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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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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대담 @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 로봇공학, AI 그리고 풍요의 경제학

: AI, 로봇공학, 에너지, 우주 등 모든 과제가 기술적으로 어렵지만, 자신의 회사들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문명의 미래를 극대화하는 것

: 테슬라의 미션에 지속 가능한 풍요(Sustainable Abundance)를 추가. 전 지구적 빈곤을 해결하고 모두에게 높은 생활 수준을 제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AI와 로봇공학뿐

: 경제 산출량 = 로봇당 평균 생산성 × 로봇의 수. 로봇과 AI는 인간의 모든 필요를 포화시킬 정도로 많이 생산될 것

: 사람보다 로봇의 수가 더 많아지고, 어느 시점엔 로봇에게 무엇을 더 요청해야 할지조차 모르는 상태가 올 것

: 노동의 필요성과 풍요로움은 양립할 수 없음.모든 사람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소유하게 될 것이며, 특히 노령화 사회에서 부모님을 돌보거나 아이를 지키는 데 로봇이 필수적일 것

■ 노화 역행과 생체 시계

: 노화 연구에 많은 시간을 쏟지는 않았지만, 이를 매우 해결 가능한 문제. 인간의 몸에 있는 35조 개의 세포가 거의 동일한 속도로 노화. 이를 통제하는 동기화 시계(Synchronizing Clock)가 존재

: 그러나 죽음에도 이점이 있음. 인간이 너무 오래 살면 사회가 경직되고 활력을 잃을 위험이 있다는 사회학적 우려 표명

■ 에너지 병목 현상과 태양광의 잠재력

: AI 기업들이 고객 확보를 위해 가격을 낮출 것이며, 오픈 소스 모델들이 폐쇄형 모델을 약 1년 차이로 추격

: 근본적인 제약 요소는 전력(Electricity). AI 칩 생산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전력 공급 증가율은 연간 3~4%에 불과. 올해 말쯤이면 칩을 켜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음

: 중국은 현재 100GW의 원자력을 건설 중이며, 태양광 생산 능력은 연간 1,500GW에 달해 미국의 전체 전력 사용량 절반을 태양광과 배터리만으로 감당할 수 있는 규모

: 스페이스X의 계획은 우주 기반 태양광 AI 위성. 우주에는 공간 제약이 없고, 태양광 발전 효율이 지상보다 훨씬 높음

: 미국 전체를 전기화하는 데 필요한 태양광 면적은 100마일 x 100마일 (약 160km x 160km) 면적이면 충분

: 미국이 이를 실행하지 않는 이유로 머스크는 태양광 패널에 대한 높은 관세 장벽을 지적.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자체적으로 미국 내에서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구축

■ 로봇 상용화와 자율주행 타임라인

: 올해 말에는 공장에서 더 복잡한 작업을 수행. 내년 말에는 일반 대중에게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 시작 전망

: 자율주행(FSD)에 대해 머스크는 보험사들이 FSD 사용자에게 반값 보험료를 제공할 정도로 안전성이 입증되었다고 주장. 올해 말까지 미국 내 로보택시가 광범위하게 도입되고, 유럽과 중국에서도 승인을 기대

■ 우주 경제학: 재사용성과 우주 데이터 센터

: 우주 산업의 핵심 돌파구는 완전한 재사용성(Full Reusability). 스타쉽(Starship)은 올해 완전 재사용성을 증명할 것이며, 이는 우주 접근 비용을 100분의 1로 줄일 것

: 우주 태양광의 효율성을 강조. 대기 감쇄가 없고 밤낮이 없으므로 지상 대비 5배 이상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음

: 우주는 그늘진 곳이 절대온도 3도(3 Kelvin)로 매우 춥기 때문에 냉각 효율이 극도로 높음. 따라서 AI 구동 비용이 가장 저렴한 곳은 우주가 될 것이며, 이는 2~3년 내에 현실화될 것

■ AI의 미래와 개인적 영감

: 올해 말까지 어떤 인간보다 더 똑똑한 AI를 보게 될 것. 늦어도 내년까지의 타임라인 제시. 그리고 아마 2030년이나 2031년, 즉 5년 후에는 AI가 전 인류를 합친 것보다 더 똑똑해질 것

: 자신의 철학을 호기심의 철학(Philosophy of Curiosity)이라고 명명. 우주의 끝, 생명의 기원, 물리학의 표준 모델의 정확성 등을 이해하고 싶어 하며, AI가 이 질문들에 답하는 데 도움을 줄 것

https://www.youtube.com/live/IgifEgm1-e0?si=DL-UmgO46NFLzRBr
일론 머스크, 다보스 포럼 발언

= 휴머노이드 로봇의 수가 2040년까지 약 100억 대의 로봇이 보급될 수 있다

= 현재 수십만 달러 수준인 로봇 가격이 기술 성숙기에는 대당 2만~3만 달러(자동차보다 저렴한 수준)까지 떨어질 것

= 2026년에는 휴머노이드 대당 운영 비용이 시간당 약 5.71달러까지 낮아져 인간 노동력 대비 압도적인 경제성을 확보할 것

= 테슬라 공장에서 이미 단순 작업을 수행 중인 옵티머스는 2025년 말까지 더 복잡한 공정에 투입된다. 2026년 말에는 외부 업체 및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로봇은 단순 제조뿐만 아니라 간병, 교육, 보안 등 복잡한 서비스업을 수행한다. 특히 2030년경에는 옵티머스 로봇 외과의사가 인간 외과의사 수를 넘어설 만큼 정밀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

= 로봇 생산량이 임계점을 넘어서면 인류의 모든 물리적 필요를 충족시키는 '물질적 풍요의 시대'가 도래할 것. 노동이 선택 사항이 되며, 빈곤 문제 해결의 유일한 현실적 경로가 될 것

= 미래의 경제적 생산량은 '배치된 로봇 수 × 로봇의 평균 생산성'에 의해 결정되는 구조로 재편된다

= 머스크는 AI 컴퓨팅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하락하여 사실상 '0'에 수렴하거나 매우 낮은 수준이 될 것

= 유비쿼터스 AI와 저렴한 로봇 공학이 결합하면 전례 없는 경제 폭발이 일어날 것

= 지구상의 전력 공급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냉각이 용이하고 태양광 에너지가 풍부한 우주(궤도)가 AI 시스템을 운영하기에 가장 저렴한 장소가 될 것

= 올해 스타십의 완전한 재사용 가능성을 입증하고 싶다

= 스페이스 X, IPO 주관사로 뱅크 오브 아메리카(BAC), 골드만삭스(GS), JP모건(JPM), 모건스탠리(MS) 선정

= 올해 말까지 미국 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가 매우, 매우 널리 보급될 것. FSD의 중국 승인 시기는 유럽과 비슷할 것

= 테슬라의 완전 자율 주행 소프트웨어가 매우 안전하여 보험사들이 고객들에게 반값 보험을 제공하고 있다
모건 스탠리 : 테슬라 FSD 기반 보험 상품에 대한 평가 $TSLA

디지털 보험사 레모네이드(LMND)가 테슬라의 FSD 기술에 특화된 신규 보험 상품을 공개했다.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람이 직접 운전할 때와 FSD가 주행할 때를 구분하여 보험료를 산정한다. FSD 활성화 상태로 주행한 마일(Mile)당 보험료를 최대 50%까지 할인해 준다. 이는 보험사가 FSD의 사고 위험이 인간 운전자보다 현저히 낮음을 언더라이팅(인수 심사) 모델로 공식 인정한 결과다. 이번 보험 상품이 테슬라 FSD 기술의 안전성을 입증하는 역할을 한다. 주행 시마다 즉각적인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FSD 사용률과 수용도를 높이는 강력한 촉매제가 될 전망이다. 이 보험 상품은 테슬라가 차량 데이터를 레모네이드에 공유함으로써 가능해졌으며, 이는 향후 자율주행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의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

ANDREW PERCOCO, 목표주가 $425, 중립 등급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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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Tesla (Morgan Stanley)
Driver Out / When Life Gives You Lemon(ade)
───── ✦ ─────
🚀 Austin "Driver Out" 이정표 달성
•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안전 요원(Safety Driver) 없는 무인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했음.
• 이는 테슬라의 '비전 전용(Vision-only)' 자율주행 접근 방식을 증명하는 결정적인 순간으로 평가됨.
• 당초 2026년 초로 예상했던 마일스톤을 달성한 것으로, 회사가 안전성에 대해 시장에 확신을 주는 신호임.
• 현재 소수의 차량으로 시작했으나, 점차 무인 주행 비율을 높여갈 계획.
📈 로보택시 및 FSD 확장 전망
• 2026년 말까지 1,000대의 로보택시 운행, 2030년 3만 대, 2040년 500만 대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함.
• 오스틴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상업 출시 후 라스베이거스, 피닉스, 댈러스, 마이애미 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주요 도시로 확장 예상.
• 2026년 4월 기가 텍사스에서 '사이버캡(Cybercab)'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며, 이는 확장을 가속화할 촉매제.
• FSD(Full Self-Driving)가 2월 14일부터 구독 전용 모델로 전환되면서, 이번 성과가 FSD 채택률(현재 약 12%)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레모네이드(Lemonade)와의 보험 파트너십
• 보험사 레모네이드가 테슬라 FSD 주행 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상품을 출시함.
• 이는 보험 업계가 자율주행의 안전성을 외부에서 검증해주는 중요한 사례로, 기술의 제도권 편입을 시사함.
• FSD 사용 시 사고 위험이 낮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소유 비용 절감을 통해 테슬라의 가치 제안을 강화할 것.
💰 밸류에이션 및 목표주가
• 목표주가 $425 유지 (현재 주가 $431.44, 투자의견 Equal-weight).
• 목표주가 구성: 핵심 자동차($55) + 네트워크 서비스($145) + 모빌리티/로보택시($125) + 에너지($40) + 휴머노이드($60).
• 로보택시 사업 가치($125/주)를 정당화하는 데 있어 이번 'Driver Out'은 가장 중요한 데이터 포인트 중 하나임.
• 강세 시나리오(Bull Case)에서는 2030년 5만 대, 2040년 850만 대 운행을 가정하여 목표주가 $720까지 가능하다고 분석.
⚠️ 리스크 요인
• 로보택시/FSD/휴머노이드 실행 리스크, 규제 장벽, 중국 시장 리스크, 밸류에이션 부담 등.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USD, 주당 순이익)
본 리포트 원문에 매출/영업이익 테이블이 누락되어 있어, 제공된 EPS 데이터만 기재함.
2025E: EPS $1.67 (컨센서스 방법론 기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6E: EPS $1.95 (컨센서스 방법론 기준)
2027E: EPS $2.65 (컨센서스 방법론 기준)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FT] Elon Musk’s SpaceX lines up 4 banks for blockbuster IPO

* SpaceX는 세계 최대 규모가 될 가능성이 있는 기업공개를 앞두고 주관사 역할을 맡을 월가 투자은행 4곳을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짐

* 최근 몇 주간 Bank of America, Goldman Sachs, JPMorgan Chase, Morgan Stanley 소속 은행가들과 회의를 진행했으며, 이르면 올해 IPO를 추진하고 있음

*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지난해 12월 약 8,000억 달러 기업가치 기준의 비상장 지분 매각을 논의했으며, 이는 이전 약 4,000억 달러 수준의 두 배를 넘는 평가

* 스페이스X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스타트업으로, 설립 이후 20년 넘게 상업용 우주 발사체 개발과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를 통해 기업가치를 급격히 키워왔음.

* 스페이스X의 IPO는 수백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며, 2019년 Saudi Aramco의 290억 달러 IPO를 넘어 역대 최대 상장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있음.

* 스페이스X의 상장 준비는 OpenAI와 Anthropic 등 대형 AI 기업들의 미국 상장 가능성과 맞물려 있음.

* 분석가들은 이 세 건의 거래만으로도 지난해 전체 미국 IPO 시장보다 더 많은 자금이 조달될 수 있다고 평가

* 올해 상장을 검토 중인 다른 대형 비상장 기업으로는 1,340억 달러 가치로 평가된 데이터 분석 기업 Databricks와 420억 달러 규모의 디자인 플랫폼 Canva가 있음.

* 운동 기록 앱 Strava 역시 수개월 내 IPO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됨.

* 다만 시장 변동성은 이러한 계획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은 지난해 IPO 시장을 예상보다 위축시켰음

* 트럼프 대통령의 4월 ‘해방의 날’ 관세 발표는 주식시장을 압박하며 여러 대형 기술주 IPO를 연기시켰음

* 이후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기업들은 미뤄졌던 상장 계획을 재개하고 있음

* 투자자들은 머스크의 기술적 우위와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가 스페이스X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음.

* 스페이스X는 지난해 9월 경영난을 겪는 EchoStar로부터 170억 달러 규모의 무선 주파수 사용권을 인수하기로 합의해 스타링크 네트워크를 강화했음.

* 머스크는 이달 자신의 AI 기업 xAI를 위해 20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이는 챗봇 그록을 개발하는 xAI의 기업가치를 두 배 이상 끌어올렸음.

* 해당 거래는 xAI가 2,300억 달러 가치 기준으로 150억 달러 조달을 목표로 했던 계획 이후 이뤄진 것
https://www.ft.com/content/55235da5-9a3f-4e0f-b00c-4e1f5abdc606?shareType=nongift
인텔 4Q25 실적은 컨센 상회, 단 1Q26 가이던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시간 외 주가 -5% 이상 하락 중

https://www.cnbc.com/2026/01/22/intel-intc-earnings-report-q4-2025-.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반.전] 인텔: Beyond reason - 4Q25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인텔이 가이던스 미스로 시간 외 13% 급락 중입니다. 지난 한 달 사이 너무 급등했다 보니, 차익실현 물량도 많을 텐데요.

4Q25 실적은 좋았습니다. 공급 여력만 충분했다면 매출액은 더 잘 나왔을 수도 있습니다.

워낙 회사가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하기도 하고 또 시장 기대도 높지 않았기에 이익단에서는 크게 서프라이즈였습니다.

다만 1Q26 가이던스가 문제였습니다. 공급 부족이 심화되기 때문에, 매출액은 감소하는 반면 고정비 부담이 증가하며 수익성도 위축됩니다.

향후 공급 여력이 얼만큼 개선되어 나가는 지에 따라 실적이 결정될 전망입니다.

한편 회사가 CAPEX 계획을 소폭 올렸기에 (YoY 감소 → flat 혹은 소폭 감소) 파운드리 기대감을 다시 논할 수는 있지만, 이 또한 주가에 모두 반영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인텔 주식은 이미 상상을 초월하는 valuation에 거래 중인 바,

1) 매출 성장, 2) 수익성 개선, 3) 파운드리 수주 등 뭐라도 보여줘야 투자 대안으로 '언급하기 시작'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https://bit.ly/46anme7

(2026/01/2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Intel ($INTC) | 4Q25 실적 하이라이트

📊 주요 실적 지표
Adj. EPS: $0.15 (컨센 $0.08) 🟢
매출: $137억 (컨센 $134.1억) 🟢 | YoY -4%
Adj. 매출총이익률: 37.9% | YoY -4.2%p

📉 1Q26 가이던스
매출: $117억 ~ $127억 (컨센 $125.6억) 🔴
Adj. EPS: $0.00 (컨센 $0.05) 🔴
Adj. 매출총이익률: 34.5% (컨센 36.5%) 🔴

🏗️ 부문별 트렌드 (4Q YoY)
CCG (Client): $82억 | -7% YoY
DCAI: $47억 | +9% YoY

🗣️ 경영진 코멘트
공급 타이트함은 1Q가 정점, 2Q 이후 개선 전망
Intel 18A 기반 첫 제품 출하중요 이정표로 강조

핵심 포인트
단기 가이던스는 보수적이지만, DCAI 회복 + 18A 마일스톤이 중기 전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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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3 미국 시간 외 선물 하락 요인: 인텔과 트럼프

미국 시간 외 선물이 0.3% 내외 하락 중. 이는 인텔이 실적 발표 후 가이던스 부진과 DRAM, NAND 등의 가격 급등으로 하드웨어 업체 전반의 비용 부담을 언급 후 13% 내외 급락한 데 따른 것. 이 여파로 여타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을 보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SOXX가 1% 넘게 하락 중

그리고 한국 시각 오전 7시 즈음 트럼프가 만일의 사태 대비해서 미국 군함 여러대가 이란으로 이동 중이라고 발표하자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된 점이 영향. 여기에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대해 25%의 관세를 곧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

관련 발언 후 미국 시간 외 선물은 낙폭을 확대하고 미국채 선물이 상승, 금 거격도 투기적 수요까지 유입되며 4,950달러 넘어서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 다만, 실질적인 행동을 보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에 미 증시 시간 외 선물은 낙폭을 일부 축소하는 등 영향은 일단은 제한.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Intuitive Surgical ($ISRG) | 4Q25 실적 하이라이트

📊 주요 실적 지표
Adj. EPS: $2.53 (컨센 $2.26) 🟢
매출: $28.7억 (컨센 $27.5억) 🟢 | YoY +19%
총 시술 수 (da Vinci + Ion): ~18% YoY
• da Vinci +17%
• Ion +44%

🤖 로봇 플랫폼 업데이트
da Vinci 신규 설치: 532대
• 이 중 da Vinci 5: 303대
da Vinci 설치 대수(Installed Base): 11,106대 | +12% YoY
Ion 설치 대수: 995대 | +24% YoY

📈 FY26 가이던스 (Outlook)
da Vinci 시술 성장률: ~13% ~ 15%
Non-GAAP 매출총이익률: 67% ~ 68%
• 관세 영향 ~1.2%p 포함

핵심 포인트
시술 볼륨의 구조적 성장 + Ion의 고성장 지속,
da Vinci 5 전환 가속 속에서도 마진 가이던스 방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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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신약개발 수익공유 모델 계획

(The Information) 오픈AI가 자사 LLM으로 신약 후보 물질이나 신소재를 발견한 고객사로부터 상업적 이익의 일부를 취하는 수익 공유 모델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과학 전문 팀을 구성하고 수년간 수천만 달러를 투자해 '오픈AI 포 사이언스'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현재 오픈AI는 벤처 캐피털 펀드인 '오픈AI 스타트업 펀드'를 통해 바이오 및 신소재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기술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모델 제공을 넘어 고객사가 거두는 '성공 보수'에 참여함으로써 단순한 API 공급자 이상의 역할을 하려 한다. 오픈AI는 이미 몇몇 초기 단계 스타트업과 이 같은 형태의 수익 분배 구조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과학적 발견의 공로를 어디까지 인정하고 수익을 나눌 것인지에 대한 법적·윤리적 논쟁이 예상된다.
미·중, 틱톡 미국사업권 매각 최종 합의…22개월 만에 마침표

미국과 중국 정부가 동영상 플랫폼 중국 기업 바이트댄스가 운영하는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사업권 매각안에 최종 합의

양국 정부는 틱톡 미국 사업부를 미 기술기업 오라클과 사모펀드 실버레이크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넘기는 합의안을 최종 승인. 이번 승인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행정명령을 통해 설정한 매각 시한(23일)을 단 하루 남기고 이뤄진 것

이번 계약에 따라 틱톡 모기업인 중국 바이트댄스는 미국 법인 지분을 약 20% 미만으로 줄이게 됨. 반면 오라클과 실버레이크, 아랍에미리트(UAE)의 투자사 MGX는 각각 15%의 지분을 확보. 이 외에도 마이클 델의 DFO 등이 투자사로 참여할 예정

새롭게 신설되는 틱톡 미국 법인은 미국 내 데이터 보호와 알고리즘 보안, 콘텐츠 관리 등을 책임지는 독립 법인으로 운영

https://share.google/Bdtyc02kAWKVp87HR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미·중, 틱톡 미국 부문 분사 매각 최종 승인

미국과 중국 정부가 틱톡(TikTok)의 미국 사업부를 오라클(Oracle)과 실버레이크(Silverlake)가 주도하는 미국 투자자 컨소시엄에 매각하는 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로써 이 소셜 미디어 앱과 두 강대국 사이에서 수년간 이어졌던 갈등이 일단락되었습니다.

이번 거래는 지난달 틱톡의 모기업인 바이트댄스(ByteDance) CEO가 내부 메모를 통해 요약한 바 있으며,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이번 주 내로 거래가 종결될 예정이라고 세마포르에 전했습니다.

쇼 추(Shou Chew) 틱톡 CEO는 지난 12월, 바이트댄스가 투자자들과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했으나 규제 당국의 승인이 아직 떨어지지 않아 "더 할 일이 남았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번 거래의 종결은 온앤오프(on-again, off-again)식으로 반복되던 싸움의 끝을 시사하며, 긴장이 고조된 미·중 관계에서 주요 걸림돌 하나를 제거한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소유 구조 및 투자자
새로운 구조에 따라 바이트댄스는 미국 사업부 지분의 20% 미만을 보유하게 됩니다. 나머지 주요 지분은 다음과 같이 배분됩니다:

오라클(Oracle): 15%

실버레이크(Silverlake): 15%

MGX (UAE 국영 AI 투자사): 15%


기타 투자자: 서스퀘하나(Susquehanna), 드래고니어(Dragoneer), 마이클 델의 가족 오피스인 DFO 등

https://www.semafor.com/article/01/22/2026/china-us-sign-off-on-tiktok-us-spinoff
JP모건) 메모리 시장 업데이트: 마이크론(MU)의 PSMC 통루오(Tongluo) 팹 인수와 글로벌 DRAM 산업 수급(S-D)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당사의 견해(1월 20일)

1. 마이크론, PSMC의 P5 팹 인수
1월 17일, 마이크론(MU)은 대만 통루오에 위치한 PSMC의 P5 팹을 총 현금 대가 18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론(투자의견 비중확대(OW), 담당 애널리스트 Harlan Sur)은 이번 인수에 30만 평방피트 규모의 클린룸 팹이 포함되며, 거래는 2026년 2분기까지 완료되고 2027년 하반기 초부터 의미 있는 수준의 웨이퍼 생산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클린룸 인수는 통상 2~3년이 소요되는 긴 그린필드(신규 부지) 팹 건설 기간을 단축하고 대만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비트(Bit) 공급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마이크론은 해당 팹이 전공정(Frontend) 시설로 활용될지 후공정(Backend) 시설로 활용될지 명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PSMC P5 팹의 제한적인 설계 생산능력(JP모건 추정치 기준, 1c 나노 공정 3단계 투자 시 약 월 8만 장(80K wspm))을 감안할 때, 시설의 대부분은 DRAM 전공정 웨이퍼 생산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1단계(1~2만 장)는 2027년 하반기부터 생산 가능할 것이며, 2/3단계는 2028~2029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가동될 것입니다.

2. 글로벌 DRAM 비트 공급에 미치는 영향
P5 팹의 웨이퍼 추가분(2027년 3분기/4분기 각각 1만/2만 장 예상)은 당사가 기존에 발표한 2027년 말 생산능력 가정치인 월 230만 장(2.3M wspm) 대비 0.9% 추가되는 수준이며, 2027년 연간 비트 공급 가정치 대비 0.8% 추가되는 수준입니다. 이는 해당 팹이 100% 일반(Conventional) DRAM 생산에 전용된다는 가정을 전제로 합니다. P5 팹이 2028년 말까지 월 5만 장(50k) 규모로 램프업(가동률 증대)됨에 따라, 당사의 2028년 말 전망치인 약 270만 장(2.7M wspm) 대비 1.9%가 추가되고, JP모건의 2028년 비트 공급 추정치 대비 3.2%의 공급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이다호, 히로시마 제2팹, 뉴욕 팹을 포함하여, 마이크론 경영진은 가능한 한 공급 유연성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만약 마이크론이 웨이퍼를 (일반 DRAM이 아닌) HBM용으로 전환하기로 선택한다면, HBM 4/4E와 일반 DRAM 간의 트레이드오프(아마도 1:4 이상의 비율)를 고려할 때 비트 기여도는 앞서 언급한 수치보다 상당히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3. 메모리 산업에 미치는 시사점
지난 1주일 동안 우리는 다수의 설비투자(Capex) 상향 발표를 목격했습니다(TSMC, SK하이닉스의 19조 원 규모 후공정 패키징 시설, 그리고 이번 마이크론의 생산능력 확대). 메모리 제조사들의 절제된 설비투자 전략이 그동안 공급 과잉 우려를 대체로 억제해 왔으나, 일련의 투자 상향 발표들로 인해 2028년 이후부터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기적(Cyclical) 공급 과잉 우려가 다시 제기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의 다수 생산능력 발표(용인 팹 조기 램프업 및 19조 원 후공정 투자)와 마이크론의 PSMC P5 팹 인수가 2027년 글로벌 DRAM 비트 총시장규모(TAM)에 미치는 추가적인 비트 공급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며, 수급 균형이 유지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당사가 HBM 보고서에서 강조했듯이, 시장은 구조적으로 타이트한(공급 부족) 상황에 놓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2024~2027년, 잠재적으로는 2028년까지 더 길고 높은 메모리 업사이클(상승 주기)이 이어질 것이라는 견해를 유지합니다. 일반 DRAM 수급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업계의 HBM 부문 수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2027년 기준 DRAM 산업이 월 18만 장(180k wspm)의 순부족(Net Deficit) 상태에 있다고 봅니다. 당사의 계산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P5 팹(월 5만 장 또는 연환산 3만 5천 장 상당 물량)이 100% HBM에 전용된다 하더라도 부족분의 20%만을 해소할 수 있을 뿐입니다.
Jefferies) 마이크로소프트; 이 최우선 추천 종목(Top Pick)은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행력이 상승 여력을 촉발합니다 - 2분기(F2Q) 프리뷰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2,500억 달러 규모의 오픈AI(OAI) 및 300억 달러 규모의 앤스로픽(Anthropic) 약정을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반도체(SMH +9%)로 자금을 이동함에 따라 멀티플(배수)이 23% 축소되며 1분기(F1Q) 이후 주가가 18%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MSFT는 올해 생산능력을 크게 확대함에 따라 막대한 수주잔고(backlog)에 대한 실행을 통해 상승세를 주도할 위치에 있습니다. 밸류에이션은 2027년(CY27) 예상 주당순이익(EPS)의 23배로 매력적이며, 이는 우수한 가시성, 잔여 수행 의무(RPO) 및 명확한 AI 수익화 경로에도 불구하고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사인 아마존(24배) 및 구글(25배)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매수 의견; 목표주가 675달러.

1. RPO는 역사상 가장 큰 폭의 단계적 상승을 앞두고 있음
1분기에 RPO 성장률이 14%포인트 가속화되어 51%(3,920억 달러)를 기록한 데 이어, 2분기 RPO는 2,500억 달러 규모의 OAI 약정 및 앤스로픽의 300억 달러 애저(Azure) 컴퓨팅 계약 포함에 힘입어 역대 최대 규모의 전분기 대비 증가폭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애저 및 M365 커머셜(Comm.)의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전망을 뒷받침하는 전례 없는 다년(multi-year) 수요 가시성을 강화합니다. [긍정적 - POSITIVE]

지속적인 실행에 따른 애저(Azure)의 상승 여력은 매출을 의미 있게 부양할 수 있음
애저의 상승 여력은 막대한 RPO를 고려할 때 수요 제약이 아닌 공급 제약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AI 용량이 확대되고(데이터센터 규모가 향후 2년 내 2배로 증가) MSFT가 지난 3개 분기 동안 애저 가이던스를 상회(가장 최근 분기에는 2%포인트 상회)함에 따라, 증분 용량에 대한 실행만으로도 2분기(환율 효과 2%포인트 포함하여 보고 기준 39% 대 고정환율 가이던스 37%) 및 2026 회계연도(FY26) 애저 컨센서스(보고 기준 38%)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용량은 대체 가능하며 코파일럿(Copilot) 및 자사 서비스(1P)의 필요에 따라 애저 용량이 전용될 수 있습니다. 애저가 전체 매출의 30%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MSFT가 FY26까지 애저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제공할 수 있다면, 이는 매출 및 이익 모두에 의미 있는 상승을 주도하고 매출 성장률이 10%대 후반으로 가속화(FY26 총 매출 성장률 컨센서스 16% 대비)되는 것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 - POSITIVE]

2. 설비투자(Capex) 확대
가속화되는 AI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은 현재 FY26 말까지 용량 제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OAI 계약 및 앤스로픽 파트너십을 포함한 최근의 상황들과 지속적인 수급 불균형은 FY26 설비투자 예상치의 상향 조정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FY26 설비투자 증가율이 FY25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됨을 상기해 보면, 당사는 현재 리스를 포함한 FY26/FY27 설비투자를 약 1,410억 달러/1,550억 달러로 모델링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각각 60%/10% 성장을 나타냅니다. [중립 - NEUTRAL]

3. M365 커머셜 클라우드 & 코파일럿 - 변곡점 대기 중
2분기 가이던스인 고정환율 기준 전년 대비 약 13-14% 성장은 1분기의 15% 대비, 1%포인트 낮은 기저효과(easier comp)에도 불구하고 상단 기준 1%포인트 감속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3분기 예상치인 전년 대비 15% 성장(보고 기준)을 4%포인트 낮은 기저효과(25년 3분기 12% 대 25년 2분기 16%)와 코파일럿의 더 큰 순풍을 고려할 때 달성 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긍정적 - POSITIVE]

4. 연간(FY) 마진 궤적
당사는 FY26 영업이익이 16%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경영진은 대규모 AI 투자가 매출총이익률에 부담을 줌에도 불구하고 마진이 전년 대비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립 - NEUTRAL]

5.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MSFT(CY27 EPS의 23배)는 우수한 가시성, RPO 강세, 엔드투엔드 AI 수익화 경로에도 불구하고 현재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사(오라클 27배, 구글 25배, 아마존 24배)보다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MSFT가 RPO를 실행으로 옮김에 따라, 실적 상승 및 재평가(rerating)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당사의 목표주가 675달러는 FY27 예상 EPS 컨센서스의 36배에 해당하며, 이는 52%의 상승 여력을 의미합니다. [긍정적 - POSITIVE]
미국 바이오는 분위기 좋은데..
국내증시 거래대금 추이 업데이트
(코스피+코스닥)

2024년 1월~2026년 1월 21일

레코드 하이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스피 5천=

* 국내 주식시장에서 천 포인트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새로운 호황 국면과 함께 그 정점(peak)을 늘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 코스피가 처음으로 천 포인트를 넘었던 89/3월은 3저 호황 국면이었습니다. 건설, 은행, 증권 등 트로이카가 주도했습니다.

* 2천 포인트를 넘었던 2007/11월은 중국 호황 국면이었습니다. China Play라고 대표되는 기계, 철강, 조선이, 그 이후 2009~11년에는 차화정이 강했습니다.

* 3천 포인트를 넘었던 2021/1월은 코로나 붐 국면이었습니다. BBIG, 즉 바이오 배터리 인터넷 게임이 대표적이었습니다.

* 4천 포인트를 넘었던 지난해 10월은 AI 붐 국면입니다. 조선, 방산, 원전도 좋았지만 반도체가 중심이었습니다.

* 하지만 이렇게 천 포인트를 넘어서게 되면 위기가 오면서 한참을 쉬었습니다.

* 90년 걸프전과 미국 경기 침체가 있었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2년 미국 긴축에 의한 제법 거친 조정 국면이 있었습니다.

* 다행히 코스피 4천 포인트를 넘어서부터는 3개월 만에 5천 포인트에 도달했습니다. 당장은 위기 조짐도 뚜렷하지 않습니다.

* 게다가 이전 천 포인트대를 넘었을 때에 비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습니다(12개월 예상 PER 기준 2007/11월 12.4배, 2021/3월 14.8배, 현재 10.5배).

* 코스피 5천은 그저 시대 변화를 의미할 뿐입니다. 지금이 중간인지, 끝인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 여기서는 주도 업종에서 너무 빨리 빠져나오지 않아야 하고, 역설적으로 경기 호황(?) 위험을 경계해야할 것 같습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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