍정적(Upside) 전망을 개시합니다.
OpenAI는 AMD, Broadcom과도 계약 및 협업 진행. 구속력이 없는 관계에서 불확실한 투자를 이어갈 필요가 없는 Nvidia
엔비디아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오픈AI에 대한 1천억 달러(약 140조원) 투자 파트너십이 좌초 위기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 對오픈AI 140조원 투자 보류…내부 회의론 커져
- "젠슨 황, '오픈AI 사업 접근에 규율 부족' 비판"…오픈AI 최근 脫엔비디아 행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77402?sid=104
엔비디아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오픈AI에 대한 1천억 달러(약 140조원) 투자 파트너십이 좌초 위기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 對오픈AI 140조원 투자 보류…내부 회의론 커져
- "젠슨 황, '오픈AI 사업 접근에 규율 부족' 비판"…오픈AI 최근 脫엔비디아 행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77402?sid=104
Naver
"엔비디아, 對오픈AI 140조원 투자 보류…내부 회의론 커져"
"젠슨 황, '오픈AI 사업 접근에 규율 부족' 비판"…오픈AI 최근 脫엔비디아 행보 권영전 특파원 = 엔비디아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오픈AI에 대한 1천억 달러(약 140조원) 투자 파트너십이 좌초 위기에 빠진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젠슨황: 오픈AI에 대규모 투자 & 이번 오픈AI 자금조달 라운드에 참여. 이는 엔비디아 역사상 최대 규모. 1000억달러에는 미치지 않을 것
黄仁勋:对OpenAI 的投资可能是英伟达有史以来最大的一笔。对OpenAI的投资不到1000亿美元。我们将对OpenAI进行大规模投资,将参与该公司当前的融资轮次。
• 젠슨황은 오픈AI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금액 공개 거절
黄仁勋拒绝透露对OpenAI投资的具体金额。
黄仁勋:对OpenAI 的投资可能是英伟达有史以来最大的一笔。对OpenAI的投资不到1000亿美元。我们将对OpenAI进行大规模投资,将参与该公司当前的融资轮次。
• 젠슨황은 오픈AI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금액 공개 거절
黄仁勋拒绝透露对OpenAI投资的具体金额。
Forwarded from BUYagra
미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partial shutdown) 발생 (토요일 0시 기점)
• 상원은 예산 패키지 통과
→ 찬성 71 : 반대 29
→ 5개 정규 예산안 + 2주짜리 임시예산(stopgap) 포함
• 하원 표결이 남아 있어 셧다운 발생
• 하원은 월요일 복귀 예정 → 그때 표결 가능
• 하원의장 Mike Johnson
→ 대통령 Donald Trump 지지 반영해
→ 월요일 통과 기대 입장 표명
• 하원 통과 시 → 트럼프 서명 → 정부 재개
이번에 자금이 끊긴 부처들:
• 국무부
• 국방부
• 재무/금융서비스
• 국토안보부(DHS)
• 노동부
• 보건복지부
• 교통부
• 교육부
• 주택도시개발부(HUD)
• 기타 관련 기관
→ 해당 예산 승인 만료로 부분 업무 중단
행정부 조치:
• OMB 국장 Russell Vought
→ 연방기관에 “직원들은 출근해 셧다운 절차 수행” 지시
→ “짧은 셧다운이 되길 희망”
핵심 쟁점 = 국토안보부(DHS)
• 민주당: 미네소타 이민 단속 강경 행보 강력 비판
• 최종 합의안에서 DHS 정규 예산은 제외
• 대신
→ DHS는 2주 임시예산으로 연명
→ 장기 예산은 추후 재논의
지연 원인:
• 공화당 상원의원 Lindsey Graham
→ ‘성역도시(sanctuary city)’ 정책 형사처벌 법안 표결 보장 요구
→ 추가로 ‘Arctic Frost’ 수사 관련 수정안도 요구
→ 이 홀드 때문에 상원 표결이 하루 지연
트럼프:
• Truth Social에서
→ “9월 30일까지 정부 운영 가능한 이번 예산안 지지” 공개 표명
구조 요약:
• 상원 통과 ✔
• 하원 표결 대기 ⏳
• 트럼프 서명 대기 ⏳
→ 월요일 하원 통과 시 단기 셧다운 종료 가능
U.S. government partially shuts down; House vote could reopen it by Monday https://www.cnbc.com/2026/01/30/government-shutdown-senate-vote-dh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 상원은 예산 패키지 통과
→ 찬성 71 : 반대 29
→ 5개 정규 예산안 + 2주짜리 임시예산(stopgap) 포함
• 하원 표결이 남아 있어 셧다운 발생
• 하원은 월요일 복귀 예정 → 그때 표결 가능
• 하원의장 Mike Johnson
→ 대통령 Donald Trump 지지 반영해
→ 월요일 통과 기대 입장 표명
• 하원 통과 시 → 트럼프 서명 → 정부 재개
이번에 자금이 끊긴 부처들:
• 국무부
• 국방부
• 재무/금융서비스
• 국토안보부(DHS)
• 노동부
• 보건복지부
• 교통부
• 교육부
• 주택도시개발부(HUD)
• 기타 관련 기관
→ 해당 예산 승인 만료로 부분 업무 중단
행정부 조치:
• OMB 국장 Russell Vought
→ 연방기관에 “직원들은 출근해 셧다운 절차 수행” 지시
→ “짧은 셧다운이 되길 희망”
핵심 쟁점 = 국토안보부(DHS)
• 민주당: 미네소타 이민 단속 강경 행보 강력 비판
• 최종 합의안에서 DHS 정규 예산은 제외
• 대신
→ DHS는 2주 임시예산으로 연명
→ 장기 예산은 추후 재논의
지연 원인:
• 공화당 상원의원 Lindsey Graham
→ ‘성역도시(sanctuary city)’ 정책 형사처벌 법안 표결 보장 요구
→ 추가로 ‘Arctic Frost’ 수사 관련 수정안도 요구
→ 이 홀드 때문에 상원 표결이 하루 지연
트럼프:
• Truth Social에서
→ “9월 30일까지 정부 운영 가능한 이번 예산안 지지” 공개 표명
구조 요약:
• 상원 통과 ✔
• 하원 표결 대기 ⏳
• 트럼프 서명 대기 ⏳
→ 월요일 하원 통과 시 단기 셧다운 종료 가능
U.S. government partially shuts down; House vote could reopen it by Monday https://www.cnbc.com/2026/01/30/government-shutdown-senate-vote-dh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U.S. government partially shuts down; House vote could reopen it by Monday
The funding deal addresses concerns Democrats have about funding 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because of enforcement actions in Minnesota.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Warsh 체제의 연준은 어떤 모습일까
- Warsh가 자신의 정책 아젠다에 대해 FOMC의 동의를 이끌어내는 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 대차대조표 측면에서 보면, RMPs(Reserve Management Principles)를 되돌릴 가능성은 낮음. 12월 RMP 발표 당시 반대는 전혀 없었으며(Miran조차도 반대하지 않았음), 다수의 투표권자들이 정책 방향을 다시 뒤집는 데 동의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임.
- 금리 측면: 비둘기파가 추가적인 소폭 인하에는 여전히 수용적인 입장 (전망은 총 50bp 인하를 가정). 다만, 6월까지 경제 지표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할 경우, 이러한 금리 인하에 대한 지지는 점차 약화될 수 있음. 특히 Bowman이 1월 동결 결정에 반대하지 않았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함.
- 이외의 사안으로 넘어가면, Warsh는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해 강한 비판적 입장을 보여왔음. 이를 경제전망요약을 폐지하거나, 최소한 발표 빈도를 줄이려는 시도로 해석. 또한 그는 회의 후 기자회견의 빈도 역시 줄이려 할 가능성.
- Warsh는 또한 ‘데이터 의존' 접근법을 비판해 왔는데, 그 이유는 잡음이 많은 데이터에 대해 과도한 정밀성의 환상을 준다는 것. 다만, 정책결정자들이 데이터에 의존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자신들의 전망도 공개하지 않는다면, 이는 시장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조합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
- Warsh는 자신의 전반적인 아젠다를 ‘연준의 신뢰성 회복’으로 규정하며, 이를 위해 광범위한 개혁과 연준이 과도하게 개입해 왔다고 인식되는 영역의 축소를 주장. 다만, 그의 비전을 실제로 실행할 수 있을지는 FOMC 구성에 크게 좌우될 것. 위원 교체가 크지 않다면, Warsh는 상당한 내부 저항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음.
#REPORT
- Warsh가 자신의 정책 아젠다에 대해 FOMC의 동의를 이끌어내는 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 대차대조표 측면에서 보면, RMPs(Reserve Management Principles)를 되돌릴 가능성은 낮음. 12월 RMP 발표 당시 반대는 전혀 없었으며(Miran조차도 반대하지 않았음), 다수의 투표권자들이 정책 방향을 다시 뒤집는 데 동의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임.
- 금리 측면: 비둘기파가 추가적인 소폭 인하에는 여전히 수용적인 입장 (전망은 총 50bp 인하를 가정). 다만, 6월까지 경제 지표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할 경우, 이러한 금리 인하에 대한 지지는 점차 약화될 수 있음. 특히 Bowman이 1월 동결 결정에 반대하지 않았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함.
- 이외의 사안으로 넘어가면, Warsh는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해 강한 비판적 입장을 보여왔음. 이를 경제전망요약을 폐지하거나, 최소한 발표 빈도를 줄이려는 시도로 해석. 또한 그는 회의 후 기자회견의 빈도 역시 줄이려 할 가능성.
- Warsh는 또한 ‘데이터 의존' 접근법을 비판해 왔는데, 그 이유는 잡음이 많은 데이터에 대해 과도한 정밀성의 환상을 준다는 것. 다만, 정책결정자들이 데이터에 의존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자신들의 전망도 공개하지 않는다면, 이는 시장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조합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
- Warsh는 자신의 전반적인 아젠다를 ‘연준의 신뢰성 회복’으로 규정하며, 이를 위해 광범위한 개혁과 연준이 과도하게 개입해 왔다고 인식되는 영역의 축소를 주장. 다만, 그의 비전을 실제로 실행할 수 있을지는 FOMC 구성에 크게 좌우될 것. 위원 교체가 크지 않다면, Warsh는 상당한 내부 저항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음.
#REPORT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워시의 금리 역설 "돈 풀면 하수…긴축으로 물가 기대 꺾어야 진짜 빅컷"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57549
👉 핵심은 AI네요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57549
👉 핵심은 AI네요
뉴스1
워시의 금리 역설 "돈 풀면 하수…긴축으로 물가 기대 꺾어야 진짜 빅컷"
쿠팡 이사·실리콘밸리 연구원 활동…AI 혁신 목격 금값 5300→5000 달러 밑으로 낙하…인플레 종료 베팅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를 새로 이끌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55)는 "돈줄을 죄어야 금리를 낮출 수 있다"는 역설을 설파한다. 또 글로벌 물류 기업 …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스탠리 드러켄밀러 “케빈 워시는 영구적인 통화정책 ‘매파’가 아니다”
연준 의장 후보는 “인플레이션 없이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그의 오랜 멘토가 말하다
Financial Times | Amelia Pollard, New York
“케빈을 항상 매파로 규정하는 건 정확하지 않다”며
“나는 그가 양쪽 모두를 오가는 것을 직접 봤다”고 말했다.
드러켄밀러는, 2011년 이후 자신의 패밀리오피스에서 파트너로 일해온 워시가 금융위기 당시에는 초기의 회의적 태도에도 불구하고 결국 금리 인하에 전면적으로 동의했고, 팬데믹 초기에도 금리 인하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2018년에는 두 사람이 함께 연준이 즉각 금리를 인상해서는 안 된다는 칼럼을 기고했으며, 연준은 이후 실제로 금리를 인상했다가 “시장이 무너진 뒤” 다시 정책을 되돌려야 했다고 드러켄밀러는 말했다.
워시가 스탠퍼드대 펠로우로 활동하며 실리콘밸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도, 기술의 기회와 위험을 모두 이해하는 데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연준 의장 후보는 “인플레이션 없이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그의 오랜 멘토가 말하다
Financial Times | Amelia Pollard, New York
“케빈을 항상 매파로 규정하는 건 정확하지 않다”며
“나는 그가 양쪽 모두를 오가는 것을 직접 봤다”고 말했다.
드러켄밀러는, 2011년 이후 자신의 패밀리오피스에서 파트너로 일해온 워시가 금융위기 당시에는 초기의 회의적 태도에도 불구하고 결국 금리 인하에 전면적으로 동의했고, 팬데믹 초기에도 금리 인하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2018년에는 두 사람이 함께 연준이 즉각 금리를 인상해서는 안 된다는 칼럼을 기고했으며, 연준은 이후 실제로 금리를 인상했다가 “시장이 무너진 뒤” 다시 정책을 되돌려야 했다고 드러켄밀러는 말했다.
워시가 스탠퍼드대 펠로우로 활동하며 실리콘밸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도, 기술의 기회와 위험을 모두 이해하는 데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2~02/06 주간 이슈 점검: 고용보고서, 실적 발표
월말 월초에는 많은 경제지표가 발표되며 이를 통해 금융시장의 변화가 확대. 주 초반에는 ISM 제조업 지수와 고용 관련 지표들이 있음. ISM 제조업 지수는 전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위축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고용 관련해서는 Jolts에서 고용 수요 악화를 시사하는 고용 배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된 가운데 주 후반 1월 고용 보고서가 중요. 특히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으로 인해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커진 상황이라, 고용 지표가 견고하게 나올 경우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가 더욱 심화될 수 있기 때문.
시장에서는 소매 부문의 계절적 영향으로 비농업 고용자수가 반등을 보일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4.4%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다만, 이러한 헤드라인 수치보다는 세부적인 부분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장기 실업자의 급증, 채용 수요 감소, 구직의 이유 등을 반영하면 고용이 안정적이지만 아슬아슬한 상태이기 때문에 결과에 따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최근 금, 은을 비롯해 중소형 테마 종목등이 급격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고, 고용보고서 등 경제지표 결과로 변화할 금리가 이를 촉발하고 있기 때문
기업들의 실적도 주목. 02(월)에는 장 마감 후 팔란티어(PLTR)의 실적 발표가 있고 03(화)에는 웨스턴디지털(WDC)의 투자자의날과 함께 장 마감 후 AMD(AMD),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루멘테크(LUMN) 등의 실적이 있음. 04(수) 장 마감 후 알파벳(GOOG), 퀄컴(QCOM), ARM(ARM), 05(목)에는 장 마감 후 아마존(AMZN), 스트레티지(MSTR), 블룸에너지(BE), IREN(IREN) 등의 실적이 있음. 시장의 화두인 AI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이슈를 어느정도 만족 시켜주는지, 팔란티어와 스트레티지 등이 시장에 만족감을 주는지가 중요.
한편,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지난 29일까지 S&P500 기업 중 33%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75% 기업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발표(5년 평균 78%). 이에 4분기 이익 성장률은 전년 대비 11.9%로 5개분기 연속 두자릿수 성장이 진행. 더불어 2026년 4분기 까지 이러한 두자릿수 성장을 전망하는 등 기업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줌. 그러나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한 폭은 1.2%에 그쳐 5년 평균(2.0%)보다 위축된 모습.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12m Fwd PER이 22.2배로 5년 평균(20.0배)을 상회하는 등 부담이 지속. 즉, 이익 자체는 견조하지만 그만큼 시장이 이미 많은 기대를 선반영한 상태라고 볼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실적 시즌에서 시장의 관심은 "이익 성장 지속 여부"에 훨씬 더 민감해졌고, 그 결과 AI 기업들의 ‘수익성’ 이슈가 따라 변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주간 주요 일정
01/31 (토)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02/01(일)
한국: 수출입 통계
OPEC+회담
02/02(월)
중국: 레이싱독 제조업 PMI(구 차이신 제조업 PMI)
독일: 소매판매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보고서: 연준 고위 대출 담당자 설문조사
발언: 보스틱 총재
장전 실적: 디즈니(DIS), 타이슨푸드(TSN)
장후 실적: 팔란티어(PLTR), NXP세미(NXPI), 사이먼프로퍼티(SPG)
02/03(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Jolts
은행: 호주 통화정책회의
기업: 웨스턴디지털(WDC) 투자자의날
장전 실적: 머크(MRK), 화이자(PFE), 페이팔(PYPL)
장후 실적: AMD(AMD), 암젠(AMGN), 처브(CB), 치폴레 멕시칸그릴(CMG),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루멘테크(LUMN), 스카이웍(SWKS), 엠페이즈에너지(ENPH)
02/04(수)
중국: 레이싱독 서비스업 PMI(구 차이신 서비스업 PMI)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발언: 쿡 연준이사(통화정책과 경제전망)
기업: GM &시카고 연은의 자동차 인사이트 심포지엄
채권: 재무부 국채 발행 계획
장전 실적: 일라이릴리(LLY), 에브비(ABBV), 노바티스(NVS), 우버(UBER)
장후 실적: 알파벳(GOOG), 퀄컴(QCOM), ARM(ARM), 스냅(SNAP)
02/05(목)
은행: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보스틱 총재, 제퍼슨 총재
장전 실적: 코노코필립스(COP),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BMY), 엑셀 에너지(XEL)
장후 실적: 아마존(AMZN), 모놀리식 파워(MPWR), 로블록스(RBLX), 스트레티지(MSTR), 마이크로칩 테크(MCHP), 블룸에너지(BE), 어펌 홀딩스(AFRM), IREN(IREN)
02/06(금)
독일: 산업생산
미국: 고용보고서, 소비자 심리지수
은행: 인도 통화정책회의
발언: 제퍼슨 연준 부의장(경제전망 및 물가)
장전 실적: 바이오젠(BIIB), 오토네이션(AN), 파이퍼 샌들러(PIPR), 언더아머(UA)
02/08(일)
일본 중의원 선거
월말 월초에는 많은 경제지표가 발표되며 이를 통해 금융시장의 변화가 확대. 주 초반에는 ISM 제조업 지수와 고용 관련 지표들이 있음. ISM 제조업 지수는 전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위축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고용 관련해서는 Jolts에서 고용 수요 악화를 시사하는 고용 배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된 가운데 주 후반 1월 고용 보고서가 중요. 특히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으로 인해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커진 상황이라, 고용 지표가 견고하게 나올 경우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가 더욱 심화될 수 있기 때문.
시장에서는 소매 부문의 계절적 영향으로 비농업 고용자수가 반등을 보일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4.4%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다만, 이러한 헤드라인 수치보다는 세부적인 부분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장기 실업자의 급증, 채용 수요 감소, 구직의 이유 등을 반영하면 고용이 안정적이지만 아슬아슬한 상태이기 때문에 결과에 따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최근 금, 은을 비롯해 중소형 테마 종목등이 급격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고, 고용보고서 등 경제지표 결과로 변화할 금리가 이를 촉발하고 있기 때문
기업들의 실적도 주목. 02(월)에는 장 마감 후 팔란티어(PLTR)의 실적 발표가 있고 03(화)에는 웨스턴디지털(WDC)의 투자자의날과 함께 장 마감 후 AMD(AMD),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루멘테크(LUMN) 등의 실적이 있음. 04(수) 장 마감 후 알파벳(GOOG), 퀄컴(QCOM), ARM(ARM), 05(목)에는 장 마감 후 아마존(AMZN), 스트레티지(MSTR), 블룸에너지(BE), IREN(IREN) 등의 실적이 있음. 시장의 화두인 AI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이슈를 어느정도 만족 시켜주는지, 팔란티어와 스트레티지 등이 시장에 만족감을 주는지가 중요.
한편,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지난 29일까지 S&P500 기업 중 33%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75% 기업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발표(5년 평균 78%). 이에 4분기 이익 성장률은 전년 대비 11.9%로 5개분기 연속 두자릿수 성장이 진행. 더불어 2026년 4분기 까지 이러한 두자릿수 성장을 전망하는 등 기업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줌. 그러나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한 폭은 1.2%에 그쳐 5년 평균(2.0%)보다 위축된 모습.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12m Fwd PER이 22.2배로 5년 평균(20.0배)을 상회하는 등 부담이 지속. 즉, 이익 자체는 견조하지만 그만큼 시장이 이미 많은 기대를 선반영한 상태라고 볼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실적 시즌에서 시장의 관심은 "이익 성장 지속 여부"에 훨씬 더 민감해졌고, 그 결과 AI 기업들의 ‘수익성’ 이슈가 따라 변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주간 주요 일정
01/31 (토)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02/01(일)
한국: 수출입 통계
OPEC+회담
02/02(월)
중국: 레이싱독 제조업 PMI(구 차이신 제조업 PMI)
독일: 소매판매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보고서: 연준 고위 대출 담당자 설문조사
발언: 보스틱 총재
장전 실적: 디즈니(DIS), 타이슨푸드(TSN)
장후 실적: 팔란티어(PLTR), NXP세미(NXPI), 사이먼프로퍼티(SPG)
02/03(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Jolts
은행: 호주 통화정책회의
기업: 웨스턴디지털(WDC) 투자자의날
장전 실적: 머크(MRK), 화이자(PFE), 페이팔(PYPL)
장후 실적: AMD(AMD), 암젠(AMGN), 처브(CB), 치폴레 멕시칸그릴(CMG),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루멘테크(LUMN), 스카이웍(SWKS), 엠페이즈에너지(ENPH)
02/04(수)
중국: 레이싱독 서비스업 PMI(구 차이신 서비스업 PMI)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발언: 쿡 연준이사(통화정책과 경제전망)
기업: GM &시카고 연은의 자동차 인사이트 심포지엄
채권: 재무부 국채 발행 계획
장전 실적: 일라이릴리(LLY), 에브비(ABBV), 노바티스(NVS), 우버(UBER)
장후 실적: 알파벳(GOOG), 퀄컴(QCOM), ARM(ARM), 스냅(SNAP)
02/05(목)
은행: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보스틱 총재, 제퍼슨 총재
장전 실적: 코노코필립스(COP),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BMY), 엑셀 에너지(XEL)
장후 실적: 아마존(AMZN), 모놀리식 파워(MPWR), 로블록스(RBLX), 스트레티지(MSTR), 마이크로칩 테크(MCHP), 블룸에너지(BE), 어펌 홀딩스(AFRM), IREN(IREN)
02/06(금)
독일: 산업생산
미국: 고용보고서, 소비자 심리지수
은행: 인도 통화정책회의
발언: 제퍼슨 연준 부의장(경제전망 및 물가)
장전 실적: 바이오젠(BIIB), 오토네이션(AN), 파이퍼 샌들러(PIPR), 언더아머(UA)
02/08(일)
일본 중의원 선거
트럼프, 美 노동통계국 해임 파동 6개월…내부 경제학자 국장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동통계국(BLS) 국장으로 경제학자 브렛 마츠모토를 지명할 계획. 지난해 8월 고용보고서가 "조작됐다"며 전임 국장을 해임한 지 약 6개월 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밤 소셜미디어를 통해 "브렛 마츠모토는 탁월하고 신뢰받는 경제학자로, 노동통계국에 위대함을 회복시킬 인물"이라며 지명 이유를 밝힘
WSJ은 "이번 인사는 정치적 성향이 강하지 않은 장기 근속 공무원을 발탁한 것"이라며 "통계 기관에 대한 정치적 개입을 우려해온 경제학자와 투자자들에게 안도감을 주는 결정"이라고 평가
https://naver.me/F5aq26T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동통계국(BLS) 국장으로 경제학자 브렛 마츠모토를 지명할 계획. 지난해 8월 고용보고서가 "조작됐다"며 전임 국장을 해임한 지 약 6개월 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밤 소셜미디어를 통해 "브렛 마츠모토는 탁월하고 신뢰받는 경제학자로, 노동통계국에 위대함을 회복시킬 인물"이라며 지명 이유를 밝힘
WSJ은 "이번 인사는 정치적 성향이 강하지 않은 장기 근속 공무원을 발탁한 것"이라며 "통계 기관에 대한 정치적 개입을 우려해온 경제학자와 투자자들에게 안도감을 주는 결정"이라고 평가
https://naver.me/F5aq26Te
Naver
트럼프, 美 노동통계국 해임 파동 6개월…내부 경제학자 국장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동통계국(BLS) 국장으로 경제학자 브렛 마츠모토를 지명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고용보고서가 "조작됐다"며 전임 국장을 해임한 지 약 6개월 만이다. 30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