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1K photos
174 videos
250 files
23.1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트럼프 대통령은 CNBC 인터뷰에서 덴마크 당국자들과 그린란드에 대한 자신의 ‘구상’에 대해 직접 대화한 적은 없다고 밝혔음
* 다만 마르크 뤼터가 덴마크 지도자들에게 관련 내용을 설명했을 것이라고 추정한다고 말함
* 그는 또한 미국이 그린란드의 광물 자원 권리에 ‘관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하지 않음.
(He also said the US would be “involved” in Greenland’s mineral rights, without elaborating)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추구하는 명분으로 언급해온 골든 돔 미사일 방어 시스템과 관련해 추가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함.
*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및 ‘기타 여러 인사들’이 협상을 담당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게시글에서 밝힘

* 나토 대변인은 트럼프-뤼터 회동 이후 성명을 통해 덴마크, 그린란드, 미국 간 협상이 계속 진행될 것이며, 러시아와 중국이 경제적·군사적으로 그린란드에 발판을 마련하지 못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
* 이 논의는 특히 7개 북극권 나토 회원국을 중심으로 동맹국들의 집단적 노력을 통해 북극 안보를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덧붙였음

*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다보스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장악하기 위해 군사력을 사용하는 방안은 배제한다고 밝혔음.
* 그러나 그는 유럽이 자신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를 가정해 위협적인 표현을 계속 사용함.
* 트럼프 대통령은 “당신들이 예라고 말하면 우리는 매우 감사할 것이고, 아니라고 말하면 우리는 그것을 기억할 것”이라고 발언
* 그는 앞서 덴마크가 “근본 원칙을 포기하는 것을 전제로 한 어떤 협상에도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무장관의 발언에 대해서도 불쾌감을 드러냄
*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사무총장과의 회동 중 해당 발언에 대한 질문을 받고 “그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내 앞에서 직접 말할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인 그린란드 전략은 미국과 전통적 동맹국 간 관계에 장기적인 손상을 남겼을 가능성이 제기됨
*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오랜 무역 파트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고, 러시아에 맞서 싸우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축소하며, 국제기구들을 약화시킨 이후의 행보
*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는 다보스 연설에서 최근 사태들이 ‘규칙 기반 국제 질서’가 사실상 붕괴됐음을 보여준다고 발언
* 그는 각국이 강대국의 압박 전술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함
*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은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전략이 유럽을 “약화시키고 종속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평가. 벨기에 총리 바르트 더 베버는 이제 미국을 동맹국으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구상은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계 지도자들의 연례 회의 전반에 그림자를 드리웠음
* 트럼프 대통령이 도착하기 전, 현지에 있던 미국 고위 당국자들은 그린란드를 둘러싼 충돌 가능성을 낮추는 데 주력함
*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에 분노한 동맹국들에게 보복을 자제하고 “잠시 물러서서 깊게 숨을 고르라”고 촉구함.
*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다보스 패널 토론에서 이 사안이 “합리적인 방식으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후퇴 가능성을 시사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1/trump-holding-off-on-greenland-tariffs-citing-framework-deal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주식, 채권 상승. 러셀2000 +2%. 한국(EWY) +4%, 브라질 +4%. SOXX +3%. 리튬(LIT) +3%

• 미국 천연가스 +10%, 은(SLV) -1.5%. 차이나테크(CQQQ) +3%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22)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10.5%), OIH(+4.6%), EWY(+4.2%), EWZ(+4.2%), XOP(+3.8%)
* Losers: SLV(-1.7%), GDX(-1.4%), EIDO(-1.0%), FXF(-0.7%), VNM(-0.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31.3%), URA(+6.8%), EWZ(+5.6%), EWY(+5.5%), SOXX(+4.9%)
* Losers: ETHA(-10.6%), IBIT(-7.8%), IGV(-5.6%), KRBN(-4.9%), SKYY(-4.6%)

▶️ 52 Week High

URNM(+5.4%), XES(+4.8%), KRE(+4.7%), FTXL(+4.6%), IEZ(+4.6%)

▶️ 52 Week Low

INDY(-0.3%),

* 상승 ETF 키워드: OIL, KOREA, SEMI, NATURAL GAS, BRAZIL
* 하락 ETF 키워드: INDIA, SOFTWARE, GOLD, CHINA INTERNET

♣️ News

"[BN] Trump Backs Off Greenland Tariffs, Citing ‘Framework’ Deal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소유권 확보 시도에 반대해온 유럽 국가들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근거로 그린란드와 관련한 “미래 협상의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고 설명
*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당 결정을 발표
* 이번 결정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와의 회동 이후 나왔음

* 트럼프 대통령은 이른바 ‘프레임워크’의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으며, 특히 덴마크가 같은 날 그린란드를 미국에 넘기는 협상은 불가하다고 선을 그은 상황에서 합의의 실체는 불분명함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와 사실상 전체 북극 지역과 관련해 미래 협상의 프레임워크를 형성했다”고 게시글에 적었으며, 이 해법이 성사될 경우 미국과 모든 나토 회원국에 매우 유익할 것이라고 주장
* 그는 이 같은 이해를 바탕으로 2월 1일 발효 예정이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음.
* 관세가 시행되지 않는다는 소식에 미국 주식시장은 상승

* 덴마크 외무장관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은 현지 방송 DR과의 수요일 인터뷰에서 “하루의 끝이 시작보다 나아졌다”고 말하며 이번 상황을 환영
* 그러나 라스무센은 트럼프 대통령이 여전히 그린란드에 대한 통제 야망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이는 덴마크 왕국에 있어 ‘레드라인’이라고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곧 합의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음
* 그는 해당 합의가 그린란드의 미국 소유권을 포함하느냐는 질문에는 답변을 피하며, “장기적 합의이며 궁극적인 장기 합의”라고만 언급
* 이 합의는 ‘무한한’ 기간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덧붙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1/trump-holding-off-on-greenland-tariffs-citing-framework-deal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Zo0u75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SJ] Supreme Court Balks at Trump’s Push to Control the Fed

* 미국 연방대법원은 수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 이사를 해임하려는 시도에 대해 이념 성향을 가리지 않고 강한 우려를 표명, 정치적 압력으로부터 독립된 중앙은행의 중요성을 여러 대법관들이 강조함

* 약 2시간에 걸친 구두변론에서 나온 발언들은 연방준비제도 이사 리사 쿡이 하급심에서 해임 무효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직위를 유지하도록 대법원이 허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신호로 해석됨

*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브렛 캐버노 대법관은 통화정책을 백악관의 통제에서 차단해온 오랜 역사와 경제적 이유를 강조

* 캐버노 대법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주장한 광범위하고 사법적 검토가 불가능한 해임 권한이 인정될 경우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이 약화되거나 붕괴될 수 있다고 경고함

* 그는 이러한 권한이 향후 다른 대통령들에게도 넘어가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연준 인사를 차기 민주당 대통령이 해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지적

* 캐버노 대법관은 “큰 그림에서 보면 돌고 도는 일”이라며 일단 이런 도구가 풀리면 양쪽 모두에 의해 사용된다고 발언

* 연방대법원의 이번 회의적인 태도는 최근 몇 달간 행정부 내 다른 독립 기관 이사진에 대한 대통령의 신속한 해임을 대체로 허용해온 보수 우위 법원의 흐름과는 다른 변화로 평가됨

* 다만 대법원은 그간의 판결에서도 연준이 정부 체계 내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시사해왔으며, 수요일에도 금융시장과 대중이 연준의 결정에 신뢰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재확인

* 대법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로 발표한 쿡 해임 시도가 법적으로 불충분하다고만 판단하고 나머지는 하급심에 맡기는 방안과, 연방법상 ‘정당한 사유’가 있어야만 해임 가능한 연준 이사의 해임 권한 범위를 포괄적으로 규정하는 방안을 놓고 고민

* 쿡의 변호인 폴 클레멘트는 단순한 승소에도 만족하겠지만, 대법원이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질적 판단을 내리면 사안이 종결될 수 있다고 언급

* 법조계 관측통들은 설령 제한적이거나 임시적인 승소라 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을 재편하려는 시도에 중대한 제약이 될 것이라고 평가

* 이는 소송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이어지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쿡을 교체하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

* 보스턴대 법학 교수이자 쿡을 지지하는 의견서를 제출한 제드 슈거먼은 “쿡은 연준에서 최소 1년 이상을 더 확보했다”며 트럼프 행정부가 절차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

*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임명한 쿡은 2022년 취임했으며, 2024년 새로운 14년 임기를 선서함
https://www.wsj.com/us-news/law/supreme-court-balks-at-trumps-push-to-control-the-fed-75d8d4b6?mod=hp_lead_pos1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이사 해임 시도는 일단 실패로 마무리될 전망

브렛 캐버노 대법관은 "이런 해임이 허용된다면 연준의 독립성이 약화하거나 붕괴할 것"이라면서 이는 앞으로 대통령이 "마음대로" 연준 인사들의 해임을 시도하는 길을 열어주게 된다고 우려했다.

변론이 종료된 뒤 대다수 미 언론은 "대법원이 쿡 이사 해임을 기각할 태세"(뉴욕타임스), "트럼프의 시도가 기각되는 쪽으로 기울어"(월스트리트저널), "대법관들이 쿡 이사 해임에 회의적"(CNN)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美대법원 '연준 이사 해임' 공개변론…"트럼프 패소 유력" 관측

- 대법관들, 쿡 이사 혐의·해임 필요성·절차적 정당성에 두루 의문 제기
- 파월·버냉키도 '응원' 참석…트럼프의 '연준 공격' 정당성 가를 시험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60196?sid=104
연준 의장직 종료(올해 5월) 이후 이사직(2028년 1월까지 임기) 유지 여부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여전히 답을 해주지 않고 있는 파월의장

'Fed 독립성' 위한 파월의 선택…임기 끝나도 이사직 유지하나
- Fed 장악 의지 커진 트럼프
- 파월, Fed 독립성 지키기 위해 이사직 유지할 것이란 전망도
- 월가, 트럼프 압박 강할 수록 Fed 이사 저항도 커질 것으로 내다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9986?sid=104
🍎 환율 변동에 대한 해석

① 시장동향
- 연말 이후, 달러 인덱스(DXY)는 단기간에 97에서 99까지 빠르게 레벨을 끌어올림
- (상대적) 고금리. 견조한 경기 흐름, 기술·AI 산업 경쟁력, 지정학적 소요가 반영된 결과였음
- 이번 달러 변동은 약세로의 전환 이라기보다, 강달러 흐름 속에서 레벨 부담이 우선 반영된 것으로 보임

② 트리거: 그린란드 이슈와 미국발 정책·지정학 리스크
- 이러한 환경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그린란드 관련 발언은 단순한 외교적 수사를 넘어, 동맹국 주권과 안보 프레임까지 자극하는 이슈로 인식
- 시장은 이를 관세나 무역 이슈의 연장이 아니라, 미국 정책 리스크가 외교·안보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임
- 달러가 구조적으로 약해지지는 않았지만, 상단에서 추가 매수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계기

③ EUR/USD: 약세 범위 내 등락 이후 상단 재확대
- EUR/USD는 연말 이후 1.17에서 1.15로 하락하며, 약세 방향 속에 등락을 거듭
- 달러 강세 국면에서 유로화에 대한 구조적인 매수 유인은 제한적이었기에, 환율은 박스권 내 움직임
- 다만 이번 국면에서 미국발 지정학 리스크가 부각되자, EUR/USD는 상대적 방어 통화로 선택되며 다시 1.17선까지 반등
- 유로 펀더멘털 개선에 의한 것은 아님

④ 조건부로 열릴지 모를 1.18~:
- 향후 EUR/USD가 1.18선을 안착 상회할 경우, 이는 단순한 기술적 반등을 넘어 1.20 레벨에 대한 테스트 가능성 열림

⑤ 정책적 배경: ECB 부총재 교체와 매파적 안정 신호
- 통화정책 측면에서 직접적인 변화는 없었으나, ECB 부총재 교체가 시장 혼선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유로화에 안정적인 배경으로 작용 (연준 독립성 훼손 가능성 대비)
- 특히 신임 부총재가 비둘기적 완화보다는 다소 매파적인 성향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은, ECB 정책 기조가 급격히 완화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낮다는 신호로 해석
- 이는 이번 환율 움직임의 직접적인 동인은 아니지만, 유럽 내부 정책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추는 보조 요인

⑥ 종합 해석
- 그 결과, 이번 EUR/USD 반등은 강달러 환경 아래, 미국발 지정학 리스크가 겹치며 나타난 상대 통화 선택의 결과
- 즉, 유로는 구조적으로 강해진 것이 아니라, 강한 달러 환경 속에서 달러의 상단이 막힐 때 나타나는 상대적 강세 국면의 수혜 통화에 가까워 보임
※ OECD Economic Outlook 중 희토류/영구자석 부문 발췌 (2025. 12)

2025년 10월, 중국은 희토류 소재 및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를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음.
이 계획에 따르면, 중국산 희토류나 관련 기술을 사용하는 외국산 제품에 대해서도 수출 허가를 요구하는 내용이 포함되어져 있었음.
비록 이 계획은 이후 2026년 11월까지 공식적으로 시행이 유예되었으나, 해당 조치는 “무역 집중도”와 관련된 잠재적 공급망 및 무역 리스크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음.

희토류는 주로 영구자석, 촉매, 형광체에 사용되며, 하드드라이브, LCD, 레이저, 반도체 및 초전도체에서부터 전기차와 풍력 터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제품에 사용됨.
희토류는 극소량만 사용되더라도 대체, 재활용 및 생산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핵심자원으로 간주되고 있음.

현재(2024년 말 기준) 중국은 희토류 채굴의 약 60%, 영구자석 생산의 94%를 차지하고 있음.
희토류 교역액 자체는 크지 않지만, 중국의 희토류 제한 조치가 재개되거나 허가가 지연 또는 거부될 경우, 희토류 통제조치의 광범위함과 복잡성은 단기 및 중기적으로 수많은 공급망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이러한 부정적 공급 충격은 희토류 원자재에 의존하는 많은 제품들의 생산원가에도 큰 타격을 줄 것임.
특히 운송장비, 방위 산업 장비 및 에너지 분야가 이러한 제한 조치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전망됨.
앤스로픽, 신규 펀딩 추가 보도

: VC를 통해 조달하려는 100억 달러는 초과청약 상태

: 기존 Coatue(15억 달러), GIC(15억 달러) 외 Iconiq Capital 참여(10억 달러). Lightspeed Venture와 Menlo Ventures도 참여 예상

: ‘25년 말 기준 매출 런레이트 90억 달러 상회. 7월 40억 달러, 10월 70억 달러

: 오픈AI는 ‘25년 말 200억 달러. 모두 기업 모두 목표치 상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Anthropic의 연간 매출 런레이트가 2025년 말 기준 90억 달러 돌파 (2024년 7월 40억 달러 → 6개월 만에 2배 이상 증가)

-신규 펀딩 라운드 진행 중:
∙주요 투자자: Coatue Management, 싱가포르 GIC (각 ~15억 달러), Iconiq Capital (10억 달러 이상)
∙추가 참여: Lightspeed Venture Partners, Menlo Ventures
∙예상 밸류에이션: 3,000~3,500억 달러 수준 (2025년 9월 라운드의 약 2배)

-경쟁 구도: OpenAI와의 매출 격차가 좁혀지고 있으며 (OpenAI는 2025년 말 기준 약 120억 달러 런레이트), B2B 중심 전략으로 차별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1/anthropic-s-revenue-run-rate-tops-9-billion-as-vcs-pile-in
앤스로픽, 연 환산 매출 $9.0B 돌파

앤스로픽(Anthropic)의 매출 런레이트(Run Rate, 연 환산 매출)가 2025년 말 기준 9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는 지난 여름 40억 달러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앤스로픽의 최신 모델인 '클로드 소넷 4.5'가 기업과 개발자들 사이에서 필수 도구로 자리 잡았으며,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자율 AI 기능을 통해 강력한 수익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앤스로픽은 이번 펀딩 라운드에서 앤스로픽의 기업 가치는 $350B로 평가받고 있으며, 당초 목표치인 $1.0B를 훌쩍 넘는 투자금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코튜 매니지먼트와 싱가포르 GIC가 각각 약 15억 달러를 투자하며 라운드를 주도하고 있고, 아이코닉 캐피털(10억 달러 이상), 세쿼이아, 라이트스피드 등 주요 VC들이 대거 참여한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존 약정액 $15B를 포함할 경우 이번 전체 조달 규모는 $20B를 상회할 전망이며, 확보된 자금은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구축 등 AI 인프라에 투입될 예정이다.
[ CPU 숏티지 속, Intel ,ARM 모두 7% 이상 상승 ]

• 2026년에는 CPU 마저 숏티지에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며 Intel, ARM 급등
• GPU 서버라 할지라도 CPU 가 필수적으로 들어가는데
• GPU 서버 출하량이 너무 많아져서 CPU 도 덩달아 숏티지로 가는 중
• 최근 1주일 전부터 인텔 서버 CPU 의 2026년 판매가 매진되었고 이로 인한 단가 상승도 나타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중
• ARM 이 GPU 서버에서는 1순위 이기 때문에 덩달아 주가가 크게 오르는 것으로 추정됨
• 다만, ARM 과 AMD 의 경우 TSMC 캐파를 사용하는데 이미 TSMC 캐파 가동률은 한계여서 추가 증산의 버퍼가 작음
• 반면, Intel 지속적인 점유율 하락으로 캐파가 상대적으로 여유로워서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음

• 수개월 전 엔비디아 - 인텔 협력과 지분 투자의 목적 중 하나가
• 인텔 서버용 CPU 확보와 협력을 위한 것이었음
• 당시, 엔비디아는 인텔의 x86 CPU 와 엔비디아의 GPU / 네트워킹 기술을 결합하여 NVL 기반 시스템에도 탑재를 예고했음
• 해당 제품들은 ARM 기반의 Grace CPU 가 전통적으로는 들어갔음

• PC 시장의 위축이 예상되는 가운데 서버 CPU 가 얼마나 이를 Make-up 해줄지가 이번 실적 발표의 관건
마이크로소프트 : 전력 비용 상승에 따른 재무 영향 (GS)

1. 전력 비용 상승에 따른 시나리오

- FCF 마진 민감도: 전력 비용이 10% 상승할 때마다 2030 회계연도 기준 FCF 마진이 약 16bps 압박을 받을 것으로 추정됨

- 시나리오 분석: 전력 비용이 40% 급등할 경우, 전력 소모 비중이 높은 시나리오(70% 가정) 하에서 2030년 FCF 마진은 최대 88bps까지 하락 가능

- 매출 대비 전력 비중: Azure AI 매출의 3~7%, Azure Core(비 AI) 매출의 1.5~3.5%가 전력 비용으로 지출되는 구조

- 고정비 리스크: 전력 확보를 위해 15년 단위의 '무조건 지급(Take-or-Pay)' 계약을 체결할 경우, AI 수익이 예상보다 낮아질 때 모델 내 고정비 부담이 증가하는 리스크

2.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 요인

- 차세대 서버의 전력 밀도: 블랙웰 서버는 이전 세대보다 컴퓨팅 성능은 15배 높지만, 서버당 전력 소모량도 2배 이상 많아 단위 면적당 전력 밀도가 상승

- 냉각 시스템의 변화: 수자원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폐쇄 루프 냉각 시스템 도입은 물 사용 효율은 높이지만 전력 사용 강도를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인프라 정책 변화: 미국 동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이 전력망 구축 비용을 분담하도록 하는 wholesale 전력 경매 및 요금 인상 압박이 거세지고 있음

3. 기술 혁신을 통한 비용 상쇄 전략

- 전력 하베스팅(Power Harvesting): 워크로드에서 사용하지 않는 유휴 전력을 실시간으로 재할당하여 전력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 시대에도 전력 절감 속도를 2배로 높임

- 저전력 모드 활용: 유지보수 중이거나 할당되지 않은 서버를 저전력 상태로 전환하여 에너지를 최대 35% 절감하는 기술을 적용 중

- 수직 계열화의 이점: CoreWeave와 같은 타사 대비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데이터 센터와 공급망을 갖춘 수직 계열화 구조를 통해 운영 비용을 훨씬 낮은 수준으로 통제중
래리 핑크와 젠슨 황 대담 @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 AI 인프라 구축의 규모와 성격

→ 현재 우리는 수천억 달러 규모의 초기 단계를 지나, 기존 컴퓨팅 방식 전체를 교체하는 수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재건 과정에 있음. 일시적인 붐이 아니라 컴퓨팅 스택의 근본적 패러다임 전환(Platform Shift)

→ 5단계 레이어 케이크 모델: AI 산업은 [에너지 - 칩/컴퓨팅 - 클라우드 - AI 모델 - 애플리케이션]의 5층 구조로 이루어짐

→ 상위 모델이 지능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하부의 에너지와 칩 계층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TSMC(20개 신규 공장), 폭스콘(30개 공장) 등 전 세계적 'AI 팩토리' 건설 진행 중

■ 기술적 돌파구와 3대 핵심 변화

→ 에이전틱 AI(Agentic AI): AI가 단순히 묻는 말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추론(Reasoning)하고 복잡한 작업을 단계별로 분해하여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시스템으로 진화

→ 오픈 모델의 영향력: DeepSeek 등 고성능 오픈 모델의 등장은 전 세계 기업과 국가가 각자의 언어와 문화적 자산을 담은 국가 지능을 자체 구축할 수 있는 기술적 민주화를 가져옴

→ 물리적 AI(Physical AI): 텍스트를 넘어 단백질, 화학 구조, 물리 법칙(유체 역학, 양자 역학 등)을 이해하는 AI가 급격히 발전. 제조, 로보틱스, 신약 개발 분야에서 혁명적인 생산성 도약

■ 노동 시장의 변화와 '직업의 목적'

→ 생산성 증강 사례: 방사선 전문의가 AI를 도입했을 때, 업무인 스캔 분석은 자동화되었으나 직업의 목적인 '환자 진단과 케어'는 강화. 분석 시간이 단축되자 병원은 더 많은 환자를 수용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전문의와 간호사 채용이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 형성

→ 숙련 기술직의 부활: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배관공, 전기공, 철강 노동자, 네트워크 기술자 등 숙련된 현장 기술직의 수요가 폭증. 이들이 억대 연봉을 받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는 컴퓨터 공학 박사가 아니어도 AI 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음을 시사

■ 지정학적 전략과 유럽/신흥국에 대한 조언

→ 유럽의 대도약 기회: 미국이 소프트웨어 시대를 주도했다면, 강력한 산업 기반을 가진 유럽은 '물리적 AI/로보틱스' 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음. 이를 위해 유럽 국가들은 에너지 공급량을 과감히 늘리고 인프라 층에 적극 투자해야 함.

→ 기술 격차 해소: AI는 배우기 가장 쉬운 소프트웨어. 코딩을 몰라도 AI에게 "어떻게 활용하느냐"고 물으며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시대이므로, 신흥국들이 기존의 기술 격차를 단숨에 좁힐 수 있는 절호의 기회

■ AI 거품론에 대한 실증적 반박

→ 수요의 실체: 최신 GPU뿐만 아니라 2세대 전 모델까지도 클라우드 대여 spot 가격 상승. 이는 AI 스타트업 창업과 기업들의 R&D 예산 이동이 일시적 현상이 아닌 실질적인 경제 활동임을 증명

→ R&D 패러다임 시프트: 전통적인 '습식 실험실(Wet Lab)' 위주의 R&D 예산이 대규모 AI 시뮬레이션 인프라로 빠르게 이동 중. 투자가 거대한 이유는 그만큼 상위 애플리케이션에서 창출될 경제적 가치가 막대하기 때문

■ ‘26년 핵심 관전 포인트

→ AI 네이티브 기업의 도약: 25년 역대 최대 규모의 VC 자금이 투입된 'AI 네이티브(의료, 로봇, 금융 등)' 스타트업들이 실제 애플리케이션 층에서 어떠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기 시작할지가 핵심

https://www.youtube.com/live/hoDYYCyxMuE?si=v6aOQ6lRwb4ji60J
젠슨 황 & 래리 핑크 다보스 대담: AI 인프라, 일자리, 그리고 투자의 미래

* 역사적 인프라 구축: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다보스 포럼에서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과의 대담을 통해, 현재의 AI 확장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인프라 구축"의 시작이라고 정의

1. AI 산업 구조: '5단 케이크(Five-Layer Cake)' 이론
* 젠슨 황은 AI를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5개의 층위로 이루어진 거대한 산업 생태계로 설명하며, 각 단계마다 엄청난 경제적 파급력이 발생한다고 강조
- 1단계: 에너지(Energy): AI 가동을 위한 전력 생산
- 2단계: 칩(Chips): 반도체 제조
- 3단계: 컴퓨팅 인프라: 데이터센터 내 서버 및 하드웨어 구축
- 4단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데이터 처리 및 관리 시설
- 5단계: 애플리케이션: 최종적으로 AI가 적용되어 가치를 창출하는 단계 (금융, 의료, 제조 등)

* 이 모든 층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코딩을 하는 개발자뿐만 아니라, 실물 경제의 인력이 필수적. 이것이 바로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구축"이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식이라고 설명

2. AI가 일자리를 뺏을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젠슨 황은 '일의 목적'을 재정의해야 한다며 낙관적인 견해
* 나와 래리 핑크가 일하는 모습을 보면 Typist처럼 보일 것. AI가 타이핑을 대신해 준다고 해서 우리의 직업이 사라지는가? 아니다. 타이핑은 '과업'일 뿐, 우리의 '목적'이 아니기 때문

* AI가 스캔 판독을 더 빨리 해준다면, 의사는 판독이라는 '과업'에서 벗어나 환자를 돌보고 치료하는 본연의 '목적'에 집중할 수 있게 되며, 결과적으로 의료 서비스 질이 높아져 의사 수요는 오히려 늘어날 것

* 미국 내 500만 명의 간호사 부족 사태 원인 중 하나는 과도한 문서 작업. AI가 이를 대신하면 간호사들은 환자 케어에 집중할 수 있고, 병원의 생산성이 높아져 더 많은 간호사를 고용할 여력이 생긴다는 논리

3. 소버린 AI: AI는 국가 기반 시설
* 필수 인프라: 도로나 전기처럼, 이제 모든 국가는 AI를 국가 기반 시설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

* 각 나라는 자신의 언어, 문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적인 AI를 보유하고 발전시켜야 하며, 이를 타국 기업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4. 글로벌 격차 해소와 로봇 공학 (Physical AI)
* AI는 "역사상 가장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 불과 2~3년 만에 10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 이는 개발도상국이 기술 격차를 빠르게 줄일 수 있는 기회(Leapfrog)가 될 것

* 젠슨 황은 유럽이 강력한 제조 및 산업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 산업 현장에 AI를 접목한 '물리적 AI(Physical AI)'와 '로봇 공학' 분야에서 유럽이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한 세대에 한 번 오는 기회"라고 평가

5. "아직 충분하지 않다"
* 버블 우려 일축: 래리 핑크 회장은 현재의 AI 열풍이 버블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오히려 미래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투자가 더 필요하다"고 진단

* 2025년에만 1,000억 달러 이상의 벤처 자금이 AI 스타트업(애플리케이션 계층)에 몰림. 래리 핑크는 전 세계 연기금과 일반 투자자들도 이러한 성장의 과실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투자에 참여해야 한다고 조언



(https://blogs.nvidia.com/blog/davos-wef-blackrock-ceo-larry-fink-jensen-hu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