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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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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코스닥

정부 기금운용평가 개정사항

1. 혼합형 MMF 투자 배점 삭제
주식, 성장자산, 위험자산 비중 확대

2. 혁신성장 섹터 배점 확대
AI, 바이오, 첨단제조 등에 투자 확대 예상

3. 평가기준수익률에 코스닥 지수 5% 반영
코스닥 사라

4. 국민성장펀드 투자 배점 신설
정책 연계 펀드 자금 유입 비중 증가. 정책 목적에 맞는 성장 기업 선호도 확대.

5. 해외 투자 시 환위험 관리 강화 및 다변화 배점 항목에서 "해외 투자" 삭제
해외 주식 편입하지 말고 국내 주식 사라.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차기 연준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본인은 케빈 워시를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으로 지명하게 되었음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합니다.


케빈은 현재 후버 연구소의 '셰퍼드 패밀리 저명 방문 경제학 연구원'이자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의 강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Duquesne Family Office LLC)에서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케빈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학사(A.B.) 학위를, 하버드 법학대학원에서 법학박사(J.D.)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는 경제 및 금융 분야에서 폭넓은 연구를 수행해 왔습니다.

케빈은 영국 은행(Bank of England)에 영국의 통화 정책 운용에 관한 개혁안을 담은 독립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영국 의회는 이 보고서의 권고안을 채택했습니다. 케빈 워시는 35세라는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연준 이사가 되었으며,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이사로 재직하며 G20 연준 대표 및 아시아 신흥국·선진국 담당 특사로 활동했습니다. 이에 더해, 그는 행정 담당 이사로서 연준의 운영, 인사 및 재무 성과를 관리하고 감독했습니다.

연준 이사로 임명되기 전인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케빈은 대통령 경제정책 특별보좌관 및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사무국장을 역임했습니다. 그 이전에는 뉴욕 모건스탠리의 인수합병(M&A) 부서에서 부사장 및 전무이사로 근무했습니다.

저는 케빈을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며, 그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연준 의장 중 한 명, 어쩌면 최고로 기록될 것이라는 점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는 '전형적인 지도자상(central casting)'이며, 여러분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케빈, 축하합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1. 케빈 워시의 연준 의장 지명과 배경
10년의 기다림: 지난 10년 넘게 의장직 준비해 옴. 2017년에도 유력 후보였으나, 당시 트럼프가 너무 젊고 인플레이션 우려 성향 때문에 금리 안 낮출까 봐 파월을 선택했었음.

재기의 성공: 이후 파월 공개 비판, 트럼프 측근과 관계 맺으며 경제 어젠다 옹호함. 결국 파월 임기 만료되는 5월, 55세 나이로 차기 의장직 낙점됨.

경쟁자: 케빈 해셋(백악관 NEC 위원장), 크리스토퍼 월러(현 연준 이사), 릭 리더(블랙록 임원) 등 쟁쟁한 경쟁자들 제치고 지명됨.

2. 직면한 핵심 과제: 정치적 압박 vs 연준의 독립성
트럼프의 노골적 요구: 트럼프는 "나와 의견 다르면 의장 절대 불가"라며 강력한 저금리 요구 중. 워시는 이런 정치적 압박 속에서 통화 정책 운용해야 하는 어려운 위치임.

시장의 신뢰: 연준이 정치적 압력에 굴복한다고 보이면 시장은 인플레 우려하게 되고, 이는 장기 금리(모기지, 국채 등)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독립성에 대한 태도 변화: 2010년 이사 시절엔 '독립' 을 강력 옹호했으나, 최근엔 연준 지도부가 독립성 핑계로 정책 실패 책임 회피한다고 비판하며 입장이 미묘하게 변함.

3. 경제 상황과 정책 방향
경제적 딜레마: 현재 연준은 인플레 우려로 금리 인하 멈춘 상태. 노동 시장 둔화 우려(인하 찬성) vs 인플레 재점화 우려(인하 반대)로 내부 분열 심각함.

워시의 성향 (매파적 이력): 과거부터 성장 둔화보다 인플레 위험 더 경계해 옴. 90년대 그린스펀처럼 경제 성장해도 인플레 압력 낮으면 금리 인상 자제하는 방식 언급함.

주요 정책 어젠다
- 대차대조표 축소: 6.6조 달러 자산 너무 크다고 비판, 대폭 축소하고 재무부와 새 합의를 맺으려 함.
- 암호화폐 규제: 민간 암호화폐에 대해 더 강력한 규제 주장 중.

4. 내부 평가와 리더십 스타일
화려한 인맥과 정치력: 스탠퍼드 출신, 35세 최연소 이사 됨. 2008년 금융위기 때 월가와 공화당 잇는 막후 핵심 역할 수행했고 버냉키 전 의장 신임도 두터웠음.

내부의 불신: 그러나 떠난 후 친정인 연준을 신랄하게 비판해 와서, 기존 직원/동료들 사이 불신 초래할 거란 우려 있음.

합의 도출의 과제: 통화 정책은 19명 위원 합의 필요함. 트럼프 기대 충족은 물론, 자신을 비판적으로 보는 내부 위원들 설득해야 하는 과제 안고 있음.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the-long-campaign-of-kevin-warsh-e5bd26d6?mod=hp_lead_pos1
연준 의장 케빈 워시가 이사로 소속된 쿠팡(CPNG)이 관련주로 장전 5% 상승 중입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Warsh 생각 뜯어보기

- Kevin Warsh가 무작정 기준금리를 내려야 한다고들 생각하는 것 같은데, 연준에 대한 이 사람 문제의식의 시작점은 '연준이 너무 나댄다'임

- 저 '나댄다'는 대차대도표와 QE를 의미함. '시장에 왜 연준이 관여하느냐, 시장은 연준의 영역이 아니다. 특히, MBS 같은 민간시장에 연준이 무슨 자격으로 영향을 주느냐'가 이 사람의 생각

- '대차대조표가 방대(완화적 금융환경 조성)해졌기 때문에 정작 내려야할 기준금리를 내리지(똑같은 완화적 금융환경 조성) 못하고 있다. 기준금리가 해야할 일을 대차대조표가 하고 있다'라는 이야기

- 즉, 저 사람이 연준 의장이 되면 1) 대차대조표 정책을 보수적으로 돌리고(아마 줄이지는 못할 듯. 그냥 T-Bills 채우고, MBS랑 장기국채 줄이고.. 지금과 비슷하되 조금 더 신중하게), 2) 그 다음에 기준금리 인하를 생각할 듯

- 어차피 한동안 안 내려도 문제 없다는게 밝혀지고 있으니 취임 하자마자 인하에 박차를 가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함

-> 상반기 인하 ㄴ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상원의원 Thom Tillis는 금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Kevin Warsh의 연방준비제도 의장 임명에 대한 반대 입장을 재확인

» 그는 현직 연준 의장인 파월에 대한 연방 차원의 형사 조사가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는 해당 지명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언급

» 노스캐롤라이나주 공화당 상원의원인 Thom Tillis는 이달 초에도, 파월의장 관련 조사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해당 조사가 종료되기 전까지는 연준의 새로운 인선 전반에 반대하겠다는 입장을 이미 밝혔던 상황

» 다만 그는 본인의 X 계정을 통해 Kevin Warsh에 대해 “통화정책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갖춘 충분히 자격 있는 후보자”라고 평가하며, 인물 자체의 역량에는 이견이 없다고 설명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연준 의장 인선 작업을 막아 선 Tillis 공화당 상원 의원

» Tillis 의원은 연준 의장 인준의 1차 관문인 상원 은행위원회(Senate Banking Committee)의 핵심 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 상원 내 공화당 의석수가 압도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Tillis와 같은 여당 내 반대 표는 인준안의 위원회 통과 및 본회의 상정을 지연시키는 강력한 장애물이 될 수 있겠습니다.

​» 특히 상원의 '홀드(Hold)' 권한이나 '의사진행 방해(필리버스터)' 등을 통해 단독으로도 인준 절차를 상당 기간 늦출 수 있는 절차적 영향력 보유하고 있습니다.

​» 특히 Tillis 의원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차기 공천 등의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습니다. 말그대로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에 강력히 맞설 수 있는 상황입니다.

​» 파월의장의 수사에 대해 부당한 위협이라고 주장해왔으며, 연준이 정치적 간섭이나 법적 압박으로부터 보호받는 것은 타협할 수 없는 원칙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수사의 투명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Tillis 의원과 파월 의장은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신뢰 바탕의 우호적인 관계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Tillis 의원이 과거 의회 질의 도중 파월 의장에게 본인의 반려견 Gus가 안부를 전해달라고 했다는 농담을 한 사례도 알려져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현재 미국 국채시장은 완만한 Bear-Steepening으로 반응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예상치 상회 및 인플레이션 하방 경직성 재확인

​» Headline PPI
- 전년대비 +3.0% 상승
→ 예상치: +2.8%, 11월: +3.0%
- 전월대비 0.5% 상승
→ 예상치: +0.2%, 11월: +0.2%

​» Core PPI
- 전년대비 +3.3% 상승
→예상치: +2.9%, 11월: +3.1%
- 전월대비 +0.7%
→ 예상치: +0.2%, 11월: 0.0%

​» 서비스 물가 상승에 따른 비용 압력이 생산자 단계에서 소비자물가로의 전이 우려 연결 불가피
12월 생산자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강했네요
이번 PPI 상승의 주범은 서비스업 특히 유통마진입니다
[헤드라인]
1. 서비스: +0.7% 상승
가. 무역서비스 +1.7%
- 물건값이 오른 게 아니라, 중간 상인들이 이윤을 더 붙인거로 보이네요

나. 기계 및 장비 도매업 +4.5%
- 서비스 상승분의 40% 이상이 이 항목 때문이라는데요
- 12월 ISM 제조업 PMI의 기계 설비투자가 더디다고 응답한 데 비해 도매상들은 공급망 불안을 핑계로 보유 재고에 마진을 대폭 늘린게 아닐까 싶네요

2. 상품 Flat
가. 에너지 -1.4%
- 디젤의 14.6% 폭락: 운송비 부담 약해짐
나. 식품 -0.3%
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하면 +0.4%
- 공산품 가격은 올랐다는 의미
- 비철금속의 급등 영향

3. 특이사항
가. 천연가스 폭등 +34.8%
- 1~2개월 시차를 두고 전력 또는 난방비 상승으로 이어질 여지 있음
나. 중간재 +0.6%
- 최종재에 가까운 중간재 물가도 +0.6%. 파이프라인 끝단의 압력이 여전히 큼
[코어]
1. 슈퍼 코어 PPI
- MoM +0.4%
- 트럼프 관세 정책이나 공급망 이슈가 경제 전반의 기저를 밀어 올리고 있을 수 있음

2. 코어
- MoM +0.4%
- 비철 금속의 상승 영향

3. 코어서비스
- MoM +0.3%
- 금융, 여행 등이 올랐고 통신이 4.4% 급락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30 *변화요인: 캐빈 워시 지명, 셧다운 우려 완화, 금/은 패닉셀로 급락
(다우 -0.36%, 나스닥 -0.94%, S&P500 -0.43%, 러셀2000 -1.5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87%)

트럼프 미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 케빈 워시는 지난 2006년~2011년까지 최연소 연준 이사를 지내면서 금융위기 대응의 핵심 역할을 수행. 시장 평가는 연준 이사 시절 물가 안정과 시장 원칙을 강조해왔기에 매파적인 성향으로 규정. 실제 2010년 2차 QE도입 당시 통화량 확대로 물가 위험과 자산 가격 급등에 대해 강한 어조로 비판하며 연준의 과도한 시장 개입을 경계. 시장에서는 이를 반영하며 긴축적인 통화정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평가가 유입. 이에 달러화가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였고 국채 금리도 상승. 주식시장의 하락 압력이 확대.

이런 가운데 상원 민주당 지도부와 트럼프 행정부간의 협상에서 민주당 안건에 가까워지는 방향으로 진전을 보였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는 정부 셧다운 가능성을 완화시키며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이후 트럼프와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가 정부 셧다운을 피하고 이민 단속 제한을 둘러싼 협상을 이어가는 합의. 특히 이를 위해 2주간 예산을 지원하는 잠정 합의에 도달하며 정부 셧다운 불확실성이 완화(하원 휴회라 기술적인 단기 셧다운은 불가피). 이에 주식시장이 장 초반 견조, 달러 강세 확대, 금리 상승 제한, 금/은 큰 폭 하락

한편, 금과 은 등 귀금속은 ETF로의 급격한 자금 유입, 연준 독립성 이슈, 정부 셧다운, 지정학적 리스크등을 기반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특히 하락 요인이 불거지더라도 장중 하락을 뒤로하고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투기적인 매수세가 확대. 실제 개인투자자들의 옵션 거래 비중이 귀금속과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투기적 매매가 관련 품목 가격 급등을 불러왔었음.

이런 가운데 CME의 증거금 상향 조정, 정부 셧다운 불확실성 완화, 트럼프의 캐빈 워시 지명 후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이를 ‘빌미'로 매물 출회. 문제는 RSI가 수십 년 만에 최고치인 90까지 치솟는 등 과매수 경고가 누적된 상태에서 매물이 출회되자 패닉 셀이 진행. 이러한 상품 가격 급락으로 강제 청산 이슈가 부각되며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줘 개별 종목의 장중 변동성 확대가 진행
S&P500 map

로봇, 우주 등 미래 사업 기대감에 테슬라(TSLA) +3.32%

섹터는 필수소비재 강세

콜게이트(CL) +5.92%, 펩시코(PEP) +3.32%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워시 연준의장 후보지명에 뉴욕증시 약세 마감…금·은은 폭락(종합)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월가의 신망이 후보군 인물 가운데 가장 두터운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한 가운데 뉴욕증시가 30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워시 전 연준 이사 지명으로 연준의 독립성 침해 우려가 다른 친트럼프 성향 유력 후보들이 지명됐을 경우에 비해 완화되면서 국제 금·은값은 가파른 랠리를 멈추고 급락했다.월가 안팎에선 그동안 차기 연준 의장 후보군 중 워시 전 이사를 가장 '안전한 선택'으로 꼽아왔다.

연준 이사직을 포함해 시장과 정부기관에서 요직을 두루 거친 데다 인플레이션 통제와 관련해 그가 과거에 매파 성향(통화긴축)의 입장을 보여왔던 영향이다.

전문가들은 워시 후보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취임할 경우 단기적으로 연준이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면서도 장기적으로는 연준의 독립성을 지키며 신뢰성 있는 통화정책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지수 하락은 기술주가 주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날 급락 후 이날도 0.81% 하락하며 약세를 이어갔고, 메타(-2.95%), 아마존(-1.01%) 등 다른 주요 빅테크 종목도 약세를 보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31007651072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월 1일: 한국 1월 수출입

2일: 미국 ISM 제조업 PMI, 디즈니 실적(장전), 팔란티어, 테라다인, NXP 실적(장후)

3일: 페이팔, 펩시코, 머크, 화이자 실적(장전), AMD, SMCI, LITE, AMGN 실적 (장후)

4일: 미국 ISM 서비스업 PMI, 우버, 일라이 릴리, 노보 노디스크 실적(장전), 알파벳, ARM, 퀄컴, 스냅, 엘프뷰티, Symbotic, COHR, FLNC 실적(장후)

5일: ECB 금리결정, 에스티 로더 실적(장전), 아마존, IREN, 블룸에너지, MSTR, RBLX, RDDT, AFRM, TEAM, MCHP 실적(장후)

6일: 미국 1월 고용보고서, 미국 2월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도요타, 언더아머 실적(장전)
트럼프, 세금 신고서 언론 유출로 IRS·재무부 상대 100억달러 손배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세청(IRS)과 재무부를 상대로 100억달러(약 14조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

이번 소송의 다른 원고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두 아들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에릭 트럼프, 그리고 가족 기업인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이 포함

https://naver.me/GUmbyNRz
트럼프 "관세 훨씬 더 높을 수 있다…사실 그동안 친절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미국이 세계 각국에 부과하는 관세가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을(much steeper) 수 있다"고 경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주재한 내각회의에서 미국이 자신의 취임(작년 1월) 이후 부과한 관세와 관련해 "사실 매우 친절했다"면서 이같이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도 자기가 다른 나라들을 봐주고 있으며 언제든지 관세를 올릴 수 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바 있음

최근 유럽의회가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요구와 관세 위협에 반발해 유럽연합(EU)과 미국 간의 무역 합의 승인을 보류하고, 한국의 대미 투자 합의 이행 속도가 미측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에서 관세 위협의 '약발'이 떨어지는 것을 우려해 이러는 게 아니냐는 관측

연방대법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독단적으로 부과해온 관세에 제동을 걸 가능성도 염두

https://naver.me/GCgyEkQ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