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로소프트, CAPEX 고삐 풀었다 $MSFT
2Q FY26 Results
= 잔여계약의무[RPO] $625B, QoQ 102%
= 매출 $81.27B (est. $80.28B)
= 클라우드 매출 $32.91B (est. $32.39B)
= 애저 매출 성장률 YoY 38% (est. 38%)
= GPM 68.0% (est. 67.1%)
= OPM 47.1% (est. 45.5%)
= EPS $4.14 (est. $3.92) *OpenAI 투자 영향 ($1.02)
= OCF $35.76B (est. $30.98B)
= CAPEX $29.88B (est. $24.30B)
After -4.9%
2Q FY26 Results
= 잔여계약의무[RPO] $625B, QoQ 102%
= 매출 $81.27B (est. $80.28B)
= 클라우드 매출 $32.91B (est. $32.39B)
= 애저 매출 성장률 YoY 38% (est. 38%)
= GPM 68.0% (est. 67.1%)
= OPM 47.1% (est. 45.5%)
= EPS $4.14 (est. $3.92) *OpenAI 투자 영향 ($1.02)
= OCF $35.76B (est. $30.98B)
= CAPEX $29.88B (est. $24.30B)
가이던스 어닝콜에서 발표
After -4.9%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마이크로소프트, 4Q25 어닝콜 $MSFT
3Q FY26 Guidance
= 매출 $80.65~81.75B (est. $81.25B)
= 애저 성장률 YoY 37~38% (Prev. 38%)
= 클라우드 GPM 65% (Prev. 67%)
= CAPEX QoQ 하락 (est. -13%)
= FY26 OPM YoY 소폭 상승 (est. 0.4%p)
Q. 데이터센터
= 4Q에만 DC 용량을 1GW 추가했다. 3Q에는 위스콘신 데이터센터(페어워터) 단일 사이트의 규모만 확장했다면, 4Q에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에 중점을 뒀다. 애틀랜타와 위스콘신을 전용 AI WAN(광대역 네트워크)으로 연결해 하나의 거대한 AI 팩토리를 구상했다.
Q. CAPEX
= 4Q 유형자산 구매(CAPEX)에만 쓴 금액은 약 $30B이며, 금융 리스를 통한 인프라 확충에는 $6.7B를 지불했다. CAPEX는 단기 자산(GPU·CPU)과 장기 자산(토지·시설)로 나뉜다. 3Q에는 CAPEX의 약 50%가 단기 자산에 집중된 반면, 4Q에는 이 비중이 약 66%로 늘어났다. 나머지 33%는 향후 15년 이상 장기 데이터센터 계획에 포함되는 토지와 시설에 투입됐다.
Q. ROI
= (CAPEX 대비 애저 증가율은 완만하다는 질문에 대한 대답) CAPEX로 확보한 GPU 자산은 애저 매출뿐 아니라 M365 코파일럿, 깃허브 코파일럿, 내부 R&D 비용으로 배분된다. 만일 이번 분기에 확보한 모든 GPU를 애저에만 할당했다면 매출 성장률 YoY는 40% 이상(실제 38%)을 기록했을 것이다.
Q. RPO
= 총 잔여계약의무(RPO)는 YoY 110% 증가한 $625B를 기록했다. 전체 RPO의 약 45%(=$350B)가 오픈AI와 계약에서 발생했다. 오픈AI 제외 RPO는 YoY 28% 성장률에 그친다. RPO의 가중계약기간은 약 2.5년으로 전분기 2년 대비 늘어났다. 이는 애저에 대한 고객 계약 기간이 연장된 덕이다. RPO의 약 25%가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며, 인식 물량은 YoY 156% 급증했다.
Q. 수명주기
= AI인프라의 하드웨어 수명은 6년인 반면, RPO 가중계약기간은 2.5년이다. RPO 수치는 단기 계약인 M365와 장기 계약인 애저가 섞여 있어 계약 기간이 짧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AI인프라 관련 계약의 상당수는 이미 하드웨어의 전체 유효수명기간에 걸쳐 판매가 완료된 상태다. 하드웨어 수명이 경과함에 따라 운영 비용이 절감되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마진이 개선되는 구조다.
Q. ASIC
= 3Q에는 엔비디아 GB300 클러스터 배치에 집중했다면, 4Q에는 자체 AI 가속기 '마이아 200'과 커스텀 CPU '코발트 200'을 설치에 중점을 뒀다. 마이아 200은 4Q에 가동을 시작했으며 전작 대비 총소유비용(TCO)를 30% 개선했다. 코발트 200은 전작 대비 성능이 50% 향상됐다.
Q. 범용 클라우드
= AI 워크로드는 GPU만으로 구동되지 않으며 상당한 양의 일반 컴퓨팅(CPU)과 스토리지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AI 에이전트가 확산될수록 일반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도 함께 증가한다. 온프레미스로 운영되던 SQL Server(MS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의 대규모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례에서 보듯, 기존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전환도 여전히 강력한 성장 동력이다.
Q. 소프트웨어
=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와 유사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MS 패브릭'은 출시 2년 만에 런 레이트(연 매출 환산값) $2.0B를 돌파했다. 4Q 매출은 YoY 60% 성장했다. 현재 전 산업에 걸쳐 31,000개 이상 고객사가 사용 중이다.
3Q FY26 Guidance
= 매출 $80.65~81.75B (est. $81.25B)
= 애저 성장률 YoY 37~38% (Prev. 38%)
= 클라우드 GPM 65% (Prev. 67%)
= CAPEX QoQ 하락 (est. -13%)
= FY26 OPM YoY 소폭 상승 (est. 0.4%p)
Q. 데이터센터
= 4Q에만 DC 용량을 1GW 추가했다. 3Q에는 위스콘신 데이터센터(페어워터) 단일 사이트의 규모만 확장했다면, 4Q에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에 중점을 뒀다. 애틀랜타와 위스콘신을 전용 AI WAN(광대역 네트워크)으로 연결해 하나의 거대한 AI 팩토리를 구상했다.
Q. CAPEX
= 4Q 유형자산 구매(CAPEX)에만 쓴 금액은 약 $30B이며, 금융 리스를 통한 인프라 확충에는 $6.7B를 지불했다. CAPEX는 단기 자산(GPU·CPU)과 장기 자산(토지·시설)로 나뉜다. 3Q에는 CAPEX의 약 50%가 단기 자산에 집중된 반면, 4Q에는 이 비중이 약 66%로 늘어났다. 나머지 33%는 향후 15년 이상 장기 데이터센터 계획에 포함되는 토지와 시설에 투입됐다.
Q. ROI
= (CAPEX 대비 애저 증가율은 완만하다는 질문에 대한 대답) CAPEX로 확보한 GPU 자산은 애저 매출뿐 아니라 M365 코파일럿, 깃허브 코파일럿, 내부 R&D 비용으로 배분된다. 만일 이번 분기에 확보한 모든 GPU를 애저에만 할당했다면 매출 성장률 YoY는 40% 이상(실제 38%)을 기록했을 것이다.
Q. RPO
= 총 잔여계약의무(RPO)는 YoY 110% 증가한 $625B를 기록했다. 전체 RPO의 약 45%(=$350B)가 오픈AI와 계약에서 발생했다. 오픈AI 제외 RPO는 YoY 28% 성장률에 그친다. RPO의 가중계약기간은 약 2.5년으로 전분기 2년 대비 늘어났다. 이는 애저에 대한 고객 계약 기간이 연장된 덕이다. RPO의 약 25%가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며, 인식 물량은 YoY 156% 급증했다.
Q. 수명주기
= AI인프라의 하드웨어 수명은 6년인 반면, RPO 가중계약기간은 2.5년이다. RPO 수치는 단기 계약인 M365와 장기 계약인 애저가 섞여 있어 계약 기간이 짧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AI인프라 관련 계약의 상당수는 이미 하드웨어의 전체 유효수명기간에 걸쳐 판매가 완료된 상태다. 하드웨어 수명이 경과함에 따라 운영 비용이 절감되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마진이 개선되는 구조다.
Q. ASIC
= 3Q에는 엔비디아 GB300 클러스터 배치에 집중했다면, 4Q에는 자체 AI 가속기 '마이아 200'과 커스텀 CPU '코발트 200'을 설치에 중점을 뒀다. 마이아 200은 4Q에 가동을 시작했으며 전작 대비 총소유비용(TCO)를 30% 개선했다. 코발트 200은 전작 대비 성능이 50% 향상됐다.
Q. 범용 클라우드
= AI 워크로드는 GPU만으로 구동되지 않으며 상당한 양의 일반 컴퓨팅(CPU)과 스토리지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AI 에이전트가 확산될수록 일반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도 함께 증가한다. 온프레미스로 운영되던 SQL Server(MS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의 대규모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례에서 보듯, 기존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전환도 여전히 강력한 성장 동력이다.
Q. 소프트웨어
=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와 유사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MS 패브릭'은 출시 2년 만에 런 레이트(연 매출 환산값) $2.0B를 돌파했다. 4Q 매출은 YoY 60% 성장했다. 현재 전 산업에 걸쳐 31,000개 이상 고객사가 사용 중이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MSFT 한줄평
지난 분기만 해도 CAPEX를 한숨 돌리나 했는데, 이번 4Q에는 시장 추정치 이상으로 집행됐습니다. 특히 단기 자산(GPU) 위주로 투자됐는데, 그 비중이 50%에서 66%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어닝콜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AI 팩토리' 입니다. 원래 단일 사이트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했다면, 이제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CAPEX를 썼다고 최초로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섬유, 스위치, NIC, DPU 등 네트워크 관련 장치에 대한 투자도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분기만 해도 CAPEX를 한숨 돌리나 했는데, 이번 4Q에는 시장 추정치 이상으로 집행됐습니다. 특히 단기 자산(GPU) 위주로 투자됐는데, 그 비중이 50%에서 66%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어닝콜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AI 팩토리' 입니다. 원래 단일 사이트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했다면, 이제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CAPEX를 썼다고 최초로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섬유, 스위치, NIC, DPU 등 네트워크 관련 장치에 대한 투자도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마이크로소프트 FY2Q26 매출 1%, EPS 4% 상회
-단, Azure 성장률이 +39% YoY로 전분기(+40% YoY) 및 기대치보다 낮아 시간외에서 주가 3~4% 하락 중
-단, Azure 성장률이 +39% YoY로 전분기(+40% YoY) 및 기대치보다 낮아 시간외에서 주가 3~4% 하락 중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주요 실적 지표
• 매출: $81.27B (예상 $80.31B) 🟢; +17% YoY
• EPS: $5.16 (예상 $3.93) 😑; +60% YoY
• Microsoft Cloud: $51.5B; +26% YoY
• Commercial RPO: $625B; +110% YoY
☁️ Intelligent Cloud
• 매출: $32.91B (예상 $32.39B) 🟢; +29% YoY
• Azure & Other Cloud (환율중립): +38% (예상치 부합) 🟡
📈 Productivity & Business Processes
• 부문 매출: $34.1B; +16% YoY
• Microsoft 365 Commercial cloud: +17% YoY
• Microsoft 365 Consumer cloud: +29% YoY
• LinkedIn: +11% YoY
• Dynamics 365: +19% YoY
🖥️ More Personal Computing
• 부문 매출: $14.3B; -3% YoY
• Windows OEM & Devices: +1% YoY
• Xbox 콘텐츠 & 서비스: -5% YoY
• Search & News 광고(ex-TAC): +10% YoY
💰 수익성 및 재무
• 영업이익: $38.3B; +21% YoY
• 순이익: $38.5B; +60% YoY
🔁 자본 환원
• 배당 및 자사주 매입 통해 $12.7B 주주 환원
🗣️ 경영진 코멘트
Satya Nadella (CEO)
• “AI 확산은 이제 초기 단계에 불과하지만, Microsoft는 이미 주요 기존 프랜차이즈 일부보다 더 큰 AI 비즈니스를 구축했다.”
• “AI 스택 전반에서 기술 한계를 확장하며 고객과 파트너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Amy Hood (CFO)
• “Microsoft Cloud 매출이 이번 분기 $50B를 돌파했으며, 포트폴리오 전반의 강한 수요를 반영한다.”
• “매출, 영업이익, EPS 모두에서 기대치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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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실적 예상 상회에도 클라우드 부분 성장 별로, 4% 급락(상보) - 뉴스1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시간외거래에서 4% 이상 급락하고 있다.
MS는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813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802달러를 상회한다.
주당 순익도 4.14달러를 기록, 예상치 3.97달러를 웃돌았다.
그러나 클라우드 부분의 성장이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픈AI에 대한 투자로 비용도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MS는 시간외거래에서 4% 이상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MS의 주가는 한때 7%까지 급락했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54584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시간외거래에서 4% 이상 급락하고 있다.
MS는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813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802달러를 상회한다.
주당 순익도 4.14달러를 기록, 예상치 3.97달러를 웃돌았다.
그러나 클라우드 부분의 성장이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픈AI에 대한 투자로 비용도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MS는 시간외거래에서 4% 이상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MS의 주가는 한때 7%까지 급락했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54584
뉴스1
MS 실적 예상 상회에도 클라우드 부분 성장 별로, 4% 급락(상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시간외거래에서 4% 이상 급락하고 있다.2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MS는 4.1 …
Forwarded from BUYagra
#microsoft 한테는 박하네 후..
• MSFT 2Q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주가 -5%
실적 요약:
• 조정 EPS $4.14
→ 컨센서스 $3.93 상회
• 매출 $81.3B
→ 컨센서스 $80.23B 상회
→ YoY +17%
주가 하락 원인 (핵심):
• Azure 클라우드 성장률 39%
→ 시장 기대치 38.8% 근소 상회에 그침
→ “크게 서프라이즈”를 기대하던 투자자들 실망
추가 부담 요인:
• 분기 Capex $37.5B
→ YoY +66%
→ 컨센서스 $34.31B 크게 상회
→ AI 인프라 투자 가속 = 단기 마진 압박 우려 재부각
긍정적 지표들:
• Microsoft Cloud 매출 분기 $50B 돌파
• 영업이익 $38.3B
→ YoY +21%
• GAAP 순이익 $38.5B
→ YoY +60%
• Non-GAAP 순이익 $30.9B
→ YoY +23%
(※ OpenAI 투자 영향 제외 기준)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microsoft-shares-fall-as-azure-growth-barely-meets-expectations-4471239
• MSFT 2Q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주가 -5%
실적 요약:
• 조정 EPS $4.14
→ 컨센서스 $3.93 상회
• 매출 $81.3B
→ 컨센서스 $80.23B 상회
→ YoY +17%
주가 하락 원인 (핵심):
• Azure 클라우드 성장률 39%
→ 시장 기대치 38.8% 근소 상회에 그침
→ “크게 서프라이즈”를 기대하던 투자자들 실망
추가 부담 요인:
• 분기 Capex $37.5B
→ YoY +66%
→ 컨센서스 $34.31B 크게 상회
→ AI 인프라 투자 가속 = 단기 마진 압박 우려 재부각
긍정적 지표들:
• Microsoft Cloud 매출 분기 $50B 돌파
• 영업이익 $38.3B
→ YoY +21%
• GAAP 순이익 $38.5B
→ YoY +60%
• Non-GAAP 순이익 $30.9B
→ YoY +23%
(※ OpenAI 투자 영향 제외 기준)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microsoft-shares-fall-as-azure-growth-barely-meets-expectations-4471239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테슬라, xAI에 20억 달러 전략적 투자
: Series E 우선주 20억 달러 투자
→ 단순 지분투자가 아니라 장기 전략 파트너십 성격
→ 시장 조건 동일. 내부자 특혜 딜 아님 (공정성 강조)
: 투자 목적: Physical AI
→ 테슬라: AI를 로봇·차량·공장·자율시스템 등 물리 세계에 배포
→ xAI: 디지털 AI 제품과 모델(Grok) 개발
: 프레임워크 계약 = AI 협력 로드맵 체결
→ 단순 투자자가 아니라 공동 AI 개발, 모델 적용, 인프라 협력, 데이터/로봇 통합 가능성 평가
https://assets-ir.tesla.com/tesla-contents/IR/TSLA-Q4-2025-Update.pdf
: Series E 우선주 20억 달러 투자
→ 단순 지분투자가 아니라 장기 전략 파트너십 성격
→ 시장 조건 동일. 내부자 특혜 딜 아님 (공정성 강조)
: 투자 목적: Physical AI
→ 테슬라: AI를 로봇·차량·공장·자율시스템 등 물리 세계에 배포
→ xAI: 디지털 AI 제품과 모델(Grok) 개발
: 프레임워크 계약 = AI 협력 로드맵 체결
→ 단순 투자자가 아니라 공동 AI 개발, 모델 적용, 인프라 협력, 데이터/로봇 통합 가능성 평가
https://assets-ir.tesla.com/tesla-contents/IR/TSLA-Q4-2025-Update.pdf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테슬라, 4Q 어닝 서프라이즈...CAPEX는 속도 조절 $TSLA
4Q FY25 Results
= 매출 $24.90B (est. $24.76B)
= GPM 20.1% (est. 17.4%)
= EBITDA Margin 16.7% (est. 15.1%)
= OPM 5.7% (est. 5.0%)
= OCF $3.81B (est. $3.96B)
= CAPEX $2.39B (est. $3.12B)
4Q Key Metrics
= ESS 설치량 14.2GWh, YoY 29%
= FSD 활성 구독자 1.1M, YoY 38%
= 누적 인도량 8.9M, YoY 22%
Guidance
= 공장 가동률을 극대화하는데 주력
= 점진적으로 AI, 소프트웨어, 플릿(차체)으로 성장을 견인할 것
= 사이버캡, 테슬라 세미, 메가팩 3의 대량 생산 2026년에 시작
= 옵티머스는 양산 대비해 1세대 생산 라인을 현재 설치 중
After +4.4%
4Q FY25 Results
= 매출 $24.90B (est. $24.76B)
= GPM 20.1% (est. 17.4%)
= EBITDA Margin 16.7% (est. 15.1%)
= OPM 5.7% (est. 5.0%)
= OCF $3.81B (est. $3.96B)
= CAPEX $2.39B (est. $3.12B)
4Q Key Metrics
= ESS 설치량 14.2GWh, YoY 29%
= FSD 활성 구독자 1.1M, YoY 38%
= 누적 인도량 8.9M, YoY 22%
Guidance
= 공장 가동률을 극대화하는데 주력
= 점진적으로 AI, 소프트웨어, 플릿(차체)으로 성장을 견인할 것
= 사이버캡, 테슬라 세미, 메가팩 3의 대량 생산 2026년에 시작
= 옵티머스는 양산 대비해 1세대 생산 라인을 현재 설치 중
After +4.4%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테슬라 4Q25 매출 컨센 부합, OP +8%, EPS +11% 상회
-Cybercab, Semi, Megapack3 올해 스케줄 변동 없고, 테슬라는 X에 20억달러 투자 예정. 시간외 주가는 +3% 상승 중
-Cybercab, Semi, Megapack3 올해 스케줄 변동 없고, 테슬라는 X에 20억달러 투자 예정. 시간외 주가는 +3% 상승 중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주요 실적 지표
• 매출: $24.90B (예상 $24.7B) 🟢; -3% YoY
• 조정 EPS: $0.50 (예상 $0.45) 🟢; -17% YoY
•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20.1% (예상 17.1%) 🟢; +386bp YoY
• 잉여현금흐름(FCF): $1.42B (예상 $1.59B); -30% YoY
• xAI Series E 우선주 투자: 약 $2B, 2026년 1분기 마감 예정
🚗 부문별 실적
• 자동차 부문 총매출: $17.69B; -11% YoY
• 에너지 생산 및 저장: $3.84B; +25% YoY
• 서비스 및 기타: $3.37B; +18% YoY
📈 운영 및 핵심 지표
• 총 인도량: 418,227대; -16% YoY
• 에너지 저장 배치량: 14.2GWh; +29% YoY
• 활성 FSD 구독자 수: 110만 명; +38% YoY
• 슈퍼차저 커넥터 수: 77,682개; +19% YoY
💰 재무 성과
• 영업이익: $1.41B (예상 $1.32B) 🟢; -11% YoY
• 영업이익률: 5.7%; -50bp YoY
• 영업활동 현금흐름: $3.81B; -21% YoY
• 자본적 지출(CapEx): $2.39B; -14% YoY
• 현금·현금성 자산 및 투자자산: $44.06B; +21% YoY
🗣️ 경영진 코멘트
• “이번 분기부터 FSD(감독형)는 월 구독 모델로만 전환한다.”
• “Cybercab, Tesla Semi, Megapack 3는 2026년부터 양산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코멘트
→ 자동차 인도량 둔화에도 불구하고 마진 개선, FSD 구독 전환, 에너지 사업 성장, 2026년 신제품 양산 로드맵이 동시에 전개되는 구조적 전환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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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실적 예상 상회, 시간외서 3% 급등(상보) - 뉴스1
테슬라의 실적이 시장의 예상을 소폭 상회함에 따라 시간외거래에서 3% 정도 급등하고 있다.
이날 테슬라는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249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247억달러를 소폭 상회한다.
주당 순익은 50센트라고 발표했다. 이 또한 시장의 예상치 45센트를 웃돌았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54582
테슬라의 실적이 시장의 예상을 소폭 상회함에 따라 시간외거래에서 3% 정도 급등하고 있다.
이날 테슬라는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249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247억달러를 소폭 상회한다.
주당 순익은 50센트라고 발표했다. 이 또한 시장의 예상치 45센트를 웃돌았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54582
뉴스1
테슬라 실적 예상 상회, 시간외서 3% 급등(상보)
테슬라의 실적이 시장의 예상을 소폭 상회함에 따라 시간외거래에서 3% 정도 급등하고 있다.2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테슬라는 3.12% 급등한 4 …
일론 머스크, 테슬라 모델 S 및 X 생산 종료, 프리몬트 공장 라인 전환하여 옵티머스 로봇을 만들 것이라고 말함
Elon Musk says Tesla ending Models S and X production, converting Fremont factory lines to make Optimus robots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1290005?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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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스코프
일론 머스크, 테슬라 모델S·X 단종 선언…"생산라인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장으로"
테슬라가 창업 초기 모델인 세단 모델S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X의 생산을 중단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28일(현지시간) 4분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4Q25실적 Quick Review: 드디어 FSD 구독자수 공개]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테슬라 실적이 우려대비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인 실적 수준은 전분기와 비슷했으며, 매출은 컨센서스 부합, EPS는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실적이 공개된 후, 주가는 3% 상승했습니다.
실적 자료에는 흥미로운 숫자들이 많이 공개되었는데요.
가장 눈길을 끄는것은 누적 판매 대수와 누적 FSD 배포 숫자입니다.
2025년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 대수는 8.9백만대, FSD 구독자 수는 1.1백만명입니다. 침투율은 12.3% 입니다.
2025년 4분기에 FSD구독자수는 전년대비 38% 증가했습니다.
일론머스크가 주식보상을 받기위해서는 누적 판매대수 2천만대와 FSD 구독자수 1천만명이 필요합니다.
2월 14일부터 8천달러를 내고 FSD를 사는 옵션은 중단되고, 오로지 월 구독으로만 FSD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매분기 증가하는 FSD 구독자수를 보며 자신감을 얻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제 시장은 신차판매 대수보다 FSD 구독자수에 더 집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외 로보택시 확장, 데이터센터 확장, 옵티머스 공개 및 양산 계획, xAI에 대한 20억달러 지분투자 계약도 발표되었습니다.
테슬라 주가는 상반기에 부진하고, 하반기에 이를 만회하는 패턴을 보여왔는데, 올해 패턴이 깨질것 같습니다. 6월에 스페이스X 상장도 예상되는 만큼, 상반기 부터 테슬라 주가는 뜨거운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실적 요약
- 매출: 249억달러(-3%YoY) / 컨센서스(블룸버그) 251억달러로 부합
- 영업이익: 14억 달러(-11%YoY) / 컨센서스 13억달러로 7.6% 상회
- 조정 EPS: 0.5달러(-17%YoY) / 컨센서스 0.45달러로 11% 상회.
- 판매대수 및 에너지 사업: 418,227대(-16%YoY) / 14.2GWh(+29%YoY)
(2026/1/29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테슬라 실적이 우려대비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인 실적 수준은 전분기와 비슷했으며, 매출은 컨센서스 부합, EPS는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실적이 공개된 후, 주가는 3% 상승했습니다.
실적 자료에는 흥미로운 숫자들이 많이 공개되었는데요.
가장 눈길을 끄는것은 누적 판매 대수와 누적 FSD 배포 숫자입니다.
2025년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 대수는 8.9백만대, FSD 구독자 수는 1.1백만명입니다. 침투율은 12.3% 입니다.
2025년 4분기에 FSD구독자수는 전년대비 38% 증가했습니다.
일론머스크가 주식보상을 받기위해서는 누적 판매대수 2천만대와 FSD 구독자수 1천만명이 필요합니다.
2월 14일부터 8천달러를 내고 FSD를 사는 옵션은 중단되고, 오로지 월 구독으로만 FSD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매분기 증가하는 FSD 구독자수를 보며 자신감을 얻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제 시장은 신차판매 대수보다 FSD 구독자수에 더 집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외 로보택시 확장, 데이터센터 확장, 옵티머스 공개 및 양산 계획, xAI에 대한 20억달러 지분투자 계약도 발표되었습니다.
테슬라 주가는 상반기에 부진하고, 하반기에 이를 만회하는 패턴을 보여왔는데, 올해 패턴이 깨질것 같습니다. 6월에 스페이스X 상장도 예상되는 만큼, 상반기 부터 테슬라 주가는 뜨거운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실적 요약
- 매출: 249억달러(-3%YoY) / 컨센서스(블룸버그) 251억달러로 부합
- 영업이익: 14억 달러(-11%YoY) / 컨센서스 13억달러로 7.6% 상회
- 조정 EPS: 0.5달러(-17%YoY) / 컨센서스 0.45달러로 11% 상회.
- 판매대수 및 에너지 사업: 418,227대(-16%YoY) / 14.2GWh(+29%YoY)
(2026/1/29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4Q25 Review: 플랫폼 업체로 전환 시작]
- 4분기 실적은 낮아진 컨센서스를 상회. 누적 판매 대수와 FSD 구독자 수를 공개하면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 시작.
- FSD, 로보택시 확장, 옵티머스 공개 및 확대, xAI에 대한 투자 등 모든 것이 Physical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수직 통합을 의미.
- 테슬라 주가는 그 동안의 상반기 부진, 하반기 만회 패턴을 깨고, 상반기부터 관심이 집중될 전망. 본격화된 Physical AI 시대에 대장주를 놓치지 말아야할 시점.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4y4j48fw
(2026/1/29 공표자료)
- 4분기 실적은 낮아진 컨센서스를 상회. 누적 판매 대수와 FSD 구독자 수를 공개하면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 시작.
- FSD, 로보택시 확장, 옵티머스 공개 및 확대, xAI에 대한 투자 등 모든 것이 Physical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수직 통합을 의미.
- 테슬라 주가는 그 동안의 상반기 부진, 하반기 만회 패턴을 깨고, 상반기부터 관심이 집중될 전망. 본격화된 Physical AI 시대에 대장주를 놓치지 말아야할 시점.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4y4j48fw
(2026/1/2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블루 오리진, '테라웨이브' 무엇이 다른가
(Bloomberg) 제프 베조스가 이끄는 블루 오리진이 기업, 정부,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전송하는 '테라웨이브(TeraWave)' 위성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아마존의 일반 소비자용 인터넷 서비스인 '아마존 레오(Amazon Leo)'와 달리 테라웨이브는 저궤도와 중궤도에 5,000개 이상의 위성을 배치해 대용량 데이터 이동에 집중한다. 테라웨이브가 정부 및 국방 주요 인프라의 광케이블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분석된다. 수익성이 높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테라웨이브의 핵심 고객이 될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 트래픽 급증이 위성 연결 서비스의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이는 오지의 데이터센터 구축까지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테라웨이브는 SES, 비아샛 등 기존 위성 기업은 물론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도 특정 영역에서 경쟁하거나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루 오리진의 뉴 글렌 로켓이 위성 발사를 전담할 예정이나, 외부 고객의 발사 일정과 자사 위성 구축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 위성 망 구축을 위한 주파수 확보와 규제 승인 절차가 남아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 및 FCC와의 우호적인 관계가 사업 추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Bloomberg) 제프 베조스가 이끄는 블루 오리진이 기업, 정부,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전송하는 '테라웨이브(TeraWave)' 위성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아마존의 일반 소비자용 인터넷 서비스인 '아마존 레오(Amazon Leo)'와 달리 테라웨이브는 저궤도와 중궤도에 5,000개 이상의 위성을 배치해 대용량 데이터 이동에 집중한다. 테라웨이브가 정부 및 국방 주요 인프라의 광케이블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분석된다. 수익성이 높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테라웨이브의 핵심 고객이 될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 트래픽 급증이 위성 연결 서비스의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이는 오지의 데이터센터 구축까지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테라웨이브는 SES, 비아샛 등 기존 위성 기업은 물론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도 특정 영역에서 경쟁하거나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루 오리진의 뉴 글렌 로켓이 위성 발사를 전담할 예정이나, 외부 고객의 발사 일정과 자사 위성 구축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 위성 망 구축을 위한 주파수 확보와 규제 승인 절차가 남아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 및 FCC와의 우호적인 관계가 사업 추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블랙스톤,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검토 $ORCL
(Bloomberg) 블랙스톤은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기존 논의 중이던 지분(Equity) 투자 외에 대출(Debt) 투자까지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주도하여 프로젝트를 위한 초기 $14B 규모의 채권 발행 및 대출 모집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블루아울 캐피털의 이탈과 오라클의 주가 하락, 부도 위험 지표(CDS 프리미엄) 급등으로 인해 초기 투자 조건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진 상태다. 오라클은 직접 돈을 빌리는 대신, 완공 후 시설을 장기 임차하여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오프 밸런스(Off-balance sheet) 방식을 채택했다.
(Bloomberg) 블랙스톤은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기존 논의 중이던 지분(Equity) 투자 외에 대출(Debt) 투자까지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주도하여 프로젝트를 위한 초기 $14B 규모의 채권 발행 및 대출 모집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블루아울 캐피털의 이탈과 오라클의 주가 하락, 부도 위험 지표(CDS 프리미엄) 급등으로 인해 초기 투자 조건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진 상태다. 오라클은 직접 돈을 빌리는 대신, 완공 후 시설을 장기 임차하여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오프 밸런스(Off-balance sheet) 방식을 채택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IBM, 4Q 어닝 서프라이즈 $IBM
4Q FY25 Results
= 매출 $19.69B (est. $19.21B)
= GPM 61.8% (est. 60.9%)
= OPM 24.1% (est. 25.1%)
= OCF $4.04B (est. $5.88B)
= CAPEX $550M (est. $367M)
= 법인세율 9.2% (Prior. 13.6%)
Sales by Segmnet
= 소프트웨어 $9.0B, YoY 14%
= 컨설팅 $5.3B YoY 3%
= 인프라스트럭쳐 $5.1B YoY 21%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4.5~5.5% (est. 3.9%)
= FCF YoY $1.0B (est. $0.4B)
After +8%
4Q FY25 Results
= 매출 $19.69B (est. $19.21B)
= GPM 61.8% (est. 60.9%)
= OPM 24.1% (est. 25.1%)
= OCF $4.04B (est. $5.88B)
= CAPEX $550M (est. $367M)
= 법인세율 9.2% (Prior. 13.6%)
Sales by Segmnet
= 소프트웨어 $9.0B, YoY 14%
= 컨설팅 $5.3B YoY 3%
= 인프라스트럭쳐 $5.1B YoY 21%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4.5~5.5% (est. 3.9%)
= FCF YoY $1.0B (est. $0.4B)
After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