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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2026년 국내 주요 임상 발표 예상 일정
[Web발신]
1/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금리 인하가 끝나면, 가까운 실적이 중요하다
자료: https://lrl.kr/XvVP
*미국 경제성장률이 높아지면서(현재 GDPNow 5.37%), 기준금리 인하 기대 낮아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높은 수준(4.23%) 유지

*지수는 금리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할인률 상승 반영하며 하락. 경험상 10년물 국채금리가 4.5% 이상에서 상승 시 S&P500지수 조정 발생

*26년 상반기 미국 명목 GDP 성장률(≒장기 국채금리) 전망치 5.4%, 하반기 4.8%, 27년 상반기 4.5%. 현재 상황에서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서는 건 지수 조정 시그널이 될 수 있음

*한편 기업 실적 기대치 크게 높아짐. S&P500지수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66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7개월 연속, 코스피는 359.8조 원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11개월 연속 증가

*기업 이익 평가는 냉정. 지난번 실적 발표 당시, 어닝쇼크를 기록했던 메타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락. 엔비디아(예상치 대비 5% 상회)와 마이크로소프트(3% 상회)는 분기 EPS 기준 어닝서프라이즈 정도가 낮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부진

*반면 알파벳과 아마존은 예상치 대비 25% 이상 상회하는 EPS 발표 이후 상대적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현재와 같은 매크로 상황, 즉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시 기업 이익 평가 방법. 시중금리 상승으로 할인률이 높아지면, 미래 이익에 대한 할인률이 보다 높아짐. 즉 먼 미래 이익 달성 여부에 대한 신뢰 약화. 반면 현재 발표될 가까운 분기 이익 가치는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시 연간(12개월 예상) 이익 증가율보다 해당 분기 이익 증가율이 높았던 업종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①1월 이후 26년 1분기와 연간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은 기업 선별의 기본. ②금번 1분기 이익 증가율(YoY)이 연간보다 높다면 지금과 같은 매크로 상황에서 이익 기반 주가 상승률이 높을 것. ③2분기 이익 증가율이 1분기보다 높다면 주가 상승의 시간이 길어질 것

*S&P500 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월마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코스트코, 모건스탠리, 램리서치, KLA 등. 코스피 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셀트리온, NAVER, 삼성전기, 한화엔진, 대한유화 등이 여기에 해당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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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의 1월 Global Fund Manager Survey 결과 (실시기간: 1/9~15)

(12월: https://t.me/c/1550648076/54172)

1. 종합 투자심리 지표가 2021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2. 평균 현금 비중 3.2%로 역대 최저치 경신

3. 글로벌 성장 기대치 2021년 7월 이후 최고치 기록

4.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4년래 최저치로 하락

5. 최대 Tail Risk는 지난달까지 압도적이었던 'AI 버블' 우려(27%)를 제치고 지정학적 갈등(28%)'으로 변경

6. 유동성 환경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2021년 9월 이후 최고

7. 가장 붐비는 트레이드는 'Long Gold(51%)'가 1위 탈환

8. 주식+원자재 비중이 4년래 최고 수준으로 확대

9. 포지셔닝 상 글로벌 주식·EM·은행·헬스케어 OW, 채권·필수소비재·에너지 UW
BofA의 1월 Asia Fund Manager Survey 결과 (실시기간: 1/9~15)

(12월 : https://t.me/c/1550648076/54182)

1. 아시아 및 글로벌 경기 전망 2년래 최고치로 급등

2. 기업이익 개선 기대 63%로 대폭 상향

3. 아시아 주식 수익률 기대치 역사적 백분위 92%에 도달하며 2년래 최고치를 경신

4.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합리적 수준으로 평가

5. 중국 경기 전망, 비관론 탈피하며 '낙관적 전환'

6. 한국 Value-up 프로그램 수혜 기대 지속

7. 반도체 사이클 기대감 58%로 추가 상승, 24년 7월 이후 최고치

8. 지역별 선호도는 일본 > 대만 > 한국 순, 인도는 비중 축소 전환. 한국 7 → 21

9. 섹터별 선호는 반도체(54%)와 IT 하드웨어(50%) 중심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6일: 미국 11월 내구재 주문

27일: 미국 1월 소비자신뢰지수, 보잉, GM, RTX 실적(장전), TXN, Seagate 실적(장후)

27~28일: FOMC
연준금리결정- 동결 예상 (한국시간 29일 새벽4시), 파월 발언


28일: ASML, GEV, APH, GLW, GD, SBUX 실적(장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테슬라, 램리서치, 서비스나우, CLS, IBM, WM 실적(장후)

29일: 미국 11월 무역수지, 삼성전자(확정), SK하이닉스 실적, 마스터카드, CAT, LMT 실적(장전), 애플, 샌디스크, 비자, WDC, DECK 실적(장후)

30일: 미국 12월 PPI, 유로존 4분기 GDP, SOFI 실적(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