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미중 협상 4월에 끝나나?
미국 퍼듀 주중 대사 인터뷰
[요약]
시진핑의 숙청 목적: 주중 미국 대사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최근 최고위급 장성들을 숙청한 것이 군에 대한 '완전한 통제'를 확보하고 부패를 뿌리 뽑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습니다.
미중 관계 개선: 데이비드 퍼듀(David Perdue) 대사는 한국 부산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 이후, 미중 관계가 '다차원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의 휴전 상황: 퍼듀 대사는 현재의 휴전 합의 준수와 관련해 고무적인 입장임을 밝히며, 특히 펜타닐 원료 물질(전구체) 통제와 대두(콩) 구매 부문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코멘트>
미중 정상회담이 3개월 남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확실하게 "끝내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미국 대사는 낙관적인 시각입니다.
핵심의제는 <위안화 통화 합의>와 <미국의 첨단산업 규제 완화>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두 사안으로도 미중합의의 9부 능선은 넘어설 수 있습니다.
t.me/jkc123
미국 퍼듀 주중 대사 인터뷰
[요약]
시진핑의 숙청 목적: 주중 미국 대사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최근 최고위급 장성들을 숙청한 것이 군에 대한 '완전한 통제'를 확보하고 부패를 뿌리 뽑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습니다.
미중 관계 개선: 데이비드 퍼듀(David Perdue) 대사는 한국 부산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 이후, 미중 관계가 '다차원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의 휴전 상황: 퍼듀 대사는 현재의 휴전 합의 준수와 관련해 고무적인 입장임을 밝히며, 특히 펜타닐 원료 물질(전구체) 통제와 대두(콩) 구매 부문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코멘트>
미중 정상회담이 3개월 남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확실하게 "끝내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미국 대사는 낙관적인 시각입니다.
핵심의제는 <위안화 통화 합의>와 <미국의 첨단산업 규제 완화>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두 사안으로도 미중합의의 9부 능선은 넘어설 수 있습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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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전략입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반도체 섹터, AI 지출의 견조한 강세가 지속되고 경기순환 회복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폭넓은 강세를 예상
1. 사이클 회복 트렌드와 AI 주도 수요 성장에 힘입어 4Q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소폭 상회, 1Q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수준~소폭 상회 예상. 이는 AI/가속 컴퓨트에 대한 수요 개선과, 사이클 부문의 계절성을 상회하는 성장이 결합된 결과.
2. AI/가속 컴퓨트 수요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견고. 핵심 논쟁은 공급망 캐파와 장기 지속 가능성. AI ASIC XPU는 점유율을 지속 확대.
- 이는 다양한 모달리티와 엔드마켓에서 추론 워크로드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컴퓨트 집약적인 리즈닝 모델의 빠른 채택이 이를 증폭시키기 때문. 하이퍼스케일러와 파운데이션 모델 연구소/랩들은 여전히 캐파 제약을 보고하고 있으며, 이미 '27년 및 그 이후의 인프라 구축 계획을 깊이 있게 진행 중. 단기적으로 AI 컴퓨트 수요가 공급을 계속 상회할 것이라는 데 시장의 공감대가 형성.
- 논쟁 초점은 1) 공급망(특히 선단 공정 파운드리 캐파, 메모리) 및 지원 인프라(특히 전력 가용성)가 AI 인프라 성장 속도를 어느 정도까지 뒷받침할 수 있는지, 2) 2026년 이후 AI CAPEX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더 맞춰져 있음. 향후 몇 주 안에 이 질문들이 명확히 결론 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지만, 기업들이 내년의 고객 활동, bookings 및 백로그에 대해 매우 건설적으로 언급할 것으로 예상.
- 또한 향후 몇 분기 동안 GPU 및 XPU 램프를 뒷받침하는 공급망 캐파에 대해 점진적으로 더 긍정적인 데이터 포인트가 나올 것으로 예상. 상대적으로 '26에 AI XPU가 전체 AI 가속기 TAM에서 GPU 대비 점유율을 계속 확대할 것이라는 뷰를 유지하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 워크로드의 급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TCO 측면에서 유리한 내부 커스텀 AI XPU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데 계속 커밋하고 있음.
3. “더 강하게, 더 오래” 이어지는 메모리 업사이클. AI 주도 DRAM/NAND 수요는 공급 제약 상태; 추가적인 가격 상승 여지도 존재
- 메모리 섹터에 대해 강세 전망을 유지하며, 수급 타이트함과 가격에 대해 기업들의 코멘터리가 확고히 건설적일 것으로 예상. 핵심 논쟁도 “가격이 얼마나 탄력적인가?”에서 “공급 제약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로 이동. DRAM에서는 HBM으로 캐파가 계속 이동함에 따라(업계 HBM 캐파 믹스가 '27까지 의미 있게 상승), 일반 DRAM 비트 공급은 제한될 가능성이 높고, 그 결과 전체 DRAM 비트 출하는 서버 및 AI 주도 워크로드 중심의 견조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20% 미만 범위에 머물 수 있음. 이는 계약 가격의 견조함을 추가로 지지.
- HBM에서는 '27까지 구조적으로 타이트한 시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가격 결정력은 대체로 공급자에게 남아 있을 전망. HBM4/HBM4E 전환은 단기적인 경쟁 잡음이 존재하더라도 ASP에는 점진적으로 긍정적일 수 있는데, HBM4 가격이 3E 대비 약 30% 프리미엄에서 형성되는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NAND에서는 가장 큰 추가 상방 스큐가 엔터프라이즈 SSD 채널에서 발생할 것으로 보임. AI 추론은 점점 더 스토리지 집약적인 워크로드가 되고 있어, 엔터프라이즈 SSD TAM 확대('26 중반 400EB대 - 연간 약 +70% 증가)와 의미 있는 탑재량 상승을 유도 (AI 서버는 범용 서버 대비 SSD 탑재량이 약 3배). 이는 eSSD 수급 타이트함을 유지시키고 NAND 가격 상방의 레버로 작용할 수 있음.
#REPORT
1. 사이클 회복 트렌드와 AI 주도 수요 성장에 힘입어 4Q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소폭 상회, 1Q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수준~소폭 상회 예상. 이는 AI/가속 컴퓨트에 대한 수요 개선과, 사이클 부문의 계절성을 상회하는 성장이 결합된 결과.
2. AI/가속 컴퓨트 수요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견고. 핵심 논쟁은 공급망 캐파와 장기 지속 가능성. AI ASIC XPU는 점유율을 지속 확대.
- 이는 다양한 모달리티와 엔드마켓에서 추론 워크로드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컴퓨트 집약적인 리즈닝 모델의 빠른 채택이 이를 증폭시키기 때문. 하이퍼스케일러와 파운데이션 모델 연구소/랩들은 여전히 캐파 제약을 보고하고 있으며, 이미 '27년 및 그 이후의 인프라 구축 계획을 깊이 있게 진행 중. 단기적으로 AI 컴퓨트 수요가 공급을 계속 상회할 것이라는 데 시장의 공감대가 형성.
- 논쟁 초점은 1) 공급망(특히 선단 공정 파운드리 캐파, 메모리) 및 지원 인프라(특히 전력 가용성)가 AI 인프라 성장 속도를 어느 정도까지 뒷받침할 수 있는지, 2) 2026년 이후 AI CAPEX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더 맞춰져 있음. 향후 몇 주 안에 이 질문들이 명확히 결론 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지만, 기업들이 내년의 고객 활동, bookings 및 백로그에 대해 매우 건설적으로 언급할 것으로 예상.
- 또한 향후 몇 분기 동안 GPU 및 XPU 램프를 뒷받침하는 공급망 캐파에 대해 점진적으로 더 긍정적인 데이터 포인트가 나올 것으로 예상. 상대적으로 '26에 AI XPU가 전체 AI 가속기 TAM에서 GPU 대비 점유율을 계속 확대할 것이라는 뷰를 유지하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 워크로드의 급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TCO 측면에서 유리한 내부 커스텀 AI XPU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데 계속 커밋하고 있음.
3. “더 강하게, 더 오래” 이어지는 메모리 업사이클. AI 주도 DRAM/NAND 수요는 공급 제약 상태; 추가적인 가격 상승 여지도 존재
- 메모리 섹터에 대해 강세 전망을 유지하며, 수급 타이트함과 가격에 대해 기업들의 코멘터리가 확고히 건설적일 것으로 예상. 핵심 논쟁도 “가격이 얼마나 탄력적인가?”에서 “공급 제약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로 이동. DRAM에서는 HBM으로 캐파가 계속 이동함에 따라(업계 HBM 캐파 믹스가 '27까지 의미 있게 상승), 일반 DRAM 비트 공급은 제한될 가능성이 높고, 그 결과 전체 DRAM 비트 출하는 서버 및 AI 주도 워크로드 중심의 견조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20% 미만 범위에 머물 수 있음. 이는 계약 가격의 견조함을 추가로 지지.
- HBM에서는 '27까지 구조적으로 타이트한 시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가격 결정력은 대체로 공급자에게 남아 있을 전망. HBM4/HBM4E 전환은 단기적인 경쟁 잡음이 존재하더라도 ASP에는 점진적으로 긍정적일 수 있는데, HBM4 가격이 3E 대비 약 30% 프리미엄에서 형성되는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NAND에서는 가장 큰 추가 상방 스큐가 엔터프라이즈 SSD 채널에서 발생할 것으로 보임. AI 추론은 점점 더 스토리지 집약적인 워크로드가 되고 있어, 엔터프라이즈 SSD TAM 확대('26 중반 400EB대 - 연간 약 +70% 증가)와 의미 있는 탑재량 상승을 유도 (AI 서버는 범용 서버 대비 SSD 탑재량이 약 3배). 이는 eSSD 수급 타이트함을 유지시키고 NAND 가격 상방의 레버로 작용할 수 있음.
#REPOR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자꾸 등장하고 있는 노이즈들
미국이 2주 전에 한미간 무역 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서한을 한국에 보낸 것으로 확인되면서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온라인플랫폼법을 비롯한 디지털 규제가 한미 협상의 변수가 될지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정부는 "미국 기업을 차별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지속 설명해 왔다"면서도 대미 통상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다.
디지털 규제, 한미협상 변수되나…망사용료·지도반출 쟁점
- 미 행정부 "美기업 차별말라"며 "팩트시트 이행 촉구 서한
- 정부 "플랫폼 규제, 국적 따른 차별없다…미 동향 실시간 공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70125?sid=104
미국이 2주 전에 한미간 무역 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서한을 한국에 보낸 것으로 확인되면서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온라인플랫폼법을 비롯한 디지털 규제가 한미 협상의 변수가 될지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정부는 "미국 기업을 차별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지속 설명해 왔다"면서도 대미 통상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다.
디지털 규제, 한미협상 변수되나…망사용료·지도반출 쟁점
- 미 행정부 "美기업 차별말라"며 "팩트시트 이행 촉구 서한
- 정부 "플랫폼 규제, 국적 따른 차별없다…미 동향 실시간 공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70125?sid=104
Naver
디지털 규제, 한미협상 변수되나…망사용료·지도반출 쟁점(종합)
미 행정부 "美기업 차별말라"며 "팩트시트 이행 촉구 서한 정부 "플랫폼 규제, 국적 따른 차별없다…미 동향 실시간 공유" 미국이 2주 전에 한미간 무역 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서한을 한국에 보낸 것으로 확인되면서 현
미국이 현지시간 26일 한국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한다고 밝힌 가운데, 2주 전 우리 정부에 사전 경고성 서한을 보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27일) 관가에 따르면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는 지난 13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제1수신자로 지난해 11월 맺은 한미 공동 팩트시트 내 무역 분야 합의 후속 조치 이행을 촉구하라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트럼프, 2주 전 이미 경고했다…관세 인상 전 한국에 서한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32310?sid=104
오늘(27일) 관가에 따르면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는 지난 13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제1수신자로 지난해 11월 맺은 한미 공동 팩트시트 내 무역 분야 합의 후속 조치 이행을 촉구하라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트럼프, 2주 전 이미 경고했다…관세 인상 전 한국에 서한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32310?sid=104
Naver
트럼프, 2주 전 이미 경고했다…관세 인상 전 한국에 서한
미국이 현지시간 26일 한국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한다고 밝힌 가운데, 2주 전 우리 정부에 사전 경고성 서한을 보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27일) 관가에 따르면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는 지난 13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코스피 5700 가능, 조정 오더라도 일시적일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76156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761561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천스닥·오천피’ 지키기 나선다…재경부 “금투세 부활 전혀 생각 없어”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6590
27일 재정당국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현재 금투세와 관련해 어떠한 검토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이다.
또 “금투세 외에 이를 대체할 만한 유사한 과세 방안 역시 검토 중인 것은 없다”고 언급했다. 현재 끌어올린 국내 시장 상황에 찬 물을 끼얹는 사안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설명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6590
27일 재정당국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현재 금투세와 관련해 어떠한 검토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이다.
또 “금투세 외에 이를 대체할 만한 유사한 과세 방안 역시 검토 중인 것은 없다”고 언급했다. 현재 끌어올린 국내 시장 상황에 찬 물을 끼얹는 사안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설명이다.
Blockmedia
‘천스닥·오천피’ 지키기 나선다…재경부 “금투세 부활 전혀 생각 없어”
국내 주식시장이 상승 흐름을 보이자 폐지된 금융투자소득세를 둘러싼 논쟁이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하지만 정부는 금투세 재추진 가능성을 일축하며, 자본시장 장기 안정을 뒷받침할 정책 마련에 무게를 두고 있다. 27일 재정당국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현재 금투세와 관련해 어떠한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ch)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베타(코스닥)와 알파(코스피)의 조화
▲ 코스닥, 소외 국면 탈피 왜 지금인가?
- 달러 약세와 코스닥 상관관계 복원: 달러 인덱스 하락에 따른 'Ex-US' 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며, 저평가된 코스닥의 30%p 수준 초과 성과가 기대
- 유동성 폭발과 수급 개선: 1월 거래대금이 전월 대비 58% 급증했으며, 특히 코스닥 ETF에 대한 개인의 공격적인 순매수가 지수 견인 동력
- 정부 정책 모멘텀 결집: '코스닥 3000' 추진과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성 등 과거 벤처펀드 도입 시기에 준하는 강력한 육성 의지가 포착
- 핵심 종목군 펀더멘털 개선: 삼천당제약 등 시가총액 상위 기술주를 중심으로 실적 전망치가 상향
- 알테오젠 이전 상장에 따른 반사이익: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시, 지수 내 비중 리밸런싱으로 인해 에코프로, HLB 등 상위주에 패시브 자금 유입 예상
- 코스피/코스닥 포트폴리오 최적화: 극단적인 롱숏보다는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유지하며 코스닥의 베타와 코스피의 알파를 조화시키는 전략이 필요
▲ 2월 주력 스타일 전략
- 계절성을 고려해 거래대금·신용융자 상위 및 실적 상향 종목에 집중하되, 저평가 및 고배당주를 활용한 헷지 포지션을 병행
- 결국 코스닥과 반도체, 그리고 유망 스타일을 고루 갖춘 HPSP, 파마리서치, 이수페타시스, 심텍, 에스엠, 유진테크, NAVER, 한화 등을 주목
▲링크: https://bit.ly/4pWZAJF
▲ 코스닥, 소외 국면 탈피 왜 지금인가?
- 달러 약세와 코스닥 상관관계 복원: 달러 인덱스 하락에 따른 'Ex-US' 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며, 저평가된 코스닥의 30%p 수준 초과 성과가 기대
- 유동성 폭발과 수급 개선: 1월 거래대금이 전월 대비 58% 급증했으며, 특히 코스닥 ETF에 대한 개인의 공격적인 순매수가 지수 견인 동력
- 정부 정책 모멘텀 결집: '코스닥 3000' 추진과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성 등 과거 벤처펀드 도입 시기에 준하는 강력한 육성 의지가 포착
- 핵심 종목군 펀더멘털 개선: 삼천당제약 등 시가총액 상위 기술주를 중심으로 실적 전망치가 상향
- 알테오젠 이전 상장에 따른 반사이익: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시, 지수 내 비중 리밸런싱으로 인해 에코프로, HLB 등 상위주에 패시브 자금 유입 예상
- 코스피/코스닥 포트폴리오 최적화: 극단적인 롱숏보다는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유지하며 코스닥의 베타와 코스피의 알파를 조화시키는 전략이 필요
▲ 2월 주력 스타일 전략
- 계절성을 고려해 거래대금·신용융자 상위 및 실적 상향 종목에 집중하되, 저평가 및 고배당주를 활용한 헷지 포지션을 병행
- 결국 코스닥과 반도체, 그리고 유망 스타일을 고루 갖춘 HPSP, 파마리서치, 이수페타시스, 심텍, 에스엠, 유진테크, NAVER, 한화 등을 주목
▲링크: https://bit.ly/4pWZAJF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026년 국내증시 업종별 스타일 현황
▪︎ 오른쪽으로 갈수록 매크로 변수에 더 큰 영향을 받는, 이익의 분포 시점이 먼 업종을 의미
▪︎ 즉, 전체기업(시장)을 중심으로 왼쪽 분포된 업종들은 자체 사이클을 만들 수 있는 것에 반해, 오른쪽 분포 업종은 글로벌 동향에 휘둘리는 업종
▪︎ 파란 캔들은 이익 분포가 1년 전 대비 짧아진 업종(i.e. 내재가치 상승), 빨간 켄들은 동구간 그 반대 혹은 멀티플만 확대된 업종
👉 반도체 영향력이 큰 국내증시는 과거 보단 소폭 올라갔다고 해도 만년 가치주 증시 🇰🇷
▪︎ 오른쪽으로 갈수록 매크로 변수에 더 큰 영향을 받는, 이익의 분포 시점이 먼 업종을 의미
▪︎ 즉, 전체기업(시장)을 중심으로 왼쪽 분포된 업종들은 자체 사이클을 만들 수 있는 것에 반해, 오른쪽 분포 업종은 글로벌 동향에 휘둘리는 업종
▪︎ 파란 캔들은 이익 분포가 1년 전 대비 짧아진 업종(i.e. 내재가치 상승), 빨간 켄들은 동구간 그 반대 혹은 멀티플만 확대된 업종
👉 반도체 영향력이 큰 국내증시는 과거 보단 소폭 올라갔다고 해도 만년 가치주 증시 🇰🇷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Weekly] 홍콩/싱가포르 출장기: 해외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한국증시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기(起): 시장 #1.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증시 ? 외국인 순매수의 부진 원인
2) 승(承): 시장 #2. 코스피 5,000pt, 좋지만 불안한 마음과 차익실현 고민
3) 전(轉): 업종 #1. 반도체에 이어 우주/로봇/코스닥 등까지 따라가야 할까?
4) 결(結): 업종 #2. 반도체에 대한 포지션 고민
- URL: https://bit.ly/4bqCZln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기(起): 시장 #1.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증시 ? 외국인 순매수의 부진 원인
2) 승(承): 시장 #2. 코스피 5,000pt, 좋지만 불안한 마음과 차익실현 고민
3) 전(轉): 업종 #1. 반도체에 이어 우주/로봇/코스닥 등까지 따라가야 할까?
4) 결(結): 업종 #2. 반도체에 대한 포지션 고민
- URL: https://bit.ly/4bqCZln
강소현 자본연 자본시장실장은 "기업 이익 회복세가 뚜렷한데, 산업별로 보면 IT의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 선망이 2025년 15%에서 24%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금융 산업 성장률은 28%, 의료는 24% 수준이다. 다만 소재와 에너지는 각각 5%, 4% 수준이었다.
그러면서 "국내외 증권사가 코스피 지수 상단을 5500~6000까지 상향 조정했다"며 "이처럼 기업의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병행되면 코스피 추가 상단 확대도 열려있다"고 덧붙였다.
과열 우려가 있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는 "PER(주가순이익)을 기준으로 현재 주가를 봤을 때 역사적 평균이나 글로벌 동종 기업과 비교하면 극단적으로 높은 수준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10156
그러면서 "국내외 증권사가 코스피 지수 상단을 5500~6000까지 상향 조정했다"며 "이처럼 기업의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병행되면 코스피 추가 상단 확대도 열려있다"고 덧붙였다.
과열 우려가 있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는 "PER(주가순이익)을 기준으로 현재 주가를 봤을 때 역사적 평균이나 글로벌 동종 기업과 비교하면 극단적으로 높은 수준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10156
Naver
자본연 "올해 한국 성장·물가 2%…코스피 상단 5500~6000일 것"
자본시장연구원(자본연)이 올해 한국 경제가 GDP 성장률과 물가 상승률 2% 수준을 보이며 경기 회복 초기 사이클에 들어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K자형 회복을 보이는 산업별 양극화, 미국발 관세 불확실성, 환율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핌코가 올해 아시아·태평양 경제를 전망하며 한국을 "가장 저평가된 인공지능(AI) 수혜국"이라고 분석했다.
핌코는 27일 아·태 경제 전망보고서에서 한국을 대만, 싱가포르와 더불어 '소규모 개방 경제'로 분류했지만 "가장 저평가된 AI 수혜국"으로 조명했다. 핌코는 한국이 글로벌 무역 패턴의 변화 속에서도 AI 관련 고부가가치 전자제품 수출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트럼프의 관세 공격에도 한국 기업들의 실질적인 기초체력(펀더멘털)은 크게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다.
핌코는 별도의 연간 투자 가이드를 통해 "한국은 틈새에서 강력한 상대 가치 기회를 제공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한국과 대만에서 기회가 있다고 본다"며 "기술주 분야에서 투자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엔비디아와 같은 미국 빅테크 주가가 이미 너무 높아 한국과 대만 반도체와 같은 주식은 AI 수혜를 입으면서도 훨씬 싸기 때문에 상대 가치 관점에서 우위에 있단 말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755057
핌코는 27일 아·태 경제 전망보고서에서 한국을 대만, 싱가포르와 더불어 '소규모 개방 경제'로 분류했지만 "가장 저평가된 AI 수혜국"으로 조명했다. 핌코는 한국이 글로벌 무역 패턴의 변화 속에서도 AI 관련 고부가가치 전자제품 수출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트럼프의 관세 공격에도 한국 기업들의 실질적인 기초체력(펀더멘털)은 크게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다.
핌코는 별도의 연간 투자 가이드를 통해 "한국은 틈새에서 강력한 상대 가치 기회를 제공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한국과 대만에서 기회가 있다고 본다"며 "기술주 분야에서 투자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엔비디아와 같은 미국 빅테크 주가가 이미 너무 높아 한국과 대만 반도체와 같은 주식은 AI 수혜를 입으면서도 훨씬 싸기 때문에 상대 가치 관점에서 우위에 있단 말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755057
한국경제
"韓, 가장 저평가된 AI 수혜국"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전망
"韓, 가장 저평가된 AI 수혜국"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전망, 핌코 2026 아태 전망 보고서 발표 "관세 충격 방어할 기술적 우위" "美 빅테크보다 싼 가격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