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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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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지수: 12개월 선행 P/E 추이
- 이머징 대비 저평가 '논란'은 이제 해소
어쨋든 EM 내에서 26년 EPS Revision과 최근 한달 주가 성과는 양의 상관관계
아시아 내에서 비교시

한국 증시를 이끌고 있는 업종은,
경기소비재 (자동차), 유틸리티 (한전)

결이 매우 다르다.
코스피 6000p vs 코스닥 2000p
-ADR 75% 이하면 바닥권
Forwarded from 해결
골드만삭스 한국 부분 발췌 (260122)
(작성자 : 해결 / https://t.me/solve_liberate)

1. eps 성장률이 가장 큰 나라는 한국
2. 대만도 바짝 쫒아오고 있음
3.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per은 10배 수준으로 평균 수준

출처 : 골드만삭스
📌 3차 상법 개정안 쟁점,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시장에 미칠 영향

🔑 핵심 내용


• 국내 상장사 보유 자사주 가치가 코스피 약 114조원, 코스닥 약 9조원 수준으로 추산되며 제도 변경 시 유의미한 변화 가능

• 3차 개정안 논의의 중심은 자사주를 일정 기간 내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의무를 부과하는 방향이며, 기존 보유분도 일정 유예기간 내 정리하는 방안이 거론

• 경제 8단체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하되 합병 등 과정에서 비자발적으로 취득한 자사주까지 일괄 소각하면 기업 경영이 경직될 수 있다며 예외와 절차 보완을 요청

현재 쟁점

① 자사주 활용 제한 범위


• 성과보상, 인수합병, 경영권 방어 등에서 자사주가 사용됐던 왔던 만큼 소각 의무가 강해질수록 대체 수단과 비용이 늘 수 있음

② 비자발적 취득분 처리

• 합병 등으로 어쩔 수 없이 생긴 자사주를 동일 기준으로 소각할지, 예외를 둘지가 핵심 쟁점

③ 배임죄와 경영 판단 리스크

• 경영진의 책임을 강화하는 흐름 속에서 형사 처벌 리스크 완화 논의가 함께 진전돼야 한다는 요구가 존재

투자 포인트

① 유통 주식수 감소 효과


• 자사주 소각은 주식 수를 줄여 이익이 유지될 경우 주당순이익 등의 지표들이 개선될 수 있음

② 자기자본 감소에 따른 지표 변화

• 자사주 소각은 회계상 자기자본을 감소 시키기 때문에 순이익이 같다면 ROE가 높아짐

③ 종목별 체감 차이

• 자사주 비중이 높고 주주환원 여력이 있는 기업일수록 재평가 기대가 커질 수 있으나, 현금흐름과 투자계획을 함께 점검할 필요

#상법개정 #자사주 #자사주소각 #주주환원 #지배구조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골드만 삭스 영상 요약

- 현재 한국 증시의 상황은 과거 일본의 ‘스튜어드십 코드·지배구조 개혁 이후 랠리’ 초기 국면과 비슷함.

- 당시 일본도 정책 변화 → 기업 대응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주가 강세라는 흐름이 있었음.

- 한국 주식은 2025년 강한 랠리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역사적 평균 수준.

- 한국 기업의 약 70%가 여전히 PBR 1배 이하에서 거래 중인 반면, 일본은 약 45%, 미국은 5% 미만임.

- 외국인·국내 투자자 모두 **보유 비중이 여전히 가볍다(light ownership)**고 보며, 추가 매수 여력이 남아 있음.

- 마지막으로, 2026년이 한국 주식에 또 한 번의 ‘변혁적 해(transformative year)’가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