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4Q25 Review: 플랫폼 업체로 전환 시작]
- 4분기 실적은 낮아진 컨센서스를 상회. 누적 판매 대수와 FSD 구독자 수를 공개하면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 시작.
- FSD, 로보택시 확장, 옵티머스 공개 및 확대, xAI에 대한 투자 등 모든 것이 Physical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수직 통합을 의미.
- 테슬라 주가는 그 동안의 상반기 부진, 하반기 만회 패턴을 깨고, 상반기부터 관심이 집중될 전망. 본격화된 Physical AI 시대에 대장주를 놓치지 말아야할 시점.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4y4j48fw
(2026/1/29 공표자료)
- 4분기 실적은 낮아진 컨센서스를 상회. 누적 판매 대수와 FSD 구독자 수를 공개하면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 시작.
- FSD, 로보택시 확장, 옵티머스 공개 및 확대, xAI에 대한 투자 등 모든 것이 Physical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수직 통합을 의미.
- 테슬라 주가는 그 동안의 상반기 부진, 하반기 만회 패턴을 깨고, 상반기부터 관심이 집중될 전망. 본격화된 Physical AI 시대에 대장주를 놓치지 말아야할 시점.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4y4j48fw
(2026/1/2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블루 오리진, '테라웨이브' 무엇이 다른가
(Bloomberg) 제프 베조스가 이끄는 블루 오리진이 기업, 정부,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전송하는 '테라웨이브(TeraWave)' 위성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아마존의 일반 소비자용 인터넷 서비스인 '아마존 레오(Amazon Leo)'와 달리 테라웨이브는 저궤도와 중궤도에 5,000개 이상의 위성을 배치해 대용량 데이터 이동에 집중한다. 테라웨이브가 정부 및 국방 주요 인프라의 광케이블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분석된다. 수익성이 높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테라웨이브의 핵심 고객이 될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 트래픽 급증이 위성 연결 서비스의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이는 오지의 데이터센터 구축까지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테라웨이브는 SES, 비아샛 등 기존 위성 기업은 물론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도 특정 영역에서 경쟁하거나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루 오리진의 뉴 글렌 로켓이 위성 발사를 전담할 예정이나, 외부 고객의 발사 일정과 자사 위성 구축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 위성 망 구축을 위한 주파수 확보와 규제 승인 절차가 남아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 및 FCC와의 우호적인 관계가 사업 추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Bloomberg) 제프 베조스가 이끄는 블루 오리진이 기업, 정부,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전송하는 '테라웨이브(TeraWave)' 위성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아마존의 일반 소비자용 인터넷 서비스인 '아마존 레오(Amazon Leo)'와 달리 테라웨이브는 저궤도와 중궤도에 5,000개 이상의 위성을 배치해 대용량 데이터 이동에 집중한다. 테라웨이브가 정부 및 국방 주요 인프라의 광케이블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분석된다. 수익성이 높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테라웨이브의 핵심 고객이 될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 트래픽 급증이 위성 연결 서비스의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이는 오지의 데이터센터 구축까지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테라웨이브는 SES, 비아샛 등 기존 위성 기업은 물론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도 특정 영역에서 경쟁하거나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루 오리진의 뉴 글렌 로켓이 위성 발사를 전담할 예정이나, 외부 고객의 발사 일정과 자사 위성 구축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 위성 망 구축을 위한 주파수 확보와 규제 승인 절차가 남아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 및 FCC와의 우호적인 관계가 사업 추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블랙스톤,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검토 $ORCL
(Bloomberg) 블랙스톤은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기존 논의 중이던 지분(Equity) 투자 외에 대출(Debt) 투자까지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주도하여 프로젝트를 위한 초기 $14B 규모의 채권 발행 및 대출 모집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블루아울 캐피털의 이탈과 오라클의 주가 하락, 부도 위험 지표(CDS 프리미엄) 급등으로 인해 초기 투자 조건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진 상태다. 오라클은 직접 돈을 빌리는 대신, 완공 후 시설을 장기 임차하여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오프 밸런스(Off-balance sheet) 방식을 채택했다.
(Bloomberg) 블랙스톤은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기존 논의 중이던 지분(Equity) 투자 외에 대출(Debt) 투자까지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주도하여 프로젝트를 위한 초기 $14B 규모의 채권 발행 및 대출 모집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블루아울 캐피털의 이탈과 오라클의 주가 하락, 부도 위험 지표(CDS 프리미엄) 급등으로 인해 초기 투자 조건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진 상태다. 오라클은 직접 돈을 빌리는 대신, 완공 후 시설을 장기 임차하여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오프 밸런스(Off-balance sheet) 방식을 채택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IBM, 4Q 어닝 서프라이즈 $IBM
4Q FY25 Results
= 매출 $19.69B (est. $19.21B)
= GPM 61.8% (est. 60.9%)
= OPM 24.1% (est. 25.1%)
= OCF $4.04B (est. $5.88B)
= CAPEX $550M (est. $367M)
= 법인세율 9.2% (Prior. 13.6%)
Sales by Segmnet
= 소프트웨어 $9.0B, YoY 14%
= 컨설팅 $5.3B YoY 3%
= 인프라스트럭쳐 $5.1B YoY 21%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4.5~5.5% (est. 3.9%)
= FCF YoY $1.0B (est. $0.4B)
After +8%
4Q FY25 Results
= 매출 $19.69B (est. $19.21B)
= GPM 61.8% (est. 60.9%)
= OPM 24.1% (est. 25.1%)
= OCF $4.04B (est. $5.88B)
= CAPEX $550M (est. $367M)
= 법인세율 9.2% (Prior. 13.6%)
Sales by Segmnet
= 소프트웨어 $9.0B, YoY 14%
= 컨설팅 $5.3B YoY 3%
= 인프라스트럭쳐 $5.1B YoY 21%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4.5~5.5% (est. 3.9%)
= FCF YoY $1.0B (est. $0.4B)
After +8%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주요 실적 지표
• 매출: $19.69B (예상 $19.21B) 🟢; +12% YoY
• 영업 EPS (Non-GAAP): $4.52 (예상 $4.28) 🟢
• 잉여현금흐름(FCF): $7.55B (예상 $6.85B) 🟢
• 생성형 AI 수주 파이프라인(Book of Business): $12.5B+
📈 연간 가이던스 (FY)
• 매출 성장률(환율중립): +5% 이상 (예상 +4.12%) 🟢
• 잉여현금흐름: YoY 약 $1B 증가 전망
🧩 부문별 실적
• 소프트웨어: $9.03B (예상 $8.82B) 🟢; +14% YoY
• 컨설팅: $5.35B (예상 $5.38B) 🔴; +3% YoY
• 인프라스트럭처: $5.10B; +21% YoY
• 파이낸싱: $0.20B; +5% YoY
💰 수익성 및 재무
• 영업(Non-GAAP) 매출총이익률: 61.8%; +120bp YoY
• GAAP 매출총이익률: 60.6%; +110bp YoY
• 현금: $14.5B
• 총부채(IBM Financing 포함): $61.3B
🔁 자본 환원
• 분기 배당금(Q4): $1.6B
🗣️ 경영진 코멘트
• “4분기에는 소프트웨어 부문의 두 자릿수 성장을 중심으로 강한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 “생성형 AI 수주 파이프라인은 현재 $12.5B 이상으로 확대됐다.”
• “2026년을 모멘텀과 함께 시작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 +5% 이상 성장과 FCF 약 $1B 증가 가이던스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 “2025년은 IBM의 내구성, 회복력,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한 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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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9 테슬라, 메타, MS 실적과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AI 수익화의 증명(메타) Vs. 비용 부담과 하드웨어 병목(MS) Vs. 전면적인 체질 개선(테슬라)
실적 발표한 주요 기업들의 주가와 여타 기업 영향. 메타 7%, 알파벳 2% 상승. MS 7%, 아마존 1% 하락. 테슬라 2% 상승. 애플은 강보합, 엔비디아 소폭 하락. 그 외 실적 발표한 램리서치, IBM이 6~7% 급등 중이고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등도 3%대 상승 중.
메타 플랫폼: 수익성 시사하며 시간 외 7% 급등
메타는 AI 대한 투자가 실제 광고 성과와 수익으로 직결되고 있음을 증명.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599억 달러, EPS는 8.88달러를 기록하며 예상 상회. 페이스북 등의 수익이 25%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 매출 가이던스도 예상 상회한 최대 565억 달러로 제시. 2026년 자본 지출을 1,150억~1,350억 달러로 상향
특히 메타는 단순한 플랫폼 기업을 넘어 개인용 Super Intelligence로 진화를 선언하고, 이를 뒷받침할 메타컴퓨트 인프라 전략을 구체화. 주커버그는 자체 칩과 에너지 자산에 대한 장기 투자 강조하고 이미 AI로 생산성을 최대 80%까지 끌어올렸다는 발표. 또한, 스마트글레스 판매가 3배 이상 급증하며 안경이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변곡점에 와 있다고 언급하며 하드웨어 시장 강화를 시사. 질의응답에서는 수익성 우려와 컴퓨팅 자원 확보 문제가 집중적으로 질문. 수전 리 CFO는 2026년 영업이익이 2025년 절대 금액을 상회할 것이라며 수익성 방어에 대한 자신감을 언급. 주거버그도 타사의 API에 의존하지 않고 세계 최고 수준의 범용 모델을 직접 보유하는 것이 메타의 독자적인 생태계 설계를 위한 필수 조건임을 재확인.
테슬라: 회사의 미래 전환, 양호한 실적에 2% 상승
테슬라는 매출 총이익률이 15.4%에서 17.9%로 개선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 특히 에너지 저장 장치 부문이 26.6%의 마진율을 기록하며 새로운 수익원이라고 발표.
한편, 테슬라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모델 S와 X를 순차적으로 생산을 중단하고 해당 생산 라인을 연간 100만대 규모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 시설로 전환한다고 발표. 2026년 자본 지출도 200억 달러 이상으로 크게 상향 조정. 자체 AI 칩 설계와 리튬 정제 시설 등 수직 계열화에 올인하는 전략을 선택한 점도 특징. 결국 이러한 테슬라의 발표는 더 이상 전기차 회사가 아닌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점을 시사.
질의응답에서 머스크는 향후 3~4년 내 AI 성장의 최대 걸림돌이 메모리와 패키징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필요하다면 테슬라가 직접 반도체 팹이나 패키징 공정에 관여할 수 있음을 시사. FSD와 관련해서는 감독 없는 운행이 이미 시작됐다고 강조하며 향후 사이버캡이 기존 차량보다 5배 높은 가동률을 보일 것이라고 자신.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는 유일하고 실질적인 경쟁자는 중국이라고 언급하면서도 AI와 하드웨어 설계, 대량 생산 능력을 모두 갖춘 기업은 테슬라가 유일하다고 강조. 더 나아가 xAI의 Grok을 로봇 군단의 지휘 체계로 활용할 것이라고 언급.
MS: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마진 우려가 부각되며 7% 급락
MS는 매출이 전년 대비 17% 증가한 813억 달러, EPS는 24% 증가한 4.14달러를 기록하며 예상 상회. 특히 Azure 등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29% 성장. 자본지출 금액은 375억 달러로 발표. 더불어 OpenAI 투자 관련 회계 처리로 인한 기타 이익(100억 달러)이 포함된 수치라는 점에서 실적에 대한 의구심이 유입
이번 실적 발표에서 시장이 가장 우려한 대목은 메모리 가격 인상에 따른 마진 압박. 에이미 후드 CFO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Windows, 클라우드 매출 총이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 이에 클라우드 매출 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약 65%로 낮아졌으며, AI 인프라 투자 급증과 수익성 이슈에 확답이 없음. 질의응답에서 대규모 자본지출과 ROI 질문이 집중. MS는 자본지출이 단순 Azure뿐만 아니라 코파일럿등 수요 대응을 위한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 개선될 것이라고 언급. 나델라 CEO는 자체 칩인 Maia 200을 언급하며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는 수직 계열화 전략을 강조. 또한 수주 잔고 45%가 OpenAI와 관련되어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나머지 55% 역시 매우 거대하고 다변화되어 있다고 언급
AI 수익화의 증명(메타) Vs. 비용 부담과 하드웨어 병목(MS) Vs. 전면적인 체질 개선(테슬라)
실적 발표한 주요 기업들의 주가와 여타 기업 영향. 메타 7%, 알파벳 2% 상승. MS 7%, 아마존 1% 하락. 테슬라 2% 상승. 애플은 강보합, 엔비디아 소폭 하락. 그 외 실적 발표한 램리서치, IBM이 6~7% 급등 중이고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등도 3%대 상승 중.
메타 플랫폼: 수익성 시사하며 시간 외 7% 급등
메타는 AI 대한 투자가 실제 광고 성과와 수익으로 직결되고 있음을 증명.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599억 달러, EPS는 8.88달러를 기록하며 예상 상회. 페이스북 등의 수익이 25%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 매출 가이던스도 예상 상회한 최대 565억 달러로 제시. 2026년 자본 지출을 1,150억~1,350억 달러로 상향
특히 메타는 단순한 플랫폼 기업을 넘어 개인용 Super Intelligence로 진화를 선언하고, 이를 뒷받침할 메타컴퓨트 인프라 전략을 구체화. 주커버그는 자체 칩과 에너지 자산에 대한 장기 투자 강조하고 이미 AI로 생산성을 최대 80%까지 끌어올렸다는 발표. 또한, 스마트글레스 판매가 3배 이상 급증하며 안경이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변곡점에 와 있다고 언급하며 하드웨어 시장 강화를 시사. 질의응답에서는 수익성 우려와 컴퓨팅 자원 확보 문제가 집중적으로 질문. 수전 리 CFO는 2026년 영업이익이 2025년 절대 금액을 상회할 것이라며 수익성 방어에 대한 자신감을 언급. 주거버그도 타사의 API에 의존하지 않고 세계 최고 수준의 범용 모델을 직접 보유하는 것이 메타의 독자적인 생태계 설계를 위한 필수 조건임을 재확인.
테슬라: 회사의 미래 전환, 양호한 실적에 2% 상승
테슬라는 매출 총이익률이 15.4%에서 17.9%로 개선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 특히 에너지 저장 장치 부문이 26.6%의 마진율을 기록하며 새로운 수익원이라고 발표.
한편, 테슬라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모델 S와 X를 순차적으로 생산을 중단하고 해당 생산 라인을 연간 100만대 규모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 시설로 전환한다고 발표. 2026년 자본 지출도 200억 달러 이상으로 크게 상향 조정. 자체 AI 칩 설계와 리튬 정제 시설 등 수직 계열화에 올인하는 전략을 선택한 점도 특징. 결국 이러한 테슬라의 발표는 더 이상 전기차 회사가 아닌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점을 시사.
질의응답에서 머스크는 향후 3~4년 내 AI 성장의 최대 걸림돌이 메모리와 패키징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필요하다면 테슬라가 직접 반도체 팹이나 패키징 공정에 관여할 수 있음을 시사. FSD와 관련해서는 감독 없는 운행이 이미 시작됐다고 강조하며 향후 사이버캡이 기존 차량보다 5배 높은 가동률을 보일 것이라고 자신.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는 유일하고 실질적인 경쟁자는 중국이라고 언급하면서도 AI와 하드웨어 설계, 대량 생산 능력을 모두 갖춘 기업은 테슬라가 유일하다고 강조. 더 나아가 xAI의 Grok을 로봇 군단의 지휘 체계로 활용할 것이라고 언급.
MS: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마진 우려가 부각되며 7% 급락
MS는 매출이 전년 대비 17% 증가한 813억 달러, EPS는 24% 증가한 4.14달러를 기록하며 예상 상회. 특히 Azure 등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29% 성장. 자본지출 금액은 375억 달러로 발표. 더불어 OpenAI 투자 관련 회계 처리로 인한 기타 이익(100억 달러)이 포함된 수치라는 점에서 실적에 대한 의구심이 유입
이번 실적 발표에서 시장이 가장 우려한 대목은 메모리 가격 인상에 따른 마진 압박. 에이미 후드 CFO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Windows, 클라우드 매출 총이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 이에 클라우드 매출 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약 65%로 낮아졌으며, AI 인프라 투자 급증과 수익성 이슈에 확답이 없음. 질의응답에서 대규모 자본지출과 ROI 질문이 집중. MS는 자본지출이 단순 Azure뿐만 아니라 코파일럿등 수요 대응을 위한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 개선될 것이라고 언급. 나델라 CEO는 자체 칩인 Maia 200을 언급하며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는 수직 계열화 전략을 강조. 또한 수주 잔고 45%가 OpenAI와 관련되어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나머지 55% 역시 매우 거대하고 다변화되어 있다고 언급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아날로그 반도체: 산업 회복 및 데이터 센터 강화에 따른 투자의견 상향 (Bofa)
1. 주요 기업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Texas Instruments (TXN): 투자의견을 'Underperform'에서 'Neutral'로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185달러에서 235달러로 상향
- Microchip (MCHP): 투자의견을 'Neutral'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78달러에서 95달러로 상향
- 최선호주 유지: 대형주 중에서는 Analog Devices (ADI)를, 중소형주 중에서는 MACOM (MTSI)을 최우선 추천주로 유지
- 자동차 반도체: NXP Semiconductors (NXPI)와 Allegro (ALGM)를 선호하며, Onsemi (ON)에 대해서는 'Neutral' 의견을 유지
2. 아날로그 반도체 시장의 3대 핵심 성장 동력
- 산업용 재고 보충: 현재 출하량이 추세 대비 15~20% 낮은 수준으로, 산업계의 재고 확충 수요가 업황 회복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AI 및 데이터 센터 확장: 데이터 센터의 전력 관리 및 연결성 부문, 그리고 항공우주/방산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가 발생하고 있음
- 자동차 전장화: 차량 내 반도체 탑재량 증가가 지속적인 이익 창출의 근거
3. Texas Instruments (TXN) 상세 분석
- 실적 전망: 2026년과 2027년의 EPS 추정치를 각각 8%, 7% 상향 조정
- 강력한 현금흐름: FCF 전망치를 14~15% 상향했으며, 향후 주당 8~12달러의 FCF 달성을 목표로 함
- 데이터 센터 성장: 데이터 센터 매출이 2025년 전체의 9%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64% 성장할 것으로 기대
- 긍정적 지표: 수주 잔고 개선, 주문 트렌드 회복, Capex 통제를 통한 수익성 방어가 확인
4. Microchip (MCHP) 상세 분석
- 이익 레버리지: 2026년과 20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8%, 13% 상향하며 업종 내에서 가장 높은 회복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
- 시장 노출도: 산업용 시장 노출도가 48%에 달하며, 특히 항공우주/방산 분야에서 최대 공급사로서의 지위를 보유
- AI 클러스터 수혜: AI 클러스터에 필수적인 PCIe 스위치 등 데이터 센터 관련 제품군이 성장을 뒷받침
- 수익성 회복: EBIT Margin이 현재 24~27% 수준에서 과거 정점이었던 40% 이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큼
1. 주요 기업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Texas Instruments (TXN): 투자의견을 'Underperform'에서 'Neutral'로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185달러에서 235달러로 상향
- Microchip (MCHP): 투자의견을 'Neutral'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78달러에서 95달러로 상향
- 최선호주 유지: 대형주 중에서는 Analog Devices (ADI)를, 중소형주 중에서는 MACOM (MTSI)을 최우선 추천주로 유지
- 자동차 반도체: NXP Semiconductors (NXPI)와 Allegro (ALGM)를 선호하며, Onsemi (ON)에 대해서는 'Neutral' 의견을 유지
2. 아날로그 반도체 시장의 3대 핵심 성장 동력
- 산업용 재고 보충: 현재 출하량이 추세 대비 15~20% 낮은 수준으로, 산업계의 재고 확충 수요가 업황 회복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AI 및 데이터 센터 확장: 데이터 센터의 전력 관리 및 연결성 부문, 그리고 항공우주/방산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가 발생하고 있음
- 자동차 전장화: 차량 내 반도체 탑재량 증가가 지속적인 이익 창출의 근거
3. Texas Instruments (TXN) 상세 분석
- 실적 전망: 2026년과 2027년의 EPS 추정치를 각각 8%, 7% 상향 조정
- 강력한 현금흐름: FCF 전망치를 14~15% 상향했으며, 향후 주당 8~12달러의 FCF 달성을 목표로 함
- 데이터 센터 성장: 데이터 센터 매출이 2025년 전체의 9%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64% 성장할 것으로 기대
- 긍정적 지표: 수주 잔고 개선, 주문 트렌드 회복, Capex 통제를 통한 수익성 방어가 확인
4. Microchip (MCHP) 상세 분석
- 이익 레버리지: 2026년과 20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8%, 13% 상향하며 업종 내에서 가장 높은 회복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
- 시장 노출도: 산업용 시장 노출도가 48%에 달하며, 특히 항공우주/방산 분야에서 최대 공급사로서의 지위를 보유
- AI 클러스터 수혜: AI 클러스터에 필수적인 PCIe 스위치 등 데이터 센터 관련 제품군이 성장을 뒷받침
- 수익성 회복: EBIT Margin이 현재 24~27% 수준에서 과거 정점이었던 40% 이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큼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씨게이트(STX), 공급 부족과 AI 수요 기반의 강력한 마진 확대 및 목표주가 상향 (GS, Bofa, MS)
1. 향후 전망 및 가이드라인
• 수요 및 공급 환경: 하이퍼스케일러의 강력한 자본지출과 스토리지 수요 증가로 인해 2026년 생산 용량이 이미 매진된 상태이며, 고객들이 2027년 주문을 준비할 정도로 공급이 매우 타이트한 상황
• 성장 동력: 비디오, 에이전트 AI, 멀티모달 등 데이터 생성 증가가 지속적인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HDD 부족 현상이 심화
• 실적 개선 전망: 2026년 내내 분기별 매출과 EPS가 순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 부족과 NAND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TB당 가격 또한 우호적으로 형성될 전망
• 수익성 확대: 2026년 3월 분기 영업이익률은 30% 중반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2027 회계연도에는 평균 40%를 넘어설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도
• 기술 로드맵(HAMR): 차세대 기술인 HAMR 기반의 Mozaic 3 드라이브가 모든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인증을 마쳤으며, 2026년 하반기에는 전체 니어라인(Nearline) 출하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골든 크로스'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
2. 목표주가 및 투자 의견 변동
• Morgan Stanley: 목표주가를 372달러에서 468달러로 상향. Bull case에서는 600달러까지도 가능
• BofA: 목표주가를 400달러에서 450달러로 상향. 강력한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와 타이트한 수급에 따른 가격 상승 가능성을 근거
• Goldman Sachs: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385달러로 상향. 매출 성장과 현저한 매출총이익률 개선세를 반영하여 수익 추정치를 평균 25% 상향
1. 향후 전망 및 가이드라인
• 수요 및 공급 환경: 하이퍼스케일러의 강력한 자본지출과 스토리지 수요 증가로 인해 2026년 생산 용량이 이미 매진된 상태이며, 고객들이 2027년 주문을 준비할 정도로 공급이 매우 타이트한 상황
• 성장 동력: 비디오, 에이전트 AI, 멀티모달 등 데이터 생성 증가가 지속적인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HDD 부족 현상이 심화
• 실적 개선 전망: 2026년 내내 분기별 매출과 EPS가 순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 부족과 NAND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TB당 가격 또한 우호적으로 형성될 전망
• 수익성 확대: 2026년 3월 분기 영업이익률은 30% 중반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2027 회계연도에는 평균 40%를 넘어설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도
• 기술 로드맵(HAMR): 차세대 기술인 HAMR 기반의 Mozaic 3 드라이브가 모든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인증을 마쳤으며, 2026년 하반기에는 전체 니어라인(Nearline) 출하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골든 크로스'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
2. 목표주가 및 투자 의견 변동
• Morgan Stanley: 목표주가를 372달러에서 468달러로 상향. Bull case에서는 600달러까지도 가능
• BofA: 목표주가를 400달러에서 450달러로 상향. 강력한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와 타이트한 수급에 따른 가격 상승 가능성을 근거
• Goldman Sachs: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385달러로 상향. 매출 성장과 현저한 매출총이익률 개선세를 반영하여 수익 추정치를 평균 25% 상향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GE버노바, 연간 가이던스 상향 $GEV
✅ 가스터빈 제조사
4Q FY25 Results
= 수주잔고 $150B, 11% QoQ
= 신규주문 $22.2B, 52% QoQ
= 매출 $10.96B (est. $10.22B)
= EBITDA Margin 10.6% (est. 12.6%)
FY26 Guidance
= 매출 $41~42B → $44~45B (est. $41.9B)
= FCF $4.5~5.0B → $5.0~5.5B (est. $3.8B)
FY28 Guidance (유지)
= 매출 $56B > (est. $54.4B)
= EBITDA Margin 20% (est. 20.2%)
-0.5%
4Q FY25 Results
= 수주잔고 $150B, 11% QoQ
= 신규주문 $22.2B, 52% QoQ
= 매출 $10.96B (est. $10.22B)
= EBITDA Margin 10.6% (est. 12.6%)
FY26 Guidance
= 매출 $41~42B → $44~45B (est. $41.9B)
= FCF $4.5~5.0B → $5.0~5.5B (est. $3.8B)
FY28 Guidance (유지)
= 매출 $56B > (est. $54.4B)
= EBITDA Margin 20% (est. 20.2%)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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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GE버노바, 4Q25 어닝콜 $GEV
Q. 수주
= 가스터빈 수주는 4Q25 83GW로 예상치 60GW를 상회했다. 4Q26까지 100GW 수주를 목표로 하며, 이중 약 60%가 생산을 시작할 수 있는 상태인 '확정 수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PJM(미 전력망 운영사)의 긴급 전력 경매 정책 등은 새로운 건설 동력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정책 변화와 무관하게 수요는 이미 강력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GEV의 수주 잔고 증가가 이를 증명한다.
Q. Capa
= 3Q에는 가스터빈 생산공장에 200대의 신규 설비 설치를 진행했고, 4Q에는 설치를 완료했다. 2026년에 추가로 200대를 더 설치할 계획이다. 2025년 1,000명의 신규 생산 인력을 채용한 데 이어, 2026년에도 500명을 추가 채용할 것이다. 이를 통해 연간 가스터빈 80대(약 20GW) Capa 체계를 확고히 하겠다.
Q. 가격
= 선약금 기반 우선권 계약인 슬롯예약계약(SRA)의 가격은 기존 수주잔고 대비 10~20% 높은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다. 현재 2029년까지 SRA 물량의 상당 부분이 판매됐다. 2026년 말 100GW 목표를 달성할 경우 2029년과 2030년 물량도 대부분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
Q. 경쟁
= 소형 터빈 제조사들의 시장 진입에 대해 GEV는 기저 부하(Base load)용 대형 터빈의 효율성 우위를 강조했다. 소형 터빈은 조기 전력 공급이 필요한 프로젝트의 초기 해결책일 뿐, 장기적인 경제성과 신뢰성 측면에서는 GEV의 대형 터빈이 독보적이라는 입장이다.
Q. 마진
= 수주 시점에 부품 가격을 공급업체와 확정하여 리스크를 상쇄하고 있다. $150B 규모의 수주잔고 중 서비스 계약에는 물가 상승률 연동 조항(Escalator)이 포함되어 있어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다. 2026년에는 소싱 효율화를 통해 마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 전기화(변압기)
= 전기화 부문의 2026년 매출 목표는 기존 $14B에서 $17B로 상향한다. Prolec GE 인수 완료에 따라 변압기 경쟁력이 강화돼 전기화 부문 매출을 $3B 올렸다. 당사는 전기화 시장 기회(TAM)를 $150B로 본다. 현재 GEV의 전기화 시장 점유율은 10% 수준으로 성장 여력이 매우 크다. 차세대 '고체 변압기'는 첫 제품 제작을 완료하고 여름 동안 테스트를 거쳐 가을 중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이는 2027년 이후 새로운 대형 주문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
Q. SMR
= 캐나다 온타리오의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플랜트 건설이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미국, 스웨덴, 폴란드 정부와도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SMR 사업이 단기 마진에는 부담이 되나, 2030년대 전사 성장을 견인할 핵심 축으로 보고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Q. 풍력
= 풍력 터빈 사업의 4Q EBITDA 손실은 $600M으로 예상치 $400M을 초과했다. 미국 메사추세츠주 Vineyard Wind 프로젝트의 작업 중단 명령 여파를 4Q에 충당금으로 선반영한 결과다. 해당 프로젝트는 3월 말까지 잔여 터빈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2026년 하반기에는 육상 풍력 서비스 수익성 개선과 함께 흑자 전환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
Q. 수주
= 가스터빈 수주는 4Q25 83GW로 예상치 60GW를 상회했다. 4Q26까지 100GW 수주를 목표로 하며, 이중 약 60%가 생산을 시작할 수 있는 상태인 '확정 수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PJM(미 전력망 운영사)의 긴급 전력 경매 정책 등은 새로운 건설 동력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정책 변화와 무관하게 수요는 이미 강력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GEV의 수주 잔고 증가가 이를 증명한다.
Q. Capa
= 3Q에는 가스터빈 생산공장에 200대의 신규 설비 설치를 진행했고, 4Q에는 설치를 완료했다. 2026년에 추가로 200대를 더 설치할 계획이다. 2025년 1,000명의 신규 생산 인력을 채용한 데 이어, 2026년에도 500명을 추가 채용할 것이다. 이를 통해 연간 가스터빈 80대(약 20GW) Capa 체계를 확고히 하겠다.
Q. 가격
= 선약금 기반 우선권 계약인 슬롯예약계약(SRA)의 가격은 기존 수주잔고 대비 10~20% 높은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다. 현재 2029년까지 SRA 물량의 상당 부분이 판매됐다. 2026년 말 100GW 목표를 달성할 경우 2029년과 2030년 물량도 대부분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
Q. 경쟁
= 소형 터빈 제조사들의 시장 진입에 대해 GEV는 기저 부하(Base load)용 대형 터빈의 효율성 우위를 강조했다. 소형 터빈은 조기 전력 공급이 필요한 프로젝트의 초기 해결책일 뿐, 장기적인 경제성과 신뢰성 측면에서는 GEV의 대형 터빈이 독보적이라는 입장이다.
Q. 마진
= 수주 시점에 부품 가격을 공급업체와 확정하여 리스크를 상쇄하고 있다. $150B 규모의 수주잔고 중 서비스 계약에는 물가 상승률 연동 조항(Escalator)이 포함되어 있어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다. 2026년에는 소싱 효율화를 통해 마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 전기화(변압기)
= 전기화 부문의 2026년 매출 목표는 기존 $14B에서 $17B로 상향한다. Prolec GE 인수 완료에 따라 변압기 경쟁력이 강화돼 전기화 부문 매출을 $3B 올렸다. 당사는 전기화 시장 기회(TAM)를 $150B로 본다. 현재 GEV의 전기화 시장 점유율은 10% 수준으로 성장 여력이 매우 크다. 차세대 '고체 변압기'는 첫 제품 제작을 완료하고 여름 동안 테스트를 거쳐 가을 중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이는 2027년 이후 새로운 대형 주문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
Q. SMR
= 캐나다 온타리오의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플랜트 건설이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미국, 스웨덴, 폴란드 정부와도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SMR 사업이 단기 마진에는 부담이 되나, 2030년대 전사 성장을 견인할 핵심 축으로 보고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Q. 풍력
= 풍력 터빈 사업의 4Q EBITDA 손실은 $600M으로 예상치 $400M을 초과했다. 미국 메사추세츠주 Vineyard Wind 프로젝트의 작업 중단 명령 여파를 4Q에 충당금으로 선반영한 결과다. 해당 프로젝트는 3월 말까지 잔여 터빈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2026년 하반기에는 육상 풍력 서비스 수익성 개선과 함께 흑자 전환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
톤 변화를 보면 3Q에는 "수요 강세" 언급에 그쳤으나 4Q에는 "전례 없는 수요(Unprecedented demand)"와 "하이퍼스케일러의 직접적 참여"를 강조하면서 더욱 낙관적으로 변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GE 버노바 (GEV.N); 2026년 및 '2028년까지'의 전망 상향이 돋보이는 4분기 실적, 중립/목표가 $708
씨티의 견해 (CITI’S TAKE)
당사는 2026년 4분기 실적이 대체로 당사의 예상에 부합한다고 판단합니다. 총 매출은 110억 달러로 당사 추정치(100억 달러)와 팩트셋(FactSet) 컨센서스(102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반면 조정 EBITDA는 12억 달러로 당사 추정치(12억 달러)와는 일치했으나, 팩트셋 컨센서스(13억 달러)는 소폭 하회했습니다.
GE 프로렉(GE Prolec) 인수가 기존 목표였던 2026년 중반보다 앞당겨진 2026년 2월 2일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6년 및 '2028년까지'의 전망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여기에 지속적인 강력한 수주 모멘텀이 더해져, 당사는 GE 버노바의 실적이 다년간의 매출 및 수익 성장 가속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계속해서 뒷받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가스 파워(Gas Power) 장비 수주잔고 및 슬롯 예약이 3분기 62GW에서 83GW로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4분기 가스 파워 주문량이 '20GW 초반대' 성장할 것이라던 회사의 기존 코멘트와 일치하는 결과입니다. 반면 풍력(Wind) 부문은 당사 예상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투자자들은 다른 부문의 긍정적인 모멘텀에 더 주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씨티의 견해 (CITI’S TAKE)
당사는 2026년 4분기 실적이 대체로 당사의 예상에 부합한다고 판단합니다. 총 매출은 110억 달러로 당사 추정치(100억 달러)와 팩트셋(FactSet) 컨센서스(102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반면 조정 EBITDA는 12억 달러로 당사 추정치(12억 달러)와는 일치했으나, 팩트셋 컨센서스(13억 달러)는 소폭 하회했습니다.
GE 프로렉(GE Prolec) 인수가 기존 목표였던 2026년 중반보다 앞당겨진 2026년 2월 2일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6년 및 '2028년까지'의 전망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여기에 지속적인 강력한 수주 모멘텀이 더해져, 당사는 GE 버노바의 실적이 다년간의 매출 및 수익 성장 가속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계속해서 뒷받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가스 파워(Gas Power) 장비 수주잔고 및 슬롯 예약이 3분기 62GW에서 83GW로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4분기 가스 파워 주문량이 '20GW 초반대' 성장할 것이라던 회사의 기존 코멘트와 일치하는 결과입니다. 반면 풍력(Wind) 부문은 당사 예상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투자자들은 다른 부문의 긍정적인 모멘텀에 더 주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EV 실적발표
- EBITDA가 컨센 하회한건 풍력때문
- Power & Electrification 두 부문 모두 예상치를 5~7% 상회하며 견조한 실적
- prolec 인수 효과 반영되며 가이던스 상향
- EBITDA가 컨센 하회한건 풍력때문
- Power & Electrification 두 부문 모두 예상치를 5~7% 상회하며 견조한 실적
- prolec 인수 효과 반영되며 가이던스 상향
오펜하이머도 “아마존 사라”…목표주가 315달러로 상향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290029515681be84d87674_1#_PA
아마존, 또 칼 빼들었다…AI 투자 속 1만6000명 추가 감원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2821481861873bc914ac71_1#_PA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290029515681be84d87674_1#_PA
아마존, 또 칼 빼들었다…AI 투자 속 1만6000명 추가 감원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2821481861873bc914ac71_1#_PA
글로벌이코노믹
오펜하이머도 “아마존 사라”…목표주가 315달러로 상향
아마존 추천 행렬에 오펜하이머도 합류했다.뱅크 오브 아메리카(BofA)가 아마존을 올 1분기 최고 종목(톱픽)으로, TD코웬은 올해 최고 대형 기술주로, 웰스파고와 모건스탠리도 매수를 적극 권장하는 가운데 오펜하이머도 아마존에 대한 낙관 전망을 내놨다.오펜하이머 애널리스트 제이슨 헬프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인력 감축에 나선 글로벌 기업(26년 1월)
ASML 약 1,700명
주로 기술 및 IT 부서에서 직원을 해고할 계획
UPS 3만 명
올해 약 3만 명의 현장직 인력의 직원을 감축하고 6월 말까지 24개 사업장을 폐쇄할 계획
* 2025년 4만 8천 명의 인력을 감축하고 93개 사업장을 폐쇄
핀터레스트 약 15%
AI에 집중하는 직무와 팀을 위해 '자원을 재편성'
나이키 775명
유비소프트 최대 200명
엔페이즈 에너지 약 6%
오토데스크 약 1,000명(약 7%)
BNP파리바 약 1,200명
테슬라 1,700명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로 베를린 공장 인력 감축
소시에테 제너럴 1,800명
운영 효율성 개선, 조직 구조 간소화→비용 절감
월가 은행 10,600개
25년 말 기준, 美 주요 6대 은행 총 직원 수 109만명
24년 대비 약 1만 600명 감소해 2021년 이후 최저치 기록
대규모 감원은 2016년 이후 처음(당시 2.2만명 감소)
에릭슨 약 1,600명
메타 1,000명(약 10%)
자회사 리얼리티 랩스 직원 감축
씨티은행 약 1,000명
블랙록 약 250명(약 1%)
* 1월 28일(미 동부 기준)
* 이미지: 나노바나나로 생성
ASML 약 1,700명
주로 기술 및 IT 부서에서 직원을 해고할 계획
UPS 3만 명
올해 약 3만 명의 현장직 인력의 직원을 감축하고 6월 말까지 24개 사업장을 폐쇄할 계획
* 2025년 4만 8천 명의 인력을 감축하고 93개 사업장을 폐쇄
핀터레스트 약 15%
AI에 집중하는 직무와 팀을 위해 '자원을 재편성'
나이키 775명
유비소프트 최대 200명
엔페이즈 에너지 약 6%
오토데스크 약 1,000명(약 7%)
BNP파리바 약 1,200명
테슬라 1,700명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로 베를린 공장 인력 감축
소시에테 제너럴 1,800명
운영 효율성 개선, 조직 구조 간소화→비용 절감
월가 은행 10,600개
25년 말 기준, 美 주요 6대 은행 총 직원 수 109만명
24년 대비 약 1만 600명 감소해 2021년 이후 최저치 기록
대규모 감원은 2016년 이후 처음(당시 2.2만명 감소)
에릭슨 약 1,600명
메타 1,000명(약 10%)
자회사 리얼리티 랩스 직원 감축
씨티은행 약 1,000명
블랙록 약 250명(약 1%)
* 1월 28일(미 동부 기준)
* 이미지: 나노바나나로 생성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신규 펀딩 라운드에 참여하는 빅테크 파트너
: 엔비디아 최대 300억 달러. 가을 체결한 최대 1,000억 달러 투자 약정은 최종 확정 되지 않은 건으로 이번 라운드 논의 투자와 별도
: 아마존은 100억 달러 상회 수준(잠재적으로 200억 달러 이상) 논의. AWS 클라우드 서버 임대 계약 확대 가능성과 엔터프라이즈 챗GPT 구독 등 제품을 판매하는 상업적 계약에 따라 변동
: 마이크로소프트는 100억 달러 미만. 앞서 보도된 소프트뱅크의 300억 달러 투자와 별도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엔비디아 최대 300억 달러. 가을 체결한 최대 1,000억 달러 투자 약정은 최종 확정 되지 않은 건으로 이번 라운드 논의 투자와 별도
: 아마존은 100억 달러 상회 수준(잠재적으로 200억 달러 이상) 논의. AWS 클라우드 서버 임대 계약 확대 가능성과 엔터프라이즈 챗GPT 구독 등 제품을 판매하는 상업적 계약에 따라 변동
: 마이크로소프트는 100억 달러 미만. 앞서 보도된 소프트뱅크의 300억 달러 투자와 별도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올바른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오픈AI에 최대 $60B 투자 논의 중 (자료: The Information)
> 오픈AI $100B 펀딩의 일환
논의 중인 규모
- 엔비디아 : $30B 논의
- 마이크로소프트 : $10B 논의
- 아마존 : $10~20B 논의 중
- 소프트뱅크 : $30B 논의 중
> 오픈AI $100B 펀딩의 일환
논의 중인 규모
- 엔비디아 : $30B 논의
- 마이크로소프트 : $10B 논의
- 아마존 : $10~20B 논의 중
- 소프트뱅크 : $30B 논의 중
The Information
Nvidia, Microsoft, Amazon in Talks to Invest Up to $60 Billion in OpenAI
OpenAI is lining up huge checks from some of its biggest tech partners, as it seeks to raise up to $100 billion to fund growing demand for its AI. Nvidia, an existing investor whose chips power OpenAI’s AI models, is in talks to invest up to $30 bill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