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Weekly] 홍콩/싱가포르 출장기: 해외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한국증시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기(起): 시장 #1.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증시 ? 외국인 순매수의 부진 원인
2) 승(承): 시장 #2. 코스피 5,000pt, 좋지만 불안한 마음과 차익실현 고민
3) 전(轉): 업종 #1. 반도체에 이어 우주/로봇/코스닥 등까지 따라가야 할까?
4) 결(結): 업종 #2. 반도체에 대한 포지션 고민
- URL: https://bit.ly/4bqCZln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기(起): 시장 #1.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증시 ? 외국인 순매수의 부진 원인
2) 승(承): 시장 #2. 코스피 5,000pt, 좋지만 불안한 마음과 차익실현 고민
3) 전(轉): 업종 #1. 반도체에 이어 우주/로봇/코스닥 등까지 따라가야 할까?
4) 결(結): 업종 #2. 반도체에 대한 포지션 고민
- URL: https://bit.ly/4bqCZln
강소현 자본연 자본시장실장은 "기업 이익 회복세가 뚜렷한데, 산업별로 보면 IT의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 선망이 2025년 15%에서 24%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금융 산업 성장률은 28%, 의료는 24% 수준이다. 다만 소재와 에너지는 각각 5%, 4% 수준이었다.
그러면서 "국내외 증권사가 코스피 지수 상단을 5500~6000까지 상향 조정했다"며 "이처럼 기업의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병행되면 코스피 추가 상단 확대도 열려있다"고 덧붙였다.
과열 우려가 있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는 "PER(주가순이익)을 기준으로 현재 주가를 봤을 때 역사적 평균이나 글로벌 동종 기업과 비교하면 극단적으로 높은 수준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10156
그러면서 "국내외 증권사가 코스피 지수 상단을 5500~6000까지 상향 조정했다"며 "이처럼 기업의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병행되면 코스피 추가 상단 확대도 열려있다"고 덧붙였다.
과열 우려가 있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는 "PER(주가순이익)을 기준으로 현재 주가를 봤을 때 역사적 평균이나 글로벌 동종 기업과 비교하면 극단적으로 높은 수준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10156
Naver
자본연 "올해 한국 성장·물가 2%…코스피 상단 5500~6000일 것"
자본시장연구원(자본연)이 올해 한국 경제가 GDP 성장률과 물가 상승률 2% 수준을 보이며 경기 회복 초기 사이클에 들어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K자형 회복을 보이는 산업별 양극화, 미국발 관세 불확실성, 환율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핌코가 올해 아시아·태평양 경제를 전망하며 한국을 "가장 저평가된 인공지능(AI) 수혜국"이라고 분석했다.
핌코는 27일 아·태 경제 전망보고서에서 한국을 대만, 싱가포르와 더불어 '소규모 개방 경제'로 분류했지만 "가장 저평가된 AI 수혜국"으로 조명했다. 핌코는 한국이 글로벌 무역 패턴의 변화 속에서도 AI 관련 고부가가치 전자제품 수출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트럼프의 관세 공격에도 한국 기업들의 실질적인 기초체력(펀더멘털)은 크게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다.
핌코는 별도의 연간 투자 가이드를 통해 "한국은 틈새에서 강력한 상대 가치 기회를 제공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한국과 대만에서 기회가 있다고 본다"며 "기술주 분야에서 투자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엔비디아와 같은 미국 빅테크 주가가 이미 너무 높아 한국과 대만 반도체와 같은 주식은 AI 수혜를 입으면서도 훨씬 싸기 때문에 상대 가치 관점에서 우위에 있단 말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755057
핌코는 27일 아·태 경제 전망보고서에서 한국을 대만, 싱가포르와 더불어 '소규모 개방 경제'로 분류했지만 "가장 저평가된 AI 수혜국"으로 조명했다. 핌코는 한국이 글로벌 무역 패턴의 변화 속에서도 AI 관련 고부가가치 전자제품 수출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트럼프의 관세 공격에도 한국 기업들의 실질적인 기초체력(펀더멘털)은 크게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다.
핌코는 별도의 연간 투자 가이드를 통해 "한국은 틈새에서 강력한 상대 가치 기회를 제공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한국과 대만에서 기회가 있다고 본다"며 "기술주 분야에서 투자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엔비디아와 같은 미국 빅테크 주가가 이미 너무 높아 한국과 대만 반도체와 같은 주식은 AI 수혜를 입으면서도 훨씬 싸기 때문에 상대 가치 관점에서 우위에 있단 말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755057
한국경제
"韓, 가장 저평가된 AI 수혜국"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전망
"韓, 가장 저평가된 AI 수혜국"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전망, 핌코 2026 아태 전망 보고서 발표 "관세 충격 방어할 기술적 우위" "美 빅테크보다 싼 가격 매력"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애플향 LPDDR 가격 2배 올려
(지디넷코리아) 최근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애플에 공급되는 저전력 D램(LPDDR) 가격을 전분기 대비 2배 가까이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올 하반기 애플향 LPDDR 가격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해당 시점에 애플이 최신형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아이폰 18'을 출시하기 때문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애플은 통상 연간 단위의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을 진행하나, 최근 불거진 메모리 대란을 반영해 단가는 올 상반기까지만 협상을 완료한 것으로 안다"며 "하반기 신제품 출시에 맞춰 가격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디넷코리아) 최근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애플에 공급되는 저전력 D램(LPDDR) 가격을 전분기 대비 2배 가까이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올 하반기 애플향 LPDDR 가격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해당 시점에 애플이 최신형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아이폰 18'을 출시하기 때문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애플은 통상 연간 단위의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을 진행하나, 최근 불거진 메모리 대란을 반영해 단가는 올 상반기까지만 협상을 완료한 것으로 안다"며 "하반기 신제품 출시에 맞춰 가격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자 '와이드 폴드', 올해 100만대 생산
(전자신문) 27일 부품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와이드 폴드의 초도 물량을 약 100만대 생산한다는 계획을 협력사에 공유했다. 삼성의 연간 폴더블 신제품 출하량은 500만대 중반이다. 지난해 폴드7 흥행으로 600만대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 시점을 고려할 때 와이드 폴드는 오는 3분기 삼성전자의 갤럭시Z 시리즈 언팩에서 폴드8, 플립8과 함께 동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특별 모델이 기존 폴더블폰 수요를 잠식하는 '카니발라이제이션'을 우려해 특정 시점에 한정 판매한 지난 2년과는 다른 행보다.
(전자신문) 27일 부품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와이드 폴드의 초도 물량을 약 100만대 생산한다는 계획을 협력사에 공유했다. 삼성의 연간 폴더블 신제품 출하량은 500만대 중반이다. 지난해 폴드7 흥행으로 600만대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 시점을 고려할 때 와이드 폴드는 오는 3분기 삼성전자의 갤럭시Z 시리즈 언팩에서 폴드8, 플립8과 함께 동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특별 모델이 기존 폴더블폰 수요를 잠식하는 '카니발라이제이션'을 우려해 특정 시점에 한정 판매한 지난 2년과는 다른 행보다.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HBM4, 초당 11Gb 넘는다"...엔비디아 공급 앞두고 기술력 과시
세부 성능 공식 발표...메모리 신제품도 공개
최태원 "SK하이닉스, 지금보다 10배 더 커져야"
SK하이닉스가 자사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의 세부 성능을 공식화했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HBM4 품질 검증(퀄테스트)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 하루 만에 제품 성능을 공개하면서 HBM 시장 주도권을 둘러싼 신경전이 가열되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자사 소셜미디어(SNS) 통해 HBM4의 사양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핀당 데이터 전송 속도(대역폭)가 초당 11Gb 이상으로 빨라졌고 전체 메모리 대역폭도 2.6TB 이상으로 직전 모델 대비 약 2.3배 넓어졌다.
HBM4 초기 표준 규격은 초당 8~10Gb 수준이었지만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학습 성능 강화를 위해 초당 11Gb 이상의 성능을 요청하면 SK하이닉스가 제품 사양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다.
적층 수는 8단, 12단, 16단 등 세 가지 버전이 있으며 이에 맞춰 48GB의 최대 메모리 용량을 제공한다. 특히 HBM4 16단은 12단의 후속 모델로서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제품이다. 경쟁사의 TC-NCF(필름접착식) 대비 자사 MR-MUF(보호재충전식) 기술의 적층 우위를 강조하려는 행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127130623858
세부 성능 공식 발표...메모리 신제품도 공개
최태원 "SK하이닉스, 지금보다 10배 더 커져야"
SK하이닉스가 자사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의 세부 성능을 공식화했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HBM4 품질 검증(퀄테스트)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 하루 만에 제품 성능을 공개하면서 HBM 시장 주도권을 둘러싼 신경전이 가열되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자사 소셜미디어(SNS) 통해 HBM4의 사양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핀당 데이터 전송 속도(대역폭)가 초당 11Gb 이상으로 빨라졌고 전체 메모리 대역폭도 2.6TB 이상으로 직전 모델 대비 약 2.3배 넓어졌다.
HBM4 초기 표준 규격은 초당 8~10Gb 수준이었지만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학습 성능 강화를 위해 초당 11Gb 이상의 성능을 요청하면 SK하이닉스가 제품 사양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다.
적층 수는 8단, 12단, 16단 등 세 가지 버전이 있으며 이에 맞춰 48GB의 최대 메모리 용량을 제공한다. 특히 HBM4 16단은 12단의 후속 모델로서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제품이다. 경쟁사의 TC-NCF(필름접착식) 대비 자사 MR-MUF(보호재충전식) 기술의 적층 우위를 강조하려는 행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127130623858
SK하이닉스, MS AI칩에 HBM3E 독점 공급… 삼성전자와 경쟁 격화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1/27/3OPAKQPZLVB4RB5EGFC5CME4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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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SK하이닉스, MS AI칩에 HBM3E 독점 공급… 삼성전자와 경쟁 격화
SK하이닉스, MS AI칩에 HBM3E 독점 공급 삼성전자와 경쟁 격화
삼성 반도체, 엔비디아·퀄컴 ‘쌍끌이 수주’ 임박… 2나노·HBM4로 판도 바꾼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270606346437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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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삼성 반도체, 엔비디아·퀄컴 ‘쌍끌이 수주’ 임박… 2나노·HBM4로 판도 바꾼다
삼성전자가 차세대 인공지능(AI) 메모리와 최첨단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분야에서 글로벌 큰손인 엔비디아와 퀄컴을 동시에 고객사로 확보하며 실적 반등의 결정적 분수령을 맞았다. 블룸버그와 Wccftech 등 주요 외신은 26일(현지 시각)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HBM4(6세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삼성전자 실적전 스트릿 컨센
삼성전자의 핵심 지표는 2026년 1분기 HBM 및 D램 혼합 평균판매단가(ASP) 상승률과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Capex) 규모입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혼합 D램 ASP는 전 분기 대비 5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비HBM 제품의 분기별 계약 가격이 60% 이상 인상된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범용 제품 노출도를 고려한 0.8배의 승수를 적용해 산출된 수치입니다. 이는 분석가 제이(Jay)가 가정한 35% 상승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는 67.5조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이 역시 주로 추가적인 인프라 구축 비용입니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더 큰 규모의 제안을 내놓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기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삼성전자가 1c 및 4나노 로직 베이스 다이 솔루션을 통해 속도와 성능을 높이고, 출하 후 유연한 계약 방식을 제공함으로써 HBM4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HBM4 진행 상황에 대한 언급은 향후 기업 가치와 시장의 평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성공 시 투자자들은 더 높은 P/B 멀티플을 적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핵심 지표는 2026년 1분기 HBM 및 D램 혼합 평균판매단가(ASP) 상승률과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Capex) 규모입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혼합 D램 ASP는 전 분기 대비 5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비HBM 제품의 분기별 계약 가격이 60% 이상 인상된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범용 제품 노출도를 고려한 0.8배의 승수를 적용해 산출된 수치입니다. 이는 분석가 제이(Jay)가 가정한 35% 상승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는 67.5조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이 역시 주로 추가적인 인프라 구축 비용입니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더 큰 규모의 제안을 내놓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기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삼성전자가 1c 및 4나노 로직 베이스 다이 솔루션을 통해 속도와 성능을 높이고, 출하 후 유연한 계약 방식을 제공함으로써 HBM4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HBM4 진행 상황에 대한 언급은 향후 기업 가치와 시장의 평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성공 시 투자자들은 더 높은 P/B 멀티플을 적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하이닉스 실적전 스트릿 컨센
SK하이닉스의 주요 지표는 2026년 1분기 HBM 및 D램의 혼합 평균판매단가(ASP) 상승폭과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Capex) 규모입니다.
조사 결과, 연간 계약 기반인 HBM의 비중 확대로 인해 2026년 1분기 혼합 D램 ASP는 전 분기 대비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JP모건(JPMe)의 추정치인 28%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 예상액은 37.5조 원으로 컨센서스를 약간 웃돌고 있는데, 이는 제이(Jay)가 투자자들도 이미 잘 인지하고 있는 추가 인프라 비용을 반영해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기 때문입니다.
자사주 매입이나 특별 배당 같은 잠재적인 주주 환원 정책(corporate actions)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삼성전자(SEC)가 HBM4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 공세를 펼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SK하이닉스가 시장 지배력을 어떻게 확장해 나갈지에 대한 언급이 매우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의 주요 지표는 2026년 1분기 HBM 및 D램의 혼합 평균판매단가(ASP) 상승폭과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Capex) 규모입니다.
조사 결과, 연간 계약 기반인 HBM의 비중 확대로 인해 2026년 1분기 혼합 D램 ASP는 전 분기 대비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JP모건(JPMe)의 추정치인 28%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 예상액은 37.5조 원으로 컨센서스를 약간 웃돌고 있는데, 이는 제이(Jay)가 투자자들도 이미 잘 인지하고 있는 추가 인프라 비용을 반영해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기 때문입니다.
자사주 매입이나 특별 배당 같은 잠재적인 주주 환원 정책(corporate actions)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삼성전자(SEC)가 HBM4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 공세를 펼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SK하이닉스가 시장 지배력을 어떻게 확장해 나갈지에 대한 언급이 매우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