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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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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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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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골드만 삭스 영상 요약

- 현재 한국 증시의 상황은 과거 일본의 ‘스튜어드십 코드·지배구조 개혁 이후 랠리’ 초기 국면과 비슷함.

- 당시 일본도 정책 변화 → 기업 대응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주가 강세라는 흐름이 있었음.

- 한국 주식은 2025년 강한 랠리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역사적 평균 수준.

- 한국 기업의 약 70%가 여전히 PBR 1배 이하에서 거래 중인 반면, 일본은 약 45%, 미국은 5% 미만임.

- 외국인·국내 투자자 모두 **보유 비중이 여전히 가볍다(light ownership)**고 보며, 추가 매수 여력이 남아 있음.

- 마지막으로, 2026년이 한국 주식에 또 한 번의 ‘변혁적 해(transformative year)’가 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한국 4Q GDP comment

'26년 성장률 전망은 2.2%로 유지

‘25년 4Q 한국의 성장률은 전기 대비 -0.3%(전년 대비 1.5%)를 기록하며 당사 전망(0.2%)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다만, 4Q 성장의 부진은 3Q 소비 쿠폰으로 전기 대비 1.3%를 기록했던 민간 소비가 기저 효과로 인해 0.3%로 크게 낮아졌고, 건설 투자도 부진이 심화되며 -3.9%를 기록한 영향이 큰니다(이하 전기 대비). 실제로 3Q 대비 4Q의 민간 소비와 건설 투자의 성장 기여도는 각각 -0.7%p와 -0.6%p를 기록하여, 성장률 하락을 대부분 설명했다.
그렇지만 당사는 '26년에는 한국 경제가 1) 반도체 중심의 수출 증가(‘26년 통관 기준 13.5% 증가) 및 그에 따른 설비 투자 회복, 2) 재정지출의 확대(본 예산 기준 8.1%, 25년 1~2차 추경 포함 5.2%), 3) 토목 중심의 건설 투자 부진 완화 등으로 분기 0.4~0.5% 내외의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합니다(‘26년 성장률 전망 2.2%유지)
반면, 글로벌 성장률 상승에 따른 원자재 등의 전반적인 물가 상승 압력의 증가, 공공부문의 누적된 물가 압력 현실화 가능성, ‘25년 하반기 이후의 원화 약세 등을 감안하여, 당사는 ‘26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을 기존의 2.0%에서 2.1%로 소폭 상향합니다. 아울러, 한은 기준 금리의 연내 동결 전망도 그대로 유지합니다.

(1.22 발간)
Societe Generale: 누가 한국 주식을 사고 있는가?

2025년 한국 주식시장은 코스피 기준 약 80%에 달하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수급 측면에서는 극히 제한적인 투자자 참여만 확인됨. 국내 기관투자자만이 유일한 순매수 주체였으며, 외국인과 개인투자자는 모두 순매도 기조를 유지함. 이는 강한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중기적으로 한국 주식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매우 약함을 시사함.

연간 기준으로 국내 기관투자자는 약 130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나, 외국인 투자자는 40억 달러 순매도, 개인투자자는 140억 달러 순매도를 기록함. 더 중요한 점은, 국내 기관의 매수 역시 광범위한 장기 투자 수요라기보다는 증권사 및 마켓메이커가 포함된 ‘증권(Securities)’ 부문에 집중되어 있었다는 점임. 이는 실질적인 투자자 기반 확대 없이, 제한적인 주체에 의해 시장이 지지되고 있음을 의미함.

이러한 증권사 중심 매수의 핵심 배경은 구조화상품 발행 증가임. 2025년 3분기 구조화상품 발행 규모는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으며, 강한 주식시장 환경 속에서 발행이 급증함. 구조화상품 특성상 발행 이후 델타·감마 헤지를 수행해야 하므로, 기초자산인 주식에 대한 추가 수요가 발생함. 이는 기업 펀더멘털이나 장기 투자 판단에 기반한 수요가 아니라, 파생상품 헤지에 따른 기계적·비펀더멘털적 수요라는 점에서 질적 한계를 가짐.

또한 주가 상승이 일부 종목에 집중되면서, 단일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구조화상품 비중이 45%까지 상승, 다년래 최고치를 기록함. 이는 특정 대형주 또는 인기 종목에 수급이 쏠리고, 시장 전반으로의 자금 확산 효과는 제한적이었음을 의미함.

한편, 한국 증시의 장기 핵심 수급 주체로 여겨지는 국민연금(NPS)의 역할은 여전히 제한적임.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은 전략적 자산배분(SAA) 상단인 약 17.4% 수준에 근접해 있으며, 추가로 늘릴 수 있는 여력은 약 2%p에 불과함. 정책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 한도가 상향되지 않는 한, 국민연금발 추가 수요는 구조적으로 제한될 가능성이 높음.

외국인 투자자의 경우, 2025년 전반적으로는 한국 주식에서 순매도 기조를 유지했으며, 반도체 섹터에서만 제한적인 순매수가 관찰됨. 다만 이마저도 연간 20억 달러 미만으로 규모는 크지 않았음. 특히 외국인 자금은 반도체 내에서도 삼성전자 비중을 확대하는 한편, SK하이닉스 비중은 축소하는 모습이 나타나, 섹터 전반에 대한 베팅이라기보다는 특정 대형주 선호가 강했음을 보여줌.

개인투자자는 향후 한국 증시 수급의 가장 중요한 잠재 변수로 평가됨. 지난 5년간 한국 개인투자자의 해외 주식 보유액은 약 1,600억 달러로 4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 중 약 90%가 미국 주식임. 최근 1년간도 개인투자자는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고, 미국 기술주 중심의 해외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함. 이는 개인투자자의 성장주·글로벌 테크 선호가 국내 시장보다 미국 시장에 훨씬 강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의미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대신증권 박장욱][Company Report] 상아프론테크: 2차전지 Cap Assembly 중심의 성장 궤도 진입

형석 기반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 영위
동사의 주요 사업은 불소계 형석 기반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반도체, 의료용 주사기, 2차전지 Cap Assembly용 가스켓, PEM 수소용 그린 멤브레인 등 다양한 전방 수요처 지님. 기존 사업의 주요 사업부문은 반도체와 2차전지임.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일반 나프타 기반 플라스틱 대비 150도 이상에서도 물성이 변하지 않는 내열성 지녀 기계적, 화학적으로 특수한 용도로 사용되는 특수 플라스틱임

신규 사업인 2차전지 Cap Assembly 납품으로 외연 본격 확장
동사의 기존 2차전지 사업은 국내 배터리 셀 업체향으로 셀 상단 밀봉 및 안전, 전기 기능 수행하는 Cap Assembly의 핵심 부품인 가스켓 매출이었음. 동사는 사업확장 위해 Cap Assembly 전체를 제조 및 납품하는 것으로 사업 확장함

2차전지 Cap Assembly에 더해지는 수소 및 저궤도위성통신 매출

2차전지향 Cap Assembly 부문의 본격적 성장에 힘입어 26년 매출액 2,456억원 (+YoY 36.1%), 영업이익 102억원 (+YoY 61.9%)을 전망. 2차전지 사업부가 26년 이후 실적 성장 견인하는 가운데, 신규 사업인 중국향 PEM 그린 멤브레인 및 북미, 유럽향 저궤도 위성통신향 매출 더해짐에 따라 본격적 외연 확장 기대함

신규 사업 본격 성장 시작 밸류에이션 본격 리레이팅 시작
26년 예상 P/E 37배로 (27년 예상 P/E 24배) 동사 5년 평균 P/E 33배 (2020년 코로나 기간 제외)로 동사 5년 평균 P/E 대비 소폭 높은 P/E 부여 받고 있으나, 2차전지 부문이 본격 성장 궤도에 오른다는 점, 추가 신규 사업인 수소 및 저궤도 위성통신 부문 역시 본격 성장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과거 평균 P/E 대비 프리미엄은 정당. 실적 성장으로 프리미엄 소화해 나갈 것

보고서: https://bit.ly/4qGglKA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BofA, Global Fund Manager Survey

현금 비중은 3.2%로 사상 최저 수준. Bull & Bear Indicator는 9.4를 기록하며 hyper-bull 국면을 가리키고 있음.

On Macro : 성장 및 기업 이익에 대한 낙관론이 급증했습니다. 순(net) 38%가 경제가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2021년 7월 이후 최고치

On Rates : 금리 인하에 대한 낙관론은 눈에 띄게 꺾였으나, 유동성 여건은 양적완화(QE)가 정점이었던 2021년 9월 이후 가장 좋은 것으로 인식

On Politics & Risks : 투자자들은 미국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웨이브'가 '블루 웨이브' 만큼이나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On AA - Asset Allocation : 주식 비중 확대는 48%로 2024년 12월 이후 최대. 원자재 OW는 2022년 6월 이후 최대(26%)입니다.

은행이 섹터 비중 확대 1위이며, 필수소비재(Staples)는 2014년 2월 이후 가장 큰 폭의 비중 축소를 기록.

현재 쏠림이 가장 심한 거래는 금으로 12월 29% → 1월 51%까지 상승. M7 매수에서 자금이 대거 이탈하여 금으로 이동. 투자자들이 지정학적 위기에 대비해 안전 자산인 금으로 러쉬 진행 중.

금 온스당 가격 4,671$로 사상 최고지. 펀드매니저의 45가 금 가격이 Overvalued 되었다고 응답.

금값이 비싸다라고 생각하면서, 가장 많이 사고 있기 때문에 이는 보험의 성격. 가격 불문하고 헷지 수단으로 금을 담고 있음.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Exhibit 22 :
미국의 투자는 소프트웨어(AI 모델) → 구조물(데이터센터/공장) 순으로 급등.

반면, 핵심 장비(Core equipment) 투자는 아직 상대적으로 저조하지만, 이제 막 고개를 들기 시작(점선)

→ 데이터센터(Structure)를 지었으니, 이제 그 안을 채울 물리적 장비와 자동화 설비가 필요. Physical AI, 로보틱스, 전력 기기 섹터가 다음 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음.

Exhibit 23 :
지난 10년간 미국의 제조 생산 능력 증감율은 0% 근처에서 정체되었으나, 최근 급격히 반등
→ 리쇼어링(Reshoring)과 AI 데이터센터 건립 붐이 맞물려 미국 내 제조 CAPEX 사이클이 돌아왔음을 의미. 이는 단순 AI 반도체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기계 업종의 호황을 예고

Short/Neutral View:
단순히 CAPEX 지출 규모만 늘어나는 빅테크 기업에 대해서는 이익률 훼손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

Long View:
산업재 & 로보틱스: Exhibit 22의 'Core equipment' 반등은 공장 자동화 및 로봇 관련주에 직접적인 수혜

전력 & 인프라: 제조 생산 능력 확대(Exhibit 23)는 필연적으로 전력망 확충과 건설 기계 수요를 동반.
BofA) 현황 점검: 하반기 강세 신호가 반도체 주식 랠리를 지속시킬 가능성

1. 하반기 가시성/성장 신호와 2027년(CY27) 잠재력에 주목합니다.
4분기(CQ4)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요 반도체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를 요약했습니다. 주도주인 엔비디아(NVDA)와 브로드컴(AVGO)의 기여도가 미미했음에도 불구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메모리와 반도체 장비주(semicap)에 힘입어 연초 대비(YTD) 12% 가까이 상승하며(S&P 500은 1.4% 상승)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실적 발표 전 상승이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단기 변동성을 높일 수는 있지만, 2026년 하반기/2027년 수요 가시성, 공급 규율, 가격 결정력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이 랠리를 지속시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 강력한 AI 설비투자(capex) 신호와 3월에 있을 엔비디아 GTC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감 또한 엔비디아와 AI 동종 업체들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봅니다. SOX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NTM PE) 26배로, 22배인 S&P 500 대비 약 4배 프리미엄이 붙어 있지만 이전 최고치인 약 30배보다는 낮은 수준입니다.

2. 반도체 장비(Semicaps): 장기적 추세/EPS 수정 대 높은 밸류에이션
높은 멀티플(배수)을 보이고 있지만, 하반기 및 직전 반기 대비(HoH) 성장에 대한 코멘트가 장비주의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강세론의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컨센서스인 2026년 매출/WFE(웨이퍼 팹 장비) 성장률 5-10%는 TSMC의 30% 설비투자 증가, 반도체 30%/AI 50% 이상 성장 대비 너무 낮아 견조한 EPS 상향 수정 여지가 있습니다. (2) 신규 클린룸 용량이 가동됨에 따라 2027년 WFE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3) 미중 무역 및 기술 제재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4) 인텔(INTC) 파운드리 야망과 글로벌 리쇼어링 이니셔티브에 따른 상방 여력이 있습니다. (5) 매그니피센트 7(Mag-7)의 헤드라인 리스크에서 벗어난 더 깨끗한 AI 노출이 가능합니다. 약세론은 밸류에이션에 집중되어 있는데, 미국 상위 3개 장비업체(AMAT, LRCX, KLAC)는 2026년 예상 PER 약 38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장기 평균인 약 22배보다 약 76% 높은 수준입니다.

3. AI 하드웨어: 클라우드 설비투자, GTC가 주도주에 재활력 부여 가능
AI 주도주인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여전히 많은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으며 중소형주(SMID caps)로의 순환매 속에 뒤처져 있었지만, 투자자들이 2026년 AI 설비투자 계획에 안도감을 느끼고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로 훈련된 프런티어 모델의 이점을 확인하게 되면 모멘텀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2026/27년 예상 PER 약 25배/19배인 엔비디아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브로드컴의 TPU 내재화 우려(COT 관련)는 회사의 차별화된 IP 포트폴리오를 고려할 때 시기상조로 보입니다. 그 외 AI 관련 최선호주로는 AMD(낮은 보유 비중, 서버 CPU 강세)와 CRDO가 있습니다.

4. 아날로그 반도체: 계절성, 긍정적 포지셔닝(적어도 상반기에는)
부진한 산업 배경(PMI 50 미만)과 자동차 생산 보합/감소에도 불구하고, 아날로그 주식은 단기적으로 다음과 같은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1)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 아날로그 선두주자)가 역사적으로 보수적인 전망을 제시해왔기에 실적 호조(strong print) 가능성이 있습니다. 2) 강력한 가격 결정력이 있습니다(CES에서 ADI와의 미팅을 통해 확인, 당사의 CES 시사점 노트 참조). (3) 붐비는 AI 거래에서 소외된 경기민감주로 투자자 자금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4) 모든 아날로그 공급업체(NXPI 제외)가 AI 관련 전력/네트워킹 기회를 강조함에 따라 데이터 센터 노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5. 메모리: 공급 규율이 랠리 지속 가능하게 함
AI 학습 및 추론에서의 핵심적 역할을 기반으로 하는 메모리 강세론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주요 변수는 추가 공급 신호나 가격 모멘텀 둔화 여부입니다. 당사는 반도체 장비주를 메모리 노출에 대한 낮은 베타(변동성) 대안으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이는 2027년 클린룸 용량이 증가함에 따른 장비 수요 레버리지와 단기 현물 가격 변동성에 대한 낮은 민감도 때문입니다.
JP모건) 반도체의 전반적인 시장 전망 및 4분기 실적 프리뷰
1. 2025년 4분기 실적 프리뷰 및 2026년 산업 전망
J.P. Morgan은 이번 2025년 4분기 실적 시즌과 2026년을 맞이하며, 기업들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이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특히 지난 3분기에 커버리지 기업의 70% 이상이 긍정적인 이익 수정(earnings revision)을 기록했으며, 이러한 긍정적인 추세는 4분기 실적 시즌에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러한 실적 호조는 2026년 1분기 및 연간 전망에 대한 경영진의 건설적인 코멘트로 이어져 반도체 주식의 시장 수익률 상회(Outperform)를 지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반적으로 2026년 반도체 산업 매출은 전년 대비 15% 이상 성장하고, 웨이퍼 팹 장비(WFE) 시장은 12-15% 성장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

2. AI 및 데이터센터: 폭발적인 지출 성장세 지속
AI 인프라 지출에 대한 펀더멘털은 여전히 매우 강력합니다. 급증하는 AI 추론(Inference) 수요와 워크로드당 연산 강도(compute intensity)의 증가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2026년 공급망 용량(특히 선단 공정 파운드리와 메모리)의 상당 부분은 이미 예약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데이터센터 설비투자(Capex)는 2025년에 전년 대비 약 65% 증가한 데 이어, 2026년에는 50% 이상 추가 성장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불과 몇 달 전 예상치였던 30% 성장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

AI 가속기 시장 규모(TAM)는 2025년 약 2,000억 달러 수준에서 향후 몇 년간 연평균 50% 이상의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러한 지출 증가는 GPU와 같은 연산 장치뿐만 아니라, 메모리(HBM, DDR5, eSSD), 네트워킹(800G/1.6T 광모듈 등), 반도체 장비 등 가치 사슬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특히 맞춤형 AI 반도체(ASIC/XPU)가 GPU 대비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비용 효율성(TCO)을 위해 자체 칩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3.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심화와 가격 상승 사이클 ("Stronger for Longer")
메모리 부문은 '공급 부족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가 핵심 논쟁이 될 만큼 강력한 업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 DRAM의 경우, 생산 능력이 HBM(고대역폭 메모리)으로 집중되면서 일반 DRAM 비트(bit) 공급 증가율이 20% 미만으로 억제되어 가격 지지력이 유지될 전망입니다 . HBM 시장은 2027년까지 구조적인 공급 부족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공급자 우위의 가격 결정권이 유지되는 가운데 HBM4로의 전환이 판가(ASP) 상승을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

낸드(NAND) 시장에서는 기업용 SSD(eSSD)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습니다. AI 서버는 일반 서버 대비 약 3배 많은 SSD 용량을 필요로 하며, AI 추론 작업이 스토리지 집약적인 워크로드로 진화함에 따라 eSSD 수요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J.P. Morgan은 DRAM 매출이 2026년에 87% 성장하고, 낸드 매출 또한 2025년 소폭 감소 후 2026년에는 53%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4. 아날로그 및 자동차/산업용 반도체: 순환적 회복의 가속화
그동안 침체를 겪었던 자동차 및 산업용 반도체 시장은 동기화된 회복세(synchronized recovery)를 보이고 있습니다 . 유통 채널과 고객사의 재고 수준이 매우 낮은 상태(lean)를 유지하는 가운데, 최종 수요가 개선되고 있어 계절적 추세를 상회하는 성장이 예상됩니다 . 특히 아나로그디바이스(ADI)와 같은 기업은 산업 및 자동화 시장의 개선을 언급했으며, 스카이웍스(Skyworks) 또한 광범위한 시장 강세를 확인해주었습니다 . 이 부문은 낮은 재고 수준과 수요 회복이 맞물려 긍정적인 실적 수정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5. 스마트폰 및 PC 시장 전망
스마트폰 시장은 아이폰 17 시리즈의 강력한 모멘텀에 힘입어 계절적 추세보다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아이폰 생산 계획은 아이폰 17 시리즈의 지속적인 수요 덕분에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

반면 PC 시장의 경우 2025년 4분기 출하량은 윈도우 11 전환 효과 등으로 견조했으나, 향후 메모리 가격 상승이 PC 및 스마트폰 수요를 억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합니다 . 메모리 가격 인상에 대비한 고객사들의 선제적 재고 축적으로 단기 수요는 강할 수 있으나, 2026년 하반기에는 가격 부담으로 인해 수요가 위축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6. 반도체 장비(WFE) 및 설계 소프트웨어(EDA)
반도체 장비 시장은 2026년에 약 10-1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나, 그 흐름은 '상저하고'(상반기 보합/소폭 상승, 하반기 가속화)의 형태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 이는 2나노(2nm) 로직 공정, HBM, 고급 패키징 등 기술적 복잡성 증가가 투자를 이끌고 있기 때문입니다 . 비록 중국 시장의 매출 비중은 20% 중반대로 정상화되겠지만, 마이크론(Micron)과 TSMC 등의 설비투자(Capex) 증가가 이를 상쇄할 것입니다 . EDA 및 IP(지적재산권) 분야 역시 칩 설계의 복잡성 증가와 AI 관련 설계 활동 급증에 힘입어 10-15%의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견고한 펀더멘털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

7. 결론 및 최우선 선호주 (Top Picks)
J.P. Morgan은 반도체 섹터가 기술 가치 사슬 내 핵심 역할, 콘텐츠 증가, 구조적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시장 수익률을 상회(Outperform)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합니다 . 투자 전략으로는 AI 및 인프라 지출 확대로 수혜를 입는 기업들과,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고 회복 국면에 진입한 순환적 섹터(산업/자동차) 기업들에 주목할 것을 권고합니다 .
1) 종합 반도체/팹리스 최우선 선호주: 브로드컴(AVGO), 마벨(MRVL), 아나로그디바이스(ADI), 마이크론(MU), 엔비디아(NVDA) .
2) 반도체 장비 및 EDA 최우선 선호주: KLA(KLAC), 시놉시스(SNPS) .
3) 중소형주 선호주: MACOM(MTSI), 아스테라 랩스(ALAB) .
4) 기타 긍정적 평가(Overweight): 램리서치(LRCX), 케이던스(CDNS),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웨스턴디지털(WDC) .
JP모건에서 제시한 디램/낸드/HBM TAM전망치
번스타인) 인텔과 AMD

인텔의 경우, 서버 시장 가정은 상향 조정하지만 향후 PC 시장 가정은 하향 조정합니다. 이에 따라 전반적인 추정치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 135억 달러, 주당순이익(EPS) 0.10달러로 추정하며, 이는 기존 추정치인 133억 달러/0.08달러에서 상향된 수치이고 컨센서스인 134억 달러/0.09달러를 소폭 상회합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122억 달러/EPS 0.04달러로 추정하여 기존과 거의 변동이 없으며, 컨센서스인 125억 달러/0.07달러를 하회합니다. 올해(2026년) 연간 실적은 매출 522억 달러/EPS 0.47달러로 추정하며, 이는 기존 519억 달러/0.41달러에서 상향된 수치이나 컨센서스인 541억 달러/0.62달러를 하회합니다. 내년(2027년)은 매출 564억 달러/EPS 0.68달러로 추정하며, 이는 기존 559억 달러/0.64달러에서 상향된 수치이나 컨센서스인 567억 달러/1.09달러를 하회합니다.

최근 몇 주간 18A 공정 출시, 파운드리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그렇습니다) 대통령의 트윗 덕분에 인텔에 대한 투자 심리는 확실히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긍정적인 측면에서 시장 역학 관계는 적어도 서버 부문에서는 우호적인 것으로 보이며, 18A 출시가 이러한 내러티브에 도움이 되고 물론 행정부의 지원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동시에 점유율 하락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공급 제약은 고객들이 신제품보다 구형 제품을 선택하는 데 기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미 다 아는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 같지만, 우리는 여전히 CPU가 한동안 PC 수요 대비 과잉 출하되어 왔다고 믿습니다(아마도 올해 잠재적인 PC 시장의 역풍 속에 이 문제가 불거질 수 있습니다). 한편 18A 수율은(개선되고 있겠지만) 갈 길이 멀어 보이며, 파운드리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겠다는 더 큰 결정을 내리려면 더 높은 설비투자(capex)가 수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월가의 추정치는 반도체 공동 투자 프로그램(SCIP) 관련 비지배지분(NCI) 모델링을 잘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향후 전체적인 수치는 여전히 우리에게 높아 보입니다.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문제로 인해 트럼프의 축복 속에서도 우리는 관망세를 유지합니다.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PT)를 36달러로 상향하지만,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MP)을 유지합니다.

AMD에 대해서도 서버 호조 및 PC 약세 가정을 반영하여 추정치를 유사하게 조정합니다. AMD의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 97억 달러/EPS 1.31달러로 추정하며, 이는 기존 96억 달러/1.30달러에서 소폭 상향된 수치이고 컨센서스인 96억 달러/1.32달러와 거의 일치합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89억 달러/EPS 1.01달러로 추정하여 기존 88억 달러/1.00달러에서 아주 조금 상향했으나, 컨센서스인 94억 달러/1.22달러는 하회합니다. 올해(2026년) 연간 실적은 매출 406억 달러/EPS 5.36달러로 추정하며, 이는 기존 403억 달러/5.32달러에서 상향된 수치이나 컨센서스인 451억 달러/6.58달러를 하회합니다. AI 매출 추정치는 120억 달러로 변동 없습니다. 내년(2027년)은 매출 566억 달러/EPS 8.79달러로 추정하며, 이는 기존 555억 달러/8.58달러에서 상향된 수치이나 컨센서스인 634억 달러/10.29달러를 하회합니다. AI 매출 추정치는 253억 달러로 변동 없습니다.

AMD의 AI 노력은 확실히 많은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발표된 대규모 헬리오스(Helios) 고객은 OpenAI(OAI)뿐이며, 따라서 전체적인 내러티브는 1) 해당 거래의 진행 상황과 2) 추가적인 의미 있는 고객 발표(아직 없음)에 달려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OpenAI 관련 램프업(생산 증대)이 올해 말 시작됨을 고려할 때, 적어도 단기적인 AI 전망에 대한 부담은 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서버 부문의 강세와 점유율 확대 등 핵심 사업에서 혜택을 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이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다만 AI 기회가 실제로 얼마나 클지 지켜보는 동안, 선행 주가수익비율(P/FE) 약 35배(엔비디아보다 멀티플이 10배 정도 높은 수준)에 거래되는 주가는 이미 상당한 성공을 선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PT)를 225달러로 상향하지만,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MP)을 유지합니다.
골드만삭스) 전력 추적(Power Tracker): 전력 수요를 견인하고 미국 전력 시장 수급을 타이트하게 만드는 데이터센터

기록적인 수준의 데이터센터 증설이 미국 전력 수요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지난 두 달간의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월간 및 연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은 2025년 12월 1.4GW, 2025년 연간 10GW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데이터센터는 2025년 1월~10월(현재 이용 가능한 EIA 공식 데이터 기준) 미국 전체 전력 수요 증가율을 전년 동기 대비 2.8%까지 끌어올리는 데 일조했는데, 이는 지난 2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이며, 이로 인해 2025년 미국 지역 전력 시장의 절반 이상이 심각한 수급 불균형(critical tightness)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미국 중부 대서양 전력 시장이자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수도인 PJM은 전력 수요 전망치를 수정하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세가 단기적으로는 둔화될 가능성이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견고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구체적으로 PJM은 2027~2029년 연평균 여름철 최대 전력 수요 증가율 전망치를 3.5%에서 3.1%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그러나 2025년 여름철 최대 전력 수요가 신기록을 경신한 이후, PJM 운영사는 최근 10년 연평균 여름철 최대 수요 증가율 전망치를 3.1%에서 3.6%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전망치 변경은 당사의 견해와 일치합니다.

1) 단기적으로는 미국 전력 시장의 수급 타이트 현상이 데이터센터 확장을 늦출 수 있습니다.
- PJM 시장의 심각한 수급 타이트 현상(이미 2025년에 도달)과 송전 병목 현상이 결합되어, 시장 운영사가 향후 몇 년간 이전에 예상했던 속도로 대규모 부하 증가를 승인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2) 장기적으로는 데이터센터의 추가 전력 수요뿐만 아니라 전기차(EV)를 포함한 전기화 및 산업 활동 증가가 미국 전력 수요 증가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입니다.
- 상향된 장기 전망은 시장 운영사가 이번 10년 후반에는 이러한 제약들이 해소되어 2030년대에는 더 높은 전력 수요 증가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1월 16일,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북동부 몇몇 주지사들은 시장 수급 타이트 현상과 그에 따른 요금 부담 압박에 대응하여, 기술 기업들이 신규 발전 용량에 대한 장기 계약 자금을 조달하도록 의무화하는 PJM 내 도매 전력 경매 비상 계획을 제안했습니다.
1) 당사는 이 계획이 실행될 경우 PJM(및 유사한 계획을 가진 미국 내 다른 지역 전력 시장)에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사용하는 비용이 증가할 수 있다고 보지만, 현재 및 미래의 데이터센터 증설과 그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 이유는 (1) 전력 비용은 데이터센터 증설의 주된 동인이 아니며, (2) 당사의 주식 리서치 동료들이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공급 증가를 지속적으로 앞지를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향후 몇 년간 데이터센터 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할 것이고, 이는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를 늦추기보다는 오히려 가속화할 유인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2) PJM의 전반적인 시장 수급 타이트 현상과 전기 요금에 관해서는, 이 비상 계획의 영향이 여전히 모호하다고 판단합니다. 이는 대통령과 주지사들의 제안 직후 발표된 백스톱(backstop) 발전 조달 절차를 포함하여, 시장 운영사가 대응 계획을 어떻게 이행하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J.P. 모건) 어드밴테스트 (6857) 추정치 재차 대폭 상향; SoC 테스터 호조 지속

최근 추세를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를 수정했습니다. 비중 확대(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2026년 12월 말 목표주가를 26,000엔(기존 16,000엔)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5 회계연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7% 증가한 4,040억 엔(기존 3,340억 엔), 2026 회계연도는 49% 증가한 6,012억 엔(기존 4,118억 엔), 2027 회계연도는 8% 증가한 6,468억 엔(기존 4,334억 엔)으로 추정합니다.

기존 추정치와 비교했을 때, 2026 회계연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망합니다.
(1) CoWoS(Chip-on-Wafer-on-Substrate)/HBM(고대역폭 메모리)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시스템반도체(SoC) 및 메모리 테스터 모두의 수요 전망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GPU(그래픽 처리 장치) 테스트 시간(공정 수를 포함한 총 테스트 시간) 추정치를 기존 전년 대비 20% 성장에서 80% 성장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기존 20% 성장은 현재 시점에서 지나치게 보수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테스트 난이도 상승에 따른 모듈 변경으로 인해 테스터 평균 단가가 상승할 가능성도 있지만, 이번 추정치에는 가격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자동화 테스트 장비(ATE) 시장이 급격히 확대됨에 따라 일부 고객사는 두 개 업체로부터 구매하는 것(공급처 이원화)을 목표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V93000 EXA Scale의 업데이트 용이성(타사의 진입 장벽으로 작용) 덕분에 어드반테스트가 주요 공급업체로서의 강력한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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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조정 안내 - 삼성
존경하는 고객님께,

당사에 보내주시는 지속적인 신뢰와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삼성 메모리 제품의 공인 유통사/대리점으로서, 당사는 공급 제약 및 상공정 제조 원가의 대폭적인 상승 등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중대한 변화로 인해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가격 조정을 발표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공지는 즉시 효력이 발생하며, 모든 삼성 메모리 제품의 가격이 최대 80% 인상됩니다.

조정 범위:
모든 삼성 메모리 제품

모든 등급 및 상태 (신제품 및 공장 밀봉 정품 포함)

모든 용량 및 사양

( 8시간 전 출처 , 다른 출처는 아직 못 찾겠네요 https://www.threads.com/@attorneydavidchen/post/DTxxGa3iVFi )
제프 베조스의 블루오리진에서 공개한 스타링크의 대항마 테라웨이브

블루오리진의 CEO: 테라웨이브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기업 고객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습니다. 5,280개의 저궤도(LEO) 위성과 128개의 중궤도(MEO) 위성으로 구성된 다중 궤도 위성군을 통해 RF 및 광학 링크를 모두 활용하여 최대 6Tbps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속도를 제공합니다. 전 세계에 분산된 고객들은 저궤도 위성의 Q/V-밴드 링크를 통해 각각 최대 144Gbps 용량을 이용할 수 있으며, 중궤도 위성의 광학 링크를 통해 최대 6Tbps의 지점 간 용량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실시간 운영과 대용량 데이터 이동에 필요한 신뢰성과 복원력을 제공합니다. 또한 장애 발생 시 백업 연결성을 제공하여 핵심 운영을 지속합니다. 게다가 성능을 유지하면서 수요에 따라 확장하고 전 세계적으로 신속하게 배포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역량으로 고객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https://x.com/davill/status/2014028880231931977?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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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 "美 연방 정부 실사 통과"...텍사스 기지 앞세워 NASA·국방 시장 뚫는다

외교부-미 상무부 간담회 참석, 한·미 우주 협력 '핵심 파트너' 눈도장
텍사스 자회사 'TXSpace', 미 정부 기관 실사 완료..."NASA·국방 시장 진출 청신호"
"AP위성과 美 지사 설립해 하드웨어·솔루션 통합 공략...글로벌 초격차 벌린다"



우주 지상국 서비스 기업 컨텍이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우주 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북미 시장 공략의 '골든타임'을 맞았다. 미국 현지 법인의 제조 시설이 연방 정부 유관 기관의 실사를 통과하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공공 우주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22일 컨텍은 지난 19일 서울 외교부에서 열린 '외교부-미 상무부 간담회'에 참석해 양국 간 우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한·미 우주 산업 분야의 최초 공식 협의다. 미 상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우주 생태계 조성 계획을 언급하며 미국 내 거점을 둔 한국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시사했다.

컨텍은 이러한 기조 변화를 예측하고 2년 전부터 텍사스에 자회사 'TXSpace'를 설립, 위성 안테나 제조 기반을 다져왔다.

컨텍 관계자는 "최근 TXSpace가 미 연방 정부 유관 기관의 현지 시설 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는 컨텍의 기술력과 보안 체계가 글로벌 표준, 특히 미국 정부가 요구하는 수준에 부합함을 입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컨텍은 미국 국방부나 NASA(미 항공우주국)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자회사 AP위성과의 시너지도 본격화한다. 컨텍은 올 상반기 중 AP위성과 공동으로 미국 지사를 설립, 위성 제조(AP위성)와 지상국 데이터 처리(컨텍)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턴키로 제공받길 원하 미 연방 정부 및 민간 기업의 니즈를 정확히 겨냥한 전략이다.

또한, 컨텍이 주관하는 글로벌 우주 컨퍼런스 'ISS 2026'이 한·미 협력의 주요 무대로 논의되면서 회사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미 정부 관계자들은 행사에 깊은 관심을 표하며 참석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회사 관계자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변화에 발맞춘 선제적 현지화 전략이 빛을 발하고 있다"며 "이미 준비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역량을 총동원해 글로벌 우주 서비스 시장에서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1220020
Forwarded from 루팡
ARK Invest - BIG IDEAS 2026

인공지능 (AI) 분야
The Great Acceleration (거대한 가속): 기술 발전 및 도입 속도의 급격한 가속화.

AI Infrastructure (AI 인프라): AI를 구동하기 위한 하드웨어, 클라우드 등 기반 시설.

The AI Consumer Operating System (AI 소비자 운영 체제): 개인의 일상에 통합된 AI 중심의 인터페이스나 플랫폼.

AI Productivity (AI 생산성): AI를 통한 업무 및 작업 효율의 극대화.

금융 및 블록체인 분야
Bitcoin (비트코인): 디지털 자산 및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비트코인.

Tokenized Assets (토큰화된 자산): 부동산, 주식 등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 상의 토큰으로 변환.

DeFi Applications (디파이 애플리케이션):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를 활용한 다양한 앱.


바이오 및 차세대 기술 분야
Multiomics (멀티오믹스): 유전체, 단백질체 등 다양한 생물학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기술.

Robotics (로보틱스): 더욱 정교해진 로봇 공학 기술.

Energy Distribution (에너지 분배): 효율적인 에너지 저장 및 배분 시스템.


우주 및 모빌리티 분야
Reusable Rockets (재사용 가능 로켓): 우주 탐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재사용 로켓 기술.

Autonomous Vehicles (자율주행 차량): 스스로 운행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Autonomous Logistics (자율주행 물류): 드론이나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무인 배송 및 물류 시스템.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다보스 포럼 일정에 깜짝 합류


일론 머스크가 다보스 포럼에 참석합니다.

머스크는 현재 목요일 오후 4시 30분 패널 토론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 시간: 1월 23일(금) 오전 12:30 (자정) )

그는 블랙록(BlackRock)의 CEO 래리 핑크(Larry Fink)와 함께 발언할 예정입니다.

다보스 포럼 현장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바로 일론 머스크의 방문 소식 때문입니다.

당초 머스크는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바로 다음 날,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수장인 머스크가 공식 일정에 전격 추가되었습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elon-musk-speaking-davos-wef-larry-fink-panel-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