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위 글 이어서 트럼프 다보스 포럼 연설 마무리 정리
1. 가까운 미래에 새 연준(Fed) 의장을 발표할 예정/그린랜드 얻기 위해 무력 사용 안할거다/마크롱 선글라스 조롱 그러나 존중의 의미
2.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 추진
나는 의회에 신용카드 이자율을 1년간 10%로 상한 제한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주택 구입을 위한 저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입니다. 현재 신용카드 회사들의 이익률은 50%를 넘고, 금리는 28%, 30%, 31%, 심지어 32%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바이든 행정부의 경제 실패 때문이며, 미국 시민들이 회복할 수 있도록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3. 기관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나는 대형 기관투자자들이 단독주택을 매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주택은 기업이 아니라 사람들이 살기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미국은 ‘임대 국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현재 많은 월가 기관들이 수십만 채의 단독주택을 매입하면서 주택 가격을 끌어올렸고, 시장 매물의 최대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개인은 주택 감가상각 혜택을 받을 수 없지만, 기업은 감가상각을 적용받는 구조 역시 불공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나는 의회가 이 조치를 영구 법제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4. 미국 중산층·주택 정책 강조
주택 소유는 미국 사회의 건전성과 활력을 상징하는 핵심 요소였지만, 바이든 시기 고금리로 인해 수백만 명에게서 그 기회가 사라졌다고 비판.나는 이 ‘아메리칸 드림의 기반’을 다시 회복시키겠다고 강조.
5. 실질소득 회복 주장
바이든 시기 실질소득이 약 3,000달러 감소했지만, 현재는 미국 가계 실질소득이 2,000~5,000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주장.
6. 약가 인하 – 최혜국(Most Favored Nation) 정책
미국은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약값을 기준으로 약값을 지불하게 되며, 이에 따라 약가가 최대 90% 이상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 이는 관세 압박 없이는 절대 성사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다. 각국은 처음에는 모두 반대했지만, 결국 미국의 관세 압박에 동의했다고 설명.
7. 마크롱과의 통화 일화
마크롱 대통령에게 “프랑스의 약값을 2~3배 인상하라”고 요구했고, 처음에는 강하게 거부했지만 “미국에 수출하는 모든 제품에 25% 관세, 와인·샴페인에는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압박하자 결국 동의했다고 주장.
논리는 간단합니다: 미국은 약값을 크게 낮추고 유럽은 약값을 소폭 인상하여 전체 부담을 균형화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미국은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약값을 사실상 보조해 왔고, 유럽·해외에서는 약을 매우 싸게 살 수 있었지만 미국만 과도하게 비싸게 부담해 왔다고 비판.
8. 우크라이나 전쟁 중재 발언
푸틴 대통령, 젤렌스키 대통령 모두 협상 의지가 있으며, 전쟁을 멈추는 것이 자신의 목표. 한 달에 수만 명의 병사가 사망하는 “대학살(bloodbath)”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 이것은 미국의 이익 문제가 아니라 젊은 생명들을 구하기 위한 문제라고 언급.
9. NATO 불신 발언
미국은 항상 NATO를 100% 지원하지만, 정작 미국이 공격받을 경우 NATO가 과연 미국을 지켜줄지 확신할 수 없다고 발언. 아이슬란드 이슈로 증시가 일시적으로 하락.
10. 국방산업 개혁 – 방산 생산 속도 강화
방산업체들의 고액 연봉·자사주 매입을 제한. 자사주 매입 대신 공장 증설과 생산 확대에 자금 투입 강제 패트리엇, 토마호크, F-35, 차세대 F-47 전투기 생산 확대. 무기 생산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강조
11. 그린란드 소유권 필요성 주장
그린란드는 전쟁 발생 시 미사일이 통과하는 핵심 요충지이며, 임대나 주둔권만으로는 방어가 불가능. 따라서 완전한 소유권이 필요하다고 강조, 따라서 “골든 돔(Golden Dome)” 방어체계 구축: 그린란드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방어 시스템(골든 돔)을 구축해 미국·캐나다·동맹 전체를 방어하겠다
이스라엘 방공 기술도 미국 기술에 기반했다고 강조
12. NATO 비용 부담 불만
미국은 수십 년간 NATO 비용을 사실상 전액 부담해 왔으며, 그에 대한 보상은 거의 없었다. 자신이 집권한 이후 NATO 국가들의 국방비 지출을 GDP 대비 5%까지 끌어올렸다.
13. 미국 군사력 과시
국방 예산 1.5조 달러 언급. 차세대 전함은 2차대전 전함보다 100배 강력하다고 주장. 군사 기술 우위를 반복적으로 강조
14. 우크라이나·선거 음모론 발언
우크라이나 전쟁은 “조작된 2020년 선거” 때문이라고 주장. 언론은 편향되고 신뢰를 잃었다고 비판. 자신은 국경·인플레이션·경제를 모두 정상화했다고 주장
15. 덴마크 국방 실패 비판 & 그린란드 인수 재추진
덴마크는 2019년 그린란드 방어에 2억 달러를 쓰겠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거의 쓰지 않았다. 미국만이 그린란드를 보호·개발·안정화할 수 있으며, 그린란드 재매입 협상을 즉각 개시하겠다고 공식 선언. 이는 NATO 안보를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화하는 것.
16. 의회가 암호화폐 시장 구조 규제 법안을 마련 중이다. 암호화폐 관련 법안을 조만간 서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17. 2월 1일 발효 예정이었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1. 가까운 미래에 새 연준(Fed) 의장을 발표할 예정/그린랜드 얻기 위해 무력 사용 안할거다/마크롱 선글라스 조롱 그러나 존중의 의미
2.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 추진
나는 의회에 신용카드 이자율을 1년간 10%로 상한 제한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주택 구입을 위한 저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입니다. 현재 신용카드 회사들의 이익률은 50%를 넘고, 금리는 28%, 30%, 31%, 심지어 32%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바이든 행정부의 경제 실패 때문이며, 미국 시민들이 회복할 수 있도록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3. 기관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나는 대형 기관투자자들이 단독주택을 매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주택은 기업이 아니라 사람들이 살기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미국은 ‘임대 국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현재 많은 월가 기관들이 수십만 채의 단독주택을 매입하면서 주택 가격을 끌어올렸고, 시장 매물의 최대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개인은 주택 감가상각 혜택을 받을 수 없지만, 기업은 감가상각을 적용받는 구조 역시 불공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나는 의회가 이 조치를 영구 법제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4. 미국 중산층·주택 정책 강조
주택 소유는 미국 사회의 건전성과 활력을 상징하는 핵심 요소였지만, 바이든 시기 고금리로 인해 수백만 명에게서 그 기회가 사라졌다고 비판.나는 이 ‘아메리칸 드림의 기반’을 다시 회복시키겠다고 강조.
5. 실질소득 회복 주장
바이든 시기 실질소득이 약 3,000달러 감소했지만, 현재는 미국 가계 실질소득이 2,000~5,000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주장.
6. 약가 인하 – 최혜국(Most Favored Nation) 정책
미국은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약값을 기준으로 약값을 지불하게 되며, 이에 따라 약가가 최대 90% 이상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 이는 관세 압박 없이는 절대 성사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다. 각국은 처음에는 모두 반대했지만, 결국 미국의 관세 압박에 동의했다고 설명.
7. 마크롱과의 통화 일화
마크롱 대통령에게 “프랑스의 약값을 2~3배 인상하라”고 요구했고, 처음에는 강하게 거부했지만 “미국에 수출하는 모든 제품에 25% 관세, 와인·샴페인에는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압박하자 결국 동의했다고 주장.
논리는 간단합니다: 미국은 약값을 크게 낮추고 유럽은 약값을 소폭 인상하여 전체 부담을 균형화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미국은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약값을 사실상 보조해 왔고, 유럽·해외에서는 약을 매우 싸게 살 수 있었지만 미국만 과도하게 비싸게 부담해 왔다고 비판.
8. 우크라이나 전쟁 중재 발언
푸틴 대통령, 젤렌스키 대통령 모두 협상 의지가 있으며, 전쟁을 멈추는 것이 자신의 목표. 한 달에 수만 명의 병사가 사망하는 “대학살(bloodbath)”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 이것은 미국의 이익 문제가 아니라 젊은 생명들을 구하기 위한 문제라고 언급.
9. NATO 불신 발언
미국은 항상 NATO를 100% 지원하지만, 정작 미국이 공격받을 경우 NATO가 과연 미국을 지켜줄지 확신할 수 없다고 발언. 아이슬란드 이슈로 증시가 일시적으로 하락.
10. 국방산업 개혁 – 방산 생산 속도 강화
방산업체들의 고액 연봉·자사주 매입을 제한. 자사주 매입 대신 공장 증설과 생산 확대에 자금 투입 강제 패트리엇, 토마호크, F-35, 차세대 F-47 전투기 생산 확대. 무기 생산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강조
11. 그린란드 소유권 필요성 주장
그린란드는 전쟁 발생 시 미사일이 통과하는 핵심 요충지이며, 임대나 주둔권만으로는 방어가 불가능. 따라서 완전한 소유권이 필요하다고 강조, 따라서 “골든 돔(Golden Dome)” 방어체계 구축: 그린란드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방어 시스템(골든 돔)을 구축해 미국·캐나다·동맹 전체를 방어하겠다
이스라엘 방공 기술도 미국 기술에 기반했다고 강조
12. NATO 비용 부담 불만
미국은 수십 년간 NATO 비용을 사실상 전액 부담해 왔으며, 그에 대한 보상은 거의 없었다. 자신이 집권한 이후 NATO 국가들의 국방비 지출을 GDP 대비 5%까지 끌어올렸다.
13. 미국 군사력 과시
국방 예산 1.5조 달러 언급. 차세대 전함은 2차대전 전함보다 100배 강력하다고 주장. 군사 기술 우위를 반복적으로 강조
14. 우크라이나·선거 음모론 발언
우크라이나 전쟁은 “조작된 2020년 선거” 때문이라고 주장. 언론은 편향되고 신뢰를 잃었다고 비판. 자신은 국경·인플레이션·경제를 모두 정상화했다고 주장
15. 덴마크 국방 실패 비판 & 그린란드 인수 재추진
덴마크는 2019년 그린란드 방어에 2억 달러를 쓰겠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거의 쓰지 않았다. 미국만이 그린란드를 보호·개발·안정화할 수 있으며, 그린란드 재매입 협상을 즉각 개시하겠다고 공식 선언. 이는 NATO 안보를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화하는 것.
16. 의회가 암호화폐 시장 구조 규제 법안을 마련 중이다. 암호화폐 관련 법안을 조만간 서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17. 2월 1일 발효 예정이었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그린란드 거래 초기 세부 사항 공개
1. 미국을 위한 "소규모 토지(small pockets of land)" 확보 포함
2. 미국이 그린란드의 광물권(mineral rights)에 관여
3. 거래 기간은 "무기한(indefinite)"
4. 그린란드 내 러시아의 영향력을 차단하기 위한 설계
5. 미국의 "골든 돔(Golden Dome)"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
6. 미국 자본이 투입되는 인프라 투자의 길을 염
1. 미국을 위한 "소규모 토지(small pockets of land)" 확보 포함
2. 미국이 그린란드의 광물권(mineral rights)에 관여
3. 거래 기간은 "무기한(indefinite)"
4. 그린란드 내 러시아의 영향력을 차단하기 위한 설계
5. 미국의 "골든 돔(Golden Dome)"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
6. 미국 자본이 투입되는 인프라 투자의 길을 염
트럼프, 다보스 연설서 "유럽, 옳은 방향으로 가고있지 않아"
https://share.google/b4Rm6sYN9l94EgcBs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 유럽 8국 관세 부과 유예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4486?sid=104
트럼프 "나토와 그린란드 합의틀"…무력사용 배제하고 관세 철회(종합)
https://naver.me/I5yhg0gb
"군사 고문 등 200명 철수 계획"…美, 나토서 발 뺀다
https://naver.me/5BwXhhOi
https://share.google/b4Rm6sYN9l94EgcBs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 유럽 8국 관세 부과 유예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4486?sid=104
트럼프 "나토와 그린란드 합의틀"…무력사용 배제하고 관세 철회(종합)
https://naver.me/I5yhg0gb
"군사 고문 등 200명 철수 계획"…美, 나토서 발 뺀다
https://naver.me/5BwXhhOi
연합뉴스
트럼프, 다보스 연설서 "유럽, 옳은 방향으로 가고있지 않아"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Trump Backs Off Greenland Tariffs, Citing ‘Framework’ Deal
(1)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소유권 확보 시도에 반대해온 유럽 국가들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근거로 그린란드와 관련한 “미래 협상의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고 설명
*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당 결정을 발표
* 이번 결정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와의 회동 이후 나왔음
* 트럼프 대통령은 이른바 ‘프레임워크’의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으며, 특히 덴마크가 같은 날 그린란드를 미국에 넘기는 협상은 불가하다고 선을 그은 상황에서 합의의 실체는 불분명함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와 사실상 전체 북극 지역과 관련해 미래 협상의 프레임워크를 형성했다”고 게시글에 적었으며, 이 해법이 성사될 경우 미국과 모든 나토 회원국에 매우 유익할 것이라고 주장
* 그는 이 같은 이해를 바탕으로 2월 1일 발효 예정이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음.
* 관세가 시행되지 않는다는 소식에 미국 주식시장은 상승
* 덴마크 외무장관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은 현지 방송 DR과의 수요일 인터뷰에서 “하루의 끝이 시작보다 나아졌다”고 말하며 이번 상황을 환영
* 그러나 라스무센은 트럼프 대통령이 여전히 그린란드에 대한 통제 야망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이는 덴마크 왕국에 있어 ‘레드라인’이라고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곧 합의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음
* 그는 해당 합의가 그린란드의 미국 소유권을 포함하느냐는 질문에는 답변을 피하며, “장기적 합의이며 궁극적인 장기 합의”라고만 언급
* 이 합의는 ‘무한한’ 기간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덧붙였음
(1)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소유권 확보 시도에 반대해온 유럽 국가들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근거로 그린란드와 관련한 “미래 협상의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고 설명
*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당 결정을 발표
* 이번 결정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와의 회동 이후 나왔음
* 트럼프 대통령은 이른바 ‘프레임워크’의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으며, 특히 덴마크가 같은 날 그린란드를 미국에 넘기는 협상은 불가하다고 선을 그은 상황에서 합의의 실체는 불분명함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와 사실상 전체 북극 지역과 관련해 미래 협상의 프레임워크를 형성했다”고 게시글에 적었으며, 이 해법이 성사될 경우 미국과 모든 나토 회원국에 매우 유익할 것이라고 주장
* 그는 이 같은 이해를 바탕으로 2월 1일 발효 예정이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음.
* 관세가 시행되지 않는다는 소식에 미국 주식시장은 상승
* 덴마크 외무장관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은 현지 방송 DR과의 수요일 인터뷰에서 “하루의 끝이 시작보다 나아졌다”고 말하며 이번 상황을 환영
* 그러나 라스무센은 트럼프 대통령이 여전히 그린란드에 대한 통제 야망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이는 덴마크 왕국에 있어 ‘레드라인’이라고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곧 합의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음
* 그는 해당 합의가 그린란드의 미국 소유권을 포함하느냐는 질문에는 답변을 피하며, “장기적 합의이며 궁극적인 장기 합의”라고만 언급
* 이 합의는 ‘무한한’ 기간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덧붙였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트럼프 대통령은 CNBC 인터뷰에서 덴마크 당국자들과 그린란드에 대한 자신의 ‘구상’에 대해 직접 대화한 적은 없다고 밝혔음
* 다만 마르크 뤼터가 덴마크 지도자들에게 관련 내용을 설명했을 것이라고 추정한다고 말함
* 그는 또한 미국이 그린란드의 광물 자원 권리에 ‘관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하지 않음.
(He also said the US would be “involved” in Greenland’s mineral rights, without elaborating)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추구하는 명분으로 언급해온 골든 돔 미사일 방어 시스템과 관련해 추가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함.
*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및 ‘기타 여러 인사들’이 협상을 담당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게시글에서 밝힘
* 나토 대변인은 트럼프-뤼터 회동 이후 성명을 통해 덴마크, 그린란드, 미국 간 협상이 계속 진행될 것이며, 러시아와 중국이 경제적·군사적으로 그린란드에 발판을 마련하지 못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
* 이 논의는 특히 7개 북극권 나토 회원국을 중심으로 동맹국들의 집단적 노력을 통해 북극 안보를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덧붙였음
*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다보스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장악하기 위해 군사력을 사용하는 방안은 배제한다고 밝혔음.
* 그러나 그는 유럽이 자신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를 가정해 위협적인 표현을 계속 사용함.
* 트럼프 대통령은 “당신들이 예라고 말하면 우리는 매우 감사할 것이고, 아니라고 말하면 우리는 그것을 기억할 것”이라고 발언
* 그는 앞서 덴마크가 “근본 원칙을 포기하는 것을 전제로 한 어떤 협상에도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무장관의 발언에 대해서도 불쾌감을 드러냄
*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사무총장과의 회동 중 해당 발언에 대한 질문을 받고 “그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내 앞에서 직접 말할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인 그린란드 전략은 미국과 전통적 동맹국 간 관계에 장기적인 손상을 남겼을 가능성이 제기됨
*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오랜 무역 파트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고, 러시아에 맞서 싸우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축소하며, 국제기구들을 약화시킨 이후의 행보
*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는 다보스 연설에서 최근 사태들이 ‘규칙 기반 국제 질서’가 사실상 붕괴됐음을 보여준다고 발언
* 그는 각국이 강대국의 압박 전술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함
*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은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전략이 유럽을 “약화시키고 종속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평가. 벨기에 총리 바르트 더 베버는 이제 미국을 동맹국으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구상은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계 지도자들의 연례 회의 전반에 그림자를 드리웠음
* 트럼프 대통령이 도착하기 전, 현지에 있던 미국 고위 당국자들은 그린란드를 둘러싼 충돌 가능성을 낮추는 데 주력함
*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에 분노한 동맹국들에게 보복을 자제하고 “잠시 물러서서 깊게 숨을 고르라”고 촉구함.
*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다보스 패널 토론에서 이 사안이 “합리적인 방식으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후퇴 가능성을 시사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1/trump-holding-off-on-greenland-tariffs-citing-framework-deal
* 트럼프 대통령은 CNBC 인터뷰에서 덴마크 당국자들과 그린란드에 대한 자신의 ‘구상’에 대해 직접 대화한 적은 없다고 밝혔음
* 다만 마르크 뤼터가 덴마크 지도자들에게 관련 내용을 설명했을 것이라고 추정한다고 말함
* 그는 또한 미국이 그린란드의 광물 자원 권리에 ‘관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하지 않음.
(He also said the US would be “involved” in Greenland’s mineral rights, without elaborating)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추구하는 명분으로 언급해온 골든 돔 미사일 방어 시스템과 관련해 추가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함.
*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및 ‘기타 여러 인사들’이 협상을 담당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게시글에서 밝힘
* 나토 대변인은 트럼프-뤼터 회동 이후 성명을 통해 덴마크, 그린란드, 미국 간 협상이 계속 진행될 것이며, 러시아와 중국이 경제적·군사적으로 그린란드에 발판을 마련하지 못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
* 이 논의는 특히 7개 북극권 나토 회원국을 중심으로 동맹국들의 집단적 노력을 통해 북극 안보를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덧붙였음
*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다보스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장악하기 위해 군사력을 사용하는 방안은 배제한다고 밝혔음.
* 그러나 그는 유럽이 자신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를 가정해 위협적인 표현을 계속 사용함.
* 트럼프 대통령은 “당신들이 예라고 말하면 우리는 매우 감사할 것이고, 아니라고 말하면 우리는 그것을 기억할 것”이라고 발언
* 그는 앞서 덴마크가 “근본 원칙을 포기하는 것을 전제로 한 어떤 협상에도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무장관의 발언에 대해서도 불쾌감을 드러냄
*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사무총장과의 회동 중 해당 발언에 대한 질문을 받고 “그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내 앞에서 직접 말할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인 그린란드 전략은 미국과 전통적 동맹국 간 관계에 장기적인 손상을 남겼을 가능성이 제기됨
*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오랜 무역 파트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고, 러시아에 맞서 싸우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축소하며, 국제기구들을 약화시킨 이후의 행보
*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는 다보스 연설에서 최근 사태들이 ‘규칙 기반 국제 질서’가 사실상 붕괴됐음을 보여준다고 발언
* 그는 각국이 강대국의 압박 전술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함
*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은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전략이 유럽을 “약화시키고 종속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평가. 벨기에 총리 바르트 더 베버는 이제 미국을 동맹국으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구상은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계 지도자들의 연례 회의 전반에 그림자를 드리웠음
* 트럼프 대통령이 도착하기 전, 현지에 있던 미국 고위 당국자들은 그린란드를 둘러싼 충돌 가능성을 낮추는 데 주력함
*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에 분노한 동맹국들에게 보복을 자제하고 “잠시 물러서서 깊게 숨을 고르라”고 촉구함.
*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다보스 패널 토론에서 이 사안이 “합리적인 방식으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후퇴 가능성을 시사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1/trump-holding-off-on-greenland-tariffs-citing-framework-deal
Bloomberg.com
Trump Drops Tariff Threat After ‘Framework’ Greenland Deal
President Donald Trump said he would refrain from imposing tariffs on goods from European nations opposing his effort to take possession of Greenland, citing a “framework of a future deal” he said was reached regarding the island.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주식, 채권 상승. 러셀2000 +2%. 한국(EWY) +4%, 브라질 +4%. SOXX +3%. 리튬(LIT) +3%
• 미국 천연가스 +10%, 은(SLV) -1.5%. 차이나테크(CQQQ) +3%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22)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10.5%), OIH(+4.6%), EWY(+4.2%), EWZ(+4.2%), XOP(+3.8%)
* Losers: SLV(-1.7%), GDX(-1.4%), EIDO(-1.0%), FXF(-0.7%), VNM(-0.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31.3%), URA(+6.8%), EWZ(+5.6%), EWY(+5.5%), SOXX(+4.9%)
* Losers: ETHA(-10.6%), IBIT(-7.8%), IGV(-5.6%), KRBN(-4.9%), SKYY(-4.6%)
▶️ 52 Week High
URNM(+5.4%), XES(+4.8%), KRE(+4.7%), FTXL(+4.6%), IEZ(+4.6%)
▶️ 52 Week Low
INDY(-0.3%),
* 상승 ETF 키워드: OIL, KOREA, SEMI, NATURAL GAS, BRAZIL
* 하락 ETF 키워드: INDIA, SOFTWARE, GOLD, CHINA INTERNET
♣️ News
"[BN] Trump Backs Off Greenland Tariffs, Citing ‘Framework’ Deal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소유권 확보 시도에 반대해온 유럽 국가들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근거로 그린란드와 관련한 “미래 협상의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고 설명
*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당 결정을 발표
* 이번 결정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와의 회동 이후 나왔음
* 트럼프 대통령은 이른바 ‘프레임워크’의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으며, 특히 덴마크가 같은 날 그린란드를 미국에 넘기는 협상은 불가하다고 선을 그은 상황에서 합의의 실체는 불분명함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와 사실상 전체 북극 지역과 관련해 미래 협상의 프레임워크를 형성했다”고 게시글에 적었으며, 이 해법이 성사될 경우 미국과 모든 나토 회원국에 매우 유익할 것이라고 주장
* 그는 이 같은 이해를 바탕으로 2월 1일 발효 예정이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음.
* 관세가 시행되지 않는다는 소식에 미국 주식시장은 상승
* 덴마크 외무장관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은 현지 방송 DR과의 수요일 인터뷰에서 “하루의 끝이 시작보다 나아졌다”고 말하며 이번 상황을 환영
* 그러나 라스무센은 트럼프 대통령이 여전히 그린란드에 대한 통제 야망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이는 덴마크 왕국에 있어 ‘레드라인’이라고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곧 합의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음
* 그는 해당 합의가 그린란드의 미국 소유권을 포함하느냐는 질문에는 답변을 피하며, “장기적 합의이며 궁극적인 장기 합의”라고만 언급
* 이 합의는 ‘무한한’ 기간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덧붙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1/trump-holding-off-on-greenland-tariffs-citing-framework-deal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Zo0u75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미국 천연가스 +10%, 은(SLV) -1.5%. 차이나테크(CQQQ) +3%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22)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10.5%), OIH(+4.6%), EWY(+4.2%), EWZ(+4.2%), XOP(+3.8%)
* Losers: SLV(-1.7%), GDX(-1.4%), EIDO(-1.0%), FXF(-0.7%), VNM(-0.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31.3%), URA(+6.8%), EWZ(+5.6%), EWY(+5.5%), SOXX(+4.9%)
* Losers: ETHA(-10.6%), IBIT(-7.8%), IGV(-5.6%), KRBN(-4.9%), SKYY(-4.6%)
▶️ 52 Week High
URNM(+5.4%), XES(+4.8%), KRE(+4.7%), FTXL(+4.6%), IEZ(+4.6%)
▶️ 52 Week Low
INDY(-0.3%),
* 상승 ETF 키워드: OIL, KOREA, SEMI, NATURAL GAS, BRAZIL
* 하락 ETF 키워드: INDIA, SOFTWARE, GOLD, CHINA INTERNET
♣️ News
"[BN] Trump Backs Off Greenland Tariffs, Citing ‘Framework’ Deal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소유권 확보 시도에 반대해온 유럽 국가들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근거로 그린란드와 관련한 “미래 협상의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고 설명
*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당 결정을 발표
* 이번 결정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와의 회동 이후 나왔음
* 트럼프 대통령은 이른바 ‘프레임워크’의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으며, 특히 덴마크가 같은 날 그린란드를 미국에 넘기는 협상은 불가하다고 선을 그은 상황에서 합의의 실체는 불분명함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와 사실상 전체 북극 지역과 관련해 미래 협상의 프레임워크를 형성했다”고 게시글에 적었으며, 이 해법이 성사될 경우 미국과 모든 나토 회원국에 매우 유익할 것이라고 주장
* 그는 이 같은 이해를 바탕으로 2월 1일 발효 예정이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음.
* 관세가 시행되지 않는다는 소식에 미국 주식시장은 상승
* 덴마크 외무장관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은 현지 방송 DR과의 수요일 인터뷰에서 “하루의 끝이 시작보다 나아졌다”고 말하며 이번 상황을 환영
* 그러나 라스무센은 트럼프 대통령이 여전히 그린란드에 대한 통제 야망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이는 덴마크 왕국에 있어 ‘레드라인’이라고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곧 합의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음
* 그는 해당 합의가 그린란드의 미국 소유권을 포함하느냐는 질문에는 답변을 피하며, “장기적 합의이며 궁극적인 장기 합의”라고만 언급
* 이 합의는 ‘무한한’ 기간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덧붙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1/trump-holding-off-on-greenland-tariffs-citing-framework-deal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Zo0u75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Bloomberg.com
Trump Drops Tariff Threat After ‘Framework’ Greenland Deal
President Donald Trump said he would refrain from imposing tariffs on goods from European nations opposing his effort to take possession of Greenland, citing a “framework of a future deal” he said was reached regarding the island.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SJ] Supreme Court Balks at Trump’s Push to Control the Fed
* 미국 연방대법원은 수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 이사를 해임하려는 시도에 대해 이념 성향을 가리지 않고 강한 우려를 표명, 정치적 압력으로부터 독립된 중앙은행의 중요성을 여러 대법관들이 강조함
* 약 2시간에 걸친 구두변론에서 나온 발언들은 연방준비제도 이사 리사 쿡이 하급심에서 해임 무효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직위를 유지하도록 대법원이 허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신호로 해석됨
*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브렛 캐버노 대법관은 통화정책을 백악관의 통제에서 차단해온 오랜 역사와 경제적 이유를 강조
* 캐버노 대법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주장한 광범위하고 사법적 검토가 불가능한 해임 권한이 인정될 경우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이 약화되거나 붕괴될 수 있다고 경고함
* 그는 이러한 권한이 향후 다른 대통령들에게도 넘어가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연준 인사를 차기 민주당 대통령이 해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지적
* 캐버노 대법관은 “큰 그림에서 보면 돌고 도는 일”이라며 일단 이런 도구가 풀리면 양쪽 모두에 의해 사용된다고 발언
* 연방대법원의 이번 회의적인 태도는 최근 몇 달간 행정부 내 다른 독립 기관 이사진에 대한 대통령의 신속한 해임을 대체로 허용해온 보수 우위 법원의 흐름과는 다른 변화로 평가됨
* 다만 대법원은 그간의 판결에서도 연준이 정부 체계 내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시사해왔으며, 수요일에도 금융시장과 대중이 연준의 결정에 신뢰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재확인
* 대법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로 발표한 쿡 해임 시도가 법적으로 불충분하다고만 판단하고 나머지는 하급심에 맡기는 방안과, 연방법상 ‘정당한 사유’가 있어야만 해임 가능한 연준 이사의 해임 권한 범위를 포괄적으로 규정하는 방안을 놓고 고민
* 쿡의 변호인 폴 클레멘트는 단순한 승소에도 만족하겠지만, 대법원이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질적 판단을 내리면 사안이 종결될 수 있다고 언급
* 법조계 관측통들은 설령 제한적이거나 임시적인 승소라 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을 재편하려는 시도에 중대한 제약이 될 것이라고 평가
* 이는 소송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이어지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쿡을 교체하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
* 보스턴대 법학 교수이자 쿡을 지지하는 의견서를 제출한 제드 슈거먼은 “쿡은 연준에서 최소 1년 이상을 더 확보했다”며 트럼프 행정부가 절차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
*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임명한 쿡은 2022년 취임했으며, 2024년 새로운 14년 임기를 선서함
https://www.wsj.com/us-news/law/supreme-court-balks-at-trumps-push-to-control-the-fed-75d8d4b6?mod=hp_lead_pos1
* 미국 연방대법원은 수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 이사를 해임하려는 시도에 대해 이념 성향을 가리지 않고 강한 우려를 표명, 정치적 압력으로부터 독립된 중앙은행의 중요성을 여러 대법관들이 강조함
* 약 2시간에 걸친 구두변론에서 나온 발언들은 연방준비제도 이사 리사 쿡이 하급심에서 해임 무효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직위를 유지하도록 대법원이 허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신호로 해석됨
*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브렛 캐버노 대법관은 통화정책을 백악관의 통제에서 차단해온 오랜 역사와 경제적 이유를 강조
* 캐버노 대법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주장한 광범위하고 사법적 검토가 불가능한 해임 권한이 인정될 경우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이 약화되거나 붕괴될 수 있다고 경고함
* 그는 이러한 권한이 향후 다른 대통령들에게도 넘어가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연준 인사를 차기 민주당 대통령이 해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지적
* 캐버노 대법관은 “큰 그림에서 보면 돌고 도는 일”이라며 일단 이런 도구가 풀리면 양쪽 모두에 의해 사용된다고 발언
* 연방대법원의 이번 회의적인 태도는 최근 몇 달간 행정부 내 다른 독립 기관 이사진에 대한 대통령의 신속한 해임을 대체로 허용해온 보수 우위 법원의 흐름과는 다른 변화로 평가됨
* 다만 대법원은 그간의 판결에서도 연준이 정부 체계 내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시사해왔으며, 수요일에도 금융시장과 대중이 연준의 결정에 신뢰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재확인
* 대법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로 발표한 쿡 해임 시도가 법적으로 불충분하다고만 판단하고 나머지는 하급심에 맡기는 방안과, 연방법상 ‘정당한 사유’가 있어야만 해임 가능한 연준 이사의 해임 권한 범위를 포괄적으로 규정하는 방안을 놓고 고민
* 쿡의 변호인 폴 클레멘트는 단순한 승소에도 만족하겠지만, 대법원이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질적 판단을 내리면 사안이 종결될 수 있다고 언급
* 법조계 관측통들은 설령 제한적이거나 임시적인 승소라 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을 재편하려는 시도에 중대한 제약이 될 것이라고 평가
* 이는 소송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이어지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쿡을 교체하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
* 보스턴대 법학 교수이자 쿡을 지지하는 의견서를 제출한 제드 슈거먼은 “쿡은 연준에서 최소 1년 이상을 더 확보했다”며 트럼프 행정부가 절차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
*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임명한 쿡은 2022년 취임했으며, 2024년 새로운 14년 임기를 선서함
https://www.wsj.com/us-news/law/supreme-court-balks-at-trumps-push-to-control-the-fed-75d8d4b6?mod=hp_lead_pos1
The Wall Street Journal
Supreme Court Balks at Trump’s Push to Control the Fed
Most of the justices voice skepticism about the president’s bid to fire Federal Reserve governor Lisa Cook.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이사 해임 시도는 일단 실패로 마무리될 전망
브렛 캐버노 대법관은 "이런 해임이 허용된다면 연준의 독립성이 약화하거나 붕괴할 것"이라면서 이는 앞으로 대통령이 "마음대로" 연준 인사들의 해임을 시도하는 길을 열어주게 된다고 우려했다.
변론이 종료된 뒤 대다수 미 언론은 "대법원이 쿡 이사 해임을 기각할 태세"(뉴욕타임스), "트럼프의 시도가 기각되는 쪽으로 기울어"(월스트리트저널), "대법관들이 쿡 이사 해임에 회의적"(CNN)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美대법원 '연준 이사 해임' 공개변론…"트럼프 패소 유력" 관측
- 대법관들, 쿡 이사 혐의·해임 필요성·절차적 정당성에 두루 의문 제기
- 파월·버냉키도 '응원' 참석…트럼프의 '연준 공격' 정당성 가를 시험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60196?sid=104
브렛 캐버노 대법관은 "이런 해임이 허용된다면 연준의 독립성이 약화하거나 붕괴할 것"이라면서 이는 앞으로 대통령이 "마음대로" 연준 인사들의 해임을 시도하는 길을 열어주게 된다고 우려했다.
변론이 종료된 뒤 대다수 미 언론은 "대법원이 쿡 이사 해임을 기각할 태세"(뉴욕타임스), "트럼프의 시도가 기각되는 쪽으로 기울어"(월스트리트저널), "대법관들이 쿡 이사 해임에 회의적"(CNN)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美대법원 '연준 이사 해임' 공개변론…"트럼프 패소 유력" 관측
- 대법관들, 쿡 이사 혐의·해임 필요성·절차적 정당성에 두루 의문 제기
- 파월·버냉키도 '응원' 참석…트럼프의 '연준 공격' 정당성 가를 시험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60196?sid=104
Naver
美대법원 '연준 이사 해임' 공개변론…"트럼프 패소 유력" 관측(종합)
대법관들, 쿡 이사 혐의·해임 필요성·절차적 정당성에 두루 의문 제기 파월·버냉키도 '응원' 참석…트럼프의 '연준 공격' 정당성 가를 시험대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직 종료(올해 5월) 이후 이사직(2028년 1월까지 임기) 유지 여부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여전히 답을 해주지 않고 있는 파월의장
'Fed 독립성' 위한 파월의 선택…임기 끝나도 이사직 유지하나
- Fed 장악 의지 커진 트럼프
- 파월, Fed 독립성 지키기 위해 이사직 유지할 것이란 전망도
- 월가, 트럼프 압박 강할 수록 Fed 이사 저항도 커질 것으로 내다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9986?sid=104
'Fed 독립성' 위한 파월의 선택…임기 끝나도 이사직 유지하나
- Fed 장악 의지 커진 트럼프
- 파월, Fed 독립성 지키기 위해 이사직 유지할 것이란 전망도
- 월가, 트럼프 압박 강할 수록 Fed 이사 저항도 커질 것으로 내다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9986?sid=104
Naver
'Fed 독립성' 위한 파월의 선택…임기 끝나도 이사직 유지하나 [Fed워치]
제롬 파월 현 Fed 의장이 의장 임기 종료 이후에도 Fed 이사직을 유지할지 여부에 대한 관심이 미국에서 급부상하기 시작했다. 파월 의장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멤버로서 트럼프 행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에 대
신용평가사 피치 “연준 독립성 훼손 시 美 신용등급에 '부정적'”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1605581554603bc914ac71_1#_PA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1605581554603bc914ac71_1#_PA
글로벌이코노믹
신용평가사 피치 “연준 독립성 훼손 시 美 신용등급에 '부정적'”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Fitch Ratings)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독립성이 중대하게 훼손될 경우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5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피치는 특히 미국 달러화의 글로벌 기축통화 지위가 약화될 조짐이
Forwarded from [하나 자산배분] 이영주 (자산배분의 창)
🍎 환율 변동에 대한 해석
① 시장동향
- 연말 이후, 달러 인덱스(DXY)는 단기간에 97에서 99까지 빠르게 레벨을 끌어올림
- (상대적) 고금리. 견조한 경기 흐름, 기술·AI 산업 경쟁력, 지정학적 소요가 반영된 결과였음
- 이번 달러 변동은 약세로의 전환 이라기보다, 강달러 흐름 속에서 레벨 부담이 우선 반영된 것으로 보임
② 트리거: 그린란드 이슈와 미국발 정책·지정학 리스크
- 이러한 환경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그린란드 관련 발언은 단순한 외교적 수사를 넘어, 동맹국 주권과 안보 프레임까지 자극하는 이슈로 인식
- 시장은 이를 관세나 무역 이슈의 연장이 아니라, 미국 정책 리스크가 외교·안보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임
- 달러가 구조적으로 약해지지는 않았지만, 상단에서 추가 매수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계기
③ EUR/USD: 약세 범위 내 등락 이후 상단 재확대
- EUR/USD는 연말 이후 1.17에서 1.15로 하락하며, 약세 방향 속에 등락을 거듭
- 달러 강세 국면에서 유로화에 대한 구조적인 매수 유인은 제한적이었기에, 환율은 박스권 내 움직임
- 다만 이번 국면에서 미국발 지정학 리스크가 부각되자, EUR/USD는 상대적 방어 통화로 선택되며 다시 1.17선까지 반등
- 유로 펀더멘털 개선에 의한 것은 아님
④ 조건부로 열릴지 모를 1.18~:
- 향후 EUR/USD가 1.18선을 안착 상회할 경우, 이는 단순한 기술적 반등을 넘어 1.20 레벨에 대한 테스트 가능성 열림
⑤ 정책적 배경: ECB 부총재 교체와 매파적 안정 신호
- 통화정책 측면에서 직접적인 변화는 없었으나, ECB 부총재 교체가 시장 혼선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유로화에 안정적인 배경으로 작용 (연준 독립성 훼손 가능성 대비)
- 특히 신임 부총재가 비둘기적 완화보다는 다소 매파적인 성향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은, ECB 정책 기조가 급격히 완화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낮다는 신호로 해석
- 이는 이번 환율 움직임의 직접적인 동인은 아니지만, 유럽 내부 정책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추는 보조 요인
⑥ 종합 해석
- 그 결과, 이번 EUR/USD 반등은 강달러 환경 아래, 미국발 지정학 리스크가 겹치며 나타난 상대 통화 선택의 결과
- 즉, 유로는 구조적으로 강해진 것이 아니라, 강한 달러 환경 속에서 달러의 상단이 막힐 때 나타나는 상대적 강세 국면의 수혜 통화에 가까워 보임
① 시장동향
- 연말 이후, 달러 인덱스(DXY)는 단기간에 97에서 99까지 빠르게 레벨을 끌어올림
- (상대적) 고금리. 견조한 경기 흐름, 기술·AI 산업 경쟁력, 지정학적 소요가 반영된 결과였음
- 이번 달러 변동은 약세로의 전환 이라기보다, 강달러 흐름 속에서 레벨 부담이 우선 반영된 것으로 보임
② 트리거: 그린란드 이슈와 미국발 정책·지정학 리스크
- 이러한 환경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그린란드 관련 발언은 단순한 외교적 수사를 넘어, 동맹국 주권과 안보 프레임까지 자극하는 이슈로 인식
- 시장은 이를 관세나 무역 이슈의 연장이 아니라, 미국 정책 리스크가 외교·안보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임
- 달러가 구조적으로 약해지지는 않았지만, 상단에서 추가 매수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계기
③ EUR/USD: 약세 범위 내 등락 이후 상단 재확대
- EUR/USD는 연말 이후 1.17에서 1.15로 하락하며, 약세 방향 속에 등락을 거듭
- 달러 강세 국면에서 유로화에 대한 구조적인 매수 유인은 제한적이었기에, 환율은 박스권 내 움직임
- 다만 이번 국면에서 미국발 지정학 리스크가 부각되자, EUR/USD는 상대적 방어 통화로 선택되며 다시 1.17선까지 반등
- 유로 펀더멘털 개선에 의한 것은 아님
④ 조건부로 열릴지 모를 1.18~:
- 향후 EUR/USD가 1.18선을 안착 상회할 경우, 이는 단순한 기술적 반등을 넘어 1.20 레벨에 대한 테스트 가능성 열림
⑤ 정책적 배경: ECB 부총재 교체와 매파적 안정 신호
- 통화정책 측면에서 직접적인 변화는 없었으나, ECB 부총재 교체가 시장 혼선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유로화에 안정적인 배경으로 작용 (연준 독립성 훼손 가능성 대비)
- 특히 신임 부총재가 비둘기적 완화보다는 다소 매파적인 성향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은, ECB 정책 기조가 급격히 완화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낮다는 신호로 해석
- 이는 이번 환율 움직임의 직접적인 동인은 아니지만, 유럽 내부 정책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추는 보조 요인
⑥ 종합 해석
- 그 결과, 이번 EUR/USD 반등은 강달러 환경 아래, 미국발 지정학 리스크가 겹치며 나타난 상대 통화 선택의 결과
- 즉, 유로는 구조적으로 강해진 것이 아니라, 강한 달러 환경 속에서 달러의 상단이 막힐 때 나타나는 상대적 강세 국면의 수혜 통화에 가까워 보임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OECD Economic Outlook 중 희토류/영구자석 부문 발췌 (2025. 12)
2025년 10월, 중국은 희토류 소재 및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를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음.
이 계획에 따르면, 중국산 희토류나 관련 기술을 사용하는 외국산 제품에 대해서도 수출 허가를 요구하는 내용이 포함되어져 있었음.
비록 이 계획은 이후 2026년 11월까지 공식적으로 시행이 유예되었으나, 해당 조치는 “무역 집중도”와 관련된 잠재적 공급망 및 무역 리스크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음.
희토류는 주로 영구자석, 촉매, 형광체에 사용되며, 하드드라이브, LCD, 레이저, 반도체 및 초전도체에서부터 전기차와 풍력 터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제품에 사용됨.
희토류는 극소량만 사용되더라도 대체, 재활용 및 생산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핵심자원으로 간주되고 있음.
현재(2024년 말 기준) 중국은 희토류 채굴의 약 60%, 영구자석 생산의 94%를 차지하고 있음.
희토류 교역액 자체는 크지 않지만, 중국의 희토류 제한 조치가 재개되거나 허가가 지연 또는 거부될 경우, 희토류 통제조치의 광범위함과 복잡성은 단기 및 중기적으로 수많은 공급망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이러한 부정적 공급 충격은 희토류 원자재에 의존하는 많은 제품들의 생산원가에도 큰 타격을 줄 것임.
특히 운송장비, 방위 산업 장비 및 에너지 분야가 이러한 제한 조치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전망됨.
2025년 10월, 중국은 희토류 소재 및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를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음.
이 계획에 따르면, 중국산 희토류나 관련 기술을 사용하는 외국산 제품에 대해서도 수출 허가를 요구하는 내용이 포함되어져 있었음.
비록 이 계획은 이후 2026년 11월까지 공식적으로 시행이 유예되었으나, 해당 조치는 “무역 집중도”와 관련된 잠재적 공급망 및 무역 리스크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음.
희토류는 주로 영구자석, 촉매, 형광체에 사용되며, 하드드라이브, LCD, 레이저, 반도체 및 초전도체에서부터 전기차와 풍력 터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제품에 사용됨.
희토류는 극소량만 사용되더라도 대체, 재활용 및 생산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핵심자원으로 간주되고 있음.
현재(2024년 말 기준) 중국은 희토류 채굴의 약 60%, 영구자석 생산의 94%를 차지하고 있음.
희토류 교역액 자체는 크지 않지만, 중국의 희토류 제한 조치가 재개되거나 허가가 지연 또는 거부될 경우, 희토류 통제조치의 광범위함과 복잡성은 단기 및 중기적으로 수많은 공급망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이러한 부정적 공급 충격은 희토류 원자재에 의존하는 많은 제품들의 생산원가에도 큰 타격을 줄 것임.
특히 운송장비, 방위 산업 장비 및 에너지 분야가 이러한 제한 조치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전망됨.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신규 펀딩 추가 보도
: VC를 통해 조달하려는 100억 달러는 초과청약 상태
: 기존 Coatue(15억 달러), GIC(15억 달러) 외 Iconiq Capital 참여(10억 달러). Lightspeed Venture와 Menlo Ventures도 참여 예상
: ‘25년 말 기준 매출 런레이트 90억 달러 상회. 7월 40억 달러, 10월 70억 달러
: 오픈AI는 ‘25년 말 200억 달러. 모두 기업 모두 목표치 상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VC를 통해 조달하려는 100억 달러는 초과청약 상태
: 기존 Coatue(15억 달러), GIC(15억 달러) 외 Iconiq Capital 참여(10억 달러). Lightspeed Venture와 Menlo Ventures도 참여 예상
: ‘25년 말 기준 매출 런레이트 90억 달러 상회. 7월 40억 달러, 10월 70억 달러
: 오픈AI는 ‘25년 말 200억 달러. 모두 기업 모두 목표치 상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Anthropic의 연간 매출 런레이트가 2025년 말 기준 90억 달러 돌파 (2024년 7월 40억 달러 → 6개월 만에 2배 이상 증가)
-신규 펀딩 라운드 진행 중:
∙주요 투자자: Coatue Management, 싱가포르 GIC (각 ~15억 달러), Iconiq Capital (10억 달러 이상)
∙추가 참여: Lightspeed Venture Partners, Menlo Ventures
∙예상 밸류에이션: 3,000~3,500억 달러 수준 (2025년 9월 라운드의 약 2배)
-경쟁 구도: OpenAI와의 매출 격차가 좁혀지고 있으며 (OpenAI는 2025년 말 기준 약 120억 달러 런레이트), B2B 중심 전략으로 차별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1/anthropic-s-revenue-run-rate-tops-9-billion-as-vcs-pile-in
-신규 펀딩 라운드 진행 중:
∙주요 투자자: Coatue Management, 싱가포르 GIC (각 ~15억 달러), Iconiq Capital (10억 달러 이상)
∙추가 참여: Lightspeed Venture Partners, Menlo Ventures
∙예상 밸류에이션: 3,000~3,500억 달러 수준 (2025년 9월 라운드의 약 2배)
-경쟁 구도: OpenAI와의 매출 격차가 좁혀지고 있으며 (OpenAI는 2025년 말 기준 약 120억 달러 런레이트), B2B 중심 전략으로 차별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1/anthropic-s-revenue-run-rate-tops-9-billion-as-vcs-pile-in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앤스로픽, 연 환산 매출 $9.0B 돌파
앤스로픽(Anthropic)의 매출 런레이트(Run Rate, 연 환산 매출)가 2025년 말 기준 9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는 지난 여름 40억 달러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앤스로픽의 최신 모델인 '클로드 소넷 4.5'가 기업과 개발자들 사이에서 필수 도구로 자리 잡았으며,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자율 AI 기능을 통해 강력한 수익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앤스로픽은 이번 펀딩 라운드에서 앤스로픽의 기업 가치는 $350B로 평가받고 있으며, 당초 목표치인 $1.0B를 훌쩍 넘는 투자금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코튜 매니지먼트와 싱가포르 GIC가 각각 약 15억 달러를 투자하며 라운드를 주도하고 있고, 아이코닉 캐피털(10억 달러 이상), 세쿼이아, 라이트스피드 등 주요 VC들이 대거 참여한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존 약정액 $15B를 포함할 경우 이번 전체 조달 규모는 $20B를 상회할 전망이며, 확보된 자금은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구축 등 AI 인프라에 투입될 예정이다.
앤스로픽(Anthropic)의 매출 런레이트(Run Rate, 연 환산 매출)가 2025년 말 기준 9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는 지난 여름 40억 달러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앤스로픽의 최신 모델인 '클로드 소넷 4.5'가 기업과 개발자들 사이에서 필수 도구로 자리 잡았으며,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자율 AI 기능을 통해 강력한 수익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앤스로픽은 이번 펀딩 라운드에서 앤스로픽의 기업 가치는 $350B로 평가받고 있으며, 당초 목표치인 $1.0B를 훌쩍 넘는 투자금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코튜 매니지먼트와 싱가포르 GIC가 각각 약 15억 달러를 투자하며 라운드를 주도하고 있고, 아이코닉 캐피털(10억 달러 이상), 세쿼이아, 라이트스피드 등 주요 VC들이 대거 참여한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존 약정액 $15B를 포함할 경우 이번 전체 조달 규모는 $20B를 상회할 전망이며, 확보된 자금은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구축 등 AI 인프라에 투입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CPU 숏티지 속, Intel ,ARM 모두 7% 이상 상승 ]
• 2026년에는 CPU 마저 숏티지에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며 Intel, ARM 급등
• GPU 서버라 할지라도 CPU 가 필수적으로 들어가는데
• GPU 서버 출하량이 너무 많아져서 CPU 도 덩달아 숏티지로 가는 중
• 최근 1주일 전부터 인텔 서버 CPU 의 2026년 판매가 매진되었고 이로 인한 단가 상승도 나타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중
• ARM 이 GPU 서버에서는 1순위 이기 때문에 덩달아 주가가 크게 오르는 것으로 추정됨
• 다만, ARM 과 AMD 의 경우 TSMC 캐파를 사용하는데 이미 TSMC 캐파 가동률은 한계여서 추가 증산의 버퍼가 작음
• 반면, Intel 지속적인 점유율 하락으로 캐파가 상대적으로 여유로워서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음
• 수개월 전 엔비디아 - 인텔 협력과 지분 투자의 목적 중 하나가
• 인텔 서버용 CPU 확보와 협력을 위한 것이었음
• 당시, 엔비디아는 인텔의 x86 CPU 와 엔비디아의 GPU / 네트워킹 기술을 결합하여 NVL 기반 시스템에도 탑재를 예고했음
• 해당 제품들은 ARM 기반의 Grace CPU 가 전통적으로는 들어갔음
• PC 시장의 위축이 예상되는 가운데 서버 CPU 가 얼마나 이를 Make-up 해줄지가 이번 실적 발표의 관건
• 2026년에는 CPU 마저 숏티지에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며 Intel, ARM 급등
• GPU 서버라 할지라도 CPU 가 필수적으로 들어가는데
• GPU 서버 출하량이 너무 많아져서 CPU 도 덩달아 숏티지로 가는 중
• 최근 1주일 전부터 인텔 서버 CPU 의 2026년 판매가 매진되었고 이로 인한 단가 상승도 나타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중
• ARM 이 GPU 서버에서는 1순위 이기 때문에 덩달아 주가가 크게 오르는 것으로 추정됨
• 다만, ARM 과 AMD 의 경우 TSMC 캐파를 사용하는데 이미 TSMC 캐파 가동률은 한계여서 추가 증산의 버퍼가 작음
• 반면, Intel 지속적인 점유율 하락으로 캐파가 상대적으로 여유로워서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음
• 수개월 전 엔비디아 - 인텔 협력과 지분 투자의 목적 중 하나가
• 인텔 서버용 CPU 확보와 협력을 위한 것이었음
• 당시, 엔비디아는 인텔의 x86 CPU 와 엔비디아의 GPU / 네트워킹 기술을 결합하여 NVL 기반 시스템에도 탑재를 예고했음
• 해당 제품들은 ARM 기반의 Grace CPU 가 전통적으로는 들어갔음
• PC 시장의 위축이 예상되는 가운데 서버 CPU 가 얼마나 이를 Make-up 해줄지가 이번 실적 발표의 관건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마이크로소프트 : 전력 비용 상승에 따른 재무 영향 (GS)
1. 전력 비용 상승에 따른 시나리오
- FCF 마진 민감도: 전력 비용이 10% 상승할 때마다 2030 회계연도 기준 FCF 마진이 약 16bps 압박을 받을 것으로 추정됨
- 시나리오 분석: 전력 비용이 40% 급등할 경우, 전력 소모 비중이 높은 시나리오(70% 가정) 하에서 2030년 FCF 마진은 최대 88bps까지 하락 가능
- 매출 대비 전력 비중: Azure AI 매출의 3~7%, Azure Core(비 AI) 매출의 1.5~3.5%가 전력 비용으로 지출되는 구조
- 고정비 리스크: 전력 확보를 위해 15년 단위의 '무조건 지급(Take-or-Pay)' 계약을 체결할 경우, AI 수익이 예상보다 낮아질 때 모델 내 고정비 부담이 증가하는 리스크
2.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 요인
- 차세대 서버의 전력 밀도: 블랙웰 서버는 이전 세대보다 컴퓨팅 성능은 15배 높지만, 서버당 전력 소모량도 2배 이상 많아 단위 면적당 전력 밀도가 상승
- 냉각 시스템의 변화: 수자원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폐쇄 루프 냉각 시스템 도입은 물 사용 효율은 높이지만 전력 사용 강도를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인프라 정책 변화: 미국 동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이 전력망 구축 비용을 분담하도록 하는 wholesale 전력 경매 및 요금 인상 압박이 거세지고 있음
3. 기술 혁신을 통한 비용 상쇄 전략
- 전력 하베스팅(Power Harvesting): 워크로드에서 사용하지 않는 유휴 전력을 실시간으로 재할당하여 전력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 시대에도 전력 절감 속도를 2배로 높임
- 저전력 모드 활용: 유지보수 중이거나 할당되지 않은 서버를 저전력 상태로 전환하여 에너지를 최대 35% 절감하는 기술을 적용 중
- 수직 계열화의 이점: CoreWeave와 같은 타사 대비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데이터 센터와 공급망을 갖춘 수직 계열화 구조를 통해 운영 비용을 훨씬 낮은 수준으로 통제중
1. 전력 비용 상승에 따른 시나리오
- FCF 마진 민감도: 전력 비용이 10% 상승할 때마다 2030 회계연도 기준 FCF 마진이 약 16bps 압박을 받을 것으로 추정됨
- 시나리오 분석: 전력 비용이 40% 급등할 경우, 전력 소모 비중이 높은 시나리오(70% 가정) 하에서 2030년 FCF 마진은 최대 88bps까지 하락 가능
- 매출 대비 전력 비중: Azure AI 매출의 3~7%, Azure Core(비 AI) 매출의 1.5~3.5%가 전력 비용으로 지출되는 구조
- 고정비 리스크: 전력 확보를 위해 15년 단위의 '무조건 지급(Take-or-Pay)' 계약을 체결할 경우, AI 수익이 예상보다 낮아질 때 모델 내 고정비 부담이 증가하는 리스크
2.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 요인
- 차세대 서버의 전력 밀도: 블랙웰 서버는 이전 세대보다 컴퓨팅 성능은 15배 높지만, 서버당 전력 소모량도 2배 이상 많아 단위 면적당 전력 밀도가 상승
- 냉각 시스템의 변화: 수자원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폐쇄 루프 냉각 시스템 도입은 물 사용 효율은 높이지만 전력 사용 강도를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인프라 정책 변화: 미국 동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이 전력망 구축 비용을 분담하도록 하는 wholesale 전력 경매 및 요금 인상 압박이 거세지고 있음
3. 기술 혁신을 통한 비용 상쇄 전략
- 전력 하베스팅(Power Harvesting): 워크로드에서 사용하지 않는 유휴 전력을 실시간으로 재할당하여 전력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 시대에도 전력 절감 속도를 2배로 높임
- 저전력 모드 활용: 유지보수 중이거나 할당되지 않은 서버를 저전력 상태로 전환하여 에너지를 최대 35% 절감하는 기술을 적용 중
- 수직 계열화의 이점: CoreWeave와 같은 타사 대비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데이터 센터와 공급망을 갖춘 수직 계열화 구조를 통해 운영 비용을 훨씬 낮은 수준으로 통제중