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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대표 지수형 ETF들의 연초 이후 상승률 비교

» IWM(Russell2000): 6.96%
» RSP(S&P500 동일가중): 3.50%
» VOO(S&P500 시총가중): 1.99%
» MAGS(Magnificent7): 0.88%
현대차가 금일 컨콜에서 휴머노이드 POC를 올해 말부터 한다 했는데, 현대차 측에서 아니랍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대차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공장의 정확한 POC 시점은 지난해 말부터 진행 중이라네요.
트럼프, 파월 의장에 금리 인하를 재차 압박

“인플레 위협이 사라졌음에도 높은 금리를 유지하는 것은 국가 안보와 경제에 해를 끼치는 행위”

“고금리로 인해 매년 수천억 달러의 불필요한 이자 비용이 발생하는 중”

“관세 정책 덕분에 미국으로 막대한 자금이 들어오고 있으며,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가 되었음”

“미국의 경제적 위상과 재정적 강점에 걸맞게, 미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이자율을 적용받아야 함”
현재 원자재 가격이 거의 매일 5% 이상씩 상승하고 있습니다.

금, 은, 구리, 백금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가격도 반등하고 있으며, S&P 500 지수는 7,000을 돌파했습니다.

"자산을 보유하지 않으면 뒤처진다"라는 말은 바로 이런 상황을 의미합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24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실제치 209k vs 예상치 205k (직전치 210k)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실제치 1827k vs 예상치 1850k(직전치 1849k)
🇺🇸11월 무역적자 568억 달러 기록하며 직전 10월 대비 적자폭이 약 95% 증가

수출 2,921억 달러로 전월비 3% 감소한 반면 수입은 3,489억 달러로 전월비 5% 증가한 영향

상품 수지 적자가 279억 달러 늘어난 반면, 서비스 수지 흑자는 3억 달러 소폭 증가
2025년 11월까지 누적으로 보면

미국의 무역적자국은 중국➡️멕시코➡️베트남 순

미국의 무역흑자국은 네덜란드➡️영국➡️홍콩 순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여전히 아시아 신흥국 밸류에이션 대비 저평가된 한국

아직 가야할 길이 멉니다. 코스피 1만까지도 바라볼 수 있는 시대


26.01.29.KB증권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강세장의 붕괴 : 이익성장 둔화 + 통화정책 긴축

일단 기업들 실적 꺾이면서 중앙은행에서 금리 올릴거같으면 주식시장 비중은 확 줄이는게 맞네요.


26.01.29.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코스피 목표주가 19,207포인트????

일단 1985~1990년도 코스피 환산해서 3저 호황과 유사한 환경이라는 점에서 주가 추이를 그려본건데

꿈이 현실이 되길 바래봅니다.


26.01.29.KB증권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63 -> 59
2026년 1월 3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클라우드 매출이 28% 증가한 마이크로소프트가 10% 내렸습니다.

(2) 미 연방 보안관국이 보유한 디지털자산이 해킹됐다는 소식에 비트코인이 6% 하락했습니다.

(3) 메모리 가격 상승이 애플 마진을 훼손했을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9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1.44원 (-3.01원)
테더 1,467.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변화요인: AI 산업과 소프트웨어
(다우 +0.11%, 나스닥 -0.72%, S&P500 -0.13%, 러셀2000 +0.0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6%)
MS(-9.99%)가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칩 가격 급등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 여기에 대규모 자본 지출이 이어지고 있지만 수익성과 가시적인 성과가 충분히 확인되지 못한 점이 투자 심리를 위축. 결국 시장은 MS의 실적 자체보다는 비용 증가와 수익성 불확실성이라는 구조적 이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추정. 이에 자본지출 확대하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수익성 불안을 빌미로 매물 출회. 그러나 관련 수익은 반도체가 가져간다는 점에서 장 초반 하락했던 반도체 기업들이 낙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

이와 함께 서비스나우(-9.94)가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급락한 점도 주목. 시장 기대를 상회했지만 AI 도구들이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 모델을 대체할 수 있다는 근본적인 우려를 해소하지 못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최근 소프트웨어 업종이 하락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는데 AI 도구로 관련 사업 대체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에 기인. 관련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대응 전략을 제시했지만 MS와 서비스나우에서 보여주듯 시장 불안이 해소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음. 이에 오늘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시장 부진을 주도

이 같은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결국은 AI로 인한 불안을 기회로 전환해 명확한 경쟁력과 수익 모델을 입증하는 기업들이 승자가 될 것으로 판단. 이를 위해 더 많은 투자와 기술 확보 경쟁이 불가피해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그 과실이 반도체 기업들에 집중될 가능성이 큼. 다만 투자가 정점을 지난 이후에는 반도체 업종의 실적 둔화와 주가의 하락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불가피. 과거 스마트폰 산업 초기에는 반도체 등 하드웨어 기업이 주도권을 쥐었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확장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승자가 되었던 만큼, 향후 AI와 융합된 기술과 서비스를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다시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
뉴욕 금융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실적 부진이 촉발한 'AI 회의론'과 메타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정면충돌하며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AI 투자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되면서 나스닥은 장중 2.62%까지 급락했으나, 메타의 호실적과 국채 금리 하락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11% 소폭 오른 49,071.56, S&P 500 지수는 0.13% 내린 6,969.01을 기록했고, 나스닥은 0.72% 하락한 23,685.12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시장의 주인공은 단연 빅테크였습니다. 전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MS는 AI 클라우드(Azure) 성장 둔화 우려로 9.99% 폭락하며 시총 3,570억 달러를 증발시켰고, 이는 오라클(-2.19%), 팔란티어(-3.49%) 등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에 투매를 불렀습니다. 반면 메타는 AI를 활용한 광고 매출 급증으로 '돈 버는 AI'를 입증하며 10.40% 폭등, 시장의 구원투수로 등판했습니다. 엔비디아(+0.52%)와 알파벳(+0.71%)도 메타의 온기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고, 애플(+0.72%)은 이스라엘 AI 스타트업 인수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테슬라는 스페이스X 상장에 따른 희소성 희석 우려로 3.45% 급락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증시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MS 발(發) 기술주 투매가 위험회피(Risk-off) 심리를 자극하자 국채로 자금이 쏠렸습니다. 이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2.3bp 하락한 4.227%를 기록했고,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도 2.8bp 내린 3.551%로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30년물 금리가 4.90%에 육박하고 기대 인플레이션(BEI)이 4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으나, 증시 불안이 가중되자 금리는 하락 반전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가 하락했습니다. 장중 안전자산 선호로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국채 금리 하락과 스위스프랑 강세에 밀려 달러인덱스(DXY)는 0.20% 내린 96.198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스위스 중앙은행 총재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표명하며 스위스프랑이 강세를 보인 점이 달러 약세를 부추겼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17% 하락한 153.116엔을 기록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전쟁 공포'에 3.49% 급등한 배럴당 65.42달러로 마감, 작년 9월 말 이후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핵시설 및 지도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과 미군 전력의 추가 배치 보도는 중동발 공급 차질 우려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라는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염두에 두며 유가 상승에 베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