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K photos
171 videos
248 files
2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에너지, 자원 관련 모멘텀들이 다양한 방향에서 등장

“탈원전은 심각한 전략적 실수였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지난 15일 공개 회견에서 독일의 뿌리깊은 탈원전 정책을 이렇게 규정했다.

독일은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 그는 “세계에서 가장 비싸고 어려운 에너지 전환을 자초했다”고 밝혔다. 전력 생산 설비 부족으로 에너지 목표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는 설명이다.

"탈원전은 심각한 실수였다"…독일 총리의 '뼈아픈 고백'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1552?sid=101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GDP와 실적 전망이 이렇게 강한데 왜 S&P 목표치는 그렇게 낮은가?

- [그림 1 1사분면] 강한 이익 성장과 GDP 성장은 평균 연간 수익률 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S&P 500에 가장 불리한 국면에 해당: 증시는 경기 회복을 선반영하며 재앙이 회피되었다는 시나리오, 즉 기대치가 매우 낮을 때 가장 크게 랠리하는 경향. GDP 전망과 실적 전망(+14%)의 컨센서스 상회는 주식 수익률이 중간 수준에 그칠 가능성. 이는 S&P 500의 보수적 성과 전망(7,100, 현 수준 대비 +3%)을 지지하는 논리이며, 이는 시장 다수 전망보다 낮은 수치.

- 게다가 현재 지수는 GDP 민감 종목이 아니라 AI 중심 종목 비중이 과도하게 높아있음. 경기 호황이 온다면 경기민감주는 상승할 수 있지만, 이들 종목은 벤치마크 내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음. 2010년대를 참고하면 이 논리는 더욱 명확해짐. 당시 미국은 1940년대 이후 가장 긴 명목 GDP 성장률이 추세선 이하로 이어진 시기였음에도, S&P 500은 약 3배 상승하며 역사상 최고의 10년 중 하나를 기록.

#INDEX
골드만삭스:

올해 주식 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시장 폭(breadth)"입니다.

2025년 후반부터 시작된 상승세를 이어가며, 미국 중소형주와 미국 외 시장은 2026년 초 몇 주 동안 주요 미국 주식 지수를 상회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두 지수 중 가장 비중이 큰 S&P 500과 나스닥 100은 연초 대비 각각 1%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S&P 500 내에서는 구성 종목의 68%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우리가 선호하는 시장 폭 지표는 10월 저점 이후 지속적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차트 2).

S&P 500 외에서는 러셀 2000 지수가 10%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올해 첫 14거래일 동안 매일 S&P 500을 앞섰습니다.
제조업 부문은 다시 한번 세계 경제에서 가장 가치 있는 분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약 1조 7천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TSM은 첨단 노드에 대한 통제권이 이제 인공지능, 국방, 자동차, 가전제품, 그리고 국가 안보에 대한 통제권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약 1조 5천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TSLA 역시 같은 맥락에서, 수직 통합된 제조 방식에 소프트웨어, 에너지,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하는 것이 탁월한 가치를 창출한다는 것을 뒷받침합니다.

우리는 건설 중심의 경제 시대에 살고 있으며, 이 도표는 시장이 진정한 건설 기업으로 누구를 인식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오스틴 기가팩토리에서 '옵티머스' 로봇 훈련 시작 계획

​테슬라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를 실제 공장에 배치하기 위한 준비 단계로, 텍사스주 오스틴 공장을 새로운 훈련 기지로 삼을 예정입니다.

​1. 주요 발표 내용
​오스틴 훈련 시작: 테슬라는 최근 타운홀 미팅을 통해 2월부터 오스틴 기가팩토리에서 옵티머스 훈련을 위한 데이터 수집을 시작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존 진행 상황: 지난 1년 넘게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에서 데이터 수집 및 프로토타입 훈련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 공장 내에서 부품 정리 등 '단순 작업'을 수행 중입니다.

일정 목표: 일론 머스크는 올해 말까지 더 복잡한 산업 업무를 수행하고, 내년 말에는 일반 대중에게 판매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훈련 방식 및 기술
​비디오 데이터 활용: 과거에는 모션 캡처 수트를 입은 사람이 직접 조종하는 방식(텔레오퍼레이션)이었으나, 최근에는 작업자의 움직임을 비디오로 촬영해 로봇이 이를 모방하도록 학습시키는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데이터 수집 장비: 로봇 트레이너들은 여러 대의 카메라가 달린 대형 헬멧과 무거운 백팩 장비를 착용하고 작업 데이터를 기록합니다.

​3. 일론 머스크의 전망
​잠재력
: 머스크는 옵티머스를 "역대 최대의 제품"이라 부르며 가사 노동부터 우주 데이터 센터 운영까지 활용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tesla-optimus-robot-new-training-austin-gigafactory-2026-1
알래스카, 테슬라 사이버캡 🏔
Forwarded from 루팡
"10년 뒤 세계 최대 기업의 가치는 어느 정도가 될까요?"

일론 머스크

"어쩌면 100조 달러($100T)에 달할지도 모릅니다."

( 현 시총 1위 엔비디아 $4.56T 의 20배 넘는 가치)
[테슬라, 무인택시 서비스 시작: Physical AI 시대의 레이스가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안전 요원 없는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테슬라 주가가 4% 상승했습니다.

이미 웨이모가 미국의 5개 도시에서 안전 요원 없는 로보택시를 운행하고 있지만, 테슬라의 뉴스에 시장이 반응하는 것은 요금, 주행 경험의 격차 때문입니다.

CES 리포트를 통해 말씀드린 대로, 테슬라의 로보택시는 구글의 웨이모 대비 절반의 요금, 훨씬 더 부드러운 주행 성능, 스마트폰과 연결된 소비자 경험이 웨이모를 압도합니다. 

구글이 제미나이의 성능을 증명하면서, 엔비디아의 시총 1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지만, Physical AI 기술을 장악하지 못하면, 테슬라에 1위를 뺏기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젠슨 황의 2025년 CES 연설로 시작된 Physical AI 시대가 열리고, 이제 Physical AI의 삼대장인 엔비디아, 구글, 테슬라의 본격적인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마음이 급한 건 엔비디아와 구글입니다. 엔비디아와 구글의 Physical을 담당하게된 현대차의 역할도 더 크게 부각될 전망입니다.


■ 테슬라, 무인택시 서비스 시작

- 오스틴에서 안전 요원 제거: 연말까지 미국 대도시에 무인 택시 배포 목표

- 미국의 규제 완화 움직임: 현재 무인 택시는 1년에 업체당 2500대 운행으로 한정(NHTSA).
  → 9만 대 운행으로 완화 진행 중. 테슬라는 4월부터 사이버캡 생산 예정

- 웨이모, 주당 45만 건 호출: 5개도시에 2500대 운행. 연간 매출은 8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

- 테슬라 로보택시, 의미 있는 대수는 2만대: 웨이모 대비 절반 수준의 요금. 2만대 운행시, 테슬라 매출(2025년 Bloomberg 컨센서스)의 5% 도달 예상

(2026/1/23일 공표자료)
스타십 V4는 새턴 V 달 탐사 로켓의 3배에 달하는 출력이다.
#스페이스X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paceX의 매출 비중 분석

» SpaceX의 핵심 수익원이 로켓 발사가 아닌 위성 기반 통신 서비스인 Starlink로 이동. ‘발사 중심 항공우주 기업’에서 ‘위성 통신 인프라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자’로 정체성이 전환

» Starlink의 매출은 약 123억달러로 추정. 이는 SpaceX 전체 예상 매출 155억달러 중 약 80%에 해당

1) Starlink: 123억달러 (80%)
→ 서비스 요금, 엔터프라이즈, 하드웨어 매출 포함, 실질적인 캐시카우 역할

2) Launch Services: 27억달러 (17%)
→ NASA, 미국 우주군, 민간 상업 발사

3) Starshield & 기타: 5억달러
→ 국방 계약, 방산·정부 프로젝트 중심
골드만삭스가 한국 증시 목표치를 5,700포인트로 크게 올렸다
-거품이 아니라 진짜 실력으로 오르는 중
GS, KOSPI 목표지수 5,700p로 상향

1. 목표 주가 및 이익 전망

KOSPI 12개월 목표치 5,700으로 상향: 현재 수준 대비 약 15%의 가격 상승 여력

2026년 이익 성장률 전망치 75%로 상향: 기존 53%에서 대폭 상향했으며, 이는 반도체 업황의 긍정적 전개를 반영

이익 주도의 랠리: 최근의 주가 상승은 밸류에이션 확장보다는 기업 이익 전망치의 상향 조정(YTD 21% 상승)에 의해 뒷받침

2. 시장 밸류에이션 및 수급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유지: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익이 동반 상승하면서 12개월 선행 P/E는 역사적 평균 수준에 머물러 있음

ROE 개선 및 P/B 매력: 강력한 이익 성장과 자사주 매입 활동으로 시장 ROE가 16% 이상으로 높아졌으며, 지역 내 타 국가 대비 P/B 수준이 여전히 매력적

외국인 자금 유입 지속: 한국 시장 전용 뮤추얼 펀드로의 견조한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으며, 아시아 펀드 내 한국 비중은 여전히 중립 수준으로 추가 확대 여력이 있음

3. 주요 투자 테마

AI 및 반도체: HBM 등 고수요 제품에 대한 공급 조절과 DRAM 가격 강세가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산업재 및 미국 재산업화: 방산, 조선 등 지정학적 긴장과 미국의 재산업화 수혜가 예상되는 분야에서 강력한 수주 모멘텀이 확인

기업 거버넌스 개혁: 정부의 밸류업 정책 추진과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속세 개정 등 주주 친화적 정책이 시장의 재평가를 지원

K-컬처 수혜: 소비재 분야 내에서 차별화된 성과를 보이는 K-컬처 관련주들을 주요 알파 기회로 추천

4. 리스크 및 정책 요인

상방 리스크 우세: 이익 업그레이드 사이클과 정부의 지속적인 시장 부양 의지가 결합되어 추가적인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음

정책 지원: 여당의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등을 통한 정책적 뒷받침이 시장 리레이팅의 핵심 동력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골드만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5700으로 상향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헷지펀드들 일본과 한국매수 늘리고 타이완과 홍콩은 좀 팔았다함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KOSPI, 언제부터 숏 잡을까? 🇰🇷

지난 30년간 P/E Z-Score로 표준화한 KOSPI는 각 그룹에 비례하는 수익률을 보여왔습니다.

작년 9월 2번째 주부터 시작된 이번 반도체 실적 턴어라운드가 현재 KOSPI P/E 10.5배를 만들었으며, 이 수준은 과거 경험상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그룹(0.5 Sigma)에 해당됩니다.

앞으로 증시의 추가 상승에 남아있는 과제는 이러한 펀더먼털을 뒷받침하는 센티먼트 개선 즉, 멀티플 리레이팅 입니다.

이에 따른 1년 후 KOSPI 레벨은 명확합니다:

︎ 글로벌 증시의 활황으로 FOMO 센티가 추가 강화된다면, KOSPI P/E 13.6배 또는 6,300P부터가 이번 상승장의 끝자락 즉, 슬슬 숏을 잡을 타이밍이 됩니다.

︎ 반대로 혹여나 향후 추가 센티의 개선이 부재하다면, 현 밸류에이션은 1년 후 KOSPI가 +6.6% 상승에 그치는 5,300P가 됩니다.

👉 올 하반기부터 전개 될 미국 내 "마이너스 실질금리" 환경은 여전히 전자의 시나리오 개연성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판단합니다.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달러수요 압박 + 달러예금 이자 하락 가운데 국내 금 투자 수요 증가

외화예금 이자 0%대로 뚝…'환율방어' 동참나선 은행권
- 우리 이어 신한·하나 금리인하
- 달러예금 잔액은 소폭 감소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6906?sid=101

달러예금 석달 만에 주춤…금 재테크 열풍은 거세져
- 정부, 기업에 달러 매도 압박
- 5대銀 잔액 한달 새 3.8% 감소
- 골드뱅킹 잔액은 2조원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1782?sid=101

'환헤지 방식' 노출 막자 원화값 안정세 … 커지는 연금 역할론
- 26일 기금운용위 … 주식투자 비중·환헤지 전략 점검
- 전략 노출에 원화 숏베팅 반복
- 기금위, 전략 유연성 높여 대응
- 원화값 변동폭 6.03원→4.18원
- 국민연금 '뉴프레임워크' 부상
- 자산별 환헤지 차별화 의견도
- 수익률과 균형 유지는 과제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696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