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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HBM4, 초당 11Gb 넘는다"...엔비디아 공급 앞두고 기술력 과시

세부 성능 공식 발표...메모리 신제품도 공개

최태원 "SK하이닉스, 지금보다 10배 더 커져야"



SK하이닉스가 자사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의 세부 성능을 공식화했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HBM4 품질 검증(퀄테스트)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 하루 만에 제품 성능을 공개하면서 HBM 시장 주도권을 둘러싼 신경전이 가열되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자사 소셜미디어(SNS) 통해 HBM4의 사양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핀당 데이터 전송 속도(대역폭)가 초당 11Gb 이상으로 빨라졌고 전체 메모리 대역폭도 2.6TB 이상으로 직전 모델 대비 약 2.3배 넓어졌다.

HBM4 초기 표준 규격은 초당 8~10Gb 수준이었지만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학습 성능 강화를 위해 초당 11Gb 이상의 성능을 요청하면 SK하이닉스가 제품 사양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다.

적층 수는 8단, 12단, 16단 등 세 가지 버전이 있으며 이에 맞춰 48GB의 최대 메모리 용량을 제공한다. 특히 HBM4 16단은 12단의 후속 모델로서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제품이다. 경쟁사의 TC-NCF(필름접착식) 대비 자사 MR-MUF(보호재충전식) 기술의 적층 우위를 강조하려는 행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127130623858
JP모건) 삼성전자 실적전 스트릿 컨센
삼성전자의 핵심 지표는 2026년 1분기 HBM 및 D램 혼합 평균판매단가(ASP) 상승률과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Capex) 규모입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혼합 D램 ASP는 전 분기 대비 5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비HBM 제품의 분기별 계약 가격이 60% 이상 인상된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범용 제품 노출도를 고려한 0.8배의 승수를 적용해 산출된 수치입니다. 이는 분석가 제이(Jay)가 가정한 35% 상승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는 67.5조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이 역시 주로 추가적인 인프라 구축 비용입니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더 큰 규모의 제안을 내놓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기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삼성전자가 1c 및 4나노 로직 베이스 다이 솔루션을 통해 속도와 성능을 높이고, 출하 후 유연한 계약 방식을 제공함으로써 HBM4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HBM4 진행 상황에 대한 언급은 향후 기업 가치와 시장의 평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성공 시 투자자들은 더 높은 P/B 멀티플을 적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JP모건) 하이닉스 실적전 스트릿 컨센
SK하이닉스의 주요 지표는 2026년 1분기 HBM 및 D램의 혼합 평균판매단가(ASP) 상승폭과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Capex) 규모입니다.

조사 결과, 연간 계약 기반인 HBM의 비중 확대로 인해 2026년 1분기 혼합 D램 ASP는 전 분기 대비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JP모건(JPMe)의 추정치인 28%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 예상액은 37.5조 원으로 컨센서스를 약간 웃돌고 있는데, 이는 제이(Jay)가 투자자들도 이미 잘 인지하고 있는 추가 인프라 비용을 반영해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기 때문입니다.
자사주 매입이나 특별 배당 같은 잠재적인 주주 환원 정책(corporate actions)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삼성전자(SEC)가 HBM4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 공세를 펼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SK하이닉스가 시장 지배력을 어떻게 확장해 나갈지에 대한 언급이 매우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의선·이재용 회동 결실…삼성 배터리 장착 '아이오닉 3' 4월 공개
출처 : 뉴스1 | 네이버

아이오닉 5가 현재 연 10만대 수준이고, 일반적으로 하위 세그먼트로 가면 볼륨 확대가 수반됩니다.

다만 유럽 현지 전략형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초창기부터 대규모 물량으로 보이진 않는데 배터리부터 현지생산 일원화가 되있는데에 방점이 있습니다.

https://naver.me/xMnGxbvG
[단독] "우리 로봇에 쓰겠다" 중국도 '러브콜'…K배터리 '잭팟' 예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75746i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를 앞두고 K배터리가 로봇의 '심장'인 배터리 벨류체인을 초기에 장악하고 있다. 고에너지밀도의 삼원계 배터리와 폼팩터에 강한 한국 배터리에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예상보다 빠르게 기술혁신이 이뤄나고 있는 휴머노이드 분야가 중국의 '가성비' 배터리를 압도할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미국 테슬라 및 중국 내 다수 휴머노이드 업체와 배터리 납품 및 공동 개발을 논의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모델 옵티머스에 배터리를 납품하는 건은 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돼왔다. 시장에서 특별하게 보는건 중국 휴머노이드 회사조차 LG에너지솔루션의 제품을 사용하려 한다는 점이다. 미국과 중국이 치열한 기술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휴머노이드 배터리 영역에서만큼은 한국이 양국 벨류체인 모두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단독] LG엔솔, 테슬라 및 中 휴머노이드에 배터리 납품 논의

(한국경제) 27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미국 테슬라 및 중국 내 다수 휴머노이드 업체와 배터리 납품 및 공동 개발을 논의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모델 옵티머스에 배터리를 납품하는 건은 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돼왔다. 시장에서 특별하게 보는건 중국 휴머노이드 회사조차 LG에너지솔루션의 제품을 사용하려 한다는 점이다. 미국과 중국이 치열한 기술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휴머노이드 배터리 영역에서만큼은 한국이 양국 벨류체인 모두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우주청, 민관사절단 미국 파견…스페이스X 직접 간다.

민관사절단에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대한항공, 디엔솔루션즈, 스페이스랩, 에프알디, 엔디티엔지니어링, 이노스페이스, 케이마쉬, 코스모비,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한양이엔지, 한컴인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14개 기업이 참여했다.

사절단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 케네디 우주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블루 오리진, 스페이스X, 제트추진연구소(JPL) 등을 방문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7046000017?input=1195m
📌종양학은 여전히 더 크지만 GLP-1 성장 속도는 더 빠른 상황.

종양학은 여전히 전체 GLP-1보다 훨씬 뛰어나지만, GLP-1은 연간 17.5%로 증가하고 있으며, 종양학은 11.3%으로 GLP-1 보다 성장이 더 느린 속도.

더 중요한 점은, GLP-1 급증이 소수의 제품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

하지만 GLP-1은 지속성이 엇갈리는 상황. 4년 실제 연구에 따르면 비당뇨 환자 중 1년 치료 중인 비율은 32%였고, Prime Therapeutics에 따르면 3년 후 12명 중 1명만이 3년을 유지.

📍경구 GLP-1은 더 많은 성장을 촉진.

Lilly는 2025~2026년부터 규제 승인 신청을 시작하고, 인도와 같은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를 추진할 것임을 시사. 인도 같은 시장에서는 경구 제형에 대한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접근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언급

Orforglipron와 같은 경구용 GLP-1은 냉장 유통망이 필요하지 않아 1차 진료를 통한 처방 확대를 촉진하고, 주사제 시장을 잠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 외 시장 진입을 확대

📍2029년에서 2030년 사이에 Mounjaro가 Keytruda를 앞설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Keytruda가 미국에서 독점권을 잃은 것뿐만 아니라 GLP-1 속도에 의해 촉진된 제품 대 제품 간의 이정표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안녕하세요. 최근 코오롱생명과학 문의 종종하셔서 작년에 작성한 보고서 다시 올립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생명과학 (102940): TG-C 가치 다시 볼 때

인보사 관련 오해는 점차 해소될 것이고 투자 기회를 찾아볼 때입니다.

코오롱티슈진 지분 가치 + 코오롱생명과학 귀속 TG-C 합산 가치는 1조 280억원입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코오롱티슈진으로부터 TG-C의 한국 등 47개국 권리를 양수했으며 TG-C CDMO 주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TG-C 미국 승인 후 국내 판매, CMO 수행에 따른 두 가지 매출 얻을 수 있습니다.

1) TG-C 국내 품목허가 승인은 가교 임상 또는 미국 승인 서류로 신청 가능합니다. 2029년 승인 전망합니다. 2) TG-C CMO는 2030년 충주 바이오 2공장 cGMP 인증 후 2031년 매출 인식 전망합니다.

보고서: https://vo.la/GZAZY3p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코스닥 바이오텍 아웃퍼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덜 오른, 밸류에이션 좋은 바이오텍 찾으신다면 코오롱티슈진(목표주가 17만원, 상향),메디포스트(미제시, 최초 작성) 추천 드립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메디포스트(078160): 카티스템 일본 계약 보셨어요?

보고서:
https://vo.la/kiGH7Sw

카티스템이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본 3상은 1Q26 종료, 2Q26 결과 발표 전망됩니다. 임상 성공을 예견할 수 있는 것은 임상 종료 전인 지난 25년 12월 테이코쿠 제약이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입니다. 선수금 및 단기 마일스톤이 264억원에 달하는 작지 않은 계약입니다.

일본 약가는 3천만원으로 한국 대비 6배 높게 책정 가능할 전망이며, 중증 환자수는 한국 대비 3배 많습니다. 향후 10년간 메디포스트 귀속 일본 카티스템 가치는 6,891억원으로 추정합니다. 한편 주가는 테이코쿠 계약 후 오르지 않았으므로 현 시총에 6,891억원의 일본 가치 반영이 필요합니다. 올해 주사제의 미국 임상 3상 개시도 예정되어 있어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주 편입도 가능합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티슈진(950160): 올해 티슈진 없으면 안되겠네

보고서:
https://vo.la/ZXB8BZi

코오롱티슈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보사 관련 오해 해소,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기 주가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밸류에이션 좋은 바이오텍입니다. 미국 비상장사 Biosplice는 임상 3상 중이던 2021년 시리즈 D 포스트 밸류로 120억달러를 기록했었던 만큼 미국은 무릎 골관절염 신약 후보에 대한 잠재력을 높게 평가합니다. TG-C는 Biosplice의 lorecivivint 대비 임상 및 상업화 성공 가능성 높으므로 그 이상의 밸류에이션이 타당합니다.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합니다. 미국 TG-C 도매가를 재산정하며 TG-C 미국 및 유럽 가치를 14조원으로 올렸습니다. 약가 재산정 배경은 유사 치료제의 해외 약가를 참고한 것입니다. 시술을 통해 주입해야 하는 카티스템 일본 추정 약가와 Vericel의 MACI 미국 약가를 고려했습니다. 미국은 OECD 국가 대비 약가가 2.5배 이상 높은데, TG-C 효능은 2년 이상 지속되며 인공관절수술 빈도를 감소시키는 유일한 치료제이므로 잠재 파트너와 협의를 통해 결정될 TG-C 실제 도매가는 추정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신한 속보; HD 현대일렉트릭
4Q25 잠정실적 공시, 서프라이즈, 행복할 2026년

▶️ 4Q25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영업이익률 27.6% 기록
- 1/26 변동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잠정 실적 발표
- 4Q25 실적 매출액 1조 1,632억원(+43%,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3,209억원(+93%), 영업이익률 27.6%(+7.2%p)를 기록. 역대 최대 분기 실적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2%, 영업이익 +14%(컨센서스 2,818억원), 영업이익률 +2.9%
- 2025년 연간 실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4조 795억원(+23%), 영업이익 9,953억원(+49%), 영업이익률 24.4%(+4.3%p). 2024년 가이던스 매출액 3조 8,918억원을 +5% 상회

▶️ 4Q24와 달라진 상황, 2026년을 기대하게 하는 실적
- 서프라이즈 잠정 실적을 보며 느끼는 생각은
- 1)매출액 추가 성장 가능성. 2020~2024년간 연간 매출액과 가이던스 평균 괴리는 -0.2%에 불과. 수주잔고가 매출인식되는 구조로 매출액의 사측 예측력이 매우 높음. 연초 보수적인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이던스 매출액 4조 3,500억원, 컨센서스 4조 7,582억원, 차이, -8.6%) 발표로 주가 변동. 그러나 뜯어보면 2024년 괴리율 0.6%는 수출 매출-재고 회계인식 변동 영향이었고 2025년은 정상화. 2026년 컨센서스 실적이 부담되는 것은 사실이나 가이던스를 일부 초과할 가능성에 대한 기대
- 2)영업이익률의 추가적 성장. 4Q25 27.6%는 고무적. 아마도 매출 성장에 대한 레버리지, 성과급 비용 반영, 관세는 중립적 영향 정도 추정. 2026년 이익률 상승을 기대
- 3)1/26 오후 실적 공시에도 주가 변동이 없었던건(종가기준, 전일대비 -1.4%) 컨센서스 매출액과 밸류에이션 부담(2026F PER 32배, 2027F 26배) 때문으로 판단
- 그러나 업황의 호조는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추가적인 이익 성장으로 중장기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해 갈 것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48991
위 내용은 2026년 1월 27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피팅 - 미국 LNG를 보면 생각나는 이름』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지한, 이동헌

▶️ Investment Summary
- 미국 LNG 프로젝트 확대에 주목
- 미국 LNG 외에도 기대가 크다
- 태광, 성광벤드 대표적, 계장용 피팅에도 관심

▶️ Company Analysis
- 태광 - 매수(유지), 38,000(상향)
- 성광벤드 - 매수(유지), 40,000(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990
위 내용은 2026년 1월 27일 7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