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이재용 회동 결실…삼성 배터리 장착 '아이오닉 3' 4월 공개
출처 : 뉴스1 | 네이버
아이오닉 5가 현재 연 10만대 수준이고, 일반적으로 하위 세그먼트로 가면 볼륨 확대가 수반됩니다.
다만 유럽 현지 전략형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초창기부터 대규모 물량으로 보이진 않는데 배터리부터 현지생산 일원화가 되있는데에 방점이 있습니다.
https://naver.me/xMnGxbvG
출처 : 뉴스1 | 네이버
아이오닉 5가 현재 연 10만대 수준이고, 일반적으로 하위 세그먼트로 가면 볼륨 확대가 수반됩니다.
다만 유럽 현지 전략형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초창기부터 대규모 물량으로 보이진 않는데 배터리부터 현지생산 일원화가 되있는데에 방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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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정의선·이재용 회동 결실…삼성 배터리 장착 '아이오닉 3' 4월 공개
지난 2020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단독 회동 첫 결과물인 '아이오닉 3'가 4월 공개된다. 현대차가 삼성SDI의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를 내놓는 것은 아이오닉 3가 처음이다. 아이오닉
[단독] "우리 로봇에 쓰겠다" 중국도 '러브콜'…K배터리 '잭팟' 예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75746i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를 앞두고 K배터리가 로봇의 '심장'인 배터리 벨류체인을 초기에 장악하고 있다. 고에너지밀도의 삼원계 배터리와 폼팩터에 강한 한국 배터리에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예상보다 빠르게 기술혁신이 이뤄나고 있는 휴머노이드 분야가 중국의 '가성비' 배터리를 압도할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미국 테슬라 및 중국 내 다수 휴머노이드 업체와 배터리 납품 및 공동 개발을 논의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모델 옵티머스에 배터리를 납품하는 건은 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돼왔다. 시장에서 특별하게 보는건 중국 휴머노이드 회사조차 LG에너지솔루션의 제품을 사용하려 한다는 점이다. 미국과 중국이 치열한 기술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휴머노이드 배터리 영역에서만큼은 한국이 양국 벨류체인 모두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75746i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를 앞두고 K배터리가 로봇의 '심장'인 배터리 벨류체인을 초기에 장악하고 있다. 고에너지밀도의 삼원계 배터리와 폼팩터에 강한 한국 배터리에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예상보다 빠르게 기술혁신이 이뤄나고 있는 휴머노이드 분야가 중국의 '가성비' 배터리를 압도할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미국 테슬라 및 중국 내 다수 휴머노이드 업체와 배터리 납품 및 공동 개발을 논의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모델 옵티머스에 배터리를 납품하는 건은 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돼왔다. 시장에서 특별하게 보는건 중국 휴머노이드 회사조차 LG에너지솔루션의 제품을 사용하려 한다는 점이다. 미국과 중국이 치열한 기술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휴머노이드 배터리 영역에서만큼은 한국이 양국 벨류체인 모두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한국경제
[단독] 中 회사조차 한국에 '러브콜'…K배터리 '휴머노이드 시장' 장악한다
[단독] 中 회사조차 한국에 '러브콜'…K배터리 '휴머노이드 시장' 장악한다, 성상훈 기자, 경제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LG엔솔, 테슬라 및 中 휴머노이드에 배터리 납품 논의
(한국경제) 27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미국 테슬라 및 중국 내 다수 휴머노이드 업체와 배터리 납품 및 공동 개발을 논의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모델 옵티머스에 배터리를 납품하는 건은 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돼왔다. 시장에서 특별하게 보는건 중국 휴머노이드 회사조차 LG에너지솔루션의 제품을 사용하려 한다는 점이다. 미국과 중국이 치열한 기술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휴머노이드 배터리 영역에서만큼은 한국이 양국 벨류체인 모두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한국경제) 27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미국 테슬라 및 중국 내 다수 휴머노이드 업체와 배터리 납품 및 공동 개발을 논의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모델 옵티머스에 배터리를 납품하는 건은 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돼왔다. 시장에서 특별하게 보는건 중국 휴머노이드 회사조차 LG에너지솔루션의 제품을 사용하려 한다는 점이다. 미국과 중국이 치열한 기술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휴머노이드 배터리 영역에서만큼은 한국이 양국 벨류체인 모두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우주청, 민관사절단 미국 파견…스페이스X 직접 간다.
민관사절단에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대한항공, 디엔솔루션즈, 스페이스랩, 에프알디, 엔디티엔지니어링, 이노스페이스, 케이마쉬, 코스모비,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한양이엔지, 한컴인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14개 기업이 참여했다.
사절단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 케네디 우주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블루 오리진, 스페이스X, 제트추진연구소(JPL) 등을 방문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7046000017?input=1195m
민관사절단에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대한항공, 디엔솔루션즈, 스페이스랩, 에프알디, 엔디티엔지니어링, 이노스페이스, 케이마쉬, 코스모비,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한양이엔지, 한컴인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14개 기업이 참여했다.
사절단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 케네디 우주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블루 오리진, 스페이스X, 제트추진연구소(JPL) 등을 방문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7046000017?input=1195m
연합뉴스
우주청, 민관사절단 미국 파견…스페이스X 직접 간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우주항공청은 국내 우주기업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노경원 우주청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사절단을 미...
큐라클, 신장질환 치료제 CU01 신규 특허 출원…“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775286645321984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775286645321984
이데일리
큐라클, 신장질환 치료제 CU01 신규 특허 출원…“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
난치성 혈관질환 특화기업 큐라클(365270)은 신장질환 치료제 CU01의 국내 당뇨병성 신증(콩팥병) 임상2b상 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특허 등에 더해 신규 용도특허를 출원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 출원을 통해 CU01의 권리 범위가 넓어지면서, 사...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종양학은 여전히 더 크지만 GLP-1 성장 속도는 더 빠른 상황.
종양학은 여전히 전체 GLP-1보다 훨씬 뛰어나지만, GLP-1은 연간 17.5%로 증가하고 있으며, 종양학은 11.3%으로 GLP-1 보다 성장이 더 느린 속도.
더 중요한 점은, GLP-1 급증이 소수의 제품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
하지만 GLP-1은 지속성이 엇갈리는 상황. 4년 실제 연구에 따르면 비당뇨 환자 중 1년 치료 중인 비율은 32%였고, Prime Therapeutics에 따르면 3년 후 12명 중 1명만이 3년을 유지.
📍경구 GLP-1은 더 많은 성장을 촉진.
Lilly는 2025~2026년부터 규제 승인 신청을 시작하고, 인도와 같은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를 추진할 것임을 시사. 인도 같은 시장에서는 경구 제형에 대한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접근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언급
Orforglipron와 같은 경구용 GLP-1은 냉장 유통망이 필요하지 않아 1차 진료를 통한 처방 확대를 촉진하고, 주사제 시장을 잠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 외 시장 진입을 확대
📍2029년에서 2030년 사이에 Mounjaro가 Keytruda를 앞설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Keytruda가 미국에서 독점권을 잃은 것뿐만 아니라 GLP-1 속도에 의해 촉진된 제품 대 제품 간의 이정표
종양학은 여전히 전체 GLP-1보다 훨씬 뛰어나지만, GLP-1은 연간 17.5%로 증가하고 있으며, 종양학은 11.3%으로 GLP-1 보다 성장이 더 느린 속도.
더 중요한 점은, GLP-1 급증이 소수의 제품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
하지만 GLP-1은 지속성이 엇갈리는 상황. 4년 실제 연구에 따르면 비당뇨 환자 중 1년 치료 중인 비율은 32%였고, Prime Therapeutics에 따르면 3년 후 12명 중 1명만이 3년을 유지.
📍경구 GLP-1은 더 많은 성장을 촉진.
Lilly는 2025~2026년부터 규제 승인 신청을 시작하고, 인도와 같은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를 추진할 것임을 시사. 인도 같은 시장에서는 경구 제형에 대한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접근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언급
Orforglipron와 같은 경구용 GLP-1은 냉장 유통망이 필요하지 않아 1차 진료를 통한 처방 확대를 촉진하고, 주사제 시장을 잠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 외 시장 진입을 확대
📍2029년에서 2030년 사이에 Mounjaro가 Keytruda를 앞설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Keytruda가 미국에서 독점권을 잃은 것뿐만 아니라 GLP-1 속도에 의해 촉진된 제품 대 제품 간의 이정표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안녕하세요. 최근 코오롱생명과학 문의 종종하셔서 작년에 작성한 보고서 다시 올립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생명과학 (102940): TG-C 가치 다시 볼 때
인보사 관련 오해는 점차 해소될 것이고 투자 기회를 찾아볼 때입니다.
코오롱티슈진 지분 가치 + 코오롱생명과학 귀속 TG-C 합산 가치는 1조 280억원입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코오롱티슈진으로부터 TG-C의 한국 등 47개국 권리를 양수했으며 TG-C CDMO 주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TG-C 미국 승인 후 국내 판매, CMO 수행에 따른 두 가지 매출 얻을 수 있습니다.
1) TG-C 국내 품목허가 승인은 가교 임상 또는 미국 승인 서류로 신청 가능합니다. 2029년 승인 전망합니다. 2) TG-C CMO는 2030년 충주 바이오 2공장 cGMP 인증 후 2031년 매출 인식 전망합니다.
보고서: https://vo.la/GZAZY3p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생명과학 (102940): TG-C 가치 다시 볼 때
인보사 관련 오해는 점차 해소될 것이고 투자 기회를 찾아볼 때입니다.
코오롱티슈진 지분 가치 + 코오롱생명과학 귀속 TG-C 합산 가치는 1조 280억원입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코오롱티슈진으로부터 TG-C의 한국 등 47개국 권리를 양수했으며 TG-C CDMO 주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TG-C 미국 승인 후 국내 판매, CMO 수행에 따른 두 가지 매출 얻을 수 있습니다.
1) TG-C 국내 품목허가 승인은 가교 임상 또는 미국 승인 서류로 신청 가능합니다. 2029년 승인 전망합니다. 2) TG-C CMO는 2030년 충주 바이오 2공장 cGMP 인증 후 2031년 매출 인식 전망합니다.
보고서: https://vo.la/GZAZY3p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코스닥 바이오텍 아웃퍼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덜 오른, 밸류에이션 좋은 바이오텍 찾으신다면 코오롱티슈진(목표주가 17만원, 상향),메디포스트(미제시, 최초 작성) 추천 드립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메디포스트(078160): 카티스템 일본 계약 보셨어요?
보고서: https://vo.la/kiGH7Sw
카티스템이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본 3상은 1Q26 종료, 2Q26 결과 발표 전망됩니다. 임상 성공을 예견할 수 있는 것은 임상 종료 전인 지난 25년 12월 테이코쿠 제약이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입니다. 선수금 및 단기 마일스톤이 264억원에 달하는 작지 않은 계약입니다.
일본 약가는 3천만원으로 한국 대비 6배 높게 책정 가능할 전망이며, 중증 환자수는 한국 대비 3배 많습니다. 향후 10년간 메디포스트 귀속 일본 카티스템 가치는 6,891억원으로 추정합니다. 한편 주가는 테이코쿠 계약 후 오르지 않았으므로 현 시총에 6,891억원의 일본 가치 반영이 필요합니다. 올해 주사제의 미국 임상 3상 개시도 예정되어 있어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주 편입도 가능합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티슈진(950160): 올해 티슈진 없으면 안되겠네
보고서: https://vo.la/ZXB8BZi
코오롱티슈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보사 관련 오해 해소,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기 주가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밸류에이션 좋은 바이오텍입니다. 미국 비상장사 Biosplice는 임상 3상 중이던 2021년 시리즈 D 포스트 밸류로 120억달러를 기록했었던 만큼 미국은 무릎 골관절염 신약 후보에 대한 잠재력을 높게 평가합니다. TG-C는 Biosplice의 lorecivivint 대비 임상 및 상업화 성공 가능성 높으므로 그 이상의 밸류에이션이 타당합니다.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합니다. 미국 TG-C 도매가를 재산정하며 TG-C 미국 및 유럽 가치를 14조원으로 올렸습니다. 약가 재산정 배경은 유사 치료제의 해외 약가를 참고한 것입니다. 시술을 통해 주입해야 하는 카티스템 일본 추정 약가와 Vericel의 MACI 미국 약가를 고려했습니다. 미국은 OECD 국가 대비 약가가 2.5배 이상 높은데, TG-C 효능은 2년 이상 지속되며 인공관절수술 빈도를 감소시키는 유일한 치료제이므로 잠재 파트너와 협의를 통해 결정될 TG-C 실제 도매가는 추정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메디포스트(078160): 카티스템 일본 계약 보셨어요?
보고서: https://vo.la/kiGH7Sw
카티스템이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본 3상은 1Q26 종료, 2Q26 결과 발표 전망됩니다. 임상 성공을 예견할 수 있는 것은 임상 종료 전인 지난 25년 12월 테이코쿠 제약이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입니다. 선수금 및 단기 마일스톤이 264억원에 달하는 작지 않은 계약입니다.
일본 약가는 3천만원으로 한국 대비 6배 높게 책정 가능할 전망이며, 중증 환자수는 한국 대비 3배 많습니다. 향후 10년간 메디포스트 귀속 일본 카티스템 가치는 6,891억원으로 추정합니다. 한편 주가는 테이코쿠 계약 후 오르지 않았으므로 현 시총에 6,891억원의 일본 가치 반영이 필요합니다. 올해 주사제의 미국 임상 3상 개시도 예정되어 있어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주 편입도 가능합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티슈진(950160): 올해 티슈진 없으면 안되겠네
보고서: https://vo.la/ZXB8BZi
코오롱티슈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보사 관련 오해 해소,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기 주가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밸류에이션 좋은 바이오텍입니다. 미국 비상장사 Biosplice는 임상 3상 중이던 2021년 시리즈 D 포스트 밸류로 120억달러를 기록했었던 만큼 미국은 무릎 골관절염 신약 후보에 대한 잠재력을 높게 평가합니다. TG-C는 Biosplice의 lorecivivint 대비 임상 및 상업화 성공 가능성 높으므로 그 이상의 밸류에이션이 타당합니다.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합니다. 미국 TG-C 도매가를 재산정하며 TG-C 미국 및 유럽 가치를 14조원으로 올렸습니다. 약가 재산정 배경은 유사 치료제의 해외 약가를 참고한 것입니다. 시술을 통해 주입해야 하는 카티스템 일본 추정 약가와 Vericel의 MACI 미국 약가를 고려했습니다. 미국은 OECD 국가 대비 약가가 2.5배 이상 높은데, TG-C 효능은 2년 이상 지속되며 인공관절수술 빈도를 감소시키는 유일한 치료제이므로 잠재 파트너와 협의를 통해 결정될 TG-C 실제 도매가는 추정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신한 속보; HD 현대일렉트릭
4Q25 잠정실적 공시, 서프라이즈, 행복할 2026년
▶️ 4Q25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영업이익률 27.6% 기록
- 1/26 변동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잠정 실적 발표
- 4Q25 실적 매출액 1조 1,632억원(+43%,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3,209억원(+93%), 영업이익률 27.6%(+7.2%p)를 기록. 역대 최대 분기 실적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2%, 영업이익 +14%(컨센서스 2,818억원), 영업이익률 +2.9%
- 2025년 연간 실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4조 795억원(+23%), 영업이익 9,953억원(+49%), 영업이익률 24.4%(+4.3%p). 2024년 가이던스 매출액 3조 8,918억원을 +5% 상회
▶️ 4Q24와 달라진 상황, 2026년을 기대하게 하는 실적
- 서프라이즈 잠정 실적을 보며 느끼는 생각은
- 1)매출액 추가 성장 가능성. 2020~2024년간 연간 매출액과 가이던스 평균 괴리는 -0.2%에 불과. 수주잔고가 매출인식되는 구조로 매출액의 사측 예측력이 매우 높음. 연초 보수적인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이던스 매출액 4조 3,500억원, 컨센서스 4조 7,582억원, 차이, -8.6%) 발표로 주가 변동. 그러나 뜯어보면 2024년 괴리율 0.6%는 수출 매출-재고 회계인식 변동 영향이었고 2025년은 정상화. 2026년 컨센서스 실적이 부담되는 것은 사실이나 가이던스를 일부 초과할 가능성에 대한 기대
- 2)영업이익률의 추가적 성장. 4Q25 27.6%는 고무적. 아마도 매출 성장에 대한 레버리지, 성과급 비용 반영, 관세는 중립적 영향 정도 추정. 2026년 이익률 상승을 기대
- 3)1/26 오후 실적 공시에도 주가 변동이 없었던건(종가기준, 전일대비 -1.4%) 컨센서스 매출액과 밸류에이션 부담(2026F PER 32배, 2027F 26배) 때문으로 판단
- 그러나 업황의 호조는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추가적인 이익 성장으로 중장기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해 갈 것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48991
위 내용은 2026년 1월 27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신한 속보; HD 현대일렉트릭
4Q25 잠정실적 공시, 서프라이즈, 행복할 2026년
▶️ 4Q25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영업이익률 27.6% 기록
- 1/26 변동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잠정 실적 발표
- 4Q25 실적 매출액 1조 1,632억원(+43%,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3,209억원(+93%), 영업이익률 27.6%(+7.2%p)를 기록. 역대 최대 분기 실적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2%, 영업이익 +14%(컨센서스 2,818억원), 영업이익률 +2.9%
- 2025년 연간 실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4조 795억원(+23%), 영업이익 9,953억원(+49%), 영업이익률 24.4%(+4.3%p). 2024년 가이던스 매출액 3조 8,918억원을 +5% 상회
▶️ 4Q24와 달라진 상황, 2026년을 기대하게 하는 실적
- 서프라이즈 잠정 실적을 보며 느끼는 생각은
- 1)매출액 추가 성장 가능성. 2020~2024년간 연간 매출액과 가이던스 평균 괴리는 -0.2%에 불과. 수주잔고가 매출인식되는 구조로 매출액의 사측 예측력이 매우 높음. 연초 보수적인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이던스 매출액 4조 3,500억원, 컨센서스 4조 7,582억원, 차이, -8.6%) 발표로 주가 변동. 그러나 뜯어보면 2024년 괴리율 0.6%는 수출 매출-재고 회계인식 변동 영향이었고 2025년은 정상화. 2026년 컨센서스 실적이 부담되는 것은 사실이나 가이던스를 일부 초과할 가능성에 대한 기대
- 2)영업이익률의 추가적 성장. 4Q25 27.6%는 고무적. 아마도 매출 성장에 대한 레버리지, 성과급 비용 반영, 관세는 중립적 영향 정도 추정. 2026년 이익률 상승을 기대
- 3)1/26 오후 실적 공시에도 주가 변동이 없었던건(종가기준, 전일대비 -1.4%) 컨센서스 매출액과 밸류에이션 부담(2026F PER 32배, 2027F 26배) 때문으로 판단
- 그러나 업황의 호조는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추가적인 이익 성장으로 중장기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해 갈 것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48991
위 내용은 2026년 1월 27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피팅 - 미국 LNG를 보면 생각나는 이름』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지한, 이동헌
▶️ Investment Summary
- 미국 LNG 프로젝트 확대에 주목
- 미국 LNG 외에도 기대가 크다
- 태광, 성광벤드 대표적, 계장용 피팅에도 관심
▶️ Company Analysis
- 태광 - 매수(유지), 38,000(상향)
- 성광벤드 - 매수(유지), 40,000(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990
위 내용은 2026년 1월 27일 7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지한, 이동헌
▶️ Investment Summary
- 미국 LNG 프로젝트 확대에 주목
- 미국 LNG 외에도 기대가 크다
- 태광, 성광벤드 대표적, 계장용 피팅에도 관심
▶️ Company Analysis
- 태광 - 매수(유지), 38,000(상향)
- 성광벤드 - 매수(유지), 40,000(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990
위 내용은 2026년 1월 27일 7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향후 FOMC의 정책금리 예상 확률 [CME FedWatch]
» 현재 1월 동결 가능성을 95.6%로 반영 중. 금리인하는 6월 가능성을 75.5%로 반영하고 있으며, 이어 10월(66.4%) 혹은 12월(83.7%) 중 추가 조정을 통해 연내 두 차례 인하 예상
» 내년의 경우 동결 기조 유지 후 12월 경 금리인상 가능성을 53.0% 수준으로 반영
» 현재 1월 동결 가능성을 95.6%로 반영 중. 금리인하는 6월 가능성을 75.5%로 반영하고 있으며, 이어 10월(66.4%) 혹은 12월(83.7%) 중 추가 조정을 통해 연내 두 차례 인하 예상
» 내년의 경우 동결 기조 유지 후 12월 경 금리인상 가능성을 53.0% 수준으로 반영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SK 증권 원유승, 윤원태][1월 FOMC Preview] 동결 전망. 인하는 차기 연준 의장 취임 후
· 1월 FOMC, 기준금리 동결 전망: 숨 고르기 속 약간의 매파 가능성 존재
· 6월 인하 재개 전망: 파월 의장 임기 내 동결 예상. 인하는 차기 연준 의장 취임 후
· 미국채 금리, 변동성 확대 국면: FOMC보다 중요한 것들이 많다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MRuUQa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 1월 FOMC, 기준금리 동결 전망: 숨 고르기 속 약간의 매파 가능성 존재
· 6월 인하 재개 전망: 파월 의장 임기 내 동결 예상. 인하는 차기 연준 의장 취임 후
· 미국채 금리, 변동성 확대 국면: FOMC보다 중요한 것들이 많다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MRuU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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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2014년 5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2) 달러지수가 1.5% 하락했고 트럼프가 개의치 않는다고 말해 낙폭이 커졌습니다.
(3) 엔비디아의 코어위브 보통주 투자로 데이터센터 투자심리가 개선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0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7.19원 (-0.96원)
테더 1,456.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2014년 5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2) 달러지수가 1.5% 하락했고 트럼프가 개의치 않는다고 말해 낙폭이 커졌습니다.
(3) 엔비디아의 코어위브 보통주 투자로 데이터센터 투자심리가 개선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0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7.19원 (-0.9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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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소비자 신뢰지수 결과와 업종 차별화
(다우 -0.83%, 나스닥 +0.91%, S&P500 +0.41%, 러셀2000 +0.2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0%)
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 대비 9.7p 하락한 84.5를 기록하며 2014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악화. 현재 상황 지수가 9.9p 하락하며 실질 체감 경기가 급격하게 악화. 이는 지난 정부 셧다운, 높은 물가, 고용 악화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더 문제는 기대 지수가 9.5p 하락한 65.1을 기록한 점. 통상 기대지수가 80 미만일 경우 1년 이내 경기 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는데 지난 2월 이후 12개월 연속 80을 하회해 관련 불안이 확대.
한편, 고용시장에서 풍부한 일자리가 3.6%p 감소한 23.9로, 구직의 어려움은 1.7%p 증가한 20.8을 기록해 고용 악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실제 이날 발표된 ADP 주간 고용 보고서 결과를 보면 1월 3일까지 4주간 민간 고용이 7,750명 증가에 그침. 최근 고용보고서 결과를 보면 고용의 대부분이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는 교육 및 헬스케어에 집중되어 있어 이러한 민간 고용 증가의 변화, 소비자 신뢰지수 내 고용 관련 내용 등을 반영하면 고용 악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평가. 이로 인해 향후 소비 지출도 위축될 수 있어 미국 경제에 대한 불안은 확대
이러한 경제 지표 결과에서 알 수 있듯 미국 경제의 불안감은 확대되고 있지만, 주식시장은 여전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견고한 모습. 이는 시장이 당장의 불안 우려보다 AI로 인한 구조적 변화에 더 큰 무게를 두고 있기 때문. 특히 AI 혁신이 가져올 장기적인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 효과가 기업의 마진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기술주 전반의 밸류에이션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모습.
다만, 공급 측면의 효율성 개선이 최종 수요의 뒷받침 없이는 재고 과잉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은 경계해야 함. 기업이 아무리 생산성을 높여도 구매력을 상실한 소비자가 소비를 하지 않으면 결국 실적 악화는 피할 수 없기 때문. 최근 반도체 칩 가격 급등이 완제품 가격 인상을 촉발하고, 이것이 다시 판매 감소와 재고 누적으로 이어지는 악순환 가능성에 시장이 주목하는 이유.
결국 현재 시장은 장기적인 수요 위축 리스크를 인지하면서도, 당장 눈앞에 보이는 실적 개선에 주목하는 모습. 이런 변화가 오늘 반도체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소비 관련 업종은 위축되는 차별화 장세가 나타난 이유
(다우 -0.83%, 나스닥 +0.91%, S&P500 +0.41%, 러셀2000 +0.2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0%)
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 대비 9.7p 하락한 84.5를 기록하며 2014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악화. 현재 상황 지수가 9.9p 하락하며 실질 체감 경기가 급격하게 악화. 이는 지난 정부 셧다운, 높은 물가, 고용 악화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더 문제는 기대 지수가 9.5p 하락한 65.1을 기록한 점. 통상 기대지수가 80 미만일 경우 1년 이내 경기 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는데 지난 2월 이후 12개월 연속 80을 하회해 관련 불안이 확대.
한편, 고용시장에서 풍부한 일자리가 3.6%p 감소한 23.9로, 구직의 어려움은 1.7%p 증가한 20.8을 기록해 고용 악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실제 이날 발표된 ADP 주간 고용 보고서 결과를 보면 1월 3일까지 4주간 민간 고용이 7,750명 증가에 그침. 최근 고용보고서 결과를 보면 고용의 대부분이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는 교육 및 헬스케어에 집중되어 있어 이러한 민간 고용 증가의 변화, 소비자 신뢰지수 내 고용 관련 내용 등을 반영하면 고용 악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평가. 이로 인해 향후 소비 지출도 위축될 수 있어 미국 경제에 대한 불안은 확대
이러한 경제 지표 결과에서 알 수 있듯 미국 경제의 불안감은 확대되고 있지만, 주식시장은 여전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견고한 모습. 이는 시장이 당장의 불안 우려보다 AI로 인한 구조적 변화에 더 큰 무게를 두고 있기 때문. 특히 AI 혁신이 가져올 장기적인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 효과가 기업의 마진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기술주 전반의 밸류에이션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모습.
다만, 공급 측면의 효율성 개선이 최종 수요의 뒷받침 없이는 재고 과잉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은 경계해야 함. 기업이 아무리 생산성을 높여도 구매력을 상실한 소비자가 소비를 하지 않으면 결국 실적 악화는 피할 수 없기 때문. 최근 반도체 칩 가격 급등이 완제품 가격 인상을 촉발하고, 이것이 다시 판매 감소와 재고 누적으로 이어지는 악순환 가능성에 시장이 주목하는 이유.
결국 현재 시장은 장기적인 수요 위축 리스크를 인지하면서도, 당장 눈앞에 보이는 실적 개선에 주목하는 모습. 이런 변화가 오늘 반도체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소비 관련 업종은 위축되는 차별화 장세가 나타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