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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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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 전력 비용 상승에 따른 재무 영향 (GS)

1. 전력 비용 상승에 따른 시나리오

- FCF 마진 민감도: 전력 비용이 10% 상승할 때마다 2030 회계연도 기준 FCF 마진이 약 16bps 압박을 받을 것으로 추정됨

- 시나리오 분석: 전력 비용이 40% 급등할 경우, 전력 소모 비중이 높은 시나리오(70% 가정) 하에서 2030년 FCF 마진은 최대 88bps까지 하락 가능

- 매출 대비 전력 비중: Azure AI 매출의 3~7%, Azure Core(비 AI) 매출의 1.5~3.5%가 전력 비용으로 지출되는 구조

- 고정비 리스크: 전력 확보를 위해 15년 단위의 '무조건 지급(Take-or-Pay)' 계약을 체결할 경우, AI 수익이 예상보다 낮아질 때 모델 내 고정비 부담이 증가하는 리스크

2.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 요인

- 차세대 서버의 전력 밀도: 블랙웰 서버는 이전 세대보다 컴퓨팅 성능은 15배 높지만, 서버당 전력 소모량도 2배 이상 많아 단위 면적당 전력 밀도가 상승

- 냉각 시스템의 변화: 수자원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폐쇄 루프 냉각 시스템 도입은 물 사용 효율은 높이지만 전력 사용 강도를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인프라 정책 변화: 미국 동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이 전력망 구축 비용을 분담하도록 하는 wholesale 전력 경매 및 요금 인상 압박이 거세지고 있음

3. 기술 혁신을 통한 비용 상쇄 전략

- 전력 하베스팅(Power Harvesting): 워크로드에서 사용하지 않는 유휴 전력을 실시간으로 재할당하여 전력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 시대에도 전력 절감 속도를 2배로 높임

- 저전력 모드 활용: 유지보수 중이거나 할당되지 않은 서버를 저전력 상태로 전환하여 에너지를 최대 35% 절감하는 기술을 적용 중

- 수직 계열화의 이점: CoreWeave와 같은 타사 대비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데이터 센터와 공급망을 갖춘 수직 계열화 구조를 통해 운영 비용을 훨씬 낮은 수준으로 통제중
래리 핑크와 젠슨 황 대담 @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 AI 인프라 구축의 규모와 성격

→ 현재 우리는 수천억 달러 규모의 초기 단계를 지나, 기존 컴퓨팅 방식 전체를 교체하는 수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재건 과정에 있음. 일시적인 붐이 아니라 컴퓨팅 스택의 근본적 패러다임 전환(Platform Shift)

→ 5단계 레이어 케이크 모델: AI 산업은 [에너지 - 칩/컴퓨팅 - 클라우드 - AI 모델 - 애플리케이션]의 5층 구조로 이루어짐

→ 상위 모델이 지능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하부의 에너지와 칩 계층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TSMC(20개 신규 공장), 폭스콘(30개 공장) 등 전 세계적 'AI 팩토리' 건설 진행 중

■ 기술적 돌파구와 3대 핵심 변화

→ 에이전틱 AI(Agentic AI): AI가 단순히 묻는 말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추론(Reasoning)하고 복잡한 작업을 단계별로 분해하여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시스템으로 진화

→ 오픈 모델의 영향력: DeepSeek 등 고성능 오픈 모델의 등장은 전 세계 기업과 국가가 각자의 언어와 문화적 자산을 담은 국가 지능을 자체 구축할 수 있는 기술적 민주화를 가져옴

→ 물리적 AI(Physical AI): 텍스트를 넘어 단백질, 화학 구조, 물리 법칙(유체 역학, 양자 역학 등)을 이해하는 AI가 급격히 발전. 제조, 로보틱스, 신약 개발 분야에서 혁명적인 생산성 도약

■ 노동 시장의 변화와 '직업의 목적'

→ 생산성 증강 사례: 방사선 전문의가 AI를 도입했을 때, 업무인 스캔 분석은 자동화되었으나 직업의 목적인 '환자 진단과 케어'는 강화. 분석 시간이 단축되자 병원은 더 많은 환자를 수용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전문의와 간호사 채용이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 형성

→ 숙련 기술직의 부활: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배관공, 전기공, 철강 노동자, 네트워크 기술자 등 숙련된 현장 기술직의 수요가 폭증. 이들이 억대 연봉을 받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는 컴퓨터 공학 박사가 아니어도 AI 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음을 시사

■ 지정학적 전략과 유럽/신흥국에 대한 조언

→ 유럽의 대도약 기회: 미국이 소프트웨어 시대를 주도했다면, 강력한 산업 기반을 가진 유럽은 '물리적 AI/로보틱스' 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음. 이를 위해 유럽 국가들은 에너지 공급량을 과감히 늘리고 인프라 층에 적극 투자해야 함.

→ 기술 격차 해소: AI는 배우기 가장 쉬운 소프트웨어. 코딩을 몰라도 AI에게 "어떻게 활용하느냐"고 물으며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시대이므로, 신흥국들이 기존의 기술 격차를 단숨에 좁힐 수 있는 절호의 기회

■ AI 거품론에 대한 실증적 반박

→ 수요의 실체: 최신 GPU뿐만 아니라 2세대 전 모델까지도 클라우드 대여 spot 가격 상승. 이는 AI 스타트업 창업과 기업들의 R&D 예산 이동이 일시적 현상이 아닌 실질적인 경제 활동임을 증명

→ R&D 패러다임 시프트: 전통적인 '습식 실험실(Wet Lab)' 위주의 R&D 예산이 대규모 AI 시뮬레이션 인프라로 빠르게 이동 중. 투자가 거대한 이유는 그만큼 상위 애플리케이션에서 창출될 경제적 가치가 막대하기 때문

■ ‘26년 핵심 관전 포인트

→ AI 네이티브 기업의 도약: 25년 역대 최대 규모의 VC 자금이 투입된 'AI 네이티브(의료, 로봇, 금융 등)' 스타트업들이 실제 애플리케이션 층에서 어떠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기 시작할지가 핵심

https://www.youtube.com/live/hoDYYCyxMuE?si=v6aOQ6lRwb4ji60J
젠슨 황 & 래리 핑크 다보스 대담: AI 인프라, 일자리, 그리고 투자의 미래

* 역사적 인프라 구축: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다보스 포럼에서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과의 대담을 통해, 현재의 AI 확장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인프라 구축"의 시작이라고 정의

1. AI 산업 구조: '5단 케이크(Five-Layer Cake)' 이론
* 젠슨 황은 AI를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5개의 층위로 이루어진 거대한 산업 생태계로 설명하며, 각 단계마다 엄청난 경제적 파급력이 발생한다고 강조
- 1단계: 에너지(Energy): AI 가동을 위한 전력 생산
- 2단계: 칩(Chips): 반도체 제조
- 3단계: 컴퓨팅 인프라: 데이터센터 내 서버 및 하드웨어 구축
- 4단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데이터 처리 및 관리 시설
- 5단계: 애플리케이션: 최종적으로 AI가 적용되어 가치를 창출하는 단계 (금융, 의료, 제조 등)

* 이 모든 층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코딩을 하는 개발자뿐만 아니라, 실물 경제의 인력이 필수적. 이것이 바로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구축"이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식이라고 설명

2. AI가 일자리를 뺏을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젠슨 황은 '일의 목적'을 재정의해야 한다며 낙관적인 견해
* 나와 래리 핑크가 일하는 모습을 보면 Typist처럼 보일 것. AI가 타이핑을 대신해 준다고 해서 우리의 직업이 사라지는가? 아니다. 타이핑은 '과업'일 뿐, 우리의 '목적'이 아니기 때문

* AI가 스캔 판독을 더 빨리 해준다면, 의사는 판독이라는 '과업'에서 벗어나 환자를 돌보고 치료하는 본연의 '목적'에 집중할 수 있게 되며, 결과적으로 의료 서비스 질이 높아져 의사 수요는 오히려 늘어날 것

* 미국 내 500만 명의 간호사 부족 사태 원인 중 하나는 과도한 문서 작업. AI가 이를 대신하면 간호사들은 환자 케어에 집중할 수 있고, 병원의 생산성이 높아져 더 많은 간호사를 고용할 여력이 생긴다는 논리

3. 소버린 AI: AI는 국가 기반 시설
* 필수 인프라: 도로나 전기처럼, 이제 모든 국가는 AI를 국가 기반 시설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

* 각 나라는 자신의 언어, 문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적인 AI를 보유하고 발전시켜야 하며, 이를 타국 기업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4. 글로벌 격차 해소와 로봇 공학 (Physical AI)
* AI는 "역사상 가장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 불과 2~3년 만에 10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 이는 개발도상국이 기술 격차를 빠르게 줄일 수 있는 기회(Leapfrog)가 될 것

* 젠슨 황은 유럽이 강력한 제조 및 산업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 산업 현장에 AI를 접목한 '물리적 AI(Physical AI)'와 '로봇 공학' 분야에서 유럽이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한 세대에 한 번 오는 기회"라고 평가

5. "아직 충분하지 않다"
* 버블 우려 일축: 래리 핑크 회장은 현재의 AI 열풍이 버블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오히려 미래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투자가 더 필요하다"고 진단

* 2025년에만 1,000억 달러 이상의 벤처 자금이 AI 스타트업(애플리케이션 계층)에 몰림. 래리 핑크는 전 세계 연기금과 일반 투자자들도 이러한 성장의 과실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투자에 참여해야 한다고 조언



(https://blogs.nvidia.com/blog/davos-wef-blackrock-ceo-larry-fink-jensen-huang/)
애플, 2026년 하반기 시리 개편 예정 $AAPL

애플은 올해 말 시리(Siri)를 대규모 개편하여 자사 최초의 인공지능(AI) 챗봇으로 전환할 계획이며, 이는 'Campos'라는 코드명으로 개발 중이다. 'Campos'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 운영체제에 깊숙이 내장되어 기존 시리 인터페이스를 완전히 대체하며, 음성과 타이핑 모드를 모두 지원할 예정이다. 새로운 시리에는 구글 제미나이 3급의 고성능 모델인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 버전 11'이 탑재되며, 이는 2024년 '애플 인텔리전스'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 이와 별개로 애플은 여러 개의 카메라와 스피커가 장착된 AI 웨어러블 핀을 개발 중이며, 이르면 2027년에 출시할 수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애플, AI 웨어러블 핀 개발 보도

: AI 핀은 에어태그(AirTag) 크기로 얇고 평평한 원형 디스크 형태. 알루미늄과 유리 소재 외관. 2대의 카메라, 스피커, 3개의 마이크 및 무선 충전 기능 탑재. 측면에는 물리버튼

: 개발은 매우 초기 단계로 최종 취소 가능성. 다만 오픈AI와 경쟁을 의식해 빠른 속도로 개발 추진. 27년 출시 목표. 출시 시점 2,000만 대 생산 계획

: AI 핀은 AI 기반 제품 포트폴리오의 일부. 센서가 강화된 에어팟, 보안 카메라, 스마트 글래스, AR 클래스 등이 포함

: AI 기능을 갖춘 업그레이드된 시리를 출시할 수 있는지가 중요. 이달 초 구글과 협력을 발표했고, 코드명 Campos로 불리는 생성 AI 챗 봇 형태의 신규 Siri 6월 공개 및 9월 출시 보도

→ 오픈AI가 애플의 맞춤형 모델 제공자가 되지 않기로 ‘의도적으로‘ 결정했다는 후속 보도가 있었지만,

→ 하드웨어 경쟁 구도 형성이 애플과 구글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 오픈AI는 ‘26년 하반기 첫 자체 AI 하드웨어 출시 타임라인 제시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AI data center value chain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China Industrials (Morgan Stanley)
2026 Outlook - Humanoids: Commercialization
Key Companies: Leaderdrive, Shenzhen Inovance, Jiangsu Hengli Hydraulic, Zhejiang Shuanghuan Driveline, UBTECH, Uni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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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전망 및 핵심 변경 사항
• 2026년 전망 상향: 모건 스탠리는 2026년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량 전망치를 기존 1.4만 대에서 2.8만 대로 두 배 상향 조정함.
• 상업화 원년: 2026년은 휴머노이드 통합 업체들이 상업화에 도달하고 생태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됨.
• 수요처 변화: 작년의 정부 주도 및 R&D, 엔터테인먼트 관련 판매에서 벗어나, 올해는 기업 간 거래(B2B)가 주요 판매 동력이 될 전망임.
• 생산 규모: 주요 플레이어들이 훈련 및 검증을 위해 내부적으로 로봇을 생산함에 따라, 실제 판매량보다 생산량이 훨씬 많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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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주요 관전 포인트 10선
• 검증 확대: 산업, 상업 서비스, 헬스케어, 가정 등 거의 모든 사용 사례에서 검증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질 것임.
• 옥석 가리기: 통합 업체들 간의 첫 번째 통합 및 구조조정이 시작되며, 상업화 사례를 찾는 것이 생존의 열쇠가 됨.
• 비용 절감: 스펙 향상에도 불구하고 규모의 경제와 공정 최적화로 중국 내 부품 원가(BoM)가 전년 대비 평균 16% 하락할 것으로 추정됨.
• 'Brain' 중심: 2025년의 '신체(Body)' 중심 하드웨어 개발에서 벗어나, 2026년에는 '두뇌(Brain)' 개발이 산업 및 자본 시장의 핵심 초점이 될 것임.
• 하드웨어 성숙: 대량 생산을 위한 하드웨어 준비가 완료되었으며, 지속적인 반복 개선과 비용 절감이 진행될 예정임.
• 정교한 손: 제한된 산업 및 서비스 환경에서 다단계 전문 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정교한 손(Dexterous hands)'의 중요성이 부각됨. - 글로벌 진출: 중국 내 상업화 시작과 동시에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이 이루어질 것임.
• IPO 러시: 휴머노이드 통합 업체들의 IPO가 이어지며 해당 섹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고조될 전망임.
• 주가 변동성: 각종 촉매제(Catalyst)에 기반한 주식 시장의 변동성은 여전히 유지될 것으로 보임.
• 형태의 실용성: 단기적으로는 휴머노이드 형태보다 바퀴나 다리 기반의 비(非)휴머노이드 형태가 더 빠른 상업화와 ROI를 보여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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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망 및 종목 영향
• 부품사 수혜: 산업의 초기 성장 단계에서는 부품 공급업체들이 가장 먼저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됨.
• Leaderdrive 상향: Leaderdrive(688017.SS)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함. 2026/27년 매출의 25~30%가 휴머노이드에서 발생할 것으로 기대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요 선호주: Leaderdrive 외에도 Hengli Hydraulic(601100.SS), Inovance(300124.SZ), Shuanghuan(002472.SZ) 등을 주요 부품 관련주로 선호함.
• 밸류체인 업데이트: 중국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리스트를 업데이트하여 총 46개 종목을 포함함(Rongtai, Sling 신규 편입 / Beite 제외).
• 리스크 요인: 주요 휴머노이드 기업들의 상업화 및 생산 지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술 노선의 변화 등이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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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규모 및 기술 트렌드
• 시장 성장: 중국 휴머노이드 시장은 2029년까지 연간 10만 대, 2034년 10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2050년에는 글로벌 시장이 7.5조 달러 규모에 달할 수 있음.
• 부품 시장(TAM): 글로벌 휴머노이드 부품 시장은 2040년까지 7,8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기술 변화: 현재는 전(全) 회전형(Rotary) 액추에이터가 주류지만, 테슬라 옵티머스 등의 영향으로 2026/27년부터는 '선형(Linear) + 회전형' 솔루션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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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방법론 (Valuation Methodology)
본 보고서는 산업 분석 리포트로 개별 기업의 상세 재무제표(매출/영업이익 등) 추정치 표를 제공하지 않고, 목표주가 산정을 위한 밸류에이션 방법론만 제시함.
• Shenzhen Inovance: 핵심 사업부는 2026년 예상 PER 35배 적용(과거 평균 수준), 휴머노이드 사업부는 2030년 예상 PSR 5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출.
• Hengli Hydraulic: 핵심 사업부는 2026년 예상 PER 35배 적용, 휴머노이드 부품 매출(40억 위안 가정)에 대해 PSR 6배를 적용함(경쟁사 대비 높은 마진 고려).
• Leaderdrive: 휴머노이드 감속기 및 롤러 스크류 부문은 DCF(현금흐름할인법)로 가치 산정(WACC 11%), 본업은 2025년 예상 PER 60배를 적용하여 합산 가치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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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Conclusion)
• 2026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R&D 단계를 넘어 실제 비즈니스 영역으로 진입하는 상업화의 원년이 될 것임.
• 이에 따라 판매량 전망치가 대폭 상향되었으며, 특히 부품 공급사들이 초기 성장의 과실을 가장 먼저 누릴 것으로 판단됨.
• 투자자들은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실질적인 수주와 매출 기여가 가시화되는 부품사(Leaderdrive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ey components include screws, reducers, motors and sensors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China suppliers are well positioned across the value chain
다보스포럼에서 GEV의 CEO Scott Strazik의 발언 내용

1. 고객층의 변화

• 과거 GEV의 주요 고객은 전통적인 전력 회사(유틸리티 기업)들

• 하지만 최근 AI 붐으로 인해 데이터 센터 운영을 위해 엄청난 양의 전력이 필요해지면서, 빅테크 기업(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직접 전력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GEV를 찾고있어

• CEO는 고객 베이스가 전통적 유틸리티에서 IT 기업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언급

2. 폭발적인 전력 수요와 가스 터빈

• AI 데이터 센터는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이 필수적. 재생 에너지만으로는 이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스 터빈이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품목 중 하나

• GEV는 이 가스 터빈 시장의 강자로, 빅테크 기업들이 대기 중인 backlog에 큰 비중을 차지

3. 에너지 인프라의 병목 현상 해결

• 전 세계적으로 전력망 현대화가 시급한 상황

• CEO는 회사가 단순히 발전 장비만 파는 것이 아니라, 전력망을 연결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솔루션 전체에 걸쳐 AI 성장의 수혜를 입고 있다고 강조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유틸리티 및 인프라 (Morgan Stanley)
Future of Energy - Kilowatts: Not All Are Equal
EQT, Vistra, NextEra Energy, Reliance Industries, Adani Power, RWE, CATL, Tenaga Nasional, 한국전력, Keppel Ltd, 홋카이도전력, HD현대일렉트릭, 두산에너빌리티, Schneider Electric, Siemens Energy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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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요금 차등화의 부상과 시장 변화
• AI 데이터센터와 같은 대규모 전력 소비처(Mega-loads)에 대한 차등 요금제 도입이 전 세계적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
• 이는 가정용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데이터센터가 전력망 투자 비용을 분담하도록 유도하여 규제 리스크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음.
•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가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전력 시장의 공급 부족(Tightness)이 심화됨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대한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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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센터의 전력 비용 상승 전망
• 데이터센터와 같은 고부하 사용자는 일반적인 산업용 요금보다 15~20%(말레이시아 사례), 심지어 30~40%(미국 사례) 더 높은 전력 요금을 지불하게 될 것으로 전망됨.
• 새로운 발전 설비 건설이 필요한 경우, 데이터센터의 전력 구매 가격은 평균 $80-85/MWh에서 약 $30/MWh 상승한 $110-120/MWh 수준이 될 것으로 추산됨.
• PJM(미국 전력 시장)과 같은 공급 부족 시장에서는 용량 요금(Capacity payment)이 $29/MW-day에서 $270~$329/MW-day 수준으로 급등하며 발전 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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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 수요 급증과 투자 테마
• AI 및 데이터센터 확산, 산업 전기화, 공급망 재편으로 인해 전력 수요 증가율이 지난 10년 대비 2~3배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2025~2030년).
• 전력망 제약(Grid Constraints)과 장비 리드타임 증가(3~5년)로 인해 전력 공급의 희소성이 부각되며, 자가 발전(Captive power) 수요도 2030년까지 100GW 이상 증가할 전망임.
• 주요 투자 테마는 '천연가스 채택 확대', 'AI 전력 공급', '전력 시장 구조 변화'의 교집합에 있는 기업들로, 가스 파이프라인, 발전사(IPP), 전력망 장비 업체가 수혜를 입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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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한국 기업 투자 의견 및 변경 사항
HD현대일렉트릭 (267260.KS)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 목표주가: 기존 800,000원 대에서 900,000원으로 상향 조정됨 (차트 기준).
• 변경 사유: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전력망 강화(Grid hardening) 투자가 지속되면서 전력 기기 부문의 구조적 성장 수혜가 예상됨.
두산에너빌리티 (034020.KS)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 목표주가: 기존 88,000원에서 110,000원으로 상향 조정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변경 사유: 원자력 르네상스 및 기자재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됨.
한국전력 (015760.KS)
• 투자의견: Equal-weight (비중유지)
• 목표주가: 최근 44,000원에서 50,000원 수준으로 단계적 상향 흐름을 보임.
• 변경 사유: 요금 체계 개편 논의 및 유틸리티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흐름과 연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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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본 보고서는 글로벌 유틸리티 섹터 테마 전략 보고서로, 개별 기업의 상세 연간 손익계산서(매출/영업이익/순이익) 추정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목표주가(TP) 변동 내역 위주로 기재됨.
2025E: 매출 미기재 / 영업이익 미기재 / 순이익 미기재 / EPS 미기재 / P/E 미기재 / P/B 미기재
2026E: 매출 미기재 / 영업이익 미기재 / 순이익 미기재 / EPS 미기재 / P/E 미기재 / P/B 미기재
2027E: 매출 미기재 / 영업이익 미기재 / 순이익 미기재 / EPS 미기재 / P/E 미기재 / P/B 미기재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Gas pipeline and power producers stand to benefit the most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Copper mine supply by country, 2025
All About SpaceX
[우주/인터넷/게임 정의훈]

Ⅰ. SpaceX 하반기 상장 대두
- 지난해 12월 언론 보두 이후 SpaceX 올해 하반기 상장이 가시화 됨
- 최근 내부자 주식 거래에서 8천억 밸류를 받았고, 시장에서 기대하는 기업가치는 약 1조~1.5조달러
- 상장 가능성 대두로 글로벌 우주기업들이 리밸류에이션을 받으며 주가는 크게 상승함

Ⅱ. SpaceX 실적 추정
- 로켓 사업부문: 추정 매출액 40억달러
- Starlink 사업부문: 추정 매출액 190억달러
- 2026년 추정 매출액 230억달러(약 34조원)

Ⅲ. SpaceX 밸류에이션
- 미국의 로켓랩(RKLB)은 지난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주가 상승 구간에 돌입
- SpaceX 상장 모멘텀을 제외하더라도 PSR 기준 50배~70배 형성 중
- 이를 SpaceX 실적 추정치에 적용시 약 1.15조~1.61조 달러로 평가됨

URL: https://vo.la/BYlBL4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제프 베이조스의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이 초고속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성망 구축 계획을 발표.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경쟁 분야에 진출
트럼프 “한·일서 자금 확보” 알래스카 LNG 개발 일방 발표

집권 2기 취임 1주년을 맞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브리핑에 ‘깜짝’ 등장해 1시간20분 동안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발표

그는 자신의 최대 치적 중 하나로 관세 협상을 꼽으면서 한국에서 유치한 투자금을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에 투입하려는 것으로 해석되는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또 연방대법원에서 ‘상호관세’ 무효 판결이 나올 경우 ‘수입 허가제’를 도입할 수 있다는 점 시사

https://naver.me/531I0n1c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4분기는 전기대비 0.3% 감소

시장 컨센서스가 0.09% (인포맥스 기준) 이었는데, 이를 하회

최하단은 -0.4%였고, 마이너스 성장을 예상한 기관은 총 12개 중 4개. 최고치는 0.4%

건설과, 설비투자 부진

연간으로는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