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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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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Q 컨콜에서 새로 언급된 내용

= HBM4 안정적인 양산 체제 돌입해 2월 첫 출하 시작. HBM3E의 생산 경험으로 HBM4의 빠른 램프업을 이끌 것을 약속

= HBM 믹스를 HBM2·3(8단)에서 HBM3E(12단)로 완전히 전환. HBM3E 12단 패키지 공정(Advanced TC NCF)의 수율은 성숙한 수준 도달

= 2026년 HBM3E·4 케파가 구매주문(PO) 통해 모두 예약 완료. 2026년 HBM 판매량 YoY 3배 이상 성장 전망

= 2026년 하반기 2세대 2나노 공정(SFP2) 양산 계획. 1세대 2나노 공정(SFP)은 모바일 중심, SFP2는 HPC와 AI 가속기 정조준

= 2026년 로보틱스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 약속.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명확히 타깃. 로봇 생산 시 디지털 트윈 기술 도입해 비용 절감과 품질 향상 약속

= 로봇용 칩(SoC, 추론용 메모리) 공급은 자체적으로. 외부 로봇 제조사의 반도체를 삼성 파운드리로 수주 계획
전 세계 메모리반도체 1·2위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의 성능을 좌우할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다음 달부터 양산하면서 HBM 시장의 판도가 요동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2023년 HBM3를 앞세운 SK하이닉스에 HBM 시장 1위를 내줬지만 업계 최고 성능의 HBM4를 앞세워 선두 탈환에 나설 방침이다. 두 회사가 D램을 기반으로 만드는 HBM 공급 확대에 본격 나서고 있어 올해 내내 범용 D램 가격이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1477
실적 후 IB 리포트를 보니, 삼성은 톤이 좋고 하닉은 예상한 대로 나온 것 같네요

가장 큰 차이는 증설 부분입니다. 삼성전자는 클린룸 공간에 대한 선제적 투자의 단행으로 설비투자가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했고, SK하이닉스는 매출 대비 30% 비율의 CAPEX 집행을 약속하면서 증설에 대해 상대적으로 덜 공격적인 톤을 드러냈습니다.

JPM은 HBM4의 시장 점유율을 SK하이닉스 65% : 삼성전자 35%로 보고 있다네요
[컨콜] SK하이닉스 "HBM4, 고객사들의 선호도 높아…리더십 지위 지속"

"HBM4 역시 고객사들과 인프라 파트너사들의 당사 제품에 대한 선호도와 기대 수준이 굉장히 높으며 당사의 제품을 최우선으로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HBM4는 기존 제품에 1D 나노미터 공정 기반으로도 고객 요구 성능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기술적 성과이며 독자적 패키징 기술 이용해 HBM3E 12단 제품 수준의 수율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생산을 극대화 중인데도 불구하고 고객사 수요 100프로 충족은 어려워서 일부 경쟁사의 진입 예상한다. 성능과 양산성, 그리고 품질을 기반으로 한 당사의 시장 리더십 및 주도적인 공급사 지휘는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53478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K하이닉스 (Goldman Sachs)
Earnings Review: 4Q25 above expectations: strength in conventional memory and HBM, upside in shareholder return; raise TP to W1.2mn and reiterate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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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5 실적 리뷰: 시장 기대치 상회
• 4분기 매출은 32.8조 원(+34% QoQ, +66% YoY), 영업이익은 19.2조 원(+68% QoQ, +137% YoY)을 기록하며 골드만삭스 및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함.
• 영업이익(19.2조 원)은 시장 예상치(16.0조~17.5조 원)를 크게 웃돌았으며, 이는 예상보다 강력했던 레거시(Conventional) DRAM 및 NAND 판가 상승 덕분임.
•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며 가격 상승을 견인했고, AI 인퍼런스 확산 및 일반 서버의 메모리 탑재량 증가가 구조적 성장을 이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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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 및 투자 포인트: 역대급 메모리 슈퍼사이클
• 향후 수 분기 동안 역대 가장 강력한 레거시 메모리 업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4분기 DRAM 가격 상승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82%/+15%/+7%/+2%)하였으며, 연간 DRAM ASP 상승률은 기존 +26%에서 +109%로 대폭 상향함.
• NAND 역시 연간 ASP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33%에서 +102%로 상향 조정함.
• 이러한 판가 상승은 DRAM(70% 후반)과 NAND(40% 중반) 모두에서 전례 없는 영업이익률 달성으로 이어질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HBM 매출은 2025년 약 210억 달러(+116% YoY)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2026년에는 약 280억 달러(+38% YoY)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AI 메모리 시장 리더십 유지와 강력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2026년 ROE는 70%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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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 환원 및 밸류에이션 변경
• 배당금 증액(연간 DPS 3,000원) 및 자사주 소각(15.3백만 주, 약 12.2조 원 규모)을 포함한 총 14.3조 원 규모의 주주 환원 패키지를 발표함.
• ADR 상장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어 주주 가치 제고에 긍정적임.
• 2026년/20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114%, 92%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를 기존 700,000원에서 1,200,000원으로 대폭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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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 매출 97,147 / 영업이익 47,206 / 순이익 42,919 / EPS 62,161원 / P/E 5.0배 / P/B 1.8배
2026E: 매출 240,602 / 영업이익 169,038 / 순이익 127,102 / EPS 184,085원 / P/E 4.6배 / P/B 2.6배
2027E: 매출 244,390 / 영업이익 153,905 / 순이익 117,016 / EPS 169,477원 / P/E 5.0배 / P/B 1.7배
JP모건) SK하이닉스; 2025년 4분기 실적: 실적 상회 및 상향 추세 지속, 강력한 전망 코멘트, 4분기 배당 서프라이즈, ADR 옵션 유효, 그리고 새로운 전략적 AI 자회사 설립, 오버웨잇/목표가 100만원

SK하이닉스는 장 마감 후 시장 예상치(헤드라인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예상 밖으로 발표했습니다. 강력한 메모리 가격 모멘텀에 힘입어 단기적으로 컨센서스 이익 상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내일(1월 29일 현지 시간 오전 9시) 경영진 간담회를 앞두고, 금일 보고서에서는 SK하이닉스의 4분기 실적 및 향후 전망 코멘트(링크)와 다수의 이사회 회의 결과 공시에서 확인된 주요 요약 및 발견 사항을 공유합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투자자들에게 매수를 권고합니다.

1. JPM 추정치 대비 4분기 실적
SK하이닉스는 4분기 영업이익 19.2조 원을 기록했는데(JPMe: 18.3조 원, 시장 컨센서스: 17.4조 원), 이는 당사의 견해로는 예상보다 양호한 낸드(NAND) 실적 덕분에 당사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한 것입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D램 실적은 비트 출하량 성장률이 전 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LSD%, JPMe: +3%), ASP(평균판매단가) 성장률이 20% 중반(JPMe: +22%)을 기록하며 대체로 부합했습니다. 낸드는 비트 수요가 전 분기 대비 약 10% 증가(JPMe: +3%)하고, eSSD 주도의 믹스 개선 덕분에 ASP가 전 분기 대비 30% 초반(JPMe: +20%) 성장하며 긍정적인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2. JPM 전망 대비 2026년 전망 코멘트
경영진은 비트 공급 제약이 실제 비트 탑재 수요를 제한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 D램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JPMe: +23%), 낸드 비트 수요는 10% 후반대(high-teens%) 증가(JPMe: +21%)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세부 항목별로 경영진은 상당한 메모리 비용 상승 부담으로 인한 PC/모바일의 약한 수요 프로필과는 대조적으로, HBM, 서버 D램, eSSD가 비트 수요를 견인하는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집중적인 수요 프로필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B2B와 B2C 애플리케이션 간의 최종 수요 전망이 엇갈린다는 당사의 견해와 일치합니다. 특히 경영진은 2026년 서버 유닛 성장률이 10% 후반대가 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2026년 유닛 수요 20% 성장을 예상한 JPMe와 유사). 주목할 점은 경영진이 2026년 1분기 D램 비트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보합(flat), 낸드 비트 성장률(B/G)은 4분기의 높은 기저 효과로 인해 소폭 감소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는 점이며(JPMe: D램 +2%, 낸드 -3%), 당사는 이익 상승분의 대부분이 ASP 상승에서 비롯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 주주 환원에 대한 긍정적 서프라이즈
SK하이닉스는 2025년 4분기 분기 배당금을 주당 1,875원으로 발표했습니다(2025년 1~3분기 주당 375원, 2024년 4분기 주당 1,304원). 이로써 2025년 연간 DPS(주당배당금)는 주당 3,000원으로 마감하게 됩니다(링크). 총 배당금 지급액은 2.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5년 순이익 43조 원의 5% 배당 성향에 해당합니다. SK하이닉스 경영진은 상당한 잉여현금흐름(FCF) 창출 시 추가적인 주주 환원을 고려하겠다는 밸류업 계획 공시에서 제시한 주주 환원 정책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당사는 견조한 FCF 창출을 감안할 때, 전망 기간 내내 연말 특별 배당이 이루어질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습니다. 내재 배당 수익률은 1% 미만이지만, 투자자들은 경영진의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긍정적(constructive)으로 받아들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4. ADR 상장 옵션 여전히 유효
SK하이닉스는 추가적으로 1,530만 주의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발표했습니다(2025년 3분기 말 기준 총 자사주 1,740만 주 대비). 이는 발행 주식의 2.1%에 해당합니다. 자사주 활용은 미국 내 ADR(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 가능성과 맞물려 주식의 주요 논쟁거리였습니다. 당사는 ADR 상장을 지지해왔으나, 정부의 자사주 소각 유도 정책을 고려할 때 그 가능성을 낮게 보았으며, 투자자들은 오늘의 소각 결정을 ADR 상장에 부정적인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영진은 ADR 상장과 관련된 다양한 옵션이 검토 중이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당사는 ADR 활용을 위해 국내 주식을 이동시킬 가능성과 관련된 규제 논의를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입니다. 내일 현지 시간 오전 9시로 예정된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경영진이 더 자세한 내용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5. 미국 내 솔리다임(Solidigm)을 AI 기업으로 구조조정
SK하이닉스는 미국에 "AI Company"라는 이름의 지주회사를 설립하여 솔리다임 사업을 재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회사는 SK그룹의 AI 관련 사업 포트폴리오와 기존 낸드 칩 설계 및 IP 사업을 총괄하게 됩니다(링크). 기존 솔리다임 사업은 SK하이닉스로부터 100억 달러의 투자를 받아 사업을 총괄하는 해당 AI Company의 자회사를 통해 지속될 것입니다(링크). 기업 구조 최적화의 구체적인 사업적 배경에 대한 세부 내용을 기다리는 중이지만, 당사는 미국 내 핵심 AI 생태계 파트너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겠다는 SK하이닉스 경영진의 의지는 전략적으로 타당한 접근 방식이라고 판단합니다.

6. 설비투자(Capex)는 상방으로 치우쳐 있으나 규율 있는 지출 정책은 불변
경영진은 2026년 설비투자가 상당히 증가하겠지만 규율 있게 집행될 것이라고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현재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건설 중인 다수의 팹이 있습니다: 1) M15X (대부분 웨이퍼 팹 장비(WFE) 지출), 2) 후공정 시설을 위한 P&T 7 팹(링크), 3) 2028년 하반기 가동 예정인 인디애나 첨단 패키징 팹, 4) 용인 1기 팹 건설(현재는 대부분 인프라 팹). 당사의 2026년 SK하이닉스 설비투자 추정치는 36조 원(전년 대비 +46%)이며, 자본 집약도(Capital Intensity)는 약 20%로, 10년 평균인 34%와 3년 후행 기준 회사의 목표치인 30% 중반대를 크게 밑도는 수준입니다.

7. 주가 전망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례 없는 메모리 부족 사태에 따른 2026년 상반기 메모리 가격의 상당한 상승 리스크와 하이닉스의 HBM 진행 상황에 대한 긍정적인 발전 덕분에 연초 대비 32% 상승했습니다(메모리 경쟁사: +52%, 코스피: +23%).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단순히 메모리 공급업체로서뿐만 아니라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글로벌 기업으로서도 상당히 높아졌음을 감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이러한 높은 기대를 잘 관리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더 길고 높은 메모리 상승 사이클이 주가를 더 높이 견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Citi) SK하이닉스 2025년 4분기 리뷰: 강화된 기업 밸류업 조치가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를 뒷받침, 목표가 140만원

씨티의 견해 (CITI’S TAKE)
SK하이닉스는 2025년 4분기 영업이익(OP)이 19.2조 원(전 분기 대비 +68.4%, 전년 대비 +137.2%)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17.4조 원을 상회하며, 당사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2026년 강력한 메모리 가격 전망 속에서, SK하이닉스는 추가 배당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 환원 정책 강화와 미국 AI 자회사 설립을 발표하며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은 아직 확답 없이 검토 중이지만, 발표된 주주 환원 패키지와 새로운 AI 조직이 SK하이닉스의 기업 가치를 강화할 것으로 믿습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합니다.

1. 2025년 4분기 리뷰
SK하이닉스의 4분기 D램 비트 성장률(B/G)은 한 자릿수 초반%(LSD%) 증가를 기록해 기존 가이던스에 부합했습니다. 4분기 D램 ASP(평균판매단가)는 강력한 HBM 매출(2025년 연간 기준 전년 대비 2배 성장)과 고용량 DDR5 모듈 매출의 전 분기 대비 50% 증가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20% 중반대 상승했습니다. 4분기 낸드 B/G는 전 분기 대비 약 10%를 기록했으며, KV(Key-Value) 캐시 오프로딩에 따른 강력한 eSSD 수요 덕분에 4분기 낸드 ASP는 전 분기 대비 30% 초반대 급등했습니다.

2. 2026년 1분기 및 연간 전망
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D램 B/G는 전 분기 대비 보합(flat)으로 제한되고, 1분기 낸드 B/G는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공급 증가는 여전히 제한적인 가운데, 하이닉스는 2026년 견조한 메모리 비트 수요를 예상하며, 2026년 글로벌 D램 및 낸드 수요 B/G를 각각 전년 대비 20% 이상, 10% 후반대(high-teens)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미래 인프라 및 공정 전환(node migration) 투자를 위해 2026년 설비투자(Capex)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이라고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3. 주주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미국 AI 자회사 설립; 미국 ADR 상장 관련 코멘트
SK하이닉스는 연간 고정 배당금 주당 1,500원에 더해 주당 1,500원의 특별 배당을 지급하기로 발표하여, 2025 회계연도 총 배당금은 주당 3,000원이 됩니다. 배당 확대와 더불어 SK하이닉스는 약 12.2조 원 규모에 해당하는 자사주 1,530만 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회사의 AI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미국에 AI 자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시장의 미국 ADR 상장 기대감에 대해, SK하이닉스는 해당 사안을 검토 중이며 향후 6개월 내에 재공시하겠다고 설명하며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4. 시사점: 새로운 메모리 시대, 새로운 밸류에이션 멀티플
지난 1월 26일 발간한 '상승 촉매 관찰(Upside Catalyst Watch)' 노트(SK Hynix – Opening Upside Catalyst Watch: New Memory Era, New Valuation Multiple)에서 강조했듯이, 당사는 메모리 시장이 전례 없는 상승 사이클(Upcycle)의 초기 단계에 진입하고 있으며, 세미 커스터마이징(Semi-customization)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밸류에이션 방식을 기존 PBR(주가순자산비율) 접근법에서 EV/EBITDA SOTP(사업부별 가치 합산)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골드만은 닉스 목표가 120만원으로 상향...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맥쿼리는 140만원으로 상향...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닉스 125만원
전자 26만원
Forwarded from 돼지바
관세 보소 ㄷㄷ
▣ Carpe diem! 현대차그룹 주가 어디까지 가는건지 계산이라도 해보자

Boston Dynamics(BD) 가치를 반영하기 시작하면서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기존 멀티플로는 늘어나는 Boston Dynamics(BD) 가치를 설명하기가 어려워 밸류에이션 방법을 SOTP 로 변경했습니다.

BD 가치는 최소 57조에서 최대 187조까지 평가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대차그룹 BD 가치 측정을 위해 적용한 가치는 142조원입니다.
하단은 Figure AI가 Series C에서 인정 받은 가치를 기준이며, 142조원은 사실상의 유일한 휴머노이드 상장사인 유비테크의 PSR 멀티플을 활용했습니다.

현대차는 BD의 최대 주주로 27.9%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대차 시가총액의 40조원은 BD 가치로 설명이 가능하며 주당으로 환산 시에는 20만원에 달합니다.
반면 현대차 영업가치는 현재 시가총액 수준인 100조원으로 평가됩니다. 따라서 아직 BD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BD 가치를 반영해 기아 목표주가를 24만원, 현대모비스 목표주가를 71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로봇향으로 실질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며 액추에이터 외 기존 전통 부품 사업에 접목해 센서모듈 / 배터리 / 제어기 등으로 공급 확대가 가능합니다.

또한, BD의 가치 상승 =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으로 해석될 여지가 크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현대모비스가 로봇 가치 상승에 따른 혜택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3pUtZdy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대표 지수형 ETF들의 연초 이후 상승률 비교

» IWM(Russell2000): 6.96%
» RSP(S&P500 동일가중): 3.50%
» VOO(S&P500 시총가중): 1.99%
» MAGS(Magnificent7): 0.88%
현대차가 금일 컨콜에서 휴머노이드 POC를 올해 말부터 한다 했는데, 현대차 측에서 아니랍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대차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공장의 정확한 POC 시점은 지난해 말부터 진행 중이라네요.
트럼프, 파월 의장에 금리 인하를 재차 압박

“인플레 위협이 사라졌음에도 높은 금리를 유지하는 것은 국가 안보와 경제에 해를 끼치는 행위”

“고금리로 인해 매년 수천억 달러의 불필요한 이자 비용이 발생하는 중”

“관세 정책 덕분에 미국으로 막대한 자금이 들어오고 있으며,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가 되었음”

“미국의 경제적 위상과 재정적 강점에 걸맞게, 미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이자율을 적용받아야 함”
현재 원자재 가격이 거의 매일 5% 이상씩 상승하고 있습니다.

금, 은, 구리, 백금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가격도 반등하고 있으며, S&P 500 지수는 7,000을 돌파했습니다.

"자산을 보유하지 않으면 뒤처진다"라는 말은 바로 이런 상황을 의미합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24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실제치 209k vs 예상치 205k (직전치 210k)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실제치 1827k vs 예상치 1850k(직전치 1849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