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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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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들, 한국증시에서는 순매도 우위 보이는 가운데 (지수 기준으로) 국장 대비 덜 오른 미국 시장으로 추가 유입

금융정보업체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개인들은 이달 1~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5조5천27억원을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국내 투자자는 미국 주식을 36억2천만달러 순매수(한국예탁결제원 집계 기준)했다.

[머니플로우] 오천피 축포속 역대급 증시자금…美주식 열기도 '후끈'
- 예탁금·신용융자 연일 기록 경신…개미들 국장에선 팔고 미장은 순매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64692?sid=101
[다올 시황 김지현]
정부 코스닥 3,000pt 언급과 코스닥 ETF 구성종목


과거 코스닥 고점

2000년 3월 닷컴 버블 2925pt
2021년 8월 유동성+2차전지 랠리 1062pt
2026년 1월 현재 994pt


👉 코스닥 1000pt까지는 로봇, 2차전지의 내러티브와 바이오의 반등으로 도달

그외 시총 상위주는 수출주인 미용의료기기, 전방사 증설 확대 시 이익개선되는 반도체 소부장

코스피 5000pt 까지 과정을 보면 조선, 방산, 원전, 금융 -> 반도체 -> 자동차 로 외국인 수급이 선제적으로 유입된 이후 기관의 추격매수와 개인들의 레버리지 ETF 매수로 강하게 상승

외국인 입장에서 코스닥에서도 대형주 매수가 유리

다음주 29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가 수급을 흡수하지 않는다면 코스닥으로 온기확산 가능한 환경

리스크 요인은 매크로단에서 1월말 FOMC 이후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 자체가 축소될 경우의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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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에게 ”코스닥 3000 만들어라“ 의견 내비쳐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6112?sid=100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 코스피는 지난해 10월 말 4,000p를 기록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장중 5,000p를 달성. 지수 기여도 상위는 반도체(+17%p), 자동차(+4%p), 상사/자본재(+2.3%p). 실적 개선에 기반한 상승으로 코스피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12MF PER 10.6배)

* 4분기 실적 시즌이지만 이익모멘텀은 반도체 중심으로 양호한 흐름 지속.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1개월 간 +13.7% 상향 조정. 반도체 외 증권, 에너지, 유틸리티, 조선, 방산의 이익 변화율이 양호. 26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 469조원(+66%YoY) 중 반도체가 225조원. 여전히 반도체 이익 추정치(평균)는 낮은 모습

* 실적 개선과 증시 친화적인 정책 기조가 뒷받침되면서 지수 상승세는 이어질 가능성. 이익 증가율 관점에선 반도체, 산업재, 대형주가 상반기까지 유리.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코스피 대비 가격 매력이 높은 코스닥과 2~3월 배당 시즌을 겨냥한 금융, 지주가 유리한 선택. 기관/외국인 수급 여력이 높은 업종에도 관심
올해부터 자산배분 전략도 담당하게 됐습니다. 간략한 버전의 월간자료 발간합니다. 새로운 자산배분 자료도 곧 완성해 찾아뵙겠습니다


[KB: 자산배분]
KB Core View : 주가 급등 부담에도 ‘1분기’가 ‘2분기’보다 낫다
이은택, 2026-01-22


- 글로벌 자산배분: 연초부터 달린 주가와 금리, 1분기까진 기회가 남은 주식
- 경제: 구매력 (affordability)에 집중하는 트럼프 대통령, 올해 미국 성장세 강화시킬 것
- 주식: 급등에도 기회가 남은 1분기, 봄이 지나면서 주가 탄력 둔화 전망
- 채권: 보수적인 스탠스
- 대체: ‘낮은 유가, 강한 금’에 전망 대한 유지. 상업용 부동산 거래 회복, 섹터별 차등

https://bit.ly/4pPgVnO
삼성의 커스텀 HBM4E 설계, 2026년 중반 목표… 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비슷한 일정

올해 HBM4 경쟁이 뜨거워지면서, 메모리 대기업들은 HBM4E 개발을 가속하고 있으며, 커스텀 HBM(맞춤형 HBM) 이 주류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The Elec에 따르면 삼성의 커스텀 HBM4E 설계는 2026년 5~6월에 완료될 예정이며,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도 유사한 일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The ElecHBM4는 대체로 표준(standard) 성격이 강한 반면, HBM4E와 HBM5는 커스텀 HBM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삼성은 HBM4부터 표준 설계와 커스텀 설계를 담당하는 두 개의 HBM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도에 따르면 구글·메타·엔비디아를 겨냥한 커스텀 프로젝트를 위해 엔지니어 250명을 최근 추가했습니다. 업계의 예상으로는 HBM4E는 2027년 출시, HBM5는 2029년으로 거론됩니다.

삼성, 커스텀 HBM에 전력 투자

이번 보도는 삼성이 HBM4E 개발을 진전시켜 베이스 다이(base die) 백엔드 설계 단계에 들어갔다고 시사합니다. 일반적으로 HBM 설계에는 약 10개월이 걸리며, 보도에 따르면 **백엔드 단계가 전체 일정의 약 60~70%**를 차지합니다.

백엔드 단계는 프런트엔드의 RTL(레지스터-전송 수준) 로직 개발 이후, 회로를 물리적으로 배치하고(placement) 연결(routing)하는 물리 설계 과정을 포함합니다. 완료되면 최종 설계 데이터가 파운드리로 전달되어 생산에 들어가는데, 이를 테이프아웃(tape-out) 이라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베이스 다이는 적층된 각 DRAM의 데이터 읽기/쓰기 및 오류 정정(ECC)을 제어하며, 전체 성능과 안정성을 좌우합니다. 따라서 고객들은 베이스 다이에 추가 로직 기능을 통합한 커스텀 HBM을 점점 더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ZDNet은, 삼성이 올해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HBM4의 로직 다이에 4nm 공정을 적용한 데 이어, 커스텀 HBM을 위해 2nm 노드 채택이라는 더 큰 도약을 노리고 있다고 전합니다.

SK하이닉스·마이크론, 커스텀 HBM에서 TSMC 활용

한편 The Elec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도 삼성과 비슷한 시기에 커스텀 HBM4E 개발을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인용된 업계 관계자는 3대 메모리 업체 모두 HBM4E 개발에서 대체로 비슷한 수준이며, 특정 회사가 크게 앞서거나 뒤처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ZDNet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 베이스 다이 및 기타 첨단 제품에서 TSMC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SanDisk와 함께 고대역폭 플래시(HBF)의 국제 표준화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Korea Financial Times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주류 서버용 베이스 다이에는 TSMC 12nm 공정을 적용하고, 엔비디아 플래그십 GPU 및 구글 TPU를 겨냥한 프리미엄 설계에는 3nm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앞서 Tom’s Hardware는 마이크론이 HBM4E의 베이스 로직 다이를 TSMC에서 생산하기로 했으며 2027년 생산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B!z Watch는 마이크론이 비용을 낮추기 위해 기존 DRAM 공정을 유지해왔고, 이는 커스텀 HBM 경쟁에서 구조적 약점으로 자주 지적된다고 경고합니다. 마이크론이 HBM4E에서 TSMC 공정 적용을 탐색하기 시작하긴 했지만, 업계 관측자들은 전반적으로 삼성과 SK하이닉스보다 뒤처져 있다고 보는 경향이 있다고 보도는 덧붙였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1/23/news-samsungs-custom-hbm4e-design-reportedly-aimed-for-mid-2026-parallels-sk-hynix-and-micron/
📌 삼성전기 유리기판 양산 준비

🔑 핵심 내용

• 인공지능과 고성능컴퓨팅 확대로 패키지 기판에서도 미세 배선과 평탄도, 열 안정성이 더 중요해지는 흐름

• 기존 기판의 휨과 열 변형 한계가 부각되며 유리 기반 기판이 차세대 대안으로 부상

• 삼성전기는 유리기판을 신사업으로 육성하며 파일럿 라인 구축과 고객 프로젝트 확대로 양산을 계획

유리기판이란?

• 유리기판은 플라스틱 계열 수지 기반의 기판 대신 유리를 주재료 사용하는 반도체 패키지용 기판

• 유리 위에 미세 배선을 형성하고 관통 전극 기술을 적용해 칩 간 연결을 더 촘촘하게 만드는 방식

• 목표는 더 큰 면적에서 더 높은 집적도와 신호 품질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

기존 기판 대비 차이와 장단점

• 장점은 낮은 열팽창과 높은 평탄도로 휨을 줄여 대형 패키지와 고집적 연결에 유리

• 열에 따른 변형이 작아 고발열 환경에서 높은 품질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대

• 미세 배선 구현 여지가 커져 전력 효율과 데이터 전송 성능 개선이 동반될 가능성

• 단점은 유리기 때문에 공정 중 파손과 수율 관리 난도가 높고, 초기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음

• 관통 전극 공정과 금속 충전, 적층 공정의 난도가 높아 기술 발전이 필요

삼성전기 진행 상황

• 파일럿 라인을 기반으로 샘플 제작과 기술 개발을 진행하며 고객사 대상 제안 활동을 확대

• 복수 고객사와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요구 사양을 맞추는 단계로 해석

• 공급망 조기 구축과 적기 양산 체제 확보를 위해 합작법인 추진을 공식화했고 설립 논의를 진행 중

투자 포인트

• 본계약과 양산 시점, 초기 양산 능력과 수율 안정화 속도가 핵심 변수

• 유리 코어와 관통 전극 공정, 검사 장비 등 밸류체인 내 어떤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지 점검 필요

• 고부가 패키지 비중 확대가 실제 기판 판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 필요

#삼성전기 #유리기판 #반도체패키지 #AI반도체 #고성능컴퓨터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삼성E&A: 선언: 중동/화공 플레이어를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자료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500원)

* 2025년 4분기 실적발표의 핵심은 숫자가 아니라 중동/화공 플레이어를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삼성E&A의 선언이었습니다.

* 삼성E&A는 기존 화공/비화공 부문이라는 사업부 구분을 화공/첨단산업/New Energy로 새롭게 구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ew Energy 부문은 1) LNG, 2) 청정에너지 (SAF, 암모니아 등), 3) Eco (수처리)로 구성되며 세전 순이익 기준 전사 비중 19% 사업부문에서 2030년에는 50%가 넘는 사업부문으로 키운다는 구상입니다.

* 장기적인 저유가 기조 속에서 삼성E&A의 주력이라고 할 수 있는 중동 플랜트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 혹은 확신이 약화되면서 삼성E&A의 주가 역시 일정한 밴드 내에서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모양새였습니다.

* 따라서 중동/화공 플레이어라는 포지션을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가겠다는 삼성E&A의 계획은 매우 타당하고 바람직해 보입니다.

* New Energy 사업 관련 미국에서 사업기회를 확보해 나가고 있음도 주목합니다.

* 아직 계획의 초기 단계인 만큼 단기간의 주가 재평가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도 있으나 LNG 플랜트, 미국에서의 추가 수주가 이뤄질 경우 확실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사업부 변경 효과를 모델에 반영하는 것은 사업보고서 발간 이후 진행 예정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9Mw8QA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삼성E&A」 4Q25 실적발표

01/23 13:15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외국인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2조 7572억원 (7% y // 38% q)
- 영업익 2774억원 (-6% y // 57% q)
- 순이익 1843억원 (59% y // 30%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9.1%)를 상회하는 OPM(10.1%)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저분위 (소외주)

☞ 이는 주가 상향 Drift가 가장 강하게 발생하는 「CONVICTION LONG」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 삼성E&A가 이번 4분기 실적시즌 첫 번째 LONG 포지션으로 편입됐습니다 🔥😍🥳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코스닥150 업종 비중

• 제약바이오 : 40%
• 반도체 소부장 : 30%
• 2차전지 : 15%
• 그 외 : 15%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큐렉소

[NH/스몰캡(강경근)]

[큐렉소]

★의료용 수술로봇 사업 성장 지속

■의료용 수술로봇 기업

큐렉소는 의료용 수술로봇 기업. 인공관절 수술로봇 CUVIS-joint, 척추수술로봇 CUVIS-spine, 보행재활로봇 Morning Walk 라인업 보유

CUVIS-joint는 동사의 핵심 로봇으로 CT 영상에 기반해 수술 계획에 따라 정밀하게 뼈를 깎는 관절수술로봇. Open Platform으로 다양한 임플란트 사용이 가능해 특정 업체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

국내 식약처 및 유럽 CE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미국 FDA 승인 절차를 진행 중

■제품 라인업 및 해외 시장 다각화에 기반한 성장 지속 전망

의료로봇 적응증 확대를 통한 라인업 다각화, 해외 시장 다각화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THA(고관절 치환술)을 적용한 CUVIS-Joint 2.0 2025년 10월 국내 인허가 완료. 주력 시장인 인도는 2025년 1분기부터 현지 유통망 정상화

지난해 일본 시장에서 교세라 그룹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후생성 승인을 받아 판매 확대할 예정. 동남아·중남미·중동 등 신흥시장에서도 인허가 획득을 늘려가며 해외 수출 확대

의료로봇 사업 매출은 2025년 360억원으로 전망되며 2026년에는 480억원으로 성장 지속 예상. 2026년 실적은 매출액 887억원(+18.7% y-y), 영업이익 50억원(+211.5% y-y, 영업이익률 5.7%)으로 전망

☞리포트: https://m.nhsec.com/c/75y8u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t.me/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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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돌파했지만...단기 조정 가능성에 ‘하락 베팅’ 확대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주요 제약/바이오 종목 수익률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2026년 국내 주요 임상 발표 예상 일정
[Web발신]
1/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금리 인하가 끝나면, 가까운 실적이 중요하다
자료: https://lrl.kr/XvVP
*미국 경제성장률이 높아지면서(현재 GDPNow 5.37%), 기준금리 인하 기대 낮아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높은 수준(4.23%) 유지

*지수는 금리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할인률 상승 반영하며 하락. 경험상 10년물 국채금리가 4.5% 이상에서 상승 시 S&P500지수 조정 발생

*26년 상반기 미국 명목 GDP 성장률(≒장기 국채금리) 전망치 5.4%, 하반기 4.8%, 27년 상반기 4.5%. 현재 상황에서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서는 건 지수 조정 시그널이 될 수 있음

*한편 기업 실적 기대치 크게 높아짐. S&P500지수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66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7개월 연속, 코스피는 359.8조 원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11개월 연속 증가

*기업 이익 평가는 냉정. 지난번 실적 발표 당시, 어닝쇼크를 기록했던 메타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락. 엔비디아(예상치 대비 5% 상회)와 마이크로소프트(3% 상회)는 분기 EPS 기준 어닝서프라이즈 정도가 낮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부진

*반면 알파벳과 아마존은 예상치 대비 25% 이상 상회하는 EPS 발표 이후 상대적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현재와 같은 매크로 상황, 즉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시 기업 이익 평가 방법. 시중금리 상승으로 할인률이 높아지면, 미래 이익에 대한 할인률이 보다 높아짐. 즉 먼 미래 이익 달성 여부에 대한 신뢰 약화. 반면 현재 발표될 가까운 분기 이익 가치는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시 연간(12개월 예상) 이익 증가율보다 해당 분기 이익 증가율이 높았던 업종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①1월 이후 26년 1분기와 연간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은 기업 선별의 기본. ②금번 1분기 이익 증가율(YoY)이 연간보다 높다면 지금과 같은 매크로 상황에서 이익 기반 주가 상승률이 높을 것. ③2분기 이익 증가율이 1분기보다 높다면 주가 상승의 시간이 길어질 것

*S&P500 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월마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코스트코, 모건스탠리, 램리서치, KLA 등. 코스피 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셀트리온, NAVER, 삼성전기, 한화엔진, 대한유화 등이 여기에 해당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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