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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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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사건 구두 변론 경과와 내용

1. 쟁점

- 리사 쿡 해임 사유인 모기지 사기 혐의가 입증됐는가?
- 대통령이 연준 이사를 해임한 것은 권한 남용인가?
- 해임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이 보장됐는가?

2. 구두 변론 중 대법관들의 주요 질문

- 리사 쿡 해임 시 연준의 독립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어떠한가?
- 이번 사건이 연준 이사 해임의 '정당한 사유(for cause:직무 수행 중 중대한 과실이 발생했거나, 직무가 태만했는가)'에서 발생한게 맞는가?
- 해고 절차는 적법한가?
- 행정부가 이번 사안을 하급 법원에서 충분히 검토하기 전에 대법원에서 사안에 신속히 개입할 것을 요구하는 '긴급 신청'을 함에 따라 서면 자료가 부족한 상황임. 이에 대한 의견은?

3. 변론 과정 중 확인된 대법관들의 스탠스 ★★★

- 현재 미 연방대법원 대법관 9명 중 6명이 보수적 성향으로 확인
- 그런데 보수 성향 대법관(캐버노, 배럿, 로버츠, 알리토 등)들도
1) 이번 사건에 대해 심리하기에 충분한 자료가 부족하다, 2) 대통령이 결정하는 해임 사유의 기준을 너무 낮추면 연준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음이 우려스러움, 3) 쿡 이사 해임 시 미국 경기에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일부 경제학자들의 경고가 있었음 등의 의견을 제시
- 시장에서는 연방대법원이 대체로 쿡 이사가 직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판결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
- 대법원 판결은 6월말 이내에 나올 수 있고, 더 자세히 검토하기 위해 사건을 하급법원으로 돌려보낼 가능성도 상존
🍎🍎 영국의 물가와 임금의 안정적 둔화 가능성. 파운드가 안정될 수 있는 이유

트럼프 행정부의 그린란드 관련 발언 (1/16)을 계기로 유럽 전반의 정치·외교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EUR/USD 변동성은 크게 확대됨 (상대적 달러 약세) 같은 국면에서 파운드화 (GBP)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변동성을 보였는데, 이는 단순한 유럽 리스크 회피 흐름이라기보다 영국 거시 지표의 방향성이 비교적 명확해졌기 때문이라 판단됨

25년 12월 영국 CPI의 소폭 반등 (3.4%)은 항공료·식품 물가 등 일시적 요인의 영향이 컸으며, 다행히 서비스 물가의 구조적 압력은 크지 않은 상태

특히, 연 1회 조정되는 공공 서비스 요금 인상 폭이 26.4월 이후 크게 완화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서비스 인플레는 3%대로 빠르게 둔화될 가능성 이미 거론되어 옴 (BOE 11월 전망)

노동시장 측면에서도 실업률 상승과 고용 둔화가 이어지며 민간부문 임금 상승률은 전년 대비 3.6%, 3개월 연율 기준 2.4~3%까지 낮아져 있음

이는 기준금리가 낮았던 2018~19년 평균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임금 인플레의 추가적 압박 가능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었음을 시사

물가와 임금이 동시에 예상 가능한 둔화 경로에 들어서며, 파운드는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통화로 인식되는 모습

OBR 역시 11월 예산안 발표와 함께 중기 성장성과 생산성에 대해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금리 하락 국면에서는 재정 경로가 급격히 악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를 반복해 옴

이러한 인식은 길트 시장에서도 반영되어, 연말 들어 주요국 금리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도 영국 고유의 추가적인 국가 리스크 프리미엄은 제한적인 흐름을 보이는 상황

결과적으로 이번 변동성 국면에서 GBP의 상대적 안정성은 구조적 강세는 아니지만, 정책·물가·임금·재정 경로가 정리된 통화라는 인식에 기반한 방어적 평가의 결과로 해석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백금, 팔라듐 상승. 금 채굴(GDX) +4%, 브라질(EWZ) +3%, 52WH. 리츠(VNQ) -1%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23)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PPLT(+6.3%), PALL(+4.2%), GDX(+3.8%), SLV(+3.8%), TAN(+3.4%)
* Losers: ETHA(-3.1%), UGA(-2.1%), USO(-2.1%), COPX(-2.1%), IHI(-1.7%)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31.3%), PPLT(+10.0%), GDX(+8.3%), EWZ(+7.8%), URA(+7.2%)
* Losers: ETHA(-10.7%), IBIT(-6.2%), KRBN(-3.4%), IGV(-2.8%), INDA(-2.7%)

▶️ 52 Week High

SILJ(+7.7%), SIL(+6.2%), ARKG(+5.7%), SLVP(+5.6%), GDXJ(+5.5%)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GOLD, METALS, SILVER, BRAZIL, PLATINUM
* 하락 ETF 키워드: REAL ESTATE, MEDICAL DEVICES, HOME, UTIL, OIL

♣️ News

"[BN] Trump’s NATO Deal Would Mean US Mining and Missiles in Greenland

*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둘러싼 고조된 위기를 완화하도록 만든 이번 합의는 NATO가 북극 지역 안보를 강화하고 러시아와 중국의 위협을 차단하는 길을 열어줌

*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NATO 사무총장 Mark Rutte와 회동한 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프레임워크’에는 미국 미사일 배치, 중국의 영향력 차단을 목표로 한 채굴권 확보, 그리고 나토의 존재감 강화가 포함돼 있다고 해당 논의에 정통한 유럽 당국자가 전함

* 이 합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수요일 다보스 리조트에 도착한 직후 빠르게 틀을 갖췄으며, 유럽 국가들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미국의 약속이 전제로 깔려 있다고 당국자는 익명을 전제로 설명

* 이 조치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나토 창설 이래 대서양 동맹이 맞닥뜨린 가장 심각한 위협을 당분간 낮추는 효과를 낳았음

* 뤼터 사무총장은 다보스에서 블룸버그 뉴스 편집국장 존 미클스웨이트와의 인터뷰에서 북극 보호, 특히 그린란드를 우선순위로 삼아 더 많은 에너지와 시간, 집중을 투입해야 하며 해상 항로가 열리고 있다는 점을 강조

* 이번 논의에서 주권 문제는 의제에 오르지 않았으며, 이는 덴마크의 반자치 영토인 그린란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잇따라 강경 발언을 한 이후 몇 주 만의 분명한 진전으로 평가됨

* 미군 병력 증강 문제도 포함되지 않았으나, 덴마크 정부는 그러한 시나리오에 “완전히 열려 있다”고 밝힌 바 있다고 뤼터는 전함

*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 전망에 대해 열의를 보였지만, 정상들은 최종 합의에 포함될 내용의 윤곽만 공유한 상태로 여전히 상당한 추가 작업이 남아 있음.

* 세계 최대의 섬인 그린란드는 빙하가 녹으며 북극 항로가 열리자, 적대 세력이 대서양으로 직접 진입할 수 있는 길이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나토의 이해관계에 핵심적인 지역으로 부상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2/trump-s-nato-deal-would-mean-us-mines-and-missiles-in-greenland?srnd=homepage-asia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9SgPpu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트럼프가 관세 위협을 철회함에 따라 유럽 연합은 미국과의 무역 협정 비준안을 표결에 부칠 것으로 예상. 며칠 내로 예비 표결이 이루어질 수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과 NATO의 주요 합의 내용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러셀, 상승폭 확대, 사상 최고치 재차 경신
머스크 "테슬라 로보택시, 미 전역으로 확대"... 규제 완화 및 주가 급등


* 미 전역 서비스 확대 선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텍사스 오스틴에서의 성공적인 무인 주행 성과를 바탕으로,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를 미국 전역으로 전면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 규제 환경 변화: 트럼프 행정부의 자율주행 관련 연방 규제 완화 조치에 힘입어, 기존 주(州)별로 상이했던 복잡한 승인 절차를 넘어 로보택시 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

* 시장 반응: 서비스 확대 소식에 테슬라 주가는 장중 8% 이상 급등하며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와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

* 경쟁 우위 강조: 머스크는 테슬라의 카메라 기반 비전 시스템이 고가의 라이다(LiDAR)를 사용하는 경쟁사 방식보다 확장성 면에서 압도적이며, 수백만 대의 기존 테슬라 차량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FSD)만으로 로보택시 군단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강조


https://www.cnbc.com/2026/01/22/musk-tesla-robotaxis-us-expansion.html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브렛 테일러, 머스크의 발언

다보스 포럼에서 두명의 연설이 화두. OpenAI 이사회 의장인 브렛 테일러가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AI 버블’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특히 기술의 경제적 파급력에 대한 광범위한 기대감으로 인해 현재 시장에는 ‘영리한 자본과 어리석은 자본’이 모두 넘쳐나고 있으며, 모든 기술 계층에서 지나치게 많은 경쟁자가 난립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 테일러 의장은 이러한 과잉 투자가 향후 몇 년 안에 부적격 기업들이 도태되는 현상과 산업 통폐합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 이러한 현상은 테일러 뿐 아니라 최근 주요 투자회사들이 언급했던 내용. 테일러는 이런 버블 논란에도 AI 기술은 여전히 발전 곡선의 시작점에 있다며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 테일러 발언 후 그동안 승승이 컸던 반도체 기업들을 비롯해 매물 소화

테슬라(+4.15%)의 머스크도 다보스 포럼에 깜짝 등장해 블랙록의 래리 핑크 회장과 대담을 나누며 AI와 로봇 공학이 가져올 미래를 제시. 머스크는 AI가 5년 이내에 전 인류의 지능을 합친 것보다 더 똑똑해질 것이라고 예측하며, 테슬라의 옵티머스와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의 수를 추월해 보편적 풍요의 시대를 열 것이라고 주장. 특히 컴퓨팅 파워보다 에너지(전력 공급) 부족이 AI 발전의 가장 큰 제약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한편, 미래에는 태양광 에너지와 천연 냉각이 가능한 우주 궤도가 대규모 AI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기에 가장 비용 효율적인 장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 머스크 발언으로 우주, 로봇 등 테마주들의 강세가 뚜렷
머스크 "연말에 로보택시 미 전역 누빌 것" 테슬라 4.15%↑(상보) - 뉴스1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올해 연말이면 테슬라 로보택시가 미국 전역을 누빌 것이라고 밝히자 테슬라 주가가 4% 이상 급등했다.

그는 이날 WEF에서 “2026년 말까지 미국 내에 광범위한 자율 무인 로봇 택시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며 “로보택시가 올해 말까지 미국 내에서 매우, 매우 광범위하게 보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에 따라 테슬라 로보택시가 미국 전역을 누빌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뿐 아니라 “텍사스 오스틴에서 진행되고 있는 로보택시 시험 운행에서 로보택시가 감독관이 없이 주행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48315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SJ] Musk Plans to Sell Humanoid Robots to the Public Next Year

* Elon Musk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내년 말까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목요일 밝혔음.

* 머스크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궁극적으로 인간 수를 넘어설 것이며, 공장뿐 아니라 가정에도 수십억 대가 보급돼 설거지부터 육아까지 다양한 일을 돕게 될 것이라고 기존에 전망해왔음.

* 이러한 대규모 보급은 빠르면 2027년 말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설명

* 머스크는 “내년 말쯤이면 대중에게 휴머노이드 로봇을 판매하고 있을 것”이라며, 그 시점에는 신뢰성과 안전성이 매우 높고 기능 범위 역시 매우 넓어 거의 무엇이든 시킬 수 있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함.

* 머스크가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는 Tesla는 현재 옵티머스 로봇을 통해 기본적인 작업을 수행하고 있음. 머스크는 옵티머스 로봇이 올해 말까지 더 복잡한 공장 작업을 처리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그는 휴머노이드 로보틱스가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할 것이라고 언급했음.

* 다만 머스크는 공개적인 일정 제시를 주저하지 않는 인물로, 이러한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는 점도 암시됨. 머스크는 자사가 오랫동안 추진해온 다른 목표들에서도 진전이 있다고 설명

* 테슬라는 올해 미국 전역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보편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현재 해당 차량들은 미국 내 일부 도시에서만 운행 중

* SpaceX와 관련해서는, 올해 안에 스타십 로켓의 두 구성 요소 모두를 재사용할 수 있음을 입증하길 희망한다고 말함

* 스페이스X는 이미 로켓 부스터를 발사대에서 회수할 수 있음을 보여줬지만, 스타십 우주선 자체를 회수해 재사용하는 시도는 아직 하지 않았음.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1-22-2026/card/musk-plans-to-sell-humanoid-robots-to-the-public-next-year-sSZvEfCSt7OpA1FlIIZL
Forwarded from 루팡
Ashok Elluswamy - 테슬라 FSD 총괄

"안전 요원(safety monitors)이 전혀 없는 로보택시 시승이 이제 오스틴에서 대중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안전 요원이 동승하는 기존 로보택시 함대(fleet)에 소수의 무인 차량을 섞어서 시작하며, 그 비율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늘려갈 예정입니다."
일론 머스크 대담 @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 로봇공학, AI 그리고 풍요의 경제학

: AI, 로봇공학, 에너지, 우주 등 모든 과제가 기술적으로 어렵지만, 자신의 회사들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문명의 미래를 극대화하는 것

: 테슬라의 미션에 지속 가능한 풍요(Sustainable Abundance)를 추가. 전 지구적 빈곤을 해결하고 모두에게 높은 생활 수준을 제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AI와 로봇공학뿐

: 경제 산출량 = 로봇당 평균 생산성 × 로봇의 수. 로봇과 AI는 인간의 모든 필요를 포화시킬 정도로 많이 생산될 것

: 사람보다 로봇의 수가 더 많아지고, 어느 시점엔 로봇에게 무엇을 더 요청해야 할지조차 모르는 상태가 올 것

: 노동의 필요성과 풍요로움은 양립할 수 없음.모든 사람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소유하게 될 것이며, 특히 노령화 사회에서 부모님을 돌보거나 아이를 지키는 데 로봇이 필수적일 것

■ 노화 역행과 생체 시계

: 노화 연구에 많은 시간을 쏟지는 않았지만, 이를 매우 해결 가능한 문제. 인간의 몸에 있는 35조 개의 세포가 거의 동일한 속도로 노화. 이를 통제하는 동기화 시계(Synchronizing Clock)가 존재

: 그러나 죽음에도 이점이 있음. 인간이 너무 오래 살면 사회가 경직되고 활력을 잃을 위험이 있다는 사회학적 우려 표명

■ 에너지 병목 현상과 태양광의 잠재력

: AI 기업들이 고객 확보를 위해 가격을 낮출 것이며, 오픈 소스 모델들이 폐쇄형 모델을 약 1년 차이로 추격

: 근본적인 제약 요소는 전력(Electricity). AI 칩 생산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전력 공급 증가율은 연간 3~4%에 불과. 올해 말쯤이면 칩을 켜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음

: 중국은 현재 100GW의 원자력을 건설 중이며, 태양광 생산 능력은 연간 1,500GW에 달해 미국의 전체 전력 사용량 절반을 태양광과 배터리만으로 감당할 수 있는 규모

: 스페이스X의 계획은 우주 기반 태양광 AI 위성. 우주에는 공간 제약이 없고, 태양광 발전 효율이 지상보다 훨씬 높음

: 미국 전체를 전기화하는 데 필요한 태양광 면적은 100마일 x 100마일 (약 160km x 160km) 면적이면 충분

: 미국이 이를 실행하지 않는 이유로 머스크는 태양광 패널에 대한 높은 관세 장벽을 지적.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자체적으로 미국 내에서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구축

■ 로봇 상용화와 자율주행 타임라인

: 올해 말에는 공장에서 더 복잡한 작업을 수행. 내년 말에는 일반 대중에게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 시작 전망

: 자율주행(FSD)에 대해 머스크는 보험사들이 FSD 사용자에게 반값 보험료를 제공할 정도로 안전성이 입증되었다고 주장. 올해 말까지 미국 내 로보택시가 광범위하게 도입되고, 유럽과 중국에서도 승인을 기대

■ 우주 경제학: 재사용성과 우주 데이터 센터

: 우주 산업의 핵심 돌파구는 완전한 재사용성(Full Reusability). 스타쉽(Starship)은 올해 완전 재사용성을 증명할 것이며, 이는 우주 접근 비용을 100분의 1로 줄일 것

: 우주 태양광의 효율성을 강조. 대기 감쇄가 없고 밤낮이 없으므로 지상 대비 5배 이상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음

: 우주는 그늘진 곳이 절대온도 3도(3 Kelvin)로 매우 춥기 때문에 냉각 효율이 극도로 높음. 따라서 AI 구동 비용이 가장 저렴한 곳은 우주가 될 것이며, 이는 2~3년 내에 현실화될 것

■ AI의 미래와 개인적 영감

: 올해 말까지 어떤 인간보다 더 똑똑한 AI를 보게 될 것. 늦어도 내년까지의 타임라인 제시. 그리고 아마 2030년이나 2031년, 즉 5년 후에는 AI가 전 인류를 합친 것보다 더 똑똑해질 것

: 자신의 철학을 호기심의 철학(Philosophy of Curiosity)이라고 명명. 우주의 끝, 생명의 기원, 물리학의 표준 모델의 정확성 등을 이해하고 싶어 하며, AI가 이 질문들에 답하는 데 도움을 줄 것

https://www.youtube.com/live/IgifEgm1-e0?si=DL-UmgO46NFLzRBr
일론 머스크, 다보스 포럼 발언

= 휴머노이드 로봇의 수가 2040년까지 약 100억 대의 로봇이 보급될 수 있다

= 현재 수십만 달러 수준인 로봇 가격이 기술 성숙기에는 대당 2만~3만 달러(자동차보다 저렴한 수준)까지 떨어질 것

= 2026년에는 휴머노이드 대당 운영 비용이 시간당 약 5.71달러까지 낮아져 인간 노동력 대비 압도적인 경제성을 확보할 것

= 테슬라 공장에서 이미 단순 작업을 수행 중인 옵티머스는 2025년 말까지 더 복잡한 공정에 투입된다. 2026년 말에는 외부 업체 및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로봇은 단순 제조뿐만 아니라 간병, 교육, 보안 등 복잡한 서비스업을 수행한다. 특히 2030년경에는 옵티머스 로봇 외과의사가 인간 외과의사 수를 넘어설 만큼 정밀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

= 로봇 생산량이 임계점을 넘어서면 인류의 모든 물리적 필요를 충족시키는 '물질적 풍요의 시대'가 도래할 것. 노동이 선택 사항이 되며, 빈곤 문제 해결의 유일한 현실적 경로가 될 것

= 미래의 경제적 생산량은 '배치된 로봇 수 × 로봇의 평균 생산성'에 의해 결정되는 구조로 재편된다

= 머스크는 AI 컴퓨팅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하락하여 사실상 '0'에 수렴하거나 매우 낮은 수준이 될 것

= 유비쿼터스 AI와 저렴한 로봇 공학이 결합하면 전례 없는 경제 폭발이 일어날 것

= 지구상의 전력 공급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냉각이 용이하고 태양광 에너지가 풍부한 우주(궤도)가 AI 시스템을 운영하기에 가장 저렴한 장소가 될 것

= 올해 스타십의 완전한 재사용 가능성을 입증하고 싶다

= 스페이스 X, IPO 주관사로 뱅크 오브 아메리카(BAC), 골드만삭스(GS), JP모건(JPM), 모건스탠리(MS) 선정

= 올해 말까지 미국 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가 매우, 매우 널리 보급될 것. FSD의 중국 승인 시기는 유럽과 비슷할 것

= 테슬라의 완전 자율 주행 소프트웨어가 매우 안전하여 보험사들이 고객들에게 반값 보험을 제공하고 있다
모건 스탠리 : 테슬라 FSD 기반 보험 상품에 대한 평가 $TSLA

디지털 보험사 레모네이드(LMND)가 테슬라의 FSD 기술에 특화된 신규 보험 상품을 공개했다.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람이 직접 운전할 때와 FSD가 주행할 때를 구분하여 보험료를 산정한다. FSD 활성화 상태로 주행한 마일(Mile)당 보험료를 최대 50%까지 할인해 준다. 이는 보험사가 FSD의 사고 위험이 인간 운전자보다 현저히 낮음을 언더라이팅(인수 심사) 모델로 공식 인정한 결과다. 이번 보험 상품이 테슬라 FSD 기술의 안전성을 입증하는 역할을 한다. 주행 시마다 즉각적인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FSD 사용률과 수용도를 높이는 강력한 촉매제가 될 전망이다. 이 보험 상품은 테슬라가 차량 데이터를 레모네이드에 공유함으로써 가능해졌으며, 이는 향후 자율주행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의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

ANDREW PERCOCO, 목표주가 $425, 중립 등급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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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Morgan Stanley)
Driver Out / When Life Gives You Lemon(ade)
───── ✦ ─────
🚀 Austin "Driver Out" 이정표 달성
•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안전 요원(Safety Driver) 없는 무인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했음.
• 이는 테슬라의 '비전 전용(Vision-only)' 자율주행 접근 방식을 증명하는 결정적인 순간으로 평가됨.
• 당초 2026년 초로 예상했던 마일스톤을 달성한 것으로, 회사가 안전성에 대해 시장에 확신을 주는 신호임.
• 현재 소수의 차량으로 시작했으나, 점차 무인 주행 비율을 높여갈 계획.
📈 로보택시 및 FSD 확장 전망
• 2026년 말까지 1,000대의 로보택시 운행, 2030년 3만 대, 2040년 500만 대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함.
• 오스틴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상업 출시 후 라스베이거스, 피닉스, 댈러스, 마이애미 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주요 도시로 확장 예상.
• 2026년 4월 기가 텍사스에서 '사이버캡(Cybercab)'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며, 이는 확장을 가속화할 촉매제.
• FSD(Full Self-Driving)가 2월 14일부터 구독 전용 모델로 전환되면서, 이번 성과가 FSD 채택률(현재 약 12%)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레모네이드(Lemonade)와의 보험 파트너십
• 보험사 레모네이드가 테슬라 FSD 주행 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상품을 출시함.
• 이는 보험 업계가 자율주행의 안전성을 외부에서 검증해주는 중요한 사례로, 기술의 제도권 편입을 시사함.
• FSD 사용 시 사고 위험이 낮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소유 비용 절감을 통해 테슬라의 가치 제안을 강화할 것.
💰 밸류에이션 및 목표주가
• 목표주가 $425 유지 (현재 주가 $431.44, 투자의견 Equal-weight).
• 목표주가 구성: 핵심 자동차($55) + 네트워크 서비스($145) + 모빌리티/로보택시($125) + 에너지($40) + 휴머노이드($60).
• 로보택시 사업 가치($125/주)를 정당화하는 데 있어 이번 'Driver Out'은 가장 중요한 데이터 포인트 중 하나임.
• 강세 시나리오(Bull Case)에서는 2030년 5만 대, 2040년 850만 대 운행을 가정하여 목표주가 $720까지 가능하다고 분석.
⚠️ 리스크 요인
• 로보택시/FSD/휴머노이드 실행 리스크, 규제 장벽, 중국 시장 리스크, 밸류에이션 부담 등.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USD, 주당 순이익)
본 리포트 원문에 매출/영업이익 테이블이 누락되어 있어, 제공된 EPS 데이터만 기재함.
2025E: EPS $1.67 (컨센서스 방법론 기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6E: EPS $1.95 (컨센서스 방법론 기준)
2027E: EPS $2.65 (컨센서스 방법론 기준)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FT] Elon Musk’s SpaceX lines up 4 banks for blockbuster IPO

* SpaceX는 세계 최대 규모가 될 가능성이 있는 기업공개를 앞두고 주관사 역할을 맡을 월가 투자은행 4곳을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짐

* 최근 몇 주간 Bank of America, Goldman Sachs, JPMorgan Chase, Morgan Stanley 소속 은행가들과 회의를 진행했으며, 이르면 올해 IPO를 추진하고 있음

*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지난해 12월 약 8,000억 달러 기업가치 기준의 비상장 지분 매각을 논의했으며, 이는 이전 약 4,000억 달러 수준의 두 배를 넘는 평가

* 스페이스X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스타트업으로, 설립 이후 20년 넘게 상업용 우주 발사체 개발과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를 통해 기업가치를 급격히 키워왔음.

* 스페이스X의 IPO는 수백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며, 2019년 Saudi Aramco의 290억 달러 IPO를 넘어 역대 최대 상장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있음.

* 스페이스X의 상장 준비는 OpenAI와 Anthropic 등 대형 AI 기업들의 미국 상장 가능성과 맞물려 있음.

* 분석가들은 이 세 건의 거래만으로도 지난해 전체 미국 IPO 시장보다 더 많은 자금이 조달될 수 있다고 평가

* 올해 상장을 검토 중인 다른 대형 비상장 기업으로는 1,340억 달러 가치로 평가된 데이터 분석 기업 Databricks와 420억 달러 규모의 디자인 플랫폼 Canva가 있음.

* 운동 기록 앱 Strava 역시 수개월 내 IPO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됨.

* 다만 시장 변동성은 이러한 계획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은 지난해 IPO 시장을 예상보다 위축시켰음

* 트럼프 대통령의 4월 ‘해방의 날’ 관세 발표는 주식시장을 압박하며 여러 대형 기술주 IPO를 연기시켰음

* 이후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기업들은 미뤄졌던 상장 계획을 재개하고 있음

* 투자자들은 머스크의 기술적 우위와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가 스페이스X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음.

* 스페이스X는 지난해 9월 경영난을 겪는 EchoStar로부터 170억 달러 규모의 무선 주파수 사용권을 인수하기로 합의해 스타링크 네트워크를 강화했음.

* 머스크는 이달 자신의 AI 기업 xAI를 위해 20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이는 챗봇 그록을 개발하는 xAI의 기업가치를 두 배 이상 끌어올렸음.

* 해당 거래는 xAI가 2,300억 달러 가치 기준으로 150억 달러 조달을 목표로 했던 계획 이후 이뤄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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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4Q25 실적은 컨센 상회, 단 1Q26 가이던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시간 외 주가 -5% 이상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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