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 이어 GPU도 가격 폭등 시작…"존립 걱정할 만큼 심각"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7088000017?input=1195m
‘메모리 대란’에 희비 엇갈리는 반도체 업계… 팹리스·파운드리 등에는 악재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1/27/AGEJPG7PSZBN3GNKXRBC7X6LWM/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7088000017?input=1195m
‘메모리 대란’에 희비 엇갈리는 반도체 업계… 팹리스·파운드리 등에는 악재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1/27/AGEJPG7PSZBN3GNKXRBC7X6LWM/
연합뉴스
[AI픽] 램 이어 GPU도 가격 폭등 시작…"존립 걱정할 만큼 심각"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전세계적인 인공지능(AI)발 메모리 수요 급증에 PC용 D램과 SSD에 이어 그래픽처리장치(GPU)까지 가격 ...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novos-wegovy-ozempic-us-advertising-spend-doubles-rival-eli-lilly-data-shows-2026-01-28/
1월 28일 (로이터) - 노보 노디스크 (NOVOb.CO), 는 2025년 첫 9개월 동안 자사의 GLP-1 계열 약물인 웨고비(Wegovy)와 오젬픽(Ozempic)의 미국 내 광고에 거의 5억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덴마크 제약사가 시장 점유율을 놓고 경쟁하면서 경쟁사 의약품에 지출한 금액의 두 배 이상입니다.
오히려 반대군요 릴리가 DTC 마켓에서 광고를 엄청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결국 최고의 광고는 효능인가 싶습니다
1월 28일 (로이터) - 노보 노디스크 (NOVOb.CO), 는 2025년 첫 9개월 동안 자사의 GLP-1 계열 약물인 웨고비(Wegovy)와 오젬픽(Ozempic)의 미국 내 광고에 거의 5억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덴마크 제약사가 시장 점유율을 놓고 경쟁하면서 경쟁사 의약품에 지출한 금액의 두 배 이상입니다.
오히려 반대군요 릴리가 DTC 마켓에서 광고를 엄청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결국 최고의 광고는 효능인가 싶습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JP모건서 빅딜 안 터진 이유… 침체 아닌 ‘산업 구조 변화’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5900
두 번째 이유는 매도자와 매수자 간 힘의 균형 변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바이오텍으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되면서 충분한 현금을 보유한 바이오텍 기업들이 굳이 매각을 서두르지 않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허 연구원 역시 “지난해 M&A가 많았던 이유는 바이오텍 주가가 올라갈 수 있었기 때문”이라며 “최근에는 금리 인하 분위기로 자금 유동이 활발해지는 시점이라, 오히려 기업들이 몸값을 더 높게 평가받으려는 성향이 강해졌다”고 설명했다.
즉, 빅파마 입장에서는 가격 눈높이가 높아진 바이오텍을 무리하게 인수하기보다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선별적 협업이나 옵션 기반 계약을 검토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 이는 ‘한 방’짜리 초대형 M&A가 줄어들고, 단계별 마일스톤 중심의 구조화된 거래가 늘어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펀더멘탈이 무너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허 연구원은 “우리나라의 경우 바이오텍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최근 몇 달 사이 투자자 자금이 다시 제약·바이오로 유입되고 있다”며 차바이오텍, 오름테라퓨틱 등 국내 기업들의 자금조달이 생각보다 잘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결국 올해 JP모건 이후 ‘초대형 이슈 실종’은 딜 의지의 소멸이 아니라, 딜 방식과 산업 구조가 바뀐 결과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과거처럼 한두 건의 메가딜이 시장 분위기를 좌우하는 시대에서, 다수의 중형 기술이전과 전략적 협업이 축적되며 산업을 움직이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5900
두 번째 이유는 매도자와 매수자 간 힘의 균형 변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바이오텍으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되면서 충분한 현금을 보유한 바이오텍 기업들이 굳이 매각을 서두르지 않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허 연구원 역시 “지난해 M&A가 많았던 이유는 바이오텍 주가가 올라갈 수 있었기 때문”이라며 “최근에는 금리 인하 분위기로 자금 유동이 활발해지는 시점이라, 오히려 기업들이 몸값을 더 높게 평가받으려는 성향이 강해졌다”고 설명했다.
즉, 빅파마 입장에서는 가격 눈높이가 높아진 바이오텍을 무리하게 인수하기보다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선별적 협업이나 옵션 기반 계약을 검토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 이는 ‘한 방’짜리 초대형 M&A가 줄어들고, 단계별 마일스톤 중심의 구조화된 거래가 늘어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펀더멘탈이 무너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허 연구원은 “우리나라의 경우 바이오텍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최근 몇 달 사이 투자자 자금이 다시 제약·바이오로 유입되고 있다”며 차바이오텍, 오름테라퓨틱 등 국내 기업들의 자금조달이 생각보다 잘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결국 올해 JP모건 이후 ‘초대형 이슈 실종’은 딜 의지의 소멸이 아니라, 딜 방식과 산업 구조가 바뀐 결과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과거처럼 한두 건의 메가딜이 시장 분위기를 좌우하는 시대에서, 다수의 중형 기술이전과 전략적 협업이 축적되며 산업을 움직이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
IT조선
JP모건서 빅딜 안 터진 이유… 침체 아닌 ‘산업 구조 변화’
매년 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첫 번째 빅딜 신호탄’으로 불리지만, 올해 이렇다할 소식이 시장에 들리지 않아 그 이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과거에는 이 자리 전후로 초대형 인수합병(M&A)이나 수조원대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골드만삭스: 한국 증시 “여전히 좋다(Still lovin’ it)”
불과 3주 전만 해도 KOSPI2는 650선 아래에서 거래되던 시점이었으나, 이후 연초 대비 +21% 급등하며 아직 1월이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강한 랠리를 기록 중임. 다만 이는 단순한 ‘예상 적중’의 문제가 아니라, 이 같은 급등 이후에도 한국 증시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유효한지가 핵심 질문임. 이에 대한 답은 명확함. 여전히 한국 증시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유지함.
GS 글로벌 투자 리서치는 최근 12개월 KOSPI 목표치를 5,700으로 상향 조정했음. 이번 랠리의 핵심은 밸류에이션 멀티플 확장이 아닌 실적 상향 조정에 있으며, 연초 이후 시장의 강한 성과 역시 20%를 상회하는 이익 전망 상향에 의해 주도되었음. 그 결과 시장 ROE는 16%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역시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음.
한국 증시의 상대적 강세는 실적 상향 조정에 의해 주도되고 있음. 연초 이후 주요 국가 대비 성과 분해를 보면, 한국 시장의 수익률은 환율 효과나 밸류에이션 변화보다는 이익 상향 조정 기여도가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남. 이러한 이익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반도체 업종 측면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확대가 메모리(DRAM·NAND)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음.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은 향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이는 메모리 가격 형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또한 구리 가격을 통한 산업 수요 강세 역시 이익 상향 조정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제시됨.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이번 랠리 이후에도 KOSPI의 12개월 선행 P/E가 역사적 중간 범위 수준에 머물러 있음. 동시에 MSCI AC World 대비 한국 증시의 밸류에이션 할인(Korea discount)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수급 측면을 보면, 외국인 투자자는 2025년 한 해 동안 한국 증시를 순매도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 들어서는 순매수로 전환되며 4Q25 유출분의 절반가량을 회복한 상태임. 이에 따라 한국은 2026년 EM 내 외국인 자금 유입 규모 기준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나타남. 또한 GS 글로벌 전략 컨퍼런스 설문 결과, 다수의 응답자가 향후 성과가 가장 기대되는 EM 시장으로 한국을 선택했음.
국내 투자자 측면에서는 국내 기관투자자가 지속적으로 한국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해외 상장 ETF인 EWY(MSCI Korea NTR USD)로의 자금 유입도 연초 이후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또한 국내 기관 및 연기금 자금은 한국 주식 시장을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위험 선호 측면에서는 아시아 지역으로의 헤지펀드 및 액티브 자금 유입이 확대되고 있으며, 그중 한국은 순매수 규모가 큰 시장 중 하나로 나타남. 동시에 위험 선호 지표는 저점 대비 개선되었으나, 과도하게 확대된 수준은 아닌 것으로 제시됨. 한편 신용잔고는 2025년 하반기 이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금융 여건은 여전히 완화적인 수준에 위치해 있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불과 3주 전만 해도 KOSPI2는 650선 아래에서 거래되던 시점이었으나, 이후 연초 대비 +21% 급등하며 아직 1월이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강한 랠리를 기록 중임. 다만 이는 단순한 ‘예상 적중’의 문제가 아니라, 이 같은 급등 이후에도 한국 증시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유효한지가 핵심 질문임. 이에 대한 답은 명확함. 여전히 한국 증시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유지함.
GS 글로벌 투자 리서치는 최근 12개월 KOSPI 목표치를 5,700으로 상향 조정했음. 이번 랠리의 핵심은 밸류에이션 멀티플 확장이 아닌 실적 상향 조정에 있으며, 연초 이후 시장의 강한 성과 역시 20%를 상회하는 이익 전망 상향에 의해 주도되었음. 그 결과 시장 ROE는 16%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역시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음.
한국 증시의 상대적 강세는 실적 상향 조정에 의해 주도되고 있음. 연초 이후 주요 국가 대비 성과 분해를 보면, 한국 시장의 수익률은 환율 효과나 밸류에이션 변화보다는 이익 상향 조정 기여도가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남. 이러한 이익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반도체 업종 측면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확대가 메모리(DRAM·NAND)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음.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은 향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이는 메모리 가격 형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또한 구리 가격을 통한 산업 수요 강세 역시 이익 상향 조정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제시됨.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이번 랠리 이후에도 KOSPI의 12개월 선행 P/E가 역사적 중간 범위 수준에 머물러 있음. 동시에 MSCI AC World 대비 한국 증시의 밸류에이션 할인(Korea discount)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수급 측면을 보면, 외국인 투자자는 2025년 한 해 동안 한국 증시를 순매도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 들어서는 순매수로 전환되며 4Q25 유출분의 절반가량을 회복한 상태임. 이에 따라 한국은 2026년 EM 내 외국인 자금 유입 규모 기준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나타남. 또한 GS 글로벌 전략 컨퍼런스 설문 결과, 다수의 응답자가 향후 성과가 가장 기대되는 EM 시장으로 한국을 선택했음.
국내 투자자 측면에서는 국내 기관투자자가 지속적으로 한국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해외 상장 ETF인 EWY(MSCI Korea NTR USD)로의 자금 유입도 연초 이후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또한 국내 기관 및 연기금 자금은 한국 주식 시장을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위험 선호 측면에서는 아시아 지역으로의 헤지펀드 및 액티브 자금 유입이 확대되고 있으며, 그중 한국은 순매수 규모가 큰 시장 중 하나로 나타남. 동시에 위험 선호 지표는 저점 대비 개선되었으나, 과도하게 확대된 수준은 아닌 것으로 제시됨. 한편 신용잔고는 2025년 하반기 이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금융 여건은 여전히 완화적인 수준에 위치해 있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최근 4일동안 금융투자는 코스닥150을 공평하게 샀을까?>
코스닥150의 지수산정 시가총액 합계는 225조8천억, 4일간 금융투자 순매수는 6조4천억원으로 약 2.85% 수준. 대부분 종목을 비슷한 비율로 매수하였으나 일부 그렇지 않은 종목도 있음
코스닥150의 지수산정 시가총액 합계는 225조8천억, 4일간 금융투자 순매수는 6조4천억원으로 약 2.85% 수준. 대부분 종목을 비슷한 비율로 매수하였으나 일부 그렇지 않은 종목도 있음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금융투자수급은 코스닥150 전체 종목에 시총 비중으로 유입 확인. 여기서 플러스 알파가 되는 숏커버링은 개별종목마다 다름.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스닥150의 시총 100위 유동시총은 5천억원. 올해 정기변경 때 코스닥150 편입이 가능한 종목. ETF 설정규모가 커졌기 때문에 편입시 수급효과가 클 수 있음
정부가 국민연금 등 국내 67개 연기금에 코스닥 비중을 늘리라는 지침을 내리기로 했다. 기금의 투자 다변화 평가 항목에선 해외투자를 17년 만에 없애고 벤처투자를 신설한다.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기획예산처는 29일 기금자산운용정책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기금 자산운용 기본방향’과 ‘2026 회계연도 기금운용평가 지침 개정안’을 의결했다. 기본방향과 평가지침은 오는 30일 모든 연기금에 통보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9587
기획예산처는 29일 기금자산운용정책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기금 자산운용 기본방향’과 ‘2026 회계연도 기금운용평가 지침 개정안’을 의결했다. 기본방향과 평가지침은 오는 30일 모든 연기금에 통보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9587
Naver
정부, 국민연금 등 연기금에 "코스닥 비중 늘려라" 지침
정부가 국민연금 등 국내 67개 연기금에 코스닥 비중을 늘리라는 지침을 내리기로 했다. 기금의 투자 다변화 평가 항목에선 해외투자를 17년 만에 없애고 벤처투자를 신설한다.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정부, 1천400조 연기금 코스닥으로 물길 튼다…'삼천닥' 뒷받침
-정부가 1천400조원에 달하는 연기금 평가 기준에 코스닥 지수를 반영해 코스닥 투자를 유도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9115900002?input=1195m
-정부가 1천400조원에 달하는 연기금 평가 기준에 코스닥 지수를 반영해 코스닥 투자를 유도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9115900002?input=1195m
연합뉴스
정부, 1천400조 연기금 코스닥으로 물길 튼다…'삼천닥' 뒷받침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정부가 1천400조원에 달하는 연기금 평가 기준에 코스닥 지수를 반영해 코스닥 투자를 유도한다.
정치권에 따르면 오기형 코스피5000특위 위원장은 이날 특위 위원들에게 특위의 새 명칭으로 ‘코리아 프리미엄을 위한 K자본시장 특위’를 제안했다. 코스피가 5000을 돌파한 상황에서 새로운 이름을 정하고 활동 방향도 재정립하자는 취지다. 특위 소속 한 의원은 “명칭이 좀 길어서 줄어들 수도 있지만 위원장 제안인 만큼 무게가 실리는 것 같다”고 했다. 특위는 의견을 수렴해 명칭을 조정한 뒤 내달 3일 전체회의에서 확정된 명칭을 공개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84462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84462
Naver
[단독] 與‘5000특위’→‘K자본시장 특위’로 개편...3일 공개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종가 기준 5100을 넘긴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가 명칭을 개편한다. 이젠 중소·벤처기업들이 상장된 코스닥을 끌어올리고 스튜어드십 코드 확대, 공시 제도 강화 같은 자본시장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국내증시 자금 추이 업데이트
1월 28일 기준 투자자예탁금 103.4조원
하루만에 최대 기록 재경신
주식 매수하는 자금보다 더 많이 들어오는 대기자금
1월 28일 기준 투자자예탁금 103.4조원
하루만에 최대 기록 재경신
주식 매수하는 자금보다 더 많이 들어오는 대기자금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
<삼성전자 4Q25 실적 리뷰>
* 매출액: 93.8조원(23.8% YoY, 컨센 2.6% 상회)
* 영업이익: 20.1조원(209.2% YoY, 컨센 8.4% 상회)
* OPM: 21.4%(12.8%p YoY, 예상치 상회)
* 순이익: 19.3조원(154.6% YoY, 컨센 18.1% 상회)
* 매출액: 93.8조원(23.8% YoY, 컨센 2.6% 상회)
* 영업이익: 20.1조원(209.2% YoY, 컨센 8.4% 상회)
* OPM: 21.4%(12.8%p YoY, 예상치 상회)
* 순이익: 19.3조원(154.6% YoY, 컨센 18.1% 상회)
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조6천11억원…전년 대비 33.2%↑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73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9.2%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93조8천374억원과 19조6천417억원이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9024900527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73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9.2%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93조8천374억원과 19조6천417억원이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9024900527
연합뉴스
[1보]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조6천11억원…전년 대비 33.2%↑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삼성전자[005930]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43조6천11억원으로 전년보다 33.2% 증가한 것으...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자, 4Q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93조8374억원 (est. 88조7845억원)
= 영익 20조736억원 (est. 16조5785억원)
= 순익 19조6418억원 (est. 15조4970억원)
= 매출 93조8374억원 (est. 88조7845억원)
= 영익 20조736억원 (est. 16조5785억원)
= 순익 19조6418억원 (est. 15조4970억원)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 4Q25 C/C Highlights
- DS Capex
4분기 19조원, 2025년 47.5조원
메모리 시황에 따라 증가
파운드리 전분기 대비 투자증가했으나 전년대비해서는 감소, 보수적 투자기조 유지. 테일러 집중
26년 메모리 CAPEX 증가 전망
- 메모리 B/G & ASP
4분기
디램 B/G 가이던스 달성
ASP는 시장 전반 가격상승 + 고부가 믹스로 40% 수준 상승
낸드 B/G 출하량 감소 불가피했음, 가이던스 수준
ASP는 전분기대비 20% 수준 상승
1분기
디램 B/G 전분기대비 한자릿수 초반 전망
낸드 B/G 한자릿수 중반 전망
- HBM4
퀄 완료 단계 진입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 피드백
이미 양산 투입하여 생산 진행중
2월부터 11.7Gbps 포함한 HBM4 제품의 양산 출하가 예정
- DS Capex
4분기 19조원, 2025년 47.5조원
메모리 시황에 따라 증가
파운드리 전분기 대비 투자증가했으나 전년대비해서는 감소, 보수적 투자기조 유지. 테일러 집중
26년 메모리 CAPEX 증가 전망
- 메모리 B/G & ASP
4분기
디램 B/G 가이던스 달성
ASP는 시장 전반 가격상승 + 고부가 믹스로 40% 수준 상승
낸드 B/G 출하량 감소 불가피했음, 가이던스 수준
ASP는 전분기대비 20% 수준 상승
1분기
디램 B/G 전분기대비 한자릿수 초반 전망
낸드 B/G 한자릿수 중반 전망
- HBM4
퀄 완료 단계 진입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 피드백
이미 양산 투입하여 생산 진행중
2월부터 11.7Gbps 포함한 HBM4 제품의 양산 출하가 예정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 4Q25 C/C Highlights (2)
- HBM 매출/LTA 관련
26년 당사 HBM 매출은 전년대비 3배 이상 개선 전망
수요 성장률 높게 전망하는 GPU ASIC 업체 및 하이퍼스케일러 들로부터 다년공급계약에 대한 요청 접수
다년공급계약에 헷지 관점에서 선별적 대응
- 주주환원
26년 1분기 내 이사회 보고 및 공시를 통해 남은 자사주 소각일정 확정할 것
25년 FCF 36.5조원
이중 50% 18.3조원을 기반으로 정기배당, 추가배당, 자사주 소각을 충실히 이행할것
정기배당 주당 370원, 우선주 371원
추가배당 보통주 우선주 모두 196원
- HBM 매출/LTA 관련
26년 당사 HBM 매출은 전년대비 3배 이상 개선 전망
수요 성장률 높게 전망하는 GPU ASIC 업체 및 하이퍼스케일러 들로부터 다년공급계약에 대한 요청 접수
다년공급계약에 헷지 관점에서 선별적 대응
- 주주환원
26년 1분기 내 이사회 보고 및 공시를 통해 남은 자사주 소각일정 확정할 것
25년 FCF 36.5조원
이중 50% 18.3조원을 기반으로 정기배당, 추가배당, 자사주 소각을 충실히 이행할것
정기배당 주당 370원, 우선주 371원
추가배당 보통주 우선주 모두 196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