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과 은 가격의 레벨을 추정할 때 자주 사용되는 금/은 가격 비율 추이
» 주요 평균선을 모두 상향 돌파하며 100배를 넘어갔던 비율이, 최근에는 은 가격이 더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50배 부근까지 급락
» 주요 평균선을 모두 상향 돌파하며 100배를 넘어갔던 비율이, 최근에는 은 가격이 더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50배 부근까지 급락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금·은·구리 가격 강세 국면에서 본 인플레이션과 통화정책 예상 경로
🔹귀금속·비철금속 VS 에너지·농산물
- Bloomberg Commodity 지수 기준
» 전체 상품을 포괄하는 Commodity 가격 지수는 지난 2025년 연초 대비 +21.9% 가량 상승
» 금과 은의 우상향 추세 가운데 귀금속 가격(금 80%, 은 20%) 지수는 지난해 연초 이후 +113.9% 가량 상승. 구리, 알루미늄 등으로 구성된 비철금속 가격지수는 같은 기간 +23.7% 상승
» 반면 원유와 천연가스 등으로 구성된 에너지 가격 지수는 -5.3% 가량 하락. 옥수수와 대두, 설탕, 커피 등이 포함된 농산물 가격 지수 역시 -6.1% 하락
🔹부문별 해석 포인트
» 전체 상품 지수 상승의 역설: 전체 지수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생활 물가와 직결되는 에너지와 농산물이 하락했다는 점은 Headline CPI의 하향 안정 요인으로 작용
» 귀금속 지수 급등: 금과 은의 급등은 실물경기 물가보다는 화폐 가치 하락, 정책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자산 가치 방어 심리가 반영
» 비철금속 지수 상승: 구리 등 산업용 금속의 가격 상승은 인프라 투자 수요와 에너지 전환에 따른 비용 상승을 유발. 시차를 두고 생산자 물가(PPI) 측면에서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 요인으로 연결
🔹통화정책 영향 및 관전 포인트
» 에너지와 농산물 가격 하락은 가계의 기대인플레이션 하향 요인. 그러나 귀금속 가격의 급등은 장기적인 통화가치 불안정 해석을 반영하며, 소비재 물가가 아닌 자산가격 인플레이션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요인
» 비철금속과 귀금속 강세는 잠재적 비용 상승 요인으로, 중앙은행의 보수적 통화정책으로 연결 가능성. 귀금속 지수 역시 과잉 유동성에 대한 경계심의 해석 가운데 유사한 정책 영향 가능
🔹귀금속·비철금속 VS 에너지·농산물
- Bloomberg Commodity 지수 기준
» 전체 상품을 포괄하는 Commodity 가격 지수는 지난 2025년 연초 대비 +21.9% 가량 상승
» 금과 은의 우상향 추세 가운데 귀금속 가격(금 80%, 은 20%) 지수는 지난해 연초 이후 +113.9% 가량 상승. 구리, 알루미늄 등으로 구성된 비철금속 가격지수는 같은 기간 +23.7% 상승
» 반면 원유와 천연가스 등으로 구성된 에너지 가격 지수는 -5.3% 가량 하락. 옥수수와 대두, 설탕, 커피 등이 포함된 농산물 가격 지수 역시 -6.1% 하락
🔹부문별 해석 포인트
» 전체 상품 지수 상승의 역설: 전체 지수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생활 물가와 직결되는 에너지와 농산물이 하락했다는 점은 Headline CPI의 하향 안정 요인으로 작용
» 귀금속 지수 급등: 금과 은의 급등은 실물경기 물가보다는 화폐 가치 하락, 정책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자산 가치 방어 심리가 반영
» 비철금속 지수 상승: 구리 등 산업용 금속의 가격 상승은 인프라 투자 수요와 에너지 전환에 따른 비용 상승을 유발. 시차를 두고 생산자 물가(PPI) 측면에서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 요인으로 연결
🔹통화정책 영향 및 관전 포인트
» 에너지와 농산물 가격 하락은 가계의 기대인플레이션 하향 요인. 그러나 귀금속 가격의 급등은 장기적인 통화가치 불안정 해석을 반영하며, 소비재 물가가 아닌 자산가격 인플레이션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요인
» 비철금속과 귀금속 강세는 잠재적 비용 상승 요인으로, 중앙은행의 보수적 통화정책으로 연결 가능성. 귀금속 지수 역시 과잉 유동성에 대한 경계심의 해석 가운데 유사한 정책 영향 가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Truth Social 계정을 통해 대규모 미군 함대의 이동을 알리면서 이란을 압박
» Trump: 거대한 함대가 이란을 향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 함대는 강력한 힘과 열정,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매우 빠르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베네수엘라에 파견됐던 함대보다 더 큰 규모의 전력으로, 위대한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 함대는 준비돼 있으며 의지가 확고하고, 필요하다면 속도와 폭력을 동원해 임무를 신속히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라건대 이란이 조속히 ‘협상 테이블로 나와’ 공정하고 균형 잡힌 합의를 도출하시길 바랍니다. 핵무기는 절대 용납될 수 없습니다. 모든 당사자에게 이익이 되는 합의여야 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정말로 시간이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제가 이전에 이란에 분명히 말씀드렸듯이, 합의를 하십시오! 그러나 이란은 그렇게 하지 않았고, 그 결과 ‘미드나잇 해머 작전(Operation Midnight Hammer)’이라는 이란에 대한 대규모 파괴가 발생했습니다. 다음 공격은 훨씬 더 심각해질 것입니다. 그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이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미합중국 대통령
Donald J. Trump
» Trump: 거대한 함대가 이란을 향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 함대는 강력한 힘과 열정,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매우 빠르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베네수엘라에 파견됐던 함대보다 더 큰 규모의 전력으로, 위대한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 함대는 준비돼 있으며 의지가 확고하고, 필요하다면 속도와 폭력을 동원해 임무를 신속히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라건대 이란이 조속히 ‘협상 테이블로 나와’ 공정하고 균형 잡힌 합의를 도출하시길 바랍니다. 핵무기는 절대 용납될 수 없습니다. 모든 당사자에게 이익이 되는 합의여야 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정말로 시간이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제가 이전에 이란에 분명히 말씀드렸듯이, 합의를 하십시오! 그러나 이란은 그렇게 하지 않았고, 그 결과 ‘미드나잇 해머 작전(Operation Midnight Hammer)’이라는 이란에 대한 대규모 파괴가 발생했습니다. 다음 공격은 훨씬 더 심각해질 것입니다. 그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이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미합중국 대통령
Donald J. Trump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다리오 아모데이 신규 에세이 <The Adolescence of Technology> 요약
■ 기술의 사춘기 — 강력한 AI 리스크 대응 프레임
: 인류는 AI로 문명급 힘을 손에 쥐는 기술적 ‘사춘기’에 진입. 사회·정치·기술 시스템의 성숙도는 불확실
: “Powerful AI” 정의 → 데이터센터 속 천재 국가 (country of geniuses in a datacenter)
: 인간 최고 전문가보다 전 분야 초지능, 인터넷·도구·로봇 제어 가능, 수주~수개월 자율 작업, 수백만 인스턴스 병렬 운용, 인간 대비 10–100배 사고 속도
: 강력한 AI 도래 시점은 1–2년 가능성도 있으며, 수년 내 도래 확률 매우 높음. AI가 AI 개발을 가속하는 재귀 개선 피드백 루프 시작
■ AI 핵심 위험 5대 범주
① 자율성 위험(Autonomy)
→ AI의 기만, 협박, 해킹, 탈출 등 이상 행동 이미 관측. 테스트 환경 인지 후 행동 조작 가능
→ 정렬 실패 시 존재적 리스크
② 파괴적 악용(Misuse for Destruction)
→ AI가 생물무기 설계·합성·확산 지원 가능성
→ 능력–동기 분리로 개인이 문명급 파괴력 획득
③ 권력 장악(Misuse for Power)
→ 자율 드론 군대, 초대규모 감시, AI 선전, AI 전략 의사결정 등 독재 도구 활용 위험
→ 최대 위험 주체: 중국 CCP
④ 경제 붕괴(Economic Disruption)
→ 화이트 칼라 대량 자동화 → 구조적 실업 위험
→ AI 기업 중심 초부 집중 → 민주주의 붕괴 리스크
⑤ 간접 리스크(Indirect Effects)
→ 인간 수명·지능 증강, AI 중독/의존, 인간 목적 상실 등
■ 대응 전략 (Defense Framework)
: Alignment / Constitutional AI / Interpretability - AI 성격, 가치관 설계 및 내부 매커니즘 분석
: 생물무기·사이버 악용 차단 필터링 및 투명성 법안. 유전자 합성 스크리닝 필요성 강조
: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수출 통제 → AI 패권 핵심 전략 자산
: 민주국 AI 우위 확보 + 내부 감시·선전 AI 금지 레드라인
: 경제 정책 → AI 노동 충격 실시간 데이터, 부유층 대규모 기부, 누진세, 사회 계약 재설계
■ 결론 - AI는 문명 시험
: AI 발전 중단은 불가능. 현실 전략은 독재국 AI 발전 지연, 민주국 신중 개발, 규제 + 산업 표준 + 사회 합의
: AI는 인류가 성숙한 문명이 될 수 있는지 결정하는 문명적 시험
https://www.darioamodei.com/essay/the-adolescence-of-technology
■ 기술의 사춘기 — 강력한 AI 리스크 대응 프레임
: 인류는 AI로 문명급 힘을 손에 쥐는 기술적 ‘사춘기’에 진입. 사회·정치·기술 시스템의 성숙도는 불확실
: “Powerful AI” 정의 → 데이터센터 속 천재 국가 (country of geniuses in a datacenter)
: 인간 최고 전문가보다 전 분야 초지능, 인터넷·도구·로봇 제어 가능, 수주~수개월 자율 작업, 수백만 인스턴스 병렬 운용, 인간 대비 10–100배 사고 속도
: 강력한 AI 도래 시점은 1–2년 가능성도 있으며, 수년 내 도래 확률 매우 높음. AI가 AI 개발을 가속하는 재귀 개선 피드백 루프 시작
■ AI 핵심 위험 5대 범주
① 자율성 위험(Autonomy)
→ AI의 기만, 협박, 해킹, 탈출 등 이상 행동 이미 관측. 테스트 환경 인지 후 행동 조작 가능
→ 정렬 실패 시 존재적 리스크
② 파괴적 악용(Misuse for Destruction)
→ AI가 생물무기 설계·합성·확산 지원 가능성
→ 능력–동기 분리로 개인이 문명급 파괴력 획득
③ 권력 장악(Misuse for Power)
→ 자율 드론 군대, 초대규모 감시, AI 선전, AI 전략 의사결정 등 독재 도구 활용 위험
→ 최대 위험 주체: 중국 CCP
④ 경제 붕괴(Economic Disruption)
→ 화이트 칼라 대량 자동화 → 구조적 실업 위험
→ AI 기업 중심 초부 집중 → 민주주의 붕괴 리스크
⑤ 간접 리스크(Indirect Effects)
→ 인간 수명·지능 증강, AI 중독/의존, 인간 목적 상실 등
■ 대응 전략 (Defense Framework)
: Alignment / Constitutional AI / Interpretability - AI 성격, 가치관 설계 및 내부 매커니즘 분석
: 생물무기·사이버 악용 차단 필터링 및 투명성 법안. 유전자 합성 스크리닝 필요성 강조
: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수출 통제 → AI 패권 핵심 전략 자산
: 민주국 AI 우위 확보 + 내부 감시·선전 AI 금지 레드라인
: 경제 정책 → AI 노동 충격 실시간 데이터, 부유층 대규모 기부, 누진세, 사회 계약 재설계
■ 결론 - AI는 문명 시험
: AI 발전 중단은 불가능. 현실 전략은 독재국 AI 발전 지연, 민주국 신중 개발, 규제 + 산업 표준 + 사회 합의
: AI는 인류가 성숙한 문명이 될 수 있는지 결정하는 문명적 시험
https://www.darioamodei.com/essay/the-adolescence-of-technology
Darioamodei
Dario Amodei — The Adolescence of Technology
Confronting and Overcoming the Risks of Powerful AI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4Q25 실적 요약
■ 4Q25 실적
: 매출 598.9억 달러(+24%)
vs 컨센 584.6억 달러, 가이던스 560~590억 달러
: EPS(GAAP) $8.88
vs 컨센 $8.21
: CapEx 221.4억 달러
vs 컨센 218.6억 달러
: FY25 CapEx 722.2억 달러 vs 컨센 703.2억 달러
■ 1Q26 및 FY26 가이던스
: 1Q26 매출 535-565억 달러 vs 컨센 513.7억 달러
: FY26 비용 1,620-1,690억 달러
: FY26 CapEx 1,150-1,350억 달러 vs 컨센 1,107.4억 달러
: 인프라 투자에도 불구하고 FY26 영업이익은 FY25 상회 전망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news/press-release-details/2026/Meta-Reports-Fourth-Quarter-and-Full-Year-2025-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 4Q25 실적
: 매출 598.9억 달러(+24%)
vs 컨센 584.6억 달러, 가이던스 560~590억 달러
: EPS(GAAP) $8.88
vs 컨센 $8.21
: CapEx 221.4억 달러
vs 컨센 218.6억 달러
: FY25 CapEx 722.2억 달러 vs 컨센 703.2억 달러
■ 1Q26 및 FY26 가이던스
: 1Q26 매출 535-565억 달러 vs 컨센 513.7억 달러
: FY26 비용 1,620-1,690억 달러
: FY26 CapEx 1,150-1,350억 달러 vs 컨센 1,107.4억 달러
: 인프라 투자에도 불구하고 FY26 영업이익은 FY25 상회 전망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news/press-release-details/2026/Meta-Reports-Fourth-Quarter-and-Full-Year-2025-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Atmeta
Meta Reports Fourth Quarter and Full Year 2025 Results
Meta Platforms, Inc. (Nasdaq: META) today reported financial results for the quarter and full year ended December 31, 2025. "We had strong business performance in 2025," said Mark Zuckerberg, Meta founder and CEO. "I'm looking forward to advancing personal…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4Q25 어닝콜 주요 코멘트 - AI 및 CapEx 관련
우리는 지금 AI가 크게 가속되는 국면을 보고 있다. 2026년은 이 파도가 여러 측면에서 더 가속되는 해가 될 것이다. 에이전트가 실제로 작동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이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열어줄 것이다.
우리의 비전은 개인화된 슈퍼지능을 구축하는 것이다. AI가 개인의 맥락, 이력, 관심사, 콘텐츠, 관계를 이해하는 가능성을 보기 시작했다.
Facebook, Instagram, Threads, 광고 시스템을 구동하는 추천 시스템과 LLM을 결합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시스템은 곧 가능해질 수준에 비하면 매우 원시적인 단계다.
에이전트형 쇼핑 도구는 사람들이 적합한 제품을 찾도록 돕고, WhatsApp의 기능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크게 확장할 것이다.
미래를 위해 우리는 선도 모델을 학습하고 개인화 슈퍼지능을 제공하기 위해 인프라에 매우 큰 투자를 계속할 것이다. Meta Compute는 전략적 우위가 될 것이다.
Meta Compute의 핵심은 실리콘과 에너지에 대한 장기 투자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가와트당 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
GEM과 시퀀스 학습 모델 개선으로 Facebook 광고 클릭률이 3.5% 상승했고, Instagram 전환율이 1% 이상 증가했다.
비디오 생성 광고 도구의 연환산 매출 런레이트는 Q4에 100억 달러에 도달했다.
엔지니어 생산성이 30% 증가했고, AI 코딩 도구 파워 유저는 80% 증가했다.
2026년 자본적 지출(CapEx, 금융리스 포함)은 1,150억~1,350억 달러 범위로 예상한다. Meta Superintelligence Labs와 핵심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한 투자 확대가 주요 요인이다. 비용 증가의 대부분은 클라우드 비용과 감가상각을 포함한 인프라 비용에서 발생할 것이다.
우리는 여전히 컴퓨트 용량 제약 상태이며, 컴퓨트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증가보다 빠르다. 클라우드 확장으로 용량이 늘겠지만, 자체 시설이 가동될 때까지는 여전히 제약이 있을 것이다.
일부 대형 데이터센터는 새로운 소유 구조를 도입할 것이며, 외부 자금 조달을 통해 순부채 상태가 될 수도 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We are now seeing a major AI acceleration. I expect 2026 to be a year where this wave accelerates even further on several fronts. We’re starting to see agents really work. This will unlock the ability to build completely new products and transform how we work.”
우리는 지금 AI가 크게 가속되는 국면을 보고 있다. 2026년은 이 파도가 여러 측면에서 더 가속되는 해가 될 것이다. 에이전트가 실제로 작동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이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열어줄 것이다.
“Our vision is building personal superintelligence. We’re starting to see the promise of AI that understands our personal context, including our history, our interests, our content, and our relationships.”
우리의 비전은 개인화된 슈퍼지능을 구축하는 것이다. AI가 개인의 맥락, 이력, 관심사, 콘텐츠, 관계를 이해하는 가능성을 보기 시작했다.
“We’re also working on merging LLMs with the recommendation systems that power Facebook, Instagram, Threads and our ad system… current systems are primitive compared to what will be possible soon.”
Facebook, Instagram, Threads, 광고 시스템을 구동하는 추천 시스템과 LLM을 결합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시스템은 곧 가능해질 수준에 비하면 매우 원시적인 단계다.
“New agentic shopping tools will allow people to find just the right very specific set of products… significantly increasing the capabilities of WhatsApp over time.”
에이전트형 쇼핑 도구는 사람들이 적합한 제품을 찾도록 돕고, WhatsApp의 기능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크게 확장할 것이다.
“As we plan for the future, we will continue to invest very significantly in infrastructure to train leading models and deliver personal superintelligence… Meta Compute… will become a strategic advantage.”
미래를 위해 우리는 선도 모델을 학습하고 개인화 슈퍼지능을 제공하기 위해 인프라에 매우 큰 투자를 계속할 것이다. Meta Compute는 전략적 우위가 될 것이다.
“An important part of Meta Compute will be making long-term investments in silicon and energy… we expect the cost per gigawatt to decrease significantly over time.”
Meta Compute의 핵심은 실리콘과 에너지에 대한 장기 투자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가와트당 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
“The GEM and sequence learning improvements together drove a 3.5% lift in ad clicks on Facebook, and a more than 1% gain in conversions on Instagram.”
GEM과 시퀀스 학습 모델 개선으로 Facebook 광고 클릭률이 3.5% 상승했고, Instagram 전환율이 1% 이상 증가했다.
“The combined revenue run rate of video generation tools hit $10 billion in Q4.”
비디오 생성 광고 도구의 연환산 매출 런레이트는 Q4에 100억 달러에 도달했다.
“We’ve seen a 30% increase in output per engineer… power users’ output increased 80% year-over-year.”
엔지니어 생산성이 30% 증가했고, AI 코딩 도구 파워 유저는 80% 증가했다.
“We anticipate 2026 capital expenditures… in the range of $115 billion to $135 billion.”Driven by increased investment to support our Meta Superintelligence Labs efforts and core business. The majority of expense growth will be driven by infrastructure costs, including cloud spend and depreciation.”
2026년 자본적 지출(CapEx, 금융리스 포함)은 1,150억~1,350억 달러 범위로 예상한다. Meta Superintelligence Labs와 핵심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한 투자 확대가 주요 요인이다. 비용 증가의 대부분은 클라우드 비용과 감가상각을 포함한 인프라 비용에서 발생할 것이다.
“We do continue to be capacity constrained… demands for compute resources have increased even faster than our supply. “We expect significantly more capacity this year as we add cloud, but we’ll likely still be constrained until our own facilities come online.”
우리는 여전히 컴퓨트 용량 제약 상태이며, 컴퓨트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증가보다 빠르다. 클라우드 확장으로 용량이 늘겠지만, 자체 시설이 가동될 때까지는 여전히 제약이 있을 것이다.
“Establishing new ownership structures for some of our large data center sites… may lead us to eventually maintain a positive net debt balance.”
일부 대형 데이터센터는 새로운 소유 구조를 도입할 것이며, 외부 자금 조달을 통해 순부채 상태가 될 수도 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Telegra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메타, 운영비용 과지출 우려 $META
4Q FY25 Results
= 매출 $59.89B (est. $58.47B)
= GPM 81.8% (est. 81.1%)
= OPM 41.3% (est. 40.9%)
= EPS $8.88 (est. $8.18)
= OCF $36.21B (est. $34.39B)
= CAPEX $22.14B (est. 21.86B)
= 법인세율 10% (Prior. 12%)
1Q FY26 Guidance
= 매출 $53.5~56.5B (est. $51.4B)
FY26 Guidance
= 총비용 $162~169B (est. $103B)
= 영업이익 전년 상회 (est. YoY 3%)
= CAPEX $115~135B (est. $109B)
= 법인세율 13~16% (Prior. 30%)
After +9% (-%에서 양전)
4Q FY25 Results
= 매출 $59.89B (est. $58.47B)
= GPM 81.8% (est. 81.1%)
= OPM 41.3% (est. 40.9%)
= EPS $8.88 (est. $8.18)
= OCF $36.21B (est. $34.39B)
= CAPEX $22.14B (est. 21.86B)
= 법인세율 10% (Prior. 12%)
1Q FY26 Guidance
= 매출 $53.5~56.5B (est. $51.4B)
FY26 Guidance
= 총비용 $162~169B (est. $103B)
= 영업이익 전년 상회 (est. YoY 3%)
= CAPEX $115~135B (est. $109B)
= 법인세율 13~16% (Prior. 30%)
내 감가상각비가 멈추지 않는 탓일까? ㅜ.ㅜ
After +9% (-%에서 양전)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메타, 4Q25 어닝콜 $META
FY26 Guidance
= CAPEX $115~135B (est. $109B)
= 영업이익 전년 상회 (est. YoY 1.5%)
Q. CAPEX
= 올해 CAPEX는 YoY 77% 늘어난다. CAPEX 대상은 예상 투자회수율(ROI)에 따라 우선순위가 정해진다. 2025년 실제 광고 성과로 ROI에 확신을 얻었다. 강력한 현금흐름을 토대로 CAPEX를 집행한다. 다만 외부 자금조달(회사채 발행)을 활용해 순부채 상태를 유지할 수도 있다. 4Q에는 자사주매입을 진행하지 않았던 것은 CAPEX가 더 시급했기 때문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컴퓨팅 자원 부족 현상은 지속된다. 자체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는 2026년 말까지는 공급 제약이 따를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엔비디아, AMD뿐 아니라 자체 AI 가속기 'MTIA' 활용 범위를 추론에서 학습으로 확대하고 있다.
Q. 광고
= 광고 노출 수는 YoY 18% 증가했다. AI 기반 광고 재배치로 연간 광고 노출 빈도는 약 4배 커졌다. 광고당 평균 단가는 광고주 수요와 광고 효과 증대로 YoY 6% 상승했다. 광고 랭킹 모델인 'GEM' 학습에 투입되는 GPU 자원을 QoQ 두 배 늘린 결과, 페이스북 광고 클릭률이 3.5%, 인스타그램에서는 1% 이상 개선됐다. 차세대 통합형 광고 예측 도구인 '래티스'는 광고 품질을 12% 향상하고 있다.
Q. 스마트글래스
= 작년 스마트글래스 판매량이 3배 이상 증가했다. 전세계 시장 점유율은 73%로 2025년 출하량은 약 600만대다. 시력 교정을 위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수십억 명의 인구를 고려할 때 몇년 안에 대부분의 안경이 AI 글래스로 대체될 것이다. 스마트글래스 연간 생산용량을 현재의 2배 수준인 2000만대로 늘리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1월 중순 기보도). 시장 수요가 지속될 경우 연 생산량을 3000만대 이상 확대할 수 있다(기보도). 스마트글래스는 유럽 출시를 중단하고 미국 내 출하를 우선시한다(기보도)
Q. AI 모델
= 6개월 전 설립된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MSL)은 향후 몇달 안에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기 시작하고, 연중 지속적으로 새로운 모델을 내놓을 것이다. 2026년에는 모델의 복잡도와 학습 데이터의 양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광고 모델에서는 ROI를 보존하면서 모델 크기(파라미터)를 크게 키울 수 있는 아키텍처를 발견했다. 현 광고 모델인 GEM은 거대 모델이므로 실시간 추론에 사용하는 것은 비용 효율적이지 않아 이를 작은 실행(Runtime) 모델로 전이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Q. AI 에이전트
= 조직 내 AI 에이전트 접목이 실제 운영 측면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2025년 초 코딩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엔지니어 1명당 산출물이 30% 증가했다. 숙련된 직원의 생산성은 YoY 80% 급증했다. 외부적으로는 사용자의 정보(히스토리, 관심사, 관계, 콘텐츠)를 이해하는 '개인형 초지능' 에이전트 구축을 비전으로 제시한다. 2026년에는 에이전트 기반의 AI 신제품들이 본격적으로 출시된다.
FY26 Guidance
= CAPEX $115~135B (est. $109B)
= 영업이익 전년 상회 (est. YoY 1.5%)
Q. CAPEX
= 올해 CAPEX는 YoY 77% 늘어난다. CAPEX 대상은 예상 투자회수율(ROI)에 따라 우선순위가 정해진다. 2025년 실제 광고 성과로 ROI에 확신을 얻었다. 강력한 현금흐름을 토대로 CAPEX를 집행한다. 다만 외부 자금조달(회사채 발행)을 활용해 순부채 상태를 유지할 수도 있다. 4Q에는 자사주매입을 진행하지 않았던 것은 CAPEX가 더 시급했기 때문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컴퓨팅 자원 부족 현상은 지속된다. 자체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는 2026년 말까지는 공급 제약이 따를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엔비디아, AMD뿐 아니라 자체 AI 가속기 'MTIA' 활용 범위를 추론에서 학습으로 확대하고 있다.
Q. 광고
= 광고 노출 수는 YoY 18% 증가했다. AI 기반 광고 재배치로 연간 광고 노출 빈도는 약 4배 커졌다. 광고당 평균 단가는 광고주 수요와 광고 효과 증대로 YoY 6% 상승했다. 광고 랭킹 모델인 'GEM' 학습에 투입되는 GPU 자원을 QoQ 두 배 늘린 결과, 페이스북 광고 클릭률이 3.5%, 인스타그램에서는 1% 이상 개선됐다. 차세대 통합형 광고 예측 도구인 '래티스'는 광고 품질을 12% 향상하고 있다.
Q. 스마트글래스
= 작년 스마트글래스 판매량이 3배 이상 증가했다. 전세계 시장 점유율은 73%로 2025년 출하량은 약 600만대다. 시력 교정을 위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수십억 명의 인구를 고려할 때 몇년 안에 대부분의 안경이 AI 글래스로 대체될 것이다. 스마트글래스 연간 생산용량을 현재의 2배 수준인 2000만대로 늘리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1월 중순 기보도). 시장 수요가 지속될 경우 연 생산량을 3000만대 이상 확대할 수 있다(기보도). 스마트글래스는 유럽 출시를 중단하고 미국 내 출하를 우선시한다(기보도)
Q. AI 모델
= 6개월 전 설립된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MSL)은 향후 몇달 안에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기 시작하고, 연중 지속적으로 새로운 모델을 내놓을 것이다. 2026년에는 모델의 복잡도와 학습 데이터의 양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광고 모델에서는 ROI를 보존하면서 모델 크기(파라미터)를 크게 키울 수 있는 아키텍처를 발견했다. 현 광고 모델인 GEM은 거대 모델이므로 실시간 추론에 사용하는 것은 비용 효율적이지 않아 이를 작은 실행(Runtime) 모델로 전이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Q. AI 에이전트
= 조직 내 AI 에이전트 접목이 실제 운영 측면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2025년 초 코딩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엔지니어 1명당 산출물이 30% 증가했다. 숙련된 직원의 생산성은 YoY 80% 급증했다. 외부적으로는 사용자의 정보(히스토리, 관심사, 관계, 콘텐츠)를 이해하는 '개인형 초지능' 에이전트 구축을 비전으로 제시한다. 2026년에는 에이전트 기반의 AI 신제품들이 본격적으로 출시된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META 한줄평
연 CAPEX 가이던스는 예상을 상회했고요. AI 광고에서의 ROI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고 말해 과감한 지출을 강행했습니다. 문제는 현금흐름에 기반한 CAPEX 기조를 유지하되 회사채 발행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이게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잘 봐야 겠습니다. 다행히 조직 내 AI 도입으로 운영비용은 잘 잡는 모습입니다. 주주환원에 쓸 현금을 CAPEX에 배치한다고 말했는데요. 메타가 Cost of Equity(연간 기대 주가 수익률) 요구사항이 높은 종목인 만큼 이는 좋은 신호가 아닙니다. 데이터센터 공급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ASIC의 학습용으로 활용하겠다는 목표도 드러냈는데요. 구글 TPU와 같은 방향입니다. 이를 설계하는 MRVL을 봐야 하겠고요. 스마트글래스는 생산용량 확대한다고 했는데 이미 1월 중순에 블룸버그에서 단독 보도한 내용입니다.
연 CAPEX 가이던스는 예상을 상회했고요. AI 광고에서의 ROI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고 말해 과감한 지출을 강행했습니다. 문제는 현금흐름에 기반한 CAPEX 기조를 유지하되 회사채 발행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이게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잘 봐야 겠습니다. 다행히 조직 내 AI 도입으로 운영비용은 잘 잡는 모습입니다. 주주환원에 쓸 현금을 CAPEX에 배치한다고 말했는데요. 메타가 Cost of Equity(연간 기대 주가 수익률) 요구사항이 높은 종목인 만큼 이는 좋은 신호가 아닙니다. 데이터센터 공급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ASIC의 학습용으로 활용하겠다는 목표도 드러냈는데요. 구글 TPU와 같은 방향입니다. 이를 설계하는 MRVL을 봐야 하겠고요. 스마트글래스는 생산용량 확대한다고 했는데 이미 1월 중순에 블룸버그에서 단독 보도한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메타 4Q25 실적, 1Q26 가이던스 모두 컨센 상회
-FY26 Capex 가이던스는 1,150-1,350억달러로 컨센 1,107억달러를 13% 상회. 단, 비용 증가에도 FY26 OP의 YoY 증가세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시간외 주가 +3% 이상 상승 중
-FY26 Capex 가이던스는 1,150-1,350억달러로 컨센 1,107억달러를 13% 상회. 단, 비용 증가에도 FY26 OP의 YoY 증가세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시간외 주가 +3% 이상 상승 중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주요 실적 지표
• 매출: $59.89B (예상 $58.42B) 🟢; +24% YoY
• EPS: $8.88 (예상 $8.19) 🟢; +11% YoY
• 영업이익: $24.75B; +5.9% YoY
• 일일 활성 이용자(DAP): 35.8억 명; +7% YoY
• FY26 CapEx 가이던스: $115B–$135B (예상 $110.62B) 🟢
📈 가이던스
• Q1 매출: $53.5B–$56.5B (예상 $51.27B) 🟢
• FY26 총 비용: $162B–$169B
📱 부문별 실적 (Q4)
• 광고 매출: $58.14B (예상 $56.79B) 🟢
• Family of Apps 매출: $58.94B (예상 $57.47B) 🟢
• Family of Apps 영업이익: $30.77B (예상 $30.0B) 🟢
• Reality Labs 매출: $955M (예상 $962.7M) 🔴
• Reality Labs 영업손실: ($6.02B) (예상 손실 $5.8B) 🔴
📊 운영 지표
• 광고 노출 수: +18% YoY
• 광고 단가(Avg. Price per Ad): +6% YoY
• 비용 및 지출: $35.15B; +40% YoY
• 영업이익률: 41%
• 순이익: $22.77B; +9% YoY
💰 현금흐름 및 재무
• 영업활동 현금흐름: $36.21B
• 잉여현금흐름(FCF): $14.08B
• 자사주 매입: 없음
• 배당 및 유사 지급: $1.34B
• 현금 및 유가증권: $81.59B
• 장기부채: $58.74B
• 직원 수: 78,865명; +6% YoY
🗣️ 경영진 코멘트
Mark Zuckerberg (CEO)
• “2025년은 매우 강한 비즈니스 성과를 기록한 해였다.”
• “2026년에는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퍼스널 초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 “2026년 1분기 매출은 $53.5–56.5B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 “2026년 연간 총비용은 $162–169B 수준이 될 것이다.”
• “2026년 자본적 지출은 $115–135B 범위를 예상한다.”
• “인프라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영업이익은 2025년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한다.”
• “EU 및 미국의 법·규제 리스크가 사업과 재무 성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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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SJ] Meta Reports Record Sales, Massive Spending Hike on AI Buildout
• 메타 ,4분기 사상 최대 매출 기록했으며, 2026년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 확대 계획을 발표해 공격적인 AI 확장을 멈출 의사가 없음을 보여줬음.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주가 상승
• 메타는 2026년 자본 지출(capex)이 최대 1,35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월가 예상치보다 약 20% 높은 수준이며 전년 투자 규모의 거의 두 배에 해당
• 투자자들은 이번에는 대규모 지출 계획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으며, 이는 비용 부담에 대해 보다 신중한 반응을 보였던 지난해와 대조적
•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전 세계에 신규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최첨단 AI 모델을 출시하며, 핵심 광고 사업 전반에 AI를 더욱 깊이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저커버그는 애널리스트 콜에서 “2025년에 AI 프로그램의 기초를 재구축했으며, 앞으로 몇 달 동안 새로운 모델과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음.
• 그는 초기 모델의 성능 자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빠른 발전 궤적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
• 메타는 광고 및 기타 사업 부문에서 4분기 매출 59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4% 증가한 수치
• 같은 기간 순이익은 228억 달러였으며, 매출과 순이익 모두 애널리스트 예상치와 회사 자체 가이던스를 상회
• 이미 AI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온 메타는 최근 이를 더욱 가속화하는 조치를 취했음.
• 이달 초 메타는 골드만삭스 전 파트너인 디나 파월 매코믹을 신임 사장으로 영입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및 구축을 위한 정부 파트너십을 담당하게 했다고 발표
• 이와 함께 메타는 ‘메타 컴퓨트(Meta Compute)’라는 신규 최상위 이니셔티브를 출범시켰으며, 이는 AI 모델과 소셜미디어 사업 운영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 확보를 전담
• 저커버그는 스레드(Threads)에 올린 글에서 메타가 이번 10년 동안 수십 기가와트(GW), 장기적으로는 수백 기가와트 이상의 전력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그는 인프라를 어떻게 설계하고 투자하며 파트너십을 맺느냐가 메타의 전략적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
• 한편 투자자, 애널리스트, 그리고 기술 업계 전반은 마크 저커버그가 여름 동안 수십억 달러를 투입해 인재를 영입한 이후, 메타의 새롭고 강화된 AI 조직이 어떤 성과를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음
• 메타가 스케일 AI(Scale AI)의 지분 49%를 인수하고, 최고경영자였던 알렉산더 왕(Alexandr Wang)을 신임 최고 AI 책임자(chief AI officer)로 영입한 지 약 8개월이 지났음.
• 메타는 지난해 봄 공개된 대규모 언어모델 Llama 4의 후속 모델을 아직 출시하지 않았음.
• Llama 4는 시장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이로 인해 메타는 AI 전략을 재정비하며 새로운 슈퍼인텔리전스 랩(Superintelligence Labs)을 설립
•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모델이 곧 공개될 수 있다는 관측이 이어지고 있음
• 지난해 12월 진행된 내부 직원 대상 Q&A 세션에서 알렉산더 왕은 코드명 Avocado와 Mango로 불리는 메타의 최신 AI 모델들이 올해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음.
• 또한 메타는 싱가포르 기반 AI 스타트업 매너스(Manus)를 20억 달러 이상에 인수
• 이번 인수는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제기했던 인스타그램과 왓츠앱 인수 관련 반독점 소송에서 메타가 승소한 지 약 한 달 만에 이뤄졌음.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meta-meta-q4-earnings-report-2025-46b59d90?st=3orGgY
• 메타 ,4분기 사상 최대 매출 기록했으며, 2026년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 확대 계획을 발표해 공격적인 AI 확장을 멈출 의사가 없음을 보여줬음.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주가 상승
• 메타는 2026년 자본 지출(capex)이 최대 1,35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월가 예상치보다 약 20% 높은 수준이며 전년 투자 규모의 거의 두 배에 해당
• 투자자들은 이번에는 대규모 지출 계획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으며, 이는 비용 부담에 대해 보다 신중한 반응을 보였던 지난해와 대조적
•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전 세계에 신규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최첨단 AI 모델을 출시하며, 핵심 광고 사업 전반에 AI를 더욱 깊이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저커버그는 애널리스트 콜에서 “2025년에 AI 프로그램의 기초를 재구축했으며, 앞으로 몇 달 동안 새로운 모델과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음.
• 그는 초기 모델의 성능 자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빠른 발전 궤적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
• 메타는 광고 및 기타 사업 부문에서 4분기 매출 59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4% 증가한 수치
• 같은 기간 순이익은 228억 달러였으며, 매출과 순이익 모두 애널리스트 예상치와 회사 자체 가이던스를 상회
• 이미 AI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온 메타는 최근 이를 더욱 가속화하는 조치를 취했음.
• 이달 초 메타는 골드만삭스 전 파트너인 디나 파월 매코믹을 신임 사장으로 영입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및 구축을 위한 정부 파트너십을 담당하게 했다고 발표
• 이와 함께 메타는 ‘메타 컴퓨트(Meta Compute)’라는 신규 최상위 이니셔티브를 출범시켰으며, 이는 AI 모델과 소셜미디어 사업 운영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 확보를 전담
• 저커버그는 스레드(Threads)에 올린 글에서 메타가 이번 10년 동안 수십 기가와트(GW), 장기적으로는 수백 기가와트 이상의 전력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그는 인프라를 어떻게 설계하고 투자하며 파트너십을 맺느냐가 메타의 전략적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
• 한편 투자자, 애널리스트, 그리고 기술 업계 전반은 마크 저커버그가 여름 동안 수십억 달러를 투입해 인재를 영입한 이후, 메타의 새롭고 강화된 AI 조직이 어떤 성과를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음
• 메타가 스케일 AI(Scale AI)의 지분 49%를 인수하고, 최고경영자였던 알렉산더 왕(Alexandr Wang)을 신임 최고 AI 책임자(chief AI officer)로 영입한 지 약 8개월이 지났음.
• 메타는 지난해 봄 공개된 대규모 언어모델 Llama 4의 후속 모델을 아직 출시하지 않았음.
• Llama 4는 시장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이로 인해 메타는 AI 전략을 재정비하며 새로운 슈퍼인텔리전스 랩(Superintelligence Labs)을 설립
•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모델이 곧 공개될 수 있다는 관측이 이어지고 있음
• 지난해 12월 진행된 내부 직원 대상 Q&A 세션에서 알렉산더 왕은 코드명 Avocado와 Mango로 불리는 메타의 최신 AI 모델들이 올해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음.
• 또한 메타는 싱가포르 기반 AI 스타트업 매너스(Manus)를 20억 달러 이상에 인수
• 이번 인수는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제기했던 인스타그램과 왓츠앱 인수 관련 반독점 소송에서 메타가 승소한 지 약 한 달 만에 이뤄졌음.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meta-meta-q4-earnings-report-2025-46b59d90?st=3orGgY
The Wall Street Journal
Meta Reports Record Sales, Massive Spending Hike on AI Buildout
The company says its sales were about $60 billion in the fourth quarter for a year-over-year growth rate of 24%.
메타 깜짝 실적, 시간외서 8% 급등(상보) - 뉴스1
페북의 모회사 메타가 깜짝 실적을 발표, 시간외거래에서 8%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이날 메타는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598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585억달러를 크게 상회한다.
주당 순익도 8.88달러라고 발표, 예상치 8.23달러를 웃돌았다.
매출과 주당 순익이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등 깜짝 실적을 발표한 것. 이에 따라 시간외거래에서 8%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54586
페북의 모회사 메타가 깜짝 실적을 발표, 시간외거래에서 8%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이날 메타는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598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585억달러를 크게 상회한다.
주당 순익도 8.88달러라고 발표, 예상치 8.23달러를 웃돌았다.
매출과 주당 순익이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등 깜짝 실적을 발표한 것. 이에 따라 시간외거래에서 8%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54586
뉴스1
메타 깜짝 실적, 시간외서 8% 급등(상보)
페북의 모회사 메타가 깜짝 실적을 발표, 시간외거래에서 8%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2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메타는 7.74% 급등한 720.50 …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2Q26 실적 요약
■ F2Q26 실적
: 매출 812.7억 달러(+17%, +15% CC)
vs 컨센 803.1억 달러, 가이던스 795-806억 달러
: EPS $4.14
vs 컨센 $3.91
: PBP 341.2억 달러(+16%, +14% CC)
vs 컨센 334.8억 달러, 가이던스 333-336억 달러
: IC 329.1억 달러(+29%, +28% CC)
vs 컨센 324.0억 달러, 가이던스 322.5-325.5억 달러
: MPC 142.5억 달러(-3%, -3% CC)
vs 컨센 143.7억 달러, 가이던스 139.5-144.5억 달러
: Azure 성장 +39%
vs 컨센 +38.4%
: Azure 성장(CC 기준) +38%
vs 컨센 +37.8%, 가이던스 +37%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0% → 31% → 35% → 35%
→ 34% → 31% → 35% → 39%
→ 39% → 38%
: CapEx 298.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234.8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제외, 억 달러)
99.2 → 97.4 → 109.5 → 138.7
→ 149.2 → 158 → 167.5 → 170.8
→ 193.9 → 298.8억 달러
: CapEx 375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366.6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포함, 억 달러)
112 → 115 → 140 → 190
→ 200 → 226 → 214 → 242
→ 349 → 375억 달러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2/Document/DownloadDocument/141/SlidesFY26Q2.pptx
감사합니다.
■ F2Q26 실적
: 매출 812.7억 달러(+17%, +15% CC)
vs 컨센 803.1억 달러, 가이던스 795-806억 달러
: EPS $4.14
vs 컨센 $3.91
: PBP 341.2억 달러(+16%, +14% CC)
vs 컨센 334.8억 달러, 가이던스 333-336억 달러
: IC 329.1억 달러(+29%, +28% CC)
vs 컨센 324.0억 달러, 가이던스 322.5-325.5억 달러
: MPC 142.5억 달러(-3%, -3% CC)
vs 컨센 143.7억 달러, 가이던스 139.5-144.5억 달러
: Azure 성장 +39%
vs 컨센 +38.4%
: Azure 성장(CC 기준) +38%
vs 컨센 +37.8%, 가이던스 +37%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0% → 31% → 35% → 35%
→ 34% → 31% → 35% → 39%
→ 39% → 38%
: CapEx 298.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234.8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제외, 억 달러)
99.2 → 97.4 → 109.5 → 138.7
→ 149.2 → 158 → 167.5 → 170.8
→ 193.9 → 298.8억 달러
: CapEx 375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366.6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포함, 억 달러)
112 → 115 → 140 → 190
→ 200 → 226 → 214 → 242
→ 349 → 375억 달러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2/Document/DownloadDocument/141/SlidesFY26Q2.pptx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이크로소프트(MSFT US) F2Q25 리뷰 - 성장 한판 쉴래? 근데 남들은 안 쉬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은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도파민이 더욱 빠진 밋밋한 실적이었습니다.
오픈AI와 앤스로픽 신규 약정에 따라 Bookings와 RPO는 급증했지만, F2Q Azure 성장률은 +38%(고정환율 기준)로 1%p 둔화되었습니다.
F3Q Azure 성장률 가이던스 +37-38%도 컨센서스 +37%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물론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분기 CapEx도 컨센서스를 뛰어넘었습니다. F2Q에만 1GW 캐파를 추가했구요
다만 CapEx의 순차적인 감소 전망과 함꼐 FY26 전망 및 캐파 제약 해소 시기에 대한 업데이트가 부재했습니다.
공급 제약이 구조적 장기 이슈라는 점을 언급했지만, 지금은 막대한 투자 대신 효율성 측면을 보다 앞세우는 느낌입니다.
캐파 활용 측면에서도 전체 스택 성장을 위한 전략적 배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Azure 고객보다 퍼스트파티 제품 사용과 R&D 및 제품 혁신이 우선 시 되고 여기서 모멘텀을 확인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AI 스택 전반의 성장도 계속되지만, 특별히 눈에 띄는 업데이트는 없었습니다.
AI 산업 내 포지셔닝은 부정적으로 볼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은가?에 대한 물음표가 따라 붙네요
CapEx ROI가 Azure 단일 스토리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점은 증명할 부분이 많이 진다는 것과 같으니까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https://bit.ly/49LBJIb
(2026/1/2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은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도파민이 더욱 빠진 밋밋한 실적이었습니다.
오픈AI와 앤스로픽 신규 약정에 따라 Bookings와 RPO는 급증했지만, F2Q Azure 성장률은 +38%(고정환율 기준)로 1%p 둔화되었습니다.
F3Q Azure 성장률 가이던스 +37-38%도 컨센서스 +37%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물론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분기 CapEx도 컨센서스를 뛰어넘었습니다. F2Q에만 1GW 캐파를 추가했구요
다만 CapEx의 순차적인 감소 전망과 함꼐 FY26 전망 및 캐파 제약 해소 시기에 대한 업데이트가 부재했습니다.
공급 제약이 구조적 장기 이슈라는 점을 언급했지만, 지금은 막대한 투자 대신 효율성 측면을 보다 앞세우는 느낌입니다.
캐파 활용 측면에서도 전체 스택 성장을 위한 전략적 배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Azure 고객보다 퍼스트파티 제품 사용과 R&D 및 제품 혁신이 우선 시 되고 여기서 모멘텀을 확인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AI 스택 전반의 성장도 계속되지만, 특별히 눈에 띄는 업데이트는 없었습니다.
AI 산업 내 포지셔닝은 부정적으로 볼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은가?에 대한 물음표가 따라 붙네요
CapEx ROI가 Azure 단일 스토리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점은 증명할 부분이 많이 진다는 것과 같으니까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https://bit.ly/49LBJIb
(2026/1/2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3Q26 가이던스 요약
■ F3Q26 가이던스
: 매출 806.5-817.5억 달러 vs 컨센 812.3억 달러
: PBP 342.5-345.5억 달러 vs 컨센 337.4억 달러
: IC 341-344억 달러 vs 컨센 338.1억 달러
: MPC 123-128 달러 vs 컨센 136.2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37-38% vs 컨센 +37%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2/Document/DownloadDocument/OutlookFY26Q2.pptx
감사합니다.
■ F3Q26 가이던스
: 매출 806.5-817.5억 달러 vs 컨센 812.3억 달러
: PBP 342.5-345.5억 달러 vs 컨센 337.4억 달러
: IC 341-344억 달러 vs 컨센 338.1억 달러
: MPC 123-128 달러 vs 컨센 136.2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37-38% vs 컨센 +37%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2/Document/DownloadDocument/OutlookFY26Q2.pptx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로소프트, CAPEX 고삐 풀었다 $MSFT
2Q FY26 Results
= 잔여계약의무[RPO] $625B, QoQ 102%
= 매출 $81.27B (est. $80.28B)
= 클라우드 매출 $32.91B (est. $32.39B)
= 애저 매출 성장률 YoY 38% (est. 38%)
= GPM 68.0% (est. 67.1%)
= OPM 47.1% (est. 45.5%)
= EPS $4.14 (est. $3.92) *OpenAI 투자 영향 ($1.02)
= OCF $35.76B (est. $30.98B)
= CAPEX $29.88B (est. $24.30B)
After -4.9%
2Q FY26 Results
= 잔여계약의무[RPO] $625B, QoQ 102%
= 매출 $81.27B (est. $80.28B)
= 클라우드 매출 $32.91B (est. $32.39B)
= 애저 매출 성장률 YoY 38% (est. 38%)
= GPM 68.0% (est. 67.1%)
= OPM 47.1% (est. 45.5%)
= EPS $4.14 (est. $3.92) *OpenAI 투자 영향 ($1.02)
= OCF $35.76B (est. $30.98B)
= CAPEX $29.88B (est. $24.30B)
가이던스 어닝콜에서 발표
After -4.9%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마이크로소프트, 4Q25 어닝콜 $MSFT
3Q FY26 Guidance
= 매출 $80.65~81.75B (est. $81.25B)
= 애저 성장률 YoY 37~38% (Prev. 38%)
= 클라우드 GPM 65% (Prev. 67%)
= CAPEX QoQ 하락 (est. -13%)
= FY26 OPM YoY 소폭 상승 (est. 0.4%p)
Q. 데이터센터
= 4Q에만 DC 용량을 1GW 추가했다. 3Q에는 위스콘신 데이터센터(페어워터) 단일 사이트의 규모만 확장했다면, 4Q에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에 중점을 뒀다. 애틀랜타와 위스콘신을 전용 AI WAN(광대역 네트워크)으로 연결해 하나의 거대한 AI 팩토리를 구상했다.
Q. CAPEX
= 4Q 유형자산 구매(CAPEX)에만 쓴 금액은 약 $30B이며, 금융 리스를 통한 인프라 확충에는 $6.7B를 지불했다. CAPEX는 단기 자산(GPU·CPU)과 장기 자산(토지·시설)로 나뉜다. 3Q에는 CAPEX의 약 50%가 단기 자산에 집중된 반면, 4Q에는 이 비중이 약 66%로 늘어났다. 나머지 33%는 향후 15년 이상 장기 데이터센터 계획에 포함되는 토지와 시설에 투입됐다.
Q. ROI
= (CAPEX 대비 애저 증가율은 완만하다는 질문에 대한 대답) CAPEX로 확보한 GPU 자산은 애저 매출뿐 아니라 M365 코파일럿, 깃허브 코파일럿, 내부 R&D 비용으로 배분된다. 만일 이번 분기에 확보한 모든 GPU를 애저에만 할당했다면 매출 성장률 YoY는 40% 이상(실제 38%)을 기록했을 것이다.
Q. RPO
= 총 잔여계약의무(RPO)는 YoY 110% 증가한 $625B를 기록했다. 전체 RPO의 약 45%(=$350B)가 오픈AI와 계약에서 발생했다. 오픈AI 제외 RPO는 YoY 28% 성장률에 그친다. RPO의 가중계약기간은 약 2.5년으로 전분기 2년 대비 늘어났다. 이는 애저에 대한 고객 계약 기간이 연장된 덕이다. RPO의 약 25%가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며, 인식 물량은 YoY 156% 급증했다.
Q. 수명주기
= AI인프라의 하드웨어 수명은 6년인 반면, RPO 가중계약기간은 2.5년이다. RPO 수치는 단기 계약인 M365와 장기 계약인 애저가 섞여 있어 계약 기간이 짧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AI인프라 관련 계약의 상당수는 이미 하드웨어의 전체 유효수명기간에 걸쳐 판매가 완료된 상태다. 하드웨어 수명이 경과함에 따라 운영 비용이 절감되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마진이 개선되는 구조다.
Q. ASIC
= 3Q에는 엔비디아 GB300 클러스터 배치에 집중했다면, 4Q에는 자체 AI 가속기 '마이아 200'과 커스텀 CPU '코발트 200'을 설치에 중점을 뒀다. 마이아 200은 4Q에 가동을 시작했으며 전작 대비 총소유비용(TCO)를 30% 개선했다. 코발트 200은 전작 대비 성능이 50% 향상됐다.
Q. 범용 클라우드
= AI 워크로드는 GPU만으로 구동되지 않으며 상당한 양의 일반 컴퓨팅(CPU)과 스토리지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AI 에이전트가 확산될수록 일반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도 함께 증가한다. 온프레미스로 운영되던 SQL Server(MS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의 대규모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례에서 보듯, 기존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전환도 여전히 강력한 성장 동력이다.
Q. 소프트웨어
=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와 유사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MS 패브릭'은 출시 2년 만에 런 레이트(연 매출 환산값) $2.0B를 돌파했다. 4Q 매출은 YoY 60% 성장했다. 현재 전 산업에 걸쳐 31,000개 이상 고객사가 사용 중이다.
3Q FY26 Guidance
= 매출 $80.65~81.75B (est. $81.25B)
= 애저 성장률 YoY 37~38% (Prev. 38%)
= 클라우드 GPM 65% (Prev. 67%)
= CAPEX QoQ 하락 (est. -13%)
= FY26 OPM YoY 소폭 상승 (est. 0.4%p)
Q. 데이터센터
= 4Q에만 DC 용량을 1GW 추가했다. 3Q에는 위스콘신 데이터센터(페어워터) 단일 사이트의 규모만 확장했다면, 4Q에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에 중점을 뒀다. 애틀랜타와 위스콘신을 전용 AI WAN(광대역 네트워크)으로 연결해 하나의 거대한 AI 팩토리를 구상했다.
Q. CAPEX
= 4Q 유형자산 구매(CAPEX)에만 쓴 금액은 약 $30B이며, 금융 리스를 통한 인프라 확충에는 $6.7B를 지불했다. CAPEX는 단기 자산(GPU·CPU)과 장기 자산(토지·시설)로 나뉜다. 3Q에는 CAPEX의 약 50%가 단기 자산에 집중된 반면, 4Q에는 이 비중이 약 66%로 늘어났다. 나머지 33%는 향후 15년 이상 장기 데이터센터 계획에 포함되는 토지와 시설에 투입됐다.
Q. ROI
= (CAPEX 대비 애저 증가율은 완만하다는 질문에 대한 대답) CAPEX로 확보한 GPU 자산은 애저 매출뿐 아니라 M365 코파일럿, 깃허브 코파일럿, 내부 R&D 비용으로 배분된다. 만일 이번 분기에 확보한 모든 GPU를 애저에만 할당했다면 매출 성장률 YoY는 40% 이상(실제 38%)을 기록했을 것이다.
Q. RPO
= 총 잔여계약의무(RPO)는 YoY 110% 증가한 $625B를 기록했다. 전체 RPO의 약 45%(=$350B)가 오픈AI와 계약에서 발생했다. 오픈AI 제외 RPO는 YoY 28% 성장률에 그친다. RPO의 가중계약기간은 약 2.5년으로 전분기 2년 대비 늘어났다. 이는 애저에 대한 고객 계약 기간이 연장된 덕이다. RPO의 약 25%가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며, 인식 물량은 YoY 156% 급증했다.
Q. 수명주기
= AI인프라의 하드웨어 수명은 6년인 반면, RPO 가중계약기간은 2.5년이다. RPO 수치는 단기 계약인 M365와 장기 계약인 애저가 섞여 있어 계약 기간이 짧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AI인프라 관련 계약의 상당수는 이미 하드웨어의 전체 유효수명기간에 걸쳐 판매가 완료된 상태다. 하드웨어 수명이 경과함에 따라 운영 비용이 절감되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마진이 개선되는 구조다.
Q. ASIC
= 3Q에는 엔비디아 GB300 클러스터 배치에 집중했다면, 4Q에는 자체 AI 가속기 '마이아 200'과 커스텀 CPU '코발트 200'을 설치에 중점을 뒀다. 마이아 200은 4Q에 가동을 시작했으며 전작 대비 총소유비용(TCO)를 30% 개선했다. 코발트 200은 전작 대비 성능이 50% 향상됐다.
Q. 범용 클라우드
= AI 워크로드는 GPU만으로 구동되지 않으며 상당한 양의 일반 컴퓨팅(CPU)과 스토리지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AI 에이전트가 확산될수록 일반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도 함께 증가한다. 온프레미스로 운영되던 SQL Server(MS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의 대규모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례에서 보듯, 기존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전환도 여전히 강력한 성장 동력이다.
Q. 소프트웨어
=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와 유사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MS 패브릭'은 출시 2년 만에 런 레이트(연 매출 환산값) $2.0B를 돌파했다. 4Q 매출은 YoY 60% 성장했다. 현재 전 산업에 걸쳐 31,000개 이상 고객사가 사용 중이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MSFT 한줄평
지난 분기만 해도 CAPEX를 한숨 돌리나 했는데, 이번 4Q에는 시장 추정치 이상으로 집행됐습니다. 특히 단기 자산(GPU) 위주로 투자됐는데, 그 비중이 50%에서 66%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어닝콜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AI 팩토리' 입니다. 원래 단일 사이트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했다면, 이제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CAPEX를 썼다고 최초로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섬유, 스위치, NIC, DPU 등 네트워크 관련 장치에 대한 투자도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분기만 해도 CAPEX를 한숨 돌리나 했는데, 이번 4Q에는 시장 추정치 이상으로 집행됐습니다. 특히 단기 자산(GPU) 위주로 투자됐는데, 그 비중이 50%에서 66%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어닝콜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AI 팩토리' 입니다. 원래 단일 사이트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했다면, 이제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CAPEX를 썼다고 최초로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섬유, 스위치, NIC, DPU 등 네트워크 관련 장치에 대한 투자도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