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껄무새 이웅찬의 개소리시황
미국에서는 미네소타에서 총격 사망이 발생해서 논란.. 이거 좀 여파가 커 보입니다.
이민자 추방국(ICE)에서 저번에 LG엔솔 노동자 잡아가네 어쩌네 하더니 이번에는 미네소타에서 사람을 둘 죽였는데
이번에는 미친놈들이 미국 재향군인 대상 간호사를 쏴버려서 문제가 심각해짐..
미네소타가 진보적 성격이 강하고 왈츠 주지사도 있고 소말리아 이민자들 복지비용 타먹은거 걸린게 있어서 이번에 시범케이스로 조지려고 하다가 잘 못 건드린걸로 생각이 됩니다.
주말에 갑자기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올라가는걸로 프라이싱됐는데 이 사건 이후로 민주당이 ICE 예산 깎겠다고 해서.
셧다운 자체는 작년 연말처럼 길게 가져가기도 어렵고.. 그 자체가 대단한 리스크가 되지는 않겠으나
지금 미네소타는 거의 civil war 상황이고.. 11월 중간선거 트럼프 하원 대패할 거 같은데.. 하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0004
이민자 추방국(ICE)에서 저번에 LG엔솔 노동자 잡아가네 어쩌네 하더니 이번에는 미네소타에서 사람을 둘 죽였는데
이번에는 미친놈들이 미국 재향군인 대상 간호사를 쏴버려서 문제가 심각해짐..
미네소타가 진보적 성격이 강하고 왈츠 주지사도 있고 소말리아 이민자들 복지비용 타먹은거 걸린게 있어서 이번에 시범케이스로 조지려고 하다가 잘 못 건드린걸로 생각이 됩니다.
주말에 갑자기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올라가는걸로 프라이싱됐는데 이 사건 이후로 민주당이 ICE 예산 깎겠다고 해서.
셧다운 자체는 작년 연말처럼 길게 가져가기도 어렵고.. 그 자체가 대단한 리스크가 되지는 않겠으나
지금 미네소타는 거의 civil war 상황이고.. 11월 중간선거 트럼프 하원 대패할 거 같은데.. 하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0004
중앙일보
美 미네소타서 17일 만에 이민당국 총격 사망…트럼프 "정당방위" | 중앙일보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민간인이 17일만에 또다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이민국이 속해 있는 미 국토안보부(DHS)는 이날 성명에서 "이민 단속 요원들이 미니애폴리스 시에서 폭력적 공격행위로 지명 수배를 받고 있던 불법이민 외국인을 겨냥한 체포 작전을 수행 중에 그가 우리 국경수비대 경찰에게 9mm 반자동 권총을 들고 접근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잘 해결될 거로 보지만
이를 타개할 방법을 생각해보면
1) 부분 처리(예산안을 통으로 처리하지 않고 이견이 없는 부분 우선 처리), 2) 임시예산안 처리(가장 흔하게 했던 방식. 본 예산안 협상타결까지 전년도 혹은 현행 방식으로 집행. 시간 벌기), 3) 초당적 합의
가장 유력한 건 임시예산안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선거 앞두고 또 셧다운되면 양당 모두 책임론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죠
민주당은 미니버스를 선호하겠지만 공화당은 트럼프의 행보를 감안하면 통으로 처리하길 바랄테니 가능성이 낮고 당장은 초당적 합의를 기대하긴 어려울 거 같구요
단기 노이즈 되더라도 증시 방향성을 꺾긴 어려울거라 생각합니다
---------------------------
민주당, '미니애폴리스 ICE 총격 사건' 여파로 예산안 거부... 연방정부 셧다운 돌입
* 정부 셧다운 발생: 미 연방정부가 예산안 합의에 실패하며 1월 24일부로 부분 셧다운 상태에 들어갔으며, 이 과정에서 '이민세관집행국(ICE)' 예산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부각
*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건: 최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ICE 요원 관련 총격 사건이 기폭제가 됨. 민주당 의원들은 해당 사건을 근거로 ICE의 운영 방식과 강압적인 이민 집행 예산에 강력히 반대하며 공화당의 예산안을 거부
* 민주당: ICE의 권한 남용을 저지하고 이민 정책에 대한 인도적 개혁이 예산안에 반영되어야 한다는 입장
* 공화당: 접경 지역 보안과 이민 집행 강화를 위해 관련 예산 증액이 필수적이라고 맞서며 민주당이 국가 안보를 볼모로 셧다운을 유도했다고 비판
* 사회적 파장: 이번 셧다운으로 인해 ICE의 일부 비필수 업무를 포함한 연방 서비스가 중단되었으며, 민주당 내 진보 진영은 이번 기회에 이민 집행 기관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어 대치 국면이 길어질 것으로 전망
https://www.axios.com/2026/01/24/minneapolis-ice-democrats-government-shutdown-ice
이를 타개할 방법을 생각해보면
1) 부분 처리(예산안을 통으로 처리하지 않고 이견이 없는 부분 우선 처리), 2) 임시예산안 처리(가장 흔하게 했던 방식. 본 예산안 협상타결까지 전년도 혹은 현행 방식으로 집행. 시간 벌기), 3) 초당적 합의
가장 유력한 건 임시예산안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선거 앞두고 또 셧다운되면 양당 모두 책임론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죠
민주당은 미니버스를 선호하겠지만 공화당은 트럼프의 행보를 감안하면 통으로 처리하길 바랄테니 가능성이 낮고 당장은 초당적 합의를 기대하긴 어려울 거 같구요
단기 노이즈 되더라도 증시 방향성을 꺾긴 어려울거라 생각합니다
---------------------------
민주당, '미니애폴리스 ICE 총격 사건' 여파로 예산안 거부... 연방정부 셧다운 돌입
* 정부 셧다운 발생: 미 연방정부가 예산안 합의에 실패하며 1월 24일부로 부분 셧다운 상태에 들어갔으며, 이 과정에서 '이민세관집행국(ICE)' 예산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부각
*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건: 최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ICE 요원 관련 총격 사건이 기폭제가 됨. 민주당 의원들은 해당 사건을 근거로 ICE의 운영 방식과 강압적인 이민 집행 예산에 강력히 반대하며 공화당의 예산안을 거부
* 민주당: ICE의 권한 남용을 저지하고 이민 정책에 대한 인도적 개혁이 예산안에 반영되어야 한다는 입장
* 공화당: 접경 지역 보안과 이민 집행 강화를 위해 관련 예산 증액이 필수적이라고 맞서며 민주당이 국가 안보를 볼모로 셧다운을 유도했다고 비판
* 사회적 파장: 이번 셧다운으로 인해 ICE의 일부 비필수 업무를 포함한 연방 서비스가 중단되었으며, 민주당 내 진보 진영은 이번 기회에 이민 집행 기관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어 대치 국면이 길어질 것으로 전망
https://www.axios.com/2026/01/24/minneapolis-ice-democrats-government-shutdown-ice
Axios
Democrats threaten government shutdown over ICE funding
The Senate won't be back in Washington until at least Tuesday.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에너지 업종(XLE, IXC), 반도체(SOXX), 중국 제외 EM(EMXC), 대만(EWT), 농업(MOO)
• 은, 팔라듐, 백금 ↑, 구리 +4%, 유가(USO) +3%, 태양광(TAN) +2%, 리튬 +2%.
• 페루(EPU), 메탈/마이닝(PICK), 브라질 신고가
• 엔화(FXY) +1.7%, 달러(UUP) -0.9%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26,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6.6%), PALL(+5.0%), PPLT(+4.9%), COPX(+4.6%), REMX(+3.0%)
* Losers: XSD(-2.8%), XBI(-2.7%), XPH(-2.1%), DXJ(-2.0%), HEWJ(-1.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31.3%), PPLT(+20.5%), SLV(+14.7%), PALL(+13.3%), REMX(+10.4%)
* Losers: ETHA(-10.8%), IBIT(-6.5%), BLOK(-4.2%), XAR(-3.3%), INDA(-3.0%)
▶️ 52 Week High
SIVR(+6.6%), SLV(+6.6%), GLTR(+3.7%), SLVP(+3.0%), REMX(+3.0%)
▶️ 52 Week Low
PIN(-1.2%), INDY(-1.0%), USDU(-0.7%),
* 상승 ETF 키워드: SILVER, METALS, GOLD, BRAZIL, LITHIUM
* 하락 ETF 키워드: JAPAN, INDIA, HOME, BROKER, VALUE
♣️ News
"[WSJ] What Trump Was Really Like at Davos
(1)
* 1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 Jamie Dimon은 트럼프 대통령이 도착하기 전에 비즈니스 리더들을 위한 비공개 파티가 열리던 컨그레스 센터를 떠났음.
* 디먼은 인근 키르히너 박물관에서 열리는 자사 칵테일 파티에 참석해야 했으며, 현장에서는 그와 오랜 지인인 Tony Blair와 사진을 찍으려는 손님들의 줄이 길게 늘어섰음.
* 이는 2026년 다보스를 상징하는 장면으로, 참석자들은 그린란드를 넘길 것인가 같은 중대한 문제부터 상세르 와인을 마시기 위해 자리에 남을 것인가 같은 사소한 선택까지 미국을 어떻게 상대할지 결정해야 했음.
* 매년 1월 전 세계의 기업 경영진, 은행가, 정책 결정자들은 알프스의 이 마을에 모여 기조연설과 패널 토론, 칵테일 파티와 리셉션에 참석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논의함. 통상적으로는 큰 변화가 쉽게 드러나지 않았음.
* 그러나 올해는 트럼프 대통령이 칵테일 일정부터 세계화된 국제 질서까지 모든 것을 흔들 의지를 보이면서 다보스가 끊임없는 사건의 연속이 됐음.
*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세계경제포럼에는 130개국에서 3,000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최고경영자와 이사회 의장은 830명에 달했고 국가 정상 참석 규모도 역대 최대였음. 미국 대표단 규모 역시 사상 최대였음.
* 참석자들은 미국의 그린란드 침공 가능성, 유럽이 미국 기술 의존도를 낮출 가능성, 기업 인수합병에 대한 기대 좌절 등을 두고 촉각을 곤두세웠음.
* 거리의 콘크리트 방벽, 국지적인 휴대전화 서비스 장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무력으로 그린란드를 차지하지 않겠다고 밝힌 격렬한 연설까지 그의 존재감은 모든 장면을 지배했음.
* 트럼프 대통령이 비공개 리셉션에 들어섰을 때, Tim Cook과 Jensen Huang을 포함한 최고경영자들은 다보스에서의 자신의 성과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사후 평가를 듣게 됐음.
* 트럼프 대통령은 사람들이 보통 자신을 끔찍한 독재자형 인물이라고 말하지만, 때로는 독재자가 필요하다고 발언함. 그는 자신의 통치 방식이 전적으로 상식(“common sense.”)에 기반해 있다고 덧붙였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NvMHJj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은, 팔라듐, 백금 ↑, 구리 +4%, 유가(USO) +3%, 태양광(TAN) +2%, 리튬 +2%.
• 페루(EPU), 메탈/마이닝(PICK), 브라질 신고가
• 엔화(FXY) +1.7%, 달러(UUP) -0.9%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26,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6.6%), PALL(+5.0%), PPLT(+4.9%), COPX(+4.6%), REMX(+3.0%)
* Losers: XSD(-2.8%), XBI(-2.7%), XPH(-2.1%), DXJ(-2.0%), HEWJ(-1.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31.3%), PPLT(+20.5%), SLV(+14.7%), PALL(+13.3%), REMX(+10.4%)
* Losers: ETHA(-10.8%), IBIT(-6.5%), BLOK(-4.2%), XAR(-3.3%), INDA(-3.0%)
▶️ 52 Week High
SIVR(+6.6%), SLV(+6.6%), GLTR(+3.7%), SLVP(+3.0%), REMX(+3.0%)
▶️ 52 Week Low
PIN(-1.2%), INDY(-1.0%), USDU(-0.7%),
* 상승 ETF 키워드: SILVER, METALS, GOLD, BRAZIL, LITHIUM
* 하락 ETF 키워드: JAPAN, INDIA, HOME, BROKER, VALUE
♣️ News
"[WSJ] What Trump Was Really Like at Davos
(1)
* 1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 Jamie Dimon은 트럼프 대통령이 도착하기 전에 비즈니스 리더들을 위한 비공개 파티가 열리던 컨그레스 센터를 떠났음.
* 디먼은 인근 키르히너 박물관에서 열리는 자사 칵테일 파티에 참석해야 했으며, 현장에서는 그와 오랜 지인인 Tony Blair와 사진을 찍으려는 손님들의 줄이 길게 늘어섰음.
* 이는 2026년 다보스를 상징하는 장면으로, 참석자들은 그린란드를 넘길 것인가 같은 중대한 문제부터 상세르 와인을 마시기 위해 자리에 남을 것인가 같은 사소한 선택까지 미국을 어떻게 상대할지 결정해야 했음.
* 매년 1월 전 세계의 기업 경영진, 은행가, 정책 결정자들은 알프스의 이 마을에 모여 기조연설과 패널 토론, 칵테일 파티와 리셉션에 참석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논의함. 통상적으로는 큰 변화가 쉽게 드러나지 않았음.
* 그러나 올해는 트럼프 대통령이 칵테일 일정부터 세계화된 국제 질서까지 모든 것을 흔들 의지를 보이면서 다보스가 끊임없는 사건의 연속이 됐음.
*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세계경제포럼에는 130개국에서 3,000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최고경영자와 이사회 의장은 830명에 달했고 국가 정상 참석 규모도 역대 최대였음. 미국 대표단 규모 역시 사상 최대였음.
* 참석자들은 미국의 그린란드 침공 가능성, 유럽이 미국 기술 의존도를 낮출 가능성, 기업 인수합병에 대한 기대 좌절 등을 두고 촉각을 곤두세웠음.
* 거리의 콘크리트 방벽, 국지적인 휴대전화 서비스 장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무력으로 그린란드를 차지하지 않겠다고 밝힌 격렬한 연설까지 그의 존재감은 모든 장면을 지배했음.
* 트럼프 대통령이 비공개 리셉션에 들어섰을 때, Tim Cook과 Jensen Huang을 포함한 최고경영자들은 다보스에서의 자신의 성과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사후 평가를 듣게 됐음.
* 트럼프 대통령은 사람들이 보통 자신을 끔찍한 독재자형 인물이라고 말하지만, 때로는 독재자가 필요하다고 발언함. 그는 자신의 통치 방식이 전적으로 상식(“common sense.”)에 기반해 있다고 덧붙였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NvMHJj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Telegra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 아래와 같은 내용이 공유됩니다.
- ETF 전략, 시황 자료
- 지수 변경, 패시브 이벤트
- 기타 시장,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 ETF 전략, 시황 자료
- 지수 변경, 패시브 이벤트
- 기타 시장,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칼라일 그룹 의장인 David Rubenstein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직후 인터뷰에서 그의 행보를 이해하려면 자금의 흐름을 따라가야 한다고 말함(follow the money).
* 그는 그린란드에서 나올 수 있는 광물, 희토류, 금, 구리 등 자원에 대한 개발 권리가 핵심이라고 지적함.
* 다보스 참석자 다수는 현재의 국제 질서가 여러 세대에 걸쳐 가장 불안정한 상태라고 평가했음.
* 세계가 영향권별로 분열되는 양상을 보이며, 기업 지도자들이 정부 관계와 사업 리스크를 과거보다 훨씬 거래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게 됐다고 설명
* 일부 투자자들은 신규 투자에 자본을 투입하는 데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음.
* 행사 기간 내내 미국 기업 경영진들은 국제 투자자들과 기대했던 거래와 파트너십이 성사되지 않았는데, 많은 회의가 트럼프 대통령의 예측 불가능한 외교 정책 논의로 흘러갔기 때문이라고 인정함.
* 국제금융협회 수장 Tim Adams은 최고경영진들이 이런 시대를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함.
* 지정학적 불안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미국 기업 가치는 사상 최고 수준이며, 통화 정책은 다시 완화 기조로 돌아섰고 인공지능 관련 투자 붐도 지속되고 있음.
* 여러 지표상 세계 경제는 더 빠른 성장 궤도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 보였으며, 이러한 낙관적 전망은 다보스 참석자들 사이에서도 공유됐음.
* 트럼프 대통령이 알프스에 도착하기 전 월요일, 1기 행정부에서 11일간 공보국장을 지낸 Anthony Scaramucci는 트럼프의 2020년 이후 첫 다보스 복귀에 대한 자신의 예측을 내놓음.
* 그는 2026년에 세계 최고의 리얼리티 TV 프로듀서를 꼽으라면 도널드 J. 트럼프라고 말함.
* 스카라무치는 리얼리티 쇼는 갈등과 혼란, 드라마를 만든 뒤 해소를 통해 관객에게 안도감을 주며, 트럼프 대통령도 같은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전망. 수요일 밤 칵테일 파티에서 Anthony Scaramucci는 자신의 예측이 맞았던 것처럼 보였다고 말함.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확보하는 방안을 배제했고, 여러 유럽 국가에 부과하겠다고 했던 강경한 관세 위협에서도 물러섰음. 그는 이후 나토와 그린란드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한 합의 프레임워크에 도달했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business/sometimes-you-need-a-dictator-trump-davos-world-economic-forum-4f3d141d?mod=hp_lead_pos8
* 칼라일 그룹 의장인 David Rubenstein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직후 인터뷰에서 그의 행보를 이해하려면 자금의 흐름을 따라가야 한다고 말함(follow the money).
* 그는 그린란드에서 나올 수 있는 광물, 희토류, 금, 구리 등 자원에 대한 개발 권리가 핵심이라고 지적함.
* 다보스 참석자 다수는 현재의 국제 질서가 여러 세대에 걸쳐 가장 불안정한 상태라고 평가했음.
* 세계가 영향권별로 분열되는 양상을 보이며, 기업 지도자들이 정부 관계와 사업 리스크를 과거보다 훨씬 거래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게 됐다고 설명
* 일부 투자자들은 신규 투자에 자본을 투입하는 데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음.
* 행사 기간 내내 미국 기업 경영진들은 국제 투자자들과 기대했던 거래와 파트너십이 성사되지 않았는데, 많은 회의가 트럼프 대통령의 예측 불가능한 외교 정책 논의로 흘러갔기 때문이라고 인정함.
* 국제금융협회 수장 Tim Adams은 최고경영진들이 이런 시대를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함.
* 지정학적 불안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미국 기업 가치는 사상 최고 수준이며, 통화 정책은 다시 완화 기조로 돌아섰고 인공지능 관련 투자 붐도 지속되고 있음.
* 여러 지표상 세계 경제는 더 빠른 성장 궤도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 보였으며, 이러한 낙관적 전망은 다보스 참석자들 사이에서도 공유됐음.
* 트럼프 대통령이 알프스에 도착하기 전 월요일, 1기 행정부에서 11일간 공보국장을 지낸 Anthony Scaramucci는 트럼프의 2020년 이후 첫 다보스 복귀에 대한 자신의 예측을 내놓음.
* 그는 2026년에 세계 최고의 리얼리티 TV 프로듀서를 꼽으라면 도널드 J. 트럼프라고 말함.
* 스카라무치는 리얼리티 쇼는 갈등과 혼란, 드라마를 만든 뒤 해소를 통해 관객에게 안도감을 주며, 트럼프 대통령도 같은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전망. 수요일 밤 칵테일 파티에서 Anthony Scaramucci는 자신의 예측이 맞았던 것처럼 보였다고 말함.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확보하는 방안을 배제했고, 여러 유럽 국가에 부과하겠다고 했던 강경한 관세 위협에서도 물러섰음. 그는 이후 나토와 그린란드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한 합의 프레임워크에 도달했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business/sometimes-you-need-a-dictator-trump-davos-world-economic-forum-4f3d141d?mod=hp_lead_pos8
The Wall Street Journal
What Trump Was Really Like at Davos
Everyone had to decide how to take on America over decisions big (hand over Greenland) and small (stay for Sancerr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트럼프 정부는 미국 희토류 기업인 USA Rare Earth(USAR)에 총 16억달러를 투자할 계획
» 미국 정부가 희토류 산업에 대해 추진해온 정책 가운데 최대 규모의 직접 투자
» 미국 정부는 USA Rare Earth 지분 약 10%를 확보. USAR은 오클라호마에 기반을 둔 상장 기업으로 미국 내 중희토류 매장량의 상당 부분을 보유·통제 중. 정부 투자와는 별도로 약 10억 달러 규모의 민간 자금 조달도 병행될 예정이며, 정부 투자와 민간 금융을 포함한 합산 규모는 조만간 공식 발표될 예정
» 정부는 주당 17.17달러에 보통주 약 1,610만 주를 취득하고, 추가로 약 1,760만 주에 대한 워런트를 확보할 예정. 이에 따라 정부가 투입하는 주식 투자 금액은 약 2억7,700만 달러이며, 현재 주가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해당 지분과 워런트에는 약 4억9,000만 달러의 평가이익이 발생한 상태
» 이와 함께 USA Rare Earth는 13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부 부채 자금도 추가로 지원받을 예정. 해당 자금은 2022년 제정된 CHIPS and Science Act의 재원을 활용
» 트럼프 정부는 지금까지 핵심 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MP Materials, Lithium Americas, Trilogy Metals, Vulcan Elements, ReElement Technologies, Ucore Rare Metals 등의 기업들에 지분 투자 혹은 대규모 자금을 지원
» 미국 정부가 희토류 산업에 대해 추진해온 정책 가운데 최대 규모의 직접 투자
» 미국 정부는 USA Rare Earth 지분 약 10%를 확보. USAR은 오클라호마에 기반을 둔 상장 기업으로 미국 내 중희토류 매장량의 상당 부분을 보유·통제 중. 정부 투자와는 별도로 약 10억 달러 규모의 민간 자금 조달도 병행될 예정이며, 정부 투자와 민간 금융을 포함한 합산 규모는 조만간 공식 발표될 예정
» 정부는 주당 17.17달러에 보통주 약 1,610만 주를 취득하고, 추가로 약 1,760만 주에 대한 워런트를 확보할 예정. 이에 따라 정부가 투입하는 주식 투자 금액은 약 2억7,700만 달러이며, 현재 주가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해당 지분과 워런트에는 약 4억9,000만 달러의 평가이익이 발생한 상태
» 이와 함께 USA Rare Earth는 13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부 부채 자금도 추가로 지원받을 예정. 해당 자금은 2022년 제정된 CHIPS and Science Act의 재원을 활용
» 트럼프 정부는 지금까지 핵심 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MP Materials, Lithium Americas, Trilogy Metals, Vulcan Elements, ReElement Technologies, Ucore Rare Metals 등의 기업들에 지분 투자 혹은 대규모 자금을 지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지난해 이후 가장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글로벌 광산∙금속 섹터. 반도체지수(SOX Index), Magnificent7, 세계은행 지수보다도 큰 폭의 우위를 기록 중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3차 협상이 빠르면 다음주에 또 진행될 예정
미·러·우크라 2차협상 종료…"건설적, 내주 3차 협상"
- 돈바스 영토 문제 논의…협상 결과는 발표되지 않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65024?sid=104
미·러·우크라 2차협상 종료…"건설적, 내주 3차 협상"
- 돈바스 영토 문제 논의…협상 결과는 발표되지 않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65024?sid=104
Naver
미·러·우크라 2차협상 종료…"건설적, 내주 3차 협상"(종합)
돈바스 영토 문제 논의…협상 결과는 발표되지 않아 최인영 특파원 =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3국 대표가 참여해 우크라이나 종전안을 논의한 협상이 2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이틀째 열렸다.
美·러·우크라 3자 회담 종료…젤렌스키 "건설적, 내주 추가 협상"(종합)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24일(현지 시간) 열린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대표단 간 3자 회담이 종료
3자 회담은 20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이후 이번이 처음으로 아부다비에서 전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진행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3국의 대표단이 다음 주 추가 협상을 진행할 예정
젤렌스키 대통령은 회담 종료 후 텔레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논의한 건설적인 회담이었다"고 평가
젤렌스키 대통령은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 됐다면 추가 회담이 아마도 내주 열릴 것이다. 우크라이나는 준비됐다"고 강조
https://naver.me/ID38alHz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24일(현지 시간) 열린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대표단 간 3자 회담이 종료
3자 회담은 20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이후 이번이 처음으로 아부다비에서 전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진행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3국의 대표단이 다음 주 추가 협상을 진행할 예정
젤렌스키 대통령은 회담 종료 후 텔레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논의한 건설적인 회담이었다"고 평가
젤렌스키 대통령은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 됐다면 추가 회담이 아마도 내주 열릴 것이다. 우크라이나는 준비됐다"고 강조
https://naver.me/ID38alHz
Naver
美·러·우크라 3자 회담 종료…젤렌스키 "건설적, 내주 추가 협상"(종합)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24일(현지 시간) 열린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대표단 간 3자 회담이 종료됐다. 3자 회담은 20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이후 이번이 처음으로 아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중국과 무역 협정을 체결할 경우 모든 캐나다산 제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과 8일 전, 캐나다는 중국과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관세 전략의 원점으로 되돌아간 것입니다.
불과 8일 전, 캐나다는 중국과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관세 전략의 원점으로 되돌아간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중국과 무역 협정을 체결할 경우, 미국으로 수출되는 모든 캐나다산 제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
» 캐나다와 중국은 지난 14일~17일 정상회담을 진행. 일부 무역 장벽을 완화하고 관계를 복원하기로 합의
» 캐나다와 중국은 지난 14일~17일 정상회담을 진행. 일부 무역 장벽을 완화하고 관계를 복원하기로 합의
트럼프 “중국과 거래시 캐나다에 100% 관세”...트럼프가 흔든 깃발, 시진핑 웃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캐나다가 중국과의 무역 합의를 이행할 경우 캐나다산 수입품 전 품목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
북미 동맹의 균열을 넘어 한국과 일본 등 미국의 핵심 동맹국들이 미국의 안보 공약에 의문을 품고 '각자도생(Hedging)'에 나서게 만드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
트럼프 대통령은 카니 총리를 미국의 주지사로 지칭하면서 "카니 주지사가 캐나다를 중국이 미국으로 상품과 제품을 보내는 '중계항(Drop Off Port)'으로 만들려고 생각한다면, 그는 크게 실수하는 것"이라며 "중국은 캐나다의 기업과 사회 구조, 그리고 전반적인 생활 방식 등을 포함해 캐나다를 완전히 집어삼켜 산 채로 먹을 것"이라고 주장
이번 갈등의 직접적인 원인은 카니 총리가 지난 16일 캐나다 총리로서 8년 만에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회담한 후 미국의 대(對)중국 견제 기조와 결이 다른 무역 합의에 서명한 것
https://naver.me/FdofH3Ki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캐나다가 중국과의 무역 합의를 이행할 경우 캐나다산 수입품 전 품목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
북미 동맹의 균열을 넘어 한국과 일본 등 미국의 핵심 동맹국들이 미국의 안보 공약에 의문을 품고 '각자도생(Hedging)'에 나서게 만드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
트럼프 대통령은 카니 총리를 미국의 주지사로 지칭하면서 "카니 주지사가 캐나다를 중국이 미국으로 상품과 제품을 보내는 '중계항(Drop Off Port)'으로 만들려고 생각한다면, 그는 크게 실수하는 것"이라며 "중국은 캐나다의 기업과 사회 구조, 그리고 전반적인 생활 방식 등을 포함해 캐나다를 완전히 집어삼켜 산 채로 먹을 것"이라고 주장
이번 갈등의 직접적인 원인은 카니 총리가 지난 16일 캐나다 총리로서 8년 만에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회담한 후 미국의 대(對)중국 견제 기조와 결이 다른 무역 합의에 서명한 것
https://naver.me/FdofH3Ki
아시아투데이
트럼프 “중국과 거래시 캐나다에 100% 관세”...트럼프가 흔든 깃발, 시진핑 웃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캐나다가 중국과의 무역 합의를 이행할 경우 캐나다산 수입품 전 품목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북미 동맹의 균열을 넘어 한국과 일본 등 미국의 핵심 동맹국들이 미국의 안보 공약에 의문을 품고..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ATO 전체 국방비 1조 5,900억 달러 중 62%를 부담하고 있는 미국
» 2025년에 모든 NATO 회원국은 국방비를 GDP 대비 최소 2% 이상 지출한 것으로 추정
» NATO 국방비는 여전히 미국 중심이지만, 유럽 국가들의 국방 지출 확대 기조가 구조적으로 진행 중
» 2025년에 모든 NATO 회원국은 국방비를 GDP 대비 최소 2% 이상 지출한 것으로 추정
» NATO 국방비는 여전히 미국 중심이지만, 유럽 국가들의 국방 지출 확대 기조가 구조적으로 진행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2026년 미국 국방전략(NDS)과 2022년 전략 내용 비교. 북한의 핵 전력 강화 경계 내용이 포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의 신 국방전략(NDS)과 한국, 유럽 방산기업
» 트럼프 정부의 신국방전략(NDS)의 핵심은 미국 본토 방위와 서반구 우선주의로의 전격적인 전환. 미국 중심의 보호망에서 동맹국 각자도생의 다극 체제로 변화
» 차세대 방공망인 골든돔 구축 및 핵 전력 현대화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여 미국 본토의 완벽한 보호를 추구. 그린란드를 서반구 영향권으로 명시하고 파나마 운하 등 주요 거점에 대한 미국의 통제권을 강화하는 먼로주의적 접근 방식 재확인
» 중국에 대해서는 인도-태평양 지역 내 압도적인 힘에 의한 억제를 목표로 설정하며 대결보다는 힘의 우위를 통한 안정 추구
» 한국과 유럽 등 주요 동맹국에는 미국의 지원 축소를 전제로 자국 방어에 대한 1차적 책임과 방위비 분담 확대를 강하게 요구. 북한의 핵 위협을 인정하면서도 비핵화 언급을 배제하고 한국이 대북 억제의 주된 책임을 지도록 역할 변화를 압박
» 유럽과 한국 방산주는 미국의 비용 분담 요구 강화(GDP 5% 수준의 국방비 지출 압박 등)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예상 영역. 투자 관점에서 더욱 매력적인 대안으로 부상
» 유럽 시장은 NATO 회원국들이 미국의 본토 방위 집중 전략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국방 예산을 대폭 증액하고 있으며, 2026년을 기점으로 유럽방위기금(EDF) 등 공동 조달 정책이 실질적인 이행 단계에 진입
» 한국 방산주는 NDS에서 명시한 동북아 안보의 1차적 책임 강화 기조에 따라 국내 수주 물량의 안정적 확보는 물론, 생산 능력 부족을 겪는 미국과 유럽의 빈자리를 채우는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으로 포지셔닝 중. 동유럽을 넘어 서유럽과 미국 본토의 방공망 구축 사업에서도 추가적인 수주 기회를 잡을 가능성
» 트럼프 정부의 신국방전략(NDS)의 핵심은 미국 본토 방위와 서반구 우선주의로의 전격적인 전환. 미국 중심의 보호망에서 동맹국 각자도생의 다극 체제로 변화
» 차세대 방공망인 골든돔 구축 및 핵 전력 현대화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여 미국 본토의 완벽한 보호를 추구. 그린란드를 서반구 영향권으로 명시하고 파나마 운하 등 주요 거점에 대한 미국의 통제권을 강화하는 먼로주의적 접근 방식 재확인
» 중국에 대해서는 인도-태평양 지역 내 압도적인 힘에 의한 억제를 목표로 설정하며 대결보다는 힘의 우위를 통한 안정 추구
» 한국과 유럽 등 주요 동맹국에는 미국의 지원 축소를 전제로 자국 방어에 대한 1차적 책임과 방위비 분담 확대를 강하게 요구. 북한의 핵 위협을 인정하면서도 비핵화 언급을 배제하고 한국이 대북 억제의 주된 책임을 지도록 역할 변화를 압박
» 유럽과 한국 방산주는 미국의 비용 분담 요구 강화(GDP 5% 수준의 국방비 지출 압박 등)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예상 영역. 투자 관점에서 더욱 매력적인 대안으로 부상
» 유럽 시장은 NATO 회원국들이 미국의 본토 방위 집중 전략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국방 예산을 대폭 증액하고 있으며, 2026년을 기점으로 유럽방위기금(EDF) 등 공동 조달 정책이 실질적인 이행 단계에 진입
» 한국 방산주는 NDS에서 명시한 동북아 안보의 1차적 책임 강화 기조에 따라 국내 수주 물량의 안정적 확보는 물론, 생산 능력 부족을 겪는 미국과 유럽의 빈자리를 채우는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으로 포지셔닝 중. 동유럽을 넘어 서유럽과 미국 본토의 방공망 구축 사업에서도 추가적인 수주 기회를 잡을 가능성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그린란드' 갈등에 흔들리는 美-EU 동맹…K-방산 '기회'
트럼프 '무력 사용 않겠다' 선언에도 유럽서 美 안보 회의론 확산
유럽, 자체 방위력 강화…빠른 납기·가성비 앞세운 K-방산 매력↑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049707
트럼프 '무력 사용 않겠다' 선언에도 유럽서 美 안보 회의론 확산
유럽, 자체 방위력 강화…빠른 납기·가성비 앞세운 K-방산 매력↑
미국과 유럽연합(EU) 간 그린란드 갈등이 겉으로는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유럽 내에서 미국 안보 우산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하며 자체 방위력 강화 움직임이 가속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방위산업(K-방산)이 다시 한번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빠른 납기·가성비' K-방산, EU '최적 파트너' 평가
이런 분위기는 K-방산에 기회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방위력 증강이 시급한 상황에서 빠른 납기, 가격 대비 성능, 실전 운용 경험을 입증한 K-방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분석이다.
실제 K-방산은 2022년 폴란드와 124억 달러(약 17조 7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한 이후 루마니아 등 유럽 국가들과도 잇따라 계약을 맺으며 존재감을 키워왔다. 이들 국가는 납기 경쟁력과 가성비 측면에서 한국 방산의 강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049707
뉴스1
'그린란드' 갈등에 흔들리는 美-EU 동맹…K-방산 '기회'
트럼프 '무력 사용 않겠다' 선언에도 유럽서 美 안보 회의론 확산 유럽, 자체 방위력 강화…빠른 납기·가성비 앞세운 K-방산 매력↑ 미국과 유럽연합(EU) 간 그린란드 갈등이 겉으로는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유럽 내에서 미국 안보 우산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하며 자체 방위력 강화 움직임이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미국, 동맹국들에게 국방비 지출을 GDP의 5%까지 늘릴 것을 촉구
https://english.kyodonews.net/articles/-/69162
워싱턴 - 금요일에 발표된 새로운 미국 국방 전략은 모든 미국의 동맹국과 파트너 국가들에게 국방비를 국내총생산(GDP)의 5%까지 늘리고 국가 안보에 대한 책임을 더욱 강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나토 회원국들은 이미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에 따라 2035년까지 국방비를 GDP의 2%에서 5%로 증액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새로운 나토 목표는 핵심 군사비 지출 3.5%와 안보 관련 지출 1.5%로 구성됩니다.
이 문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이후 유럽과 한국이 국방비 증액을 약속한 것을 칭찬하고 있는 만큼, 일본을 비롯한 다른 주요 미국 동맹국들도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국방비 증액을 요구하는 압력을 더욱 강하게 받을 것으로 보인다.
https://english.kyodonews.net/articles/-/69162
Japan Wire by KYODO NEWS
U.S. urges allies to increase defense spending to 5% of GDP
A new U.S. defense strategy released Friday urges all American allies and partners to increase defense spending to 5 percent of their gross domestic product and be more responsible for their own national security.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유럽, 1조 달러 규모의 방산 재건 경쟁 돌입
1. 배경: 평화 배당금의 종말
러시아의 위협과 미국(트럼프 2기 가능성 등)의 고립주의에 직면한 유럽이 독자적인 안보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음.
수십 년간 누려온 '평화 배당금(Peace Dividend, 국방비 감축으로 인한 경제적 이익)' 시대가 끝나고 본격적인 재무장에 착수함.
2. 핵심 과제: 1조 달러의 청구서
유럽이 미국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적인 방어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향후 수년간 약 1조 달러(약 1,400조 원) 규모의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추산됨.
이는 단순한 무기 구매 비용이 아니라, 붕괴된 방위 산업 기반을 다시 세우는 데 드는 비용임.
3. 현실적 난관
공급망 붕괴: 냉전 이후 오랜 군축으로 인해 공장, 숙련된 인력, 원자재 공급망이 턱없이 부족함.
규제와 분열: EU 국가 간의 복잡한 규제와 느린 의사결정 속도가 신속한 무기 증산을 가로막고 있음.
결론: 자금을 투입하더라도 실제 생산 능력이 회복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
https://www.wsj.com/world/europe/europes-1-trillion-race-to-build-back-its-defense-industry-db8ca1d6
1. 배경: 평화 배당금의 종말
러시아의 위협과 미국(트럼프 2기 가능성 등)의 고립주의에 직면한 유럽이 독자적인 안보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음.
수십 년간 누려온 '평화 배당금(Peace Dividend, 국방비 감축으로 인한 경제적 이익)' 시대가 끝나고 본격적인 재무장에 착수함.
2. 핵심 과제: 1조 달러의 청구서
유럽이 미국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적인 방어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향후 수년간 약 1조 달러(약 1,400조 원) 규모의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추산됨.
이는 단순한 무기 구매 비용이 아니라, 붕괴된 방위 산업 기반을 다시 세우는 데 드는 비용임.
3. 현실적 난관
공급망 붕괴: 냉전 이후 오랜 군축으로 인해 공장, 숙련된 인력, 원자재 공급망이 턱없이 부족함.
규제와 분열: EU 국가 간의 복잡한 규제와 느린 의사결정 속도가 신속한 무기 증산을 가로막고 있음.
결론: 자금을 투입하더라도 실제 생산 능력이 회복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
https://www.wsj.com/world/europe/europes-1-trillion-race-to-build-back-its-defense-industry-db8ca1d6
The Wall Street Journal
Europe’s $1 Trillion Race to Build Back Its Defense Industry
President Trump’s overtures on Greenland’s future are reviving questions inside the NATO alliance about whether Europe can make enough of its own weapons to fight independently of America.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외인 보유주식 비중 5년 9개월여만 최대…'조·방·원'에 베팅
https://v.daum.net/v/2026012510380593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최근 유가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기준 외국인 투자자 보유 주식 비중이 5년 9개월여 만에 최대 수준으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이 지난해 하반기 반도체를 집중 매수한 데 이어, 이달 들어서는 이른바 ‘조·방·원’(조선·방산·원전) 업종으로 매수 대상을 넓히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전체 시가총액(3759조7225억 원) 가운데 외국인 보유액(1398조348억 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37.18%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 4월 9일 기록한 37.34%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외국인의 매수세는 지난해 하반기에는 반도체에, 올해 들어서는 조선·방산·원전 등 대형주로 이동하는 모습이 뚜렷하다. 지난해 하반기(6월 2일~12월 30일) 거래대금 기준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14조1209억 원)와 삼성전자우(2조2532억 원)였다. 이어 한국전력(9771억 원), LG화학(9313억 원), 이수페타시스(8116억 원), 삼성전기(7211억 원)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이달 들어서는 외국인 매수세가 반도체에서 조선·방산·원전 업종으로 옮겨 갔다. 올해 첫 거래일인 지난 2일부터 23일까지 외국인 순매수액 1위 종목은 한화오션(9426억 원)이었고, 두산에너빌리티(8293억 원), NAVER(5298억 원), HD현대중공업(5197억 원), 셀트리온(5139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51억 원) 등이 뒤를 이었다.
https://v.daum.net/v/2026012510380593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외인 보유주식 비중 5년 9개월여만 최대…'조·방·원'에 베팅
최근 유가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기준 외국인 투자자 보유 주식 비중이 5년 9개월여 만에 최대 수준으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이 지난해 하반기 반도체를 집중 매수한 데 이어, 이달 들어서는 이른바 ‘조·방·원’(조선·방산·원전) 업종으로 매수 대상을 넓히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전체 시가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