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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버노바, 연간 가이던스 상향 $GEV

가스터빈 제조사

4Q FY25 Results
= 수주잔고 $150B, 11% QoQ
= 신규주문 $22.2B, 52% QoQ
= 매출 $10.96B (est. $10.22B)
= EBITDA Margin 10.6% (est. 12.6%)

FY26 Guidance
= 매출 $41~42B → $44~45B (est. $41.9B)
= FCF $4.5~5.0B → $5.0~5.5B (est. $3.8B)

FY28 Guidance (유지)
= 매출 $56B > (est. $54.4B)
= EBITDA Margin 20% (est.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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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GE버노바, 4Q25 어닝콜 $GEV

Q. 수주
= 가스터빈 수주는 4Q25 83GW로 예상치 60GW를 상회했다. 4Q26까지 100GW 수주를 목표로 하며, 이중 약 60%가 생산을 시작할 수 있는 상태인 '확정 수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PJM(미 전력망 운영사)의 긴급 전력 경매 정책 등은 새로운 건설 동력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정책 변화와 무관하게 수요는 이미 강력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GEV의 수주 잔고 증가가 이를 증명한다.

Q. Capa
= 3Q에는 가스터빈 생산공장에 200대의 신규 설비 설치를 진행했고, 4Q에는 설치를 완료했다. 2026년에 추가로 200대를 더 설치할 계획이다. 2025년 1,000명의 신규 생산 인력을 채용한 데 이어, 2026년에도 500명을 추가 채용할 것이다. 이를 통해 연간 가스터빈 80대(약 20GW) Capa 체계를 확고히 하겠다.

Q. 가격
= 선약금 기반 우선권 계약인 슬롯예약계약(SRA)의 가격은 기존 수주잔고 대비 10~20% 높은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다. 현재 2029년까지 SRA 물량의 상당 부분이 판매됐다. 2026년 말 100GW 목표를 달성할 경우 2029년과 2030년 물량도 대부분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

Q. 경쟁
= 소형 터빈 제조사들의 시장 진입에 대해 GEV는 기저 부하(Base load)용 대형 터빈의 효율성 우위를 강조했다. 소형 터빈은 조기 전력 공급이 필요한 프로젝트의 초기 해결책일 뿐, 장기적인 경제성과 신뢰성 측면에서는 GEV의 대형 터빈이 독보적이라는 입장이다.

Q. 마진
= 수주 시점에 부품 가격을 공급업체와 확정하여 리스크를 상쇄하고 있다. $150B 규모의 수주잔고 중 서비스 계약에는 물가 상승률 연동 조항(Escalator)이 포함되어 있어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다. 2026년에는 소싱 효율화를 통해 마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 전기화(변압기)
= 전기화 부문의 2026년 매출 목표는 기존 $14B에서 $17B로 상향한다. Prolec GE 인수 완료에 따라 변압기 경쟁력이 강화돼 전기화 부문 매출을 $3B 올렸다. 당사는 전기화 시장 기회(TAM)를 $150B로 본다. 현재 GEV의 전기화 시장 점유율은 10% 수준으로 성장 여력이 매우 크다. 차세대 '고체 변압기'는 첫 제품 제작을 완료하고 여름 동안 테스트를 거쳐 가을 중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이는 2027년 이후 새로운 대형 주문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

Q. SMR
= 캐나다 온타리오의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플랜트 건설이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미국, 스웨덴, 폴란드 정부와도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SMR 사업이 단기 마진에는 부담이 되나, 2030년대 전사 성장을 견인할 핵심 축으로 보고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Q. 풍력
= 풍력 터빈 사업의 4Q EBITDA 손실은 $600M으로 예상치 $400M을 초과했다. 미국 메사추세츠주 Vineyard Wind 프로젝트의 작업 중단 명령 여파를 4Q에 충당금으로 선반영한 결과다. 해당 프로젝트는 3월 말까지 잔여 터빈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2026년 하반기에는 육상 풍력 서비스 수익성 개선과 함께 흑자 전환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

톤 변화를 보면 3Q에는 "수요 강세" 언급에 그쳤으나 4Q에는 "전례 없는 수요(Unprecedented demand)"와 "하이퍼스케일러의 직접적 참여"를 강조하면서 더욱 낙관적으로 변했습니다.
Citi) GE 버노바 (GEV.N); 2026년 및 '2028년까지'의 전망 상향이 돋보이는 4분기 실적, 중립/목표가 $708

씨티의 견해 (CITI’S TAKE)
당사는 2026년 4분기 실적이 대체로 당사의 예상에 부합한다고 판단합니다. 총 매출은 110억 달러로 당사 추정치(100억 달러)와 팩트셋(FactSet) 컨센서스(102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반면 조정 EBITDA는 12억 달러로 당사 추정치(12억 달러)와는 일치했으나, 팩트셋 컨센서스(13억 달러)는 소폭 하회했습니다.

GE 프로렉(GE Prolec) 인수가 기존 목표였던 2026년 중반보다 앞당겨진 2026년 2월 2일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6년 및 '2028년까지'의 전망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여기에 지속적인 강력한 수주 모멘텀이 더해져, 당사는 GE 버노바의 실적이 다년간의 매출 및 수익 성장 가속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계속해서 뒷받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가스 파워(Gas Power) 장비 수주잔고 및 슬롯 예약이 3분기 62GW에서 83GW로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4분기 가스 파워 주문량이 '20GW 초반대' 성장할 것이라던 회사의 기존 코멘트와 일치하는 결과입니다. 반면 풍력(Wind) 부문은 당사 예상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투자자들은 다른 부문의 긍정적인 모멘텀에 더 주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GEV 실적발표

- EBITDA가 컨센 하회한건 풍력때문

- Power & Electrification 두 부문 모두 예상치를 5~7% 상회하며 견조한 실적

- prolec 인수 효과 반영되며 가이던스 상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mazon은 지난 10월의 14,000명 감원에 이어 추가로 16,000명을 해고할 예정
인력 감축에 나선 글로벌 기업(26년 1월)

ASML 약 1,700명
주로 기술 및 IT 부서에서 직원을 해고할 계획

UPS 3만 명
올해 약 3만 명의 현장직 인력의 직원을 감축하고 6월 말까지 24개 사업장을 폐쇄할 계획
* 2025년 4만 8천 명의 인력을 감축하고 93개 사업장을 폐쇄

핀터레스트 약 15%
AI에 집중하는 직무와 팀을 위해 '자원을 재편성'

나이키 775명

유비소프트 최대 200명

엔페이즈 에너지 약 6%

오토데스크 약 1,000명(약 7%)

BNP파리바 약 1,200명

테슬라 1,700명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로 베를린 공장 인력 감축

소시에테 제너럴 1,800명
운영 효율성 개선, 조직 구조 간소화→비용 절감

월가 은행 10,600개
25년 말 기준, 美 주요 6대 은행 총 직원 수 109만명
24년 대비 약 1만 600명 감소해 2021년 이후 최저치 기록
대규모 감원은 2016년 이후 처음(당시 2.2만명 감소)

에릭슨 약 1,600명

메타 1,000명(약 10%)
자회사 리얼리티 랩스 직원 감축

씨티은행 약 1,000명

블랙록 약 250명(약 1%)

* 1월 28일(미 동부 기준)
* 이미지: 나노바나나로 생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뉴스 기사들에서 '해고(Layoff)'를 언급하는 빈도 수가 올해 들어 증가하기 시작
오픈AI 신규 펀딩 라운드에 참여하는 빅테크 파트너

: 엔비디아 최대 300억 달러. 가을 체결한 최대 1,000억 달러 투자 약정은 최종 확정 되지 않은 건으로 이번 라운드 논의 투자와 별도

: 아마존은 100억 달러 상회 수준(잠재적으로 200억 달러 이상) 논의. AWS 클라우드 서버 임대 계약 확대 가능성과 엔터프라이즈 챗GPT 구독 등 제품을 판매하는 상업적 계약에 따라 변동

: 마이크로소프트는 100억 달러 미만. 앞서 보도된 소프트뱅크의 300억 달러 투자와 별도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올바른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오픈AI에 최대 $60B 투자 논의 중 (자료: The Information)

> 오픈AI $100B 펀딩의 일환

논의 중인 규모
- 엔비디아 : $30B 논의
- 마이크로소프트 : $10B 논의
- 아마존 : $10~20B 논의 중
- 소프트뱅크 : $30B 논의 중
Forwarded from 루팡
새로운 투자 라운드에서 오픈AI 기업 가치 7,300억 달러평가 가능성 – 인포메이션

엔비디아, 오픈AI에 최대 300억 달러 투자 논의 중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novos-wegovy-ozempic-us-advertising-spend-doubles-rival-eli-lilly-data-shows-2026-01-28/

1월 28일 (로이터) - 노보 노디스크 (NOVOb.CO), 는 2025년 첫 9개월 동안 자사의 GLP-1 계열 약물인 웨고비(Wegovy)와 오젬픽(Ozempic)의 미국 내 광고에 거의 5억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덴마크 제약사가 시장 점유율을 놓고 경쟁하면서 경쟁사 의약품에 지출한 금액의 두 배 이상입니다.



오히려 반대군요 릴리가 DTC 마켓에서 광고를 엄청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결국 최고의 광고는 효능인가 싶습니다
JP모건서 빅딜 안 터진 이유… 침체 아닌 ‘산업 구조 변화’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5900

두 번째 이유는 매도자와 매수자 간 힘의 균형 변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바이오텍으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되면서 충분한 현금을 보유한 바이오텍 기업들이 굳이 매각을 서두르지 않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허 연구원 역시 “지난해 M&A가 많았던 이유는 바이오텍 주가가 올라갈 수 있었기 때문”이라며 “최근에는 금리 인하 분위기로 자금 유동이 활발해지는 시점이라, 오히려 기업들이 몸값을 더 높게 평가받으려는 성향이 강해졌다”고 설명했다.

즉, 빅파마 입장에서는 가격 눈높이가 높아진 바이오텍을 무리하게 인수하기보다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선별적 협업이나 옵션 기반 계약을 검토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 이는 ‘한 방’짜리 초대형 M&A가 줄어들고, 단계별 마일스톤 중심의 구조화된 거래가 늘어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펀더멘탈이 무너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허 연구원은 “우리나라의 경우 바이오텍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최근 몇 달 사이 투자자 자금이 다시 제약·바이오로 유입되고 있다”며 차바이오텍, 오름테라퓨틱 등 국내 기업들의 자금조달이 생각보다 잘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결국 올해 JP모건 이후 ‘초대형 이슈 실종’은 딜 의지의 소멸이 아니라, 딜 방식과 산업 구조가 바뀐 결과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과거처럼 한두 건의 메가딜이 시장 분위기를 좌우하는 시대에서, 다수의 중형 기술이전과 전략적 협업이 축적되며 산업을 움직이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