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금리 보다는 실적, 실적 보다는 수급이다
▶자료: https://lrl.kr/XyKh
*1월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상반기 주도 업종이 될 가능성. 26년 1월 S&P500지수 내 원자재와 에너지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가장 높았음. 두 업종은 올해 이익 턴어라운드 업종이라는 공통점
*미국 경제성장률 고점은 26년 1분기, S&P500 EPS(YoY)는 2분기 고점 예상. 주식시장에서 기저효과 등을 기반으로 이익사이클이 상승할 수 있는 업종이나 기업을 선별하는 전략 필요
*글로벌 반도체 가격 상승에도 수요 증가에 대한 신뢰 강함. 25~27년까지 국내 반도체 순이익 사상 최고치 3년 연속 경신과 최근 추가적인 순이익 상향 조정 고려 시 반도체 기대 수익률 33%. 반도체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 38% 감안 시 코스피 상승 여력 12~13%. 기존 코스피 상단 5,650p→ 5,850p 상승 조정 가능
*국내 자동차 업종은 로봇 성장주 편입 기대감이 높음. 테슬라는 13~19년까지 순이익 적자였지만, 전기차 생산과 확산 기대로 주가 12배 상승, 20년 순이익 흑자 전환, 21년 순이익 665% 증가 기반 2년 동안 주가 13배 상승. 현대차 그룹 시총 25~26년에 87% 증가. 성장주로 진화한 두산, SK, 한화 그룹의 25~26년 시총이 200% 이상 증가했다는 점 감안 시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있음
*이익과 밸류에이션으로 코스닥 상승을 설명하기는 쉽지 않음. 다만 코스피 상승 기조와 이익 증가 기조 유지, 정부 부양 의지가 강하다면 코스피와의 수익률 격차 축소 가능. 26년 1월 코스닥과 코스피의 12개월 누적 수익률 격차는 -28%p로 03년 이후 최저 수준(03년 이후 평균 -4%p). 코스닥 상승 여력은 +24%
*25년 말 기준 국내 상장 액티브, 패시브 ETF 개수는 155개, 408개로 액티브 비중 27%. 미국의 액티브 ETF 개수 기준 비중은 10년 5%에서 25년 51%로 패시브 역전. 국내 ETF 투자와 거래 활성화 감안시 향후 성장 업종 중심으로 액티브 ETF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음
*지금처럼 기준금리 동결시 시중금리가 상승할 경우 ①시중금리 상승 국면에서 연간 이익 증가율보다 해당 분기 이익 증가율이 높았던 업종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이 S&P500과 코스피에서 높음. 그런 기업들 중 ②이익 레버리지가 크고, ③ 재무 레버리지가 안정적인 기업을 선별할 필요가 있음(본문 31p와 32p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2/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금리 보다는 실적, 실적 보다는 수급이다
▶자료: https://lrl.kr/XyKh
*1월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상반기 주도 업종이 될 가능성. 26년 1월 S&P500지수 내 원자재와 에너지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가장 높았음. 두 업종은 올해 이익 턴어라운드 업종이라는 공통점
*미국 경제성장률 고점은 26년 1분기, S&P500 EPS(YoY)는 2분기 고점 예상. 주식시장에서 기저효과 등을 기반으로 이익사이클이 상승할 수 있는 업종이나 기업을 선별하는 전략 필요
*글로벌 반도체 가격 상승에도 수요 증가에 대한 신뢰 강함. 25~27년까지 국내 반도체 순이익 사상 최고치 3년 연속 경신과 최근 추가적인 순이익 상향 조정 고려 시 반도체 기대 수익률 33%. 반도체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 38% 감안 시 코스피 상승 여력 12~13%. 기존 코스피 상단 5,650p→ 5,850p 상승 조정 가능
*국내 자동차 업종은 로봇 성장주 편입 기대감이 높음. 테슬라는 13~19년까지 순이익 적자였지만, 전기차 생산과 확산 기대로 주가 12배 상승, 20년 순이익 흑자 전환, 21년 순이익 665% 증가 기반 2년 동안 주가 13배 상승. 현대차 그룹 시총 25~26년에 87% 증가. 성장주로 진화한 두산, SK, 한화 그룹의 25~26년 시총이 200% 이상 증가했다는 점 감안 시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있음
*이익과 밸류에이션으로 코스닥 상승을 설명하기는 쉽지 않음. 다만 코스피 상승 기조와 이익 증가 기조 유지, 정부 부양 의지가 강하다면 코스피와의 수익률 격차 축소 가능. 26년 1월 코스닥과 코스피의 12개월 누적 수익률 격차는 -28%p로 03년 이후 최저 수준(03년 이후 평균 -4%p). 코스닥 상승 여력은 +24%
*25년 말 기준 국내 상장 액티브, 패시브 ETF 개수는 155개, 408개로 액티브 비중 27%. 미국의 액티브 ETF 개수 기준 비중은 10년 5%에서 25년 51%로 패시브 역전. 국내 ETF 투자와 거래 활성화 감안시 향후 성장 업종 중심으로 액티브 ETF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음
*지금처럼 기준금리 동결시 시중금리가 상승할 경우 ①시중금리 상승 국면에서 연간 이익 증가율보다 해당 분기 이익 증가율이 높았던 업종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이 S&P500과 코스피에서 높음. 그런 기업들 중 ②이익 레버리지가 크고, ③ 재무 레버리지가 안정적인 기업을 선별할 필요가 있음(본문 31p와 32p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lr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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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2월 전략] 과열권에 근접하는 증시, FOMO의 유혹은 더 강해진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2월 주식비중은 ‘소폭확대’로 하향합니다.
2) 증시에 각종 과열 신호가 잡히고 있지만, 버블은 스스로 붕괴하지 않습니다. ‘긴축 우려’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그렇습니다.
3) 다만 1월처럼 매끄러운 상승은 아닐 것이며, 장기 자금의 경우 ‘추격 매수’하기 좋은 위치는 아닙니다. 비중확대 업종은 반도체, 증권입니다.
- URL: https://bit.ly/4qQm5RW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2월 주식비중은 ‘소폭확대’로 하향합니다.
2) 증시에 각종 과열 신호가 잡히고 있지만, 버블은 스스로 붕괴하지 않습니다. ‘긴축 우려’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그렇습니다.
3) 다만 1월처럼 매끄러운 상승은 아닐 것이며, 장기 자금의 경우 ‘추격 매수’하기 좋은 위치는 아닙니다. 비중확대 업종은 반도체, 증권입니다.
- URL: https://bit.ly/4qQm5RW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케빈워시를 잠재울 수 있는건 당신 뿐인가?
ㅎㅅㅎ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입니다.
부동산과의 전쟁 선포
ㅎㅅㅎ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입니다.
부동산과의 전쟁 선포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현대차 자율주행이 수상하다 (feat. NVIDIA 알파마요)
https://m.blog.naver.com/aplus0418/224164745187
https://m.blog.naver.com/aplus0418/224164745187
NAVER
현대차 자율주행이 수상하다 (feat. NVIDIA 알파마요)
#결론 현대차 자율주행은 기존 아트리아 AI에서 엔비디아 알파마요로 넘어갈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렇지 ...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DRAM 증설 계획의 추가 확대 가능성도 배제 불가. 최근 마이크론은 NAND 증설 계획까지 공유.
예상 외로 로직/파운드리 CAPEX도 높아지고 있음
국내 소부장 업체들은 과거 cycle과 달리 중장기 이익 가시성도 확보
예상 외로 로직/파운드리 CAPEX도 높아지고 있음
국내 소부장 업체들은 과거 cycle과 달리 중장기 이익 가시성도 확보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반도체 : 여전히 수요가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이라 추가적인 랠리가 가능함
연속적인 호실적 확인, 그래도 아직 더 높게 상상할 수 있는 구간임.
26.01.30.다올
연속적인 호실적 확인, 그래도 아직 더 높게 상상할 수 있는 구간임.
26.01.30.다올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반도체 서프라이즈, 아직 더 상상할 수 있는 구간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삼성전자 : 177조원(2025년 40조원)
SK하이닉스 : 138.8조원(2025년 44조원)
26.01.30.다올투자증권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삼성전자 : 177조원(2025년 40조원)
SK하이닉스 : 138.8조원(2025년 44조원)
26.01.30.다올투자증권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반도체가 더 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피지컬 AI에서 두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기 때문.
반도체 설계의 복잡도도 증대하는 만큼 '시놉시스(SNPS)' 기업도 집중해볼만함.
26.01.30.다올투자증권
반도체 설계의 복잡도도 증대하는 만큼 '시놉시스(SNPS)' 기업도 집중해볼만함.
26.01.30.다올투자증권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SK Hynix - an overlooked korean company that produces core tech for the IA boom
SK하이닉스는 AI 열풍의 핵심인 HBM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엔비디아의 독점적 파트너로, 단순 메모리 공급사를 넘어 'AI 필수 인프라'로 평가
4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압도적인 기술 우위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 등 경쟁사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향후 시장에서 가치가 크게 재평가(Rerating)될 잠재력 높음
다만, 한국 기업 특유의 재벌 지배구조 및 거버넌스 문제(코리아 디스카운트)와 해외 개인 투자자들이 직접 주식을 매수하기 까다로운 절차가 주요 리스크이자 토론의 핵심
https://www.reddit.com/r/stocks/comments/1of7zqg/sk_hynix_an_overlooked_korean_company_that/
SK하이닉스는 AI 열풍의 핵심인 HBM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엔비디아의 독점적 파트너로, 단순 메모리 공급사를 넘어 'AI 필수 인프라'로 평가
4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압도적인 기술 우위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 등 경쟁사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향후 시장에서 가치가 크게 재평가(Rerating)될 잠재력 높음
다만, 한국 기업 특유의 재벌 지배구조 및 거버넌스 문제(코리아 디스카운트)와 해외 개인 투자자들이 직접 주식을 매수하기 까다로운 절차가 주요 리스크이자 토론의 핵심
https://www.reddit.com/r/stocks/comments/1of7zqg/sk_hynix_an_overlooked_korean_company_tha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국제금융센터_차기_연준_의장_지명에_대한_평가.pdf
859.8 KB
[국제금융센터] 차기 연준 의장 지명에 대한 평가
[이슈] 트럼프 대통령은 케빈 워시(Kevin Warsh)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26.5월 의장직 임기 만료)으로 지명
[특징] 연준 이사 재직 당시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었으나, 작년부터 AI에 기반한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금리인하를 지지하는 입장을 제시. 시장의 신뢰도는 높은 편
[시장반응] 워시 지명자의 과거 매파적 성향,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완화 등으로 달러화 강세(+0.7%), 주가 하락(S&P500 -0.4%), 장기금리 상승(10년물 4.24%, +1bp)
[영향] 행정부의 금리인하 요구에 보다 수용적인 입장을 보일 전망이나, 여러 제약요인들로 인해 급격한 금리인하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의 연내 2회 추가 금리인하 전망 유지
[참고] 2026년 미국 FOMC 정책성향
[이슈] 트럼프 대통령은 케빈 워시(Kevin Warsh)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26.5월 의장직 임기 만료)으로 지명
[특징] 연준 이사 재직 당시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었으나, 작년부터 AI에 기반한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금리인하를 지지하는 입장을 제시. 시장의 신뢰도는 높은 편
[시장반응] 워시 지명자의 과거 매파적 성향,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완화 등으로 달러화 강세(+0.7%), 주가 하락(S&P500 -0.4%), 장기금리 상승(10년물 4.24%, +1bp)
[영향] 행정부의 금리인하 요구에 보다 수용적인 입장을 보일 전망이나, 여러 제약요인들로 인해 급격한 금리인하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의 연내 2회 추가 금리인하 전망 유지
[참고] 2026년 미국 FOMC 정책성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Wedbush] Sandisk (SNDK) by Matt Bryson
🔹Flash Forward: 1년 만에 마이너스(-) 가치에서 1,000억 달러 수준으로 전환
- Flash Forward: From Negative Value to Nearly $100B in 1 Year
» 목표주가: 740달러(기존: 600달러)로 상향
» 투자의견: Outperform
» NAND 공급 부족이 2026년 이후까지 이어질 가능성과 우호적인 펀더멘털을 감안할 때, Sandisk 주식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재확인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00달러에서 74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 매출총이익률, EPS가 3개 분기 연속 개선되었으며, 이는 예상보다 크게 개선된 ASP 상승이 주된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경영진의 FQ3 가이던스는 가격 모멘텀이 추가로 강화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으며, 이번 분기에는 약 60% 수준의 가격 상승을 가정해 모델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가격 상승 폭은 업계 상황과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으로 판단되며, 향후 분기에도 가파른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합니다. 그 결과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었고, 중장기적으로는 Sandisk의 EPS가 연간 100달러를 상회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하였습니다.
» 추가적으로, Sandisk가 Kioxia와의 Yokkaichi JV를 2034년까지 연장한 점은 중장기 리스크를 완화하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약 11억 6,500만 달러의 비용이 수반되지만, 회사의 현재 가치와 JV 내에서의 우호적인 운영 조건을 고려하면 부담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경영진은 BiCS8 전환 과정에서 중•후반대 수준의 비트 공급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K2 시설은 가속적인 비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여유 클린룸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보수적인 증설 계획을 유지하고 있어 업계 전반의 공급 리스크를 낮추는 방향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수급이 크게 타이트한 상황을 고려할 때 향후 K2 가동이 계획보다 빨라질 경우 2026~2027년 실적 상향 여지도 존재한다고 봅니다.
» 더불어 또 하나의 Hyperscalers가 Sandisk의 5세대 PCIe 엔터프라이즈 SSD를 인증했으며, 추가 인증도 임박한 상황입니다. 고용량 드라이브(Stargate) 역시 향후 수개 분기 내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현재와 같이 NAND 수급이 극도로 타이트한 환경에서는 제품 믹스의 의미가 제한적이지만,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의 점진적인 침투와 BiCS8 기반의 경쟁력은 향후 보다 정상적인 수급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종합적으로 보면, 현재 추정치조차도 이번 업사이클의 지속 기간과 정점 수준을 보수적으로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과 주가 모두 추가적인 상향 여지가 남아 있다고 평가합니다. 목표주가 740달러는 FY27 EPS 추정치에 7배의 멀티플을 적용해 산출했으며, 이는 피크 사이클 이익을 기준으로 한 범용 메모리 업체의 통상적인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Flash Forward: 1년 만에 마이너스(-) 가치에서 1,000억 달러 수준으로 전환
- Flash Forward: From Negative Value to Nearly $100B in 1 Year
» 목표주가: 740달러(기존: 600달러)로 상향
» 투자의견: Outperform
» NAND 공급 부족이 2026년 이후까지 이어질 가능성과 우호적인 펀더멘털을 감안할 때, Sandisk 주식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재확인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00달러에서 74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 매출총이익률, EPS가 3개 분기 연속 개선되었으며, 이는 예상보다 크게 개선된 ASP 상승이 주된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경영진의 FQ3 가이던스는 가격 모멘텀이 추가로 강화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으며, 이번 분기에는 약 60% 수준의 가격 상승을 가정해 모델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가격 상승 폭은 업계 상황과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으로 판단되며, 향후 분기에도 가파른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합니다. 그 결과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었고, 중장기적으로는 Sandisk의 EPS가 연간 100달러를 상회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하였습니다.
» 추가적으로, Sandisk가 Kioxia와의 Yokkaichi JV를 2034년까지 연장한 점은 중장기 리스크를 완화하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약 11억 6,500만 달러의 비용이 수반되지만, 회사의 현재 가치와 JV 내에서의 우호적인 운영 조건을 고려하면 부담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경영진은 BiCS8 전환 과정에서 중•후반대 수준의 비트 공급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K2 시설은 가속적인 비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여유 클린룸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보수적인 증설 계획을 유지하고 있어 업계 전반의 공급 리스크를 낮추는 방향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수급이 크게 타이트한 상황을 고려할 때 향후 K2 가동이 계획보다 빨라질 경우 2026~2027년 실적 상향 여지도 존재한다고 봅니다.
» 더불어 또 하나의 Hyperscalers가 Sandisk의 5세대 PCIe 엔터프라이즈 SSD를 인증했으며, 추가 인증도 임박한 상황입니다. 고용량 드라이브(Stargate) 역시 향후 수개 분기 내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현재와 같이 NAND 수급이 극도로 타이트한 환경에서는 제품 믹스의 의미가 제한적이지만,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의 점진적인 침투와 BiCS8 기반의 경쟁력은 향후 보다 정상적인 수급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종합적으로 보면, 현재 추정치조차도 이번 업사이클의 지속 기간과 정점 수준을 보수적으로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과 주가 모두 추가적인 상향 여지가 남아 있다고 평가합니다. 목표주가 740달러는 FY27 EPS 추정치에 7배의 멀티플을 적용해 산출했으며, 이는 피크 사이클 이익을 기준으로 한 범용 메모리 업체의 통상적인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샌디스크(SNDK): AI 수요 가속화와 타이트한 공급에 따른 강력한 전망 (GS, MS)
1. 시장 수요 및 공급 전망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기업용 시장의 비트 성장률 전망치가 기존 40%대에서 60% 후반으로 대폭 상향
• NAND 공급 부족 심화: 공급 측면의 신중한 투자로 인해 당분간 NAND 시장의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AI 산업의 가속화: 엔비디아의 차세대 Rubin 플랫폼 등 AI 인프라 구축이 지속되면서 전례 없는 업사이클이 이어질 전망
2. 수익성 및 마진 개선
• 가격 상승 모멘텀: 타이트한 수급 상황을 반영하여 3월 분기 가격이 전 분기 대비 약 60% 상승할 것으로 가이던스 제시
• 수익성 극대화: 제품 믹스 개선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매출총이익률이 70% 초반대까지 확대될 것
• 이익 창출력 확대: 2026년 하반기에는 연간 환산 주당순이익이 80달러를 상회할 가능성이 제기
3. 비즈니스 확장 및 재무 전략
• eSSD 시장 점유율 확대: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 고객사향 제품 공급을 확정 지으며 기업용 SSD 시장 내 점유율이 본격적으로 상승할 예정
• 파트너십 강화: 키옥시아와의 합작 법인 계약을 2034년까지 연장하여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
• 주주 환원 가능성: 막대한 FCF 창출과 순현금 상태 전환에 따라 향후 12개월 내 자사주 매입 등 자본 환원 정책이 기대
4. 목표주가 변동 내용
• Morgan Stanley: 기존 483달러에서 690달러로 상향
• Goldman Sachs: 기존 320달러에서 700달러로 상향
1. 시장 수요 및 공급 전망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기업용 시장의 비트 성장률 전망치가 기존 40%대에서 60% 후반으로 대폭 상향
• NAND 공급 부족 심화: 공급 측면의 신중한 투자로 인해 당분간 NAND 시장의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AI 산업의 가속화: 엔비디아의 차세대 Rubin 플랫폼 등 AI 인프라 구축이 지속되면서 전례 없는 업사이클이 이어질 전망
2. 수익성 및 마진 개선
• 가격 상승 모멘텀: 타이트한 수급 상황을 반영하여 3월 분기 가격이 전 분기 대비 약 60% 상승할 것으로 가이던스 제시
• 수익성 극대화: 제품 믹스 개선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매출총이익률이 70% 초반대까지 확대될 것
• 이익 창출력 확대: 2026년 하반기에는 연간 환산 주당순이익이 80달러를 상회할 가능성이 제기
3. 비즈니스 확장 및 재무 전략
• eSSD 시장 점유율 확대: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 고객사향 제품 공급을 확정 지으며 기업용 SSD 시장 내 점유율이 본격적으로 상승할 예정
• 파트너십 강화: 키옥시아와의 합작 법인 계약을 2034년까지 연장하여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
• 주주 환원 가능성: 막대한 FCF 창출과 순현금 상태 전환에 따라 향후 12개월 내 자사주 매입 등 자본 환원 정책이 기대
4. 목표주가 변동 내용
• Morgan Stanley: 기존 483달러에서 690달러로 상향
• Goldman Sachs: 기존 320달러에서 700달러로 상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Wedbush] Western Digital (WDC) by Matt Bryson
🔹지속적인 실적 기대치 상향
- Consistently Raising the Bar
» 목표주가: 325달러(기존: 260달러)로 상향
» 투자의견: Outperform
» Western Digital은 FQ2 실적과 FQ3 가이던스 모두에서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재차 입증했습니다. FQ2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2억 달러 증가한 약 3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매출 총 이익률은 220bp 개선된 46.1%까지 상승했습니다. 또한 회사는 CQ4 기준 전분기 대비 약 2억 달러의 추가 매출 증가와 함께 매출 총 이익률이 추가로 140bp 개선될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해당 수치는 모두 기존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 실적 흐름이 경쟁사 Seagate의 최근 실적 및 가이던스와 매우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Seagate 역시 2분기 연속으로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Western Digital 실적을 선행적으로 시사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FQ2에서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2억 달러 증가했고 매출 총 이익률은 210bp 개선됐습니다. 이어 FQ3 가이던스로 약 1억8천만 달러의 매출 증가와 매출 총 이익률 140bp 개선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높은 동조성은 HDD 산업 전반에서 공급 타이트닝이 지속되며 업계 전반에 걸쳐 유사한 실적 개선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향후 주요 관전 포인트는 2월 3일로 예정된 Western Digital Innovation Day입니다. 회사는 향후 제품 모델에 대해 동일 사양 기준 가격이 한 자릿수 중반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비트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가격과 마진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존재함을 언급했습니다. 실제로 EB 출하량은 지난해 22% 증가한 바 있습니다.
» 기술 로드맵 측면에서는 ePMR, UltraSMR, HAMR이 향후 EB 성장을 주도할 핵심 기술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Western Digital은 HAMR을 첫 번째 고객사에서 이미 품질 인증 단계에 착수했으며, 이는 기존 계획 대비 약 6개월 앞선 일정입니다. 2026년 초의 양산 개시 목표 역시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HAMR 지원을 위한 레이저 자산을 확보했으며, 해당 IP는 기존 방식 대비 전력 효율이 더 우수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차세대 ePMR 드라이브에 대한 인증 절차도 이미 시작된 상태입니다. 향후 회사는 ePMR과 HAMR 간 최적의 믹스를 조정해 가장 높은 EB 비중과 가장 유리한 경제성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전략입니다. 이와 관련해 Innovation Day에서 ePMR 로드맵이 40TB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장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HAMR 전환 속도에 대한 전략적 유연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 종합적으로 Western Digital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26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향후 수년간 회사 및 산업 전반의 펀더멘털은 우호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공급 제약이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상반기에는 고용량 신제품 출시와 계약 가격 재설정 효과가 맞물리면서 평균 판매가격과 마진 개선이 한층 가속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지속적인 실적 기대치 상향
- Consistently Raising the Bar
» 목표주가: 325달러(기존: 260달러)로 상향
» 투자의견: Outperform
» Western Digital은 FQ2 실적과 FQ3 가이던스 모두에서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재차 입증했습니다. FQ2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2억 달러 증가한 약 3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매출 총 이익률은 220bp 개선된 46.1%까지 상승했습니다. 또한 회사는 CQ4 기준 전분기 대비 약 2억 달러의 추가 매출 증가와 함께 매출 총 이익률이 추가로 140bp 개선될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해당 수치는 모두 기존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 실적 흐름이 경쟁사 Seagate의 최근 실적 및 가이던스와 매우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Seagate 역시 2분기 연속으로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Western Digital 실적을 선행적으로 시사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FQ2에서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2억 달러 증가했고 매출 총 이익률은 210bp 개선됐습니다. 이어 FQ3 가이던스로 약 1억8천만 달러의 매출 증가와 매출 총 이익률 140bp 개선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높은 동조성은 HDD 산업 전반에서 공급 타이트닝이 지속되며 업계 전반에 걸쳐 유사한 실적 개선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향후 주요 관전 포인트는 2월 3일로 예정된 Western Digital Innovation Day입니다. 회사는 향후 제품 모델에 대해 동일 사양 기준 가격이 한 자릿수 중반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비트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가격과 마진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존재함을 언급했습니다. 실제로 EB 출하량은 지난해 22% 증가한 바 있습니다.
» 기술 로드맵 측면에서는 ePMR, UltraSMR, HAMR이 향후 EB 성장을 주도할 핵심 기술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Western Digital은 HAMR을 첫 번째 고객사에서 이미 품질 인증 단계에 착수했으며, 이는 기존 계획 대비 약 6개월 앞선 일정입니다. 2026년 초의 양산 개시 목표 역시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HAMR 지원을 위한 레이저 자산을 확보했으며, 해당 IP는 기존 방식 대비 전력 효율이 더 우수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차세대 ePMR 드라이브에 대한 인증 절차도 이미 시작된 상태입니다. 향후 회사는 ePMR과 HAMR 간 최적의 믹스를 조정해 가장 높은 EB 비중과 가장 유리한 경제성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전략입니다. 이와 관련해 Innovation Day에서 ePMR 로드맵이 40TB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장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HAMR 전환 속도에 대한 전략적 유연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 종합적으로 Western Digital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26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향후 수년간 회사 및 산업 전반의 펀더멘털은 우호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공급 제약이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상반기에는 고용량 신제품 출시와 계약 가격 재설정 효과가 맞물리면서 평균 판매가격과 마진 개선이 한층 가속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웨스턴디지털; 견고한 12월 분기 실적 상회 및 가이던스 상향; 지속적인 수요와 보합 내지 상승 중인 가격 책정. 매수 의견 유지, 목표가 $325로 상향(기존 $280)
씨티의 분석
ㄷ웨스턴 디지털(WDC)은 니어라인 드라이브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12월 분기의 견고한 실적 상회와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했습니다. 고용량 제품으로의 지속적인 믹스 개선(mix-shift)과 비용 통제 덕분에 마진 또한 개선되었습니다. 이번 결과는 경쟁사(STX)의 실적 발표 직후에 나온 것으로, AI 도입에 따라 워크로드가 계속 전환되면서 강력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속에 업계는 테라바이트(TB)당 가격이 보합 내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닛 수의 증가 대신 고용량 제품으로의 전환이 업계의 엑사바이트(EB) 수요를 충분히 뒷받침할 것입니다. 현재 고객군 사이에서 2028년(CY28)까지의 수요 가시성이 확보되었습니다. 저희는 추정치를 긍정적으로 수정하며, 목표 주가를 28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합니다(18배의 P/E 유지 및 샌디스크 지분 가치 반영).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다음 촉매제는 2월 3일 뉴욕에서 열리는 이노베이션 데이로, 경영진이 포트폴리오 로드맵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이와 별도로(분기 내) 상당한 규모의 샌디스크 지분 처분과 이것이 자본 배분 전략에 미칠 영향에 대한 세부 사항도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웨스턴 디지털 주식에 대해 30일 단기 긍정적(Upside) 전망을 개시합니다.
씨티의 분석
ㄷ웨스턴 디지털(WDC)은 니어라인 드라이브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12월 분기의 견고한 실적 상회와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했습니다. 고용량 제품으로의 지속적인 믹스 개선(mix-shift)과 비용 통제 덕분에 마진 또한 개선되었습니다. 이번 결과는 경쟁사(STX)의 실적 발표 직후에 나온 것으로, AI 도입에 따라 워크로드가 계속 전환되면서 강력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속에 업계는 테라바이트(TB)당 가격이 보합 내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닛 수의 증가 대신 고용량 제품으로의 전환이 업계의 엑사바이트(EB) 수요를 충분히 뒷받침할 것입니다. 현재 고객군 사이에서 2028년(CY28)까지의 수요 가시성이 확보되었습니다. 저희는 추정치를 긍정적으로 수정하며, 목표 주가를 28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합니다(18배의 P/E 유지 및 샌디스크 지분 가치 반영).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다음 촉매제는 2월 3일 뉴욕에서 열리는 이노베이션 데이로, 경영진이 포트폴리오 로드맵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이와 별도로(분기 내) 상당한 규모의 샌디스크 지분 처분과 이것이 자본 배분 전략에 미칠 영향에 대한 세부 사항도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웨스턴 디지털 주식에 대해 30일 단기 긍정적(Upside) 전망을 개시합니다.
OpenAI는 AMD, Broadcom과도 계약 및 협업 진행. 구속력이 없는 관계에서 불확실한 투자를 이어갈 필요가 없는 Nvidia
엔비디아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오픈AI에 대한 1천억 달러(약 140조원) 투자 파트너십이 좌초 위기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 對오픈AI 140조원 투자 보류…내부 회의론 커져
- "젠슨 황, '오픈AI 사업 접근에 규율 부족' 비판"…오픈AI 최근 脫엔비디아 행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77402?sid=104
엔비디아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오픈AI에 대한 1천억 달러(약 140조원) 투자 파트너십이 좌초 위기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 對오픈AI 140조원 투자 보류…내부 회의론 커져
- "젠슨 황, '오픈AI 사업 접근에 규율 부족' 비판"…오픈AI 최근 脫엔비디아 행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77402?sid=104
Naver
"엔비디아, 對오픈AI 140조원 투자 보류…내부 회의론 커져"
"젠슨 황, '오픈AI 사업 접근에 규율 부족' 비판"…오픈AI 최근 脫엔비디아 행보 권영전 특파원 = 엔비디아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오픈AI에 대한 1천억 달러(약 140조원) 투자 파트너십이 좌초 위기에 빠진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젠슨황: 오픈AI에 대규모 투자 & 이번 오픈AI 자금조달 라운드에 참여. 이는 엔비디아 역사상 최대 규모. 1000억달러에는 미치지 않을 것
黄仁勋:对OpenAI 的投资可能是英伟达有史以来最大的一笔。对OpenAI的投资不到1000亿美元。我们将对OpenAI进行大规模投资,将参与该公司当前的融资轮次。
• 젠슨황은 오픈AI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금액 공개 거절
黄仁勋拒绝透露对OpenAI投资的具体金额。
黄仁勋:对OpenAI 的投资可能是英伟达有史以来最大的一笔。对OpenAI的投资不到1000亿美元。我们将对OpenAI进行大规模投资,将参与该公司当前的融资轮次。
• 젠슨황은 오픈AI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금액 공개 거절
黄仁勋拒绝透露对OpenAI投资的具体金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