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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융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유화적인 태도 변화에 따른 안도감과 테슬라발 혁신 기대감이 맞물리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문제에서 무력 사용을 배제하고 관세 철회를 확인함으로써 '타코' 트레이드가 다시 한번 시장을 안심시켰습니다. 이에 다우지수는 0.63% 상승한 49,384.01, S&P 500 지수는 0.55% 오른 6,913.35, 나스닥은 0.91% 뛴 23,436.02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특히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0.76% 상승하며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 시장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고 있음을 증명했고, 공포지수 VIX는 7.46% 급락하며 투자 심리 회복을 알렸습니다.

이날 증시 상승의 주역은 테슬라였습니다. 일론 머스크 CEO가 다보스포럼에서 "올해 말 로보택시가 미국 전역을 누비고, 내년 말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는 공격적인 비전을 제시하자 주가는 4.15% 급등했습니다. 메타 역시 5.66% 폭등하며 빅테크 상승을 주도했고, 마이크론(+2.18%) 등 반도체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인텔은 장 마감 후 1분기 실적 전망(가이던스)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시간외 거래에서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경제 지표는 견조했습니다. 3분기 GDP 성장률 수정치가 4.4%로 상향 조정되고, 11월 근원 PCE 가격지수가 전월비 0.2%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안정세를 재확인했습니다.

이에 채권시장은 양호한 경제 지표에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 건으로 예상(21만 2천 건)을 하회하고 GDP가 상향 조정되자,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1.9bp 상승한 3.616%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10년물 금리는 0.2bp 소폭 하락한 4.250%, 30년물은 2.1bp 내린 4.849%로 마감해 수익률 곡선이 평평해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에 따른 유로화 강세로 하락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고 UAE에서 러시아가 참여하는 3자 종전 회담 개최에 합의하자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유로화가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이에 달러인덱스(DXY)는 0.46% 하락한 98.328을 기록했습니다. 호주 달러는 고용 호조에 따른 금리 인상 기대감으로 1.1% 넘게 급등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종전 기대감이 직격탄이 되었습니다. 미국·우크라이나·러시아 3자 회담 소식에 전쟁 리스크 프리미엄이 제거되고 러시아산 원유 공급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자 WTI는 2.08% 급락한 배럴당 59.36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한 점도 유가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1/23, 장 시작 전 생각: 서로 다른 관점의 5,000pt ,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6%, 나스닥 +0.9%
- 엔비디아 +0.8%, 테슬라 +4.2%, 인텔 +0.1%(시간외 -10%대 내외)
- 미 10년물 금리 4.25%, 달러 인덱스 98.1pt, 달러/원 1,464.3원

1.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네요.

그린란드 사태발 지정학 및 관세 불확실성 완화 모드가 지속된 가운데,

“올해 연말까지 로보택시가 미국 전역을 누비고 다닐 것”이라고 언급한 머스크의 발언, 양호한 경제 지표 등이

테슬라(+4.2%) 등 빅테크를 중심으로 양호한 증시 흐름을 견인했네요.

마이크론(+2.2%)도 외사에서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면서 강세를 보였지만,

브로드컴(-1.0%), 램리서치(-3.4%) 등 여타 반도체주들은 부진하면서, 국내 반도체주와 연관성이 높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0.2%)는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인텔은 본장에서 강보합으로 마감했으나, 장 마감 후 발표한 가이던스가 컨센을 하회하면서 시간외 10% 가까이 폭락 중에 있네요.

2.

전반적인 증시 분위기는 괜찮았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을 신경 쓰이게 하는 측면은 매크로입니다.

10년물 금리가 4.2%대로 올라간 이후 잘 내려가지 않고 있네요.

11월 PCE(YoY 2.8% vs 컨센 2.8%)는 예상에 부합, 3분기 GDP(4.4% vs 컨센 4.4%)는 예상을 상회하는 등

어제 발표된 것들을 포함해 최근 일련의 경제지표들이 서로 엇갈리게 나온 영향도 있긴 할 텐데,

이보다는 연준 행보에 대한 불확실성이 금리에 지속적으로 상방 압력을 가하는 듯 합니다.

다음주에는 1월 FOMC(금리 동결 기정 사실화, 중요한 건 이후의 금리 경로 변화)가 예정되어 있고,

트럼프도 1월 지나가기 전에 차기 연준 의장을 지명한다고 이야기를 해놓은 만큼,

다음주가 지나면 어느 정도 매크로상 교통정리는 하고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생각보다 올해 초 코스피 상승 랠리가 무척이나 거세다고 느껴졌는데,

어제는 드디어 5,000pt 숫자는 보고 내려왔네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앞으로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1) 5,000pt는 어떻게든 한번 찍어봤으니, 목표 달성했다, 성불하자

2) 주도주들 주가 상승세를 영끌해가며 5,000pt를 찍었으니, 잠시 쉬었다가 다시 올라가자

3) 이제 5,000pt는 새로운 출발 지점이다. 쉴 때가 아니다. 고점은 경신해가라고 존재하는 것이니, 계속 가보자

등등 여러가지 선택지가 저희 시장참여자들에게 주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기 방향성은 여전히 위로 열려있고, 속도 부담도 다분히 누적된 구간인 만큼,

2)의 루트로 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쉬었다 가는 강도와 지속력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실적과 매크로에 달려있는데,

이 또한 다음주 예정된 국내외 주도주들 4분기 실적시즌과 메이저급 매크로 이벤트에 대한 중요성이 높음을 시사합니다.

4.

일단 오늘 국내 증시에서는 5,000pt대에서 공방전이 치열할 듯 합니다

지수 1,000pt대마다 심리적인 저항구간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시간외 10%대 내외의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 인텔이 국내 반도체주들의 발목을 얼마나 붙잡을지도 관건이네요.

1월 이후 역대급 폭등하고 있는 자동차 업종도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개인은 순매수로 대응하면서 수싸움을 해나가고 있는데,

이들 업종을 둘러싼 수급 공방전도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늘도, 주말에도 여전히 날씨가 춥다고 합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면서, 푹 잘 쉬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 DAOL Daily Morning Brief (1/23)

▶️ 미국증시: Dow (+0.63%), S&P500 (+0.55%), Nasdaq (+0.91%)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대유럽 관세 철회에 더해, 미-우-러 간 첫 번째 3자 회담 개최 소식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 미 11월 PCE 물가지수 헤드라인/근원 mom, 두 지표 모두 0.2%(예상: 0.2%/이전: 0.2%)로 예상치 및 이전치 부합
- 판궁성 중국 인민은행 총재, 금리와 지급준비율을 더 낮출 여력이 있다고 밝힘
- 미 상무부, 2025년 3분기 GDP 성장률을 4.3%에서 4.4%로 0.1%p 상향 조정
- 미 물가연동채 5년물 응찰률 2.38배(이전: 2.41배), 낙찰금리 1.940%(이전: 1.834%), 간접 낙찰률 67.4%(이전: 61.5%)에 210억달러 규모 발행
- 알리바바, 자체 AI칩 제조 부문인 T-HEAD의 IPO 계획을 추진한다는 발표에 +4.6% 상승
- 테슬라, 무인 로봇 택시 서비스를 텍사스 오스틴에서 공식적으로 시작하자 +4.2% 상승
- 메타, TD 코웬이 광고주 설문조사와 구글에 비해 크게 저평가 되어있다는 근거로 목표주가를 크게 상향 조정하자 +5.7%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6%, 재량소비재 +1.2% vs 부동산 -1.1%, 유틸리티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5% 하락한 15.64 기록

▶️ 미국국채: 2yr 3.606%(+2.1bp), 10yr 4.245%(+0.2bp)
- 미 국채금리, 3분기 GDP(qoq 실제: 4.4% 예상: 4.3%)의 예상치 상회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실제: 20.0만건 예상: 20.9만건)의 예상치 하회 등 견조한 경제지표에 금리 동결 가능성이 부상하며 단기물 위주로 상승
- Germany 10yr 2.89%(+0.5bp), Italy 10yr 3.51%(-0.5bp)

▶️ FX: JPY 158.41(+0.1%), EUR 1.176(+0.6%), Dollar 98.29(-0.5%)
- 달러 인덱스,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에 유로가 강세를 보이고, 호주 12월 실업률(실제: 4.1% 예상: 4.4%)의 예상치 하회에 호주달러도 강세를 보이자 하락 마감

▶️ Commodity: WTI $59.59(-1.7%), Brent $64.29(-1.5%)
- WTI, 미-우-러 간 첫 번째 3자 회담 개최 소식에 종전 기대감이 유입되며 하락 마감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jakyrb
S&P500 map

오랜만에 빅테크가 지수 상승을 견인

테슬라(TSLA) +4.15%, 메타(META), +5.69%


상대적으로 그동안 쉬었던 업종들이 상승

소프트웨어, 원전, 전기차, 태양광 에너지 등


헬스케어 강세


우주, 희토류, 양자 컴퓨팅, 드론 등 테마 종목군 강세
나스닥 0.9% 상승…트럼프 관세 철회에 이틀째 안도 랠리[뉴욕마감] - 뉴스1

뉴욕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유럽 관세 위협 철회와 그린란드 갈등 완화에 따른 안도 랠리가 이어지며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특히 예상을 상회한 경제 성장률과 견조한 소비 데이터가 미국 경제의 연착륙 기대감을 뒷받침했다.이날 시장을 끌어올린 핵심 동력은 전날에 이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선회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달 1일 시행 예정이었던 유럽 8개국에 대한 신규 관세 부과를 철회하고, 마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과 그린란드 관련 '거래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주 초반 시장을 짓눌렀던 '미국 매도(Sell America)' 트레이드가 빠르게 되돌려졌다.

경제 지표도 긍정적이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4.4%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연준이 주시하는 물가 지표인 1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2.8% 상승하며 예상치(2.7%)를 소폭 웃돌았으나, 시장은 이를 인플레이션 재발보다는 강력한 소비 수요의 증거로 받아들였다.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역시 예상보다 적게 증가하며 고용 시장의 건전성을 입증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48313
1/23 나스닥 종합 지수 +0.91% 마감

섹터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1.41% > 임의 소비재 +1.00% > 테크 +0.74%

실적 발표 종목 : PG +2.7%, GE -7.4%, INTC -12.7%(After), ISRG +2.4%(After), FCX -2.9%, AA -1.5%(After), MBLY -3.4%, MKC -8.1%, ABT -10.0%

상승률 : AST +12.4%, ANET +8.7%, HL +8.3%, GME +6.7%, KRMN +6.5%, DDOG +6.3%, MDLN +6.1%, MDB +6.1%, MP +5.8%

하락률 : FIGR -5.6%, KTOS -5.6%, GLXY -4.7%, DLTR -4.6%, SCCO -4.2%, FN -3.4%
민간 부문은 2025년 3분기까지 디레버리징을 계속한 반면, GDP 대비 정부 부채는 증가

금리 인하가 급한건 소비를 늘리기보단 당장 재무부 부담을 줄이는 목적이 더 클 듯
WSJ가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동안 미국 경기 침체가 발생할 확률은 27%로 작년의 최고치인 45%에서 감소.
1/21 (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사건 구두 변론 경과와 내용

1. 쟁점

- 리사 쿡 해임 사유인 모기지 사기 혐의가 입증됐는가?
- 대통령이 연준 이사를 해임한 것은 권한 남용인가?
- 해임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이 보장됐는가?

2. 구두 변론 중 대법관들의 주요 질문

- 리사 쿡 해임 시 연준의 독립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어떠한가?
- 이번 사건이 연준 이사 해임의 '정당한 사유(for cause:직무 수행 중 중대한 과실이 발생했거나, 직무가 태만했는가)'에서 발생한게 맞는가?
- 해고 절차는 적법한가?
- 행정부가 이번 사안을 하급 법원에서 충분히 검토하기 전에 대법원에서 사안에 신속히 개입할 것을 요구하는 '긴급 신청'을 함에 따라 서면 자료가 부족한 상황임. 이에 대한 의견은?

3. 변론 과정 중 확인된 대법관들의 스탠스 ★★★

- 현재 미 연방대법원 대법관 9명 중 6명이 보수적 성향으로 확인
- 그런데 보수 성향 대법관(캐버노, 배럿, 로버츠, 알리토 등)들도
1) 이번 사건에 대해 심리하기에 충분한 자료가 부족하다, 2) 대통령이 결정하는 해임 사유의 기준을 너무 낮추면 연준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음이 우려스러움, 3) 쿡 이사 해임 시 미국 경기에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일부 경제학자들의 경고가 있었음 등의 의견을 제시
- 시장에서는 연방대법원이 대체로 쿡 이사가 직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판결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
- 대법원 판결은 6월말 이내에 나올 수 있고, 더 자세히 검토하기 위해 사건을 하급법원으로 돌려보낼 가능성도 상존
🍎🍎 영국의 물가와 임금의 안정적 둔화 가능성. 파운드가 안정될 수 있는 이유

트럼프 행정부의 그린란드 관련 발언 (1/16)을 계기로 유럽 전반의 정치·외교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EUR/USD 변동성은 크게 확대됨 (상대적 달러 약세) 같은 국면에서 파운드화 (GBP)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변동성을 보였는데, 이는 단순한 유럽 리스크 회피 흐름이라기보다 영국 거시 지표의 방향성이 비교적 명확해졌기 때문이라 판단됨

25년 12월 영국 CPI의 소폭 반등 (3.4%)은 항공료·식품 물가 등 일시적 요인의 영향이 컸으며, 다행히 서비스 물가의 구조적 압력은 크지 않은 상태

특히, 연 1회 조정되는 공공 서비스 요금 인상 폭이 26.4월 이후 크게 완화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서비스 인플레는 3%대로 빠르게 둔화될 가능성 이미 거론되어 옴 (BOE 11월 전망)

노동시장 측면에서도 실업률 상승과 고용 둔화가 이어지며 민간부문 임금 상승률은 전년 대비 3.6%, 3개월 연율 기준 2.4~3%까지 낮아져 있음

이는 기준금리가 낮았던 2018~19년 평균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임금 인플레의 추가적 압박 가능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었음을 시사

물가와 임금이 동시에 예상 가능한 둔화 경로에 들어서며, 파운드는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통화로 인식되는 모습

OBR 역시 11월 예산안 발표와 함께 중기 성장성과 생산성에 대해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금리 하락 국면에서는 재정 경로가 급격히 악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를 반복해 옴

이러한 인식은 길트 시장에서도 반영되어, 연말 들어 주요국 금리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도 영국 고유의 추가적인 국가 리스크 프리미엄은 제한적인 흐름을 보이는 상황

결과적으로 이번 변동성 국면에서 GBP의 상대적 안정성은 구조적 강세는 아니지만, 정책·물가·임금·재정 경로가 정리된 통화라는 인식에 기반한 방어적 평가의 결과로 해석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백금, 팔라듐 상승. 금 채굴(GDX) +4%, 브라질(EWZ) +3%, 52WH. 리츠(VNQ) -1%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23)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PPLT(+6.3%), PALL(+4.2%), GDX(+3.8%), SLV(+3.8%), TAN(+3.4%)
* Losers: ETHA(-3.1%), UGA(-2.1%), USO(-2.1%), COPX(-2.1%), IHI(-1.7%)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31.3%), PPLT(+10.0%), GDX(+8.3%), EWZ(+7.8%), URA(+7.2%)
* Losers: ETHA(-10.7%), IBIT(-6.2%), KRBN(-3.4%), IGV(-2.8%), INDA(-2.7%)

▶️ 52 Week High

SILJ(+7.7%), SIL(+6.2%), ARKG(+5.7%), SLVP(+5.6%), GDXJ(+5.5%)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GOLD, METALS, SILVER, BRAZIL, PLATINUM
* 하락 ETF 키워드: REAL ESTATE, MEDICAL DEVICES, HOME, UTIL, OIL

♣️ News

"[BN] Trump’s NATO Deal Would Mean US Mining and Missiles in Greenland

*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둘러싼 고조된 위기를 완화하도록 만든 이번 합의는 NATO가 북극 지역 안보를 강화하고 러시아와 중국의 위협을 차단하는 길을 열어줌

*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NATO 사무총장 Mark Rutte와 회동한 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프레임워크’에는 미국 미사일 배치, 중국의 영향력 차단을 목표로 한 채굴권 확보, 그리고 나토의 존재감 강화가 포함돼 있다고 해당 논의에 정통한 유럽 당국자가 전함

* 이 합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수요일 다보스 리조트에 도착한 직후 빠르게 틀을 갖췄으며, 유럽 국가들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미국의 약속이 전제로 깔려 있다고 당국자는 익명을 전제로 설명

* 이 조치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나토 창설 이래 대서양 동맹이 맞닥뜨린 가장 심각한 위협을 당분간 낮추는 효과를 낳았음

* 뤼터 사무총장은 다보스에서 블룸버그 뉴스 편집국장 존 미클스웨이트와의 인터뷰에서 북극 보호, 특히 그린란드를 우선순위로 삼아 더 많은 에너지와 시간, 집중을 투입해야 하며 해상 항로가 열리고 있다는 점을 강조

* 이번 논의에서 주권 문제는 의제에 오르지 않았으며, 이는 덴마크의 반자치 영토인 그린란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잇따라 강경 발언을 한 이후 몇 주 만의 분명한 진전으로 평가됨

* 미군 병력 증강 문제도 포함되지 않았으나, 덴마크 정부는 그러한 시나리오에 “완전히 열려 있다”고 밝힌 바 있다고 뤼터는 전함

*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 전망에 대해 열의를 보였지만, 정상들은 최종 합의에 포함될 내용의 윤곽만 공유한 상태로 여전히 상당한 추가 작업이 남아 있음.

* 세계 최대의 섬인 그린란드는 빙하가 녹으며 북극 항로가 열리자, 적대 세력이 대서양으로 직접 진입할 수 있는 길이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나토의 이해관계에 핵심적인 지역으로 부상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2/trump-s-nato-deal-would-mean-us-mines-and-missiles-in-greenland?srnd=homepage-asia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9SgPpu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트럼프가 관세 위협을 철회함에 따라 유럽 연합은 미국과의 무역 협정 비준안을 표결에 부칠 것으로 예상. 며칠 내로 예비 표결이 이루어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