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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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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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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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삼성전자 파운드리 이야기가 슬슬 시작되네요 - KB증권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올해 삼성전자는 EPS(메모리) 상승과 멀티플(파운드리 - 비메모리)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해가 될 것입니다

메모리 x 파운드리(비메모리) 동시 상승 @CTTResearch

이제 파운드리 베타플레이가 시작됩니다
코스닥 시장 역대급 매수 중인 기관. 시황맨

기관의 코스닥 매수가 강해서 이전 기록을 살펴 봤습니다.

2016년 이 후 기록으로 보니 오늘 1시까지 기록으로 5위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이전 기록들은 모두 월말. 그러니까 마지막 거래일 즈음이라 성격이 다른 것 같구요

순수 매수로는 역대 최대가 아닌가 싶네요.

5,000p 부근에서 덜 오른 종목들을 살펴 보고 있고. 특히 최근 예탁금이 늘어나면서 코스닥 시장에도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한 듯합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코스피가 소외받은것처럼 느껴지지만 오늘 장중 고점은 ATH였고 종가기준으로도 ATH임.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스닥 기관 순매수 규모 역대 1위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2위 2021년 12월 28일. 배당 및 양도세 과세 기준일

3위 2020년 12월 28일. 배당 및 양도세 과세 기준일

4위 2025년 11월 28일.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발표

5위 2017년 12월 26일. 배당 및 양도세 과세 기준일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ETF 신규설정 영향을 배제하기 위해 기관수급에서 금융투자를 차감하면 역대 8위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오늘 시황 = 코스닥은 코인인가?
🇯🇵1월 BOJ 기준금리 0.75% 동결 (동결 8명 vs 인상 소수의견 1명, 하지메 다카타)

- 근원물가: 26년 1.9% (0.1%p 상향조정), 27년 2.0% 유지
- GDP 성장률: 26년 1.0% (0.3%p 상향조정), 27년 0.8% (-0.2%p 하향조정)

실질금리가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 강조. 경제, 물가 전망치 실현될 경우 정책금리 지속적으로 인상하고 통화 완화 정도를 조정해나갈 것

향후 환율 전개 양상과 수입 물가 변동을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 특히 무역 정책의 영향 등 글로벌 경제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
🇯🇵경제 및 물가 전망 보고서 핵심 내용 (Outlook for Economic Activity and Prices)

1️⃣경제: 소득에서 지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강화

일본 경제는 완만한 성장세 지속할 것으로 전망. 고용 개선에 따른 소득 증대가 소비 지출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강화될 것. 다만, 각국 무역 정책 변화가 변수

2️⃣물가: '상저하고' 흐름 속 물가 안정 목표 부합

근원 물가는 식료품 가격 기저효과 소멸과 정부의 고물가 대응으로 올해 상반기 중 2% 하회하는 수준까지 일시적으로 둔화될 가능성. 그러나 임금-물가 순환 구조가 견고하게 유지됨에 따라 기저 물가는 완만한 상승세 지속할 것. 하지만 중장기 기대인플레 상승으로 하반기에는 물가 안정 목표치에 부합할 것

3️⃣전망치 수정 및 리스크 요인

10월 전망과 비교하면 25년과 26년 성장률은 정부 경제 대책 효과 반영해 소폭 상향조정. 반면, 27년 성장률은 소폭 하향조정. 물가 전망치는 이전과 거의 동일한 수준

리스크 요인으로는
1) 각국의 무역, 경제 정책 변화가 해외 경제 활동과 물가에 미칠 영향
2) 기업들의 임금, 가격 결정 행태의 변화 가능성
3) 금융, 외환 시장의 변동성 확대

현재 BOJ는 경제 활동과 물가 전반에 걸친 리스크 균형이 대체로 균형 잡힌 상태(generally balanced)라고 평가
🇯🇵 1월 BOJ 기자회견 핵심 내용

1) 향후 통화정책 경로: 기존 스탠스 유지, 4월 데이터 보고 결정

- 물가와 성장 흐름이 전망치 내에서 움직인다면 추가 금리 인상 고려할 것
- 최근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대출 트렌드가 긍정적이기 때문에 금융 여건은 여전히 완화적(accomodative)
- BOJ가 금리 인상 시기를 놓쳐 물가 대응에 뒤쳐진 것이 아니냐(Behind the curve)에 대한 질문에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변
- 12월 금리 인상 효과가 경제 전반에 퍼지는 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BOJ는 앉아서 기다리지는 않을 것

2) BOJ 독립성: 재정 정책과 통화 정책의 분리

- 최근 다카이치 총리의 식품세 면제 등 대규모 감세 공약과 관련해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강조
- 소비세(Sales tax) 인하나 감세 결정은 정부의 권한. BOJ가 관여할 사안이 아님
- 정부가 어떤 재정 정책을 펴더라도, BOJ는 물가 안정과 경제 원칙에 근거해 금리를 결정할 것
- 다만, 정부가 시장의 신뢰를 잃지 않도록 재정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

3) 국채 매입(JGB Operation): 예외적 상황에서의 안전장치

- 금리 안정화를 위해 필요하다면 '기민하게(Nimbly)' 국채 매입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답변. 하지만 어떤 조건이 그러한 조치를 촉발할것인지에 대해서는 정의하지 않았음
- 최근 금리 급등은 회계연도 말을 앞둔 수급 불안정에 의한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
- 우에다 총재의 '국채 매입' 가능성을 열어둔 것은 엔화 추가 약세 재료로 작용

4) 4월이 중요: 4월 데이터보고 추가 인상 여부 판단

- 이번 기자회견의 가장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4월이 향후 정책 결정의 변곡점으로 작용할 것
- 3월에 마무리되는 임금 인상분이 실제 월급봉투에 찍히고, 기업들이 늘어난 인건비를 가격에 본격적으로 반영하는 시점이 4월임
- 4월 물가 지표가 견조하게 나온다면 소득 증대에 따른 물가 상승, 즉 임금과 물가 간 선순환을 확인할 수 있음
[한투증권 최보원]
일본 전략 Note : 내각과 중앙은행 정책 시너지 효과에 초점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1월 BOJ 회의가 마무리됐습니다. 일본은행(BOJ)은 정책금리를 기존 수준으로 유지했습니다. 무엇보다 1월 BOJ 회의 전 부각됐던 내각과 중앙은행 정책 충돌 부담이 완화됐습니다. 2월 중의원 선거와 봄의 춘투를 앞두고 가파른 정책금리 인상에도 회의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1월 BOJ 회의에서 주목해야 했던 사항들과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2월 일본 투자 시 고려해야 되는 요인들을 확인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aSBjGl3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조만간 (soon) 차기 연준 의장 발표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폴리마켓

케빈워시 그다음은 릭 리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빠르게 치고 올라오고 있는 Rick Rieder[Polymarket]
UBS에서 분석한 연준 인사들 성향 차트인데 아주 흥미로움. "누가 대장 되느냐"에 따라 연준 색깔이 완전 딴판 될 수 있다는 내용.

1. 🦅 케빈 워시 (Kevin Warsh, 갈색 선): "타협 없는 찐 매파"

성향: Structural Hawk (구조적 매파)

데이터: 2006-2011년 이사 재직 시절 내내, 스탠스가 연준 평균(점선)보다 항상 위에 있었음. 한 번도 밑으로 간 적이 없음.

함의: 트럼프가 차기 의장으로 밀고 있는데, 사실 이 형님은 역사적으로 '돈 풀기' 극혐하는 사람임. 트럼프가 원하는 '저금리 산타'가 아닐 수도 있다는 리스크가 있음.

2. 🕊 크리스 월러 (Chris Waller, 파란 선): "가장 빠른 태세 전환"

성향: Adaptive Dove (적응형 비둘기)

데이터: 22년 인플레 때는 누구보다 매파였는데, 최근 지표 보면 수직 낙하해서 **가장 비둘기파적(경기 비관)**으로 돌아섰음.

함의: 지금 연준 내에서 "경기 식고 있으니 빨리 금리 내려!"라고 주장하는 핵심 논리가 이분한테서 나옴.

💡 결론 지금 시장은 월러(Waller) 말대로 금리 인하 즐기고 있지만, 나중에 워시(Warsh) 등판하면 분위기 싸해질 수 있음. 이 형님은 "인플레 절대 용납 못 해" 주의자라 연준이 훨씬 깐깐해질 가능성 높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6~01/30 주간 이슈 점검: 대형기술주 실적, FOMC, 셧다운

대형 기술주 실적: 지출 규모와 수익성
이번 주 발표되는 MS, 메타, 애플, 테슬라 등 많은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음. 시장은 이번 실적 시즌을 통해 AI 투자 대비 매출 기여도가 얼마나 나오는지, 그리고 수익성은 어떻게 전개되는지 주목. 지난 11월 이후 시장은 더 이상 자본 지출 자체에 환호하지 않고 AI가 실질적으로 얼마나 마진을 개선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 특히 특히 AI 매출의 구체적 수치 공개 여부와 2026년 자본지출 가이던스 변화가 주가 반응을 좌우할 것으로 판단. 테슬라는 전기차 마진율 회복 여부와 FSD 방향성 등을 어떻게 언급하는지가 중요.

주요 리스크는 성장 둔화와 고평가 논란, AI 관련 성장이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거나 LLM 학습 비용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수익성이 부족하다고 인식할 경우 변동성 확대될 것으로 판단. 특히 반도체 등 주요 품목의 급등과 전력 소비에 따른 투입비용 증가 즉 데이터센터 인플레이션에 대한 해결책은 어떠한지 주목.

지난 22일까지 S&P 500 기업 중 75%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8.2%의 이익 증가를 보이는 등 전반적인 실적 흐름은 견조(10개분기 연속 성장). 특히 M7 종목이 전년 대비 20.3%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 다만 서프라이즈 규모는 5.8%로 과거 5년 평균(7.7%)을 하회해, 실적 개선 폭이 기대만큼 크지 않다는 평가. 이로 인해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하락하거나 제한적인 상승에 그치는 사례가 증가. 특히 S&P 500의 12개월 선행 PER이 22.2배로 10년 평균을 크게 상회하고 있어, 단순한 예상치 상회만으로는 주가 상승을 이끌기 어려운 환경. 여기에 현재까지 가이던스를 발표한 기업 중 60%가 부정적인 전망을 언급하고 있다는 점 또한 부담. 이를 감안 대형 기술주 실적이 이를 해소 시킬지 주목


FOMC: 파월의 발언
1월 FOMC에서 연준은 여전히 데이터를 의존하며 관망세를 이어갈 것으로 시장은 전망. 특히 지난 4분기 금리인하 효과 점검 등 연준의 책무가 많이 남아 있기 때문. 이런 가운데 시장은 파월 연준 의장의 임기가 5월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연준 의장 지명에 대해 주목. 이런 여러 요인을 감안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의 주목도가 더 높음. 이를 통해 3월 추가 인하 가능성에 대한 시사하는 단어등을 찾으려고 하고 있기 때문. 또한, 정치권의 금리 인하 압박과 연준의 독립성 사이의 긴장이 이어지고 있어 불확실성은 여전.


정부 셧다운
임시 예산안이 1월 30일 종료됨에 따라 정부 셧다운 이슈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의회 일정을 고려할 때 실질적인 영향은 수요일(28일)부터 나타날 것으로 판단. 지난 해 43일간의 역대 최장 셧다운(2025년 10~11월) 경험이 있어 시장은 관련 이슈에 민감한 모습을 보일 수 있어 주목. 주 후반 단기 임시 예산안에 재 합의할 경우 영향은 없겠지만, 또 다시 부분 셧다운 돌입할 경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특히 금요일까지 처리가 되지 않을 경우 주말 리스크 회피성 매물 출회로 금요일 오후부터는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음. 특히 이번 셧다운을 이유로 신용평가사들이 경고를 지속적으로 해왔던 점을 감안 관련 이슈가 또 다시 장기화할 경우 신용등급 하향 조정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음


*주간 주요 일정

01/26 (월)
독일: Ifo기업환경지수
미국: 내구재 주문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LG이노텍, 삼성에피스홀딩스, S-Oil, 유니드
장전 실적: 스틸 다이나믹(STLD)
장후 실적: 누코어(NUE), 웨스턴 얼라이언스(WAL)

01/27 (화)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중국: 공업이익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신규주택판매건수, 주택가격지수
발언: 트럼프(아이오와주 경제)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LG씨엔에스
장전 실적: 유나이티드 헬스(UNH), RTX, UPS, GM, 보잉(BA)
장후 실적: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 시게이트(STX), PPG, 로지텍(LOGI), 쿼보(QRVO)

01/28 (수)
은행: FOMC
발언: 파월 연준의장
한국 실적: 현대모비스, SK이노베이션,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기아, 삼성물산
장전 실적: ASML, GE버노바(GEV), AT&T(T), 다나허(DHR), 스타벅스(SBUX)
장후 실적: MS(MSFT), 메타 플랫폼(META), 테슬라(TSLA), 램리서치(LRCX), IBM, 서비스나우(NOW)

01/29 (목)
미국: 비농업생산성, 단위노동비용
한국 실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금호석유, 포스코퓨처엠
장전 실적: 마스터카드(MA), 캐터필라(CAT), SAP, 허니웰(HON), 록히드마틴(LMT)
장후 실적: 애플(AAPL), 비자(V), KLAC, 웨스턴디지털(WDC), 샌디스크(SNDK)

01/30 (금)
한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GDP성장률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제조업, 서비스업 PMI
정치: 미국 예산 처리 마감 시한
한국 실적: LG전자, 삼성중공업, 하나금융
장전 실적: 엑손모빌(XOM), 셰브론(CVX), 버라이존(VZ), 레지네론 파마(REGN), 소파이(SOFI)

01/31 (토)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02/01(일)
한국: 수출입 동향
회담: OPEC+ 회담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미증시 혼조 마감, 인텔은 17% 이상 폭락(상보) - 뉴스1

그린란드 사태가 진정됐지만 미국증시는 혼조 마감했다.나스닥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큰 것은 대형 기술주가 랠리했기 때문이다.

중국이 엔비디아 중국 전용칩 H200에 대한 수입을 허용했다는 소식으로 엔비디아가 1.59% 상승하는 등 7대 기술주가 알파벳과 애플을 제외하고 대부분 랠리했다.

블룸버그는 베이징이 현재 수입이 제한된 H200 칩 주문을 할 수 있다고 중국 대기업들에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49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