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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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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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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결
골드만삭스 한국 부분 발췌 (260122)
(작성자 : 해결 / https://t.me/solve_liberate)

1. eps 성장률이 가장 큰 나라는 한국
2. 대만도 바짝 쫒아오고 있음
3.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per은 10배 수준으로 평균 수준

출처 : 골드만삭스
📌 3차 상법 개정안 쟁점,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시장에 미칠 영향

🔑 핵심 내용


• 국내 상장사 보유 자사주 가치가 코스피 약 114조원, 코스닥 약 9조원 수준으로 추산되며 제도 변경 시 유의미한 변화 가능

• 3차 개정안 논의의 중심은 자사주를 일정 기간 내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의무를 부과하는 방향이며, 기존 보유분도 일정 유예기간 내 정리하는 방안이 거론

• 경제 8단체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하되 합병 등 과정에서 비자발적으로 취득한 자사주까지 일괄 소각하면 기업 경영이 경직될 수 있다며 예외와 절차 보완을 요청

현재 쟁점

① 자사주 활용 제한 범위


• 성과보상, 인수합병, 경영권 방어 등에서 자사주가 사용됐던 왔던 만큼 소각 의무가 강해질수록 대체 수단과 비용이 늘 수 있음

② 비자발적 취득분 처리

• 합병 등으로 어쩔 수 없이 생긴 자사주를 동일 기준으로 소각할지, 예외를 둘지가 핵심 쟁점

③ 배임죄와 경영 판단 리스크

• 경영진의 책임을 강화하는 흐름 속에서 형사 처벌 리스크 완화 논의가 함께 진전돼야 한다는 요구가 존재

투자 포인트

① 유통 주식수 감소 효과


• 자사주 소각은 주식 수를 줄여 이익이 유지될 경우 주당순이익 등의 지표들이 개선될 수 있음

② 자기자본 감소에 따른 지표 변화

• 자사주 소각은 회계상 자기자본을 감소 시키기 때문에 순이익이 같다면 ROE가 높아짐

③ 종목별 체감 차이

• 자사주 비중이 높고 주주환원 여력이 있는 기업일수록 재평가 기대가 커질 수 있으나, 현금흐름과 투자계획을 함께 점검할 필요

#상법개정 #자사주 #자사주소각 #주주환원 #지배구조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골드만 삭스 영상 요약

- 현재 한국 증시의 상황은 과거 일본의 ‘스튜어드십 코드·지배구조 개혁 이후 랠리’ 초기 국면과 비슷함.

- 당시 일본도 정책 변화 → 기업 대응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주가 강세라는 흐름이 있었음.

- 한국 주식은 2025년 강한 랠리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역사적 평균 수준.

- 한국 기업의 약 70%가 여전히 PBR 1배 이하에서 거래 중인 반면, 일본은 약 45%, 미국은 5% 미만임.

- 외국인·국내 투자자 모두 **보유 비중이 여전히 가볍다(light ownership)**고 보며, 추가 매수 여력이 남아 있음.

- 마지막으로, 2026년이 한국 주식에 또 한 번의 ‘변혁적 해(transformative year)’가 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한국 4Q GDP comment

'26년 성장률 전망은 2.2%로 유지

‘25년 4Q 한국의 성장률은 전기 대비 -0.3%(전년 대비 1.5%)를 기록하며 당사 전망(0.2%)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다만, 4Q 성장의 부진은 3Q 소비 쿠폰으로 전기 대비 1.3%를 기록했던 민간 소비가 기저 효과로 인해 0.3%로 크게 낮아졌고, 건설 투자도 부진이 심화되며 -3.9%를 기록한 영향이 큰니다(이하 전기 대비). 실제로 3Q 대비 4Q의 민간 소비와 건설 투자의 성장 기여도는 각각 -0.7%p와 -0.6%p를 기록하여, 성장률 하락을 대부분 설명했다.
그렇지만 당사는 '26년에는 한국 경제가 1) 반도체 중심의 수출 증가(‘26년 통관 기준 13.5% 증가) 및 그에 따른 설비 투자 회복, 2) 재정지출의 확대(본 예산 기준 8.1%, 25년 1~2차 추경 포함 5.2%), 3) 토목 중심의 건설 투자 부진 완화 등으로 분기 0.4~0.5% 내외의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합니다(‘26년 성장률 전망 2.2%유지)
반면, 글로벌 성장률 상승에 따른 원자재 등의 전반적인 물가 상승 압력의 증가, 공공부문의 누적된 물가 압력 현실화 가능성, ‘25년 하반기 이후의 원화 약세 등을 감안하여, 당사는 ‘26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을 기존의 2.0%에서 2.1%로 소폭 상향합니다. 아울러, 한은 기준 금리의 연내 동결 전망도 그대로 유지합니다.

(1.22 발간)
Societe Generale: 누가 한국 주식을 사고 있는가?

2025년 한국 주식시장은 코스피 기준 약 80%에 달하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수급 측면에서는 극히 제한적인 투자자 참여만 확인됨. 국내 기관투자자만이 유일한 순매수 주체였으며, 외국인과 개인투자자는 모두 순매도 기조를 유지함. 이는 강한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중기적으로 한국 주식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매우 약함을 시사함.

연간 기준으로 국내 기관투자자는 약 130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나, 외국인 투자자는 40억 달러 순매도, 개인투자자는 140억 달러 순매도를 기록함. 더 중요한 점은, 국내 기관의 매수 역시 광범위한 장기 투자 수요라기보다는 증권사 및 마켓메이커가 포함된 ‘증권(Securities)’ 부문에 집중되어 있었다는 점임. 이는 실질적인 투자자 기반 확대 없이, 제한적인 주체에 의해 시장이 지지되고 있음을 의미함.

이러한 증권사 중심 매수의 핵심 배경은 구조화상품 발행 증가임. 2025년 3분기 구조화상품 발행 규모는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으며, 강한 주식시장 환경 속에서 발행이 급증함. 구조화상품 특성상 발행 이후 델타·감마 헤지를 수행해야 하므로, 기초자산인 주식에 대한 추가 수요가 발생함. 이는 기업 펀더멘털이나 장기 투자 판단에 기반한 수요가 아니라, 파생상품 헤지에 따른 기계적·비펀더멘털적 수요라는 점에서 질적 한계를 가짐.

또한 주가 상승이 일부 종목에 집중되면서, 단일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구조화상품 비중이 45%까지 상승, 다년래 최고치를 기록함. 이는 특정 대형주 또는 인기 종목에 수급이 쏠리고, 시장 전반으로의 자금 확산 효과는 제한적이었음을 의미함.

한편, 한국 증시의 장기 핵심 수급 주체로 여겨지는 국민연금(NPS)의 역할은 여전히 제한적임.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은 전략적 자산배분(SAA) 상단인 약 17.4% 수준에 근접해 있으며, 추가로 늘릴 수 있는 여력은 약 2%p에 불과함. 정책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 한도가 상향되지 않는 한, 국민연금발 추가 수요는 구조적으로 제한될 가능성이 높음.

외국인 투자자의 경우, 2025년 전반적으로는 한국 주식에서 순매도 기조를 유지했으며, 반도체 섹터에서만 제한적인 순매수가 관찰됨. 다만 이마저도 연간 20억 달러 미만으로 규모는 크지 않았음. 특히 외국인 자금은 반도체 내에서도 삼성전자 비중을 확대하는 한편, SK하이닉스 비중은 축소하는 모습이 나타나, 섹터 전반에 대한 베팅이라기보다는 특정 대형주 선호가 강했음을 보여줌.

개인투자자는 향후 한국 증시 수급의 가장 중요한 잠재 변수로 평가됨. 지난 5년간 한국 개인투자자의 해외 주식 보유액은 약 1,600억 달러로 4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 중 약 90%가 미국 주식임. 최근 1년간도 개인투자자는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고, 미국 기술주 중심의 해외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함. 이는 개인투자자의 성장주·글로벌 테크 선호가 국내 시장보다 미국 시장에 훨씬 강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의미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대신증권 박장욱][Company Report] 상아프론테크: 2차전지 Cap Assembly 중심의 성장 궤도 진입

형석 기반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 영위
동사의 주요 사업은 불소계 형석 기반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반도체, 의료용 주사기, 2차전지 Cap Assembly용 가스켓, PEM 수소용 그린 멤브레인 등 다양한 전방 수요처 지님. 기존 사업의 주요 사업부문은 반도체와 2차전지임.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일반 나프타 기반 플라스틱 대비 150도 이상에서도 물성이 변하지 않는 내열성 지녀 기계적, 화학적으로 특수한 용도로 사용되는 특수 플라스틱임

신규 사업인 2차전지 Cap Assembly 납품으로 외연 본격 확장
동사의 기존 2차전지 사업은 국내 배터리 셀 업체향으로 셀 상단 밀봉 및 안전, 전기 기능 수행하는 Cap Assembly의 핵심 부품인 가스켓 매출이었음. 동사는 사업확장 위해 Cap Assembly 전체를 제조 및 납품하는 것으로 사업 확장함

2차전지 Cap Assembly에 더해지는 수소 및 저궤도위성통신 매출

2차전지향 Cap Assembly 부문의 본격적 성장에 힘입어 26년 매출액 2,456억원 (+YoY 36.1%), 영업이익 102억원 (+YoY 61.9%)을 전망. 2차전지 사업부가 26년 이후 실적 성장 견인하는 가운데, 신규 사업인 중국향 PEM 그린 멤브레인 및 북미, 유럽향 저궤도 위성통신향 매출 더해짐에 따라 본격적 외연 확장 기대함

신규 사업 본격 성장 시작 밸류에이션 본격 리레이팅 시작
26년 예상 P/E 37배로 (27년 예상 P/E 24배) 동사 5년 평균 P/E 33배 (2020년 코로나 기간 제외)로 동사 5년 평균 P/E 대비 소폭 높은 P/E 부여 받고 있으나, 2차전지 부문이 본격 성장 궤도에 오른다는 점, 추가 신규 사업인 수소 및 저궤도 위성통신 부문 역시 본격 성장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과거 평균 P/E 대비 프리미엄은 정당. 실적 성장으로 프리미엄 소화해 나갈 것

보고서: https://bit.ly/4qGglKA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BofA, Global Fund Manager Survey

현금 비중은 3.2%로 사상 최저 수준. Bull & Bear Indicator는 9.4를 기록하며 hyper-bull 국면을 가리키고 있음.

On Macro : 성장 및 기업 이익에 대한 낙관론이 급증했습니다. 순(net) 38%가 경제가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2021년 7월 이후 최고치

On Rates : 금리 인하에 대한 낙관론은 눈에 띄게 꺾였으나, 유동성 여건은 양적완화(QE)가 정점이었던 2021년 9월 이후 가장 좋은 것으로 인식

On Politics & Risks : 투자자들은 미국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웨이브'가 '블루 웨이브' 만큼이나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On AA - Asset Allocation : 주식 비중 확대는 48%로 2024년 12월 이후 최대. 원자재 OW는 2022년 6월 이후 최대(26%)입니다.

은행이 섹터 비중 확대 1위이며, 필수소비재(Staples)는 2014년 2월 이후 가장 큰 폭의 비중 축소를 기록.

현재 쏠림이 가장 심한 거래는 금으로 12월 29% → 1월 51%까지 상승. M7 매수에서 자금이 대거 이탈하여 금으로 이동. 투자자들이 지정학적 위기에 대비해 안전 자산인 금으로 러쉬 진행 중.

금 온스당 가격 4,671$로 사상 최고지. 펀드매니저의 45가 금 가격이 Overvalued 되었다고 응답.

금값이 비싸다라고 생각하면서, 가장 많이 사고 있기 때문에 이는 보험의 성격. 가격 불문하고 헷지 수단으로 금을 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