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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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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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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학은 여전히 더 크지만 GLP-1 성장 속도는 더 빠른 상황.

종양학은 여전히 전체 GLP-1보다 훨씬 뛰어나지만, GLP-1은 연간 17.5%로 증가하고 있으며, 종양학은 11.3%으로 GLP-1 보다 성장이 더 느린 속도.

더 중요한 점은, GLP-1 급증이 소수의 제품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

하지만 GLP-1은 지속성이 엇갈리는 상황. 4년 실제 연구에 따르면 비당뇨 환자 중 1년 치료 중인 비율은 32%였고, Prime Therapeutics에 따르면 3년 후 12명 중 1명만이 3년을 유지.

📍경구 GLP-1은 더 많은 성장을 촉진.

Lilly는 2025~2026년부터 규제 승인 신청을 시작하고, 인도와 같은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를 추진할 것임을 시사. 인도 같은 시장에서는 경구 제형에 대한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접근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언급

Orforglipron와 같은 경구용 GLP-1은 냉장 유통망이 필요하지 않아 1차 진료를 통한 처방 확대를 촉진하고, 주사제 시장을 잠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 외 시장 진입을 확대

📍2029년에서 2030년 사이에 Mounjaro가 Keytruda를 앞설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Keytruda가 미국에서 독점권을 잃은 것뿐만 아니라 GLP-1 속도에 의해 촉진된 제품 대 제품 간의 이정표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안녕하세요. 최근 코오롱생명과학 문의 종종하셔서 작년에 작성한 보고서 다시 올립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생명과학 (102940): TG-C 가치 다시 볼 때

인보사 관련 오해는 점차 해소될 것이고 투자 기회를 찾아볼 때입니다.

코오롱티슈진 지분 가치 + 코오롱생명과학 귀속 TG-C 합산 가치는 1조 280억원입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코오롱티슈진으로부터 TG-C의 한국 등 47개국 권리를 양수했으며 TG-C CDMO 주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TG-C 미국 승인 후 국내 판매, CMO 수행에 따른 두 가지 매출 얻을 수 있습니다.

1) TG-C 국내 품목허가 승인은 가교 임상 또는 미국 승인 서류로 신청 가능합니다. 2029년 승인 전망합니다. 2) TG-C CMO는 2030년 충주 바이오 2공장 cGMP 인증 후 2031년 매출 인식 전망합니다.

보고서: https://vo.la/GZAZY3p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코스닥 바이오텍 아웃퍼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덜 오른, 밸류에이션 좋은 바이오텍 찾으신다면 코오롱티슈진(목표주가 17만원, 상향),메디포스트(미제시, 최초 작성) 추천 드립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메디포스트(078160): 카티스템 일본 계약 보셨어요?

보고서:
https://vo.la/kiGH7Sw

카티스템이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본 3상은 1Q26 종료, 2Q26 결과 발표 전망됩니다. 임상 성공을 예견할 수 있는 것은 임상 종료 전인 지난 25년 12월 테이코쿠 제약이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입니다. 선수금 및 단기 마일스톤이 264억원에 달하는 작지 않은 계약입니다.

일본 약가는 3천만원으로 한국 대비 6배 높게 책정 가능할 전망이며, 중증 환자수는 한국 대비 3배 많습니다. 향후 10년간 메디포스트 귀속 일본 카티스템 가치는 6,891억원으로 추정합니다. 한편 주가는 테이코쿠 계약 후 오르지 않았으므로 현 시총에 6,891억원의 일본 가치 반영이 필요합니다. 올해 주사제의 미국 임상 3상 개시도 예정되어 있어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주 편입도 가능합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티슈진(950160): 올해 티슈진 없으면 안되겠네

보고서:
https://vo.la/ZXB8BZi

코오롱티슈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보사 관련 오해 해소,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기 주가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밸류에이션 좋은 바이오텍입니다. 미국 비상장사 Biosplice는 임상 3상 중이던 2021년 시리즈 D 포스트 밸류로 120억달러를 기록했었던 만큼 미국은 무릎 골관절염 신약 후보에 대한 잠재력을 높게 평가합니다. TG-C는 Biosplice의 lorecivivint 대비 임상 및 상업화 성공 가능성 높으므로 그 이상의 밸류에이션이 타당합니다.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합니다. 미국 TG-C 도매가를 재산정하며 TG-C 미국 및 유럽 가치를 14조원으로 올렸습니다. 약가 재산정 배경은 유사 치료제의 해외 약가를 참고한 것입니다. 시술을 통해 주입해야 하는 카티스템 일본 추정 약가와 Vericel의 MACI 미국 약가를 고려했습니다. 미국은 OECD 국가 대비 약가가 2.5배 이상 높은데, TG-C 효능은 2년 이상 지속되며 인공관절수술 빈도를 감소시키는 유일한 치료제이므로 잠재 파트너와 협의를 통해 결정될 TG-C 실제 도매가는 추정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신한 속보; HD 현대일렉트릭
4Q25 잠정실적 공시, 서프라이즈, 행복할 2026년

▶️ 4Q25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영업이익률 27.6% 기록
- 1/26 변동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잠정 실적 발표
- 4Q25 실적 매출액 1조 1,632억원(+43%,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3,209억원(+93%), 영업이익률 27.6%(+7.2%p)를 기록. 역대 최대 분기 실적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2%, 영업이익 +14%(컨센서스 2,818억원), 영업이익률 +2.9%
- 2025년 연간 실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4조 795억원(+23%), 영업이익 9,953억원(+49%), 영업이익률 24.4%(+4.3%p). 2024년 가이던스 매출액 3조 8,918억원을 +5% 상회

▶️ 4Q24와 달라진 상황, 2026년을 기대하게 하는 실적
- 서프라이즈 잠정 실적을 보며 느끼는 생각은
- 1)매출액 추가 성장 가능성. 2020~2024년간 연간 매출액과 가이던스 평균 괴리는 -0.2%에 불과. 수주잔고가 매출인식되는 구조로 매출액의 사측 예측력이 매우 높음. 연초 보수적인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이던스 매출액 4조 3,500억원, 컨센서스 4조 7,582억원, 차이, -8.6%) 발표로 주가 변동. 그러나 뜯어보면 2024년 괴리율 0.6%는 수출 매출-재고 회계인식 변동 영향이었고 2025년은 정상화. 2026년 컨센서스 실적이 부담되는 것은 사실이나 가이던스를 일부 초과할 가능성에 대한 기대
- 2)영업이익률의 추가적 성장. 4Q25 27.6%는 고무적. 아마도 매출 성장에 대한 레버리지, 성과급 비용 반영, 관세는 중립적 영향 정도 추정. 2026년 이익률 상승을 기대
- 3)1/26 오후 실적 공시에도 주가 변동이 없었던건(종가기준, 전일대비 -1.4%) 컨센서스 매출액과 밸류에이션 부담(2026F PER 32배, 2027F 26배) 때문으로 판단
- 그러나 업황의 호조는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추가적인 이익 성장으로 중장기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해 갈 것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48991
위 내용은 2026년 1월 27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피팅 - 미국 LNG를 보면 생각나는 이름』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지한, 이동헌

▶️ Investment Summary
- 미국 LNG 프로젝트 확대에 주목
- 미국 LNG 외에도 기대가 크다
- 태광, 성광벤드 대표적, 계장용 피팅에도 관심

▶️ Company Analysis
- 태광 - 매수(유지), 38,000(상향)
- 성광벤드 - 매수(유지), 40,000(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990
위 내용은 2026년 1월 27일 7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여왕의 최신 포트폴리오
#낸시펠로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향후 FOMC의 정책금리 예상 확률 [CME FedWatch]

» 현재 1월 동결 가능성을 95.6%로 반영 중. 금리인하는 6월 가능성을 75.5%로 반영하고 있으며, 이어 10월(66.4%) 혹은 12월(83.7%) 중 추가 조정을 통해 연내 두 차례 인하 예상

» 내년의 경우 동결 기조 유지 후 12월 경 금리인상 가능성을 53.0% 수준으로 반영
[SK 증권 원유승, 윤원태][1월 FOMC Preview] 동결 전망. 인하는 차기 연준 의장 취임 후

· 1월 FOMC, 기준금리 동결 전망: 숨 고르기 속 약간의 매파 가능성 존재
· 6월 인하 재개 전망: 파월 의장 임기 내 동결 예상. 인하는 차기 연준 의장 취임 후
· 미국채 금리, 변동성 확대 국면: FOMC보다 중요한 것들이 많다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MRuUQa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55 -> 65
2026년 1월 2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2014년 5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2) 달러지수가 1.5% 하락했고 트럼프가 개의치 않는다고 말해 낙폭이 커졌습니다.

(3) 엔비디아의 코어위브 보통주 투자로 데이터센터 투자심리가 개선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0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7.19원 (-0.96원)
테더 1,456.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소비자 신뢰지수 결과와 업종 차별화
(다우 -0.83%, 나스닥 +0.91%, S&P500 +0.41%, 러셀2000 +0.2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0%)
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 대비 9.7p 하락한 84.5를 기록하며 2014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악화. 현재 상황 지수가 9.9p 하락하며 실질 체감 경기가 급격하게 악화. 이는 지난 정부 셧다운, 높은 물가, 고용 악화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더 문제는 기대 지수가 9.5p 하락한 65.1을 기록한 점. 통상 기대지수가 80 미만일 경우 1년 이내 경기 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는데 지난 2월 이후 12개월 연속 80을 하회해 관련 불안이 확대.

한편, 고용시장에서 풍부한 일자리가 3.6%p 감소한 23.9로, 구직의 어려움은 1.7%p 증가한 20.8을 기록해 고용 악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실제 이날 발표된 ADP 주간 고용 보고서 결과를 보면 1월 3일까지 4주간 민간 고용이 7,750명 증가에 그침. 최근 고용보고서 결과를 보면 고용의 대부분이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는 교육 및 헬스케어에 집중되어 있어 이러한 민간 고용 증가의 변화, 소비자 신뢰지수 내 고용 관련 내용 등을 반영하면 고용 악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평가. 이로 인해 향후 소비 지출도 위축될 수 있어 미국 경제에 대한 불안은 확대

이러한 경제 지표 결과에서 알 수 있듯 미국 경제의 불안감은 확대되고 있지만, 주식시장은 여전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견고한 모습. 이는 시장이 당장의 불안 우려보다 AI로 인한 구조적 변화에 더 큰 무게를 두고 있기 때문. 특히 AI 혁신이 가져올 장기적인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 효과가 기업의 마진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기술주 전반의 밸류에이션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모습.

다만, 공급 측면의 효율성 개선이 최종 수요의 뒷받침 없이는 재고 과잉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은 경계해야 함. 기업이 아무리 생산성을 높여도 구매력을 상실한 소비자가 소비를 하지 않으면 결국 실적 악화는 피할 수 없기 때문. 최근 반도체 칩 가격 급등이 완제품 가격 인상을 촉발하고, 이것이 다시 판매 감소와 재고 누적으로 이어지는 악순환 가능성에 시장이 주목하는 이유.

결국 현재 시장은 장기적인 수요 위축 리스크를 인지하면서도, 당장 눈앞에 보이는 실적 개선에 주목하는 모습. 이런 변화가 오늘 반도체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소비 관련 업종은 위축되는 차별화 장세가 나타난 이유
[1/28, 장 시작 전 생각: 시장의 저울질,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4%, 나스닥 +0.9%
- 엔비디아 +1.1%, 마이크론 +5.4%, 유나이티드헬스 -19.6%
- 미 10년물 금리 4.24%, 달러 인덱스 95.5pt, 달러/원 1,434.1원

1.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간 엇갈린 행보를 보였습니다.

12월 소비자심리지수 냉각, 실적 부진에 따른 유나이티드헬스 폭락(-19.6%)에도,

낸드가격 상승 전망, 4분기 실적 기대감 등에 따른 마이크론(+5.4%), 엔비디아(+1.1%), MS(+2.2%) 등 테크주 강세로 혼조세를 기록했습니다.

12월 컨퍼런스 소비자심리지수(84.5 vs 컨센 90.6)는 쇼크를 기록하면서, 2020년 코로나 판데믹 시절에 비해 소비심리가 냉각됐습니다.

통상 지표 부진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지만, 3월 FOMC 금리 인하 확률은 17%로 별다른 변화가 발생하지 않았네요.

오히려 10년물 금리는 4.24%대로 상승한 반면, 달러인덱스는 95pt선까지 급락(전일대비 -1.6%)하는 등 셀 아메리카 성격의 트레이드가 전개된 모습입니다.

2.

달러 급락은 “달러가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트럼프 발언이 영향을 준 것도 있습니다.

여기에 관세 노이즈 재확산, 셧다운 불확실성, 연준 불확실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주가, 금리, 달러 간에 엇갈린 흐름을 초래한 듯 합니다.

일단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감, 엔비디아의 코어위브 투자 모멘텀, M7 실적 등 증시 고유의 요인에 시장이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는 점은 안도 요인입니다.

다만, 이번주 남은 기간 동안 1월 FOMC 결과, 셧다운 여부 등 상황 정리가 되는 과정에서 매크로 노이즈가 일시적인 증시 변동성을 유발할 가능성을 열고 가야겠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심리지수 냉각, 달러 및 금리 변동성 확대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2.4%), 트럼프의 유화적 발언(“한국과 관세 인상 해결책 마련할 것”)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중에는 1월 FOMC 대기심리 확산, 전일 급등 업종 중심의 차익실현 압력을 받으면서 순환매 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어제 코스피가 종가 기준 처음으로 5,000pt대에 진입한 가운데, 월간 수익률은 +20.6%를 기록하면서 지난 10월 상승률(+19.9%)을 상회했네요.

시장의 쏠림현상이 완화되고 있는 분위기인데,

1월 1~3주차 기간 동안 코스피가 약 12% 폭등하는 과정에서 일평균 상승 종목(364개)보다 하락 종목(418개)이 더 많았습니다.

반면, 1월 4~5주차 기간 동안 코스피가 약 4% 상승하는 과정에서 일평균 상승 종목(443개)이 하락 종목(357개)을 상회하는 환경으로 바뀐 모습이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종목간 수익률 분산(Market Breadth)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코스피 내 과열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4.

지난 6월 3,000pt 돌파, 11월 4,000pt 돌파 당시와 비슷하게, 5,000pt 초반 레벨에서 심리적인, 수급적인 저항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지수대 안착 후 추가 상승을 결정짓는 주된 동력은 실적이며,

현재는 작년 6월, 11월보다 코스피의 이익 모멘텀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코스피 선행 영업이익 YoY, 25년 6월 +5.4% -> 25년 11월 +29.6% -> 26년 1월 +63.7%)

MSCI 지수 기준 1월 말 한국의 선행 EPS(YoY +89.7%)가 미국(+14.9%), 선진국(+14.8%), 신흥국(+22.6%)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하다는 점도 이번 국내 강세장에 정당성을 부여합니다.

5.

결론적으로,

1) 트럼프의 관세 재인상을 둘러싼 정치 및 외교 불확실성,

2) 주 후반 반도체 등 주도주 실적 발표 직후 나타날 수 있는 셀온 현상,

3) 코스닥 FOMO 심리 여진 등이 코스피의 단기 변동성을 촉발할 소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도주 중심의 견조한 이익 모멘텀을 감안 시,

그 잠재적인 변동성을 분할 매수를 통한 코스피 비중 확대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을 전략의 중심으로 가져가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도 체감온도 영하 10도가 넘는다고 합니다

한동안 영하 10도대의 날씨를 내내 겪고 있음에도, 맹추위에 쉽게 적응은 되지 않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19
★ DAOL Daily Morning Brief (1/28)

▶️ 미국증시: Dow (-0.83%), S&P500 (+0.41%), Nasdaq (+0.91%)
- 미국증시, 실적 기대감에 기술주가 상승했으나, 미국 정부가 메디케어 지급액을 사실상 동결하며 보험사 주가가 급락한 여파에 우량주 투심은 위축되며 다우는 하락 마감
- 미 국채 5년물 응찰률 2.34배(이전: 2.35배), 낙찰금리 3.823%(이전: 3.747%), 간접 낙찰률 60.7%(이전: 59.5%)에 700억달러 규모 발행
- ADP, 최근 4주 민간 고용이 주당 평균 7,750명 증가했다고 밝힘. 지난주 발표치였던 8,000명을 소폭 둔화한 수치
- 심쿠스 ECB 정책위원, 통화정책이 현 상황에 부합하며 군사적 위협 대비를 위해 충분히 유연해야 한다고 밝힘- 마이크론, 싱가포르에 약 24억 달러를 투자하며 낸드 플래시 생산라인을 대폭 확장한다는 소식에 +5.4% 상승
- 아마존, 자체 오프라인 매장 브랜드인 아마존 프레쉬를 대폭 축소한다는 소식에 + 2.6% 상승
- 유나이티드헬스, 올해 매출 전망치를 전년 대비 2% 낮게 제시하고 메디케어 보험사 지급액이 사실상 동결되면서 -19.6% 하락
- S&P500, 기술 +1.4%, 유틸리티 +1.2% vs 헬스케어 -1.7%, 금융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4% 상승한 16.35 기록

▶️ 미국국채: 2yr 3.573%(-1.7bp), 10yr 4.243%(+3.2bp)
- 미 국채금리, 부진한 소비자 심리지표 영향에 커브 전반에 하락 압력 발생했으나 달러 하락 및 국제유가 상승에 인플레이션 우려 유입되며 장기물 금리는 상승, 커브 스티프닝 마감
- Germany 10yr 2.87%(+0.8bp), Italy 10yr 3.47%(+0.1bp)

▶️ FX: JPY 152.21(-1.3%), EUR 1.204(+1.4%), Dollar 95.78(-1.3%)
- 달러 인덱스, 1월 CB 소비자신뢰지수(84.5)가 전달 대비 9.7p 급락하며 시장 예상치(91.0)를 큰 폭으로 하회한 가운데 엔화 상승 또한 지속되며 4거래일 연속 하락

▶️ Commodity: WTI $62.56(+3.2%), Brent $67.66(+3.2%)
- WTI,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3자 협상이 큰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한파와 폭설로 미국 내 원유 생산에 대한 우려가 유입되며 3%대 상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XMfq3n
S&P500 map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AI 랠리(반도체, 원전, 전력망, 연료전지 등) 위주로 강세

마이크론(MU) +5.44%, 램리서치(LRCX), +7.00%

센트러스 에너지(LEU) +9.83%, 뉴스케일 파워(SMR) +4.35%

버티브 홀딩스(VRT) +4.40%, 블룸 에너지(BE) +9.09%


우주 관련주 급등

레드와이어(RDW) +29.56%, 스텔로직(SATL) +20.09%


그 외 양자 컴퓨팅, 희토류 관련주 상승
미증시 보험주 폭락에도 기술주 랠리, S&P500 또 신고가(상보) - 뉴스1

미국 정부가 메디케어 지급액을 동결하자 미국 최대 민간 건강보험사인 유나이티드 헬스가 20% 폭락, 다우 지수는 하락했으나 대형 기술주 선전으로 나스닥과 S&P500은 상승했다. 특히 S&P500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도체주는 엔비디아가 1.09% 상승하는 등 대부분 랠리, 반도체지수도 2.40% 급등, 마감했다.

이제 미국증시는 28일 발표되는 FOMC 회의 결과와 대형 기술주의 실적으로 관심을 이동하고 있다.

FOMC는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커 투자자들의 관심은 대형 기술주 실적에 집중되고 있다.

28일 장 마감 직후에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가, 29일 장 마감 직후에는 애플이 각각 실적을 발표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5309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84.5pt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91.0pt와 전월치 94.2pt를 대폭 하회

​» 2014년 5월 이후 약 1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며 소비 심리 위축 심화 확인

​» 현재 상황 지수가 113.7pt로 전월(123.6pt) 대비 9.9pt 급락했고, 기대 지수 역시 65.1pt를 기록하며 전월(74.6pt) 대비 크게 하락

​» 기대 지수 80pt 하회는 통상 1년 내 경기 침체를 시사하는 경계 신호로 해당 지표 12개월 연속 80pt 미만 유지

​» 관세 정책과 물가 부담에 의한 실질 구매력 훼손 및 고용 둔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가계의 불안감 증폭된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가계 소비의 핵심 연령층이라고 할 수 있는 35세~54세 연령층의 소비심리(CB 소비자신뢰지수)가 급격하게 위축된 모습

» 팬데믹을 지나 2013년 11월 이후 최저치 수준까지 하락. 중산층과 핵심 소비층의 경기인식 악화 가능성
주간 ADP 고용

1/3 마감된 4주 동안 민간 고용주들은 주당 평균 7.75k 일자리 증가. 월평균으로는 31k로 산출됨. 3주 연속 주간 고용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