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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트럼프 정부는 미국 희토류 기업인 USA Rare Earth(USAR)에 총 16억달러를 투자할 계획

» 미국 정부가 희토류 산업에 대해 추진해온 정책 가운데 최대 규모의 직접 투자

» 미국 정부는 USA Rare Earth 지분 약 10%를 확보. USAR은 오클라호마에 기반을 둔 상장 기업으로 미국 내 중희토류 매장량의 상당 부분을 보유·통제 중. 정부 투자와는 별도로 약 10억 달러 규모의 민간 자금 조달도 병행될 예정이며, 정부 투자와 민간 금융을 포함한 합산 규모는 조만간 공식 발표될 예정

» 정부는 주당 17.17달러에 보통주 약 1,610만 주를 취득하고, 추가로 약 1,760만 주에 대한 워런트를 확보할 예정. 이에 따라 정부가 투입하는 주식 투자 금액은 약 2억7,700만 달러이며, 현재 주가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해당 지분과 워런트에는 약 4억9,000만 달러의 평가이익이 발생한 상태

» 이와 함께 USA Rare Earth는 13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부 부채 자금도 추가로 지원받을 예정. 해당 자금은 2022년 제정된 CHIPS and Science Act의 재원을  활용

» 트럼프 정부는 지금까지 핵심 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MP Materials, Lithium Americas, Trilogy Metals, Vulcan Elements, ReElement Technologies, Ucore Rare Metals 등의 기업들에 지분 투자 혹은 대규모 자금을 지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지난해 이후 가장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글로벌 광산∙금속 섹터. 반도체지수(SOX Index), Magnificent7, 세계은행 지수보다도 큰 폭의 우위를 기록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구리가격과 MSCI World 광산∙금속 주가지수 추이
美·러·우크라 3자 회담 종료…젤렌스키 "건설적, 내주 추가 협상"(종합)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24일(현지 시간) 열린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대표단 간 3자 회담이 종료

3자 회담은 20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이후 이번이 처음으로 아부다비에서 전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진행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3국의 대표단이 다음 주 추가 협상을 진행할 예정

젤렌스키 대통령은 회담 종료 후 텔레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논의한 건설적인 회담이었다"고 평가

젤렌스키 대통령은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 됐다면 추가 회담이 아마도 내주 열릴 것이다. 우크라이나는 준비됐다"고 강조

https://naver.me/ID38alHz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중국과 무역 협정을 체결할 경우 모든 캐나다산 제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과 8일 전, 캐나다는 중국과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관세 전략의 원점으로 되돌아간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중국과 무역 협정을 체결할 경우, 미국으로 수출되는 모든 캐나다산 제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

» 캐나다와 중국은 지난 14일~17일 정상회담을 진행. 일부 무역 장벽을 완화하고 관계를 복원하기로 합의
트럼프 “중국과 거래시 캐나다에 100% 관세”...트럼프가 흔든 깃발, 시진핑 웃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캐나다가 중국과의 무역 합의를 이행할 경우 캐나다산 수입품 전 품목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

북미 동맹의 균열을 넘어 한국과 일본 등 미국의 핵심 동맹국들이 미국의 안보 공약에 의문을 품고 '각자도생(Hedging)'에 나서게 만드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

트럼프 대통령은 카니 총리를 미국의 주지사로 지칭하면서 "카니 주지사가 캐나다를 중국이 미국으로 상품과 제품을 보내는 '중계항(Drop Off Port)'으로 만들려고 생각한다면, 그는 크게 실수하는 것"이라며 "중국은 캐나다의 기업과 사회 구조, 그리고 전반적인 생활 방식 등을 포함해 캐나다를 완전히 집어삼켜 산 채로 먹을 것"이라고 주장

이번 갈등의 직접적인 원인은 카니 총리가 지난 16일 캐나다 총리로서 8년 만에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회담한 후 미국의 대(對)중국 견제 기조와 결이 다른 무역 합의에 서명한 것

https://naver.me/FdofH3Ki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ATO 전체 국방비 1조 5,900억 달러 중 62%를 부담하고 있는 미국

» 2025년에 모든 NATO 회원국은 국방비를 GDP 대비 최소 2% 이상 지출한 것으로 추정

» NATO 국방비는 여전히 미국 중심이지만, 유럽 국가들의 국방 지출 확대 기조가 구조적으로 진행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새 국방전략(NDS), 미국 본토 중심의 서반구 우선 원칙 재확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2026년 미국 국방전략(NDS)과 2022년 전략 내용 비교. 북한의 핵 전력 강화 경계 내용이 포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의 신 국방전략(NDS)과 한국, 유럽 방산기업

» 트럼프 정부의 신국방전략(NDS)의 핵심은 미국 본토 방위와 서반구 우선주의로의 전격적인 전환. 미국 중심의 보호망에서 동맹국 각자도생의 다극 체제로 변화

» 차세대 방공망인 골든돔 구축 및 핵 전력 현대화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여 미국 본토의 완벽한 보호를 추구. 그린란드를 서반구 영향권으로 명시하고 파나마 운하 등 주요 거점에 대한 미국의 통제권을 강화하는 먼로주의적 접근 방식 재확인

» 중국에 대해서는 인도-태평양 지역 내 압도적인 힘에 의한 억제를 목표로 설정하며 대결보다는 힘의 우위를 통한 안정 추구

» 한국과 유럽 등 주요 동맹국에는 미국의 지원 축소를 전제로 자국 방어에 대한 1차적 책임과 방위비 분담 확대를 강하게 요구. 북한의 핵 위협을 인정하면서도 비핵화 언급을 배제하고 한국이 대북 억제의 주된 책임을 지도록 역할 변화를 압박

» 유럽과 한국 방산주는 미국의 비용 분담 요구 강화(GDP 5% 수준의 국방비 지출 압박 등)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예상 영역. 투자 관점에서 더욱 매력적인 대안으로 부상

» 유럽 시장은 NATO 회원국들이 미국의 본토 방위 집중 전략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국방 예산을 대폭 증액하고 있으며, 2026년을 기점으로 유럽방위기금(EDF) 등 공동 조달 정책이 실질적인 이행 단계에 진입

» 한국 방산주는 NDS에서 명시한 동북아 안보의 1차적 책임 강화 기조에 따라 국내 수주 물량의 안정적 확보는 물론, 생산 능력 부족을 겪는 미국과 유럽의 빈자리를 채우는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으로 포지셔닝 중. 동유럽을 넘어 서유럽과 미국 본토의 방공망 구축 사업에서도 추가적인 수주 기회를 잡을 가능성
'그린란드' 갈등에 흔들리는 美-EU 동맹…K-방산 '기회'

트럼프 '무력 사용 않겠다' 선언에도 유럽서 美 안보 회의론 확산

유럽, 자체 방위력 강화…빠른 납기·가성비 앞세운 K-방산 매력↑


미국과 유럽연합(EU) 간 그린란드 갈등이 겉으로는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유럽 내에서 미국 안보 우산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하며 자체 방위력 강화 움직임이 가속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방위산업(K-방산)이 다시 한번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빠른 납기·가성비' K-방산, EU '최적 파트너' 평가
이런 분위기는 K-방산에 기회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방위력 증강이 시급한 상황에서 빠른 납기, 가격 대비 성능, 실전 운용 경험을 입증한 K-방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분석이다.


실제 K-방산은 2022년 폴란드와 124억 달러(약 17조 7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한 이후 루마니아 등 유럽 국가들과도 잇따라 계약을 맺으며 존재감을 키워왔다. 이들 국가는 납기 경쟁력과 가성비 측면에서 한국 방산의 강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049707
미국, 동맹국들에게 국방비 지출을 GDP의 5%까지 늘릴 것을 촉구

워싱턴 - 금요일에 발표된 새로운 미국 국방 전략은 모든 미국의 동맹국과 파트너 국가들에게 국방비를 국내총생산(GDP)의 5%까지 늘리고 국가 안보에 대한 책임을 더욱 강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나토 회원국들은 이미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에 따라 2035년까지 국방비를 GDP의 2%에서 5%로 증액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새로운 나토 목표는 핵심 군사비 지출 3.5%와 안보 관련 지출 1.5%로 구성됩니다.

이 문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이후 유럽과 한국이 국방비 증액을 약속한 것을 칭찬하고 있는 만큼, 일본을 비롯한 다른 주요 미국 동맹국들도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국방비 증액을 요구하는 압력을 더욱 강하게 받을 것으로 보인다.


https://english.kyodonews.net/articles/-/69162
유럽, 1조 달러 규모의 방산 재건 경쟁 돌입

1. 배경: 평화 배당금의 종말


러시아의 위협과 미국(트럼프 2기 가능성 등)의 고립주의에 직면한 유럽이 독자적인 안보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음.

수십 년간 누려온 '평화 배당금(Peace Dividend, 국방비 감축으로 인한 경제적 이익)' 시대가 끝나고 본격적인 재무장에 착수함.

2. 핵심 과제: 1조 달러의 청구서

유럽이 미국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적인 방어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향후 수년간 약 1조 달러(약 1,400조 원) 규모의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추산됨.

이는 단순한 무기 구매 비용이 아니라, 붕괴된 방위 산업 기반을 다시 세우는 데 드는 비용임.

3. 현실적 난관

공급망 붕괴: 냉전 이후 오랜 군축으로 인해 공장, 숙련된 인력, 원자재 공급망이 턱없이 부족함.

규제와 분열: EU 국가 간의 복잡한 규제와 느린 의사결정 속도가 신속한 무기 증산을 가로막고 있음.

결론: 자금을 투입하더라도 실제 생산 능력이 회복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

https://www.wsj.com/world/europe/europes-1-trillion-race-to-build-back-its-defense-industry-db8ca1d6
외인 보유주식 비중 5년 9개월여만 최대…'조·방·원'에 베팅

최근 유가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기준 외국인 투자자 보유 주식 비중이 5년 9개월여 만에 최대 수준으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이 지난해 하반기 반도체를 집중 매수한 데 이어, 이달 들어서는 이른바 ‘조·방·원’(조선·방산·원전) 업종으로 매수 대상을 넓히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전체 시가총액(3759조7225억 원) 가운데 외국인 보유액(1398조348억 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37.18%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 4월 9일 기록한 37.34%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외국인의 매수세는 지난해 하반기에는 반도체에, 올해 들어서는 조선·방산·원전 등 대형주로 이동하는 모습이 뚜렷하다. 지난해 하반기(6월 2일~12월 30일) 거래대금 기준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14조1209억 원)와 삼성전자우(2조2532억 원)였다. 이어 한국전력(9771억 원), LG화학(9313억 원), 이수페타시스(8116억 원), 삼성전기(7211억 원)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이달 들어서는 외국인 매수세가 반도체에서 조선·방산·원전 업종으로 옮겨 갔다. 올해 첫 거래일인 지난 2일부터 23일까지 외국인 순매수액 1위 종목은 한화오션(9426억 원)이었고, 두산에너빌리티(8293억 원), NAVER(5298억 원), HD현대중공업(5197억 원), 셀트리온(5139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51억 원) 등이 뒤를 이었다.


https://v.daum.net/v/2026012510380593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에너지, 자원 관련 모멘텀들이 다양한 방향에서 등장

“탈원전은 심각한 전략적 실수였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지난 15일 공개 회견에서 독일의 뿌리깊은 탈원전 정책을 이렇게 규정했다.

독일은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 그는 “세계에서 가장 비싸고 어려운 에너지 전환을 자초했다”고 밝혔다. 전력 생산 설비 부족으로 에너지 목표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는 설명이다.

"탈원전은 심각한 실수였다"…독일 총리의 '뼈아픈 고백'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1552?sid=101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GDP와 실적 전망이 이렇게 강한데 왜 S&P 목표치는 그렇게 낮은가?

- [그림 1 1사분면] 강한 이익 성장과 GDP 성장은 평균 연간 수익률 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S&P 500에 가장 불리한 국면에 해당: 증시는 경기 회복을 선반영하며 재앙이 회피되었다는 시나리오, 즉 기대치가 매우 낮을 때 가장 크게 랠리하는 경향. GDP 전망과 실적 전망(+14%)의 컨센서스 상회는 주식 수익률이 중간 수준에 그칠 가능성. 이는 S&P 500의 보수적 성과 전망(7,100, 현 수준 대비 +3%)을 지지하는 논리이며, 이는 시장 다수 전망보다 낮은 수치.

- 게다가 현재 지수는 GDP 민감 종목이 아니라 AI 중심 종목 비중이 과도하게 높아있음. 경기 호황이 온다면 경기민감주는 상승할 수 있지만, 이들 종목은 벤치마크 내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음. 2010년대를 참고하면 이 논리는 더욱 명확해짐. 당시 미국은 1940년대 이후 가장 긴 명목 GDP 성장률이 추세선 이하로 이어진 시기였음에도, S&P 500은 약 3배 상승하며 역사상 최고의 10년 중 하나를 기록.

#INDEX
골드만삭스:

올해 주식 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시장 폭(breadth)"입니다.

2025년 후반부터 시작된 상승세를 이어가며, 미국 중소형주와 미국 외 시장은 2026년 초 몇 주 동안 주요 미국 주식 지수를 상회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두 지수 중 가장 비중이 큰 S&P 500과 나스닥 100은 연초 대비 각각 1%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S&P 500 내에서는 구성 종목의 68%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우리가 선호하는 시장 폭 지표는 10월 저점 이후 지속적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차트 2).

S&P 500 외에서는 러셀 2000 지수가 10%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올해 첫 14거래일 동안 매일 S&P 500을 앞섰습니다.
제조업 부문은 다시 한번 세계 경제에서 가장 가치 있는 분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약 1조 7천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TSM은 첨단 노드에 대한 통제권이 이제 인공지능, 국방, 자동차, 가전제품, 그리고 국가 안보에 대한 통제권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약 1조 5천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TSLA 역시 같은 맥락에서, 수직 통합된 제조 방식에 소프트웨어, 에너지,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하는 것이 탁월한 가치를 창출한다는 것을 뒷받침합니다.

우리는 건설 중심의 경제 시대에 살고 있으며, 이 도표는 시장이 진정한 건설 기업으로 누구를 인식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