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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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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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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메디케어, 3차 의약품 가격인하 대상 선정...보톡스 포함

= 엔티비오 (다케다제약)
= 얼리다 (존슨앤존슨)
= 키스칼리 (노바티스)
= 렌비마 (에자이 & 머크)
= 오렌시아 (브리스톨마이어스)
= 아노로 엘립타 (GSK)
= 빅타비 (길리어드)
= 보톡스 (애브비)
= 심지아 (UCB)
= 코센틱스 (노바틱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Biopharma Sector / AbbVie, Eli Lilly, Gilead 등 (Morgan Stanley)
2028 IRA list generally in line, but Botox was not on our bingo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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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IRA 약가 협상 대상 15개 의약품 발표 📜
• CMS(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가 2028년 초기 가격 적용 연도(IPAY)에 해당하는 15개 신규 Part B 및 Part D 협상 대상 의약품 목록을 공개함.
• 선정된 리스트는 대체로 Morgan Stanley의 기존 예상과 일치했으나, AbbVie의 Botox가 포함된 것은 예상 밖의 결과임(Not on our bingo card).
• 이번에 선정된 15개 의약품은 2025년 10월 31일 기준 연간 Medicare 총지출의 약 270억 달러를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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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선정 기업 및 약품별 영향 분석 🔍
• AbbVie (Botox): 이번 협상 대상에는 미용 목적을 제외한 미국 내 치료용(Therapeutic) Botox만이 포함됨.
• 치료용 Botox 매출은 당사 추정 2028년 AbbVie 전체 매출의 5% 미만을 차지하는 수준으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참고로 2025년 미국 내 치료용 Botox 매출은 30억 달러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Eli Lilly (Tradjenta): 제2형 당뇨병 치료제인 Tradjenta가 재협상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나, 2028년 기준 Eli Lilly가 수취하는 로열티 규모는 미미함.
• 주요 포함 약품: Trulicity(Eli Lilly), Biktarvy(Gilead), Orencia(BMS), Cosentyx(Novartis), Erleada(J&J), Kisgali(Novartis) 등 15개 품목임.
• 이번 라운드부터 Part B(주사제/주입제) 약품이 처음으로 포함되었으나, 지출 규모가 더 큰 Part D(처방의약품) 비중이 여전히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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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협상 절차 및 일정 📅
• IPAY 2028 대상으로 선정된 약품의 제조사는 2026년 2월 28일까지 협상 프로그램 참여 계약을 체결해야 함.
• 이후 2026년 3월 1일까지 제조사별 데이터를 제출해야 함.
• CMS는 2026년 6월 1일까지 초기 제안(Initial Offer)을 제조사에 발송하며, 제조사는 30일 이내(7월 1일)에 수락하거나 역제안을 해야 함.
• 여름 동안 협상이 진행되며, 최종 공정 가격(Maximum Fair Price)은 2026년 11월 30일에 공개되고 2028년 1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함(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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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본 보고서는 특정 기업의 실적 전망이 아닌 IRA 정책 및 대상 리스트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개별 기업의 구체적인 연간 실적 추정치(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등)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Eli Lilly & Co. (Goldman Sachs) Eli Lilly & Co. (LLY): 4Q25 Earnings Preview - Expect a Wide Range for 2026 Guidance Given Multiple Swing F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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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실적 프리뷰 및 2026년 가이던스 전망
• 2026년 2월 4일 발표 예정인 4Q25 실적과 함께 제시될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과 EPS 모두 컨센서스 중간값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됨
• 다만 인크레틴(incretin) 프랜차이즈의 다양한 변수들로 인해 가이던스 범위가 넓게 제시될 가능성이 있음
• 4Q25 매출 추정치는 183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나, EPS는 운영비용(OpEx) 증가를 반영해 컨센서스(7.10달러)보다 낮은 6.86달러로 전망함
• 2026년 매출은 전년 대비 23% 성장한 790억 달러로 예상하며, 이는 Mounjaro와 Orforglipron(경구용 비만치료제)의 높은 성장세를 반영한 수치임
• 2026년 EPS 추정치는 32.83달러로 컨센서스를 약 2% 하회할 것으로 보임
주요 성장 동력: Orforglipron 및 비만 치료제 시장
• 2026년은 비만 치료제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핵심은 경구용 치료제(oral obesity pill)의 출시임
• 릴리의 Orforglipron은 2026년 2분기 출시가 예상되며, 주사제 기피 환자나 해외 시장, 유지 요법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30년까지 경구용 비만 치료제 시장은 355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Orforglipron이 그중 과반인 190억 달러를 점유할 것으로 분석함
• 최근 경쟁사 노보 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Wegovy) 출시 초기 데이터가 강력한 수요를 보여주며, 이는 릴리의 Orforglipron 출시에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됨
리스크 요인 및 투자 의견
• Mounjaro의 미국 외 지역(OUS) 판매량 변동성과 Medicare Part D 적용에 따른 물량 변화가 2026년 실적의 주요 변수임
• 최근 주가는 작년의 초과 성과 이후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나, 비만 시장에서의 선도적 지위와 임상 데이터 등을 고려할 때 조정은 단기에 그칠 것으로 예상함
• 노보 노디스크의 REDEFINE-4 임상 결과(CagriSema vs Tirzepatide)가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으나, 릴리의 광범위한 파이프라인(Retatrutide 등)을 고려하면 장기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임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145달러를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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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원문 데이터 기준, 순이익 데이터 부재로 EPS로 대체)
2024A: 매출 45,042 / 영업이익 14,312 / EPS 13.04$ / P/E 62.2배 2025E: 매출 64,125 / 영업이익 26,242 / EPS 23.57$ / P/E 45.1배 2026E: 매출 78,965 / 영업이익 36,146 / EPS 32.83$ / P/E 32.4배 2027E: 매출 95,745 / 영업이익 44,966 / EPS 41.28$ / P/E 25.7배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릴리 2026 가이던스 고려사항 및 기타 비만약 업데이트]

1. 2026 가이던스는 volume dynamics 등의 요인으로 인해 전년 대비 넓은 밴드로 움직일 수 있음. 판관비 레버리지 및 릴리 다이렉트의 성장, 오르포글리프론의 추이에 따라 변동성 존재 有

2. Orforglipron 2분기 출시 예정이며, 2030년까지 경구용 시장은 50조 규모로 성장할 것. 이 중 오르포는 약 60%의 점유율을 가질 것으로 추정 (골드만삭스)

3. 곧 노보의 카그리세마 vs 릴리의 터제파타이드 헤드 투 헤드 임상 결과가 발표될 예정.

해당 이슈는 노보에게 긍정적이 아님. 카그리세마>터제파타이드라 하더라도 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가 기다리고 있으며, 만약 카그리세마<터제파타이드의 경우에는 당장 답이 안 나오는 상황.

릴리가 해당 이슈로 빠지게 되면 매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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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경구용 시장에 대한 가이던스는 정말 많은 변동성이 있을 것으로 보임. 지금으로썬 아무도 알 수 없기에 단기간 처방 변동성에 유의.
[중국도 반도체 가격 인상]

중미반도체는 MCU, NOR Flash 등 제품의 가격을 조정했으며, 인상 폭은 15~50%이라고 공시

중미반도체(688380) 주가 +15%
We'll work something out with South Korea - Donald Trump

트럼프, 관세 인상 질문에 "한국과 함께 해결책 마련" - 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관세를 25%로 원상복구하겠다고 밝힌지 하루 만에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We'll work something out with South Korea)"이라고 말했다.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의 진의는 불분명하지만 정부와 여당에서는 한국의 조기 대미투자를 압박하기 위한 차원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128_0003492529
아시아 태평양 펀드 포지셔닝 (Bofa)

1. 펀드 노출 현황 및 흐름

지역별 노출: APxJ Long-only 펀드의 노출도가 4년 만에 최고치 기록 

국가별 흐름: 2025년 중 중국(+$527억)과 인도(+$352억) 주식을 집중 매수하며 총 1,088억 달러 규모의 아시아 주식 순매수 

선호 국가: 대만, 한국, 홍콩에 대해 가장 높은 비중 확대(Overweight) 포지션 유지 

2. 섹터별 투자 포인트

매수 섹터: 산업재(+$238억) 및 기타 금융(+$133억) 섹터에 자금 유입 지속 

매도 섹터: 에너지 섹터(-$23억)는 가장 큰 자금 유출 발생 

국가별 세부 섹터: 대만 반도체 및 한국 IT 하드웨어 업종에 대해 가장 높은 비중 확대 포지션 보유 
개장 20분만에 코스닥 금융투자 순매수 3000억원
TSMC가 가장 crowded position이라고 하면, 삼전과 닉스는 아직 그정도는 아니고.
그래도 한국내에서는 삼전, 닉스가 가장 압도적 포지셔닝 증가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26년 메모리 컨센서스 추가 상향과
시클리컬을 탈피할 메모리 P/E Valuation 정당성 확산,
강력한 현금흐름 기반 주주환원, M&A, 설비투자 등을 통한 기업가치 확대를 전망합니다.

제목인 Still ‘LONG’의 의미는
메모리 밸류 확장의 ‘긴’ 여정과 업사이드,
여전히 강력한 ‘LONG’ Position 주장입니다.
 
Still ‘LONG’
 
목표주가 상향
삼성전자: 26만원 (53% 상향)
26E OP 180조원, 1M 컨센서스 대비 +32%
ASP: DRAM +111%, NAND +87% YoY
Target P/E 13.0X
SK하이닉스: 150만원 (50% 상향)
26E OP 147조원, 1M 컨센서스 대비 +34%
ASP: DRAM +71%, NAND +83% YoY
Target P/E 9.0X
 
P/E Valuation 유지. 정당성 확산 전망
장기공급계약 기반 ‘선수주, 후증설’ -> 시클리컬 탈피
AI 메모리 수혜 강화: Scale-out&메모리 계층화
공급 구조적 제약: 공간 부족, 메모리 전 제품 공급 부족
수요자의 최우선 과제는 물량의 안정적 확보
공급자는 장기공급계약 비중 최적화를 통한 이익 극대화, 안정 성장 추구
유래없이 강력한 현금흐름 시작: 주주환원, 설비투자, M&A 등 기업가치 제고
 
전통 사이클 Peak-out 논리 이제 그만. 밸류 확장 주목
폭력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미래 성장률 ‘둔화’
->모멘텀 중심 시클리컬 논리에 불과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미래 초과 공급 우려 확대
->계약 기반의 높은 수요 확인 지표
26년 실적 전망 상향 여전히 진행형: 과소 평가된 NAND
장기공급계약에 따른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 동반 전망
메모리 산업 전체 밸류 확장 전망
 
URL
삼성전자: https://buly.kr/882bz0I
SK하이닉스: https://buly.kr/EopPG50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NH/김종영, 나정환] 코스닥 목표 1,300P

역사적으로 코스피 대비 코스닥 PBR은 약 0.6배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25년 코스피 강세로 격차가 한때 0.5배까지 축소됐으나, ’26년 연초 코스닥 급등으로 다시 0.6배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향후에도 두 지수는 교대로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반영해 코스닥 목표 지수를 상향 조정합니다.

■ 2026년 코스닥 추가 상승 전망

- 코스닥 목표지수를 기존 1,100P에서 1,300P로 상향한다. 목표 지수 1,300P는 PER과 PBR 두 가지 밸류에이션 방식을 동시에 적용해 산출한 평균값

- PER 방식은 2027년 코스닥 순이익에 과거 고점 수준인 PER 38배를 적용해 산출, 38배는 2021년 코스닥 지수와 순이익이 동시에 정점을 기록했던 시기의 멀티플

- PBR 방식은 최근 코스닥 자본총계에 목표 PBR 2.8배를 적용. 이는 2021년 코스닥 PBR 고점이 2.7배였다는 점과, 향후 코스피 PBR이 2배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가정, 그리고 코스닥이 코스피 대비 역사적으로 약 0.6배의 PBR 프리미엄을 유지해왔다는 점을 동시에 고려해 산정한 값, 이처럼 PER과 PBR 두 접근법에서 도출된 지수 수준의 평균값이 1,270P

- 한편 시장이 정책 기대와 유동성 확대에 힘입어 과열 국면에 진입할 경우, 코스닥은 최대 1,500P까지도 상승 여지 존재, 이 수치는 과거 벤처 및 혁신 정책 시행 이후 나타났던 코스닥 시가총액 증가율을, 지난해 12월 코스닥 정책 발표 시점의 시가총액에 적용해 산출

■ 코스닥 수급 환경 개선 예상

- 정부는 2025년 12월 19일, 코스닥 시장 활성화 종합대책 발표. 세제 혜택 확대 및 공모주 배정 과정에서 코스닥 벤처 펀드 우선배정 비율 상향으로 코스닥 벤처 펀드 상품 판매 증가 예상, 시장 자금 유입 증가 전망

- 또한 코스닥 지수의 상승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코스닥 150 추종 ETF 순매수도 증가할 것으로 코스닥 상승이 지속될수록 코스닥 ETF AUM은 지속 증가할 것,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공매도 비율이 높은 종목 선호


■ 레포트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 본문보기: https://m.nhsec.com/c/5dajm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공매도 누적 잔고 상위종목 보내드립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공매도 잔고 누적 상위 종목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코스피,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00개 기업 대상

- 공매도 잔고/유통주식 비율 상위 종목

- 공매도 잔고는 3거래일 전(CPD-3TD) 기준

- 시총, 수익률 데이터 전일(1/27일) 종가 기준

파일) https://bit.ly/4rhlbxu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공매도 잔고 상위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1/26 예탁금 97.5조원 역대 최대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1월 누적 기준 57.9조원, 최근 5거래일 기준 71.7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국내 증시로의 개인 자금 유입이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개인의 국내 증시 복귀가 본격화될 경우,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 추정치는 상향조정될 가능성이 높다.
SK하이닉스, HBM4도 양보없다…"엔비디아 물량 3분의 2 확보"

올해 점유율 70% 돌파 관측도…파트너십·양산능력 인정
삼성전자 HBM4 최초 납품으로 반격…시장판도 변화 주목


올해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HBM4 공급을 둘러싼 경쟁이 반도체 업계를 뜨겁게 달구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 물량의 3분의 2 이상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가 검증된 양산 능력과 고객사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6세대 HBM 시장에서도 1위 자리를 지킬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올해 차세대 인공지능(AI) 플랫폼인 베라 루빈 등에 사용할 HBM4 물량 중 약 3분의 2를 SK하이닉스에 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전체의 70%에 가까운 물량을 배정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지금까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수요 50% 이상의 HBM4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 데 비해 크게 늘어난 수준이다.

지난해 말 시장조사업체인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HBM4 시장 점유율은 SK하이닉스 54%, 삼성전자 28%, 마이크론 18%로 예상됐다.

그러나 최근 들어 HBM4 수요가 커지면서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이 전체의 3분의 2가량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실제로 일부 전문 조사기관에서는 올해 SK하이닉스의 엔비디아 HBM4 점유율이 70%를 넘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SK하이닉스가 장기간 엔비디아를 비롯한 주요 고객사들과 구축해온 HBM 파트너십과 대규모 양산 과정에서 입증된 높은 수율에 대한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제는 기술 경쟁 단계를 넘어선 HBM 시장에서 안정적 품질과 양산 능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9월 HBM4 양산 체제를 구축한 이후 엔비디아에 대량의 유상 샘플을 공급해 왔으며, 최종 검증 단계에서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주요 고객사 일정에 맞춰 HBM4 최종 제품 양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맞서 삼성전자는 HBM4를 업계 처음으로 엔비디아에 납품하며 주도권 쟁탈전에 나설 채비를 갖췄다.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 AMD가 진행한 HBM4 관련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다음 달 정식 납품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업계 최초 HBM4 납품으로, 차세대 HBM 시장 주도권에서 한발 앞서나갈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이번 HBM4에 1c(10나노급 6세대) D램 공정과 4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동시에 적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업계 유일한 공정 조합을 채택한 삼성전자 HBM4의 데이터 처리 속도는 국제반도체 표준협의기구(JEDEC) 표준인 8Gbps를 넘어 최대 11Gbps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사는 오는 29일 나란히 열 예정인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기업설명회에서 올해 HBM 시장 전망과 공급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올해 HBM4 양산과 함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며 "SK하이닉스의 점유율 수성과 삼성전자의 기술 반격이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8029000003
🫰소캠 전선 확장된다…엔비디아 이어 퀄컴·AMD까지 도입 추진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3101?type=journalists

=소캠을 적용하려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내용을 파악해서 썼습니다.

=그간 소캠은 엔비디아만의 독특한 D램 모듈로 여겨졌죠. 그런데 엔비디아의 아성에 도전하는 퀄컴·AMD도 서버용 칩에 소캠을 탑재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됩니다.

=모양도 다양하게 논의되고 있는듯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소캠은 1x4 형태지만, 2x2, 그러니까 정사각형 형태로 D램을 배치하는 방향도 강구되고 있다고 하네요.

=아직 뚜렷한 소캠 표준이 없어서 가능한 일입니다.

=LPDDR D램 주요 제조사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LPDDR 라인은 타이트해지는 물량 맞추기에 더욱 바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 대란에 소캠 수요까지 더 늘어난다면...

#SOCAMM #삼성 #SK #퀄컴 #AMD #LPDD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