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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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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의 1월 Global Fund Manager Survey 결과 (실시기간: 1/9~15)

(12월: https://t.me/c/1550648076/54172)

1. 종합 투자심리 지표가 2021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2. 평균 현금 비중 3.2%로 역대 최저치 경신

3. 글로벌 성장 기대치 2021년 7월 이후 최고치 기록

4.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4년래 최저치로 하락

5. 최대 Tail Risk는 지난달까지 압도적이었던 'AI 버블' 우려(27%)를 제치고 지정학적 갈등(28%)'으로 변경

6. 유동성 환경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2021년 9월 이후 최고

7. 가장 붐비는 트레이드는 'Long Gold(51%)'가 1위 탈환

8. 주식+원자재 비중이 4년래 최고 수준으로 확대

9. 포지셔닝 상 글로벌 주식·EM·은행·헬스케어 OW, 채권·필수소비재·에너지 UW
BofA의 1월 Asia Fund Manager Survey 결과 (실시기간: 1/9~15)

(12월 : https://t.me/c/1550648076/54182)

1. 아시아 및 글로벌 경기 전망 2년래 최고치로 급등

2. 기업이익 개선 기대 63%로 대폭 상향

3. 아시아 주식 수익률 기대치 역사적 백분위 92%에 도달하며 2년래 최고치를 경신

4.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합리적 수준으로 평가

5. 중국 경기 전망, 비관론 탈피하며 '낙관적 전환'

6. 한국 Value-up 프로그램 수혜 기대 지속

7. 반도체 사이클 기대감 58%로 추가 상승, 24년 7월 이후 최고치

8. 지역별 선호도는 일본 > 대만 > 한국 순, 인도는 비중 축소 전환. 한국 7 → 21

9. 섹터별 선호는 반도체(54%)와 IT 하드웨어(50%) 중심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6일: 미국 11월 내구재 주문

27일: 미국 1월 소비자신뢰지수, 보잉, GM, RTX 실적(장전), TXN, Seagate 실적(장후)

27~28일: FOMC
연준금리결정- 동결 예상 (한국시간 29일 새벽4시), 파월 발언


28일: ASML, GEV, APH, GLW, GD, SBUX 실적(장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테슬라, 램리서치, 서비스나우, CLS, IBM, WM 실적(장후)

29일: 미국 11월 무역수지, 삼성전자(확정), SK하이닉스 실적, 마스터카드, CAT, LMT 실적(장전), 애플, 샌디스크, 비자, WDC, DECK 실적(장후)

30일: 미국 12월 PPI, 유로존 4분기 GDP, SOFI 실적(장전)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Citadel Scott Rubner: Equity Pulse

- 1월에 새로 유입된 자금은 투입되고 있지만 무차별적으로 투입되는 것은 아님: 개인투자자들 활동은 여전히 높고, 리더십은 계속 확산되고 있으며, 정책 메시지는 점점 더 구매력, 성장, 완화적인 금융 여건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동시에, 실적은 가속화되는 가운데 넘어야 할 허들이 낮아 안정적인 배경을 제공.

- 유동성은 풍부하고, 내재 변동성과 상관관계는 낮으며 투자자들 행동은 점점 더 전술적으로 변하고 있음: 즉, 광범위한 지수 베타보다 optionality, 분산 및 선택적 포지션을 선호.1분기가 진행될수록, 상승 범위와 실물경제 노출도 수준은 핵심 동인으로 남을 것.

- 향후, 2월 조정 가능성 존재: 연초에는 자금이 투입되다가도 2월에 약세가 나타나는 패턴이 종종 있었고, 이는 더 매력적인 레벨에서 리스크에 재진입할 기회를 만들 수 있음.

- 눈에 띄는 점은 이익과 포지셔닝 간의 괴리: 경기민감 섹터에서 실적 성장은 개선되고 있는 반면, 지수 집중도는 여전히 소수의 메가캡 리더에 크게 치우쳐 있음. 섹터 가중치가 수년간의 집중도를 반영하고 있는 만큼, 메가캡 테크 외부에서 나타나는 점진적 실적 개선이 상대 성과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이는 1월 30일 주간의 주요 촉매이며, 그 주에는 S&P의 33.5%가 실적을 발표.

* 참고로, Citadel은 현재 美 상장 주식 거래량의 약 35%를 집행하고 있으므로 리테일 레이더 정확도는 높은 수준.


#REPOR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 재부각

» 상원 민주당은 국토안보부(DHS) 예산안이 포함된 법안에 대해 표결을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또 한 번의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부각

» 민주당의 강경 대응 스탠스는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 단속원들의 민간인 사살 사건 이후 촉발. 민주당은 DHS의 이민 단속 활동 제한과 감독 강화 없이는 예산안 통과에 협조하지 않겠다는 입장

» 척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DHS 예산이 포함된 현안 법안이 유지되는 한, 연방정부 운영을 위한 예산 패키지 관련 절차적 표결에 동의하지 않겠다고 언급

» 민주당의 반대로 1월 31일 예산 만료 시점 이후 부분적 셧다운 가능성이 커진 상황. 공화당은 상원에서 53대 47로 다수당이지만, 대부분의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60표가 필요하기 때문

» 그동안 셧다운을 피하려 했던 일부 민주당 온건파 의원들까지 반대 대열에 합류. 공화당 내부에서도 미니애폴리스 사건을 계기로 국토안보부와 ICE의 행태에 대한 우려와 조사 요구가 제기 중

» 결국 예산 만료 시점인 1월 31일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않거나, DHS 예산을 분리하는 수정안이 도출되지 않을 경우, 국토안보부를 포함한 일부 연방정부 기능이 중단되는 부분적 셧다운 발생 가능성은 상당히 높은 상황

» 다만, 일단 셧다운이 발생하더라도 단기간 내 정치적 부담이 커진다면 향후 DHS를 제외한 예산안 재조정이나 임시 예산안(CR)을 통한 재개 가능성은 열려 있다는 판단

» 지난 10월부터 진행되었던 장기 셧다운의 피로감과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책임론 이슈가 판단의 근거. 연속적인 장기 셧다운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 시장에서는 지난 셧다운 여파로 발생하였던 트라우마(경제지표 미집계, 자금 집행 지연 등)의 부정적 영향이 일부 반영될 가능성 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