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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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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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나야, 삼성전자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이익 전망과 Target P/B를 상향한 결과입니다. 특히, 1Q26은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위 탈환의 변곡점이 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HBM: 부진 끝, 회복 시작

- 주요 고객사향 HBM4 12단 제품 인증을 가장 먼저 완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속도와 소비 전력 모두 우수합니다.

- P/O를 확보한 만큼 2월 말 양산 출하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생산량이 관건입니다. 고객의 추가 물량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만큼, 수율 조기 개선 시, 점유율 약진은 보다 두드러질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 Capex 경쟁의 시작?

- 2026년 Capex는 유의미한 상향을 이야기했습니다. 다만, 금번 Capex의 증액이 점유율 경쟁의 재현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 인프라 투자가 늘어납니다. 차세대 기술 연구의 거점으로 NRD-K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P5L의 공사 일정 (4Q28 웨이퍼 아웃 예상)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 Shell First 전략을 통해 중장기 Capa를 미리 확보하려고 하는 것이며, 제 1 목표가 판매 구조 혁신을 통한 중장기 수급 안정성 강화에 있는 만큼 건물만 지어놓고, 생산은 시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지금은 공급과잉 걱정할 수급 환경이 아닙니다. 투자를 해도, 투자와 완제품 제조 간의 시차 때문에 생산이 많이 늘지도 않습니다. 역사상 최대 폭의 메모리반도체 수급 격차는 지속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link24.kr/HHe1ieC
SK하이닉스: 하.의.치 (하이닉스-의대-치대)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125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초호황을 맞아 다양한 사업 구조 변화 노력들이 나타나고 있고, 회사-임직원-주주 모두의 이익 극대화를 위한 환경적 변화가 지속 마련되고 있습니다. 해당 가치를 기업 가치 판단에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호황에도 Capex Discipline은 유지

- 저희는 2026년 SK하이닉스의 Capex가 30조 후반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재 나타나는 증액이 과도한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 인프라 투자 중심으로 Capex는 상향될 것이고, 여전히 Capital Intensity는 당사 추정치 기준 20%에 불과합니다. 생산의 급증할 가능성은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 기업가치 증진 노력

- 유례없는 메모리반도체 수급 불균형을 활용하여 판매 정책의 변화 (Multi-year LTA, Deposity, 선수금 등)를 적극 추진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중장기 수급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정책적 변화 노력입니다.

- 안정적 현금 창출이 목표입니다. 이를 통해 마련한 재원은 주주환원 강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초호황에 기반한 재무 체력의 현격한 개선세를 감안 시, 자사주 매입을 통한 ADR 발행 가능성도 유효합니다.

■ HBM 점유율 1위 유지

- 2026년에도 HBM 점유율 1위는 지속됩니다. HBM4의 경우, 경쟁사의 진입이 예상되나, 생산 여건을 종합적으로 감안해볼 때,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1위가 SK하이닉스라는 점은 변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 HBM3e는 물량 Upside를 기대합니다. H200의 중국 수출 재개, Rubin CPX의 HBM3e 채용 등이 기회요인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저희 반도체 애널리스트가 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영업 이익 추정치를 16조와 14조 높였습니다. 며칠 사이 합쳐서 30조가 늘었습니다.

26년 양사 영업이익 합계가 300조네요. 이익과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다보니 모든 애널들이 추정치 상향하기 바쁘네요. 초강세장의 특징이기는 하죠.
지수 변동성 요인 정리. 시황맨

증시가 갑자기 밀렸는데. 미국 선물 역시 밀렸습니다. 즉, 우리 문제 보다는 해외 변수에 매물이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데

트럼프 영향으로 보입니다. 영국 총리의 중국 방문에 대해 '매우 위험한 것'이라고 경고를 했는데

상황에 따라 관세 인상 같은 메세지가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앞서 캐나다와 중국과의 관계 개선시 관세를 올리겠다고 엄포를 놓은 적이 있어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을 우려하는 시각

이미 교역 대상국들에게 관세를 더 높일 수 있다는 메세지를 SNS에 올린 상황이라 긴장감이 일시 높아진 것 같습니다.

또 차기 연준 의장 지명이 임박한 가운데 트럼프는 30일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했는데

현재는 릭 라이더나 케빈 워시 중 선택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임명 후 파월 및 연준 흔들기가 더 심화될 가능성 우려 등으로 보입니다.

워낙 지수가 많이 오른 상태고 오늘은 특히 반도체 업종 수급 쏠림이 심해서 지수 변동성이 유난하네요.

당분간 이런 큰 변동성은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스피 개인 현물 순매수

코스닥 금융투자(개인 ETF 수급) 순매수

어제와 똑같이 오늘도 개미가 지탱하고 있는 시장

오늘도 오후에 지수 밀어올리며 회복 가능할지
금융투자는 코스피 -> 코스닥으로 이동 중입니다.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loomberg: 사안에 정통한 인사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케빈 워시(Kevin Warsh)를 지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언급.

한 관계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중앙은행을 이끌 인선을 발표할 계획이며, 워시는 목요일 백악관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다만 트럼프의 지명자는 상원 인준 과정에서 복잡한 난관에 직면할 수 있으며, 한 핵심 상원의원은 관련 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트럼프의 연준 지명자를 차단하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이와 관련 폴리마켓 케빈 워시로 90%급등

#NEWS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칼시 베팅 결과는 케빈 워시가 압도적이긴 하네요

https://kalshi.com/markets/kxfedchairnom/fed-chair-nominee/kxfedchairnom-29
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코스닥

정부 기금운용평가 개정사항

1. 혼합형 MMF 투자 배점 삭제
주식, 성장자산, 위험자산 비중 확대

2. 혁신성장 섹터 배점 확대
AI, 바이오, 첨단제조 등에 투자 확대 예상

3. 평가기준수익률에 코스닥 지수 5% 반영
코스닥 사라

4. 국민성장펀드 투자 배점 신설
정책 연계 펀드 자금 유입 비중 증가. 정책 목적에 맞는 성장 기업 선호도 확대.

5. 해외 투자 시 환위험 관리 강화 및 다변화 배점 항목에서 "해외 투자" 삭제
해외 주식 편입하지 말고 국내 주식 사라.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차기 연준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본인은 케빈 워시를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으로 지명하게 되었음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합니다.


케빈은 현재 후버 연구소의 '셰퍼드 패밀리 저명 방문 경제학 연구원'이자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의 강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Duquesne Family Office LLC)에서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케빈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학사(A.B.) 학위를, 하버드 법학대학원에서 법학박사(J.D.)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는 경제 및 금융 분야에서 폭넓은 연구를 수행해 왔습니다.

케빈은 영국 은행(Bank of England)에 영국의 통화 정책 운용에 관한 개혁안을 담은 독립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영국 의회는 이 보고서의 권고안을 채택했습니다. 케빈 워시는 35세라는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연준 이사가 되었으며,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이사로 재직하며 G20 연준 대표 및 아시아 신흥국·선진국 담당 특사로 활동했습니다. 이에 더해, 그는 행정 담당 이사로서 연준의 운영, 인사 및 재무 성과를 관리하고 감독했습니다.

연준 이사로 임명되기 전인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케빈은 대통령 경제정책 특별보좌관 및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사무국장을 역임했습니다. 그 이전에는 뉴욕 모건스탠리의 인수합병(M&A) 부서에서 부사장 및 전무이사로 근무했습니다.

저는 케빈을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며, 그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연준 의장 중 한 명, 어쩌면 최고로 기록될 것이라는 점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는 '전형적인 지도자상(central casting)'이며, 여러분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케빈, 축하합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1. 케빈 워시의 연준 의장 지명과 배경
10년의 기다림: 지난 10년 넘게 의장직 준비해 옴. 2017년에도 유력 후보였으나, 당시 트럼프가 너무 젊고 인플레이션 우려 성향 때문에 금리 안 낮출까 봐 파월을 선택했었음.

재기의 성공: 이후 파월 공개 비판, 트럼프 측근과 관계 맺으며 경제 어젠다 옹호함. 결국 파월 임기 만료되는 5월, 55세 나이로 차기 의장직 낙점됨.

경쟁자: 케빈 해셋(백악관 NEC 위원장), 크리스토퍼 월러(현 연준 이사), 릭 리더(블랙록 임원) 등 쟁쟁한 경쟁자들 제치고 지명됨.

2. 직면한 핵심 과제: 정치적 압박 vs 연준의 독립성
트럼프의 노골적 요구: 트럼프는 "나와 의견 다르면 의장 절대 불가"라며 강력한 저금리 요구 중. 워시는 이런 정치적 압박 속에서 통화 정책 운용해야 하는 어려운 위치임.

시장의 신뢰: 연준이 정치적 압력에 굴복한다고 보이면 시장은 인플레 우려하게 되고, 이는 장기 금리(모기지, 국채 등)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독립성에 대한 태도 변화: 2010년 이사 시절엔 '독립' 을 강력 옹호했으나, 최근엔 연준 지도부가 독립성 핑계로 정책 실패 책임 회피한다고 비판하며 입장이 미묘하게 변함.

3. 경제 상황과 정책 방향
경제적 딜레마: 현재 연준은 인플레 우려로 금리 인하 멈춘 상태. 노동 시장 둔화 우려(인하 찬성) vs 인플레 재점화 우려(인하 반대)로 내부 분열 심각함.

워시의 성향 (매파적 이력): 과거부터 성장 둔화보다 인플레 위험 더 경계해 옴. 90년대 그린스펀처럼 경제 성장해도 인플레 압력 낮으면 금리 인상 자제하는 방식 언급함.

주요 정책 어젠다
- 대차대조표 축소: 6.6조 달러 자산 너무 크다고 비판, 대폭 축소하고 재무부와 새 합의를 맺으려 함.
- 암호화폐 규제: 민간 암호화폐에 대해 더 강력한 규제 주장 중.

4. 내부 평가와 리더십 스타일
화려한 인맥과 정치력: 스탠퍼드 출신, 35세 최연소 이사 됨. 2008년 금융위기 때 월가와 공화당 잇는 막후 핵심 역할 수행했고 버냉키 전 의장 신임도 두터웠음.

내부의 불신: 그러나 떠난 후 친정인 연준을 신랄하게 비판해 와서, 기존 직원/동료들 사이 불신 초래할 거란 우려 있음.

합의 도출의 과제: 통화 정책은 19명 위원 합의 필요함. 트럼프 기대 충족은 물론, 자신을 비판적으로 보는 내부 위원들 설득해야 하는 과제 안고 있음.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the-long-campaign-of-kevin-warsh-e5bd26d6?mod=hp_lead_pos1
연준 의장 케빈 워시가 이사로 소속된 쿠팡(CPNG)이 관련주로 장전 5% 상승 중입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Warsh 생각 뜯어보기

- Kevin Warsh가 무작정 기준금리를 내려야 한다고들 생각하는 것 같은데, 연준에 대한 이 사람 문제의식의 시작점은 '연준이 너무 나댄다'임

- 저 '나댄다'는 대차대도표와 QE를 의미함. '시장에 왜 연준이 관여하느냐, 시장은 연준의 영역이 아니다. 특히, MBS 같은 민간시장에 연준이 무슨 자격으로 영향을 주느냐'가 이 사람의 생각

- '대차대조표가 방대(완화적 금융환경 조성)해졌기 때문에 정작 내려야할 기준금리를 내리지(똑같은 완화적 금융환경 조성) 못하고 있다. 기준금리가 해야할 일을 대차대조표가 하고 있다'라는 이야기

- 즉, 저 사람이 연준 의장이 되면 1) 대차대조표 정책을 보수적으로 돌리고(아마 줄이지는 못할 듯. 그냥 T-Bills 채우고, MBS랑 장기국채 줄이고.. 지금과 비슷하되 조금 더 신중하게), 2) 그 다음에 기준금리 인하를 생각할 듯

- 어차피 한동안 안 내려도 문제 없다는게 밝혀지고 있으니 취임 하자마자 인하에 박차를 가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함

-> 상반기 인하 ㄴ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상원의원 Thom Tillis는 금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Kevin Warsh의 연방준비제도 의장 임명에 대한 반대 입장을 재확인

» 그는 현직 연준 의장인 파월에 대한 연방 차원의 형사 조사가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는 해당 지명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언급

» 노스캐롤라이나주 공화당 상원의원인 Thom Tillis는 이달 초에도, 파월의장 관련 조사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해당 조사가 종료되기 전까지는 연준의 새로운 인선 전반에 반대하겠다는 입장을 이미 밝혔던 상황

» 다만 그는 본인의 X 계정을 통해 Kevin Warsh에 대해 “통화정책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갖춘 충분히 자격 있는 후보자”라고 평가하며, 인물 자체의 역량에는 이견이 없다고 설명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연준 의장 인선 작업을 막아 선 Tillis 공화당 상원 의원

» Tillis 의원은 연준 의장 인준의 1차 관문인 상원 은행위원회(Senate Banking Committee)의 핵심 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 상원 내 공화당 의석수가 압도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Tillis와 같은 여당 내 반대 표는 인준안의 위원회 통과 및 본회의 상정을 지연시키는 강력한 장애물이 될 수 있겠습니다.

​» 특히 상원의 '홀드(Hold)' 권한이나 '의사진행 방해(필리버스터)' 등을 통해 단독으로도 인준 절차를 상당 기간 늦출 수 있는 절차적 영향력 보유하고 있습니다.

​» 특히 Tillis 의원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차기 공천 등의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습니다. 말그대로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에 강력히 맞설 수 있는 상황입니다.

​» 파월의장의 수사에 대해 부당한 위협이라고 주장해왔으며, 연준이 정치적 간섭이나 법적 압박으로부터 보호받는 것은 타협할 수 없는 원칙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수사의 투명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Tillis 의원과 파월 의장은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신뢰 바탕의 우호적인 관계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Tillis 의원이 과거 의회 질의 도중 파월 의장에게 본인의 반려견 Gus가 안부를 전해달라고 했다는 농담을 한 사례도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