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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공매도 누적 잔고 상위종목 보내드립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공매도 잔고 누적 상위 종목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코스피,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00개 기업 대상

- 공매도 잔고/유통주식 비율 상위 종목

- 공매도 잔고는 3거래일 전(CPD-3TD) 기준

- 시총, 수익률 데이터 전일(1/27일) 종가 기준

파일) https://bit.ly/4rhlbxu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공매도 잔고 상위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1/26 예탁금 97.5조원 역대 최대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1월 누적 기준 57.9조원, 최근 5거래일 기준 71.7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국내 증시로의 개인 자금 유입이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개인의 국내 증시 복귀가 본격화될 경우,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 추정치는 상향조정될 가능성이 높다.
SK하이닉스, HBM4도 양보없다…"엔비디아 물량 3분의 2 확보"

올해 점유율 70% 돌파 관측도…파트너십·양산능력 인정
삼성전자 HBM4 최초 납품으로 반격…시장판도 변화 주목


올해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HBM4 공급을 둘러싼 경쟁이 반도체 업계를 뜨겁게 달구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 물량의 3분의 2 이상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가 검증된 양산 능력과 고객사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6세대 HBM 시장에서도 1위 자리를 지킬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올해 차세대 인공지능(AI) 플랫폼인 베라 루빈 등에 사용할 HBM4 물량 중 약 3분의 2를 SK하이닉스에 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전체의 70%에 가까운 물량을 배정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지금까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수요 50% 이상의 HBM4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 데 비해 크게 늘어난 수준이다.

지난해 말 시장조사업체인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HBM4 시장 점유율은 SK하이닉스 54%, 삼성전자 28%, 마이크론 18%로 예상됐다.

그러나 최근 들어 HBM4 수요가 커지면서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이 전체의 3분의 2가량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실제로 일부 전문 조사기관에서는 올해 SK하이닉스의 엔비디아 HBM4 점유율이 70%를 넘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SK하이닉스가 장기간 엔비디아를 비롯한 주요 고객사들과 구축해온 HBM 파트너십과 대규모 양산 과정에서 입증된 높은 수율에 대한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제는 기술 경쟁 단계를 넘어선 HBM 시장에서 안정적 품질과 양산 능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9월 HBM4 양산 체제를 구축한 이후 엔비디아에 대량의 유상 샘플을 공급해 왔으며, 최종 검증 단계에서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주요 고객사 일정에 맞춰 HBM4 최종 제품 양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맞서 삼성전자는 HBM4를 업계 처음으로 엔비디아에 납품하며 주도권 쟁탈전에 나설 채비를 갖췄다.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 AMD가 진행한 HBM4 관련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다음 달 정식 납품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업계 최초 HBM4 납품으로, 차세대 HBM 시장 주도권에서 한발 앞서나갈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이번 HBM4에 1c(10나노급 6세대) D램 공정과 4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동시에 적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업계 유일한 공정 조합을 채택한 삼성전자 HBM4의 데이터 처리 속도는 국제반도체 표준협의기구(JEDEC) 표준인 8Gbps를 넘어 최대 11Gbps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사는 오는 29일 나란히 열 예정인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기업설명회에서 올해 HBM 시장 전망과 공급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올해 HBM4 양산과 함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며 "SK하이닉스의 점유율 수성과 삼성전자의 기술 반격이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8029000003
🫰소캠 전선 확장된다…엔비디아 이어 퀄컴·AMD까지 도입 추진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3101?type=journalists

=소캠을 적용하려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내용을 파악해서 썼습니다.

=그간 소캠은 엔비디아만의 독특한 D램 모듈로 여겨졌죠. 그런데 엔비디아의 아성에 도전하는 퀄컴·AMD도 서버용 칩에 소캠을 탑재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됩니다.

=모양도 다양하게 논의되고 있는듯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소캠은 1x4 형태지만, 2x2, 그러니까 정사각형 형태로 D램을 배치하는 방향도 강구되고 있다고 하네요.

=아직 뚜렷한 소캠 표준이 없어서 가능한 일입니다.

=LPDDR D램 주요 제조사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LPDDR 라인은 타이트해지는 물량 맞추기에 더욱 바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 대란에 소캠 수요까지 더 늘어난다면...

#SOCAMM #삼성 #SK #퀄컴 #AMD #LPDDR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소캠 전선 확장된다…엔비디아 이어 퀄컴·AMD까지 도입 추진

- 엔비디아의 SOCAMM 도입을 시작으로 퀄컴, AMD까지 AI 서버용 칩에 SOCAMM 채택을 검토하며 LPDDR 기반 신규 메모리 생태계가 빠르게 확대되는 국면

- 퀄컴은 AI 서버용 칩 AI200, AI250 출시를 앞두고 SOCAMM 공급망 점검에 착수

- AMD 역시 삼성전자 등 메모리 업체들과 SOCAMM 시제품을 교환하며 도입 가능성을 검토 중

- SOCAMM은 기존 온보드 DRAM과 달리 LPDDR DRAM 4개를 모듈화해 마더보드에 장착하는 구조로, 데이터 전송 경로 확장에 따른 성능 개선과 탈부착 가능성으로 서버 수명 연장 효과 기대

- 엔비디아는 SOCAMM 2세대를 서버용 CPU ‘Vera’ 인접부에 탑재할 계획이며, AI 서버 아키텍처 변화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제2의 HBM’으로 평가

- 엔비디아는 직사각형 SOCAMM 설계를 채택한 반면, 퀄컴과 AMD는 정사각형 구조 SOCAMM을 요구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PMIC를 모듈 내에 포함시키려는 설계 방향 차이가 존재

- 현재 SOCAMM은 JEDEC 표준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로, 향후 퀄컴과 AMD 진영 주도의 표준화가 진행될 경우 모듈 규격과 생태계 구조가 재편될 가능성 존재

- SOCAMM 수요 확대에 따라 LPDDR DRAM 공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이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DRAM 3사의 공급 조율 부담 확대

- 삼성전자는 엔비디아향 SOCAMM2 200억Gb 중 약 100억Gb를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HBM4용 1c DRAM뿐 아니라 SOCAMM2용 1b DRAM 생산 확대를 위한 공정 전환을 병행 중

- LPDDR 수요가 AI 서버로 확산되면서 모바일용 LPDDR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일부 IT 기기 업체는 사양 하향 또는 부품 제거까지 검토하는 상황

- SOCAMM은 단기 신기술 이슈를 넘어 AI 서버 메모리 구조 변화를 이끄는 중장기 성장 축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으며, 메모리 공급망 전반에 구조적 변화를 유발할 전망

https://buly.kr/Yg1pcH (한국경제)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미국. 왜 정부가 나섰나: 원전 10기. 끝이 아니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이 원전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미국의 정부주도 원전 발주 계획이 단기적인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고 더 큰 원전 시장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미국은 왜 정부가 직접 원전 사업에 나서려는가. 이 배경과 목표를 이해한다면, 향후 나타날 수 있는 높은 주가 변동성 속에서도 보다 흔들림 없는 투자 판단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가동 원전을 보유한 국가이자, 원자력 기술 강국으로 평가받습니다. 그러나 냉정하게 보면, 시장 참여자들이 선뜻 떠올릴 수 있는 수행 관점의 성공 사례는 제한적입니다.

* 과거 미국 원전 산업의 가장 큰 문제는 단일 노형의 부재와 표준화 실패였다는 것이 KB증권의 판단입니다. 1960~90년대 미국에는 5개 이상의 서로 다른 원전 노형이 혼재했고, 각 유틸리티가 주도하는 사업 구조 속에서 발주·설계·시공 주체 역시 제각각이었습니다.

* Vogtle의 경험을 통해 미국 DOE는 결론을 냅니다: 반복으로 베스트 프랙티스를 만들 수 있다.

* 그러나 아직 안정화된 가격과 공기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민간 주도로 원전 사업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반복을 통해 가격이 낮아질 것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다면, 누구도 가장 비싸고 불확실한 첫 번째, 두 번째 프로젝트의 주체가 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 정부주도 원전발주 10기 (800억 달러 프로젝트)는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베스트 프랙티스를 정부가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 8~10기의 원전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묶고, 이해관계자를 엮어 참여시키고, 평균 건설비를 구조적으로 공유하고, 반복 수행을 통해 가격과 공기를 안정화시킨다.

* 안정화된 가격과 공기는 민간이 원전을 선택할 수 있게 만드는 진짜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 궁극적으로 미국 정부의 목표는 원전을 대신 짓는 것이 아니라, 민간이 다시 원전을 선택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원전 산업을 본격적으로 확장시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t147O0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대신증권 한송협] [Issue Comment] 에이프릴바이오: 지금이 아니면 늦다

- 에이프릴바이오는 SAFA 플랫폼 기반으로 A1(룬드벡), R3(에보뮨) L/O를 완료했고 누적 계약 총액은 약 1.2조원

- 2026년 상반기 환자 효능 데이터 2건(R3 2a, A1 1b) 공개가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트리거

- R3(AD 2a, 1Q 내 발표 추정)는 SAFA의 지속형 가치가 환자 효능(PoC)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하는 구간. 결과 발표 전 에보뮨의 IPO 및 적응증 확대 언급은 긍정적 정황으로 해석
- A1(TED 1b, 2Q 말 발표 추정)은 룬드벡이 proptosis ≥2mm 개선·anti-TSHR 감소 등 중간 데이터를 공개했고 적응증 확장 등을 언급해 긍정적 결과 가능성

- 2026년 하반기에는 REMAP(최대 4중 타깃) 기반 플랫폼 딜(BD) 본격화가 포인트. 6월 Bio USA 이후 PoC→L/O 연결이 나오는지가 핵심

https://bit.ly/4bVNVra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엔비디아 H200 AI 칩 첫 수입 물량 승인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칩인 H200의 첫 수입 물량을 승인했습니다. 이는 자국 기술 육성과 첨단 AI 개발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중국의 전략적 변화로 풀이됩니다.

1. 승인 배경 및 규모
승인 시점
: 엔비디아 CEO 젠슨 황(Jensen Huang)의 이번 주 중국 방문 기간 중 승인이 이루어졌습니다.

물량 규모: 초기 승인 물량은 수십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상 제품: H200은 데이터 센터 및 대규모 AI 워크로드(생성형 AI 모델 학습 등)를 위해 설계된 최첨단 가속기입니다.

2. 주요 수혜 기업
대상: 중국 내 3대 대형 인터넷 기업에 우선 배정되었습니다. (기업명은 비공개이나 클라우드 컴퓨팅 및 AI 분야의 대기업으로 추정됩니다.)

시장 반응: 다른 중국 기업들도 다음 차수의 수입 승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을 만큼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3.실용적 접근: 미국의 수출 규제와 자국 반도체 생태계 육성이라는 과제 속에서도, 글로벌 AI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최첨단 하드웨어를 수급하는 실용적인 노선을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공급망 영향: 이번 결정은 글로벌 AI 공급망에서 엔비디아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으며, 중국 AI 산업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https://www.econotimes.com/China-Approves-First-Import-Batch-of-Nvidia-H200-AI-Chips-Amid-Strategic-Shift-1732060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ASML Holding NV (Morgan Stanley)
Blowout Record Bookings
───── ✦ ─────
🚀 역대급 수주 실적과 강력한 모멘텀
• 2025년 4분기 수주액(Bookings)이 132억 유로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 이는 시장 예상치를 두 배 가까이 상회하는 수준으로, 특히 EUV 수주가 74억 유로(30대 이상)를 기록하며 모델링보다 훨씬 강력했음.
• 4분기 매출은 97억 유로로 컨센서스를 약 1% 상회했으며, 매출총이익률(GM)은 52.8%로 예상에 부합함.
• 이러한 기록적인 수주는 2027년까지의 강력한 매출 모멘텀을 시사하며 동사의 투자 포인트를 강화함.
📉 중국 비중 축소와 메모리 강세
• 4분기 중국 매출 비중은 36%로 전 분기(42%) 대비 감소하며 예상대로 둔화되는 모습을 보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회사 측은 2026년 중국 시스템 매출 비중이 약 20%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하며(전년 대비 약 30% 감소 시사), 여전히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함.
• 반면 수주잔고 내 메모리 비중은 56%로 3분기(47%) 대비 크게 확대되었으며, 이는 DRAM 용량 증설을 위한 대규모 주문이 지속되고 있음을 방증함.
• 2026년의 성장은 중국 수요 감소를 상쇄하는 EUV 및 비중국(Non-China) DUV 매출이 견인할 것으로 분석됨.
🔮 가이던스 및 밸류에이션 변화
•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로 전년 대비 약 12% 증가한 365억 유로를 제시하며 모건스탠리 추정치에 부합하고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함.
• 2026년 1분기 매출 가이던스(85.5억 유로) 역시 컨센서스를 약 8% 상회하며 긍정적임.
• 다만 1분기 및 2026년 연간 GM 가이던스(약 52%)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각각 30bps, 90bps)하는 수준임.
• 목표주가를 1,400유로로 유지하며(이전 1,000유로에서 1월 15일 상향 조정됨),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및 Top Pick을 유지함.
• 밸류에이션은 사이클 정점 범위(30-35배)의 하단인 P/E 31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유로)
원화 환산이 불가하여 원본 보고서 화폐 단위인 유로(EUR)로 작성됨
2025: 매출 32,667 / 영업이익 11,301 / 순이익 N/A / EPS 24.71유로 / P/E 49.3배 / P/B N/A
2026E: 매출 36,500 / 영업이익 12,914 / 순이익 N/A / EPS 29.12유로 / P/E 41.8배 / P/B N/A
2027E: 매출 N/A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EPS N/A / P/E N/A / P/B N/A
(참고: 보고서 내 2027년 구체적인 재무 수치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P/E는 2026년 1월 27일 종가 1,217.60유로 기준 단순 계산치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Wedbush] TESLA 4Q Earnings Preview by Dan Ives
🔹4Q25 실적 프리뷰: 로보택시 진전과 수요 안정화에 쏠린 이목
    - All Eyes on Robotaxi Progress and Demand Stabilizing

» 목표주가: 600달러, 투자의견: Outperform

» Tesla는 수요 둔화 등 여러 시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인도량 기대치를 상회하며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는 상황. 신차 출시 효과와 저가형 모델의 교체 주기에 힘입어 4분기 매출은 약 250억 달러, EPS는 0.45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더불어 수익성 높은 에너지 사업이 실적을 뒷받침할 전망

» 이번 실적 발표의 핵심은 AI 전환이며 특히 오스틴에서 시작된 무인 Robotaxi의 미국 전역 확산 계획Cybercabs의 4~5월 양산 일정이 시장의 최대 관심사

» 연방 정부 주도의 자율주행 규제 완화가 예상되는 2026년까지 Robotaxi 서비스를 30개 이상의 도시로 공격적으로 확장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 완전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채택률이 50%를 넘어서며 재무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것으로 보이며 자율주행 부문의 가치만 1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분석

» 향후 12~18개월 내 시가총액 2조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강세장 시나리오에서는 2026년 말까지 기업 가치가 3조달러에 이를 전망. Elon Musk는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CEO로서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로드맵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향후 10년 내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의 70%를 점유하며 독보적인 성장을 이어갈 전망
ASML 시간외 8%상승
수주잔고 급증 덕분
순 예약 132억 유로로 전분기 54억 유로 대비 143.7%, 전년 71억 유로 대비 85.6% 증가
주주환원(배당 상향 및 자사주매입 등)도 강화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