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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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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 기자회견 핵심 요약 (2026.01.28)

경제 전망 상향: 지난 12월 대비 경제 활동이 '견고한 속도'로 확장 중이며 성장을 위한 전망이 명확히 개선됨

관세와 인플레이션: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의 주요 원인은 수요가 아닌 '관세'에 있으며, 이는 일회성 가격 인상일 가능성이 높음

인플레이션 정점: 관세로 인한 상품 물가 상승은 올해 중반(2~3분기)에 정점을 찍고 하락할 것으로 예상

근원 물가 안도: 관세 효과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는 2%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인플레이션 흐름은 비교적 건전함

노동 시장 진단: 고용 증가세는 둔화되었으나 실업률은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있어 '완전 고용' 여부에 대해 데이터 주시 중

AI와 고용 충격: 최근 대졸자 채용률 저하와 AI 간의 연관성이 보이며, 단기적으로 AI에 의한 일자리 대체 가능성을 인정

금리 경로 신중: 현재의 금리 수준(3.50%~3.75%)은 '중립 금리 상단' 혹은 '약간 제약적'인 적절한 수준으로 판단. 금리인상은 기본 시나리오는아니다.

연준의 독립성: 정치적 압력(트럼프 행정부)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독립성을 유지할 것이며, 차기 의장에게 "정치에서 멀어지라"고 조언

재정 적자 경고: 미국의 지속 불가능한 예산 적자 문제를 지적하며 조속한 해결이 필요함을 강조

향후 스탠스: 인플레이션 둔화 시에는 인하, 노동 시장 악화 시에는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특정 시점을 약속하지 않음


그외 오늘 포인트중 하나 였던 정치적 입장에 대한 어떤 질문에도 노코멘트로 회피로 일괄했다.

갠적 느낌

1. 전반적으로 미국 경제는 탄탄하다.
2.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고 고용 역시 문제 없다.
3. 동결 했지만. 인플 안정화 고용에 문제시는 언제든 인하는 가능하다. 시점은 모르겠다.
4. 금리인상은 현재 기본 시나리오 아니다.

뭐 이정도면 거의 골디락스죠.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월러와 마이란 연준 이사 25bp 인하 주장


경기는 강함

신규 고용은 여전히 낮지만, 실업률도 낮음.몇몇 안정화에 대한 시그널이 보임

물가는 높아지고 있다는 문구 삭제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1월 FOMC 기자회견

- 첫 질문부터 리사 쿡 연준 이사의 대법원 구두 변론에 참석한 것에 대한 베센트 재무장관의 비판에 대해 질문하는 등 연준 독립성에 대한 질문이 상당히 많았음. 이에 대해 113년 연준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고 답변

- 그외 연준의 독립성과 의장 임기 이후 이사직 유지 여부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음

- 다만, 후임자에 대한 조언에 대해서는 정치에서 떨어져 있어라, 연준에서 일하는 것보다 공공 복지에 더 헌신하는 직원들은 없다고 언급

- 독립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연준은 중립금리 상단에 위치하고 있음. 그러나 몇몇 연준 위원들에게는 중리금리 중간값에 위치

- 오늘 금리를 인하하지 않는 것에 대한 전반적인 (broad) 지지가 있었음

- 만약, 고용시장이 둔화되지 않거나 물가가 다시 둔화되지 않는다면 기다릴 것

- 고용의 하방과 물가의 상방 리시크는 둘다 감소했지만, 여전히 존재

- 고용시장에 대한 평가가 다소 개선된 것에 대해서는 12월 FOMC 이후 경기가 좋아지고 있다는 데이터가 확보됐기 때문. 경기가 좋아지면서 고용 수요 증가 예상

- 강한 성장과 약한 고용 데이터가 확인될 때는 고용 데이터가 더 신뢰할만함

- 단기적으로 AI로 일자리는 사라지고 있음

- 미국의 부채는 지속가능하지만, 경로는 지속 가능하지 않음

- 관세에 따른 물가 영향은 상당부분 반영됐고, 1회성 이벤트로 그칠 것. 관세에 따른 물가 영향은 2026년 중반부터 진정될 것

- 어느 누구도 금리인상을 다음 시나리오로 보고 있지 않음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이정욱)
[KB Fed Watch]
■ 금리 결정보다는 독립성에 더 관심이 많았던 FOMC

확인될 고용지표 둔화로 빨라질 연준의 인하 속도

URL: https://bit.ly/3ZFsWS4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금리인하를 주장한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차기 연준의장 지명 베팅이 14.6%까지 반등 [Polymarket]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개입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결코 그런 일은 없다”고 강조

”강달러 정책을 가지고 있다는 말 외에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을 아끼는 모습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Note: 달러 약세, 미국 정부 셧다운 및 모멘텀 롱 포지션

1. 달러 약세

- 미국 내에서도 엔화 약세는 정치적으로 인기가 없으며, 미국 당국 역시 이를 달가워하지 않음. 따라서 엔화 강세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음. 즉, 미국의 선호에 부합하면서 동시에 국내 정치적 지지를 회복하는 것(플라자 합의의 재현을 연상시키는 대목).

- 2차적 리스크로는 자금 환류: 일본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환율 변동성이 낮아질 경우, 일본이 보유한 막대한 해외 자산 중 일부가 점진적으로 국내 시장으로 재배분될 유인이 생길 수 있음. 이러한 흐름은 한계적으로 글로벌 주식과 채권에는 완만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달러 가치가 빠르게 약세를 보이면서 법정화폐 대안 자산 수요가 더욱 강화되고 있음. 이는 공포에 따른 매수라기보다는, 외환보유고의 점진적인 다변화 흐름에 가까움.

2. 셧다운


- 미국에서는 월말을 앞두고 또 한 번의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결코 낮지 않음. 역사적으로 정부 셧다운은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지만, 특히 BLS 데이터를 중심으로 미국 경제 지표의 품질과 시의성을 의미 있게 저하시킨다는 점이 문제. 이는 연준이 3월 회의를 앞두고 일부 ‘시야가 제한된 상태’에서 정책 판단을 하게 될 리스크를 높임.

- 연준과 관련해서는 이번 주 FOMC 예정. 최근 연준의 독립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 만큼, 파월 의장은 이를 의식해 평소보다 다소 매파적인 톤을 취할 가능성이 큼. 시장 역시 대체로 이를 예상하고 있음. 노동시장이 안정되는 조짐이 나타나고는 있지만, 아직 금리 인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만큼 충분히 개선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종합하면, 이번 FOMC는 다소 매파적인 톤을 보이겠지만, 시장이 이미 어느 정도 학습하고 있는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음.

3. 이번 주 메가캡 실적 발표 가장 중요

- 헤드라인 실적 수치는 매우 우수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고, 다수 기업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도 큼.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투자 지출이 추가로 확대되더라도 매우 설득력 있는 투자수익률가이던스가 뒷받침되지 않는 한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기는 어려울 것.

- 리스크 요인은 DRAM 투자 지연과 비용 초과 가능성, 전력 비용 상승, 그리고 소비자 보조에 따른 마진 압박 등. 이러한 우려의 상당 부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음. 단순한 숫자상 실적 서프라이즈는 주가를 추가로 끌어올릴 수 있겠지만, 핵심은 결국 투자 지출 속도가 될 것이라는 판단.

4. 투자 심리


- 총포지션은 지난주 다시 증가하며 5년래 최고치를 기록했고, 순포지션 역시 주로 단기적 투자자들에 의해 확대. 의미 있게 리스크를 줄인 투자자는 거의 없음. 달러 약세는 특히 EM을 중심으로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

- 다만 1960년대 후반~1970년대 초반과의 유사성이 불편할 정도로 가까워 보임. 당시 주식은 인플레이션과 달러 가치 하락이 진행되는 가운데 부분적인 가치 저장 수단 역할을 하며 혼조세를 이어갔고, 이후 원자재 주도의 충격이 발생하면서 상황이 급격히 악화.

#REPOR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 가격이 온스당 5,300달러 선도 돌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과 은 가격의 레벨을 추정할 때 자주 사용되는 금/은 가격 비율 추이

» 주요 평균선을 모두 상향 돌파하며 100배를 넘어갔던 비율이, 최근에는 은 가격이 더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50배 부근까지 급락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금·은·구리 가격 강세 국면에서 본 인플레이션과 통화정책 예상 경로


🔹귀금속·비철금속 VS 에너지·농산물
  - Bloomberg Commodity 지수 기준

» 전체 상품을 포괄하는 Commodity 가격 지수는 지난 2025년 연초 대비 +21.9% 가량 상승

» 금과 은의 우상향 추세 가운데 귀금속 가격(금 80%, 은 20%) 지수는 지난해 연초 이후 +113.9% 가량 상승. 구리, 알루미늄 등으로 구성된 비철금속 가격지수는 같은 기간 +23.7% 상승

» 반면 원유와 천연가스 등으로 구성된 에너지 가격 지수는 -5.3% 가량 하락. 옥수수와 대두, 설탕, 커피 등이 포함된 농산물 가격 지수 역시 -6.1% 하락


🔹부문별 해석 포인트

» 전체 상품 지수 상승의 역설: 전체 지수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생활 물가와 직결되는 에너지와 농산물이 하락했다는 점은 Headline CPI의 하향 안정 요인으로 작용

» 귀금속 지수 급등: 금과 은의 급등은 실물경기 물가보다는 화폐 가치 하락, 정책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자산 가치 방어 심리가 반영

» 비철금속 지수 상승: 구리 등 산업용 금속의 가격 상승은 인프라 투자 수요와 에너지 전환에 따른 비용 상승을 유발. 시차를 두고 생산자 물가(PPI) 측면에서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 요인으로 연결


🔹통화정책 영향 및 관전 포인트

» 에너지와 농산물 가격 하락은 가계의 기대인플레이션 하향 요인. 그러나 귀금속 가격의 급등은 장기적인 통화가치 불안정 해석을 반영하며, 소비재 물가가 아닌 자산가격 인플레이션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요인

» 비철금속과 귀금속 강세는 잠재적 비용 상승 요인으로, 중앙은행의 보수적 통화정책으로 연결 가능성. 귀금속 지수 역시 과잉 유동성에 대한 경계심의 해석 가운데 유사한 정책 영향 가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Truth Social 계정을 통해 대규모 미군 함대의 이동을 알리면서 이란을 압박

» Trump: 거대한 함대가 이란을 향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 함대는 강력한 힘과 열정,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매우 빠르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베네수엘라에 파견됐던 함대보다 더 큰 규모의 전력으로, 위대한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 함대는 준비돼 있으며 의지가 확고하고, 필요하다면 속도와 폭력을 동원해 임무를 신속히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라건대 이란이 조속히 ‘협상 테이블로 나와’ 공정하고 균형 잡힌 합의를 도출하시길 바랍니다. 핵무기는 절대 용납될 수 없습니다. 모든 당사자에게 이익이 되는 합의여야 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정말로 시간이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제가 이전에 이란에 분명히 말씀드렸듯이, 합의를 하십시오! 그러나 이란은 그렇게 하지 않았고, 그 결과 ‘미드나잇 해머 작전(Operation Midnight Hammer)’이라는 이란에 대한 대규모 파괴가 발생했습니다. 다음 공격은 훨씬 더 심각해질 것입니다. 그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이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미합중국 대통령
Donald J. Trump
다리오 아모데이 신규 에세이 <The Adolescence of Technology> 요약

기술의 사춘기 — 강력한 AI 리스크 대응 프레임

: 인류는 AI로 문명급 힘을 손에 쥐는 기술적 ‘사춘기’에 진입. 사회·정치·기술 시스템의 성숙도는 불확실

: “Powerful AI” 정의 → 데이터센터 속 천재 국가 (country of geniuses in a datacenter)

: 인간 최고 전문가보다 전 분야 초지능, 인터넷·도구·로봇 제어 가능, 수주~수개월 자율 작업, 수백만 인스턴스 병렬 운용, 인간 대비 10–100배 사고 속도

: 강력한 AI 도래 시점은 1–2년 가능성도 있으며, 수년 내 도래 확률 매우 높음. AI가 AI 개발을 가속하는 재귀 개선 피드백 루프 시작

AI 핵심 위험 5대 범주

① 자율성 위험(Autonomy)
→ AI의 기만, 협박, 해킹, 탈출 등 이상 행동 이미 관측. 테스트 환경 인지 후 행동 조작 가능
→ 정렬 실패 시 존재적 리스크

② 파괴적 악용(Misuse for Destruction)
→ AI가 생물무기 설계·합성·확산 지원 가능성
→ 능력–동기 분리로 개인이 문명급 파괴력 획득

③ 권력 장악(Misuse for Power)
→ 자율 드론 군대, 초대규모 감시, AI 선전, AI 전략 의사결정 등 독재 도구 활용 위험
→ 최대 위험 주체: 중국 CCP

④ 경제 붕괴(Economic Disruption)
→ 화이트 칼라 대량 자동화 → 구조적 실업 위험
→ AI 기업 중심 초부 집중 → 민주주의 붕괴 리스크

⑤ 간접 리스크(Indirect Effects)
→ 인간 수명·지능 증강, AI 중독/의존, 인간 목적 상실 등

■ 대응 전략 (Defense Framework)

: Alignment / Constitutional AI / Interpretability - AI 성격, 가치관 설계 및 내부 매커니즘 분석

: 생물무기·사이버 악용 차단 필터링 및 투명성 법안. 유전자 합성 스크리닝 필요성 강조

: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수출 통제 → AI 패권 핵심 전략 자산

: 민주국 AI 우위 확보 + 내부 감시·선전 AI 금지 레드라인

: 경제 정책 → AI 노동 충격 실시간 데이터, 부유층 대규모 기부, 누진세, 사회 계약 재설계

■ 결론 - AI는 문명 시험

: AI 발전 중단은 불가능. 현실 전략은 독재국 AI 발전 지연, 민주국 신중 개발, 규제 + 산업 표준 + 사회 합의

: AI는 인류가 성숙한 문명이 될 수 있는지 결정하는 문명적 시험

https://www.darioamodei.com/essay/the-adolescence-of-technology
[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4Q25 실적 요약

■ 4Q25 실적
: 매출 598.9억 달러(+24%)
vs 컨센 584.6억 달러, 가이던스 560~590억 달러
: EPS(GAAP) $8.88
vs 컨센 $8.21
: CapEx 221.4억 달러
vs 컨센 218.6억 달러
: FY25 CapEx 722.2억 달러 vs 컨센 703.2억 달러

■ 1Q26 및 FY26 가이던스
: 1Q26 매출 535-565억 달러 vs 컨센 513.7억 달러
: FY26 비용 1,620-1,690억 달러
: FY26 CapEx 1,150-1,350억 달러 vs 컨센 1,107.4억 달러
: 인프라 투자에도 불구하고 FY26 영업이익은 FY25 상회 전망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news/press-release-details/2026/Meta-Reports-Fourth-Quarter-and-Full-Year-2025-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메타 4Q25 어닝콜 주요 코멘트 - AI 및 CapEx 관련

“We are now seeing a major AI acceleration. I expect 2026 to be a year where this wave accelerates even further on several fronts. We’re starting to see agents really work. This will unlock the ability to build completely new products and transform how we work.”


우리는 지금 AI가 크게 가속되는 국면을 보고 있다. 2026년은 이 파도가 여러 측면에서 더 가속되는 해가 될 것이다. 에이전트가 실제로 작동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이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열어줄 것이다.

“Our vision is building personal superintelligence. We’re starting to see the promise of AI that understands our personal context, including our history, our interests, our content, and our relationships.”


우리의 비전은 개인화된 슈퍼지능을 구축하는 것이다. AI가 개인의 맥락, 이력, 관심사, 콘텐츠, 관계를 이해하는 가능성을 보기 시작했다.

“We’re also working on merging LLMs with the recommendation systems that power Facebook, Instagram, Threads and our ad system… current systems are primitive compared to what will be possible soon.”


Facebook, Instagram, Threads, 광고 시스템을 구동하는 추천 시스템과 LLM을 결합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시스템은 곧 가능해질 수준에 비하면 매우 원시적인 단계다.

“New agentic shopping tools will allow people to find just the right very specific set of products… significantly increasing the capabilities of WhatsApp over time.”


에이전트형 쇼핑 도구는 사람들이 적합한 제품을 찾도록 돕고, WhatsApp의 기능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크게 확장할 것이다.

“As we plan for the future, we will continue to invest very significantly in infrastructure to train leading models and deliver personal superintelligence… Meta Compute… will become a strategic advantage.”


미래를 위해 우리는 선도 모델을 학습하고 개인화 슈퍼지능을 제공하기 위해 인프라에 매우 큰 투자를 계속할 것이다. Meta Compute는 전략적 우위가 될 것이다.

“An important part of Meta Compute will be making long-term investments in silicon and energy… we expect the cost per gigawatt to decrease significantly over time.”


Meta Compute의 핵심은 실리콘과 에너지에 대한 장기 투자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가와트당 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

“The GEM and sequence learning improvements together drove a 3.5% lift in ad clicks on Facebook, and a more than 1% gain in conversions on Instagram.”


GEM과 시퀀스 학습 모델 개선으로 Facebook 광고 클릭률이 3.5% 상승했고, Instagram 전환율이 1% 이상 증가했다.

“The combined revenue run rate of video generation tools hit $10 billion in Q4.”


비디오 생성 광고 도구의 연환산 매출 런레이트는 Q4에 100억 달러에 도달했다.

“We’ve seen a 30% increase in output per engineer… power users’ output increased 80% year-over-year.”


엔지니어 생산성이 30% 증가했고, AI 코딩 도구 파워 유저는 80% 증가했다.

“We anticipate 2026 capital expenditures… in the range of $115 billion to $135 billion.”Driven by increased investment to support our Meta Superintelligence Labs efforts and core business. The majority of expense growth will be driven by infrastructure costs, including cloud spend and depreciation.”


2026년 자본적 지출(CapEx, 금융리스 포함)은 1,150억~1,350억 달러 범위로 예상한다. Meta Superintelligence Labs와 핵심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한 투자 확대가 주요 요인이다. 비용 증가의 대부분은 클라우드 비용과 감가상각을 포함한 인프라 비용에서 발생할 것이다.

“We do continue to be capacity constrained… demands for compute resources have increased even faster than our supply. “We expect significantly more capacity this year as we add cloud, but we’ll likely still be constrained until our own facilities come online.”


우리는 여전히 컴퓨트 용량 제약 상태이며, 컴퓨트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증가보다 빠르다. 클라우드 확장으로 용량이 늘겠지만, 자체 시설이 가동될 때까지는 여전히 제약이 있을 것이다.

“Establishing new ownership structures for some of our large data center sites… may lead us to eventually maintain a positive net debt balance.”


일부 대형 데이터센터는 새로운 소유 구조를 도입할 것이며, 외부 자금 조달을 통해 순부채 상태가 될 수도 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메타, 운영비용 과지출 우려 $META

4Q FY25 Results
= 매출 $59.89B (est. $58.47B)
= GPM 81.8% (est. 81.1%)
= OPM 41.3% (est. 40.9%)
= EPS $8.88 (est. $8.18)
= OCF $36.21B (est. $34.39B)
= CAPEX $22.14B (est. 21.86B)
= 법인세율 10% (Prior. 12%)

1Q FY26 Guidance
= 매출 $53.5~56.5B (est. $51.4B)

FY26 Guidance
= 총비용 $162~169B (est. $103B)
= 영업이익 전년 상회 (est. YoY 3%)
= CAPEX $115~135B (est. $109B)
= 법인세율 13~16% (Prior. 30%)

내 감가상각비가 멈추지 않는 탓일까? ㅜ.ㅜ


After +9% (-%에서 양전)
[요약] 메타, 4Q25 어닝콜 $META

FY26 Guidance
= CAPEX $115~135B (est. $109B)
= 영업이익 전년 상회 (est. YoY 1.5%)

Q. CAPEX
= 올해 CAPEX는 YoY 77% 늘어난다. CAPEX 대상은 예상 투자회수율(ROI)에 따라 우선순위가 정해진다. 2025년 실제 광고 성과로 ROI에 확신을 얻었다. 강력한 현금흐름을 토대로 CAPEX를 집행한다. 다만 외부 자금조달(회사채 발행)을 활용해 순부채 상태를 유지할 수도 있다. 4Q에는 자사주매입을 진행하지 않았던 것은 CAPEX가 더 시급했기 때문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컴퓨팅 자원 부족 현상은 지속된다. 자체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는 2026년 말까지는 공급 제약이 따를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엔비디아, AMD뿐 아니라 자체 AI 가속기 'MTIA' 활용 범위를 추론에서 학습으로 확대하고 있다.

Q. 광고
= 광고 노출 수는 YoY 18% 증가했다. AI 기반 광고 재배치로 연간 광고 노출 빈도는 약 4배 커졌다. 광고당 평균 단가는 광고주 수요와 광고 효과 증대로 YoY 6% 상승했다. 광고 랭킹 모델인 'GEM' 학습에 투입되는 GPU 자원을 QoQ 두 배 늘린 결과, 페이스북 광고 클릭률이 3.5%, 인스타그램에서는 1% 이상 개선됐다. 차세대 통합형 광고 예측 도구인 '래티스'는 광고 품질을 12% 향상하고 있다.

Q. 스마트글래스
= 작년 스마트글래스 판매량이 3배 이상 증가했다. 전세계 시장 점유율은 73%로 2025년 출하량은 약 600만대다. 시력 교정을 위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수십억 명의 인구를 고려할 때 몇년 안에 대부분의 안경이 AI 글래스로 대체될 것이다. 스마트글래스 연간 생산용량을 현재의 2배 수준인 2000만대로 늘리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1월 중순 기보도). 시장 수요가 지속될 경우 연 생산량을 3000만대 이상 확대할 수 있다(기보도). 스마트글래스는 유럽 출시를 중단하고 미국 내 출하를 우선시한다(기보도)

Q. AI 모델
= 6개월 전 설립된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MSL)은 향후 몇달 안에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기 시작하고, 연중 지속적으로 새로운 모델을 내놓을 것이다. 2026년에는 모델의 복잡도와 학습 데이터의 양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광고 모델에서는 ROI를 보존하면서 모델 크기(파라미터)를 크게 키울 수 있는 아키텍처를 발견했다. 현 광고 모델인 GEM은 거대 모델이므로 실시간 추론에 사용하는 것은 비용 효율적이지 않아 이를 작은 실행(Runtime) 모델로 전이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Q. AI 에이전트
= 조직 내 AI 에이전트 접목이 실제 운영 측면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2025년 초 코딩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엔지니어 1명당 산출물이 30% 증가했다. 숙련된 직원의 생산성은 YoY 80% 급증했다. 외부적으로는 사용자의 정보(히스토리, 관심사, 관계, 콘텐츠)를 이해하는 '개인형 초지능' 에이전트 구축을 비전으로 제시한다. 2026년에는 에이전트 기반의 AI 신제품들이 본격적으로 출시된다.
$META 한줄평

연 CAPEX 가이던스는 예상을 상회했고요. AI 광고에서의 ROI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고 말해 과감한 지출을 강행했습니다. 문제는 현금흐름에 기반한 CAPEX 기조를 유지하되 회사채 발행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이게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잘 봐야 겠습니다. 다행히 조직 내 AI 도입으로 운영비용은 잘 잡는 모습입니다. 주주환원에 쓸 현금을 CAPEX에 배치한다고 말했는데요. 메타가 Cost of Equity(연간 기대 주가 수익률) 요구사항이 높은 종목인 만큼 이는 좋은 신호가 아닙니다. 데이터센터 공급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ASIC의 학습용으로 활용하겠다는 목표도 드러냈는데요. 구글 TPU와 같은 방향입니다. 이를 설계하는 MRVL을 봐야 하겠고요. 스마트글래스는 생산용량 확대한다고 했는데 이미 1월 중순에 블룸버그에서 단독 보도한 내용입니다.
-메타 4Q25 실적, 1Q26 가이던스 모두 컨센 상회

-FY26 Capex 가이던스는 1,150-1,350억달러로 컨센 1,107억달러를 13% 상회. 단, 비용 증가에도 FY26 OP의 YoY 증가세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시간외 주가 +3% 이상 상승 중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Meta Platforms ($META) 2025년 4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주요 실적 지표
• 매출: $59.89B (예상 $58.42B) 🟢; +24% YoY
• EPS: $8.88 (예상 $8.19) 🟢; +11% YoY
• 영업이익: $24.75B; +5.9% YoY
• 일일 활성 이용자(DAP): 35.8억 명; +7% YoY
• FY26 CapEx 가이던스: $115B–$135B (예상 $110.62B) 🟢

📈 가이던스
• Q1 매출: $53.5B–$56.5B (예상 $51.27B) 🟢
• FY26 총 비용: $162B–$169B

📱 부문별 실적 (Q4)
• 광고 매출: $58.14B (예상 $56.79B) 🟢
• Family of Apps 매출: $58.94B (예상 $57.47B) 🟢
• Family of Apps 영업이익: $30.77B (예상 $30.0B) 🟢
• Reality Labs 매출: $955M (예상 $962.7M) 🔴
• Reality Labs 영업손실: ($6.02B) (예상 손실 $5.8B) 🔴

📊 운영 지표
• 광고 노출 수: +18% YoY
• 광고 단가(Avg. Price per Ad): +6% YoY
• 비용 및 지출: $35.15B; +40% YoY
• 영업이익률: 41%
• 순이익: $22.77B; +9% YoY

💰 현금흐름 및 재무
• 영업활동 현금흐름: $36.21B
• 잉여현금흐름(FCF): $14.08B
• 자사주 매입: 없음
• 배당 및 유사 지급: $1.34B
• 현금 및 유가증권: $81.59B
• 장기부채: $58.74B
• 직원 수: 78,865명; +6% YoY

🗣️ 경영진 코멘트
Mark Zuckerberg (CEO)
• “2025년은 매우 강한 비즈니스 성과를 기록한 해였다.”
• “2026년에는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퍼스널 초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 “2026년 1분기 매출은 $53.5–56.5B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 “2026년 연간 총비용은 $162–169B 수준이 될 것이다.”
• “2026년 자본적 지출은 $115–135B 범위를 예상한다.”
• “인프라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영업이익은 2025년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한다.”
• “EU 및 미국의 법·규제 리스크가 사업과 재무 성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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