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8 미국 시간 외 선물 상승 요인
달러 약세는 기본적으로 해외 매출이 많은 대형 기술주 등의 실적에서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라는 점에서 투자 심리가 양호.
이런 가운데 실적 발표한 시게이트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았지만 시간 외 초반에 약세. 그러나 컨퍼런스 콜 이후 급등. 이는 구조적 성장 가시성이 명확해졌기 때문. 특히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저장 수요가 단기 피크가 아니라 다년간 지속되는 구조적 수요임을 강조했으며, 특히 HAMR 기반 고용량 HDD가 이미 본격 공급 단계에 진입했고 올해 이미 판매가 완료됐다고 언급. 관련 발표 후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인텔, 마이크론도 시간 외 3% 내외 상승 중.
여기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도 부진한 실적에도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양호한 가운데 데이터 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64%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발표에 시간 외 8% 넘게 급등. 이러한 개별 종목 실적 발표에서 강력한 수요 이슈가 부각되자 여타 반도체 기업들이 견고한 모습.
이런 양상에 오늘 저녁 실적 발표하는 ASML, 내일 새벽 실적 발표하는 MS, 메타, 테슬라 등 대부분의 기업들이 0.5% 내외 상승을 보이고 있음. 이에 현재 나스닥 시간 외 선물은 0.6% 내외 상승 중.
달러 약세는 기본적으로 해외 매출이 많은 대형 기술주 등의 실적에서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라는 점에서 투자 심리가 양호.
이런 가운데 실적 발표한 시게이트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았지만 시간 외 초반에 약세. 그러나 컨퍼런스 콜 이후 급등. 이는 구조적 성장 가시성이 명확해졌기 때문. 특히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저장 수요가 단기 피크가 아니라 다년간 지속되는 구조적 수요임을 강조했으며, 특히 HAMR 기반 고용량 HDD가 이미 본격 공급 단계에 진입했고 올해 이미 판매가 완료됐다고 언급. 관련 발표 후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인텔, 마이크론도 시간 외 3% 내외 상승 중.
여기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도 부진한 실적에도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양호한 가운데 데이터 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64%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발표에 시간 외 8% 넘게 급등. 이러한 개별 종목 실적 발표에서 강력한 수요 이슈가 부각되자 여타 반도체 기업들이 견고한 모습.
이런 양상에 오늘 저녁 실적 발표하는 ASML, 내일 새벽 실적 발표하는 MS, 메타, 테슬라 등 대부분의 기업들이 0.5% 내외 상승을 보이고 있음. 이에 현재 나스닥 시간 외 선물은 0.6% 내외 상승 중.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Bloomberg) 1월 FOMC 프리뷰
결론: 1월 FOMC보다 더 주목할 점은 이번 회의가 월러 이사를 연준 의장 경선의 선두 주자로 도약시킬 촉매제가 될지 여부
금리 동결 결정은 이미 파월 의장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는 백악관으로부터 거센 비난을 불러일으킬 것. 비록 FOMC가 장기 동결 신호를 보낸다고 하더라도, 통화정책 경로를 결국 인플레와 고용 데이터 전개에 따라 달려 있음
주요 관심사는 월러 이사가 소수 의견을 낼지 여부. 차기 연준 의장 경선 판도를 뒤흔들 수 있기 때문. 만약 트럼프가 인하 압박을 넣고 있는 상황에서 월러가 동결을 지지한다면, 의장 후보 자격은 끝난 것이나 다름 없음
[1월 FOMC에서 예상하는 것들]
- 동결. 소수의견 개진 위원 수 3명 예상(미란, 보우먼, 월러)
- 월러 이사는 자신의 결정에 따라 얻거나 잃을 것이 가장 많음. 동결 지지할 경우 의장 후보에서 완전히 밀려날 것이며, 인하 지지할 경우 위상이 급등할 것
월러 이사는 12월 회의 이후 금리가 "여전히 중립 수준 보다 50~100bp 높으며, 인플레가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발언. 결국 소수 의견을 낸다고 해도 온전히 정치적인 이유는 아닐 것
기자회견에서는 5월 파월 의장의 임기 만료 후 연준 이사회에 남을 계획인지에 대한 질문이 쏟아질 것. 독립성을 옹호하는 입장 고수하겠지만 향후 거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을 것
결론: 1월 FOMC보다 더 주목할 점은 이번 회의가 월러 이사를 연준 의장 경선의 선두 주자로 도약시킬 촉매제가 될지 여부
금리 동결 결정은 이미 파월 의장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는 백악관으로부터 거센 비난을 불러일으킬 것. 비록 FOMC가 장기 동결 신호를 보낸다고 하더라도, 통화정책 경로를 결국 인플레와 고용 데이터 전개에 따라 달려 있음
주요 관심사는 월러 이사가 소수 의견을 낼지 여부. 차기 연준 의장 경선 판도를 뒤흔들 수 있기 때문. 만약 트럼프가 인하 압박을 넣고 있는 상황에서 월러가 동결을 지지한다면, 의장 후보 자격은 끝난 것이나 다름 없음
[1월 FOMC에서 예상하는 것들]
- 동결. 소수의견 개진 위원 수 3명 예상(미란, 보우먼, 월러)
- 월러 이사는 자신의 결정에 따라 얻거나 잃을 것이 가장 많음. 동결 지지할 경우 의장 후보에서 완전히 밀려날 것이며, 인하 지지할 경우 위상이 급등할 것
월러 이사는 12월 회의 이후 금리가 "여전히 중립 수준 보다 50~100bp 높으며, 인플레가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발언. 결국 소수 의견을 낸다고 해도 온전히 정치적인 이유는 아닐 것
기자회견에서는 5월 파월 의장의 임기 만료 후 연준 이사회에 남을 계획인지에 대한 질문이 쏟아질 것. 독립성을 옹호하는 입장 고수하겠지만 향후 거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을 것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Seagate Technology FY2Q26 실적 및 FY3Q26 가이던스 모두 기대치 상회. 시간 외에서 주가는 약보합세에서 소폭 상승으로 전환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Google Cloud의 “Cloud CDN Interconnect 및 Peering 가격 업데이트. CDN Interconnect, Direct Peering, Carrier Peering 서비스를 통한 데이터 아웃 전송 요금(list price) 이 2026년 5월 1일부로 인상
북미 지역의 인상폭이 2배로 가장 큼(0.04달러/GiB > 0.08달러/GiB). 다른 지역 가격도 40% 이상 인상. 글로벌 네트워크 성능 개선 및 인프라 투자 확대를 반영하기 위한 가격 조정
https://cloud.google.com/consulting/cloud-cdn-interconnect-peering-pricing
북미 지역의 인상폭이 2배로 가장 큼(0.04달러/GiB > 0.08달러/GiB). 다른 지역 가격도 40% 이상 인상. 글로벌 네트워크 성능 개선 및 인프라 투자 확대를 반영하기 위한 가격 조정
https://cloud.google.com/consulting/cloud-cdn-interconnect-peering-pricing
Google Cloud
Update Pricing information for Cloud CDN Interconnect
Google Cloud pricing update: CDN Interconnect and Peering (May 2026).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리치텍 시간 외 20% 상승
리치텍 로보틱스,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 서비스 로봇용 '에이전틱 AI' 고도화 추진
* 전략적 협업 체결: 서비스 로봇 솔루션 기업 리치텍 로보틱스(Richtech Robotics)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협력하여 자사의 로봇 라인업에 최첨단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술을 통합한다고 발표
* 기술 혁신: 이번 협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플랫폼과 AI 모델을 활용해 로봇이 복잡한 환경에서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춤
* 적용 분야: 리치텍의 대표적인 휴머노이드 바리스타 로봇인 'ADAM' 등에 이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로봇이 고객과 더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서비스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될 것
* 업계 전망: 양사는 이번 협력이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서 로봇의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인간과 로봇의 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https://www.stocktitan.net/news/RR/richtech-robotics-collaborates-with-microsoft-to-advance-agentic-ai-2ptsobdmvovn.html
리치텍 로보틱스,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 서비스 로봇용 '에이전틱 AI' 고도화 추진
* 전략적 협업 체결: 서비스 로봇 솔루션 기업 리치텍 로보틱스(Richtech Robotics)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협력하여 자사의 로봇 라인업에 최첨단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술을 통합한다고 발표
* 기술 혁신: 이번 협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플랫폼과 AI 모델을 활용해 로봇이 복잡한 환경에서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춤
* 적용 분야: 리치텍의 대표적인 휴머노이드 바리스타 로봇인 'ADAM' 등에 이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로봇이 고객과 더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서비스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될 것
* 업계 전망: 양사는 이번 협력이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서 로봇의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인간과 로봇의 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https://www.stocktitan.net/news/RR/richtech-robotics-collaborates-with-microsoft-to-advance-agentic-ai-2ptsobdmvovn.html
Stock Titan
Microsoft and Richtech give retail and service robots an AI boost
ADAM, Richtech's Azure-powered robot, now uses vision, voice and contextual data to improve retail workflows and customer interaction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인텔, DRAM 시장에 ‘재진입’ 시도?
•인텔이 기술 협력을 통해 고성능 메모리 시장 재진입을 모색하고 있음. 샌디아 국립연구소와 함께 추진 중인 ‘차세대 DRAM 본딩(next-generation DRAM bonding)’ 프로젝트는 HBM 성능 한계를 구조적으로 돌파하는 것이 목표임.
동시에 소프트뱅크와 합작사 ‘사이메모리(Saimemory)’를 설립해 저전력 적층 DRAM 솔루션을 개발 중임. 이 같은 행보는 인텔이 공정 경쟁이 아닌 아키텍처 혁신을 통해 AI 메모리 트랙에 진입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되며, AI 메모리 생태계 내 영향력 및 발언권 확보를 노리는 움직임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4289#from=ios
•인텔이 기술 협력을 통해 고성능 메모리 시장 재진입을 모색하고 있음. 샌디아 국립연구소와 함께 추진 중인 ‘차세대 DRAM 본딩(next-generation DRAM bonding)’ 프로젝트는 HBM 성능 한계를 구조적으로 돌파하는 것이 목표임.
동시에 소프트뱅크와 합작사 ‘사이메모리(Saimemory)’를 설립해 저전력 적층 DRAM 솔루션을 개발 중임. 이 같은 행보는 인텔이 공정 경쟁이 아닌 아키텍처 혁신을 통해 AI 메모리 트랙에 진입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되며, AI 메모리 생태계 내 영향력 및 발언권 확보를 노리는 움직임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4289#from=ios
Wallstreetcn
英特尔,“重返”DRAM?
英特尔正通过技术合作重返高端存储市场。其与桑迪亚国家实验室推进的 “下一代DRAM键合” 项目,旨在突破HBM性能限制;同时联手软银成立合资公司 Saimemory,研发低功耗堆叠DRAM方案。这些布局显示,英特尔正以架构创新切入AI内存赛道,争夺行业话语权。
Forwarded from 루팡
앤스로픽(Anthropic), 2026년 매출 전망 20% 상향 조정
AI 스타트업 앤스로픽(Anthropic)이 향후 몇 년간의 매출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
주요 매출 전망
2025년 매출: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4배 성장하여 최대 180억 달러(약 24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6년 매출: 내년 매출은 550억 달러(약 73조 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상향 폭: 기존 전망치 대비 약 20% 상향된 수치입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nthropic-hikes-2026-revenue-forecast-20-information-reports-2026-01-28/
AI 스타트업 앤스로픽(Anthropic)이 향후 몇 년간의 매출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
주요 매출 전망
2025년 매출: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4배 성장하여 최대 180억 달러(약 24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6년 매출: 내년 매출은 550억 달러(약 73조 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상향 폭: 기존 전망치 대비 약 20% 상향된 수치입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nthropic-hikes-2026-revenue-forecast-20-information-reports-2026-01-28/
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 마이크론, 아웃퍼폼 등급, 목표주가 $390에서 $480로 상향
실적 견인 요소: 미즈호는 레거시 DRAM 및 NAND 시장의 가격 상승 순풍이 2026년 메모리 그룹의 매출과 마진을 개선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급 및 수요 전망:
2026년 NAND 수요가 20% 이상 확대됨에도 불구하고, 2026년과 2027년에는 새로운 NAND 웨이퍼 생산 능력이 추가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I 서버 수요 가속화에 따른 공급 부족으로 인해 연간 NAND 가격은 2026년에 전년 대비 330%, 2027년에는 50% 상승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적 견인 요소: 미즈호는 레거시 DRAM 및 NAND 시장의 가격 상승 순풍이 2026년 메모리 그룹의 매출과 마진을 개선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급 및 수요 전망:
2026년 NAND 수요가 20% 이상 확대됨에도 불구하고, 2026년과 2027년에는 새로운 NAND 웨이퍼 생산 능력이 추가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I 서버 수요 가속화에 따른 공급 부족으로 인해 연간 NAND 가격은 2026년에 전년 대비 330%, 2027년에는 50% 상승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 샌디스크, 매수(Outperform)를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410달러에서 600달러로 상향
실적 개선 전망: 미즈호는 레거시 DRAM 및 NAND 시장의 가격 상승세가 2026년 메모리 그룹의 매출과 수익성을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급 및 수요 불균형: 2026년 NAND 수요가 20% 이상 증가하는 반면, 2026년과 2027년에는 새로운 NAND 웨이퍼 생산 설비 증설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AI 서버 수요 가속화로 인해 더욱 심화될 전망입니다.
가격 폭등 예상: 2026년 연간 NAND 가격은 전년 대비 330% 급등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2027년에도 추가로 50% 더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실적 개선 전망: 미즈호는 레거시 DRAM 및 NAND 시장의 가격 상승세가 2026년 메모리 그룹의 매출과 수익성을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급 및 수요 불균형: 2026년 NAND 수요가 20% 이상 증가하는 반면, 2026년과 2027년에는 새로운 NAND 웨이퍼 생산 설비 증설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AI 서버 수요 가속화로 인해 더욱 심화될 전망입니다.
가격 폭등 예상: 2026년 연간 NAND 가격은 전년 대비 330% 급등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2027년에도 추가로 50% 더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메타(Meta)-코닝(Corning), AI 데이터 센터용 광섬유 공급을 위한 6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1. 주요 계약 내용
규모 및 기간: 메타는 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해 코닝에 2030년까지 최대 60억 달러(약 8조 원 이상)를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목적: 급증하는 AI 인프라 수요에 맞춰 대규모 데이터 센터(하이퍼스케일)를 구축하기 위한 필수 부품인 광섬유 케이블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주요 프로젝트: 루이지애나주의 5기가와트(GW) 규모 '하이페리온(Hyperion)' 센터와 오하이오주의 1기가와트 규모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센터 등 메타의 핵심 데이터 센터에 코닝의 제품이 공급됩니다.
2. 코닝(Corning)의 성장세
주가 상승: 광섬유 수요 폭증에 힘입어 코닝의 주가는 지난 1년 동안 75% 이상 상승했습니다.
생산 시설 확장: 코닝은 노스캐롤라이나주 히코리에 있는 공장을 확장 중이며, 완공 시 세계 최대 규모의 광섬유 케이블 공장이 될 예정입니다.
고객사: 메타뿐만 아니라 엔비디아, 오픈AI, 구글, 아마존(AWS),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3. AI 시대의 기술 변화
광섬유 vs 구리선: AI 데이터 센터는 기존 클라우드보다 훨씬 많은 연결이 필요합니다. 광섬유는 구리선보다 전력 소모가 5~20배 적고 속도가 빨라 AI 인프라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신기술 '콘투어(Contour)': 코닝은 AI 전용으로 기존 관로에 2배 더 많은 광섬유를 넣을 수 있는 고밀도 케이블 '콘투어'를 개발했습니다. (코닝 CEO 웬델 위크스가 직접 특허 보유)
천문학적 수요: 메타의 루이지애나 데이터 센터 한 곳에만 약 800만 마일(약 1,287만 km)의 광섬유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cnbc.com/2026/01/27/apple-supplier-corning-wins-6-billion-from-meta-for-ai-optical-fiber.html
1. 주요 계약 내용
규모 및 기간: 메타는 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해 코닝에 2030년까지 최대 60억 달러(약 8조 원 이상)를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목적: 급증하는 AI 인프라 수요에 맞춰 대규모 데이터 센터(하이퍼스케일)를 구축하기 위한 필수 부품인 광섬유 케이블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주요 프로젝트: 루이지애나주의 5기가와트(GW) 규모 '하이페리온(Hyperion)' 센터와 오하이오주의 1기가와트 규모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센터 등 메타의 핵심 데이터 센터에 코닝의 제품이 공급됩니다.
2. 코닝(Corning)의 성장세
주가 상승: 광섬유 수요 폭증에 힘입어 코닝의 주가는 지난 1년 동안 75% 이상 상승했습니다.
생산 시설 확장: 코닝은 노스캐롤라이나주 히코리에 있는 공장을 확장 중이며, 완공 시 세계 최대 규모의 광섬유 케이블 공장이 될 예정입니다.
고객사: 메타뿐만 아니라 엔비디아, 오픈AI, 구글, 아마존(AWS),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3. AI 시대의 기술 변화
광섬유 vs 구리선: AI 데이터 센터는 기존 클라우드보다 훨씬 많은 연결이 필요합니다. 광섬유는 구리선보다 전력 소모가 5~20배 적고 속도가 빨라 AI 인프라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신기술 '콘투어(Contour)': 코닝은 AI 전용으로 기존 관로에 2배 더 많은 광섬유를 넣을 수 있는 고밀도 케이블 '콘투어'를 개발했습니다. (코닝 CEO 웬델 위크스가 직접 특허 보유)
천문학적 수요: 메타의 루이지애나 데이터 센터 한 곳에만 약 800만 마일(약 1,287만 km)의 광섬유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cnbc.com/2026/01/27/apple-supplier-corning-wins-6-billion-from-meta-for-ai-optical-fiber.html
CNBC
Meta inks deal to pay Corning up to $6 billion for fiber-optic cables in AI data centers
Corning, a 175-year-old glassmaker known for supplying iPhone glass, is now at the center of the AI infrastructure boom with a new type of fiber-optic cable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반도체 장비 산업 (Morgan Stanley) Semiconductor Production Equipment Japan Capex at US Memory Maker and Impact on Japanese SPE Makers
• 마이크론(Micron Technology)이 싱가포르 팹에서의 NAND 신규 설비 투자(Capex) 계획을 발표했음
• 지난 11월 기준으로 반도체 장비(SPE) 기업들의 실적 전망에는 이러한 NAND 투자분이 반영되지 않았던 상태임
• 이번 투자가 실제로 집행될 경우, 마이크론의 NAND 사업부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일본 장비 및 소재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됨
───── ✦ ─────
• 구체적인 수혜 분야로는 Kokusai Electric의 배치(Batch) ALD 장비와 Tokyo Electron의 극저온 식각(Cryo-etcher) 장비의 채택이 확대될 것으로 보임
• Screen Holdings의 세정 장비 또한 해당 공정에서 사용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 고적층(High-layer-count) NAND에 대한 투자가 증가함에 따라 식각 장비용 전원 공급 장치를 제조하는 Daihen의 실적 수혜가 가능할 전망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극저온 식각 공정을 활용한 NAND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Tri Chemical Laboratories의 식각 소재 수요가 특히 탄력을 받을 수 있음
───── ✦ ─────
• 생산 물량 증가는 Taiyo Holdings의 패키징용 드라이 필름과 같은 후공정 소재 수요 상승도 견인할 것으로 보임
• 텍스엔드(Tekscend)는 현재 싱가포르에 신규 공장을 건설 중인데, 이는 마이크론의 투자를 염두에 둔 결정일 가능성이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존에는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이 포토마스크를 주로 자체 생산(In-house)했으나, 향후 외부 발주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텍스엔드의 성장 전망에 긍정적임
• 모건스탠리는 일본 반도체 장비 산업에 대해 '매력적(Attractive)' 의견을 유지하고 있음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본 보고서는 특정 이슈(마이크론 투자)에 따른 산업 업데이트 자료로, 개별 기업의 상세 연간 실적 추정치(매출/영업이익/EPS 등)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참고: 보고서상 제시된 주요 기업 투자의견 및 주가)
• Tokyo Electron: Overweight / 42,130엔
• KOKUSAI ELECTRIC: Overweight / 6,760엔
• SCREEN Holdings: Overweight / 19,250엔
• Advantest: Overweight / 24,955엔
• Lasertec: Underweight / 36,900엔
• 마이크론(Micron Technology)이 싱가포르 팹에서의 NAND 신규 설비 투자(Capex) 계획을 발표했음
• 지난 11월 기준으로 반도체 장비(SPE) 기업들의 실적 전망에는 이러한 NAND 투자분이 반영되지 않았던 상태임
• 이번 투자가 실제로 집행될 경우, 마이크론의 NAND 사업부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일본 장비 및 소재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됨
───── ✦ ─────
• 구체적인 수혜 분야로는 Kokusai Electric의 배치(Batch) ALD 장비와 Tokyo Electron의 극저온 식각(Cryo-etcher) 장비의 채택이 확대될 것으로 보임
• Screen Holdings의 세정 장비 또한 해당 공정에서 사용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 고적층(High-layer-count) NAND에 대한 투자가 증가함에 따라 식각 장비용 전원 공급 장치를 제조하는 Daihen의 실적 수혜가 가능할 전망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극저온 식각 공정을 활용한 NAND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Tri Chemical Laboratories의 식각 소재 수요가 특히 탄력을 받을 수 있음
───── ✦ ─────
• 생산 물량 증가는 Taiyo Holdings의 패키징용 드라이 필름과 같은 후공정 소재 수요 상승도 견인할 것으로 보임
• 텍스엔드(Tekscend)는 현재 싱가포르에 신규 공장을 건설 중인데, 이는 마이크론의 투자를 염두에 둔 결정일 가능성이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존에는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이 포토마스크를 주로 자체 생산(In-house)했으나, 향후 외부 발주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텍스엔드의 성장 전망에 긍정적임
• 모건스탠리는 일본 반도체 장비 산업에 대해 '매력적(Attractive)' 의견을 유지하고 있음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본 보고서는 특정 이슈(마이크론 투자)에 따른 산업 업데이트 자료로, 개별 기업의 상세 연간 실적 추정치(매출/영업이익/EPS 등)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참고: 보고서상 제시된 주요 기업 투자의견 및 주가)
• Tokyo Electron: Overweight / 42,130엔
• KOKUSAI ELECTRIC: Overweight / 6,760엔
• SCREEN Holdings: Overweight / 19,250엔
• Advantest: Overweight / 24,955엔
• Lasertec: Underweight / 36,900엔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tarcloud (Morgan Stanley)
Space North America - Starcloud: Data Centers in Space - Al Goes Orbital
(관련 기업: Starcloud, Google, Amazon, NVIDIA, Crusoe, SpaceX)
───── ✦ ─────
🚀 우주 데이터센터: AI 인프라의 새로운 대안
• 지상의 전력 부족, 냉각 비용, 부지 확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우주 공간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개념이 부상함.
• Starcloud는 궤도 상에서 AI 모델을 훈련시킨 최초의 스타트업으로,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음.
• Google, Amazon, NVIDIA, OpenAI 경영진들도 우주 기반 컴퓨팅에 관심을 표명하며 투자 논의가 활발해지는 추세임.
🌌 왜 우주인가? (핵심 경쟁력)
• 전력: 대기 간섭 없이 24시간 태양광 발전이 가능해 지상 대비 30% 이상 높은 발전 효율을 가짐.
• 냉각: 우주의 극저온(-270°C) 환경을 활용하여 지상 데이터센터 비용의 40%를 차지하는 냉각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
• 연결성: 저궤도(LEO) 위성망을 통해 글로벌 엣지 컴퓨팅을 구현하고 지연 시간을 단축함.
🛰️ Starcloud 사업 현황 및 로드맵
• Starcloud-1 (2025년 11월): NVIDIA H100 GPU를 탑재한 실증 위성 발사 성공, 궤도 내에서 Google Gemma 모델 인퍼런스 및 NanoGPT 훈련 수행.
• Starcloud-2 (2026년 말): Blackwell B200 클러스터를 탑재한 첫 상용 위성 발사 예정.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장기 비전 (2030+): 모듈형 컨테이너를 도킹하는 방식으로 GW(기가와트)급 대형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목표.
⚠️ 기술적 난관 및 리스크
• 방사선: 우주 방사선으로부터 반도체를 보호하기 위한 특수 쉴딩 기술 및 하드웨어 설계가 필수적임.
• 유지보수: 고장 시 수리가 어려워 높은 내구성과 이중화 시스템이 요구됨.
• 경제성: 지상 데이터센터와 경쟁하려면 로켓 발사 비용이 kg당 $500 수준까지 하락해야 함(현재 재사용 로켓으로 비용 급감 중).
• 우주 쓰레기: 궤도 파편 충돌 위험 증가에 따른 회피 기동 및 보호 대책 필요.
🤝 파트너십 및 경쟁 구도
• 파트너: NVIDIA(Inception 프로그램), Crusoe(클라우드 서비스), Star Catcher(우주 태양광 전송), Rendezvous Robotics(조립).
• 경쟁사: Google(Project Suncatcher), Amazon/Blue Origin, Axiom Space, Aetherflux 등 빅테크 및 스타트업 다수 진입.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비상장 스타트업으로 공식 실적 추정치 없음. (누적 투자유치 약 $27.5mn, 최근 기업가치 약 $100mn)
2025E: 매출 N/A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EPS N/A / P/E N/A / P/B N/A
2026E: 매출 N/A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EPS N/A / P/E N/A / P/B N/A
2027E: 매출 N/A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EPS N/A / P/E N/A / P/B N/A
Space North America - Starcloud: Data Centers in Space - Al Goes Orbital
(관련 기업: Starcloud, Google, Amazon, NVIDIA, Crusoe, SpaceX)
───── ✦ ─────
🚀 우주 데이터센터: AI 인프라의 새로운 대안
• 지상의 전력 부족, 냉각 비용, 부지 확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우주 공간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개념이 부상함.
• Starcloud는 궤도 상에서 AI 모델을 훈련시킨 최초의 스타트업으로,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음.
• Google, Amazon, NVIDIA, OpenAI 경영진들도 우주 기반 컴퓨팅에 관심을 표명하며 투자 논의가 활발해지는 추세임.
🌌 왜 우주인가? (핵심 경쟁력)
• 전력: 대기 간섭 없이 24시간 태양광 발전이 가능해 지상 대비 30% 이상 높은 발전 효율을 가짐.
• 냉각: 우주의 극저온(-270°C) 환경을 활용하여 지상 데이터센터 비용의 40%를 차지하는 냉각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
• 연결성: 저궤도(LEO) 위성망을 통해 글로벌 엣지 컴퓨팅을 구현하고 지연 시간을 단축함.
🛰️ Starcloud 사업 현황 및 로드맵
• Starcloud-1 (2025년 11월): NVIDIA H100 GPU를 탑재한 실증 위성 발사 성공, 궤도 내에서 Google Gemma 모델 인퍼런스 및 NanoGPT 훈련 수행.
• Starcloud-2 (2026년 말): Blackwell B200 클러스터를 탑재한 첫 상용 위성 발사 예정.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장기 비전 (2030+): 모듈형 컨테이너를 도킹하는 방식으로 GW(기가와트)급 대형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목표.
⚠️ 기술적 난관 및 리스크
• 방사선: 우주 방사선으로부터 반도체를 보호하기 위한 특수 쉴딩 기술 및 하드웨어 설계가 필수적임.
• 유지보수: 고장 시 수리가 어려워 높은 내구성과 이중화 시스템이 요구됨.
• 경제성: 지상 데이터센터와 경쟁하려면 로켓 발사 비용이 kg당 $500 수준까지 하락해야 함(현재 재사용 로켓으로 비용 급감 중).
• 우주 쓰레기: 궤도 파편 충돌 위험 증가에 따른 회피 기동 및 보호 대책 필요.
🤝 파트너십 및 경쟁 구도
• 파트너: NVIDIA(Inception 프로그램), Crusoe(클라우드 서비스), Star Catcher(우주 태양광 전송), Rendezvous Robotics(조립).
• 경쟁사: Google(Project Suncatcher), Amazon/Blue Origin, Axiom Space, Aetherflux 등 빅테크 및 스타트업 다수 진입.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비상장 스타트업으로 공식 실적 추정치 없음. (누적 투자유치 약 $27.5mn, 최근 기업가치 약 $100mn)
2025E: 매출 N/A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EPS N/A / P/E N/A / P/B N/A
2026E: 매출 N/A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EPS N/A / P/E N/A / P/B N/A
2027E: 매출 N/A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EPS N/A / P/E N/A / P/B N/A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기피하던 전 세계 최대 헤지펀드 중 하나도 원자재 시장에 뛰어들다
- Citadel, 금속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급등하는 가운데 금속 거래 러시에 합류. 그동안 회피해 왔던 산업용 금속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출.
- 이번 움직임은 전략적 전환을 의미. 그동안 Citadel은 주로 에너지 시장에 집중해 왔으며, 구리나 아연과 같은 비철금속 분야에는 대체로 참여하지 않았음
#INDEX
- Citadel, 금속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급등하는 가운데 금속 거래 러시에 합류. 그동안 회피해 왔던 산업용 금속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출.
- 이번 움직임은 전략적 전환을 의미. 그동안 Citadel은 주로 에너지 시장에 집중해 왔으며, 구리나 아연과 같은 비철금속 분야에는 대체로 참여하지 않았음
#INDEX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메타 4분기 프리뷰: 실적 상회 예상되나, 2026년 비용 가이드라인이 핵심
1. 4분기 실적 전망: 시장 예상 상회 및 긍정적인 신호
메타는 오는 1월 28일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4분기 매출 592억 달러와 주당순이익(EPS) 8.27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 583억 달러와 EPS 8.20달러를 모두 웃돌 것으로 예상합니다. 업황 점검 결과, 견조한 거시 경제 환경과 이용자 수 증가, 그리고 AI 타겟팅 기술의 발전이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일각에서는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3% 성장한 약 595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존재합니다. 지출 측면에서는 4분기 구인 공고가 전 분기 대비 16% 감소했는데, 이는 시장 예상치인 3% 증가와 상반되는 결과로 메타의 비용 관리 의지를 보여줍니다. 다만 2026년 비용 가이드라인에 대한 우려와 예상보다 큰 규모의 투자 사이클이 시작될 위험은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2. 1분기 및 2026 회계연도 가이드라인 전망
2026년 1분기 매출은 523억 달러, 주당순이익은 6.31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시장 예상치(매출 512억 달러, EPS 6.29달러)보다 높습니다. 4분기 실적이 가이드라인 상단에 부합하고 환율 수혜가 이어진다면, 1분기 매출 가이드라인은 500억~525억 달러(전년 대비 18~24% 증가)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 회계연도 전체 비용 가이드라인은 1,530억~1,600억 달러(전년 대비 30~36% 증가)로 예상하며, 이는 시장 예상치인 1,50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설비투자(Capex) 가이드라인은 시장 예상치인 1,100억 달러와 유사한 1,090억~1,140억 달러로 전망됩니다.
3. 컨퍼런스 콜 핵심: AI 진척 상황과 비용 관리
지난 5개월간 2026년 비용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비용 성장률 가이드라인이 30% 수준이라면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하겠지만, 35% 이상일 경우 부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단기적인 아보카도(Avocado) 프로젝트 출시, 이용률을 높일 AI 비디오 모델, 그리고 지속적인 매출 강세는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반면 투자 사이클이 연장되어 2026년 비용과 설비투자 전망이 상향될 경우, 2027년 수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될 위험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유럽 규제, 광고 품질, 틱톡(TT)과의 경쟁 등도 리스크 요인입니다.
4. 밸류에이션 및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현재 약 660달러 선인 메타의 주가는 2027년 예상 EPS 기준 20배의 멀티플을 적용받고 있으며, 이는 과거 평균인 21배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이 가치 산정에는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와 핵심 부문의 프론티어 AI 투자(FAI)로 인한 주당순이익 감소분(약 12달러)이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비용 가이드라인이 시장 예상 범위 내에 머문다면, 새로운 거대언어모델(LLM)과 AI 제품(메타 비즈니스 AI, 에이전트, Vibes 확장 등) 출시에 따른 기대감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확장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따라 목표 주가 810달러와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4분기 실적 전망: 시장 예상 상회 및 긍정적인 신호
메타는 오는 1월 28일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4분기 매출 592억 달러와 주당순이익(EPS) 8.27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 583억 달러와 EPS 8.20달러를 모두 웃돌 것으로 예상합니다. 업황 점검 결과, 견조한 거시 경제 환경과 이용자 수 증가, 그리고 AI 타겟팅 기술의 발전이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일각에서는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3% 성장한 약 595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존재합니다. 지출 측면에서는 4분기 구인 공고가 전 분기 대비 16% 감소했는데, 이는 시장 예상치인 3% 증가와 상반되는 결과로 메타의 비용 관리 의지를 보여줍니다. 다만 2026년 비용 가이드라인에 대한 우려와 예상보다 큰 규모의 투자 사이클이 시작될 위험은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2. 1분기 및 2026 회계연도 가이드라인 전망
2026년 1분기 매출은 523억 달러, 주당순이익은 6.31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시장 예상치(매출 512억 달러, EPS 6.29달러)보다 높습니다. 4분기 실적이 가이드라인 상단에 부합하고 환율 수혜가 이어진다면, 1분기 매출 가이드라인은 500억~525억 달러(전년 대비 18~24% 증가)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 회계연도 전체 비용 가이드라인은 1,530억~1,600억 달러(전년 대비 30~36% 증가)로 예상하며, 이는 시장 예상치인 1,50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설비투자(Capex) 가이드라인은 시장 예상치인 1,100억 달러와 유사한 1,090억~1,140억 달러로 전망됩니다.
3. 컨퍼런스 콜 핵심: AI 진척 상황과 비용 관리
지난 5개월간 2026년 비용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비용 성장률 가이드라인이 30% 수준이라면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하겠지만, 35% 이상일 경우 부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단기적인 아보카도(Avocado) 프로젝트 출시, 이용률을 높일 AI 비디오 모델, 그리고 지속적인 매출 강세는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반면 투자 사이클이 연장되어 2026년 비용과 설비투자 전망이 상향될 경우, 2027년 수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될 위험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유럽 규제, 광고 품질, 틱톡(TT)과의 경쟁 등도 리스크 요인입니다.
4. 밸류에이션 및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현재 약 660달러 선인 메타의 주가는 2027년 예상 EPS 기준 20배의 멀티플을 적용받고 있으며, 이는 과거 평균인 21배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이 가치 산정에는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와 핵심 부문의 프론티어 AI 투자(FAI)로 인한 주당순이익 감소분(약 12달러)이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비용 가이드라인이 시장 예상 범위 내에 머문다면, 새로운 거대언어모델(LLM)과 AI 제품(메타 비즈니스 AI, 에이전트, Vibes 확장 등) 출시에 따른 기대감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확장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따라 목표 주가 810달러와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시게이트, 4Q 어닝 서프라이즈 $STX
✅ 하드디스크(HDD) 벤더. 열보조자기기록(HAMR) 제품 '모자이크' 시리즈 주력
2Q FY26 Results
= 매출 $2.83B (est. $2.75B)
= GPM 42.2% (est. 41.1%)
= OPM 31.9% (est. 30.1%)
= 순부채 $3.45B (est. $3.34B)
= OCF $723M (est. $744M)
= CAPEX $116M (est. $121M)
3Q FY26 Guidance
= 매출 $2.80~3.00B (est. $2.79B)
= EPS $3.20~3.60 (est. $3.01)
Comment
시게이트의 12월 분기 실적은 매출과 순이익 모두에서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었으며,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비GAAP 기준 주당순이익 모두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번 성과는 우리 팀의 강력한 운영 실행력, 데이터 센터 수요의 지속성, 그리고 HAMR 기반 모자이크 제품군의 지속적인 확대를 보여준다. 현대 데이터 센터는 엑사바이트 규모에서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결합한 스토리지 솔루션이 점점 더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면적 밀도 중심 제품 로드맵은 진화하는 스토리지 요구사항과 엑사바이트 수요 증가를 충족시키면서, 향후 수년간 고객과 주주에게 상당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입지를 마련한다.
+3.8%
2Q FY26 Results
= 매출 $2.83B (est. $2.75B)
= GPM 42.2% (est. 41.1%)
= OPM 31.9% (est. 30.1%)
= 순부채 $3.45B (est. $3.34B)
= OCF $723M (est. $744M)
= CAPEX $116M (est. $121M)
3Q FY26 Guidance
= 매출 $2.80~3.00B (est. $2.79B)
= EPS $3.20~3.60 (est. $3.01)
Comment
시게이트의 12월 분기 실적은 매출과 순이익 모두에서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었으며,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비GAAP 기준 주당순이익 모두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번 성과는 우리 팀의 강력한 운영 실행력, 데이터 센터 수요의 지속성, 그리고 HAMR 기반 모자이크 제품군의 지속적인 확대를 보여준다. 현대 데이터 센터는 엑사바이트 규모에서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결합한 스토리지 솔루션이 점점 더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면적 밀도 중심 제품 로드맵은 진화하는 스토리지 요구사항과 엑사바이트 수요 증가를 충족시키면서, 향후 수년간 고객과 주주에게 상당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입지를 마련한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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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시게이트, 4Q25 어닝콜 $STX
Q. HAMR
= 열보조자기기록(HAMR)은 레이저로 디스크 표면을 순간적으로 가열해 자기 기록 밀도를 높여 저장 용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차세대 저장 기술이다. 현 주력 HAMR 1세대 제품인 '모자이크 3(디스크당 3TB)'의 출하량은 4분기 150만개를 돌파했다. 모자이크 3의 제조 시설은 이미 완전 가동 상태다. 모자이크 3은 2025년 말 기준 첫 번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에 공급을 완료했고, 현재 전 세계 8대 주요 CSP 중 6곳에서 인증을 마쳤다. 차세대 '모자이크 4(디스크당 4TB)' 양산이 대량으로 시작되면 테라바이트당 비용이 크게 낮아질 것이다. 최근 연구소에서 디스크당 7TB 성능 구현에 성공했다. 2030년대 초반에는 디스크당 10TB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Q. 가격 정책
= 엄격한 가격 책정으로 GPM을 42%로 7%p 이상 개선했다. 신규 HDD 제품군(모자이크 3, 4)의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수요가 몰리고 있어, 가격 책정 시 씨게이트가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NAND 시장에서 나타나는 급격한 가격 인상과는 성격이 다르지만, HDD 수요 강세와 공급 규율의 조합이 우호적인 가격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현재 수요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2027년과 2028년으로 갈수록 가격이 평탄하거나 약간 상승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Q. 장기 계약
= 주요 클라우드 고객들과 체결된 장기 계약(LTA)을 통해 2027년까지의 수요 가시성을 확보한 상태다. 수의 클라우드 고객과 2028년 수요 성장 전망에 대해 이미 논의를 시작했다. 신규 고용량 제품은 고객의 총소유비용(TCO)을 크게 개선하므로, 향후 LTA 체결 시 가격은 평탄하거나 오히려 약간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2026년 물량은 장기 계약을 통해 가격과 물량이 상당 부분 고정된 상태다.
Q. 수익성
= HAMR 제품의 수익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는 공급망 전반의 생산 수율(Yield) 개선과 스크랩(Scrap, 폐기) 감소이다. 당사는 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여 제조 원가를 통제하고 있다. 물리적인 드라이브 생산 대수를 늘리지 않고, HAMR을 통한 기록 밀도 향상만으로 고객의 데이터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이는 추가적인 CAPEX 없이 기존 인프라의 효율을 극대화하여 비용을 절감하는 전략이다. 고객들이 '모자이크 3'에서 '모자이크 4'로 빠르게 전환함에 따라 제조 복잡성은 증가하지만, 확보되는 용량이 훨씬 크기 때문에 수익 구조가 개선된다. HAMR로의 기술 전환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매출 대비 운영 비용 비중을 10%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Q. 가이던스
= 니어라인 HDD의 엑사바이트 성장률이 20% 중반을 기록할 것이라는 장기 목표치는 유지한다. 디스크당 2.4TB에서 3TB, 4TB로 가는 궤적은 명확하며, 4TB 전환 시 더 나은 성과를 낼 가능성도 있다. 다음 1분기 가이던스에서 GPM 상승폭이 QoQ 2.5%p로 큰 이유는 주로 HDD 사업의 가격 전략과 제품 믹스 덕분이다. HAMR 인증 고객이 늘어나면서 해당 물량의 램프업이 마진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Q. HAMR
= 열보조자기기록(HAMR)은 레이저로 디스크 표면을 순간적으로 가열해 자기 기록 밀도를 높여 저장 용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차세대 저장 기술이다. 현 주력 HAMR 1세대 제품인 '모자이크 3(디스크당 3TB)'의 출하량은 4분기 150만개를 돌파했다. 모자이크 3의 제조 시설은 이미 완전 가동 상태다. 모자이크 3은 2025년 말 기준 첫 번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에 공급을 완료했고, 현재 전 세계 8대 주요 CSP 중 6곳에서 인증을 마쳤다. 차세대 '모자이크 4(디스크당 4TB)' 양산이 대량으로 시작되면 테라바이트당 비용이 크게 낮아질 것이다. 최근 연구소에서 디스크당 7TB 성능 구현에 성공했다. 2030년대 초반에는 디스크당 10TB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Q. 가격 정책
= 엄격한 가격 책정으로 GPM을 42%로 7%p 이상 개선했다. 신규 HDD 제품군(모자이크 3, 4)의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수요가 몰리고 있어, 가격 책정 시 씨게이트가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NAND 시장에서 나타나는 급격한 가격 인상과는 성격이 다르지만, HDD 수요 강세와 공급 규율의 조합이 우호적인 가격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현재 수요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2027년과 2028년으로 갈수록 가격이 평탄하거나 약간 상승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Q. 장기 계약
= 주요 클라우드 고객들과 체결된 장기 계약(LTA)을 통해 2027년까지의 수요 가시성을 확보한 상태다. 수의 클라우드 고객과 2028년 수요 성장 전망에 대해 이미 논의를 시작했다. 신규 고용량 제품은 고객의 총소유비용(TCO)을 크게 개선하므로, 향후 LTA 체결 시 가격은 평탄하거나 오히려 약간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2026년 물량은 장기 계약을 통해 가격과 물량이 상당 부분 고정된 상태다.
Q. 수익성
= HAMR 제품의 수익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는 공급망 전반의 생산 수율(Yield) 개선과 스크랩(Scrap, 폐기) 감소이다. 당사는 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여 제조 원가를 통제하고 있다. 물리적인 드라이브 생산 대수를 늘리지 않고, HAMR을 통한 기록 밀도 향상만으로 고객의 데이터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이는 추가적인 CAPEX 없이 기존 인프라의 효율을 극대화하여 비용을 절감하는 전략이다. 고객들이 '모자이크 3'에서 '모자이크 4'로 빠르게 전환함에 따라 제조 복잡성은 증가하지만, 확보되는 용량이 훨씬 크기 때문에 수익 구조가 개선된다. HAMR로의 기술 전환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매출 대비 운영 비용 비중을 10%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Q. 가이던스
= 니어라인 HDD의 엑사바이트 성장률이 20% 중반을 기록할 것이라는 장기 목표치는 유지한다. 디스크당 2.4TB에서 3TB, 4TB로 가는 궤적은 명확하며, 4TB 전환 시 더 나은 성과를 낼 가능성도 있다. 다음 1분기 가이던스에서 GPM 상승폭이 QoQ 2.5%p로 큰 이유는 주로 HDD 사업의 가격 전략과 제품 믹스 덕분이다. HAMR 인증 고객이 늘어나면서 해당 물량의 램프업이 마진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3Q FY26 Guidance
= 매출 $2.80~3.00B (est. $2.79B)
= GPM 45% (est. 41.7%)
= OPM 35% (est. 32.9%)
= EPS $3.20~3.60 (est. $3.01)
= CAPEX 매출의 4~6% (est.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